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불고기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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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강된장 보리 비빔밥
맛있겠죠?? 허나 현실은 햇반 컵반 ㅋㅋㅋ 부실하긴해도 맛은 나쁘지 않더라구요 맛점하세요
2민트홀릭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요.
혼자서 밥은 비빔밥이 딱이네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섬초 시금치나물 들기름김치볶음 김가루에 매콤한 고추장 넣어서 비벼 먹었어요. 계란후라이로 더 맛있어 졌어요.
정수기지안맘
두부 양념장 비빔밥~♡
주말 잘들 보내고 계시나요?? 두부로 양념장 만들어서 맛나게 비벼서 먹었네요~♡♡
제벌
저녁
금욜 저녁은 육회비빔밥과 냉면 먹었어요 추워도 냉면은 맛있어요
애플짱
오늘의 점심~~
신랑 일찍 퇴근한다고 해서 기다렸다 늦은 점심 같이 했어요. 비빔밥 준비하다가 오징어볶음도 같이 만들어서 쓱쓱 비벼 먹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건하루 되세요~~^^!!
seabuck
청국장 비빔밥
청국장 비빕밥
미주장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삼시세끼^^
아침엔 김치 볶음밥 점심엔 햄 계란 토스트 저녁엔 콩나물 비빔밥으로 만들어 줬어요. 때마다 아이들이 메뉴 알려주니 준비하기가 훨씬 쉬워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모두 맛되세요^^!!
seabuck
노로바이러스 걸려본 후기 요약
1.생고기비빔밥 먹음 2.이틀후 밤에 자고있는데 독감에 걸렸을때처럼 꿈속에서 계속 사경 3.계속 불편하고 부대끼다가 배가 너무 아파서 바로 화장실 4가스랑.변이 천둥치듯이 5.휴지로 닦아보니 변색깔을 검은색 6.거의 3시간 가까이 계속 배출 7.탈수증상이 와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병원 가려고 집을 나섰는데 밖에 나오자마자 또 신호 8.다시 들어갔다 나오고를 반복 9.걸어서는 진짜 5분도 못걸을거같아 그냥 119불러서 겨우 응급실에 도착 10.의사한테 이런저런 증상 말하니노로바이러스 11.치료약이 없고 그냥 2.3일정도 있다 호전되는게 일반적이라 설사 멈추게 지사제 먹는수밖에 없다 12.병원에서 수액맞고 한 3시간정도 자다가 집에 걸어오는데 몸에 진이 다빠진것처럼 힘도 없고 속이 너무 울렁 13.밥도 안들어가고 그냥 대충 죽사서 억지로 수셔넣은다음 자려고 누웠는데 14.1시간정도 있었나 갑자기 몸이 바들바들 떨면서 너무 추움.노로바이러스 증상 찾아보니깐 오한.구토.근육통.설사.어지러움.피로감등 그렇게 첫날은 어지저찌 넘겼음 15.둘째날은 전날보단 그래도 설사가 덜하긴 했지만 몸이 너무 추워서 진짜 패딩껴입고누워있었음 16.그러다 구토할것처럼 오심증상이 나타나면 한번씩 가서 토하고 온다음 다시 설사하고 17.그렇게 반복하다 셋째날에는 다행이 설사가 멈췄는데 오한증상은 한 5일차까지 계속 갔던거같음 18.진짜 독감도 걸려봤지만 노로바이러스는 그냥 일상생활 자체가 안되버림. 19.독감 타미플루같은 치료제가 없어서 그냥 자연치유를 바라는수밖에 없는 개같은 질병이니 평소에 고기먹을때 꼭 익혀서 드셈
야고
저녁 식사
필테를 7시에 마치니 저녁이 늦어져 할 수 없이 가까운 상가에서 돌솥비빔밥 먹었어요. 손님이 많은 집을 골라 들어갔더니 역시 맛있었어요. 식당 반찬을 보고 집에 해 먹을 반찬을 생각하는데 오늘 메뉴 중 배추잎 쌈과 꼬막무침을 따라 하려고 합니다.
roh69
맛점하세요
맛있는 점심식사 드세요~~ 저는 간단하게 편의점 비빔밥으로 해결하려고요 편의점 비빔밥은 먹을만 하더라구요
2민트홀릭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꼬막양념장에 비벼서 먹어볼까요!
꼬막 잘 해감하여 삶아 양념장에 버무려서 갓 지은 쌀밥에 꼬막비빔밥 해 먹었어요. 견과류 넣은 멸치볶음과 같이 먹으면 맛도 영양도 더 좋지요. 제철인 꼬막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여러번😝
아침 일찍 꽃배달을 해주고 집에 와서 아침 챙겨 먹었는데 어머니는 어제 오후부터 여전히 허리가 안 좋으셨거든요. 아무래도 다른 병원으로 가신다고 해서 택시로 모시고 갔다 왔네요. 진찰 받고 나오니까 너무 속이 쓰려서 힘들다고 그러셔서 병원 바로 옆에 있는 현대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서 보리비빔밥 하나 시켰답니다. 근데 또 다 못 드신다고 그래서 반반 정도 나눠 먹었네요 우선은 고추장 3분의 1정도만 넣어서 비볐는데 보리밥은 또 안 먹힌다고 그래가지고 야채 위주로 엄마 드리고 보리밥은 제가 먹었구요. 국물을 엄마가 맛있다고 다 드셨어요. 참 어차피 난 국은 안 먹으니까😆 그렇게 현대백화점에서 우리는 보리비빔밥 하나를 나눠 먹고 동생 걸로 충무김밥 하나 사고 온 김에 잡곡빵(4,500원) 하나 사서 나와서 다시 택시 타서 나는 혜화로타리에서 내려주고 엄마는 집까지 타고 가셨답니다. 전 거기서 마을버스 타고 출근했네요. 시간이 빠듯했거든요. 그런데 영 배가 고프더라고요. 사실 밥은 반 공기 정도 먹는 거는 괜찮은데 그전에 샐러드를 많이 먹고 밥을 먹거든요. 근데 앞에 야채나 샐러드를 전혀 안 먹고 밥만 반 공기 정도 먹으니까 영 배가 고프네요.😅 가게 와서도 커피 점심장사하고 오늘 찾으러 오는 상품들 정리한 한다고 또 바빴답니다. 바로 차려 먹을 수는 없어서 귤 하나 우선 먹었네요. 좀 지쳐 있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도 먹었답니다. 근데 아무래도 그것 갖고는 양이 안차서 저녁을 많이 먹을 것 같은 생각에 지금이라도 점심을 챙겨먹으려고 했답니다. 우선 오트밀 30g에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 100g 섞어서 30분 정도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서 블루베리 사과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오나오 해 먹었어요. 보리비빔밥 반을 먹었으니 아무래도 예전 오나오보단 양이 좀 작았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비벼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느낌이네요. 이거 먹을 때 그나마 여유가 좀 있었고 앞뒤로는 여유가 없었네요. 이거 먹고 나서 커피 15명 단체손님이 와서 정신없었네요.ㅎㅎ 그래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중간에 손님이 오면 한참 있다가 마저 먹었을 텐데 다 먹고 나니까 오셨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공복혈당
12월 19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전날저녁 무나물 비빔밥 아침공복혈당 95mg
알비나2
아침밥
첫째는 토스트 해주고 둘째는 비빔밥 만들어 줬어요 둘이 식성이 달라서 빵 먹는 아침이면 어떨 수 없이 비빔밥이나 볶음밥도 같이 만드네요^^; 오늘 많이 추워요~ 속 든든히 채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seabuck
점심은 도시락용🥰
점심 도시락 묵고 퇴근합니다~~~~ 오랫만에 비빔밥♡♡ 넘나 맛나보이죠😊😊 비뵤비뵤해서 먹으면 아주 최고에요 👍
자스민꽃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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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
점심
비빔밥 먹었어요 맛있어요
한소래미
식단 캐시
덕분에 비빔밥이 더욱 꿀맛^^
인생이여만세
비빔밥
무나물이랑 김치 넣고 밥 비벼봤네요 고추장 듬뿍 넣고 참기름 넣고 비비니 참 고소합니다
쉬림프
주말먹부림
김장 철이기는 한가봐요 주변에서 김치를 줬네요 먹기 편하라고 잘게 찢어서 주신 정성 최고예요 거기에 보쌈까지 곁들여 주니 아주 거하네요 집에 오늘 육회 먹으려고 했는데 육회비빔밥으로 변경해서 같이 먹었습니다 밥을 깜빡잊고 하지 않아서 급하게 햇반이요 이럴때 대비해서 꼭 햇반 사놔야하나봐요 ㅜㅠ
깐징짱
저녁
냉장고속 재료로 비빔밥 먹었어요 냉동실을 좀더 비워야겠어요
한소래미
다이어트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오늘은 제 최애 다이어트 소스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예전에 식습관을 바꿀때 한일이 먼저 소스류부터 바꿨어요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어먹으려면 양념을 안한다고 하지만 가끔씩은 변화가 필요했거든요 그때 조언을 얻었던게 소스류를 저당으로 바꾸라는거였어요! 스리라차 소스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고 활용도가 높은건 스리라차소스입니다! 칼로리도 0칼로리라고 보면 되고 정말 사랑하는 소스! 밍밍하고 간이 덜된 다이어트 식단을 먹다보면 정말 지치기 마련인데 스리라차소스만 있으면 음식의 다양성이 엄청 많아져요 저는 아직까지는 제일 유명한 후이펑 스리라차소스만 먹었는데 n번째 내돈내산으로 정말 잘 먹고 있어요 스리라차 소스를 이용하면 오이비빔밥도 매콤하게 즐길 수 있고 가끔은 특별식으로 먹고싶을때 부담을 덜기에도 좋아요 생각보다 자주쓰는데도 양이 잘 안줄어서 필수로 꼭! 챙기는 소스류 입니다 ㅎㅎ 마이노멀 마요네즈 두번째로 자주쓰는 소스는 바로 저당 마요네즈입니다. 저당마요네즈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저는 당에 초점을 맞춰서 구매해서 먹곤해요 마요네즈는 여러개 써봤지만 마이노멀꺼가 저한테는 딱인것같아요 단점으로는 가격이 살짝 사악한데 당이 0%인게 없는것같아서 나름 만족하며 이걸로 사용하고있어요 저당 마요네즈도 활용도가 높아요! 저는 주로 샌드위치 해먹거나 주먹밥 속재료에 섞어서 먹었어요 맛은 가벼운 느낌의 맛인데 뒤끝까지 깔끔해요! 이거 먹다가 일반 마요네즈 먹으면 확실하게 느끼한맛이 있어요 그외에도 알룰로스도 있고 100%땅콩버터잼도 있답니다! 저는 이 4가지 소스류로 식단관리할때 엄청 도움 많이 받았어요 ㅎㅎ 식단할맘이 있다면 다른건 몰라도 이 4가지는 지금까지도 대체소스로 잘 먹고있답니다😊
우곰이
현미비빔밥
남산골선비
아침 공복 혈당
12월 6일 금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 혈당 전날 저녁으로 콩나물 비빔밥 먹었습니다. 실내 자전거 약간 탔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 혈당. 97mg 입니다
알비나2
많이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는 안걸리셨나요?? 저는 감기로 일주일내내 골골대다가 병원 다녀왔습니다 먼가 약을 먹으려면 끼니를 때워야하는데 목이 아프니 입맛도 없네요 간단하게 퇴근하면서 야채 참치 비빔밥 포장했어요 주말내내 쉬면서 언능 회복해야겠습니다 다음주에 일정이 너무 많아서 빨리 쉬어야겎어요 만보를 채워야 하는데 먹고 한바퀴 돌아야겠습니다
깐징짱
콩나물
저는 종종 콩나물무침을 해서 먹습니다 콩나물 비빔밥이나 콩나물 밥을 해서 먹는데 밥보다 콩나물을 더 많이 넣고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해서 좋습니다 밥은 최대로 적게 반공기만 먹습니다
알비나2
돌솥비빔밥
저녁에는 낙지돌솥밥 먹고 왔어요 자주 가는 단골집인데 집반찬 먹는 것 같아서 좋아요. 누룽지 긁어 먹는 재미도 있네요
로블ㅎ
초보 주부의 시금치나물,쑥갓나물,무생채 첫 도전🙌
신혼인 초보주부의 나물 삼종세트 도전기 에요. 그동안 복잡하다는 핑계로 한그릇 요리만 주로 도전했는데, 식단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나물반찬 시도해봤어요. 첫 시도치고 결과물이 나쁘진 않은데요, 역시 엄마가 해준 그 맛은 아니에요..ㅎㅎ 다들 나물 어떻게 무쳐서 드시는지 꿀팁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무생채 - 아빠가 직접 텃밭에서 키우신 무를 주셔서, 손질하고 고춧가루로 색입힌 뒤 소금, 어간장, 다진마늘, 파, 통깨 넣고 버물버물 했어요! 시금치나물 - 포항초가 맛나다는 얘기를 듣고 샀는데 어휴 손질부터 난관;; 모래가 왜이렇게 많나요ㅠ 손질하면서 엄마 생각이 났어요,, 엄마가 자주 해줬던건데 다 쉽게 되는게 아니였구나 싶은..! 소금, 어간장, 깨, 참기름, 다진마늘 넣고 무쳤는데 다음엔 어간장을 뺄까 해요,, 뭔가 쿰쿰한 맛이 두드러져서 조금 별로라서요. 쑥갓나물 - 쑥갓 30% 세일하길래 덜컥 집어온.. 제가 쑥갓나물을 참 좋아하거든요! 쑥갓은 데쳐서 소금, 들기름, 다진마늘, 깨만 넣고 버무렸어요. 비쥬얼 공개🙌🙌 셋중에 무생채 - 쑥갓 - 시금치 순으로 맛나네용 시금치 좋은거 산거라 젤 맛날 줄 알았는데,, 똥손의 비애🥲 점심으로 만든 나물들이랑, 무생채에 계란후라이, 참기름 넣고 무생채 비빔밥 해서 김에 싸 먹었어요 ,, 짱맛도리~~~~ 그럼 초보 주부의 도전기 이만🍀
햄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