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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착한 제주 돼지 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착한 제주 돼지 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월5일(월)/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날짜: 2024.8.5.(월) 혈당측정시간대: 공복 섭취식단(음식): (8.4. 저녁시간) 밥, 양념돼지고기, 김치, 상추 (후식)팥빙수 내용: 저녁식사 후에 9시쯤에 후식으로 팥빙수 아이스크림에 팥과 망과를 추가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팥이 달달한 음식이다보니 아침 공복혈당이 95나 나왔다. 이런... 혈당관리를 위해 팥빙수 먹는 걸 조금 자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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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코스모스

8월5일(월)/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완전 더운데 하늘은 예쁨이네요 😊

우와 매미소리와 함께 밖에 나가기 두려운 더위네요  아침부터 푹푹 찝니다..정말 더워요 그래도 푸른 하늘은 정말 예뻐요 하늘보며 오늘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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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완전 더운데 하늘은 예쁨이네요 😊

날씨가 더운지

냥이도 더운지 꼼짝도 안하고 가만히  업드려  있네요 뜨거운 날씨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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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날씨가 더운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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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늘도 무지 더울듯요

어젯밤에 너무 더워서 베란다 문 열고 잤는데 새벽에 난리를치고 비가 쏟아졌네요 ㅜ 요샌 날 좋아도 맘놓고 문도 못 열어놔요 외출시엔 항상 문단속후 외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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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오늘도 무지 더울듯요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양파망은 촘촘하고 내구성이 좋아 여러 곳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이제는 그냥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빨래망으로 활용하기        양말이나 속옷, 스타킹 등은 그냥 세탁기에 넣기보단,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마땅한 세탁망이 없다면 양파망을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 안쪽에 세탁물을 넣은 후 끈을 꽉 묶어서 세탁물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양파망에 세탁물을 넣어 세탁기에 돌리면 섬유 손상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입구가 혹시 벌어질까 걱정이라면 클립이나 옷핀으로 고정시켜 주세요.      음식물쓰레기 봉지 담기 음식물 쓰레기봉투는 겉에 음식물이 묻어있을 수 있어 맨손으로 잡기 조금 꺼려지는데요. 이럴 때 양파망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 위에 양파망을 덧씌워 보세요. 손으로 잡기에도 훨씬 편할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봉지가 넘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면 편합니다.    입구에 달린 끈을 활용해 입구를 조이면 냄새를 차단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양파망을 덧씌워서 활용해 보세요.       수세미 대용으로 활용  양파망은 촘촘한 그물 모양으로 이루어져 수세미와 조직감이 비슷합니다. 또한 거친 면 때문에 마찰력이 발생해 그릇이나 싱크대를 닦을 때 세정력이 좋습니다.    싱크대나 세면대 청소할 때, 양파망으로 청소하면 물 때나 찌든 때가 잘 지워집니다. 세제를 묻히면 거품도 잘 나기 때문에 청소용 수세미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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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원래 여름이 이렇게 더웠나요?

원래 여름이 이렇게 더웠나요? 올해가 유독 더 덥게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낮에 온도가 34도가 넘더라구요 체감온도는 더 높을 거 같아요,,,, 내일도 다시 나가야 하는데 ㅠㅠ 벌써부터 겁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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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양파망은 촘촘하고 내구성이 좋아 여러 곳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이제는 그냥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빨래망으로 활용하기 양말이나 속옷, 스타킹 등은 그냥 세탁기에 넣기보단,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마땅한 세탁망이 없다면 양파망을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 안쪽에 세탁물을 넣은 후 끈을 꽉 묶어서 세탁물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양파망에 세탁물을 넣어 세탁기에 돌리면 섬유 손상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입구가 혹시 벌어질까 걱정이라면 클립이나 옷핀으로 고정시켜 주세요. 음식물쓰레기 봉지 담기 음식물 쓰레기봉투는 겉에 음식물이 묻어있을 수 있어 맨손으로 잡기 조금 꺼려지는데요. 이럴 때 양파망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 위에 양파망을 덧씌워 보세요. 손으로 잡기에도 훨씬 편할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봉지가 넘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면 편합니다. 입구에 달린 끈을 활용해 입구를 조이면 냄새를 차단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양파망을 덧씌워서 활용해 보세요. 수세미 대용으로 활용 양파망은 촘촘한 그물 모양으로 이루어져 수세미와 조직감이 비슷합니다. 또한 거친 면 때문에 마찰력이 발생해 그릇이나 싱크대를 닦을 때 세정력이 좋습니다. 싱크대나 세면대 청소할 때, 양파망으로 청소하면 물 때나 찌든 때가 잘 지워집니다. 세제를 묻히면 거품도 잘 나기 때문에 청소용 수세미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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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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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부산여행, 돼지국밥 먹어봤어요~

부산 여행중이에요 따로 국밥이랑 수육백반 시켜서 먹었어요. 신혼때 여행와서 먹었던 맛하고는 조금 다르네요^^;  아무래도 관광지라 외국분들도 많이 오니까 맛이 많이 순화된거 같아요 예전맛 간직한 노포들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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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부산여행, 돼지국밥 먹어봤어요~

더위를 피해

더우니 시원한곳 들어와 일단 더위식히며 지니활동 하는중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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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2

더위를 피해

8/4(일)더워도 예쁜 꽃들(゚ー゚*)

날씨가 더워도 꽃들은 예쁘네요~^^ 하얀색 나무수국과 배롱나무 꽃~ 가던길을 멈추게 하네요~~^^ 남편이 뜨거운데 얼른가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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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4(일)더워도 예쁜 꽃들(゚ー゚*)

매일 감사한 것들 써봤더니…“행복은 가장 단순한 것에서 오네”

간단한 생활 습관 실천이 기쁨과 성취감 높여 하트 표시를 들고 있는 여성들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행복감이 증가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전문가들은 ☆“행복이란 부정적 감정은 없고 긍정적 감정이 많은 것을 뜻하지 않는다”면서    ☆“행복은 의미와 목적을 가진 삶을 추구하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꿈꾸는 행복의 양상은 다를 수 있지만 우리를 보다 즐거운 길로 이끌 수 있는 변화와 습관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간단한 생활 습관의 변화가 정신 건강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일상의 기쁨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습관을 정리했다.   ☆☆|몸, 마음 챙기기|     ☆범사에 감사하기   =행복이 감사함을 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로 작용하기도 한다.    감사의 실천은 우리가 보다 긍정적 감정을 느끼고 건강한 선택을 하려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감사 일기’를 쓰는 방법이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다들 알지만, 마음에도 좋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운동이 정신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많은 연구가 있다.    운동은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엔도르핀을 방출하고, 규칙적 운동은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수분 보충   =탈수는 기분과 인지 과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즐거운 활동   ☆=자신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활동 목록을 만들고 매일 그 중 하나를 실천한다.    ☆산책, 좋아하는 카페 방문 등 목록을 만들면 고단한 날에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관리|   ☆심호흡=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의 중심을 잡는 좋은 방법이다.   ☆자신에게 친절하기   =개인적 성장과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실패했을 때 스스로에게 너그럽게 대해준다.   ☆자연을 가까이   =공원 산책 등 야외에 있는 시간은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자연 속에 있을 때 우리는 자신과 문제에 대해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문제에서 한 발짝 물러서는 것은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음 챙김 훈련   =커피를 끓이거나 샤워를 하거나 오직 그 순간에 존재하고, 그 순간이 정확히 무엇인지 음미한다. 일상의 마음 챙김은 차분하고 긍정적으로 하루의 남은 시간을 감당하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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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매일 감사한 것들 써봤더니…“행복은 가장 단순한 것에서 오네”

"너무 더운데 땀이 안난다?"...햇볕에서 '이 3가지' 신호 주의하라!

여름철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심되면 즉시 그늘로 가 휴식 취해야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더위에 신경 써야 할 것이 온열질환이다.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체온이 증가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일사병, 열사병, 열경련, 열실신 등이 있다.  그 중 ☆일사병은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어 심부 체온이 섭씨 37도에서 40도 사이로 상승하여,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있으나 중추신경계 이상은 없는 상태다. 이 가운데 평소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필수 건강 정보를 공유하는 영국 NHS 의사 카란 라지 박사가 더운 날씨에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 3가지 주요 징후를 공유한 내용을 영국 일간 더미러가 보도했다. 라지 박사가 말한 ☆ 첫 번째 징후는 더위에 몸이 녹아버릴 것 같은데도 실제로는 땀이 전혀 나지 않는 증상이다.  그는 "심하게 탈수되어 신체의 자연스러운 냉각 과정이 멈추게 된다"며 "빨리 식히지 않으면 체온이 계속해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약간의 혼란스러움이 들 수  있다.  일사병이 발생하면 탈수로 인해 체액 부족으로 무력감이나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처럼 약간의 정신 혼란이 있을 경우 서늘한 곳에서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게 하면 회복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근육 경련이다.  라지 박사는 탈수로 인해 전해질에 심각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며, 이로 인해 근육 약화나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일사병은 서늘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과 전해질 음료를 섭취하면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호전된지만,  그대로 방치할 경우 생명이 위급한 열사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 따라서 일사병이 의심되는 경우 경우, 즉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서늘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  ☆젖은 수건이나 찬물로 체온을 내리고, 두꺼운 옷을 입었다면 벗기는 것이 좋다. ☆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해 바르게 눕힌다. ☆ 의식이 뚜렷하고 맥박이 안정적일 경우 안정을 취하게 한 뒤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게 한다.  ☆구역감이 있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억지로 마시게 해서는 안 되고 정맥 주사를 토해 수액 보충을 해야 한다. ☆더운 환경에 있을 때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너무 꽉 끼는 옷은 자제하고, 가능하면 여름 낮 시간 대에는 활동을 피한다.  특히 아이나 노인,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온열질환에 더 취약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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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데 땀이 안난다?"...햇볕에서 '이 3가지' 신호 주의하라!

더위 잊으려고

재밌는 소설책에 몰두하니 더위도 잘 못느껴요 옆에 선풍기 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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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더위 잊으려고

설탕.팜유 없는 다이어트에 좋은 시리얼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을 시리얼 소개해드릴께요.   <마켓오 오!그래놀라> 인데요. 시중 그래놀라들 성분을 보니 거의 팜유와 설탕이 들어가 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오!그래놀라는 팜유와 설탕이 들어있지 않고 비정제사탕수수와 메이플시럽으로 단맛을 내어 건강하게 섭취가능한 그래놀라인것 같아 추천하고 싶어요.     식물성 원재료 100% 에 3가지 통과일 딸기, 코코넛, 크랜벤리와 달걀 6.5개 분량의 고단백, 사과 3개 분량의 고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오! 그래놀라에요.     영양정보 보면 칼로리 100g 당 477 Kcal. 당류 23g 이지만 설탕으로 섭취하는 당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른 그래놀라와 다른 점인것 같아요.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은 0 이고 단백질 외 11가지의 영양소도 섭취가능한 <마켓오 오!그래놀라>에요. 저는 오.나.오 식단에 첨가해서 바삭한 식감을 추가해 섭취하고 있어요. 통과일 너무 바삭하면서 새콤달콤 너무 맛있어요. 슈돌에서 은우가 왜 딸기딸기 하는지 알것 같아요ㅎ 그래놀라도 설탕 없어서 단맛이 약한거 아닌가했는데 너무 달달 바삭 고소 맛있었어요. 요거트랑도 잘어울려서 너무 맛있는 식단할 수 있게 해줘요.     과자가 땡길때도 오나오에 추가한 그래놀라가 좋은 대체제가 되어주었어요. 건강한 당으로 섭취가능한 그래놀라 찾고 계시다면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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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설탕.팜유 없는 다이어트에 좋은 시리얼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더워서 시원한 🍉

더워서 시원한 수박 배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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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더워서  시원한 🍉

더위에 지친 봉숭아꽃

길가에 있는 봉숭아 꽃이에요. 더위에 지쳐 잎을 아래로 축 늘어뜨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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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더위에 지친 봉숭아꽃

오늘도 싸워본다...더위와 ..ㅋ 홈트와 함께하는 스트레칭으로~아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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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링

오늘도 싸워본다...더위와 ..ㅋ  홈트와  함께하는 스트레칭으로~아자 힘내자!!!!!

너무더워요

와 진짜 살인적인 더위가 연일 이어지는거 같네요 야외가 이쁜 카페에 갔는데 도저히 밖에 못앉겠어요 사진만 몇장찍고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실내에 들어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합니다 오전중에 오천보 돌면서 너무 더워서 만보는 저녁애 마저 채우는걸로요 저녁은 삼겹살에 소맥을 한잔 해볼까 합니다  더울수록 입맛은 없지만 잘 챙겨먹어서 이번 여름도 이겨내 보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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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너무더워요

너무 더워서 ㅎ

잠깐 저장고에 드왔어요 여주 세 소쿠리 썰어서 건조기에 넣고 너무 더워서 저장고로 피신 세상 천국이 따로없네요 여기서 진심 나가기싫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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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너무 더워서 ㅎ

오늘 점심은 더워도 수육 할려구요 😵

에어컨 틀어도 주방은 푹푹 찝니다.. 애들은 아침 먹은지도 얼마 안됐는데 아기새마냥 배가 고프다고 쫑알거리네요  얼마전부터 수육이 먹고 싶다는 둘째 때문에 어제 홈플에서 수육용으로 고기도 샀어요 아침에 잘 삶아서 점심엔 수육 먹을려구요 보글보글~ 푹 맛있게 삶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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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더워도 수육 할려구요 😵

더위 식히기

만보걷기후 아아로 더위 식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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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위 식히기

감자빵

감자빵하면 춘천 감자빵이 유명한대요 저도 몇 박스 줄줄이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건 제주 대지 감자빵이에요 인터넷으로 우연찮게 보고 주문했어요 이것도 ㄹㅇ 감자처럼 생겼어요 ㅋㅋ ㅊㅊ감자빵에 단맛이 빠진 맛이라 슴슴하니 역시 맛있어요 단맛이 적어서 애들은 ㅊㅊ감자빵이 더 맛있다는데 전 제주 대지 감자빵도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은 카페에서도 감자빵 많이 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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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감자빵

날이 정말 더우니까

시원한 포션이 필요합니다ㅋㅋㅋㅋㅋ 시원한 얼음에 에너지 드링크 넣으니까 완전 카페에서 파는 에이드랑 맛이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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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날이 정말 더우니까

넘 더워서 편의점행 중 행운발견!!

여러분 몬스터 좋아하나요 에너지드링크인데 진짜 너무너무너뮤 맛있어요 할인 절대안하는애인데 8.31까지 할인하네요 대박!!! 바로 4개 겟챠각입니다 시원하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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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넘 더워서 편의점행 중 행운발견!!

같이라 더 좋음

뭐든 함께 하면 더 좋잖아요~그게 맛난 거 먹을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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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귀욤

같이라 더 좋음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빼려고 발악해도 쉽게 빠지지 않아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부위가 있다. 바로 '옆구리 살'이다. 특히 옆구리 살은 딱 맞는 바지를 입으면 더 두툼하게 튀어나와 더욱 신경 쓰이게 만든다. 윗옷을 힘껏 내려 가려보려 한들 티가 나는 옆구리 살.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아래 소개된 7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자. 한 달만 열심히 따라 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 몸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단백질은 당신이 살을 빼기 위해 음식 섭취량을 줄일 때,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큰 포만감을 느끼게 해 간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2.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나쁜 지방은 제거해야 하지만 착한 지방은 제거할 필요가 없다. '착한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해독작용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착한 지방 식품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노른자, 치즈 등이 있다.   3. 평소보다 500칼로리 적게 먹는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도 에너지 사용량을 아끼기 시작해 건강이 나빠지는 악순환만 겪게 된다. 하지만 5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불필요한 지방들만 제거할 수 있다.   4. 물을 자주 마신다 하루 평균 7잔의 물을 마시면 옆구리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몸은 자동으로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또한 식사 전 물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5. 간헐적 단식을 시도한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24시간 중 8시간만 자유롭게 식사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에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단식할 경우 우리 몸은 많은 에너지원 중 지방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8시간 동안 하루간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를 섭취한 뒤 공복을 유지한다면 옆구리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6. 운동을 하고 난 뒤 반드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운동은 신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반드시 회복 시간을 주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대폭 증가할 수 있다. 코르티솔은 근육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에 개입하는데, 오랫동안 코르티솔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장기 주변에 지방을 저장해 내장비만이 될 수도 있다.   7. 매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렙틴 수치는 증가하고 글레린 수치는 증가한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생성돼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호르몬이고, 글레린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즉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 김한솔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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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8월 3일 (토 ) |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2024. 08. 03 혈당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가족들과 돼지갈비 먹으러 가서 갈비와 된장찌개, 밥 , 음료수 먹고 집에와서 자두 먹고 사과도 먹었어요. 많이 맛있게 먹고 난뒤 기록이 좀 나왔네요. 계속 노력 허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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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토 ) | 혈당일기 8기 6일차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 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 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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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8월 3일 (토) |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2024.08.03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식단으로는 돼지갈비, 사이다, 된장찌개, 밥을 먹었다. 맛있게 먹고 열심히 운동을 했다. 혈당이 높게 나왔고 내일부터 식단조절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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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토) | 혈당일기 8기 6일차

외식~ 더운날

더운날 외식 좋아요. 닭백숙.메밀면전.들깨메밀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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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외식~ 더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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