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등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돼지고기 등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등심로제파스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점심으로 등심로제파스타 먹고 걸으러 나가기로 했어요. 벌써부터 즐거운 금요일 오후네요.
워터멜론
다이어트 배달음식/ 이조시대 매운 등심 샤브샤브
다이어트와 얼큰한 국물과 야채 고기를 함께하는 몇안되는 대한민국 대표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매운 육수에 기름살을 제거한 차돌등심만 사용하였고 미나리, 느타리 버섯등을 곁들여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면 최고의 맛이 납니다. 특히 스트레스 받는 날이면 생각나는 맛있는 다이어트 배달음식 중에 단연 일품 입니다. 칼국수와 볶음밥은 서비스로 오네요. 다먹고 국물 남은거에 넣어 드시면 되는데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양보 합니다. 다이어트와 얼큰한 맛을 즐기고 싶으면 적극 추천합니다.
영진왕빠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아침에 야채가게에서 사온 치커리를 겉절이 만들어요. 깻잎 치커리 쌈도 같이 수육이랑 식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레몬그린
LA갈비와 꽃등심
밥은 김밥으로 대체.. 국물은 계란국으로 시원해요~ 새콤함 미역냉국도결들이기. 명절엔 LA갈비 의무적으로 먹어야해요.ㅋㅋ 어제 남은 반토막 꽃등심 마져 구웠어요
뽀봉
꽃등심
약주한잔 한다고 해서... 꽃등심 에프에 구우니, 세상 편하군요~ 맛나게 드시라고 ㅋ 드렸네요~
뽀봉
시래기에 돼지고기와 감자 굿!~
시래기에 돼지고기와 감자를 넣어 지졌더니 그런대로 맛이 있네요.
미주장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양이 많은 600그램 콩나물 한봉을 무채와 나물 만들었더니 양이 많아요. 소분하고 식혀서 냉장고에 들어 갑니다.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구요. 🐷 돼지고기 다짐육과 양배추 새송이버섯 양파 무 청량고추 두부 등 가득 넣어서 국물 거의 없이 자작하게 끓여서 비빔된장 양념으로 만들었어요.
레몬그린
두부요리 👩🍳돼지고기다짐육 마파두부🍛
두부요리 👩🍳돼지고기다짐육 마파두부🍛 오전에 바빠서 오후에 남는 시간에 오늘 요리는 돼지고기 다짐육이 있어서 두부랑 양파 청량고추 넣고 마파두부 만들었어요. 청량고추 끈었다가 요즘 다시 음식에 사용하네요. 오늘 다짐육마파두부에는 청량고추 4개나 들어가서 맛이 얼큰 합니다. 닭한마리 오븐에 구워 껍질 벗기고 살만 발라 놨어요. 가염 없이 단백한 닭살코기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을수 있어요.
레몬그린
돼지고기 채소 스튜
시즈닝한 돼지고기를 버터에 달달 볶다가. 마늘. 양파와 양배추 당근 샐러리 토마토 버섯. 파프리카 등을 넣고 볶아주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준 후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고 바질가루나 파슬리가루. 오레가노. 통후추 등을 넣어주시면 더 좋아요. 토마토 퓨레 1병 넣고 30분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cogo092
등심탕슉 부먹. 찍먹
오늘은 엄마 오신날 젤 좋아하는 등심 탕수육 포장해서오면 반은 엄마가 포장으로 ~~ 좀더 큰거 주문 하면 아주딱이죠
뽀봉
채끝등심
말복이어서 아이 보양식으로 채끝 등심 스테이크를 해 주었네요. 저는 그제 남은 불고기 억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4-8월 7일 혈당측정시간 am7시 33분 혈당수치 87 어제 저녁으로 꽃등심+ 돼지고기김치찌게+쌈채소 자기전 입가심으로 오란c 드링킹하고잠 혈당이 궁금해서 구입한 첫날입니다 지니어트 덕분에 건강관리 체크할수있어서 좋으네요
달나라토끼55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돼지고기 두루치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살코기 많은 부위사서 양념장 만들고 양파, 김치넣고 볶아서 한끼 해결. 많이 재어뒀다가 꺼내 볶아 먹으니 좋아요
뷰리플
등심먹자
오늘 저녁은 등심구이로 먹었어요. 좋아하는 등심 먹으니 힘이 납니다.
당근먹기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장김치의 칼칼하고 매콤한 맛과 돼지고기를 듬뿍넣어서 작은 그릇에 끓이는게 아니고, 대형 냄비 끓이면 김치가 폭 고아져서 더 달콤함이 올라오네요 감자볶음, 도자기 무침, 숙주나물, 잡채로 곁들이기 했어요 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하여 소화가 잘되고 장을 깨끗하게 하는 효능이 있죠
뽀봉
김장김치 돼지고기 수육
저희는 작년 김장 김치는 올해 김장 담글때 까지 먹어요 ㅎㅎ 너무 길게 먹는건가요 ? 김장에 들어가는 젓갈빼고는 전부 부모님 밭에서 나온 채소로 김장을 하죠 오늘은 목우촌 돼지고기 수육용으로 1덩이 퇴근길 장보기해서 된장만 살짝 발라서 찜기에 쪄주죠 김장 김치 새로 꺼내서 머리만 툭 잘라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한쌈하면 다른것은 필요 없네요
뽀봉
등심먹어요
등심이 먹고 싶어 구워 먹어요. 정말 살살 녹네요
당근먹기
등심먹자
맛있는 등심 먹어요 안그래도 힘이 없었는데 소고기 먹고 힘냅니다.
당근먹기
돼지고기 육전
돼지 등심으로 했어요~^^ 달걀물에 파마산치즈 넣는게 포인트에요 ebs레시피입니다
수수깡7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등심구이와 명태회무침
명태회무침 500그램 중 150그램 정도 한번 무쳐 먹을 정도 남기고 저녁에도 무쳤어요. 등심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등심 구워 쌈 싸 먹었어요
점심은 컵라면 먹어서 저녁은 등심 구워서 단백질 보충했어요
러브복동
등심 구이
저녁에 등심구워서 와인 한 잔 했어요. 같이 구운 파프리카와 브로컬리 핑크솔트와 통후추 갈아서 넣었는데 고기 보다 맛있네요
러브복동
한우 등심 1등급 싸게 샀어요
며칠 전 홈플에 한우등심 50% 할인에 추가 10% 할인해서 1.2키로 74400 원에 또 7440 원 할인받아서 싸게 샀어요. 투뿔보다 가격이 월등하게 저렴한 1등급을 자주 구매해서 먹는데 기름기가 적어서 다이어트용으로는 더 좋아요.
러브복동
오늘은~ 힘이 나게해줄 등심으로~
배추 된장국을 구수하게 끓려 놓앗어요 산에 운동을 다녀오니. 힘이 쭉욱~ 빠져서 오늘은 소고기 등심으로 저녁에 굽굽 구워서 먹으려고 미리 소금을 뿌려주었어요 손바닥만한게 6개 9만원 ㅠ.,ㅠ
껌씹는여우
치팅데이 레시피 -목살 돼지고기구이
치팅데이에는 역시 고기죠~기름기 적은 돼지고기 목살!넘 뻑뻑하면 종이 씹는거 같은느낌이라 적당한 기름기가 있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껴요~채소도 같이 먹어줘야 변비도 덜하구요~예전에는 무조건 먹고 싶어도 참고 다이어트 하다가 스트레스도 엄청나고 식욕 폭발해서 자제가 안되더라구요 고기 먹으면 무조건 살 찌는줄 알았는데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 오히려 단백질 보충도 되고 좋다고 하네요~맛있는거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려구요~
살빼자이번엔
치팅데이 등심+상추 잔뜩 먹기
다이어트할때 입터짐 방지로 가끔씩 먹고싶은거 맘껏~ 입안가득 먹는걸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할때는 이게 쉽지게 않으니ㅜ 오늘은 등심구워서 상추 많이해서 입안가득 먹었어요 대신 밥은 생략~ 상추 여러장해서 입터지게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도 되고~ 맛도 좋고~~ 기분좋게 너무 잘먹었어요~~~
Ya135
등심 돈가스와 치즈 돈가스
등심 돈가스와 치즈 돈가스 ㅎ 지갑은 가벼워지고.. 배는 무거워지고.. 애들은 무서운 속도로 먹네요 ㅎ
우리화이팅
[치팅데이] 등심스테이크
모처럼 소등심 스테이크 해먹었습니다. 한우는 아니고 국내산 육우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소금후추 뿌려 올리브유에 굽다가 마지막에 버터를 녹여서 마늘과 함께 더 구워주고 관자와 새송이버섯,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도 구워서 함께 담았습니다 소스는 그냥 시판 A1소스로 ㅋ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이제 집에 냄새 뺄게 걱정입니다 ㅎ
도정훈
숙주돼지고기볶음
후래팬에 돼지고기 굴소스 진간장 다진마늘 후추 을 넣고 뽂아주세요 물론 식용유를 어느정도 해주어야 겠죠 그러고 돼지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숙주 피망 참기름 올리고당 넣고 더 볶아주세요 이렇게 해주면 완성 입니다 돼지고기는 채썰어진 돼지고기가 좋습니다 또는 냉동 대패샴겹살 이용해도 됩니다 입터져 보세요
쵸코파이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