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요거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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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맛있네요
덴마크 오리진 돌체라떼 신상음료 출시 되었길래 마셔봤어요. 컬러도 핑크 여서 여심 저격 하네요 연유가 들어가서 달달 하긴 한데 이 커피 맛있네요
로블ㅎ
1900만원짜리 헬스기구 들어온다는 한강헬스장
1) 강릉 머슬비치 양양 스트롱비치 모델로 삼은 강서 광나루 한강공원 야외헬스장 2) 이곳 한강공원 헬스장 제품 모두 덴마크 브랜드 사용예정 레그프레스 약 1890만원대 일반 브랜드와 비교해도 2배 국내 업체는 7배이상 차이나 비싼 가격으로 문제가 제기됨 3) 서울시예산 빡빡한 상황인데 혈세낭비아니냐는 의구심이 들수밖에 없음 혈세낭비다 vs 머신좋으면 몸짱온다 7배 비싼거면 난 낭비라고 생각 함
야고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우리화이팅
유방암, 심장병, 요실금까지...“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
잠은 보약이라는 말이 정말 맞네요 잠이 부족하면 살도 안빠진다는는 기사를 봤었는데.. 수면부족으로 심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의 질병에도 노출이 된다고 합니다 수면의 질도 중요하고 수면시간도 7시간 이상으로 지키셔야 한다고 하네요~ 충분한 수면으로 건강관리 잘해야겠어요 잠이 부족하면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수면 부족은 비만과 연결돼 있을 뿐 아니라 심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수면 부족이 유발하는 건강 문제를 정리했다. “유방암 위험 커져”=일본 도호쿠대 의학대학원 연구팀이 40~79세 여성 2만 400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인 사람은 유방암 위험이 6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9시간 이상 자는 여성은 위험도가 28% 낮았다. “심혈관 질환 위험 2배 높아”=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 의대 연구팀이 3만 여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면 시간이 하루 7시간 미만인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면 시간이 하루 5시간 이하인 60세 미만 여성은 심장병 발생 위험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혈당 수치 높여”=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 경우 공복 혈당은 9%, 공복 인슐린 수치는 30%, 인슐린 저항성은 43%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면증이 있는 당뇨 환자의 상황은 더욱 나빴다. 불면증이 없는 당뇨 환자에 비해 공복 혈당은 23%, 공복 인슐린은 48%, 인슐린 저항성은 82% 높았다. “야뇨증, 요실금에 시달려”=중년 남녀 4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5년간 잠을 잘 이루지 못하거나 5시간 이하로 잤던 여성은 소변을 보기 위해 잠에서 깨거나(야뇨증), 요실금이 될 위험이 80~9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이것이 소변 문제로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했다. “사망률 높아져”=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이 1만 6000명을 10년간 추적한 결과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고 보고한 남성은 특히 45세 이하인 경우, 숙면을 취하는 남성에 비해 사망률이 2배에 이르렀다. 또한 하룻밤에 3차례 이상 수면 장애를 겪는 남성은 그런 장애가 없는 남성에 비해 자살 위험이 5배 높았다. 수면 장애는 여성의 사망률과는 관련이 없었다. 하지만 수면 장애가 있는 남성과 여성은 고혈압과 당뇨병이 있을 위험이 컸다. “대장 용종 많이 생겨”=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연구팀이 1240명을 조사해서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하루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7시간 이상 자는 사람에 비해 대장에 용종(폴립)이 있을 가능성이 47%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루 모양으로 생긴 혹인 폴립은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탄산음료, 빵 & 초콜릿보다 더 위험하다 ⚠️
탄산음료와 같은 액상과당이 포함된 음료가 달콤한 간식보다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웨덴과 덴마크 연구팀에 따르면 주당 8회 이상 탄산음료를 섭취한 경우 심장 동맥 질환 위험은 33%, 심부전과 뇌졸중 위험은 각각 20%,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반면, 초콜릿이나 빵 같은 단 간식은 적당량 섭취 시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결과도 나왔습니다. 연구팀은 “액상과당의 문제는 포만감을 주지 않아 과식으로 이어지기 쉬운 것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 . . . 제로콜라는 신이야 ㄹㅇ
야고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평소 잠이 들지 않아 고통스럽다면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굴려보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잠을 들게 하는 새로운 해결법이 제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웰니스 전문가 헤더 고든 박사는 자신의 틱톡에서 '눈 굴리기' 방법을 소개했다. 26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불면증 해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든은 'Pretty Sick Heather'라는 이름으로 틱톡에서 활동하며, 건강 및 웰빙과 관련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눈 굴리기를 하면 매번 효과를 본다"며 자신만의 수면 비법을 공개했다. 고든의 방법은 간단하다. △눈을 감는다. △눈을 아래쪽으로 향했다가 중앙으로 돌아온다. △왼쪽 끝까지 보고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오른쪽 끝까지 보고 중앙으로 돌아온다. △위쪽을 본 뒤 시계 방향으로 눈을 한 바퀴 굴린다. △반시계 방향으로도 눈을 굴린다. △마지막으로, 코의 중심을 보듯 눈을 교차시켜 '사시'처럼 만든다. 고든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든다"며 자신은 이 방법으로 두 번 이상 반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고든의 이 방법에 사람들은 효과가 있다면서 호응했다. 영상에 달린 댓글들에서 한 시청자는 "3번 반복했더니 졸리기 시작하고 잠들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다른 이는 "이걸 따라 하다가 잠들었고, 3시간 후에 깨 보니 영상이 계속 재생 중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한 여성은 이 방법 덕분에 "평소보다 더 오래 잠을 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눈을 굴리는 동작, 멜라토닌 분비 촉진해 실제로 과학적 근거도 제시됐다. 덴마크 심장 전문의 빌렘 길렌 박사는 블로그 플랫폼 '미디엄(Medium)'에 게재한 글에서 "눈을 굴리는 동작이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눈을 위로 굴리는 행위가 신체의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렘(REM) 수면 중 발생하는 빠른 안구 운동이 멜라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수면 호르몬과 눈 움직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불면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흔한 문제다. 우리나라에서 불면증 진료를 받은 환자는 78만2381명으로, 2013년(44만8022명)의 1.7배로 뛰었다. 영국에서는 성인의 3명 중 1명, 미국 성인의 절반 가까이가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보고된다. 수백만 명이 잠 못 이루는 밤, 장기간의 수면 부족은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불면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면 위생을 개선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규칙적인 수면 시간 유지, 낮 동안의 신체 활동 증가, 조용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 조성 등이 이에 해당한다. ========= 특이나 일요일 더 잠을 설치는것 같아요 잠자는것이 보약이라고 하는데, 왜이리 어려운것인지.. 그래서 월요일이 오전이 더 힘들죠 잠자리에서 "눈을 굴리자"이거 효과 있을까요
뽀봉
부상 위험을 낮추며 더 멀리 달리는 방법
요즘 건강, 웰빙을 챙기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러닝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초보 입문자 분들은 러닝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지나치게 빠르게 달리거나, 무리하게 달리려 하면서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고해요. 부상 위험을 낮추며 더 멀리까지 달리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러닝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그렇다고 해서 더 멀리, 더 빠르게, 더 자주 달리는 노력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일주일에 세 번씩 똑같은 5km를 계속해서 달리는 것만큼 지루한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가벳은 자신감을 가지고 발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러닝의 강도와 연습량을 안전하게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매주 거리나 속도를 10% 이상 늘리지 말아야 한다는 일반적인 ‘10% 원칙’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는 점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메이어는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입증된 것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의 한 연구에서는 실제로 매주 연습량을 최대 50%씩 늘린 러너들이 10% 원칙을 따른 러너들과 거의 동일한 부상률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를 낸 바 있습니다. 또한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교에서 진행한 연구에서는 평균 20~25%씩 연습량을 늘린 초보 러너들의 부상 위험이 낮았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개별 맞춤형 발전 방식 가벳 박사는 발전을 원하는 러너들에게 개별 맞춤형 가이드라인인 Acute-to-Chronic Workload Ratio(ACWR, 급성-만성 운동량 비율)를 추천했습니다. 가벳은 이 가이드라인을 “이번 주 달린 연습량(급성 운동량) 대비 지난 4주간 달린 연습량(만성 운동량)을 고려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아직 4주간 달린 기록이 없다면 러닝을 시작한 한 달 동안 상대적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연습량으로 기본 체력을 다진 후, 이 비율을 활용하여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면 됩니다.) 가벳은 이를 “피드백 순환 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 매주 거리나 속도를 높이며 연습량을 늘릴 때마다 그 직후의 느낌을 확인하고 (“언덕을 가뿐히 넘었어!”) 48시간 이내의 느낌(“다리가 너무 아파”)을 확인해 보세요. 이 두 가지 느낌에 따라 연습량을 더 늘리거나 회복에 집중해야 할지 결정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가벳은 설명합니다. 요약하자면, 자신이 러닝을 하고 난뒤 회복력이 얼마나 되는지에따라, 러닝시간을 더 늘린건지, 강도는 얼마나 할지에 대해 확인하라는 내용이네요. 무작정, 오늘부터 연습량을 올리자 가 아니라, 피드백순환방식에 따라 결정하는 거네요. 러닝실력을 한단계 업시킬 준비 되셨나요? ^^ 내용도움 나이키저널
주안맘0413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성심당 롤케이크 vs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비교
성심당 롤케이크 성분 덴마크,매일사 동물성 생크림 휘핑 100% 함유. 마가린 , 팜유쇼트닝 없이 버터 만 사용 설탕만 넣음 기존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 성분 순서 보면 마가린이 대부분이고 , 가공버터(팜유 , 버터 5%내외 들어간것) 실상은 버터가 얼마 들어가지 않음. 1% 이하 추정 팜유 식물성 크림안 당알코올 소르비톨 포함(간혹 먹다가 장이 약한사람들은 설사 유발 하기도함) 애쉬레 버터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 내용물은 크게 바뀐건 없고. 가공버터에서 에쉬레 버터로 바뀜. 홈페이지에는 아주 당당하게 기네스북 등재된 , 세계에서 가장많이 팔린 롤케익이라고 자랑문구로 내세워놓은게 마케팅 포인트. 그래서 자신있다는 에쉬레 버터 고급 명품이라고 하는 그 실키롤케이크안에 버터 함량이 얼마나 들어갔나?? 1.8%... 그냥 안넣은거나 다름없다. 버터 향을 내는데 최소 18g이상이어야하지만. 가격만큼 함량은 지킨 성심당과 달리 파리바게트는 8g 수준으로 함량 미달이다.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비주얼 (진짜 엄마가 없어보이는 비주얼이다) 성심당 롤케이크 비주얼 520g 성심당 롤케이크 14000원 450g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13900원 450g 애쉬레 버터 롤케이크 19000원 결론 파리바게트가 양심이 대놓고 없다.
야고
기침과 흉통? 진행 빠른 폐암, 의외의 증상 있다
기침과 흉통? 진행 빠른 폐암, 의외의 증상 있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폐암 주요 증상으로 흔히 기침, 가래, 흉통 등 호흡기 문제가 꼽힌다. 그런데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의하면, 때때로 호흡기와 전혀 상관없는 증상이 폐암의 신호일 때가 있다. 무엇일까? 폐암 중 폐 위쪽 꼭대기 부분에 종양이 생기는 ‘팬코스트 폐암’은 ▲어깨·팔·다리 통증 ▲얼굴 한쪽에서만 땀이 나지 않음 ▲한쪽 동공만 수축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폐에 생긴 종양이 점점 커지면서 팔다리와 머리로 연결되는 혈관과 교감신경계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종양이 혈액 흐름을 막아 얼굴, 목, 팔이 부어오르는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폐암 환자 20명 중 한 명꼴로 발생하는 등 발병률이 높진 않으나 일반 폐암보다 진행이 빠르고 조기 진단이 어려워 예후가 불량하다. 팬코스트 폐암은 폐의 가장자리 끝부분에 발생하기 때문에 초기일 경우, 흉부 엑스레이나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진단하기 어렵다. 팬코스트 폐암의 치료는 종양의 정확한 위치와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수술이 가장 근치적인 치료 방법이지만 종양이 발생하는 위치적 특성에 의해 여러 개의 갈비뼈를 적출하고 주요 혈관을 인공 튜브로 교체해야 하는 등 수술 난도가 높다. 종양 크기가 커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화학 요법 또는 방사선 치료를 진행한다. 한편, 폐암의 다른 특이 징후로는 ▲손끝이 뭉툭하고 통통해짐 ▲정신 건강 문제 ▲복통 ▲남성 유방 커짐 등이 있다. 폐종양이 호르몬과 유사한 화학물질을 만들어 손가락 끝에 더 많은 혈액과 체액을 밀어 넣어 손가락 모양에 변화가 생긴다. 폐암 환자가 정상인보다 우울증, 불안, 치매 등 정신과 치료를 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덴마크 연구 결과가 있다. 폐암으로 인해 혈중 칼슘 수치가 과도하게 증가하는 ‘고칼슘혈증’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복통,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일부 폐암은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해 남성 유방조직에 압통, 부기가 나타나게 만든다. ============= 폐암은 조기진단이 어려운것이 젤 문제이기도 하죠 요즘음 ct (흉부 엑스레이)필수 라고 하던데, 복통이.. 가슴이 커짐 살펴볼 필요가 있네요
뽀봉
"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tvn 유퀴즈)
"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행복학자로 알려진 서은국 교수가 '행복은 즐거움의 강도가 아닌 빈도'라는 주장에 힘을 실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세계 100인 행복학자’이자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인 서은국 교수가 출연했다. 서 교수는 ‘행복은 즐거움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는 말을 창시해 낸 미국 심리학자 에드 디너의 제자다. 서 교수는 “‘불행이 제거되면 보너스처럼 생기는 것이 행복’이라는 가정이 오래된 심리학계의 잘못된 가정이었다”며 “행복은 걱정이 없고 불행하지 않은 상태가 아니라 즐거움의 유무로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은 주관적으로 느끼는 신체·정신적 즐거움의 합”이라며 “어디서 즐거움을 느끼든 '자주 느껴야' 행복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즐거움을 주는 존재를 발견하고 일상에 많이 배치해야 자연스럽게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서 교수는 이 외에도 사람의 성격 특성과 국가별 비교를 통해 행복에 대해 이야기했다. 행복을 잘 느끼는 데에 사람의 성격과 속한 국가가 영향을 미친다는데, 자세히 알아본다. ◇사람은 사람으로부터 가장 큰 재미 느껴 행복과 관련 있는 인간의 대표적 특성은 ‘외향성’이다. 실제 ‘성격 및 사회 심리학 저널(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Science Direct’ 등에 게재된 국내외의 다양한 연구가 이를 뒷받침한다. 연구들은 외향인이 비교적 행복한 이유에 대해 ‘인간에게 중요한 자원이자 자극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또다른 인간인데, 내향인보다 외향인이 사람을 더 많이, 자주 만난다’고 설명한다. 서 교수는 이와 관련해 “평균적으로 내향인이 덜 행복하다는 연구 결과가 많지만, 사람간 교류를 만끽하는 것은 오히려 내향인일 수 있다”며 “내향적인 사람이 타인과 교류할 때 행복의 증폭 정도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타인의 평가 의식할수록 행복과 멀어져 사회적 비교는 행복을 갉아먹는 대표적 행동이다. 이런 현상은 집단주의가 강조되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서 비교적 더 많이 나타난다. 개인주의 철학이 강한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기 어려운 탓이다. 때문에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UN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 SDSN)가 발표한 ‘2024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 대상 국가 143개 중 52위를 기록했다.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이 순서대로 1~4위를 차지했다. 타인의 평가가 중요할수록 행복감이 낮다는 결론 도출이 가능하다. 서 교수는 “개인주의는 틀에 가둔 채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게 아닌 각자의 생각을 존중하는 포용성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가 실제 북유럽 국가에 속한 사람들에게 ‘가장 비호감인 사람’ 유형을 물었을 때 모두가 입을 모아 ‘타인의 삶을 평가하는 사람’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실제 서로간의 적나라한 비교가 이뤄지는 SNS를 두고 ‘행복감이 낮은 사람이 SNS를 더 많이 이용한다’ ‘SNS에 과몰입하면 우울증 등 정신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등을 입증해 낸 연구 결과가 여럿 존재한다 ================ 사람은 사람으로부커 가장 큰 재미를 느낀다고.. 어르신들이 사람들에게 받는 상처 . 사람에게 치유한다고 하던데.. 그런의미인지.. 모르겠네요 남과 비교당하기. 기분이 나쁜 뿐만 아니라. 자존감도 저하되는 기분이죠~.
뽀봉
그릭요거트
아침에 덴마크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 이거 새로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꾸덕한 스타일은 아니고 부드러운 식감 이네요 ㅎ 제가 원하는 그릭 요거트 식감은 아니네요
로블ㅎ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추천 추천!!
🔸️ 제품명 :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 칼로리 : 100ml당 35kcal 🔸️ 단백질 : 14.3g 🔸️ 당류 : 100ml 당 2.3g 🔸️ 추천하는 이유 : 평소 프로틴 마실 때 상큼함을 찾기는 very very difficult.... 달기만 달고 텁텁하기만 한 프로틴....벗!!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는 상큼하게 프로틴을 먹을 수 있어요. 덴마크 마시는 요거트에 물탄맛이긴 하지만 가볍게 마시기 좋아요💛
김빠진맥주
제가 추천하는 저당 간식 🩷TOP4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혈당관리에 도움이되는 저당 간식 TOP4를 소개해드립니다!!! 혈당관리에는 저당이 들어간 제품을 먹어야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에 혈당관리에 힘을 쓰는 분들이 많아지니 다양한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최근에 접했던 다양한 부류의 간식 중 기억에 남는 간식들을 하나하나 소개드려보겠습니다💚 🌈첫번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애초에 표지에 저당이라고 들어가있죠? 근데 진짜 드셔보시면.. 완전 이게 어캐 저당이야? 할 정도로 진짜 맛있는 음료수를 드실 수 있어요 장점은요!! 🔥프로틴의 맛이 안날정도로 맛있다 🔥저당 + 저지방이다! 🔥신상음료라 연예인들이 많이 드시더라구요 (공신력이있지않을까 생각해요) 🔥맛이 다양해요 6가지! 딸기 바나나 초코 커피 멜론 쿠앤크가 있습니다 진짜 다 맛있어서 취향껏 드세요 그래서 이 음료! 목이 마른데 건강한 음료가 땡긴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영양표에서 볼 수 있듯이 당류와 지방이 아주 낮으신 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최근 나온 음료중에 으뜸이므로 top1에 올리겠습니다!! 🌈🌈두번째!! 덴마크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입니다 이 치즈 정말 좋아요 단백질과 여러성분이 들어있는데 착한 당 함량을 가지고 있어요 이 제품의 장점은 🔥개별 포장이라 먹기 편해요 🔥치즈가 고소하이 맛있어요 🔥저당입니다!! 🔥단백질이 있어 미니 단백질 바 대용으로 드실 수 있어요 🔥녹혀서 다른 음식 토핑으로도 드실 수 있어요 당이 없는 건강에 집중한!! 포켓형 치즈다 보니까 간식으로 너무너무너무 먹기좋습니다 입이 심심하실 때 포켓형치즈로 간식을 건강하게 즐겨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ㅎㅎ Top2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이였어요!! 🌈🌈🌈파워에이드 제로입니다 저는 걷기 운동을 해서 이온음료도 많이마시는데요! 그리고 뭔가출출할때 배채우려고 이온음료도 마셔요 그런데 이온음료에 생각보다 당이 많아요.. 그래서 먹기 힘들었는데..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답니다!! 🔥운동 후, 여가시간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스포츠 음료입니다 🔥당이0g!!! 완벽한 저당입니다 🔥맛도 원작과 비슷해서 제로인줄몰라요! 맛있습니다 파워에이드같은 스포츠음료가 부담스러운 몇몇분들에게!!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다는 사실 알려드려요!! 편의점에서 지금 2+1행사하고 있다는 사실!! (8.10기준입니당 ㅎㅎ) 우리 회원님들 만보 걷기하시니까 걷기 운동하시고 가볍게 한잔하시기에는 이 음료만한게 없을 것 같아요 Top3에 랭크합니다!! 🌈🌈🌈🌈아워티 콤부차 자몽맛입니다 이건 제가 지인한테 받은 제품이라 ㅋㅋㅋ 5개받아서 타먹어보는데 넘 좋더라구요 들어보니 당도 없고 식이섬유도 없어서 물과 함께 먹으면 너무너무 좋다고 해서 저도 먹어봤어요 어맛 그런데!! 간식대용으로 먹기 너무 좋더라구요 막 콜라나 탄산땡길때 물에 건강한 콤부차 하나태워서 먹으면 이것만한 간식 음료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맛있다 🔥맛이 3가지나 있다 🔥당이 없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음료수다 🔥콤부차 계열에서 인기 많은 제품!! 아워티 콤부차는 이거말고블루베리랑 레몬맛이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레몬으로 사먹어보려구요^^ 아워티 콤부차!!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top4입니다 ㅎㅎ 자 이렇게 오늘 저의 저당관리 간식 소개해드렸어요 혈당 관리에는 저당 식품이 중요하지요 여러분들도 제가 소개해준 저당 제품과 함께 건강한 혈당관리해보아요^^ 오늘도 혈당관리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저당 음료 하이 요구르트 입니다
어릴적에 요구르트 참 많이 먹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가끔씩 먹었지요. 이제는 건강을 생각해 저당으로 마시면 어떨까해서 소개합니다. 덴마크 하이 요구르트 입니다. 당을 35%낮추었으니 건강에 좀더 좋지 않을까합니다. 달지않은 음식을 아예 먹지않고 산다는건 생각으로도 넘 끔찍하네요. 이또한 소소한 행복이니까요. 그러니 건강을 생각해 음료하나를 마시더라도 당을 낮춘 제품을 픽해봅시다.
olivekkk
"왜 영양제 먹어요?”…천천히 늙기 위해 진짜 먹어야 하는 것은?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런 영양제들이 우리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을까? 오히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400g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고하고 있다. 2014년 영국 런던대학교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에 56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33% 낮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인의 채소, 과일 섭취 습관은 좋지 않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중 권장량 이상 섭취하는 비율이 2013년 39.2%에서 2022년 25.0%까지 감소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격 상승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구매의 어려움이 주된 이유로 보인다. 반면, 영양제 복용 비율은 급증했다. 2013년 44.8%에서 2022년 69.1%로 크게 늘었다.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지자 그 부족함을 영양제로 채우려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는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의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개의 관찰연구를 분석한 결과,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 C를 섭취하면 폐암 발생 위험이 18% 감소했지만, 보충제로 섭취했을 때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연구 결과다. 23만 명을 대상으로 한 68개 무작위 대조 임상연구를 분석한 결과, 베타카로틴, 비타민 A, 비타민 E 같은 항산화제를 보충제 형태로 복용하면 오히려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계속해서 영양제에 의존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몇 가지 심리적 기제가 작용한다. ☆첫째, 주술적 사고다. 뇌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뇌가, 눈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눈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우리 몸은 복잡한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섭취한 영양소가 원하는 형태로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둘째, 일화적 증거에 따른 마케팅이다. 개인의 성공 사례나 체험담은 과학적 데이터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는 객관적인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다. ☆셋째, 플라세보 효과다. ‘용하다, 좋다더라’ 하는 소문은 강력한 심리적 효과를 낳는다. 특히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약일수록 이 효과는 더 커진다. ☆넷째, 통제에 대한 욕구다. 영양제를 섭취하는 행위는 개인에게 건강을 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는 실제 효과와는 무관할 수 있다. 진정한 건강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모든 면에서 건강에 이롭다. 과일을 통한 당분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는 해롭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는 건강에 이롭지만, 같은 성분을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 몸의 노화가 전반적으로 비슷한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특정 장기만을 위한 영양제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더 효과적이다. 저속노화 식사를 하고, 충분한 운동을 하며, 술과 담배를 자제하는 등의 전반적 생활 습관 개선은 몸 전체의 노화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 ☆☆누가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첫째, 의학적 적응증이 명확한 경우다. 예를 들어 철 결핍성 빈혈, 임신 준비, 위 절제 수술 후 등이 해당된다. ☆둘째, 체중 감량을 위해 열량이나 식이를 크게 제한하는 경우다. ☆셋째, 노년기에 접어들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워지는 경우다. 마지막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가 어렵다면 대안을 찾아보자. 한식에 흔한 나물, 김치 등의 반찬이나 냉동 과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통곡물과 콩을 많이 섭취하면 채소 섭취와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식이섬유와 미량원소가 많아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결론적으로, 값비싼 영양제를 구입할 돈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다. ☆ 채소와 과일의 섬유질은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며,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특정 영양소에 집중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양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때다.
핑크한울이
제로딜로 레드자몽 샀어요
캐시워크 제로딜로 레드자몽 3Kg 11700 원에 구입했어요. 자몽에이드 만들어 먹고 싶어요. 그냥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죠? 한 때 덴마크다이어트라고 들어보셨어요? 자몽이 과일 중 칼로리가 낮아서 식단관리할 때 먹으면 좋아요
러브복동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걷기와 근력 운동, 명상 등을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지속해야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백세 시대'라고들 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은 전문 트레이너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활기찬 노년을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80세가 넘어도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 아침 스트레칭과 가벼운 걷기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운동이다. 매일 아침 굳은 근육과 관절을 깨울 수 있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몸의 유연성을 키우고 혈액 순환을 자극해 일상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천장으로 길게 손 뻗기, 발끝 잡기, 부드럽게 목 돌리기 정도로 5~10분만 투자해도 충분하다. 걷기는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이지만 80대 노년층에게는 특히 중요하다. 운동 강도 조절이 쉽고 비교적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데다 효과도 좋기 때문. 최근 인제대 의대 연구팀이 국민건강검진을 받은 만 85세 이상 노인 7047명을 대상으로 관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마다 최소 60분 이상 걸은 노인이 움직임이 적은 노인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무려 40% 낮았다. 주변을 산책하며 즐기는 걷기는 이웃이나 친구들과 함께 해 사회생활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이다. 매일 30분 이상 걷도록 하고 혹여 30분이 너무 많거나 버겁다면 짧게 여러 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꾸준한 근력 운동, 균형 감각 기르기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줄고 이에 따라 일상 속 움직임이 버거워지기 쉽다. 따라서 가능하면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챙겨주는 게 건강한 노년 생활에 도움이 된다. 최근 의학저널 《BMJ 오픈 스포츠·운동 의학'(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실린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에 따르면 은퇴 후 노년기에 강도가 있는 근력 운동을 하면 노인 사망 시기를 추측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인 다리 근력이 더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력 운동이 노인의 수명까지 늘릴 수 있다는 의미다. 작은 덤벨, 탄력 밴드 등으로 가볍게 시작해 몸 상태에 따라 조금씩 강도를 높인다. 스쿼트, 런지, 데드리프트, 푸쉬업 등 주요 근육군을 단련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꾸준히 지속하고 근육이 회복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운동 중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 외에 밸런스 보드 등으로 균형감각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을 해주면 좋다. 균형 감각을 잃지 않게 잘 관리하면 낙상 등으로 인한 부상 위험을 줄일 뿐 아니라 할 수 있는 활동이 늘어 보다 활력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다. 🔺 자유롭게 댄스, 반듯한 자세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춤을 추면 심박수를 높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평소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세가 바르면 신체 긴장이 줄어 관절 등 통증이 완화될 수 있고 호흡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충분한 수분 섭취, 건강한 식단 충분한 수분 섭취는 평생 지켜야 하는 건강 수칙이지만 특히 노년층에게 더욱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소화를 도울 뿐아니라 피부 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다. 매일 최소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움직임이 많았거나 너무 더운 날에는 더 많이 마셔 탈수가 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과일과 채소,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등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도 노년 건강 유지의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뇌 건강 유지를 돕고 염증을 줄여 각종 질환 예방에 힘이 될 수 있다. 🔺 몸과 마음에 귀 기울이기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마음챙김이 가능한 깊은 호흡이나 명상에 집중하는 것도 좋다. 스트레스가 줄면 혈압이 안정되고 정신 건강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된다. 내 몸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 80대 이후 건강 유지는 건강한 습관을 오래 지속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는지, 통증은 없는지, 평소보다 피곤하지는 않은지 등을 주의 깊게 살펴 챙겨야 한다. 무리라는 신호를 감지했다면 병원을 찾아가 의료진의 상담을 받거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뽀봉
덴마크, 불다볶음면 2종 판매 재개
삼양식품 역시 저력이 있네요
영진왕빠
요거밀
간식으로 요거트밀 먹었여요 자색고구마 맛인데 생각보다 고구마 맛은 강하지 않네요.단백질도 포함 되어 있네요
로블ㅎ
먹으면서 살 빠지는 음식
먹으면서 살 빠지는 음식 ○ 호박 - 얼굴, 다리 부기에 특효 식물성 섬유소인 펙틴이 이뇨작용을 도와 얼굴, 다리 등의 부종을 없애준다. 또 호박의 과육이나 씨에 들어 있는 파르무틴산은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이 신체 장기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칼로리 소모를 늘려주는 효과도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영양 불균형으로 피부가 까칠해지기 쉬운데 호박의 비타민 A는 신진대사를 도와 피부를 윤기 나게 가꿔준다. 죽으로 만들어 먹을 것. ○ 토마토 -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없애준다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80% 정도의 포만감은 느낄 수 있어야 불안, 초조 우울증 같은 스트레스가 없다. 토마토는 100g에 6kcal로 열량이 매우 낮지만 적게 먹어도 배가 든든할 뿐 아니라 비타민, 칼슘, 칼륨, 구연산 등이 풍부해 스테미나가 떨어지지 않는다. 밥을 굶어도 기운 빠질 염려는 없다는 말씀. ○ 양배추 - 헐리우드를 감동시킨 다이어트 독일의 페터 슐라이허 박사는 양배추를 수프로 만들어 밥 대신 수시로 마시면 일주일에 평균 4~6kg가 빠진다는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케이트 윈슬렛, 샤론 스톤, 미셸 파이퍼 등 숱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열광한 이 수프는 양배추, 피망, 당근, 양파, 셀러리, 토마토를 썰어 냄비에 넣고 1시간쯤 뭉근하게 끓이면 완성! ○ 샐러리 - 칼로리가 없으며 영양보충 마요네즈 광고에나 나오던 샐러리가 각광받기 시작한 건 ‘덴마크 다이어트’에 소개되면서부터. 칼로리가 거의 없는 대신 조혈 작용을 하는 철분이 풍부해 다이어트식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준다. 생으로 씹어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 게 정석. 특유의 역한 향과 쓴맛이 거북하다면 수프로 만들어 저녁 대신 먹자. 샐러리, 당근, 감자, 토마토, 양파 등을 육수에 넣고 끓이면 된다. ○ 팥 - 불필요한 체내 수분을 빼준다 수분이 과다하게 쌓이면 지방 또한 쉽게 축적된다. 팥의 사포닌 성분은 이뇨작용을 도와 주므로, 특히 부기가 그대로 살이 되는 체질이라면 수분을 빼주는 것만으로도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곤냥이나와
토마토 다이어트와 마운틴스텝퍼 운동으로 2주만에 0.5kg 감량했어요
감량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2주간이에요. 감량 전 몸무게는 47.7kg이고 감량 후 몸무게는 47.2kg이에요. 이번 2주는 1주반 정도는 덴마크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했는데 지나갈 살이 잘 안 빠져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토마토 원푸드 다이어트를 했어요. 그리고 운동은 매일 지속적으로 마운틴스텝퍼 운동을 하루 1시간씩 했고요. 다이어트도 적당한 방법으로 하면 관성이 생겨서 살이 잘 안 빠지는 것 같아요. 토마토 원푸드 다이어트는 확실히 살이 빠지간 하네요. 꿀팁을 말씀드리자면 토마토원푸드 다이어트는 하루나 이틀씩 간헐적으로 진행하시는 걸 추천 드려요. 3일 이상 지속하시면 건강에 적신호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운틴스텝퍼 운동은 적어도 10분이상 지속하시고 3분 쉬고 또 10분이상 지속하시는 게 무리를 줄이면서 효과적으로 운동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멍청이3
맛난 주스한잔
시원하고 개운한 덴마크 드링킹 제로 프룻 1잔해요.
안델라
조규성 월드컵 이후 외모 변화
22년 카타르 월드컵 덴마크 이적 초기 덴마크 중반기 아시안컵 최근 병중에서 제일 무서운 병 온듯함
야고
피치맛
덴마크 드링크 피치맛도 새로나왔네요. 피치맛이 상큼 달달하니 맛있어요 또 구매 해서 먹을려구요
로블ㅎ
내도래산 프로틴
그린덴마크 귀리 우유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과 만나 포스트바이오틱스로 유산물 대산물 3종도 들어있어 다이어트하면서 편하게 먹기 넘 좋아요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다이어트하면서 꾸준히 먹어볼께용^^
sunny7024
언제나, 항상, 아메리카노!
나에게 저칼로리 카페음료란! 언제나 항상 아메리카노입니다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의 칼로리는 10칼로리! 오늘은 비가오기에 든든하게 김치찌개로 점심을 먹었어요. 그리고 같이 근무하는 분들과 커피타임은 거의 루틴인데요, 저는 늘 항상 아메리카노만을 먹어요. 깔끔한 맛도 좋지만, 칼로리면에서도 부담이 없으니까요 ㅎㅎ 점심은 든든하게 먹었지만^^;; 덴마크다이어트할때도 아메리카노 없었으면 울었을거예요 ㅋㅋ 1일1~2잔 아메리카노는 사랑입니다^^
지니야만보걷자
내돈내산 샐러드 BEST 7! ❤️ 각종 브랜드 샐러드 리뷰 모음집 👍
광고 🙅♀️❌ 지니어터가 뽑은 샐러드 BEST 7 👍 샐러드로 배채워도 NO억울! 찐으로 맛있는 메뉴 궁금한 사람 🙋♀️ #갓성비 프렌차이즈 샐러드부터 #완벽한식단관리 구성의 제품까지! 이미지를 클릭해 회원들의 후기를 구경해보세요 😍 *본 글에서 제공하는 가격정보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1. 노브랜드 버거 치킨 시저 샐러드 4500원 | 235g | 285kcal 뻑살은 싫지만 케이준이라면 OK! 맛과 건강 두마리토끼 잡는 케이준 치킨 샐러드🥗 "양이 좀 작은게 단점이긴 하지만 가성비도 좋고 야채 구성이 넘 만족스러운 샐러드에요!" 2.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7600원 | 285g | 302kcal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다이어트 하는 저희 남동생도 회사 점심시간 때마다 찾아가는 맛집 샐러드죠 ㅎㅎ" 3. 그리팅 풍기리소토 샐러드 5800원 | 160g | 210kcal 내돈내산 그리팅 풍기리소토 샐러드 "소스도 알룰로스 대체당 이용해서 더 좋고 맛도 만족스럽게 먹은 기억이 있네요:9 " 4. 폴라니 스페셜 포케 14900원 | 450g | 486kcal <샐러드> 폴라니스페셜포케 - 연어 참치 새우 가득 샐러드 "가격은 조금 나가지만 골고루 영양분도 들어가있고, 집에서 먹기 쉽지 않은것들을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애용하네요!!" 5. SLB 훈제오리 샐러드 (+바질파스타) 10900원 | - | 445kcal 훈제오리 샐러드 + 바질 파스타 "처음으로 샐러드로 한 끼를 때우는 게 슬프지 않았달까..ㅎㅎ 재료들이 신선하고 조화로워서 정말 맛있었고, 양이 많아서 배가 금세 차더라구요." 6. 리브팜 샐러드 11800~15500원 | - | 360~968kcal 내돈내산으로 먹은 리브팜 샐러드 "야채를 직접 기르고, 수확해서 판매하는 샐러드 가게에요. 바로 수경재배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어요. " 7. 미스터네이처 샐러드 - 덴마크식단 3일분 58,000원 (3일분, 총 9끼) | 180g | 85~150 kcal 하루 관리를 해주는 미스터네이처 샐러드 (덴마크식단) "샐러드만 시킬 수도 있고, 3일치 식단으로도 시킬 수 있어 좋아요. 빵과 주스에 커피까지.. 하루의 식단을 다 조절해줘서 다이어트하면서 먹는 거 걱정 안하고 싶다면 추천해요" -- 정성껏 솔직 후기 남겨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니어터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geniet
금요일 아침♡
갑자기 날씨가 선선해졌어요 이렇게 가을이 금방 오는건가요?ㅎㅎ 오랜만에 에어컨 안켜고 잤네요ㅎㅎ 아침으로 자두, 덴마크요거트, 포도도 먹었어요^^
어느멋진날29
목요일 아침♡
자두랑 덴마크요거트 샤인머스캣맛 마셨어요~
어느멋진날29
최애 샐러드, 고소한 "덴마크 리코타 치즈" 샐러드
고소한 치즈가 입안에서 사르를 녹을 때면 진짜 황홀한 느낌. 여타 단백질 안부럽다.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포만감을 충족시켜줍니다. 각종 야채를 먹기 좋게 썰은 후 직접 구입한 치즈를 올려주면 샐러드 완성! 그런데 아이들은 왜 이리 치즈를 안좋아할까요. 내가 먹는 건 다 안좋아하는 듯... ㅜㅜ
김범기
자몽과 토마토
20대때 덴마크다이어트한다고 자몽과 삶은계란을 먹었었어요 그때부터 자몽을 좋아해서 즐겨먹고있어요 아이들은 시큼하다고 싫어하지만 저에게는 최애과일이예요 요즘은 자몽과 토마토랑 함께먹고있어요
노래하는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