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포르미 강황쌀잡곡밥 시금치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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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더워도 걸었어요
어제 더워도 걸었어요 오늘도 걸으려구요 건강한 일요일 되세요
꽃이뻐
더워서 잠에서 깻네요ㅠㅠ
잘때는 에어컨 끄는데 더워서 깨버렸네요.. 하하
서나얌
더위를 이기는 법
아아 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했어요 시원한 카페인으로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하루를 보냈어요 역시 더위에는 아아죠
숨은꽃처럼
계신 동네 시원한가요? 에어컨 끄니까 너무 더워요
쓰레기 버리러 나갔더니 생각보다 시원하길래 집에 와서 에어컨 껐더니.. 애들이 복닥복닥 거려서 그런가요.. 어떻게 집이 바깥보다 덥네요;;; 30분정도 있다가 다시 켰어요 아직은..안되겠어요... 8월달도 에어컨은 밤에도 켜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저당처코간식 잇츠베러 제로슈가 쿠키 더블초코쿠키
다ㅣ아트하거나, 식단관리 할때 열랑과 당함량 때문에 걱정되어 못 먹는 경우 많지 않나요!! 특히 혈당관리까지 신경쓰이는 요즘!! 날은 덥고 기운은 달리고 단건 왤케 장기는지요 ㅜ 초코러버라 더 더욱 달달함이 간절해서 올리브영으로 도고씽~~🏃🏃♀️🏃♂️🏇 유레카 랬던 저당간식을 찾ㅇ서 냉큼 델꼬왔어요!! 비건제품으로 유명한 잇츠베러 제품이면서 처코러버에게 딱인 "잇츠베러 초코슈가 쿠키" 한봉지당 청 40g 들어있고 173kal 탄수25g(식이섬유3g,당알콜8.7g)=순탄수는 13.3g ✅당류0g 단백질6g 혈당관리위힌 식단관리중 달달하고 맛난 초코가 땡길때 먹어줘도 죄채감도 덜고 좋더라구요
블리비
더워도 너무 더워서
에너지효율 4등급이라도 켭니다. 전기세 폭탄 맞겠네요
마음그릇
오늘 더워서 달리기는 힘드네요
오늘은 더워서 달리기 힘드네요 .. 걷다가 달리다가 그냥 힘빼고 운동했네욬ㅋㅋ 날씨에 굴복당한 날이네요😂
구룸구룸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나이 들면 더 중요해진다… 의외의 ‘이곳’ 근육 꼭 키워야© 제공: 헬스조선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나이 들었을 때 건강하다는 말은 많이 알려졌다. 그런데, 우리 몸은 허벅지 외에도 작은 근육들이 제대로 움직여야 건강하다. 건강을 위해 단련해야 하는 작은 근육에 대해 알아봤다. ◇손 근육 손에 있는 엄지두덩근(엄지손가락 밑의 두툼한 근육) 등의 근육은 삶의 질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특히 손의 힘인 ‘악력’은 몸 전체 근력을 알려준다. 악력이 약하면 당뇨병, 암, 치매 등 각종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고 알려졌다. 악력을 키우려면 고무공이나 악력기를 활용하면 된다. 하루 30~45회 손에 힘을 주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된다. 팔굽혀펴기나 아령 들기 운동처럼 팔운동을 하거나, 클라이밍을 하면 악력을 키울 수 있다. ◇발 근육 발은 ‘제2의 심장’이라 불리며, 우리 몸을 지탱하는 중요한 신체 기관이다. 발 근육이 약해지면 제대로 걷거나 균형을 잡는 게 힘들어진다. 발목 염좌, 낙상 등의 위험도 커지고, 활동량이 감소한다. 발 근육을 강화할 땐 다리를 곧게 편 뒤, 수건이나 밴드를 발바닥 아치(오목한 부분)에 걸어 10~20호간 당기는 운동을 하면 좋다. 발 근육이 피로할 때는 발바닥의 아치 부분, 발가락 사이의 작은 근육들 위주로 마사지를 하면 된다. 이외에도 42~44℃의 물에 10~15분간 족욕하는 것도 발 근육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삼킴 근육 음식을 섭취할 때 사용되는 혀, 입, 턱 근육은 삼킴 근육이라고 불린다. 삼킴 근육이 약해지면 음식을 씹어 삼킬 때 어려움이 생기고, 저작운동이 힘들어져 영양실조, 탈수, 흡인성 폐렴 등의 위험이 커진다. 삼킴 근육은 단순 노화 때문에 약해지기도 하지만, 치매·파킨슨병 같은 신경계 질환이 있으면 빠르게 약해진다. 틈틈이 혀로 볼 안쪽, 입천장을 밀어내는 동작, 입으로 바람 부는 동작 등을 하면 삼킴 근육이 강화된다. 입을 크게 벌리고 다물기, ‘아-에-이-오-우’ 따라 하기 등도 도움이 된다. ◇배뇨 근육 배뇨 근육은 몸속의 노폐물, 수분을 배출을 돕고 골반 쪽 장기를 받치는 역할을 한다. 노화 외에도 임신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이 증가했거나, 출산했다면 배뇨 근육이 약해지기 쉽다. 배뇨 근육이 약해지면 배뇨 장애, 통증, 요실금 등의 위험이 커진다. 스쿼트, 케겔 운동 등은 배뇨 근육 단련에 도움이 된다. 스쿼트할 때는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 뒤, 어깨와 허리를 곧게 펴고 무릎을 구부린다. 이때 엉덩이가 무릎보다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하고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아야 한다. 무릎을 구부렸다 펼 때는 엉덩이, 항문을 함께 오므린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면 좋다. 케겔 운동은 소변을 참을 때처럼 5초간 근육을 조인 뒤 다시 5초간 풀어주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 ====================== 허벅지 근육을 많이 키워야 한다는 기사는 많이 봤던거 같은데 역시, 나이가들면 신체 모든 부분들 구석구석 근육이 필요한거 군요 입근육과 손근육은 평상시 자주 할수 있을거 같네요
뽀봉
더운날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날이 참 더운 토요일이에요 도서관으로 도망갔어야 했는데.. 대신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어트지니요
슬러시로 더위 이겨요
입추가 지나서 그런지 덥지만 견딜만 하네요 에어컨 밑에서 슬러시 한잔하니 촣습니다 다들 행복한 오후시간미 되세요
파인솔
밖이 넘 덥더라구요 ㅠ
와 ㅋㅋ 너무덥네요 🤣🤣🤣 쓰레기버리러 애들하고 다녀왔어요 ~~~ㅋㅋ 놀이터서 좀 놀까햇는디 넘 더워서 패스합니동 ㅋㅋ
자스민꽃
차전자피 묵엇더용ㅋ
아락핏 요즘 먹고있어용 ㅎㅎ 요거 효과좋아서 추천드려요!!!!! 완전 직빵이라~ㅋ
자스민꽃
8/10(토)윽~더운데 설레임~(*^^*)
와~~오늘 대박 덥네요~~ 오랜만에 설레임 먹어보네요~~ 쿠키앤크림/카페라떼 더운주말 더위조심하세요~
냥식집사
오늘날씨도 무더워요
오늘 날씨도 정말 무덥습니다 오을 커피 몇잔을 마실지 모르겠네요
아미12
커피를 끊었더니..변화
이번한주 커피를 끊고 커피대신 콤부차나 홍초 그냥 생수를 마시면서 생활했어요 우선 좋아진점은 수면의 질이 좋아졌어요 누워도 잠들기까지 오래걸리는 타입인데 머리대면 잠들어서 아침까지 푹자게되네요 새벽에도 안깨고 푹잤어요 단점은 뭔가 계속 졸린느낌이예요^^;; 각성이 안되는기분?!!! ㅎㅎ 커피마시면 정신이 좀 번쩍드는데 그런 느낌이 없어요 ㅎㅎㅎ 커피를 계속 끊기는 어렵고 가끔 기분전환으로 한잔씩마시면서 좀 줄여보려고요 다들 커피 하루 몇잔드시나요?
나는무너
8/10(토)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두부 단단하게 만드는 법 두부의 특성상 식감이 부드럽게 때문에 쉽게 부서질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 간단한 요령으로 두부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일단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넓은 접시에 두부를 올려주시는데요. 두부가 겹쳐지지 않게 띄엄띄엄 올려주세요. 접시 채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셔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는 것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비법이랍니다. 시간은 딱 3분 정도 돌려주시면 됩니다. 3분 후 꺼내보니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접시에 물기가 흥건해요. 젓가락으로 집어보니 두부가 진짜 으깨지지 않고 단단한 느낌이 들어요. 계란물을 입혀 구워보니 젓가락으로 휙 뒤집어도 부서지지 않고요. 수분이 제거돼서 식감도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잘 부서지는 두부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면 오늘 내용 참고해 보세요. 출처:D쏙쏙팁
냥식집사
노을이 참 이쁘더라구요🌈
노을이 참 이쁘더라구요🙃 공유해드려요 저는 이런 핑크빛과 하늘색이 어우러진 하늘이 참 이쁘고 좋은 것 같아요!!
구룸구룸
8/9(금)더울땐 박물관이 최고👍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실학박물관에서 그림으로 다시쓰는 '자산어보' 특별전 하네요. (2024.10.27일 까지) 무료전시라서 아이들과 같이 방문해도 좋을것 같아요~~^^ 1층은 기획전시 (특별기획전) 2층은 상설전시를 관람할 수 있어요~~아이들 방학이니 함께 가보세요~^^
냥식집사
더위피해서 스벅에 왔어요
으아 오늘도 엄청나게 덥네요..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그런더위.... 스벅에 들어왔는데 자리가 빼곡 하네요
ㅇㅅㅇ지니
날이 넘 덥더라구요 ~~
오메 ㅎㅎㅎ 너무덥다용 저눈 좀 걷고 들어왔어요오~ 더워도 점심후에 좀 걸어줘야 혈당에도 좋다니깐요🤣🤣🤣🤣👍
자스민꽃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무릎 통증은 흔히 노년층에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최근에는 달리기, 골프 등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무릎연골연화증’을 의심해야 한다. 무릎연골연화증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연골 약해지며 손상 생겨 관절 연골은 뼈의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하고, 뼈가 마찰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단단해야 할 연골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는 질환으로 주로 청장년층, 특히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연골에 단순히 부종이 있는 단계에서부터 점차 진행되면서 연골 두께 전체에 균열이 가고 손상이 생기기도 한다. 무릎연골연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무릎 관절 앞부분이 뻐근하게 아프고 시린 것이다. 특히 ▲한곳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뻣뻣한 느낌이 든다. 또 무릎을 움직일 때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무릎을 구부릴 때 뚝뚝 소리가 나기도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일 수도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을 심하게 부딪치거나 골절, 탈구와 같이 무릎뼈 연골이 외상을 입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무릎연골연화증이 꼭 외상 후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무릎과 넙다리 관절의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며,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는 경우, 반월상연골 손상으로 무릎뼈 움직임과 안정성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도 발생한다. 또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무리한 운동, 식단조절을 하는 젊은층에서도 발병률이 높다. ◇평소 관절 무리가는 습관 피해야 가벼운 무릎연골연화증은 약물치료, 물리치료, 재활운동 등으로 치료한다. 2~3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슬개대퇴관절의 모양이나 정렬에 이상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수술은 무릎 쪽에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렌즈와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직경 3mm의 관절경을 무릎 연골 쪽으로 접근시킨다. 이를 통해 무릎 내부를 직접 확인하며 병변이 발생한 연골을 제거하고 슬개골 관절 면을 고르게 하는 방식이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무엇보다 평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은 피해야 한다. 쪼그려 앉아 있는 자세나 양반다리 자세는 무릎에 압력을 가하므로 자제한다.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달리기도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좋지 않다. 대신 평지에서 걷기나 실내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추천한다. 또한 허벅지 앞쪽 근육이 피로하면 슬개골 마찰이 심해지므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 스쿼트가 아주 좋다고하는것 같아요 요즘은 식탁이나 쇼파의 생활로 바닥생활을 많이 하고 있지 않지만 양반다리나, 구부려 않는 자세는 무릎에 더욱 안좋다고 하잖아요 연골은 다시 재생이 안되기 때문에 특히나 무릎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해요
뽀봉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 혈관이 중요하듯 요즘은 혈관관련 건강기사가 많아서 그런가요 염증관련 영양제도 많이 늘어 난것 같아요 영양제 섭취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식습관도 알고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뽀봉
물한잔 더
땀을 너무 흘렸더니 물이 맛있네요 물한잔 마시고 식사할께요 ㅎ
아미12
오늘도 역시 낮엔덥죠,? 그래도 저녁되니까 약간씩 바람 솔~솔 불더라구요~ 금방다가올 가을 생각하며 힘내봅시다^^화이팅!!!
아리아리아링

배고파 지우랬더니
다이어트중인 아들. 프사 상태메세지에 '배고파'를 계속 올려놧길래 그케 배고프냐며 짠해했더니 하루 올려놓고 까먹었다며 지워야겠다하더니만 담날 '안배고파'로 바꿨어요 ㅋㅋ 나이여부를 떠나 다이어트는 힘드네요.
그래가보자
제습기를 틀었더니 뽀송하고 좋아요
날씨가 더웠고, 한 차례 소나기가 내려서인지 방해에 습도가 높아 제습기를 틀었더니 뽀송뽀송 하고 참 좋으네요. 1시간 전에는 습도가 68이었는데 지금은 55 이네요 조금더 내려 갈때까지 GO, GO
미주장
열심히 돌렸더니
행운 룰렛 열심히 돌렸더니 100 케시 나왔네요 잊지 말고 매일매일 해야겠어요
꼼꼼엄마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살짝 꺾인 더위
비가 왔어서 그런지 오늘은 폭염의 느낌은 아니네요 더운8월도 지나가리🏃🏻♂️
치노카푸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 혈압은 미리미리관리해야해 ' 이런말들은 너무도 많이 들었는데. 비트주스 좋은가보네요 8월부터 비트를 수확한다고해요 이제부터 마트에 가면 많이 보이겟네요 -------------------------------------------------------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제공: 헬스조선 혈압이 높아 걱정인 사람은 비트 주스를 마셔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일 소량의 비트를 주스 형태로 섭취하면 고혈압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영국 연구 결과가 있다. 런던 퀸 메리대 연구진은 고혈압 진단을 받았거나 고혈압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4주 동안 매일 음료를 마시도록 했다. 참가자 절반에게는 매일 250mL의 비트 주스를, 나머지 절반에게는 비트 주스와 맛과 모양이 동일한 위약을 제공했다. 그 결과, 비트 주스를 마신 그룹만 혈압이 감소해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 하지만 연구 종료 2주 후, 참가자들이 비트 주스 섭취를 멈추자 혈압은 이전의 높은 수준으로 다시 돌아갔다. 비트는 무기질과 질산염이 풍부하다. 특히 질산염은 몸속에서 아질산염, 일산화질소로 전환돼 혈관을 이완하고 넓힌다. 비트가 혈압을 관리하고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인 이유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유전역학 교수인 팀 스펙터 역시 "비트는 염증을 줄이는 폴리페놀과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키는 데 필수적인 질산염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건강상 이점을 제공한다"면서 "운동 성능과 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 비트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체내 활성 산소 제거와 암 염증 억제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폴리페놀은 토마토나 마늘보다 약 4배 많은 수준이다. 또 빨간 채소인 만큼 라이코펜과 엘라그산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와 혈관 건강 개선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비트에는 베타인 성분도 풍부해 에너지를 증진하고 운동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비트 주스를 마신 사이클 선수들이 그렇지 않은 선수들보다 주행 거리가 16% 더 길었다. 다만, 퀸 메리대 연구는 비트 주스를 마시자 않자 높았던 혈압이 다시 돌아가는 결과가 나와 장기적 이점을 위해선 비트를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질산염을 보충하기 위해 비트를 먹는다면, 한 접시 정도 넉넉하게 섭취하면 된다. 질산염이 약 6~10mmoL 포함돼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몸속 수분 부족하면 혈액 끈끈해져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전국이 불볕 더위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오래 이어지면서 서울의 경우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26일)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찜통더위가 지속되면서 "건강 조심"을 당부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당뇨병, 혈관병 등 기저질환자는 더 조심해야 한다. ☆ 온열질환 뿐만 아니라 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밤에도 더위에 시달렸더니...☆ 뇌혈관에 문제 생기다 국제 학술지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밤에도 더위에 시달리면 뇌혈관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실렸다. 15년 동안(2006~2020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병원에서 진료한 1만1037건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사례와 밤 온도를 비교 분석한 것이다. 연구 결과 14.6°C 이상으로 유지되는 밤이 지속될 경우 뇌졸중 위험이 7% 높아졌다. 특히 여성과 노인에게서 뇌혈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더 컸다. ☆더위 지속되면 혈관에 혈전 생길 위험..."심장-뇌혈관 막힌다" 위의 연구에서는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는 밤 기온을 섭씨 14.6도 이상으로 했지만, 요즘 한국은 25도 이상의 열대야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건강 위험이 더 높다. 질병관리청은 ☆심장·뇌혈관, 당뇨병, 고·저혈압, 신장병 환자는 더위에 특히 조심해야 할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땀을 많이 흘려 몸속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다. ☆혈전이 혈관을 막으면 심장, 뇌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나는 다한증 환자는 없는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혈압은 증상이 없다... ☆"심장-뇌혈관 조심하세요" 뇌졸중 발병 고위험군은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자 등이다. 혈압이 높으면 피가 혈관을 흐를 때마다 혈관 벽을 자극하여 염증반응이 일어나기 쉽다. 특히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있으면 염증 위험도가 더 높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 벽은 점점 두꺼워지고 딱딱해져(동맥경화증)피의 흐름을 방해하여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 철저한 관리와 함께 정기적으로 심장-뇌혈관을 체크하는 게 좋다. 왜 새벽에 심장-뇌혈관병 악화될까?...☆ "물 더 자주 드세요"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몸속 수분이 떨어지는 새벽, 이른 아침에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특히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물을 적게 마시고 담배까지 많이 피우면 최악이다. 내 혈관을 지키려면 생활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핑크한울이
이리 더운데 모피 코트가..ㅎ
평일인데 주차할곳이 없어서 애 먹었네요 벌써 겨울 모피랑 코트가 나왔네요 가을 옷을 넘어 겨울 옷까지 ㅋㅋ 구경하니 잼있어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