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포르미 강황쌀잡곡밥 시금치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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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오더 넣어놓고☺️
스벅 어플에 기프티콘 등록해놨더니 날짜 다되간다고 온눙 쓰래서 사이렌오더 넣어놨다가 커피 픽업했답니다 ^^ 제가 다른데꺼능 어플을 잘 안쓰는데 스벅꺼는 사이렌오더할수도 있구 알람 바로오니 편해요😀
자스민꽃
국민연금 소진 30년 늦춘다…청년 덜 내고 장년 더 내고
국민연금 새로운 방향이 제시되고 있나봐요
수수깡7
벤츠 45억 부족하면 더 지원하겠다고 한 이유
한국에서 벤츠가 진짜 많이 팔림 S클레스 전 세계 매출 3위임 근데 이 놈들이 북미에는 catl쓰고 한국은 파라시스 썼다는거 많이사주는데 한국시장 차별까지함 참교육 시급함
야고
치킨텐더 또띠아~
낼아침을 위해서 간편하게 만들어요 빨간 파프리카, 양파, 양배추 넣고 한개 잘 말아두웠어요 내일은 치킨 텐더가 들어가 또띠아로 고정 ㅋㅋ
뽀봉
단백질(프로틴) 추천 빙그레 더:단백 드링크카라멜
♢ 칼로리 : 105kcal ♢ 당 : 0.9g - 알룰로오스 : 1.7g ♢ 탄수화물 : 6g ♢ 단백질 : 20g - 필수아미노산 9가지 ♢ 추천이유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어서 더:단백이 저당제품이라 선택했다. 드링크라 먹기도 편하고 맛도 괜찮았다. 칼로리도 적당하고 나이들수록 단백질을 잘섭취해야 하는데 탄수화물만 많이 섭취하는 것 같아서 영양 균형에도 좋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당은 적은데 알룰로오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적당히 단 맛도 있고 나름 괜찮아 추천합니다.
sara1298
추천하고 싶은 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곡물]
■ 제품명 -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곡물 ■ 칼로리 - 110 kcal ■ 단백질 - 20g ■ 당류 - 0.5g ■ 추천 이유 바쁜 아침에 빈속으로 나기면 안되니까 아침식사 대용으로 단백질 쉐이크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기왕이면 더 건강한 제품으로 먹으려고 꼼꼼하게 따져보았는데, 이 제품은 단백질 20g이나 함유되어있고 당류가 1g도 안 되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고소한 곡물맛이어서 물에 타먹어도 맛있지만 두유에 타먹으면 더 맛있는거같습니다. 무엇보다 파우치에 바로 물만 부어서 마실 수 있는게 간편해서 벆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valenti86
인성 더러운 캠핑카 사고
1.캠핑카 급정거 2.화물차는 캠핑카 피하다 사고 3.캠핑카 도주 4.캠핑카 차주 몇일간 잠적후 나타나서 하는말 5.할머니가 운전했다. 그 와중에 할머니를 팔아먹네
야고
단백질쉐이크 웨이더플러스단백질
최근에 초코맛 단백질쉐이크를 구매해보았는데 정말만족스렀습니다 .맛이 진하고 부드러워서 초콜릿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큰 매력이었어요 쉐이크를 물이나 우유에 섞기만 하면되는데 쉽게 잘 섞이고 덩어리 없이 부드럽게 마실수 있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사 대용 운동후에도 좋습니다 . 특히 바쁜 아침이나 점심때 빠르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수 있어 좋았어요. 포만감도 꽤 있어 다이어트중일때도 만족감을 느낄수 있었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가격이 다소 비쌌다는 점이지만 맛과 영양면에서 만족스러워서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맛있는 초코쉐이크를 찾고 계신다면 추천드려요
예지영준맘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핑크한울이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 과일이나 채소는 생(生)으로 먹을 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오히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져 건강에 좋은 식품도 있다. 얼려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아미노산, 비타민, 키토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 연소를 촉진해 주는 ‘키토산’이 버섯 중에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은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져 세포 속의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된다. 따라서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냉동 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에 넣으면 된다. ▷시금치 실온에서 보관한 시금치보다 냉동한 시금치에서 더 많은 영양소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대 식품과학과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20도 실온에서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비타민C 함량이 100% 손실됐고, 냉장해 보관하면 75%, 냉동 보관하면 30%만 손실됐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를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 만에 비타민의 60%가 손실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생시금치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아 피로 해소, 면역력 증진,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는 얼려 먹을 때도 그 비타민이 그대로 보존된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 후 썰어서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브로콜리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를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브로콜리를 얼려보자. 브로콜리는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된다. 따라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블루베리 속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 증가한다. 농장에서 수확하는 즉시 냉동시키는 이유다. 또한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는 것에 비해, 얼려 먹을 때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냉동 블루베리는 생블루베리보다 저렴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다. =========================== 어제 브로콜리 사다 삶아서 정리했는데 냉동실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더 웅축이 되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좋다고하네요 다음엔 삶지 말고, 그냥 열려서 보관 먹을때 마다 살짝데쳐서 .다음엔 그냥 얼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어요
뽀봉
마파두부..인터넷레시피가 더 맛있네요.
얼마전 시판양념사와서 했더니 향이 이상해서 다 버렸어요. 오늘은 인터넷레시피보며 두반장없이 했더니 맛있게 되었네요. 오늘은 처음이라 그냥 내놨는데 덮밥으로 해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한결맘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해외 여행을 하면 서양의 중년 여성들 가운데 비만인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들의 젊을 적 사진을 보면 날씬한 여성들이 많다. 동물성 지방 섭취가 일상인 서양 여성은 갱년기에 몸매의 큰 변화를 겪는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살이 급속히 불어난다. 우리나라도 고열량-고지방 섭취가 늘면서 비만 여성이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의 숙명… 허리 굵어지고, 근육 줄어든다 여성이 폐경기에 접어들면 허리는 굵어지고, 근육은 줄며, 피하지방은 점점 늘어난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크기가 줄며 처진다. 관절이나 근육이 뻑뻑해져 관절통과 근육통이 생기기도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면서 겪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 살이 찌는 것도 포함된다. 따라서 식습관 관리가 필수다. 젊을 때처럼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먹는다면 걷잡을 수 없이 살이 찔 수 있다. 근육 늘려야 몸속 열량 충분히 사용… 근력 운동이 중요한 이유 살을 빼려고 걷기를 자주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있다. 식사량을 줄였더니 배가 고파 음식을 먹으면 체중이 쉽게 늘고, 잘 줄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몸에 근육이 부족해 음식의 열량을 충분히 쓰지 못하는 경우다. 남은 열량이 쌓여 당뇨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나이 들면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을 늘려야 식사를 통해 몸에 들어온 열량을 충분히 사용해 혈당을 관리하고 살을 뺄 수 있다. 기름진 음식 덜 먹는데 뱃살 그대로…“잡곡밥으로 바꾸세요” 살이 붙는 것은 기름진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포화지방을 줄여도 탄수화물 음식을 좋아하면 살빼기가 힘들다.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다.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통곡물 섭취를 늘리라는 것이다. 혈당 조절에도 좋다. 쌀밥 위주에서 잡곡밥, 빵도 통곡물빵이 건강에 이롭고 살도 잘 빠진다. 잡곡이 소화가 안 되면 쌀밥을 먹어야 하지만 양은 줄이고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다. 심장–뇌 혈관 질환 예방 가장 중요… 내 혈관 지키는 방법은? 갱년기는 몸매 관리보다 심장-뇌혈관 질환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물론 살이 빠지면 혈관 관리에도 좋다. 특히 뇌혈관이 막히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감소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 혈관이 망가지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잡곡, 콩류, 생선, 견과류, 해조류 등을 자주 먹어 혈관을 지켜야 한다. 단 음식도 확 줄여야 한다. 단 맛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가고 혈관도 나빠진다. 갱년기에는 몸의 변화에 맞춰 마음도 변해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근육량이 쭉쭉 빠지고, 샬들이 뱃살 위주로 살이 찐다고 하네요 뱃살 운동 훌라후프라도 돌려야 하나요?
뽀봉
코로나 재확산, 앞으로가 더 우려… ‘이달 말’ 정점입니다
요즘 주위에도 정말 많아요.. 저희 딸 반에도 확진된 친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에어컨 사용이나 밀폐된 공간에 있으니 전염도 더 많이 되는거 같아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KP.3’가 최근 급속도로 퍼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달 말 확산세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홍정일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장은 13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달 하순) 방학과 휴가철이 끝나고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행동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코로나19 유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냉방으로 밀폐된 공간이 많이 생기는 것도 여름철 유행의 큰 이유”라고 말했다. 다만 KP.3는 방역 당국이 위기 단계를 다시 높일 만큼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청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861명으로 지난 2월 첫째 주(875명) 이후 꾸준히 감소하다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달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으로 오르막을 걸었는데 이달 들어서는 2월 수준까지 치솟은 것이다. 전체 입원 환자 1만2410명 중 65.2%에 해당하는 8090명이 65세 이상이다. 50~64세 18.1%(2250명), 19~49세 10.3%(1280명) 순이다. 대체로 호흡기 바이러스는 겨울철에 확산하지만 코로나19만은 예외다. 질병청은 지난 2년간 누적 데이터를 근거로 이달 말까지는 코로나19 환자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질병청은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해 의료 현장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는지 관찰하는 한편 기존 대책반을 확대 운영해 유행을 통제하기로 했다. 이달 중 코로나19 치료제도 추가 구매할 예정이다. 일시적으로 품귀 현상이 벌어졌던 진단 키트의 경우 관련 기업이 생산량을 늘려 시중에 유통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방역 당국은 오는 10월 예정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65세 이상 고위험군은 무료로 맞을 수 있다. 일반 국민은 유료 접종이다. 이 백신은 최근 유행하는 KP.3가 아니라 직전 JN.1을 대상으로 제조된 것이지만 두 바이러스가 유전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방역 당국은 예상하고 있다. 홍 국장은 “KP.3에 적합한 백신은 아직 없고 JN.1용 백신 허가가 진행되고 있다. 이달 말에서 내달 초 허가가 날 것으로 보여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면서 “대부분의 젊은분은 일반 호흡기 감염병처럼 쉬면서 감기약 등으로 증상을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질병청은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틀어 실내 환기를 자주 안 하고 휴가 기간에는 사람 간 접촉이 늘어 감염병 유행 위험이 크다”면서 “실내 환기와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한잔 더 ㅎ
신랑이 일찍 끝나고 너무 더운데서 일하고 힘들었는지 한잔 마시자고 또 갔다왔네요 ㅎㅎ 커피는 두잔째 ㅎㅎ
아미134
빵을 이리많이삿더요🤣
제가 이번주는 휴가라서 ^^ 애들 챙겨줄라고 빵을 좀 마니삿더요🤣🤣 50퍼는 2만원까지라 꽉꽉채운 ㅋㅋㅋ 행복합니다 💓💓
자스민꽃
말복 ... 더위가 가나요? . 35도 흐메 더워요
말복 날 닭백숙 집에서 ~ 토종닭 잡자🐓🐔 더위가 가려나부다... 처서가 오면 ...🍁🍂 가을을 기다려요
HEREUN
많이 안달아서 더 맛있는 식혜♡
식혜 오늘 클리어. . 큰얼음 동동 많이 안달고 멋있어요 역시 집이 최고!!
우리화이팅
단백질 쉐이크 - 더단백 초코
제품명 : 더단백 초코 칼로리 : 105Kcal 단백질 : 20g 당류 : 0.8g 추천하는 이유: 단백질이 무려 20g에 칼로리도 낮고 지방과 당류도 낮은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초코맛이죠. 초코우유 너무 사랑하지만 혈당 관리 때문에 못마시는데 알룰로스로 단맛 내어 혈당 걱정 없습니다. 거기다 류신,발린,이소류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으니 추천 안할 수가 없죠. 개별 팩 포장으로 휴대도 편한 점도 있구요.
훔훔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두부 보관법 두부 보관법 두부 한모 다 먹기도 전에 상해서 버린 경험 있으신가요? 그냥 잘못 보관하면 쉽게 상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것’을 넣어 더욱 더 신선하고 오랫동안 두부를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제점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두부 한모를 사와 한번에 다 먹으면 좋겠지만, 보통 반모 정도를 먹고 보관하게 됩니다. 냉동시키면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지만, 처음 샀을 때처럼 맛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냉장고에 넣었다가 금방 상해 먹지 못하게 되죠. 해결방법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두부에 들어 있던 물을 모두 버리는 것입니다.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리고 냄비에 물을 끓여 살짝 따뜻한 정도의 온도를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 두부를 넣고 아주 살짝만 데쳐 주세요.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이제 밀폐용기 하나를 준비하세요. 여기에 두부를 넣고 찬물을 받아 주세요. 오늘의 주인공, 바로! 천일염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두부에 함께 조금만 넣어 줍니다. 이렇게 소금을 조금 넣어 함께 보관하면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합니다. 소금은 두부가 단단해지는 것을 막아주며, 미생물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해요. 그래서 보다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해진답니다.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밀폐용기를 꼭 닫은 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후 하루나 이틀에 한 번 물을 같은 방법으로 갈아주시면 더욱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해요. 두부를 사용할 때는 깨끗한 물에 한 번 헹구어서 사용하면 소금기나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보관된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 찌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신선한 두부를 사용해 보세요.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오늘은 천일염을 이용해 오랫동안 두부를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환경 친화적이고 화학 물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이 방법, 꼭 한 번 시도해보세요. ====================== 두부 자주 먹고 있는데, 전 물에만 반 잠기게 하거든요 천일염은 처음 보네요 다음엔 천일염 사용해 봐야겠네요 두부 1일은 괜찮은데 2-3일정도지나면 상하게 되는것 같아요
뽀봉
이 더위에 따아
고민하다가 따아를 테이크아웃 했어요. 사무실은 에어컨틀었으니... 에어컨 안 틀수는 없공. 매일매일이 에어컨이라 냉방병 걸릴거 같아요 ㅠㅠ
미르윤
저당음료! 자연은 더말린ㅎㅎ
요즘은 무조건 저당음료만 먹는데요~ 음료로 마시는게 당흡수가 빠르잖아요ㅜㅠ 그래서 성분표보고 저당 무당으로!!ㅎㅎ 요즘은 제로음료가 많이나와서 넘좋아요 자연은 더말린 복숭아맛 맛있어요 ><
LoveJJ
헬시딜 더말린제로!
헬시딜에서 구매한 더말린 제로음료예요~ 요거 우연히 편의점에서 사먹어보고 맛있어서..재구매!! 제로인데 달달해서 맛있더라구요 ㅋㅋ 항상 의문이지만 요즘 제로도 넘 달달..ㅋㅋ 헬시딜에서 싸게 대량구매했어요~! 추천추천입니당
LoveJJ
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
빙그레 더:단백 단백질 보충 음료로 주로 운동 후나 간식으로 섭취하기 좋고 고단백, 저지방, 저당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단백질 20g, 당 0.8g, 지방 0.8g 로 트랜스지방이 0g 입니다.또한 단백질을 보충하는 동시에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다양한 맛으로 제공 되며 단백질이 부족한 식단을 보충하는데 유용합니다.또한 근육 회복을 돕고 운동 성과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영진왕빠
8/14(수)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새롭게 안 사실인데 닭가슴살을 먹을 때 살짝 찐 양배추와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도 양배추와 닭가슴 그리고 땅콩버터 함께 먹어봐야 겠어요~~^^ 💢양배추…몸속에서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 양배추는 닭고기와 잘 어울리는 영양소가 많다.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는 몸속에서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가 잘 되게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돕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배출하여 간 기능을 튼튼하게 한다.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몸속에서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건강을 돕는다. 세포 생성과 뇌 신경 물질의 활동을 돕는 닭가슴살의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한다. 💢닭고기 먹을 때 껍질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 줄인다 닭고기의 칼로리는 날개가 204 kcal로 높지만, 가슴살(101 kcal), 다릿살(104) 등은 삼겹살(210), 소고기 등심(224)에 비해 낮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지방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다. 껍질을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닭고기의 단백질은 전체 함량과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더 높다. 메티오닌은 간의 해독 작용, 콜레스테롤 합성 또는 분해, 지방간 예방,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유–땅콩버터의 결합은? 양배추를 살짝 찌거나 열을 가해서 닭가슴살과 함께 먹어보자. 식초, 올리브유를 곁들이고 땅콩버터까지 있으면 맛과 영양분이 더해진다. 땅콩버터는 ‘버터’가 붙어 있지만 생땅콩 못지않은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닭가슴살은 백색근섬유로만 구성되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양배추와 땅콩버터가 보완해 줄 수 있다. 닭가슴살은 생강즙에 재어 30분 정도 두면 특유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더워가지고 보리차한잔^^;;
더워서 보리차한잔합니다 ㅎㅎ 기분 좋게 시원한거 한잔씩하면서 하루를 보내봅시다 시원하이 좀 살 것 같네요
구룸구룸
커피한잔으로 더위 식혀요
맛점후 커피한잔 마시네요. 시원하게 마셔주면서 내장의 열기도 잠시 식혀줍니다. 어제 하루 오전부터 밤까지 돌아다녔더니...고사이에 집안일이 고만콤 쌓여있네요..ㅎㅎ 부릉부릉입니다
파인호랭이
퍼레이드2 더 센거♡
이 더위에 열일하시니 대단들 하시네요^^
리얼지니어트
8/14(수)여에스더 글루타치온
여에스더 글루타치온도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것중에 하나!! 필름형이라 입천장에 붙이고 녹여먹기만 하면되니 편하네요. 💛글루타치온💛 아미노산 중합체의 일종으로 대표적인 항산화제 중 하나로, 글루타치온은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안전하게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 효과•효능 ⭐️⭐️ ✅ 항산화 ✅ 항암제 부작용 감소 ✅ 미백 ✅ 면역증진 밀 염증 조절 ✅ 해독 ✅ 지방 대사 기능 ✅ 탈모 ✅ 뇌건강 맛은 레몬 비타민맛이 나고 오래 입안에 두고 있지 않아도 금방 녹아서 거부감이 없는 맛입니다. 또 구강청결제 한거마냥 약간 입안이 시원한감도 있어요.
냥식집사
더 더워요
너무 뜨겁네요 진짜 그늘만 찾아 다니고 있네요
아미134
8/14(수)여에스더 엘라스틴 디엔에이
아침마다 꼭 챙겨먹고 있는 영양제!! 탱글한 젤리형식이라 맛도 좋아요~~ 오늘도 챙겨먹고 하루 시작했어요~~^^
냥식집사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아침 건조한 피부에 가볍게 올려 줍니다 지친 피부를 진정해 주는 시카성분이 들어 있어요. 매일 사용하니 피부가 매끈하고 촉촉합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