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얼리브밀크 저지방 칼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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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제공: 헬스조선 배우 이영애(53)가 건강을 위해 아침마다 먹는다는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보그 코리아)'에는 '이영애가 밀란 여행 브이로그를 찍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애는 이탈리아 패션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 윈터 쇼에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에 방문했다. 보그 촬영팀이 "보통 아침에는 어떤 걸 먹냐"고 묻자, 이영애는 "아침에는 따뜻한 물을 마신다"며 "(물을 마시면) 뜨끈하게 혈액순환을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마토, 양배추, 당근, 그리고 브로콜리를 찐다"며 "거기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소스를 뿌려 간단히 먹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영애가 공개한 식단엔 어떤 건강 효능이 있는지 알아본다. ◇따뜻한 물 아침 공복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마시면 자는 동안 땀이나 호흡으로 방출된 수분을 채울 수 있다. 수분은 점도가 높아진 혈액을 묽게 만들어 아침에 잘 발생하는 심근경색·뇌경색 위험을 줄인다. 또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려 대소변을 보게 해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단 찬물은 주의하는 게 좋다.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또 체온이 떨어져 다시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특히 고령자나 허약자는 기초 대사량이 떨어져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더 감소하고 위장 혈류량이 떨어져 소화액 분비 저하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단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양배추 양배추는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역할을 해 피부세포의 노화를 막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촉진한다. 또 양배추는 이상 세포 증식을 억제해 항암 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유방과 여러 세포의 막에 장애물을 설치해 유방암, 자궁경부암 발생을 막는다. 실제로 미국 미시건 주립대‧폴란드 국가식품연구원에 따르면 양배추를 1주일에 최소 3회 이상 섭취한 여성들은 1회만 섭취한 여성들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았다. ◇당근 당근은 식욕을 돋우고 변비 예방에 탁월하다. 특히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신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눈 건강에 효과가 있으며 면역력 향상,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 역할을 한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을 때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하고 식욕을 억제한다. 특히 브로콜리에 든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또 브로콜리는 항산화제인 비타민C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종류의 암을 예방할 수 있다. 브로콜리 100g에 함유된 비타민C는 114mg으로 레몬의 두 배로 많다. 게다가 비타민B와 칼슘까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된다 ============================ 아침에 기상후 공복루틴으로 공복물을 미지근한 물로 챙기고 있는데, 이젠 찬바람 불면 따뜻한 음양탕으로 챙겨야죠 야채를 전 생으로 먹는거 좋아하는데 이영애 배우님은 야채를 쪄서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소스를 드시는군요 아침에 과일보다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오미자 차 끓였어요.
아이가 감기로 2주 동안 앓고 있어서 의사샘이 면역력이 약해진것 같다고 하셔서 집에 있는 오미자로 차를 끓였어요.저한테도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을 느낄 수있어 오미자라고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신맛이 제일 강한데요. 오미자의 껍질에는 신맛, 과육에는 단맛, 씨에서는 맵고 단맛, 전체적으로 짠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오미자의 단맛은 비위를 좋게하고, 신맛은 간을 보호하며, 쓴맛은 심장을 보호하고, 잔맛은 신장과 방광을 좋게하고 매운맛은 폐를 보호한다고 합니다. 원기회복에 좋은 한약재 오미자의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약재 오미자 효능 1. 기관지 질환 강화 오미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시잔드린 성분은 기관지내 염증 배출을 돕고 페에서 분비되는 염증을 줄여주는 거담작용에 탁월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기침을 멎게하고 가래 배출에 뛰어날 뿐 아니라 기관지염과 천식 등의 여러 호흡기 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2. 심장 강화 오미자에 들어있는 고미신, 시트럴, 사과산,시트르산, 시잔트린 성분들은 혈압을 낮춰 정상 혈압으로 개선 시켜주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3. 면역력 강화오미자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칼슘,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여 신진대사를 촉진 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서 체력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4. 위 증상 개선 오미자에 함유되어 있는 고미신 성분은 위궤양, 위염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때문에 평소 위가 쓰리거나 아픈 사람이 오미자를 자주 드시면 위가 튼튼해져 위 건강에 좋습니다. 5. 항산화 효과 오미자에 풍부하게 함유된 시잔드린 성분은 외부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천연성분이기에 섭취하게 되면 체내에서 항산화물질로 바뀌어 활성산소로 인한 각종 질병과 세포 손상과 노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6. 피로 회복 오미자에는 단백질, 칼슘, 철, 비타민C 등의 각종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를 풀어주고, 강력한 항산화 성분들이 근육에 쌓여 피로를 생성하는 젖산의 빠른 분해를 돕는데 뛰어나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7. 당뇨 증상 개선 오미자는 인슐린의 작용을 향상 시키는데도 뛰어난 작용을 하여 혈당을 내려주는데 효과가 우수하여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8. 혈관건강 개선 오미자에 함유되어 있는 시트르산과 사과산 등의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C 성분이 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돕고 동맥혈관을 확장하는 작용으로 동맥경화나 심근경색, 고혈압 등의 여러 혈관 질환예방에 뛰어납니다. 또한 오미자에 함유된 시잔드린 성분 역시 혈압 조절에 탁월한 작용을 해 여러 혈관질환에 도움을 줍니다. 9. 뇌 기능 개선 오미자에 풍부한 리그난 성분이 뇌세포 활성화와 뇌 속 혈액순환을 도와 뇌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집중력 향상과 더불어 인지능력, 기억력 등의 뇌기능 향상으로 치매예방에도 좋습니다. 10. 간 기능 강화 오미자에 함유된 시잔드린 성분은 외부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성분입니다. 이 성분이 간에 축적된 독소 배출을 돕고 간세포 재생을 촉진하는 작용으로 간기능 개선 및 간염과 같은 간질환을 예방하는데도 뛰어난 작용을 합니다. 또한 오미자는 숙취해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외 다이어트, 시력회복, 갱년기 회복, 빈혈개선에 좋습니다.
핑크한울이
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이번엔 반드시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무게가 그대로면 중도 포기하기 쉽다. 조금 줄어들고 다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마저 나타나면, 살을 빼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살이 안 빠지는 데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원인을 알아본다. ◆ 근육이 부족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근육은 필수적이다. 주요 근육이 턱없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노력한 만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칼로리를 더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량이 많으면 운동을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근육을 만들 필요는 없다.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으로도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외식을 자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외식을 하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잦은 외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다.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게 되거나 과식하게 된다. 여기에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이나 트랜스 지방, 건강에 좋지 못한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면, 영양가는 거의 없고 당분만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찾지 않게 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몸속 독소를 씻어낼 수 있다. 물만 제대로 충분히 마셔도 식욕 조절과 과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아예 끊고, 저지방 식품만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 중에서도 아몬드나 아보카도, 연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다. 또한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전분과 하얀 탄수화물, 그리고 분량이 문제가 된다. ◆ 아침을 안 먹는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고 하루 종일 먹는 간식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반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우리 몸이 극심한 굶주림을 느끼도록 속임으로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지방이 축적되게 만든다. ◆ 무조건 너무 적게 먹는다 일시적으로 적게 먹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정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칼로리보다 더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지게 마련이다. 또한 피곤함을 느끼게 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균형과 분량이 잘 조절된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이 때문에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하며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킨다. 식사 조절로만 살을 뺄 생각을 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나 수영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여자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시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다이어트를 5차례 했는데 요요 현상으로 인하여 더욱 비만이 되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두말만에 감량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지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 숙지해서 건강한 몸으로 만나요.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 오! 그래놀라 단백질 넛츠초콜릿 추천해요!
제품명 : 오리온 오!그래놀라 단백질 넛츠초콜릿 칼로리 : 100g당 435kcal 단백질 : 100g당 19g 당 류 : 100g당 16g 추천하는 이유 시러얼들 당 함유 어마어마한데요. 오!그래놀라 단백질넛츠초콜릿은 당 30% Down한 제품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아몬드와 땅콩, 렌틸콩이 들어있어 바삭바삭 식감도 너무 좋아요. 초콜릿도 맛만 살짝 나는게 아닌 리얼초콜릿이라 진한 초코맛을 느낄수 있어요. 그리고 상단에 지퍼팩 형식인데요. 넓은 찍찍이로 되어 있어서 정말 튼튼하게 밀봉됩니다. 보관시 시리얼과 공기가 만나는 일이 거의 없을꺼 같아요. 시리얼 50g + 저지방우유 250ml 섭취시 단백질이 무려 18g이라고 합니다. 약 달걀 3개의 단백질!! 저는 요거트볼로 해서 자주 먹는데요 맛도 좋고 식감도 좋고 진짜 맛있게 먹고있어요. 더운 여름 냉동블루베리랑 오그래놀라단백질넛츠초콜릿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답니다. 간편식사대용 찾고계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멋지게살아야나야
8/12(월)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도 요즘 단호박/밤호박/애호박으로 자주 요리해먹고 있어요. 단호박 ㆍ밤호박은 쪄서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드나 다양한 요리를 해먹어도 포만감 가득으로 좋더라구요~^^ 애호박은 된장찌개에서 빠질수 없지요~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
샤인머스켓
아침에 어제 산 샤인머스켓과 삶은계란, 왕자두, 아오리사과 반쪽 챙겼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1. 심혈관 질환 예방 샤인머스켓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풍부한 구연산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에서 나오는 과산화 지질의 생성을 억제해 혈류 개선에도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2. 피부미용 각종 비타민 성분과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등의 항산화 성분 덕분에 몸의 노화를 억제 및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빈혈예방 및 뼈 건강 샤인머스켓은 풍부한 철분이 들어있어서 빈혈 예방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칼륨과 구연산 성분으로 인해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칼륨은 뼈에 필요한 칼슘의 배출을 억제해주고 구연산은 칼슘과 마그네슘의 흡수를 촉진시켜 준다고 합니다. [출처] 샤인머스켓 효능 부작용 칼로리 제철시기 보관법|작성자 권하루
뽀봉
다이어트시 매일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
다이어트 하시나요? 다이어트 할때 매일 챙겨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 바로 우유와 잡곡밥이에요 마그네슘, 칼슘,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우유는 체지방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리고 잡곡밥은 올버른 식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죠 다이어터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네요 저도 꼭 다이어트 뿐만이 아니라 건강에도 좋으니 잘챙겨 먹어 볼게요 출처 today_good_tip
주안맘0413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전신영 님의 스토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s://img.daily.co.kr/@files/www.daily.co.kr/content/food/2024/20240303/9a3c8f55f6eec39e8e2e6da00ccaffec.jpg© 제공: 데일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중해서 유래된 허브 중 하나 파슬리는 지중해 지역에서 유래한 허브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다양한 행사에서 사용해왔는데 월계관과 같은 관으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로마인들이 방향제와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사용해왔습니다. 파슬리 종류에 따라 나뉘어 파슬리에는 ‘컬리-리프’와 ‘플랫-리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슬리는 ‘컬리-리프 파슬리’로 쓴맛이 강해 색감을 살리기 위한 장식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반면 ‘플랫-리프 파슬리’는 이탈리아 파슬리로 구수하고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또 이 종류의 파슬리는 향이 좋아 가니시뿐 아니라 요리에 부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면역력 유지와 노화 방지에 탁월 파슬리에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A와 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도 들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예방해주기도 합니다 천연 이뇨제로 꼽혀 파슬리는 약성이 뛰어난 채소로 샐러리와 오이, 레몬 등과 더불어 뛰어난 천연 이뇨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파슬리는 아주 소량만 먹어도 소변이 마려울 정도여서 통풍 환자나 신장이 약한 사람에게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도에 세균 감염 증상이 있을 때 파슬리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탁월 파슬리가 입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예로부터 식품학자들이 마늘 냄새를 이기는 유일한 식품으로 파슬리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는 파슬리에 있는 성분이 입에서 냄새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고 몸에 쌓인 독소를 빼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흡연이나 음주 뒤 파슬리를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항암 효과에도 주목 파슬리의 항암 효과도 한때 화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파슬리나 양파, 캐모마일 등에 들어 있는 ‘아피게닌’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의 일종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폐암 등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파슬리 고명으로만 올리는 것만 자주 마셔그런지 이런 효능이 있는지 몰랐네요 항암효과도, 입냄새도ㅋㅋㅋ 면역력과 노화방지가 젤 눈에 들어오네요 피부건강과 너무도 이상한 바이러스 까지 마트가면 좀 챙겨 와도 될것 같아요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 파머스 그래놀라 초콜릿넛츠 제품 추천합니다
제품명 : 파머스 그래놀라 초콜릿넛츠 칼로리 : 152kal(30g) 단백질 : 5g 나트륨 : 20mg 당류 : 1g 미만 탄수화물 : 18g 추천하는 이유 : 이 제품을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무설탕, 천연 감미료로 당을 낮춘 무설탕 그래놀라 이기 때문입니다. 가공버터나 버터 혼합 분말은 물론 불필요한 첨가물을 건강까지 생각할 수 있는 제품 입니다. 파머스 그래놀라는 단백질과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한 다이어트 그래놀라 제품입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식품인 귀리가 들어 있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을 정도의 포만감을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유나 요거트에는 당연히 잘어울리지만 내용물이 크고 맛있어서 아이스크림이나 샐러드 토핑으로 뿌려 먹으면 심심함을 달래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GUNDDAM
계란으로 건강 지키는 10까지 방법.
계란을 하루 두 알 씩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3대 필수 영양소는 물론 두뇌에 좋은 콜린, 레시틴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관리에 좋다. 2.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 노인층에게 계란은 보약이다. 김치, 나물 등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를 하기 쉬운 노년층이 계란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3. 체력관리가 중요한 직장인에게 계란은 영양제다.아침을 거르기 쉬운 바쁜 직장인들이 아침, 오후 하루 2회 정도 계란을 섭취하면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된다. 4. 공부하기 전 계란을 먹으면 콜린, 레시틴 성분이 두뇌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노른 자 속의 콜린, 레시틴 성분이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5. 계란에는 엽산, 칼슘, 철분이 들어있어 임산부 건강관리에 좋다. 한 생명이 태어나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들어있는 계란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관리에 좋다. 6. 계란에 들어있는 루테인 성분은 눈 건강에 좋다. 계란에 들어있는 루테인 성분은 자외선을 흡수해 고도근시 및 눈부심 개선에 좋다. 7. 모유에 가까운 계란 단백질은 다이어트에 좋다. 배고픔을 느끼는 것과 관련된 호르몬인 그렐린의 수치를 낮춰 포만감을 높여주고 식욕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계란의 단백가는 100으로 식품 중 모유에 가장 가깝다. 8. 술자리 전엔 안주로, 술자리 다음 날 숙취해소제로 계란을 먹으면 좋다. 간에서 알콜을 분해할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인 메치오닌이 많이 들어있어 약해진 간의 회복력을 높여준다. 9. 계란은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계란에 암을 예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 등과 함께 먹으면 좋다. 10. 면에 계란을 넣으면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고, 나트륨의 짠맛을 중화시켜준다. - 면을 먹을 때 계란을 같이 넣으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고, 짠 맛을 중화시켜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란이 임산부에게 그렇게 좋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제가 임신 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계란도 많이 잘 먹지 못했던 것 같던데 그리고 계란이 눈에 좋다고 하니까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됐네요. 토마토도 그냥 따로 먹었는데 계란ㅈ과 같이 먹어주면 좋다고 하니 챙겨봐야겠네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함께 챙겨봐요.
안델라
혈당일기 9기 7일차
측정일시 : 8/11 아침식사 직후 측정수치 : 102mg/dL 아침식사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일어나서 저지방우유 반잔을 마시고서 바로 재본 혈당이다. 공복에 얼마였는지 재고 싶었는데 깜빡해서 부랴부랴 쟀지만 액체라 금방 혈당을 올리나 싶다. 우유를 유당 없는 걸로 바꿔볼까.
냥냥써브
저당 음료 하이 요구르트 입니다
어릴적에 요구르트 참 많이 먹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가끔씩 먹었지요. 이제는 건강을 생각해 저당으로 마시면 어떨까해서 소개합니다. 덴마크 하이 요구르트 입니다. 당을 35%낮추었으니 건강에 좀더 좋지 않을까합니다. 달지않은 음식을 아예 먹지않고 산다는건 생각으로도 넘 끔찍하네요. 이또한 소소한 행복이니까요. 그러니 건강을 생각해 음료하나를 마시더라도 당을 낮춘 제품을 픽해봅시다.
olivekkk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REAL FOODS 님의 스토리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최근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에서 진주 고추를 활용한 버거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유난히 고추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성향 덕분이다.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한식에서는 거의 빠지지 않는 식재료다. 일년 중 6월에서 11월까지가 제철이다. 주로 음식의 매운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지만 비타민도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비타민C는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풋고추(생것) 100g의 비타민C 함량은 43.9㎎다. 귤의 약 2배, 토마토의 8배 정도다. 하루 섭취 권장량(100㎎)의 43.5%에 달하는 함량이다. 풋고추 2~3개면 하루 권장량을 모두 채운다. 특히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때문에 비타민C가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류보다 적다. 항산화물질도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고추의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물질은 뇌세포 기능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추씨에 풍부하다.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지방산도 들어있다. 고추를 먹을 때 씨를 털어버리거나 아예 씨를 제거한 후 요리하면 영양소가 크게 줄어든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연구진은 지난 2013년 고추 씨의 항암작용을 밝힌 바 있다. 연구 결과 고추씨에서 위암과 대장암 세포를 60% 이상 죽이는 항암효과가 있었다. 최근엔 고추 씨가 뇌의 기억세포를 활성화하고 손상을 억제한다는 연구도 나왔다. 대전대학교 연구진은 고추씨의 ‘루테올린’ 성분이 뇌의 해마세포를 활성화하고 신경독성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효과는 고추보다 고추씨 추출물에서 월등했다. 고추는 가능한 통째로, 그리고 생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 고추를 요리에 사용한다면 불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다. 비타민C가 덜 파괴된다. 고추와 잘 어울리는 식재료는 멸치다. 멸치와 함께 요리하면 고추에 든 철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를 돕는다. 멸치볶음 요리에 고추가 들어가는 이유다. 구입 시에는 꼭지 부분을 잘 살핀다. 꼭지가 말랐거나 검게 보인다면 출하 후 오래된 것일 수 있다. 풋고추는 표면이 매끈하고 짙은 녹색을 고른다. 청양고추는 표피가 약간 말랑한 것이 매운맛을 덜 낸다. 고추를 손질할 때는 먼저 꼭지를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전 청양고추고 오이고추 , 아삭이고추 고추향이 좋아서 고추를 좋아하는데 씨 같이 먹고 있어요 좋은거 가득이군요 고추가루 빨때 고추씨를 따로 달라고 해서 보관하거든요 김치담글때 고추씨를 넣어주면 감칠맛도 나고 , 김치가 시원해 지는 맛도 있어요 고추씨 생으로든, 김치담들때든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잘하고 있는거군요
뽀봉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은 캘로그 그래놀라 통귀리맛 강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다이어트 시리얼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건강한 시리얼을 찾는 분들이 많으시죠? 그런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캘로그 그래놀라 귀리🩷 시리얼 추천드려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이유는!! ✨그렇게 달지 않아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이 정말 좋아요 ✨안에 콘푸라이트같은 기본 시리얼에 귀리가 들어가있어서고소해요 ✨두가지 이상의 과자가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질리지 않아요 ✨건강한 요소가 가득가득 담겨있어요! ✨그냥 먹어도 만점! 다른 토핑과 먹기에도 만점!! 보니까 그냥 먹어도, 다른 것과 같이 먹어도 좋게 맛을 설계했다고 하네요 ㅎㅎ!! 이렇게 다양한 장점이 있는 제품이예요!! 제품 성분표도 한번 보고가실게요 안에 비타민과 칼슘 그리고 철분 등등 정말 다양한 성분이 들어가있어요 면역력과 관련된 성분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성분들이죠! 이런 성분들이 이 과자하나에 모두!! 정말 안먹을 수 없는 시리얼입니다 ㅎㅎ 그래서 정리하면!! 🩷 달지 않고 맛있어요 🩷 중요 성분이 들어가있어 영양분이 착해요 🩷 먹는 방법이 다양해요 가 장점입니다 저는 주로 2가지 방법으로 먹는대요! 그냥 먹기도 하고요거트에 토핑으로 먹기도해요 ㅎㅎ 주로먹는 요플레는 메일의 바이오 요플레구요!! 해당제품이예요 이 제품 2스푼에 귀리 시리얼 2 주먹 덩이? ㅎㅎ 넣어서 먹으면 칼로리 걱정도 없고 건강한 간식을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요🌈🌈 이렇게 먹으면 전혀 살찔걱정도 no 영샹소도 get 하는 건강 간식 시리얼 먹을 수 있어요 해당 시리얼 제품은 쿠팡에서 구매가능합니다 ㅎㅎ 링크도 남겨드릴게용 🩷쿠팡을 추천합니다!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 https://link.coupang.com/a/bNdwBS🩷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거니 꼭 드셔보세요 캘로그 그래놀라 통귀리맛!!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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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9기4일차
8월9일 금요일 흐림 저녁 식후 측정 돼지갈비 공기밥 저지방우유 오이무침 돼지불고기 명태조림 깍두기 먹고 운동을 못했네요
가인월령
혈당일기 9기5일차
8일저녁식사:저녁7시쌀국수.볶음밥 배달음식.과일복숭아 아침식사: 8시에 간편식 시리얼과저지방우유. 오디주스 식사후 혈당체크 그래도 안정권이다 .체중관리도하고 식사조절도하지만 먹을것이 넘쳐나는 이시대에 먹을것을 참는것은 힘이들기에 그래도 걷는운동을 열심히 하고있다. 오늘도 나의 건강을 위해 ^^
강4랑
깻잎짱아찌
아니 무슨 깻잎 짱아찌가 윤가가 좌르르르 ㅋㅋㅋ 보기만해도 엄청 맛나게 보이지 않은가요 ? 빙고 !!!! 이거만 있음 그냥 끝나는 맛이네요 다른반찬이 필요 없어요 오이고추 아삭아삭 오늘도 맛난 밥상 잘 먹고 왔어요 깻잎 효능~~~~ 항산화 작용: 깻잎에는 항산화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소화 촉진: 깻잎은 소화를 촉진하고 위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이 섬유가 풍부합니다. 비타민 및 미네랄: 깻잎은 비타민 A, 비타민 C, 칼슘, 철분 등의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뽀봉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뽀봉
혈당일기9기 4일차 인증
8월9일 식후 한시간후 112 전날저녁 부대찌개 조금 먹었어요. 아치믄 단호박.그릭요거트 저지방우유 한잔먹었더니 112나오네요. 날도 덥고 힘들지먀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다이어트시리얼 크리치오
제품명 : 크리치오 칼로리 : 384 kcal (100g당) 단백질 : 5g 당류 : 24g 요즘 한창 광고 중인 세겹시리얼 크리치오 한 번 사봤습니다. 칼로리가 낮진 않습니다. 비타민이랑 철분 아연 칼슘 풍부하네요. 운동 많이 하고 우유에 말아 먹습니다. 체중감량용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김범기
헬시딜에서 찾은 해양 심층수 딥스 추천해요
날마다 35를 육박하는 살인적인 날씨에 땀배출로 축축 처지는 날이 반복되다 보니 수분보충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평소 마시던 생수 말고 전해질 보충도 필요하단 생각에 뭔가 특별한 물이 없을까 고심하다 헬시딜에 미네랄수가 있을까 들어가봤어요. 요즘은 필요한 생필품이 있으면 헬시딜부터 찾는 습관이 든 이유도 있어서 가장 먼저 찾게되었어요 올 봄까지 마셔주던 타제품은 헬시딜에 없더라구요 그러다 눈에 띈게 딥스였어요. 대마씨종자유와 함께 구매하게된 딥스를 소개합니다일반생수도 충분히 수분섭취가 가능하지만 땀배출이 다른시기에 비해 너무 많은 시기라 무기물질 함량이 높은 물을 찾다보니 심층해양수 100%인 딥스가 제격이란 생각에 구매했어요.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해수,해양심층수 딥스천연미네랄의 함량이 생수의 25배 이상이에요. 마그네슘,칼슘,칼륨의 비율이3;1로 임산부의 양수,인체의 채액과 가장 유사한 밸런스를 자기고 있다고해요. 미네 미네랄이 풍부하고 목넘김이 묵직한 행양심층수 경도 200 탄탄한 미네랄 수 딥스는 이런분들에게 권유해드립니다. ✅목넘김이 부드러운 물을 찾으시는 분 ✅이너뷰티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시는 분 ✅건강을 위한 특별한 물을 찾으시는 분💜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를 찾으시는 분💜 ✅간편하게 후대하며 수분보충이 필요하신분💜 💜올 여름 내돈내산한 해양심층수 딥스로 갈증해소는 기본이고 내 몸의 발런스를 지켜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보렵니다.💜 특히 만보걷기나 동네산책시 필수로 챙겨나가 마셔주면서 갈증을 달래고 있어요
블리비
혈당 일기 9기 3일차 인증
8월8일 식후110 오늘은 일찍볼일이 있어서 새벽부터 샌드위치 저지방우유 먹고 한시간후 체크했네요. 요즘 덥고 지쳐서 힘든데 당수치는 만족합니다.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여름보양음식 BEST 5
어제가 입추라서 그런가요. 조금 선선해 지는것 같은데, 아직도 삼복 더위인가 아시죠? 여름보양음식 어떤거 좋아하시나요? 전 아래 베스트 5중에 고소한 콩이 가득 콩국수도 좋고, 단백한 추어탕도 들깨 가득 넣고, 뜨끈한 뚝배기에 먹으면 너무 좋아요 ㅋ ----------------------------------------------------------- 콩국수 여름철 특미인 콩국수는 시원하고 고소한 맛으로 여름에 먹어야 제 맛인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콩은 40%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백질은 인체에서 면역 물질을 생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여름철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또, 콩에는 마그네슘과 철분, 칼슘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더위로 저하된 체력 보충에도 효과가 좋은 음식인데요. 콩국수의 맛을 크게 좌우하는 콩국물은 콩을 삶아 만들기 때문에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 함량이 6~7%정도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콩국수 드실 때는 국물도 잊지말고 충분히 드시길 바랍니다. 추어탕 매콤하고 시원한 맛의 추어탕은 언제 먹어도 좋지만 특히 여름 보양 음식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추어탕 주재료인 미꾸라지에는 칼슘 및 양질의 단백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미꾸라지는 동물성 식품으로는 드물게 비타민A가 가득 들어있기도 한데요. 비타민A는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피부를 보호하며 호흡기도 점막을 튼튼히 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추어탕은 칼슘이 풍부한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만들었기 때문에 칼슘 섭취에도 도움을 줍니다. 오리고기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임금의 수라상에 올렸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귀한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동의보감에서는 허약한 몸을 회복해주는 보약의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을 이롭게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또한 오리고기에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레시틴은 몸 속의 각종 독소들을 해독하고 특히 신장의 해독능력을 돕는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나 대사과정으로 몸에 산성 물질이 많이 쌓이는데 이 물질들은 몸의 노화나 암을 일으키지만,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고기로 혈액을 맑게 해주는기능을 하며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혈관안의 끈적한 지방 덩어리를 녹여주어 혈관질환이나 뇌졸증,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전복 전복에는 타우린, 아르기닌, 메티오닌, 시스테인 등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는데요. 전복은 뛰어난 맛만큼이나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눈 건강 및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효과적이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글루탐삼이 들어있어서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는데요. 또한, 체내 중금속 배출에도 좋은 아연 등 미네랄 역시 풍부한 전복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드시면 특히 좋습니다. 단 여름철에 잘못 먹을 경우에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꼭 익혀서 드시고, 내장을 드시는 것은 피하도록 하세요 삼계탕 복날의 대표적인 음식 삼계탕은 그야말로 여름 보양식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닭에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좋으며 맛이 담백하여 소화도 잘 되는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삼계탕의 주 재료인 닭과 인삼은 영양상 궁합이 아주 좋은데요. 인삼은 닭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인삼이 가진 특유의 향으로 닭고기의 누린내를 제거해줍니다. 또한 인삼에는 면역력 증진과 혈류 개선, 피로 해소 등의 효과를 가진 사포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고단백 식품인 닭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신진대사에도 도움이 되며 허약해진 몸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여름 보양 음식 BEST 5로 기력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나기|작성자 제이
뽀봉
저희집에 저지방우유
시원하게 우유한잔
건행하기
7일혈당일기9기3일차
오늘은 공복혈당 체크를 못했습니다.아칭식사 다이어트 간편식 시리얼저지방우유에 섞어서 먹고 점심; 냉면. 과 돈가스를 같이 먹었다. 식후 과일 복숭아 반개. 커피를 먹었다. 참 많이도 믹고 배가 너무불러서 친구와친공원을 한참을 돌았더니 땀이 흠뻑 많이도 걸었다.혈당관리 체중관리도 하고있다
토마토4랑
저당 통곡물 선식
아침대용이나 간식 생각 날때 일반 음료를 마시기보다 저당 선식으로 타서 먹고 있어요 저지방 우유나 물에 타 먹어도 맛이 좋아요 열풍으로 구워서 더 고소하고 칼로리도 낮고 스테비아가 들어가 있어 달콤함도 놓치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예지영준맘
"왜 영양제 먹어요?”…천천히 늙기 위해 진짜 먹어야 하는 것은?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런 영양제들이 우리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을까? 오히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400g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고하고 있다. 2014년 영국 런던대학교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에 56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33% 낮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인의 채소, 과일 섭취 습관은 좋지 않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중 권장량 이상 섭취하는 비율이 2013년 39.2%에서 2022년 25.0%까지 감소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격 상승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구매의 어려움이 주된 이유로 보인다. 반면, 영양제 복용 비율은 급증했다. 2013년 44.8%에서 2022년 69.1%로 크게 늘었다.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지자 그 부족함을 영양제로 채우려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는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의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개의 관찰연구를 분석한 결과,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 C를 섭취하면 폐암 발생 위험이 18% 감소했지만, 보충제로 섭취했을 때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연구 결과다. 23만 명을 대상으로 한 68개 무작위 대조 임상연구를 분석한 결과, 베타카로틴, 비타민 A, 비타민 E 같은 항산화제를 보충제 형태로 복용하면 오히려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계속해서 영양제에 의존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몇 가지 심리적 기제가 작용한다. ☆첫째, 주술적 사고다. 뇌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뇌가, 눈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눈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우리 몸은 복잡한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섭취한 영양소가 원하는 형태로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둘째, 일화적 증거에 따른 마케팅이다. 개인의 성공 사례나 체험담은 과학적 데이터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는 객관적인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다. ☆셋째, 플라세보 효과다. ‘용하다, 좋다더라’ 하는 소문은 강력한 심리적 효과를 낳는다. 특히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약일수록 이 효과는 더 커진다. ☆넷째, 통제에 대한 욕구다. 영양제를 섭취하는 행위는 개인에게 건강을 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는 실제 효과와는 무관할 수 있다. 진정한 건강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모든 면에서 건강에 이롭다. 과일을 통한 당분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는 해롭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는 건강에 이롭지만, 같은 성분을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 몸의 노화가 전반적으로 비슷한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특정 장기만을 위한 영양제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더 효과적이다. 저속노화 식사를 하고, 충분한 운동을 하며, 술과 담배를 자제하는 등의 전반적 생활 습관 개선은 몸 전체의 노화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 ☆☆누가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첫째, 의학적 적응증이 명확한 경우다. 예를 들어 철 결핍성 빈혈, 임신 준비, 위 절제 수술 후 등이 해당된다. ☆둘째, 체중 감량을 위해 열량이나 식이를 크게 제한하는 경우다. ☆셋째, 노년기에 접어들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워지는 경우다. 마지막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가 어렵다면 대안을 찾아보자. 한식에 흔한 나물, 김치 등의 반찬이나 냉동 과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통곡물과 콩을 많이 섭취하면 채소 섭취와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식이섬유와 미량원소가 많아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결론적으로, 값비싼 영양제를 구입할 돈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다. ☆ 채소와 과일의 섬유질은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며,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특정 영양소에 집중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양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때다.
핑크한울이
저당 간식 에이스저당 베지밀
에이스저당 베지밀 더운 여름엔 우유는 자칫하면 비릿함이 잇는데 두유가 아침 한끼 간식대용으로 너무 좋더라구요 설탕 대신 천천히 흡수되는 천연 당질 팔라티노스 사용 저당 설계로 당 관리에 관심 많은 소비자 겨냥 단맛 줄인 담백한 맛에 오메가3 지방산·칼슘·비타민D 등 다양한 영양성분 함유되어 좋아요
딸기초코
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요즘은 가공식품이 넘쳐나서 예전에 먹던 ‘집밥’이 드문 시대가 됐다. 나물 반찬도 그 중 하나다. 우리 할머니들은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 다양한 나물로 건강을 지켰다. 나물과 잘 어울리는 고소한 들기름, 참기름도 빼놓을 수 없다. 어떤 영양소들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도움이 될까? 말린 나물…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칼슘과 비타민 D 크게 증가 나물은 호박, 가지, 버섯, 고사리, 도라지, 시래기, 취나물 등 다양하다. 가공성분 하나 섞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나물은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특히 건조 발효된 묵은 나물은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칼슘과 비타민 D가 크게 늘어난다. 말린 버섯에 비타민 D가 많은 이유다. 시래기의 식이섬유는 건조 과정에서 3~4배 이상 증가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기여한다. 무 뿌리보다 영양소 많은 무청… 말린 것은 건강효과 더 높아 무에서 나온 무청을 말린 것이 시래기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무청은 무 뿌리보다 각종 영양성분(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칼슘은 무청이 무 뿌리보다 10배 가량 많다.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indole), 이소티오시아네이트(isothiocyanate) 등이 많아 대장암 예방 등에 기여한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고, 말리는 과정에서 늘어난 칼슘과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도와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있다. 들기름… 콜레스테롤 낮춰 혈액 순환, 고지혈증 예방에 기여 고소한 들기름은 나물의 맛과 건강효과를 높여준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 및 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의하면 들깨·들기름에 오메가 지방산인 리놀렌산이 풍부해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한다. 잡곡밥… 나물, 들기름과 혈관 건강 시너지효과 들깨·들기름은 기침-가래 증상을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 철분과 비타민 A, C는 빈혈 예방, 기미-주근깨를 줄이는 데 좋다. 다만 산패가 빠르기 때문에 들깨는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고 들기름은 구입 즉시 냉장하는 등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나물에는 잡곡밥이 어울린다. 콩, 현미, 보리밥 등은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나물, 들기름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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