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도넛 초콜릿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이스크림 쇼핑
집에 들어오기 전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려서 골고루 사갖고 왔어요 여기서 요즘 최애는 약과 도넛 아이스크림 이예요
로블ㅎ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간식으로만 한 끼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로시니 라지 박사는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면 우선 식단을 점검해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식단에 문제가 없다면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운동량 등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호르몬의 영향...렙틴 저항성 있으면 뇌가 포만감 제대로 인식 못해 포만감과 허기를 조절하는 주요 호르몬으로는 렙틴과 그렐린이 있다.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은 포만감을 뇌에 전달해 식욕을 억제하고,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촉진한다. 두 호르몬은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면서 배고픔을 조절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이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렙틴 저항성이 있는 경우, 뇌가 포만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또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는 낮아지면서 더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불균형한 식사도 식욕에 영향 줘...식이섬유 많은 식품 위주로 섭취해야 식욕 저하에 도움 식사의 영양 구성이 포만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아침에 도넛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금세 떨어져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야 하며, 특히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이 포만감을 더 오래 지속시켜 준다. 한 끼 식사의 절반은 과일과 채소로,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과 통곡물로 채우는 것이 좋다. 다만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변화시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자. 산만하게 식사하거나 활동량 많은 것도 식욕과 관계있어 식사하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켜놓고 있으면 포만감을 덜 느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주의가 분산된 상태에서 식사하면 포만감이 낮아지고, 간식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식사할 때는 음식에 집중하며 천천히 씹어가며 먹는 것이 좋다. 운동을 많이 하거나 활동량이 많으면 빠른 대사로 인해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그렐린 수치 높여...약물 복용도 영향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가 낮아지면서 허기를 더 자주 느끼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가 높을 때는 식욕이 증가하는데,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달콤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당이 불안정해지면서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특정 약물도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방법은?...식단 점검해봐야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다면 식단을 한 번 점검해 보자. △채소 △과일 △살코기 △통곡물 등으로 식단을 구성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식사 중에는 천천히 씹고 음식의 맛과 식감을 느끼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식사 후에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면 잠시 기다리며 소화가 되는 시간을 준 후 추가로 먹을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식단계획표를 짜는것도 필요하지만, 처음에는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기록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인지할수 있는것이 필요하죠
뽀봉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더단백과 셀렉스 프로핏
‘CU 편의점 가면 꼭 사먹는다!’하는 제품 중에 프로틴은 절대 빠질 수 없죠! 지금 2+1 행사 중이길래 그동안 궁금했던 프로틴들 맛별로 구매해봤어요. 원래 한손한끼 두바이 초콜릿 맛 나왔다고 해서 그걸 사고싶었는데 없더라고요… ㅠㅠ 예전에 나온 셀렉스 프로틴들은 먹어보고 충격받을 정도로… 맛이 없었거든요ㅠㅠ 특히 복숭아… 정말 잊혀지지 않는 맛이었어요 ㅎ 근데 프로핏으로 나온건 정말 맛있다고 여기저기서 글들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이런 드링크제들은 가루를 타먹는 것보다 편하기도 하지만 가루 프로틴들의 텁텁함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프로틴들 맛이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어서 선뜻 온라인에서 대용량으로 사기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CU에서 하나씩 사먹어볼 수 있단게 제일 좋아요. 또 프로틴은 2+1 행사를 자주 하는 것 같아서 쟁여두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YS2
커피~
따듯한 느낌의 카페가 동네에 새로 오픈했길래 커피 마시러 와봤어요. 도넛도 함께 있는데 배불러 오늘은 커피만~~
불곡산
11/13(수)감기로 목 따끔할 때 '이 음식' 피하세요!😷
🔸️감기 증상 악화하는 음식🔸️ 감기 증상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으로는 커피, 초콜릿, 아이스크림, 유제품 등이 있다. 그런데 왜 이런것들이 더 당기는 건지... 감기증상 있을때는 잠시 먹지 않는걸로 해요.^^ ▷커피=커피는 목을 건조하게 만든다. 건조한 상태는 목을 따갑게 만들고, 잦은 기침을 유발한다. 감기약과 커피를 함께 마시는 것도 안 된다. 감기약과 복합 진통제에는 카페인이 들어가 있다. 커피를 비롯한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약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으로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현기증이나 속쓰림이 발생할 수 있다. ▷당이 많은 음식=아이스크림, 초콜릿, 사탕 등 당이 많은 음식은 감기 바이러스와 싸우는 백혈구를 약하게 만든다. 백혈구의 세균 파괴 능력이 떨어지면 체내 미네랄 불균형 현상도 나타난다. ▷유제품=유제품은 지속해서 가래를 생성하고, 가래의 점성을 더 진하게 만들 수 있다. 또 감기약을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유제품 속 칼슘이 약 흡수를 방해해 약효가 줄어들 수 있다. 유제품을 꼭 먹고 싶다면 약 복용 후 2시간 뒤에 먹는다.
냥식집사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아침 식사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요리하기 귀찮을 때 찾는 음식이 컵라면과 같은 가공식품이다. 과연 이런 식품들을 아침부터 먹어도 될까. 이와 관련해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shefinds.com)’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사들이 아침 식사로 더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고 지목한 가공식품을 정리했다. 페이스트리= 페이스트리는 밀가루 반죽에 유지를 넣고 접었다 밀대로 미는 과정을 반복하여 여러 겹의 얇은 층과 결이 생기도록 반죽하여 구운 과자 또는 빵이다. 크루아상, 데니쉬 등이 있다. 페이스트리와 도넛 등의 빵 종류는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데다 커피와 잘 어울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식사로 즐겨 찾는다. 하지만 영양사들은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기 때문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장 건강에 좋지 않다.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단은 장내 세균의 불균형과 장내 미생물 증식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설탕이 든 시리얼= 대부분의 아침 시리얼에는 페이스트리와 마찬가지로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이 첨가돼 있다.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은 특히 장 건강에 나쁜 식품으로 꼽힌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영양사들은 “아침에 페이스트리, 라면, 시리얼을 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들 가공식품 대신 영양이 풍부한 천연 재료로 만든 아침 식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은 도넛은 아침 식사로 적합하지 않다고 하네요 도넛은 커피랑 항상 맛있는데, 피해야겠네요
뽀봉
11/12(화)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캐시딜에서 구입한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드디어 왔어요~운동하고 하나 먹어봤어요~ 맛있는 초코맛에 단백질이 빵빵하게 들어있네요. 🍫 운동 후 피곤한 몸에 에너지를 충전하거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완벽해요.👍 190ml 용량으로 한 팩에 단백질이 무려 10g! 부드럽고 크리미하고 초콜릿맛 좋아하는 분들이 드시면 좋아할맛~달콤한맛과 단백질의 완벽한 조화로,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시원하게 마시고 싶어서 얼음과 함께~~ 저는 요고 추천할만 합니다.
냥식집사
다이소표 빼빼로 만들기 재료
아이가 만들었는데 댓글로 재료 궁금하다 하셔서요 ㅎ 이 사진에서 빠진것은 크런치 오돌도돌 빼빼로 겉면에 뭍히는 것만 빠졌네요~^^ 친구들 주겠대요 다 다이소표입니다 전재레인지 1분 30초 돌리면 초콜릿 녹는다네요
수수깡7
던킨 두바이초콜렛도넛.
오늘 딸이 사고 싶어해서 줄서서 마지막 하나 남은 거 겟했어요. 가격은 무려 6500 원...ㅋ.. 맛은 묻지 마세요. 제 스타일이 아니었을 뿐..ㅋ 하나만 남아서 하나밖에 못샀는데..하나만 산게 다행이라는..^^ 드셔보셨나요? 좋아하시는분!
한결맘
하품이 ‘이 병’의 전조증상?
하품이 ‘이 병’의 전조증상? 하품은 졸리거나 피곤할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현상이다. 하지만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하품이 자주 나오고 울렁거리는 증상이 있다면 ‘편두통’ 때문일 수 있다. 편두통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상황에서 편두통 발생해편두통은 발작적·주기적으로 머리 한 부분에 통증이 생기는 통증이다. 편두통이 생기는 상황은 사람마다 다르다. 운동을 하거나 차에 탔을 때, 월경 후, 치즈·초콜릿·커피 등을 먹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진한 향수 냄새를 맡았을 때, 밝은 빛을 봤을 때, 소음에 장기간 노출됐을 때 등 특정 상황에서도 생긴다. 편두통을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은 ▲특정 상황에 노출되면 피로감·울렁거림 등 전조 증상이 있으면서 ▲머리의 한 부분이 욱신거리듯 아프고 ▲체했을 때 두통이 동반되고 ▲평소에 소리·냄새·빛 등에 민감한 편이고 ▲가족 중 편두통 환자가 있을 때다. ◇하품·구토 등 편두통 ‘예고 증상’ 있어편두통은 단순히 두통만 있는 것이 아니라 증상이 제각각이다. 성인에게 나타나는 편두통은 대부분 ‘무조짐 편두통’이다. 하품과 함께 ▲피로감 ▲무기력감 ▲울렁거림 ▲구토 ▲집중력 저하 ▲근육 경직 ▲갈증 ▲복통 등 여러 증상이 발생한 후 두통이 생긴다. 두통이 바로 나타나지 않고 예고 증상을 겪은 뒤 길게는 이틀 후에 두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서, 단순한 과로·스트레스·소화불량으로 여기고 지나치기도 한다. 예고 증상 후 시야에 검은 점이 생기거나, 빛이 번쩍 하는 느낌이 들거나, 운동장애, 감각장애 같은 신경학적 증세까지 나타난다면 ‘조짐 편두통’이다. 신경학적 증세가 수십 분간 지속되다가 한 시간 내에 두통이 뒤따른다. 소아기 때 겪는 소아기 주기 편두통의 경우, 예고 증상만 나타날 뿐 두통은 없다. 아이가 차만 타면 멀미를 하거나, 복통·어지럼증을 자주 호소하면 편두통일 수 있다. 대부분 중학교에 입학할 때쯤 이런 증세가 사라지지만, 그 이후부터는 주기적인 두통에 시달리게 된다. ◇생활습관 개선해야 편두통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유발 요인을 없애는 게 중요하다. 우선 어떤 상황에서 편두통을 겪는지 확인하고, 해당 상황을 피해야 한다. 유발 요인을 피하기 어렵고 1주일에 두 번 이상 편두통이 생긴다면 병원 진료 후 약을 복용하도록 한다. 두통으로 인해 약국에서 진통제를 구입·복용하는 사람도 많은데, 지나치게 약을 자주 복용할(1주일에 이틀 이상) 경우 증상이 오히려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통제의 일부 성분은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스트레칭, 숙면, 명상, 가벼운 운동 등 신경을 안정시키는 생활습관을 갖는 것도 편두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 ========== 하품의 전조증상이 편두통유발인가요 어제 편두통으로 또 아침에 힘들었는데, 그 전날 하품이 나왔던가?? 잘 모르겠네요.
뽀봉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뽀봉
전투식량
남편이 어제 전투식량 선물받아왔어요ㅋ 미국 국인들이 먹는 전투식량이라는데 ㅋ 맛있나봐요 ㅋ 주말에 아이들과 먹어야쥬😁 🥊미국 전투식량(MRE, Meal, Ready-to-Eat)은 군용으로 개발된 즉석식사입니다. MRE는 군인들이 전장에서나 장기간의 훈련 중에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패키지에는 한 끼 분량의 다양한 식사가 들어 있습니다. MRE는 보통 다음과 같은 구성 요소를 포함합니다: 1. **메인 식사**: 보통 고기, 파스타, 라이스, 스튜와 같은 주식이 포함됩니다. 2. **간식**: 크래커, 과일, 견과류, 초콜릿, 에너지 바 등. 3. **음료**: 가루로 된 음료 믹스(커피, 차, 스포츠 음료 등). 4. **건강/보충식**: 비타민, 소금, 후추 등. 5. **부가적인 도구**: 포크, 나이프, 티슈, 물티슈, 난로(Heating pad) 등. MRE는 보관이 용이하고, 냉장 보관 없이도 장기간 저장할 수 있어 비상식량이나 군사 훈련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또한, 열량이 높아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라미에뜨
스초생~
낮에 친구들과 생파하면서 불었던~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이예요. 딸기가 너무 맛있었어요^^
불곡산
CU다이어트 식품 리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저는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을 먹어본 후,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평소 초콜릿을 좋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단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간식이 필요했는데, 셀렉스 프로핏 모키 초콜릿이 딱 맞았어요. 우선, 맛이 정말 좋아요. 너무 달지 않아서 오히려 더 좋았고, 진한 초콜릿 맛이 입안을 감돌며 만족감을 주더라고요. 보통 다이어트 중에는 단 음식을 먹으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초콜릿은 칼로리가 낮고 설탕도 적어서 그런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점은, 무엇보다 저칼로리이고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특히 간식을 자주 먹고 싶을 때, 셀렉스 프로핏 모키 초콜릿 하나로 충분히 배고픔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설탕이 적게 들어가 있어서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느낌도 없어서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또한, 천연 재료를 사용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가공식품이나 인공적인 첨가물이 적어서 건강에 더 신경 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자연스럽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셀렉스 프로핏 모키 초콜릿은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을 먹고 싶은 제 욕구를 충족시키는 좋은 선택이었고, 맛도 좋고 칼로리도 적어서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초콜릿이 그리울 때 먹으면, 기분 전환도 되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지영준맘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라라스윗 저당 3종 초코바 디저트
■ 제품명: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초코바 ■ 라라스윗 저당 3종 초코바 디저트를 선택한 이유 -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에는 굉장히 신경을 쓰면서 식후 및 공복시에는 칼로리, 당 등을 미처 생각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단한 한끼식단으로도 되고 공복시나 운동 후에도 맛이 좋고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저당식품을 찾던중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3종 초코바를 만나게 되었어요. 디저트 식품으로 단백질 보충에도 괞찮은것 같더라고요. * 기존에는 디저트 식품도 유기농 제품만 먹었는데 요즈음은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과 병행해서 먹고 있답니다 (그이유는) 요즘은 모든 제품들을 만들때 건강식품인 당제로와 다이어트 식품등을 위주로 제품 들을 다양하게 만들기 때문에 구매할 때 Kcal와 영양성분, 품질등을 꼼꼼히 따지기 때문 입니다 ■ 라라스윗 저당 말차 초코바 - 준초콜릿 24%, 말차 1.4%, 155kcal - 단백질 2.9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 준초콜릿 24%, 바닐라추출물 0.3%, 165kcal - 단백질 2.9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 준초콜릿 24%, 코코아분말 3%, 155kcal - 단백질 3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3종 제품에는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에 대한 불안감이 감소됨 ■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초코바의 맛 1) 겉은 진한 초콜릿으로 코팅되어 있고, 고소한 견과류가 더해져 씹는 맛이 좋음 2) 당도가 적절하여 많이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임 - 말차맛(씁쓸함)은 제가 가장 좋아함 3)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앞으로도 자주 구매 할 계획입니다. - 건강한 간식을 찾고 계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 드리고 싶어요. ■ 꿀팁 냉동고에 꽝꽝 얼려서 먹으면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더 맛있어요.
미주장
배고프지만 참는 중
배가 고픈데 참을 수 없어서 초콜릿 하나 먹었어요 아 이러다 라면을 먹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일단은 열심히 참아보겠습이다
붉은레드
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무척 피곤한데, 잠자리에 누워 잠을 청해봐도 잠들기 어려울 때가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먹은 음식을 되짚어봐야 한다. 수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이 있다. 매운 음식을 먹은 직후엔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체온이 오르기 때문이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들은 혀 표면에 있는 TRPG 1이라는 수용체를 자극함으로써 ‘매운맛’으로 인식된다. TRPG 1이 자극되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몸속에서 열이 발생한다. 그러나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지려면 중심 체온(신체 내부 온도)이 낮아져야 진다. 실제로 잠든 후에는 평소보다 체온이 0.15~0.31도 낮다. 튀김처럼 기름진 음식 때문일 수도 있다.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관이 이를 소화하려 애쓴다. 몸이 활성화되므로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학술지 ‘임상수면의학’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섭취한 포화지방량이 많을수록 잠들기 어렵고, 잠을 자더라도 피로가 덜 해소된다. 초콜릿 같이 단 음식도 문제다. 단순 당은 대뇌를 자극해 수면을 방해한다. 단순 당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인슐린이 다량 분비됐다가, 이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돼 몸이 각성한다. 또 초콜릿엔 뇌를 흥분시키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 자기 전 초콜릿을 먹으면 잠이 깰 수 있다. 한편,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온다고 해서 자기 전에 음주하는 사람이 있다. 술을 마시면 잠들기 쉬운 건 맞다. 알코올이 중추신경을 억제해 몸이 이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취침으로 이어지는 시간만 줄일 뿐, 실제 숙면에는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 알코올이 분해되며 발생하는 알데하이드가 각성 작용을 일으켜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상태를 만든다. =========== 숙면에 방해가되는것 매운것 단것 기름진것 술 이건 거의 저녁 메뉴나, 야식이 문제네요
뽀봉
약과도넛
이 아이스크림 맛있어서 갈때 마다 사갖고 오네요. 약과 맛이 나는데 고급진 맛이예요 크기에 비해 가격은 비싼게 단점 이네요
로블ㅎ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뽀봉
바나나초콜릿(진서연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는 바나나3개 카카오분말 3숟깔 바나나 장갑끼고 으깨서 파우더 3스푼 섞어줍니다 견과류도 넣어주고요 접시에 얇게 깔아서 냉동실에 반나절 얼려줍니다 편스토랑 진서연님 레시피 이거 완전 미쳣다능요!!! 재료 간단하구요... 입터짐 방지로 완전 마싯어여 ㅋㅋ 카카오 바나나 견과류 재료 끝입니다 얼려서 자르면 달달하고 씹는맛도 좋아요
달나라토끼55
“다이어트 비결 ‘이것’ 끊기”… 5명 스타가 모두 피했던 음식, 뭘까?
점심도 칼국수 먹었는데...;;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게 좋다는것을 알면서도.. 참 쉽지가 않네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게 아니라..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고 하네요 탄수화물 중에서도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봐야겠어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해도 쉽지 않다. 다이어트 방법도 다양한데, 연예인들이 종종 하는 다이어트 법이 있다. 바로 탄수화물 끊기다. 과거 배우 김원희(52)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꼽았다. 그는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통해 3kg가 빠졌다”며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탄수화물이 빠져서 그런지 더 빠져 보인다”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 역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요즘 하루에 한 끼 정도 먹고 탄수화물이나 당을 많이 안 먹는다”며 “‘이렇게 좋아져서 어떡하죠’라고 하더니 30대 몸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배우 이준기(42)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8년간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관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배우 정유미(41)는 과거 정유미표 2주 다이어트 비법으로 “2주 동안 밀가루와 탄수화물을 끊고 하루에 두 시간씩 운동한다면 누구나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최근 가수 겸 배우 혜리(30)는 탄수화물 끊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살이 계속 쪄서 안 되겠다 싶어서 선택했다”며 “효과는 좋은데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탄수화물 끊기,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는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 성분이 늘어나게 되면 피부에 염증이 잘 유발돼 여드름과 모낭염이 유발되기 쉽다. 또 곰팡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 저항력이 떨어져 피부 면역 체계가 약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들은 햄버거나 도넛, 빵,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실제로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그렇다고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안 좋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일상에서 피곤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기 쉽다.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탄수화물을 필요한 양보다 적게 먹게 되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더 소비한다. 이때 단백질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기능이 약해져 무기력함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요즘 도넛 근황
예쁘고 아이디어 짱이네요 ㅎ
수수깡7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달리기나 러닝머신 등의 운동을 하면 살이 금방 빠진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체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우려면 유산소 운동뿐 아니라 근력 운동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왜일까?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난다. 그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커진다. 중강도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다음 유산소 운동을 땀이 날 정도로 하면 된다. 근력 운동은 10번가량 반복해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로 운동할 때를 중강도로 본다. 최소 3개월은 천천히 운동량을 늘려가며 근력,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이 더욱 잘 타 체중 감량 효과는 배가 된다. 건강을 위해서도 유산소, 근력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좋다. 실제로 두 운동을 병행하는 게 비만,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범이 되는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가 있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영규 교수 연구팀이 40세 이상 2만2467명을 대상으로 평소 운동 유형에 따라 유산소 운동군, 근력 강화 운동군, 복합(유산소+근력 강화) 운동군으로 나눠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비운동군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남성의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은 유산소 운동군 15%, 근력 강화 운동군 19%, 복합 운동군 35% 낮았다. 여성의 경우 유산소 운동군 17%, 근력 강화 운동군 27%, 복합 운동군 26%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강화 운동 중 한쪽에 집중하기보다 이들 운동을 병행하는 게 가장 좋다고 권고했다. 다이어트를 할 땐 운동뿐만 아니라,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고쳐야 한다. 아침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 점심에 과식하게 돼 오히려 살이 찐다. 점심을 먹기 전 쿠키·초콜릿 등의 달고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먹게 될 가능성도 높다.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되, 각 식사 때마다 먹는 양을 조금씩 줄여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만약 아침 먹을 시간이 부족하다면 ▲삶은 달걀 ▲단백질 음료 ▲샐러드 ▲저지방 요거트 등의 간단한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아침을 조금 먹어서 그런가요? 요즘 점심 좀 더먹게 되는데 가을인가 ㅎㅎ 과식은 다이어트에 최대 적이죠 ~ 규칙적인 식사 하세요
뽀봉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요즘 고구마가 한창 나오는 시기라 매일 쪄 먹기만 하면 질리는 감이 있어 고구마를 활용한 레시피를 찾아보다가 발견한 거에요 이름은 고구마 찹쌀 도넛 구이~~ 재료: 삶거나 구운 고구마 300그램, 소금약간, 알룰로스 3스푼, 찹쌀가루 반컵 모든 재료를 한번에 섞어 치대다가 도넛 모양으로 만들어서 기름 약간 뿌리고 에어프라이어에 15분 구워준뒤 식으면 알룰로스가루나 슈가파우더 묻혀줍니다
울트라돼지런
“살 빼는 지름길 아니었어?”… 잘못 알려진 ‘다이어트 습관’ 10가지
무조건 안먹으면 살이 빠지는게 아니고.. 저지방이라고 맹신하면 안되겠어요 ㅠㅠ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해야하네요.. 간식을 전혀 안먹는것도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는게 중요하네요~ 몸 상하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 빼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했던 행동이 알고 보니 다이어트에 이롭지 않은 경우가 있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알아본다. ◇섭취 열량 극단적으로 제한 섭취 열량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중을 빠르게 감량하고 싶은 마음에 양배추 수프 등 간단한 음식으로 식사를 때우거나 포도 등 특정 음식만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루 섭취 열량을 1000kcal 미만으로 줄이면 당연히 체중이 줄어들지만 동시에 신진대사 역시 느려진다. 결국 칼로리를 더 천천히 태우는 몸으로 변하게 돼 식단 관리를 멈추면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아침 식사 거르기아침 식사를 거르면 계획되지 않은 간식을 섭취하게 만들거나 다음 끼니때 과식을 유도해 하루 섭취 열량이 급증하기 쉽다.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건강한 체중 감량을 돕는다. ◇간식 섭취 열량 계산하지 않기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섭취한 모든 식품의 열량을 계산해둬야 한다. 무심코 먹은 초콜릿 한 개, 과자 한 봉지가 쌓이면 다이어트 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섭취한 간식의 열량을 꼼꼼하게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간식 전혀 먹지 않기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단백질, 달걀 등 고단백 간식을 소량 섭취하는 게 좋다. ◇저지방 제품 과신저지방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저지방 식품이 항상 저칼로리 식품은 아닌데다가 저지방 식품이라는 사실에 안도해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과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정상 체중인 사람은 저지방 식품을 먹을 때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평균 28%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며 비만인 사람은 평균 45%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음료로 추가 열량 섭취알코올음료나 액상과당, 설탕 등이 함유된 음료는 불필요한 열량을 추가한다. 게다가 액체 형태라 몸속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물 적게 마시기물은 칼로리를 태우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몸속에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체중 감량 속도 역시 느려진다. 성인 기준 하루에 물 7~8잔을 마시는 게 좋으며 식사, 간식 섭취 후에는 반드시 물을 한 잔씩 마셔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마그네슘은 뼈, 불면 완화 등에 이롭지만 특정 유형의 보충제는 자칫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한 웰니스센터 창립자이자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 전문가인 요스트 박사는 마그네슘의 의외의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비를 완화하는 역할이 있어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을 묽게 만들 수 있다”며 “변비가 없는 사람은 구연산 마그네슘을 복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여러 종류의 마그네슘...구연산·산화 마그네슘은 메스꺼움과 설사 유발할 수 있어 마그네슘은 △구연산 마그네슘(Magnesium Citrat·마그네슘 시트레이트) △산화 마그네슘(Magnesium Oxide·마그네슘 옥사이드) △글리신 마그네슘(Magnesium Glycinate·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 등으로 구분된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생체 이용률이 높지만 체내에서 마그네슘과 구연산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메스꺼움,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산화마그네슘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 마그네슘은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정제, 캡슐 등에 많은 양을 담을 수 있어 보충제에 흔히 쓰인다. 변비 완화제로도 쓰이기 때문에 장이 민감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과다 섭취 시 구연산 마그네슘처럼 메스꺼움과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변비 심하지 않다면 글리신 마그네슘 선택하는 것도 좋아...식품으로도 마그네슘 챙겨야 변비 등 문제가 없다면 구연산 및 산화 마그네슘은 피하는 게 좋다. 장을 활발하게 할 수 있어 평소 배가 자주 아프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챙길 필요가 없는 것이다. 대신 글리신 마그네슘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다. 글리신 마그네슘은 마그네슘에 글리신이 결합된 형태다. 생체 이용률이 높고 진정 효과가 있는 글리신 덕에 불안장애, 불면증 등에 효과적이다. 단, 글리신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커 캡슐에 많은 양의 마그네슘을 담기가 어렵다. 고용량 마그네슘으로 제조하기 어려운 셈이다. 때문에 마그네슘을 고를 때는 마그네슘과 결합된 성분을 비롯 함량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기본 함량이 높은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작은 산화 마그네슘으로 구성된 제품이 많다. 보충제에 의존하기 전에 마그네슘을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요스트 박사는 “견과류, 잎채소, 씨앗류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서 내게 맞는 보충제를 선택하는 게 좋다”며 “마그네슘은 과일을 비롯 다크초콜릿에도 마그네슘이 들어 있다”며 균형잡힌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100g 기준 해바라기씨에는 마그네슘이 315mg, 아몬드 240mg , 콩 215mg 등으로 함유됐다. 다시마도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100g당 760mg가 들어있다. ========== 불면증에 완화된다고 해서 저도 마그네슘 챙긴지 한 2주 되었을까요. 좀 나아진것도 같긴 한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설사 .??? 생각도 못했는데, 참고 하셔야할것 같네요
뽀봉
오전 충전은 초코 🍫
웬지 잠이안깨는 월욜~~ㅋ 동료분과 초콜릿 하나 오물오물 하며 정신차려바요^^ 역시 초코는😄😄👍
자스민꽃
"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예전 이승연이 얼굴이 엄청 붓고 살이 많이 쪘을때 오렌지 주스와 초콜렛콘을 많이 드셨다고 해요. '100% 과일 주스'가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착즙으로 과일만 100프로 들어간것이 아니라..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 많다고 해요. 시판용 과일주스가 달달하고 맛있는 이유가 있네요 물이 제일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나 음료수 좋아해서 큰일이네요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겠어요~ " 배우 이승연(56)이 과거 체중이 과도하게 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지속해 병원 치료를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 에서는 MC 이승연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연은 "직업 때문에 다이어트를 숙명처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며 "아이를 가진 뒤 30kg이 쪘었는데, 매일 과당이 들어간 오렌지 주스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이후) 혹독한 운동으로 매일 근력 운동을 1000개 정도 했었는데, 건강한 음식보다는 초콜릿 콘(초코 아이스크림의 일종)을 먹으면서 급하게 당을 충전하기 바빴다"고 했다. 그는 이어 "3 금융에 사채까지 끌어 쓴 다이어트였다"며 "어느 순간부터 몸이 붓고 결국 병원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연이 자주 먹은 시판 오렌지 주스와 초콜릿 콘은 모두 액상 과당이 다량 함유된 음식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액상과당은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콜라, 캔 커피, 아이스크림, 케첩, 사탕, 잼 등이 대표적이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판되는 주스 가운데 '100% 과일 주스'로 표기한 일부 음료의 경우 탄산음료 이상의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공 음료가 아닌 생과일주스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스도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을 초과하거나 배 이상 높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다.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의 당 함량이 높은 것은 주스에 설탕이나 액상과당, 시럽 등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초콜릿 콘을 비롯한 아이스크림에도 액상 과당이 많이 들어있다. 비만, 당뇨병은 물론 지방간의 위험도 높인다. 또한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에 많이 들어가 있는 합성 착색료는 인공조미료, 설탕, 색소 등이 혼합된 첨가물 덩어리의 최고봉이다. 합성 착색료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데, '타르계 색소'의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결막염, 천식에 영향을 주고 과다 섭취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다. 액상과당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어도 제품에 함량이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이미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다면 의식하지 못한 채 여러 음식을 통해 액상과당을 적정량 이상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할 때 액상과당 함유 여부가 궁금하다면 ‘액상과당’ 또는 ‘고과당콘시럽’ ‘옥수수시럽’ 등의 표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2천원의 선물 🎁 잘 먹었습니다 😊
이번주 던킨 참 자주 사먹네요 ㅎ 고물가 시대에 좋아요 SKT T멤버십 고객에 한해 제공되는 쿠폰이예요 아메 + 도너츠 = 1천원 10월 31일까지 사용하시면 되요~ 신랑이랑 저랑 각자 쿠폰 쓰고.. 2천원에 맛있게 먹었네요 매장에서 드셔도 되고 테크아웃도 가능해요 각각 커피 한잔. 도넛 하나 들고 산책 했네요 처음엔 커피만 마시자고 해놓고.. 둘다 걸으면서 아메 먹으니 도넛 먹고 싶지 않냐고 ㅋㅋ 결국 도넛도 먹었네요 즐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시원하게 수박주스~
오랜만에 수박주스 마셨는데 시원하고 좋네요 맨날 커피만 시키다가 달달한게 들어가니까 기분도 좋아요 수박씨는 먹어보니 초콜릿이더라구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