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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불고기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돈불고기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점심으로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먹었어요. 며칠전에 사둔 아보카도.. 먹을려고 쪼개니 상태가 완전 안좋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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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점심

월요일 아침밥

아침에 김밥 만들려는데 막내는 싫다 그래서 비빔밥으로 대신 했어요 재료는 어젯밤에 준비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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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월요일 아침밥

어머! 벌써 점심시간

오전에 바쁘게 일하고 보냈더니 시간이 금방 갔어요 역시 월요일 오전 다웠던 시간 ㅎㅎ 봄이니까 산채비빔밥 먹으러 가려구요 맛점하고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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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3월 26일 저녁식후 혈당

3월 26일  수요일 저녁식후 혈당 142mg 저녁으로 나물넣고 비빔밥 먹었습니다  계란후라이 2개 같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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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3월 26일 저녁식후 혈당

냉털반찬 비빔밥

양푼에 냉털 반찬으로 비벼 먹어요. 반찬하기 싫은 날은  있는 반찬으로 비비는게 최고 같아요. 고추장이 아쉽지만 포인트 줬어요. ^^ 맛난 저녁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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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냉털반찬 비빔밥

(단기간 다이어트) 금강산도 식후경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적절한 운동과 균형있는 식단으로 즐겁게 활동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하기 2.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다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것도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인데 먹는 즐거움이 없다면 무슨 재미로 살까 건강해지기위해서,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서 굶거나 간헐적 단식을 하거나 음식을 절제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며 스트레스 받고 요요로 실망하고 뜻대로 안되어 힘들어하는데 맛있게 먹고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하고 근력도 다지고 건강도 챙기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즐겁게 먹고 적절히 운동하면서 단기간에 그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실천가능한 생활다이어트하는 방법을 택했다 3. 나의 일상 루틴 매일아침  일어나면 미온수 한잔으로 수분 충전하고  명상과 요가, 홈트와 108배를 한다. 하루를 시작하며 마음챙김과 활력과 근력을  얻는데 이보다 효과적인건 없는것 같다. 아침은 제철 채소와 과일, 견과류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삶은 달걀과  함께 가볍게 먹는다 점심은 육류와 생선 두부 콩류 해조류 등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균형잡힌 식단으로 마음껏 먹는다 식후에는 20분전후로 반드시  햇빛속 걷기를 하며 소화를 돕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다 저녁은 싱싱한 제철채소가 들어간 비빔밥이나 쌈밥, 된장찌개, 순두부 찌개 같은 한식위주로 가볍게 먹는다 하루 만보걷기는 날씨 상관없이 반드시 걷고  엘리베이터는 사양하고 계단으로 오르내린다 오전 중  뜨아 한잔외에는 보리차나 미온수로 충분히 수분 보충하고, 견과류와 무가당 두유 외의 간식은 먹지 않는다.  저녁식후(보통7시 30분 이후)에는 절대 야식을 먹지 않는다 짪게는 3주 길게는100일  사람의 체질이나 습관이 바뀌는 시간이라는데 이렇게 매일매일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다보니 이제는 일상화되어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맘껏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과 체중을 정상적으로 변함없이 잘 지켜나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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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단기간 다이어트)  금강산도 식후경

맛점들 하세요

전 지하 푸드코트에서 시골 된장찌개 비빔밥 먹었어요  오랜만에 여기서 먹었어요  다들 식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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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외출한김에 해결했어요 ^^

저녁 외출한 김에 간단히 비빔밥  중식세트 먹었어요  먹고 오니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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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외출한김에 해결했어요 ^^

어제와 오늘 아침밥

어제는 첫째랑 둘째랑 메뉴가 달라요 첫째는 김밥 둘째는 비빔밥^^ 오늘은 미역국 끓이고 콩나물 만들어서 차려줬어요 날이 많이 춥네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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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아침밥

시금치 무침

시금치 참기름 넣고 고소하게 무쳤어요 간편하데 점심은 나물비빔밥이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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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시금치 무침

바지락칼국수

바지락 칼국수 외식했어요. 처음에 보리비빔밥이 나왔어요. 바지락칼국수 야키만두 김치등이 나왔네요. 나물넣은 보리비빔밥이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나들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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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하이

바지락칼국수

다이어트 할때 직장 점심 어찌해야하나요?

회사에서 점심을 해결 하는데요.. 직장상사들과 밥을 먹는터라. 음식을 골라 먹을 수가없어요 상사들이 먹자는데로 먹어야 하거등요~ 그래서 점심은 고칼로리를 섭취하다보니, 식단이 전혀 안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예시 아침 계란+두유  , 야채와두유, 쉐이크+계란 점심 짜장면, 닭볶음탕, 김치찌개, 돌솥비빔밥, 떡볶이등등.. 저녁 두부반모+양배추찜, 닭가슴살+야채 , 쉐이크+방울토마토 저녁 운동 1시간 가량 운동 살이 자꾸 제자리 걷고 있어서 넘 슬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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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님

비빔밥 먹었어요!

삼시세끼 채소밥! 이번엔 김치, 계란, 들기름 섞어서 좀 더 매콤하게 먹었어요~ 여기에 단백질이 부족한 듯하여 견과류, 두유 더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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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비빔밥 먹었어요!

당뇨병 환자를 위한 외식 가이드🍽️ 안전한 메뉴 선택법!

당뇨병 환자에게 외식은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집에서 조리한 음식은 재료와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외식 시에는 음식의 당질과 나트륨 함량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뇨병 환자는 어떻게 외식 메뉴를 선택해야 할까요?  피해야 할 음식과 추천할 만한 메뉴를 알아볼게요. ❌ 피해야 할 메뉴 1️⃣초밥 초밥은 백미와 찹쌀이 섞인 밥을 사용해 당질 함량이 높고,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양의 밥이 들어갑니다.  초밥을 먹어야 한다면 개수를 미리 정하고,  밥을 일부 덜어내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비빔밥 비빔밥 한 그릇에는 각설탕 28~3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추장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물엿과 찹쌀가루가 포함되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밥을 반 정도 덜어내고,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된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샤브샤브 샤브샤브 자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메뉴지만,  식사 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칼국수와 죽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고기나 해산물을 추가해 먹고,  포만감을 높이는 배추와 버섯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4️⃣칼국수 & 잔치국수 칼국수와 잔치국수 한 그릇에는  각설탕 26~42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들어 있습니다.  국물까지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도 급증하기 때문에  국수와 고기 요리를 함께 시켜 나눠 먹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5️⃣중식(짜장면, 짬뽕 등) 밀가루 비율이 높은 면과 전분이 많이  들어간 소스는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짜장면 한 그릇에는 각설탕 33~47개,  잡채밥 한 그릇에는 4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하는 메뉴 1️⃣샐러드 샐러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드레싱은 설탕이 들어간 종류를 피하고,  오일 기반 드레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소고기 안심은 지방 함량이 낮아 좋은 선택지입니다.  스테이크 소스 대신 후추와 허브로 간을 하거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나 고추냉이  소스를 활용하면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3️⃣짜지 않은 수프와 국류 나트륨을 조절할 수 있는  채소 수프(양파, 브로콜리, 시금치 등)는 건강한 선택입니다. 된장국, 콩나물국 같은 국류도 짜지 않게 조리하면 좋습니다. 4️⃣회 회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적절한 메뉴입니다.  단, 초고추장은 혈당을 올릴 수 있으므로  간장과 고추냉이를 이용해 섭취하세요. 5️⃣오븐구이 치킨 프라이드치킨보다 당질과 열량이 낮아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찍어 먹는 소스는 당질이  많으므로 되도록 사용을 줄이세요. ☘️☘️☘️ 당뇨병 환자도 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메뉴 선택과 섭취량 조절입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세요.  외식 시에도 현명한 선택으로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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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를 위한 외식 가이드🍽️ 안전한 메뉴 선택법!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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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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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눈도 입도 호강했어요

점심으로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을 먹었어요. 비주얼도 예쁘고 아보카도와 명란의 맛이 잘 어울려 너무 맛있었어요. 세트로 나온 요거트도 콩으로 만든 수제 요거트라네요. 정성 가득 건강한 음식이 정말 좋았어요. 이건 같이 주문한 연근톳영양밥이에요. 모든 메뉴들이 다 맛있어 보여 다른 메뉴들도 골고루 맛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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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눈도 입도 호강했어요

아침공복혈당

2월 26일 수요일 아침공복혈당  96mg 저날저녁  콩나물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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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아침공복혈당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비빔밥 만들어 주고  점심엔 초계국수와 갈비만두 만들어줬어요^^ 추운데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냉국수 잘 먹더라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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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과 점심밥~~

밥 보다 야채를 듬뿍

보리밥보다도 야채를 더 많이 넣고 비빔밥을 먹었어요. 고추장과 참기름도 뿌려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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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밥 보다 야채를 듬뿍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콩나물해장국

동작치료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콩나물해장국 먹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푸실리 파스타라 한접시만 조금 가져왔답니다. 아무래도 케찹에 무쳐진 거 같아서 많이 먹을 순 없고 맛은 봐야겠더라고요. 새콤달콤한 게 맛이 있었는데 그래서 더 먹진 않았답니다. 견과류(내가 가지고 다니는것) 잡곡밥 콩나물해상국(건더기는 콩나물 김치 달걀 김) 계란장조림 감자채볶음 다시마쌈+초고추장 깍두기 푸실리샐러드로 구성 됐어요. 밥을 조금만 덜어 달랬더니 정말 조금만 덜어주셔서 제법 많았답니다. 밥은 두 숟갈 정도 남겼네요. 그리곤 다 먹었어요. 달걀도 반개 더 얻어와서 언니 줬거든요. 언니는 돌솥비빔밥 먹어서 그쪽은 반찬이 덜 있었거든요. 콩나물 해장국은 국물은 거의 안 먹고 건더기만 먹었는데 많지는 않았답니다. 가격대비 맛은 있었지만 건더기가 조금 아쉬웠네요. 오늘은 양배추샐러드가 없어서 샐러드 두 접시 갖고 와서 먼저 먹는 걸 못해서 좀 아쉬운 식단이었어요. 야채부터 먹고 먹어야 되는데 말이죠. 그대신 견과류는 먼저 먹고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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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콩나물해장국

외국인에게 인기 많은 한국 음식

1위인 비빔밥을 제외하면 전부 고기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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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외국인에게 인기 많은 한국 음식

2월17일(월) 저녁식사후

감말랭이, 천혜향 조금씩 먹고  당근볶음, 오뎅조림, 콩나물무침,  계란 후라이 그리고 참기름 둘러 비빔밥 해서 먹었습니다 걷기 40분 정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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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2월17일(월) 저녁식사후

명란계란말이, 야식으로 홍삼양갱육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톡에는 처음 글써봐요 제가 명란을 엄~~청 좋아해서 냉동실에 항상 명란이 대기하고 있거든요 냉동명란 하나 해동해서 비빔밥, 오차즈케, 파스타 등등 여러가지 해먹다가 이번에 후쿠오카 가서 사온 명란 튜브로  새로운 시도를 해봤어요 사실 새롭다기엔 평범한 메뉴인데 명란튜브로 계란말이를 만들어보면 간편할 것 같아서요! 요렇게 일자로 쭉 짜주고 돌돌말아주면 초초간단 명란 계란말이가 완성되어요 소금간 하나도 안했는데 간이 딱맞더라구요 요 계란말이란 막지은 밥이랑 먹으면 정말 꿀맛이에요! 이건 그릭요거트에 녹차모찌를 잘라서 나름? 맛있게 먹어보려고 시도해본 사진입니다. 후식으로 정말 최고에요! 자기전에 나는솔로보면서 먹을 간식 생각하다가 집에 굴러다니는 육포가 있길래 그냥은 안먹게되는 홍삼양갱위에  올려서 먹어봤어요 이거 진짜 맛있으니까 다들 해먹어보세요! 단짠단짠이라 계속들어가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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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어터

명란계란말이, 야식으로 홍삼양갱육포!

점심식사도 다이어터답게

점심은 든든하게 먹어요. 야채 듬뿍 비빔밥이예요. 된장소스로 비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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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도 다이어터답게

영양분이 한가득 나물 비빔밥 🍚

정월 대보름의 나물들은 겨울철 부족했던 영양분의 보충이라고 하네요 ~ 나물들이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남은것은 돌솥밥으로 먹으면 기가 막히죠  남편은 계란후라이로, 전 노른자만 딸랑!!! 늦은 점심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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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영양분이 한가득 나물 비빔밥 🍚

나물볶음밥

냉장고에 있는 식은밥과 보름나물, 파김치 넣고 살짝 볶았는데 너무 맛있네요. 후라이팬에 넓게 펴서 눌리듯이 했더니 그냥 비빔밥과는 확실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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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나물볶음밥

2월14일(금) 아침 공복

나물 등을 넣어 비빔밥 만들어 조금 먹고 걷기운동하고 잤어요. 오늘 아침 일어나서 체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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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2월14일(금) 아침 공복

점심

남은 보름 나물 다 넣고~~ 달걀후라이 해서 비빔밥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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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점심

2월13일(목) 저녁식후

당근볶음, 오뎅볶음, 묵은지볶음이 있어서 계란후라이 곁들여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거기에 비비고 모짜렐라치즈돈카츠 옆지기와 반반반씩먹었더니 수치가 이렇게 나왔네요. 먹고 걷기운동하고 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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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2월13일(목) 저녁식후

누적 7천보!

요새 제 걸음은 계속 7천보네요! 그러니 스텝퍼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오늘 저녁은 새싹비빔밥과 한치를 먹었는데요 탄수화물 빠방하게 먹어서 필연적으로 운동해야 할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셨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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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누적 7천보!

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부테 간단히 먹어서 노력은 했는데 좀 많이 빠졌답니다. 1kg 이상 빠져서 사실 이상하긴 하네요🤔 그래도 빠진 거라 기분 좋게 생각하고 아침 잘 챙겨먹었네요.  아침에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견과류 비타민물(냉수+비타민+애사비2T+탄산수 조금:너무 셔서 애사비 줄이기로)과 두부샐러드, 잡곡밥(이번에는 루핀콩과 검은콩을 1컵씩 더 넣어서 함) 데우고 김치랑 파채무침까지 같이 차렸어요. 우선 비타민 물과 견과류 꼭꼭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두부5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인증사진까지 찍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건조 두리안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두리안 3개 더 했답니다. 😘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두리안도 건조된 거라 샐러드랑 어울려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을때는 파채무침도 같이 먹었네요. 밥이랑 같이 먹을 야채는 한 3분의 1 정도 남겨놨답니다. 남은 야채랑 잡곡밥 비벼서 샐러드비빔밥 해서 김치랑 먹었네요. 애사비 드레싱도 2T나 넣어서 비빔밥도 맛있었어요. 이번 잡곡밥엔 원래 쓰는 혼합잡곡에 새로 산 루핀콩과 검은콩, 렌틸콩 1컵씩 넣어서 씹는 맛이 좋았네요.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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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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