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프로틴 곡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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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리얼 캘로그 담백한 현미플레이크
시리얼 살땐 항상 여러제품의 영양성분을 비교해보고 사는데 이번픽은 캘로그 현미로.. 국내산 통곡물 현미로 만들고 글루텐 프리 제품이며 칼로리 비교결과 그나마 젤 안심이 됨. 30g 117칼로리지만 1회 분량치곤 적은듯 하니 우유에 견과류랑 같이 섞어 먹음 괜찮은거 같다
셰어
3회차 주제 : 다이어트 시리얼 ,해피갓,
갓 구운 유기농 통곡물 닥터다이어리 에서 판매하는 귀리등 통곡물로만든 시리얼이다 1회분 칼로리 160칼로리 우유에타서 먹어면 한끼 든든하다 특히 당뇨가 있으신분들 설탕대체당으로만들어 당을 올리지않고 고소하니 맛있다
사랑합니다4
다이어트 시리얼 프로틴그래놀라.
■제품명 : 프로틴 그래놀라 요거트큐브 & 베리 ■칼로리 : 1,389cal ■단백질 : 17g ■당 류 : 18g ■추천(or 비추천)하는 이유 프로틴그래놀라는 삶은계란 3개 분량의 단백질 약 17g을 섭취할수 있는 제품으로 곡물의 영양에 단백질을 더해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다. 동결건조 방식으로 새콤달콤한 요거트와 4가지 베리가 다채로운 베리맛을 선사한다. 우유에 부어 먹어도 맛있고 요거트에 올려 먹거나 샐러드에 뿌려 먹어도 고소하고 맛있다. 바쁜 아침에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프로틴 그래놀라를 추천합니다.
뷰리플
3회차주제 다이어트시리얼 소이조이
이 제품은 시리얼처럼 잘라서 먹을 수도 있고 영양바로 먹을 수도 있는 소이조이입니다. 건포도, 파인애플, 블루베리가 들어있어서 씹는 맛도 좋고 향긋해요. 곡물보다 대두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서 저탄수고단백! 먹다보면 퍽퍽함이 있기는 하지만 우유랑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요. 칼로리는 한개당 136kcal고 그냥 곡물만 들어있는 제품들보다 이 제품을 간식으로 먹으면 다른 제품들보다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나몬66
살 뺄 때 먹으면 좋다"...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식품 6가지
칼로리 낮고, 포만감 주는 탄수화물 식품은 체중 조절에 도움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탄수화물 식품을 정리했다. 당근=칼로리와 당 함량이 낮으며, 염증을 낮춰주는 영양소가 들어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며,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베타카로틴와 같은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다.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 전에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전 먹는 당근은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몸이 더 가볍고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생 당근은 혈당지수 또한 낮다. 식힌 감자=중간 크기 감자 하나에는 약 110칼로리가 들어있다. 지방이 없으며 포만감을 준다. 감자의 높은 수분 함량과 섬유질 덕분이다. 감자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면 아마 요리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보통 튀김으로 먹거나 껍질을 벗겨 으깨 설탕이나 버터, 크림, 우유 등을 넣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자만 먹는다면,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는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특히 익힌 감자를 식혀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져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탄수화물이다. 옥수수=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체중 감량을 할 때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먹고 남은 옥수수 대를 보며 시각적으로 얼마만큼 먹었는지도 알 수 있다.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옥수수를 꾸준히 먹으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과 같은 만성 건강 문제가 생길 위험이 낮아지는 등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통밀빵=통밀빵 한 조각에 들어있는 열량은 약 110~120칼로리다. 통곡물은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준다. 통곡물을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한 체중에 도달하고 관리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바나나=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달콤한 맛을 내는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역시 저항성 전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는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슐린 감수성이 높을수록 혈당 조절도 잘 되고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비트=비트에 들어있는 풍부한 영양소는 신체의 해독 과정을 돕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며,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른 고칼로리 음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비트에는 혈액에서 유해한 화합물을 제거해 염증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질산염도 풍부하다. 질산염이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추천《3회차》 토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다이어트 시리얼 후기 《 3회차》 제품명 :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칼로리 1/2컵(30g)125kcal 단백질 : 2g 당류 : 7g 탄수화물 : 24g 나트륨 : 110g 전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추천 합니다. 아이들 아침에 학교 가기전 입맛 없고 할때 그릭 요거트나 우유랑 같이 간단히 먹고 가거든요. 여러가지 곡물 벌꿀넣어 똘똘뭉쳐 있는 그래놀라로 한끼로 먹기 든든하고 좋은것 같아요. 많이 달지않고 단백해서 좋드라구요.
여니솔이맘
다이어트 시리얼 - 통귀리 그래놀라
제품명: 통귀리 그래놀라 칼로리: 409kcal (100g) 식이섬유: 2.1g (100g) 당류: 22g (100g) 추천하는 이유: 일단 굉장히 바삭합니다! 완전 크리스피해요!! 통귀리랑 후레이크에도 쌀이 붙어있어서 식감도 좋아요. 곡물이라 그런지 포만감도 좋고요, 대신 칼로리가 적지 않은 편이라 간식보다는 식사대용으로 어울릴듯 해요!!
Cliff
다이어트시리얼 캘러그 든든한 브랜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시리엏을 소개합니다. 켈러그의 든든한 브랜인데요. 통곡물 믹스와 귀리 함유량이 높아서 고소합니다. 제가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유난히 강한 시리얼입니다 귀리가 57%나 함유된 바삭바삭한 오트 그래놀라가 들어있고 그 다음에 통밀의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크런치한 프렌 프레이크도 함께 들어 있답니다. 다 양한 재형의 브레이크들이 입안에서 바삭하게 터질 때면은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제의 기준에는 고소함의 극강이라고 볼 수 있죠 또한 식이섬유는 높고 당은 25% down 되어 있어 다이어터들에게는 좋은 시리얼이라 추천합니다.
어머나왜이래
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나만의 식단
다이어트를 하면서 GI지수를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식품의 혈당치가 상승하는 속도입니다. 체중감량을 하려면 GI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공한 식품보다는 당근, 오이 등 날 것 그대로 섭취했고, 산이 들어간 식초가 도움이 된다고 해서 레몬식초를 드레싱으로 많이 뿌려 먹었습니다. 또 콩이 식물성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쌀을 조금 넣고 콩을 정말 많이 넣어 콩밥, 잡곡밥을 자주 먹었습니다. 그리고 혈당 다이어트를하려고 잡곡밥, 현미, 귀리 같은 것으로 밥을 꼭 해 먹습니다. 쌀을 많이 줄이고 다른 곡물을 많이 넣어 잡곡밥, 오곡밥으로 먹고 있습니다.
인생중
다이어트 시리얼 - POST 오곡 코코볼
사실 시리얼은 자주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거든요. 왜냐하면 결국 시리얼은 정제된 곡물로 만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이죠. 그래도 가끔씩은 간단히 우유나 두유에 말아먹으면 생각보다 포만감도 많이 드는 편이고, 무엇보다 너무 맛있어요 ㅋㅋ 저도 다이어트를 한창 할 때는 그래놀라만 추구하고 그랬었는데, 오히려 더부룩할 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유지어터로 넘어오면서는 일반식 대신해서 콘 베이스 시리얼도 자주 먹게 되었어요. 그 중에 제가 초코러버다 보니 포기할 수 없는 제품이 있는데요. 바로 포스트 오곡코코볼입니다! 이번에 26% 코코아 함량 증가로 훨씬 초코향이 진하게 나더라고요. 칼로리도 그래놀라보다 훨씬 낮아서, 같은 열량으로 더 많은 양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영양성분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평균 한 컵 반정도 먹으니까 200칼로리 안되네요. 가끔 가다 밥대신 먹기 너무 좋아요. 다른 미네랄이나 비타민도 들어있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추천해요 ㅎㅎ
앨리젼
위트빅스
위트빅스라는 통밀로 만든 건데요 시리얼처럼 우유나 요거트에 말아먹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누구는 골판지 맛이라고 하는데 저는 통곡물의 고소한 맛이 좋더라구요 한끼 식사에 2-3개 정도 먹으면 든든해요 단점은 마른 곡물이라 목이 막혀서 꼭 음료랑 같이 먹어야한다는 점? 암튼 당 없고 건강한 곡물로 만든 위트빅스를 추천합니다. 100g 기준으로 350칼로리 나트륨 270mg 탄수화물 78.8g 당류 3g 식이섬유 12.9g 지방 1.3g 트랜스지방 0 포화지방 0.3g 단백질 12.4g 1개당 칼로리는 58칼로리 탄수화물 13g 당류 0 식이섬유 2.15g 단백질 1.5g 니트륨 44.5mg이니 참고하세요.
융형
[3회차 다이어트+시리얼]건강한 씨리얼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제품명 :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칼로리 : 414kcal /100g당 단백질 : 7.4g 당류 : 18g 추천이유: 현미 71%로 만든 건강한 시리얼이고 구운 통귀리와 서리태도 들어가있어서 고소합니다. 당류가 좀 높은편이긴하지만 생각보다 엄청 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다섯가지 곡물로 만들어서인지, 영양 가득하여 선택해서 먹고있습니다. 그래도 단백질이 7.4g이나 들어있어서 간단한 한끼로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엽산 철분, 아연등이 일부 들어있어서 건강한 시리얼을 찾으신담ㄴ 추천할게요!
행뽁햐
갱년기 증상 완화에 좋은 5가지 생활습관
갱년기는 여성의 생식 능력이 점차적으로 중단되는 시기로, 난소 기능이 감소하고 월경이 영구적으로 중단되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이 시기는 대개 45세에서 55세 사이에 나타나며, 평균적으로 51세 전후에 발생합니다. 이 시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이 요법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체중을 관리하고, 기분을 개선하며, 수면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을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칼슘과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우유, 요거트, 치즈, 녹색 잎채소, 그리고 비타민 D 강화 식품을 섭취하세요.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 건강과 염증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연어, 고등어, 참치, 아마씨, 치아씨드 등에 풍부합니다. 식이 섬유는 소화기 건강과 체중 관리에 유익합니다. 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를 식단에 포함시키세요. 3. 스트레스 관리 갱년기 동안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상, 깊은 호흡 운동, 요가, 또는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찾으세요.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인 명상과 요가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의 질이 갱년기 증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잠에서 깨어나는 습관을 유지하세요. 수면 환경을 편안하게 만들고,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를 줄이며, 자기 전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호르몬 대체 요법 (HRT) 호르몬 대체 요법은 갱년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보충하여 증상을 줄여줍니다. 그러나 모든 여성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므로,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갱년기는 자연스러운 인생의 한 부분이며,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단, 그리고 적절한 의료적 도움을 통해 증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단,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그리고 필요한 경우 호르몬 대체 요법 등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치즈맛
다이어트 시리얼로 제격인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치즈맛 추천합니다! 당류가 0프로라서 당걱정이신 분들도 맘편하게 먹기 좋아요! 곡물이 단 한톨도 안들어있는 닭가슴살 성분인데 시리얼 맛이 나요! ㅎㅎㅎ 신기하죠? 맛은 3가지인데 제가 먹는건 치즈맛입니다! 다이어트할때 주로 먹긴하지만 그냥 과자먹듯이 먹기도 좋아서 자주 집어먹습니다! 칼로리 1회섭취량에 98칼로리!! 단백질 36프로 당류 0프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다이어트용 시리얼로 강추합니다!
머랭22
심장 건강한 사람 뭐먹나 봤더니"... '이 6가지' 식품 즐겨, 뭘까?
과일, 채소, 콩류, 견과류, 생선, 유제품의 섭취 충분하지 않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 심장 건강해지려면 콩류는 매주 3~4인분 정도 각종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각종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전 세계적으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00여만 명에 달한다.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30%를 넘는다. 이들 중 85%는 심장마비와 뇌졸중 때문에 목숨을 잃는다. 이와 관련해 6가지 주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것이 심혈관 질환의 더 높은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캐나다 맥마스터대와 인구건강연구소(PHRI) 해밀턴건강과학팀이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과일, 채소, 콩류, 견과류, 생선, 유제품의 섭취는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하다. 이전의 유사한 연구는 서구 국가 위주로, 몸에 해로운 초 가공 식품과 영양가가 높은 음식을 결합한 식단에 초점을 맞추었다. 새로운 연구는 고소득 국가에서 저소득 국가까지 고루 대표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히고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지는 식품에 집중했다. 연구팀은 PHRI가 지구촌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대규모 연구(Prospective Urban and Rural Epidemiological·PURE)에서 식단 점수를 도출한 뒤 5개의 독립적 연구에서 똑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연구팀은 "기존의 다른 식단 점수는 건강을 보호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식품과 영양소, 가공식품과 같이 해로운 것으로 간주되는 식품을 결합한 점수를 매겼다면 우리는 건강한 자연 식품을 중심으로 연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최근 질병 예방을 위해 건강보호 식품의 소비를 늘리는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우리 연구는 자연 식품의 적정량 섭취가 핵심임을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적당량의 생선과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전지 유제품은 심혈관 질환과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 연구는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과 가공되지 않은 고기를 적당량 섭취하는 경우, 곡물과 고기의 적당한 소비를 통해서도 동일한 건강 결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PURE 건강한 식단 점수는 하루에 평균 과일 2~3인분, 채소 2~3인분, 견과류 1인분, 유제품 2인분을 권장 섭취량으로 제시했다. 또한 매주 콩류 3~4인분, 생선 2~3인분도 포함된다. 이에 가능한 대체물로는 하루 1인분 정도의 통곡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 혹은 가금류를 들 수 있다. 이 연구 결과(Diet, cardiovascular disease, and mortality in 80 countries)는 ≪유럽 심장 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실렸다.
핑크한울이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걷기와 근력 운동, 명상 등을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지속해야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백세 시대'라고들 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은 전문 트레이너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활기찬 노년을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80세가 넘어도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 아침 스트레칭과 가벼운 걷기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운동이다. 매일 아침 굳은 근육과 관절을 깨울 수 있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몸의 유연성을 키우고 혈액 순환을 자극해 일상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천장으로 길게 손 뻗기, 발끝 잡기, 부드럽게 목 돌리기 정도로 5~10분만 투자해도 충분하다. 걷기는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이지만 80대 노년층에게는 특히 중요하다. 운동 강도 조절이 쉽고 비교적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데다 효과도 좋기 때문. 최근 인제대 의대 연구팀이 국민건강검진을 받은 만 85세 이상 노인 7047명을 대상으로 관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마다 최소 60분 이상 걸은 노인이 움직임이 적은 노인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무려 40% 낮았다. 주변을 산책하며 즐기는 걷기는 이웃이나 친구들과 함께 해 사회생활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이다. 매일 30분 이상 걷도록 하고 혹여 30분이 너무 많거나 버겁다면 짧게 여러 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꾸준한 근력 운동, 균형 감각 기르기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줄고 이에 따라 일상 속 움직임이 버거워지기 쉽다. 따라서 가능하면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챙겨주는 게 건강한 노년 생활에 도움이 된다. 최근 의학저널 《BMJ 오픈 스포츠·운동 의학'(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실린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에 따르면 은퇴 후 노년기에 강도가 있는 근력 운동을 하면 노인 사망 시기를 추측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인 다리 근력이 더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력 운동이 노인의 수명까지 늘릴 수 있다는 의미다. 작은 덤벨, 탄력 밴드 등으로 가볍게 시작해 몸 상태에 따라 조금씩 강도를 높인다. 스쿼트, 런지, 데드리프트, 푸쉬업 등 주요 근육군을 단련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꾸준히 지속하고 근육이 회복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운동 중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 외에 밸런스 보드 등으로 균형감각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을 해주면 좋다. 균형 감각을 잃지 않게 잘 관리하면 낙상 등으로 인한 부상 위험을 줄일 뿐 아니라 할 수 있는 활동이 늘어 보다 활력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다. 🔺 자유롭게 댄스, 반듯한 자세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춤을 추면 심박수를 높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평소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세가 바르면 신체 긴장이 줄어 관절 등 통증이 완화될 수 있고 호흡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충분한 수분 섭취, 건강한 식단 충분한 수분 섭취는 평생 지켜야 하는 건강 수칙이지만 특히 노년층에게 더욱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소화를 도울 뿐아니라 피부 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다. 매일 최소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움직임이 많았거나 너무 더운 날에는 더 많이 마셔 탈수가 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과일과 채소,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등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도 노년 건강 유지의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뇌 건강 유지를 돕고 염증을 줄여 각종 질환 예방에 힘이 될 수 있다. 🔺 몸과 마음에 귀 기울이기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마음챙김이 가능한 깊은 호흡이나 명상에 집중하는 것도 좋다. 스트레스가 줄면 혈압이 안정되고 정신 건강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된다. 내 몸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 80대 이후 건강 유지는 건강한 습관을 오래 지속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는지, 통증은 없는지, 평소보다 피곤하지는 않은지 등을 주의 깊게 살펴 챙겨야 한다. 무리라는 신호를 감지했다면 병원을 찾아가 의료진의 상담을 받거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뽀봉
지리산 계곡 물놀이
날씨 화창하고 적당히 기온 높아서 계곡 입수하기 딱 좋은 날이었어요. 신나게 음악 들으며 지리산 계곡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계곡물이 급류네요ㅠ 물도 깨끗하고 풍부해서 다 좋았는데 급류가 휘몰아쳐서 수영은 제대로 못하고 발만 담그고 왔지만 참 좋았어요. 며칠은 이 기운에 잘 견딜수 있을듯요.
쨋든럽
다이어트 과자 국산쌀로 구운 크리스피치즈롤
제품명 : 국산쌀로 구운 크리스피치즈롤 칼로리 : 51.8kcal (8.5g당) 단백질 : 1g미만 당류 : 1g 추천이유 다이어트 할때는 사실 과자를 잘 안먹기는 하는데 그래도 입이 심심할때 하나씩 집어먹기 좋은 과자예요 한봉지당 51.8Kcal라 칼로리 부담도 적고 바삭한 식감이 있어서 먹기 좋습니다 게다가 국내산 곡물 21종을 이용해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거라 아주 건강한 맛이예요 물론 맛도 좋구요 자꾸만 먹고 싶어지는 맛이지만 입터질려고 할때 종종 집어먹기 좋은것 같아요
켈리장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장(腸)은 영양소와 수분을 흡수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대변이 잘 배출되지 않고 장에 쌓이면 속이 더부룩하고 복통이 느껴질 뿐 아니라, 영양 상태의 균형도 깨질 수 있다. 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장 운동을 촉진해 배변을 잘 하려면,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 한잔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몸속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에 마시는 물은 위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름진 육류나 튀김 등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적게 먹는 것도 장을 깨끗하게 하는 데 중요하다. 육류를 많이 먹으면 담즙이라는 소화효소의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담즙은 대장 세포의 분열을 촉진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육류는 장 속에 비교적 오래 머물러 독성물질을 만들어낼 위험이 크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장이 깨끗해진다. 섬유소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이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해 장내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준다. 식이섬유는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고구마·통곡물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100g 기준으로 양배추 8.1g·찐고구마 3.8g·귀리 24.1g이다. 한국인 영양소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은 하루 20~25g의 식이섬유를 먹으면 좋다. 장내세균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 장에 서식하는 유익균과 유해균 중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유익균 수를 늘릴 수 있다
핑크한울이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반바지와 민소매 등 옷이 짧아지는 여름철엔 뱃살 감추기도 힘들다. 휴가철 전에 뱃살부터 빼고 싶지만, 사실 뱃살만 줄이는 방법은 없다. 살이 빠질 때는 전체 체중이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전체적인 체중 조절을 목표로 하되, 뱃살을 중점적으로 빼는 데 집중해야 한다. 운동과 식이요법 병행이 중요한데, 올여름 뱃살 빼는데 꼭 필요한 방법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걷기, 근력운동 꾸준히 하라 달리기처럼 고강도 운동이 아니더라도 걷기 역시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12주간 주 3회 이상 50~70분간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은 내장지방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무더위에는 저녁에 집 주변에서 가볍게 걸으면 된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는 것도 체지방 감량을 돕는다. 근육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뱃살을 포함한 전신 지방이 줄어드는데 기여한다. ◆ 식이섬유 더 많이 섭취하라 정제 탄수화물과 당분 함량이 높은 음식은 먹는 즉시 만족도가 높지만, 궁극적으로 식욕을 다스리지는 못한다. 결국 뱃살이 더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 반면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등으로 구성된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소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복부비만도 관리할 수 있다. ◆ 건강한 지방, 불포화지방산 섭취하라 역설적으로 체내 지방을 빼려면 지방 섭취가 필요하다. 단, 불포화지방과 같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어야 한다. 생선, 달걀, 올리브오일, 견과류, 아보카도 등에 든 불포화지방산은 적당량 섭취 시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해준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근력운동 시, 단백질 더 많이 섭취하라 근력운동을 한다면,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근육 회복과 강화를 위해 적어도 하루 70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운동 전 12g 정도의 단백질 간식을 먹으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운동 전후 단백질 추가 섭취를 해주면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 찜통 더위에도 숙면하라 수면의 질도 뱃살을 빼는데 중요한 요소다. 너무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문제가 된다. 특히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적은 수면이 더 문제가 된다. 하루 5.5시간 이하로 자면, 7~12시간 자는 사람들보다 평균 385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경향을 보인다. 감자칩처럼 영양가는 낮고 칼로리는 높은 음식을 선택하기 쉽다. 수면 시간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된다. ◆ 스트레스는 건강하게 해소하라 스트레스를 잘 푸는 것도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달고 맵고 짠 음식을 먹으면, 가장 쉬우면서도 즉각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살이 더 찌고 건강이 나빠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휴식과 건강한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김수현기자
뽀봉

다이어트 과자 프로틴칩
맛있는 건강 과자 프로틴칩 추천해요. 통밀과 곡물로 만든 부담없는 과자에요. 식이섬유 25그램 포함되어 있어요. 게다가 단백질도 꽉 채워 10그램 들어있어요. 계란 2개에 해당하는 양 이에요.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든 과자라 추천해요. 칼로리 160이어서 부담없는 과자입니다.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아요. 구워서 더욱 깔끔하고 고소한맛이에요.
태거니
[2024ver.] 건강식조차 맛있어지는 샐러디 (SALADY) 꿀🍯조합 추천🥗
건강한 패스트푸드, 샐러디입니다!🌟 식단 관리는 필요한데... 쉽게 상하는 식재료에, 조합까지 고려하기 어렵다구요? 걱정마세요!🖐🏻 먹잘알 지니어터 PICK! 🤍 샐러디 메뉴 (꿀조합) 추천 BEST 7 🤍 @오늘_나랑_샐러디_갈_사람? 🙋🏻♀️ ------------------------------- 1️⃣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박선비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1. 로스트 닭다리살 + 구운 야채 샐러드🥗 2. 로스트 닭다리살 + 퀴노아 파워 샐러드💪🏻 3. 로스트 닭다리살 + 지중해풍 샐러드🌊 4. 로스트 닭다리살 + 베리 푸르트 샐러드🫐 5. 로스트 닭다리살 +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원문🔽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2️⃣샐러디 연어샐러드 @달콤한게으름 샐러디 연어 샐러드는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영양소, 그리고 맛있는 드레싱의 조화로 건강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샐러디 연어 샐러드를 선택해보세요! 🔽원문🔽샐러디 연어샐러드 맛,건강 모두 잡았어요 3️⃣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브레드 @시아81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는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원문🔽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4️⃣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원문🔽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5️⃣샐러디 멕시칸 랩 @티얼그레이 샐러디 랩 샐러드는 또띠아에다 내용을 감싸줘요. 한 손으로 먹기 편하고, 또띠아가 고소해서 맛의 밸런스도 좋아요👍🏻 멕시칸 랩은 멕시칸 음식 특유의 살짝 매콤함과 타코 같은 맛이 느껴져요! 나초칩이 올라가서 식감도 재밌구요😃 🔽원문🔽샐러디 최애메뉴는 맥시칸 랩! 6️⃣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평송가성 회사 동료와 함께 샐러디를 포장해 와 먹었습니다. 저는 샐러디 비건 메뉴인 머쉬룸두부웜볼! 머쉬룸두부웜볼은 두부, 버섯 모두 밑간이 강하게 되어있지않아 심심합니다. 여기에 추천 소스인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를 뿌리면 간이 잘 맞습니다😘 🔽원문🔽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7️⃣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 @지구외계인 샐러디 Tday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 밥을 채소로 변경해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원문🔽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7월29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7.29.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조금씩 관리 중이라 오늘도 약간 떨어짐 오늘 아침식사도 곡물빵 1조각과 두유와 요구르트로 저심사가 후 산책하고 저녁은 잡곡밥과 열무김치로 할 예정임
KWK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핑크한울이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7월28일(일)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7.28. (일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그나마 저녁식사 후 운동해 오늘 공복 측정 결과 많이 높지않아 오늘 아침식사는 곡물빵으로 소식하고 점심도 닭가슴살로 하고 신행했음. 저녁은 잡곡밥과 열무김치 하여 소식중임.
KWK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매일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물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식단은 성별, 나이,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채소, 과일,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 저지방 유제품이 포함된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음식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에 대해 알아본다. 키위 작고 털이 많은 키위는 한 컵에 약 134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키위는 칼륨이 풍부하고 5.4g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돕는다. 키위는 약간 신맛이 나지만,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딸기와 바나나를 섞어 스무디나 과일 샐러드로 먹어보자. 자몽 자몽은 비타민 C와 A, 칼륨, 라이코펜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좋다. 라이코펜은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다. 자몽의 높은 섬유질 함량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다. 바나나 약간의 녹색의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의 최고의 공급원 중 하나이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되지 않는 건강한 탄수화물로, 식후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건강한 칼륨 함량 덕분에 바나나는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다. 칼륨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전해질이다. 블루베리 신선하거나 냉동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슈퍼푸드다. 2014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기억력과 운동 능력을 포함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팀은 블루베리가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안토시아닌은 뇌 세포를 손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2024년 7월 27일 혈당 측정 시간 :오전 10시 6분 오늘 아침 기상 후 우유에 통곡물 섞어서 한전 마시고 한 시간후에 흰 밥과 배추 김치, 달걀 프라이, 조미김, 동그랑땡 반찬으로 식사를 했다. 두 시간이 지난 후 혈당 검사 후 146mg/dl 나와서 오후에 땀 흘리고 운동했다
여자윤정수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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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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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금)“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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