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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착한 제주 돼지 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착한 제주 돼지 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더단백 초코 & 얼음

일단 더단백초코에 얼음타서 마셔봐용ㅎㅎ 커피마시긴 늦은 시간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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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더단백 초코 & 얼음

키스오브더 브릿지

푸꾸옥 남부 에서 유명한 명소중 한곳인 키스오브브릿지예요. 숙소에서 보여서 좋더라구요. 여기 선셋 맛집으로 유명 한데 오늘 저녁에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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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키스오브더 브릿지

결국 더워서 실내행 🤣🤣

오늘 밖에 너무 더워섴ㅋㅋㅋㅋ 결국 실내행했어욬ㅋㅋㅋ 진짜 넘 덥네요.. 노래나 좀 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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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결국 더워서 실내행 🤣🤣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나이가 들어도 독립적이고 자신의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감소한다. 몸의 근육은 우리가 쉬고 있을 때도 지방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 느려지는 신진대사를 보완해준다.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골다공증 같은 심각한 질병을 막거나 지연시키며, 때로는 개선시키는 역할도 한다. 뇌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원래도 좋지만, ‘50세 이상에게 더 추천하는 운동’들에 대해 알아본다. 골프  중년 이후 골프를 할 때 의외의 이점은 바로 ‘걷기’에서 온다. 평균 라운드는 1만보 이상, 약 5마일에 해당한다. 게다가 스윙은 전신을 사용하며 좋은 균형과 차분한 집중력을 요구한다. 클럽을 직접 들거나 끌면 운동 효과가 더 크다. 하지만 카트를 사용해도 여전히 근육을 사용하고 걸으며 신선한 공기와 스트레스 해소를 누릴 수 있다.   걷기  걷기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이다. 지구력을 키우고 하체 근육을 강화하며 골다공증 같은 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소에도 쉽게 할 수 있고, 혼자 하거나 단체로도 할 수 있다. 적당한 속도로 걸으면 친구나 그룹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운동이 된다. 요가  여러 가지 자세를 능동적으로 유지하면 근육뿐만 아니라 뼈를 연결하는 힘줄과 인대도 강화된다. 심호흡은 일종의 명상 효과도 있다. 요가는 심박수와 혈압을 낮추고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스타일과 수업을 통해 자신의 체력 수준과 선호도에 맞는 것을 찾아보자.   조깅  운동 중 땀을 더 많이 흘리고 싶다면, 조깅을 통해 심박수를 높여보자. 천천히 꾸준히 하고, 올바른 신발을 착용하고 걷는 휴식을 취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트랙이나 잔디 같은 부드러운 표면에서 조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종아리와 엉덩이 근육을 특별히 스트레칭하고 강화하여 부상 가능성을 줄이자.   춤추기 라틴댄스, 한국무용…, 종류는 중요하지 않다. 심지어 줌바나 재즈댄스 같은 댄스 기반 에어로빅 기반 수업도 좋다. 춤은 지구력을 키우고 근육을 강화하며 균형을 개선한다. 신체를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에도 탁월하다. 새로운 동작을 배우는 것은 뇌에도 매우 좋으며, 재미까지 더해져 운동으로 느끼지 않는다.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관절이 뻣뻣할 때 특히 좋다. 다리가 체중을 지탱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자전거 타기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다리와 엉덩이 앞뒤의 근육을 강화한다. 균형을 위해 복근을 사용하고 조향을 위해 팔과 어깨를 사용한다. 저항이 있어 뼈도 강화된다. 특별히 디자인된 자전거 프레임과 안장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자전거 타기를 더 안전하고 쉽게 만들어준다.   근력 운동  근육 손실은 나이가 들어 에너지가 줄어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웨이트를 들거나 기구 운동을 하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거나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 같은 체중 운동을 하면 힘, 근육량, 유연성이 향상된다. 장 볼 때 무거운 짐을 들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 같은 일상 활동도 더 쉽게 느껴진다. 헬스장에 갈 수도 있지만, 정원에서 삽질하고 파는 것도 운동에 포함된다. 수영 물에서는 활동할 때는 육지보다 더 오래 움직이기 쉽다. 이는 체중이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물의 저항이 근육과 뼈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수영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장을 운동시키지만, 과열 가능성은 낮아서 중년 이상에게 특히 좋다. 더군다가 수영장의 습기는 천식을 가진 사람들이 호흡하기 쉽게 해준다. 물 기반 운동은 섬유근육통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좋아 중년 이후로는 추천하는 운동이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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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8/2(금)너무 더워서 아망추🥭

너무 더워서 냉동실에서 냉동망고 꺼내 아망추 만들어 먹어요~~~🥭🥭 역시 시원한게 들어가야 살것 같네요. 이 더운날 어찌 보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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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2(금)너무 더워서 아망추🥭

GS25 아이스크림 8개사면 50% 라더니...

GS25 아이스크림 할인 한다는 글 보고 직원들 주려고 샀는데 지금 영수증 보니 50%가 안되네요@@ 나중에 확인해 봐야할거 같아요 ㅋ 유여튼 이 더위에 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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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GS25 아이스크림 8개사면 50% 라더니...

너무 더워요

휴가라 맛집갔더니 거기도 휴가 다시 집근처 와서 먹었어요  너무 더워서 땀이 흐르네요 캠핑갈려다 취소했는데 너무 잘한거 같아요 이제 시원한 커피 마시러 왔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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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살아야나야

너무 더워요

[당뇨✏️]혈당지수(GI지수)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혈당관리는 떼어 놓을 수 없는 평생의 동반자예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혈당지수와 음식에 관련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혈당지수는 무엇일까요? 1. 혈당지수란?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 1.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되었을 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 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의 값으로 산출하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진 식품이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 흡수 정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혈당의 변화가 적게 일어납니다.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수치가 높은 음식일수록 체내의 포도당의 농도를 빨리 상승시키게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들어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여 비만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TO)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혈당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며,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그럼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까요?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해야합니다.  백미, 떡, 과일 주스 등의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지수는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방법, 입자의 크기 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진-농촌진흥청) ✔️ 액체보다 고체 식품이 액체일 때는 고체 상태일 때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킵니다. 사과를 주스로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섬유질을 파괴하지 않도록 껍질 채로 씹어 먹는 것이 혈당관리에 훨씬 좋습니다. ✔️ 곡류는 통곡물로 도정되지 않은 곡류의 껍질에 포함된 섬유질은 소화효소에 대한 방어역할을 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백미보다 현미가 혈당관리에 좋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에요. ✔️ 탄수화물만 섭취하지 말고 단백질을 곁들여서 생선, 고기 등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의 농도를 낮추거나 그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탄수화물 식품은 단백질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상승의 폭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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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혈당지수(GI지수)와 음식

밖은 넘 덥더라구요 ~

읏짜 !!!! 오늘두 너무덥지만 ㅋㅋ 점심 먹고 산책 해봅니다아 💪💪 걸음수도 채워지고 땀도 나고 늘 걷기하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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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밖은 넘 덥더라구요 ~

파바 제주 말차 롤케익

파바 롤케익 드셔보셨나요? 종류가 다양하던데 전 역시 말차가 제일 맛있었어요 모카도 기대했는데 실망할 정도로 ㅂㄹ였어요 저희 동네 매장에 잘 안보여서 두 번 정도 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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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파바 제주 말차 롤케익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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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최근 104세 김형석 교수와 92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아침에 감자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탄수화물인 감자로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를 내는 것 같다. 건강 장수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라고 ‘건강식’으로 단정할 순 없다. 다만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은 게 사실이다. 감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달걀+감자의 단백질 시너지 효과…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 1~2개를 곁들이면 한 끼 단백질 필요량으로 적당하다. 감자는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다. 다만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같은 탄수화물인 밥이나 빵을 피하는 게 좋다. 김형석 교수의 아침 식단도 감자 1개, 달걀(반숙) 1개, 호박죽, 채소-과일류(비타민 C), 우유(칼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이다. 소화 잘 되고 포만감 오래… 점심 과식 막아 다이어트 효과 기대   감자를 전날 삶거나 전을 부쳐 놓으면 다음날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일부 유럽 국가는 감자가 주식일 정도로 많이 먹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아침 장 건강에 좋고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된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전분이 방어막으로 작용해 열을 가해도 손실이 적다.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374 ㎎ 들어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염증–부종 완화… 아침 속 쓰릴 때 감자 먹은 이유?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부어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위염 증상도 있어 속도 쓰리다. 이럴 때 감자가 도움이 된다. 예로부터 아침에 속이 쓰리면 감자의 즙이나 국 등을 먹는 경우가 있었다. 감자의 전분은 위산의 과다 분비로 생긴 위의 염증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감자는 염증 완화, 화상, 고열, 편도선-기관지염 완화에 효과가 있다.       찐 감자는 혈당 상승 우려… 감자전이 혈당 지수 낮아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따르면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93.6으로 높다.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GI는 혈당 상승 속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70 이상이면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55 이하는 낮다. 감자전은 28로 나타나 혈당이 걱정된다면 감자를 전으로 부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찐 감자도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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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꾸물거리더니 비와요 ㅠ

아침부터 하늘이 꾸물거리더니 결국 비가 와요 아직 많이 쏟아지는건 아닌데 오늘은 비가 좀 안오길 바랬는데 슬퍼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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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날씨가 잔뜩 찌푸리고있더니 소나기 가내리네요.. .걷기운동나가기전에 홈트부터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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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링

날씨가 잔뜩 찌푸리고있더니  소나기 가내리네요.. .걷기운동나가기전에 홈트부터 해볼까요~~♡

비오고 더위 좀 나아지길...

오늘 비가 오네요 이 무더위 좀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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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비오고 더위 좀 나아지길...

어우 너무 더워요ㅠㅠ

에어컨 4시에 꺼지는걸로 해뒀더니 금방 더워져서 깨버렸네요ㅠㅠ 일어난김에 물마셨는데 새벽에도 많이 덥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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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루별

어우 너무 더워요ㅠㅠ

밤에도 더우니 자꾸 깨네요;;

에어컨 예약해두고 잤는데... 꺼지니 더워서 또 깼네요 종일 틀어놓고 자야하는지..다시 켰어요 모두 에어컨 틀고 주무시나요? 몇시간 뒤면 또 활동해야하니 어여 자야겠어요 ㅠㅠ 모두 꿀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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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올팜 산신령

올팜에 산신령이 뭔가 자세히 안봤는데 저 미션을 하면 비료랑 물을 주는거였네요 뭔지 모르고 몇일을 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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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올팜 산신령

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회사에서 주로 마시고 있어요~ 흐린날도, 하늘이 맑은 날에도 잘 어울리는 샷이죠  제가 하늘을 바탕으로  사진찍기는  너무 좋아하는데 자몽도 빨간빛이 참 이쁜것 같아요  맛도 좋은 더 말린 자몽 들여다 보면 더 좋은 것들이 가득이네요  직원들과 편의점에 가면 , 커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자몽맛  제로 음료로 좋아해요 자몽은  칼슘, 마그네슘, 포타슘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건강과 혈압 조절에 도움주고  특히 고혈압이나 골다공증과 같은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몽을 권장합니다. 또한, 자몽에는 다양한 항산화 물질과 식물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을 억제하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자몽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선택입니다.  자몽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식사량을 줄이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터들은 자몽을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지닌 자몽은 많은 사람들에게 권장되는 과일입니다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를 소개하면,  상큼함 가득 건조과일음료  0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건조과일 음료죠 잘말린 과일은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상큼힘 높아요  게다가 설탕이 첨가 되지 않아 더욱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요 사과 , 오렌지필, 레몬필, 엘더 베리, 주니퍼베리, 빌베리등을 건조하여 추출하고 자몽향을 첨가한 자연은 더 말린 자몽 음료 이죠  비타민C 도 100mg 과 유산균까지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건조 과일을 담아 맛과 향이 그대로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이 위해 리얼건조과일을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상큼 달콤함이죠 무설탕 제로칼로리 깔끔하게  설탕이 가득들어 있는 주스 계속 드실건가요? 당과 칼로리 모두  ZERO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비타민C  유산균 함유 500ml에 하루 권장비타민C와  특허 받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운동이나 산책중에서도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제로 칼로리 음료  더 말린 자몽 아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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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화장실이 너무더워요ㅋ

안방 화장실은 습기때문에 밖창문을 항상 열어놓는데  그래서 에어컨바람이 닿지 않는 유일한곳이예요  화장실 다녀오면 숨이 턱막혀요 ㅋㅋㅋ 오늘도 열대야가 틀림없네요 ~ 신랑한테 화장실에도 에어컨달아달라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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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무너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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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제로칼로리인데 맛도 좋은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해요

요즘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가 안 나오는 회사가 없을 정도로 제로칼로리 음료의 종류가 많은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를 즐겨 마시고 있어요 약간의 나트륨 성분을 제외하고는 당류, 지방류가 모두 제로라 500ml 한변 마셔도 제로칼로리입니다 그러나 제로칼로리라고 해서 또 맛이 없으면 안되잖아요 그런데 티로그 아이스티는 맛도 끝내줍니다 뒷맛도 깔끔하고 향도 좋고 맛과 향이 서로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상큼한 맛을 냅니다 시중에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랑 제주청귤 아이스티 녹차 두 종류가 나와 있는데 어느쪽을 골라도 후회가 없구요 다 맛있습니다 칼로리 걱정도 없고 맛도 좋은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제품명 :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 제로 칼로리 : 0kcal (500g) 단백질 : 0g   당류 : 0g   탄수화물 : 1g 나트륨 : 25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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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염증에 변화가?

검푸른색-보라색이 특징인 베리(berry)류는 보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건강식이다.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등이 대표적인 베리류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높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베리류에 대해 알아보자.   안토시아닌 성분이 핵심… 핏속의 중성지방 줄인다   최근 국제학술지(Frontier in Nutrition)에 베리류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심장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안토시아닌은 과일과 채소의 보라색-검은색을 내는 성분으로 항산화,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는 등 혈중 지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논문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안토시아닌 약 240mg을 먹으면 심장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혈중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 늦추고 염증 예방… 눈 건강,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 등 페놀 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억제,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다.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활성화를 촉진해 눈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예방-조절,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 감퇴, 염증 줄여줘 뇌 건강에도 기여   블랙베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에 따른 기억력 감퇴, 염증을 줄여줘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인지기능 유지에도 일부 기여한다. 지중해 인근 주민들이 심장병에 덜 걸리는 것은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 지중해 식단에도 있지만 베리류를 자주 먹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블랙베리에 많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논문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몸에 좋다고 과식은 금물… 아침에 요거트, 견과류와 잘 맞는 이유?   베리류가 몸에 좋다고 한꺼번에 과식하면 설사 등 부작용이 있는 경우가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베리류는 아침에 요거트(요구르트),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영양 조합이 잘 맞는다.    삶은 달걀이나 프라이를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 점막에 나쁜 영향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요거트와 같이 먹을 경우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적은 제품을 골라야 건강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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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염증에 변화가?

많이. 덥지요 더울뗜 메밀묵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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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덥지요 더울뗜 메밀묵 최고예요

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0세가 넘게 건강·장수를 누리는 노인이 아침에 호박을 먹는 방송이 눈길을 끈 적이 있다.    오랫동안 아침에 호박죽이나 찐 단호박을 즐겨 먹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와 호박나물, 호박전으로 만들어 먹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 주변에 흔한 호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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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코로나가 유행이라더니 조심하세요 ㅠㅠㅠ

조카 사위가 얼마전에 코로나 걸렸다해서 요즘 유행한다고 조심해야겠다는 이야길 식사하면서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들이 코로나 확진 받았네요 ㅠㅠ 요즘 코로나 유행한다네요 더워도 사람들 많이 다니는 곳에는 마스크 쓰고 다녀야겠어요 코로나 걸리면 예전만큼은 아니여도 아직까지는 독감처럼 아파요ㅠㅠㅠ 코로나 유행 안따라가도 되니 코로나 조심하고 건강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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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너무 더워서 망고빙수 먹으러왔어요🙃

망고빙수 맛집이라해서 왔어요 비주얼 대박이던데 진짜 기대가됩니다😄 더운 여름 빙수 저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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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너무 더워서 망고빙수 먹으러왔어요🙃

이 과자 맛나요

간식으로 먹으려고 베트남 도착 하자마자 마트에서 구매한 돼지 껍데기 과자인데 이거 태국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구매 했어요. 바삭 하니 특유의 냄새가 안나서 좋아요  한국 갈때 몇개 더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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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이 과자 맛나요

더워서 피신. 카페가 최고네요 ㅎ

돌아다니다가... 딸이 커피 사준다고 ㅎㅎ 용돈 모은걸로 사주네요 더우니 에어컨 빵빵한 이곳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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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더워서 피신. 카페가 최고네요 ㅎ

더워서 녹을꺼 같지만 참 아름답네요

나오기만 하면 심하게 더워요 햇볕은 뜨겁지만 돌아다니네요 ㅎ 방금 청솔모도 봤어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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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더워서 녹을꺼 같지만 참 아름답네요

너무더워서 공차 ㅎㅎ

공차 한잔합니다 귀여운 컵이 눈길에 들어오네요 휴.. 더우니까 초코밀크티한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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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너무더워서 공차 ㅎㅎ

다이어트 영양소 풍부하게 아침 한끼 해결 (노브랜드 블루베리 그래놀라 시리얼)

추천이유 ---아침을 안먹으면 점심저녁 폭식이 이뤄져 저녁을 소식하고 아침은 꼭 먹기로 하고  노브랜드 그래롤라 시리얼 오픈 그래롤라가 프랑스산 이라는 사실 블루베리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강추 제품명 노브랜드 그래놀라 시리얼  칼로리 30g당 125칼로리 아주 착한 칼로리는 아니지만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이 풍부해서 맛도 있고 영양도 만점입니다 저는 아침에만 이걸 먹고 한달에 3킬로 감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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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영양소 풍부하게 아침 한끼 해결 (노브랜드 블루베리 그래놀라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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