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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돼지고기 안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아침밥

새벽에 일어나서 돼지고기 내 놓고 녹혀놨어요 오랜만에 카레 만들어 주니까 잘 먹네요 아이들 급식 중에 인기가 가장 없는게 카레랑 짜장밥이란 소릴 들어서 카레 만들때 망설이게 되거든요. 근데 첫째가 집카레랑은 맛이 달라서  자주 만들어줘도 좋다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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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

CU다이어트 식품

내용량 18,9g  539kcal 계란,우유,대두,밀, 돼지고기,쇠고기,함유 단백질21g 38% 제품명 : 2달라 더블불고기 다이어트중에 고른 cu편의점 햄버거에요 단백질이 포함되어있어서 포만감도 좋고 한끼 식사로도 괜찮아,,추천합니다, 맛도 빠질수 없죠~맛있는 다이어트 2달라 더블 불고기 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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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다이어트 식품

의외로 혈당올리는 음식들

올바른 식습관은 우리의 건강과 이어지게 됩니다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도 올바른 식습관 뿐만 아니라 운동 까지 다양하게 우리의 건강을 지키게 되죠  그중 올바른 식습관 단한번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실천해야 하는 것이죠  혈당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좋은 음식을 알고 조심하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죠  혈당스파이크를 만드는 음싣들  어떤것이 있을까요?? 고구마는 타닌과 아교질 성분이 들어있어 위벽을 자극하고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 ​ 공복에는 고구마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특히 혈당 관리 중이라면 더더욱! 달콤한 탄수화물 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기도 하니까,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건 노노!   감자 자체는 열량이 낮은 편에 속하는 식품이지만  ​ 감자 역시 고구마처럼 찌면 혈당지수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식혀서 먹는 것도 혈당 관리에 좋아요.   단호박은 생각보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에요. ​ ​ 단호박의 혈당지수는 75로 혈당지수 70 이상인 경우 고혈당 지수 식품에 속해요. ​   소시지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같은  적색육으로 만든 '가공육'으로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편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시판채소주스의 경우 맛을 좋게 하기 위해서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되면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고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당을 제외하고 섭취하거나 성분을 확인하고 섭취하세요!       혈당스파이크를 올리는 음식들  아주 안먹을 수는 없어요  다만 왠만하게 적절한 양 만큼 먹어서 혈당스파이크를 막아봐요 출처 남폴츠의 기타박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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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의외로 혈당올리는 음식들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그래도 햇빛이 나는 하루니 조금 안심이 됩니다. 감기 조심 하시면서 오늘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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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스팸 순두부찌개 만드는즁~

카레용 돼지고기 다지고  스팸도 다져서넣고요 끓이는방식은 똑같으니~ 생략 마지만엔 순두부와 스팸 넣고 끝? 아니죠~  저녁먹기전  계란넣고  밀가루 반죽한거 수제비로 조금 넣어줄꺼예요 가족을위해~^^ ( 전 양배추가 저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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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스팸 순두부찌개 만드는즁~

세븐일레븐 3900원 도시락 7종 시리즈 오픈

세븐일레븐이 3900원으로 세계 각국의 맛을  저렴한 가격으로 경험하는 ‘편의점표 미식여행’ 콘셉트 3900 함박&볶음밥’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함량이 60% 이상으로 육향이 진한 함박스테이크가 포함 3900 스리라차유부김밥’은 건강하게 도시락을 먹고 싶은 소비자들을 겨냥 고소한 유부와 양배추샐러드, 오이, 당근 등 채소로 구성 다이어트 소스’로 불리는 저칼로리 스리라차 소스 유부초밥, 캘리포니아롤과 타코야끼 일본식 유부초밥과 치킨텐더샐러드 3900 롤&단호박샐러드’ 참치캘리포니아롤과 단호박 샐러드로 구성 3900 불닭마요 타코야끼’는 총 8알 타코야끼에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 불닭마요 소스도 동봉 3900 탕수육&갈릭볶음밥’ 1인세트 ‘탕볶밥(탕수육+볶음밥) 칠리탕수육, 군만두튀김과 계란볶음밥 충청남도 공주에서 유명해진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 김밥은 그냥 비싸게 느껴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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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세븐일레븐 3900원 도시락 7종 시리즈 오픈

엄마의 사기에 속은 아이 직관한 간호사

아이는 엄마 믿고 안심했을텐데  천진난만한 아이가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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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엄마의 사기에 속은 아이 직관한 간호사

[CU다이어트음식]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CU신상, 1개 3,800원 겉표지에서부터 눈에 띄는 제로 팻! 무지방 저당 락토프리 고단백 프로틴 요거트입니다. 드링크 형태라 가볍게 마시기 좋고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도 편한 제품이에요. 락토프리라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답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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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n

[CU다이어트음식]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이마트 갔다 큰일날뻔 했네요

쓱데이 세일하는데 오늘 금요일 평일인데도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깜짝 놀랐네요 북적거리는거 오랜만에 본것 같아요 다들 카트에 진짜 수북하게들 담으셨던데 제 멘탈도 털리고 지갑도 털릴뻔 했네요 사고 싶은거 너무 많은데 뚜벅이라 다 들고 오지도 못할거라 들었다 놨다 하다가 딱 필요한것만 집어 왔어요 비상식량으로 쓸 돼지고기, 전부터 계속 먹고 싶었던 골뱅이, 돈까스랑 닭갈비 요리할때 쓸 양배추 골뱅이는 1+1이구요 양배추는 한덩이가 조금더 쌌는데 먹을만큼만 하자해도 2분의 1컷 사왔어요 2만원 정도 나왔는데 모두 포인트로 해결이라 실지출 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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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이마트 갔다 큰일날뻔 했네요

막둥이와 점심♡

막둥이 고열로 오늘 집에 혼자 있어요~ 어젠 제가 휴무라 집에 같이 있었는데 상태도 호전됐고 연차 써서 집에 같이 있을 상황은 아닌것 같다고 집사람과 상의해서 미안하지만 혼자 있고 집사람 사무실이 가까우니 점심 챙긴다고 하더라구요 🤭🤭 암튼~~ 막둥이 덕에 잘 먹었구요 잘 먹는 모습 보니 좋고 안심이 되더라구요^^탕수육 진짜 맛있었어요~~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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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지니어트

막둥이와 점심♡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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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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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애호박 돼지찌개 한 그릇으로

광주에서는 유명한 애호박 찌개네요. 살코기와 비계가 적절히 붙어있는 돼지고기와 애호박 당근 양파에 고추장 양념을 앉어 꿇인 옛날 국밥식 애호박 돼지 찌개네요. 쑥갓 두부무침 .파래무초무침.고추젓갈.어묵조림등 전라도 백반이네요. 요가 회원분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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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돼지찌개 한 그릇으로

고구마 삶아서 치즈구이 로 영양까지 챙겨요

에어프라이어에 20분 앞뒤로 돌려가면서 구웠어요  찜지에 크기가 커서 25분 삶아주기 시 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호박 고구마 주로 생으로 먹고 있어요. 가족들이 좋아하는 치즈와 총각무 김치가 맛있게 익어서 두 가지로 조리합니다.  치즈와 찐 고구마 파슬리 가루를 준비해 줍니다. ※파슬리 가루는 직접 건조해서  사용하니 더 안심하고 좋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맛있게 쪄진 호박 고구마 껍질째  잘라서 치즈를 올려서 전자렌지에  1분 30초 돌려 줍니다. 치즈가 쭈~욱  늘어나네요. 위에 파슬리 가루도 뿌려줍니다. 저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먹어요.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단백질.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심장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고구마는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복합 탄수화물은 단순 탄수화물 보다 체내에서 느리게 분해되어 에너지 공급원으로 좋아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에너지 수준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어 신체  활동을 하는데 유용합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도와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유익합니다. 요거트랑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장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주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구마와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꿀ㆍ시금치 ㆍ닭가슴살 ㆍ견과류 요거트 ㆍ브로콜리 ㆍ연어 ㆍ콩류 ㆍ 사과 ㆍ게피가 있어요  다른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정점이  매우 많습니다. 🫢고구마와 감 ㆍ소고기ㆍ땅콩 ㆍ우유 ㆍ과도한 지방이 포함된 음식ㆍ 과당이 많이 든 음료 ㆍ고탄수화물 음식은 피하면 좋아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음식들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상극인 음식 조합은  피하여 소화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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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삶아서 치즈구이 로 영양까지 챙겨요

뜨끈뜨끈한 김치찌개

점심은 뜨끈뜨끈한 두부와 돼지고기를 듬뿍 넣은 김치찌개에 콩자반  고소하게 무친 콩나물 도토리묵  으로 야무지게 한 그릇 하였습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진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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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한 김치찌개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생마늘과 구운 마늘, 효능 조금씩 차이 있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단맛이 강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또한, 심장 보호에는 황화수소가 풍부한 생마늘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진 마늘을 먹는 것도 좋다. 생마늘을 으깨거나 자르면 마늘 속 알린 성분이 단백질 효소인 알리나제와 결합해 알리신이 된다. 이는 혈액순환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양파, 섬유질과 수직으로 썰고 기름에 볶아 먹어야 양파는 손질할 때부터 효능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바로 양파 결(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써는 것이다. 그래야 양파의 조직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 등 영양소가 더 활성화된다. 수직으로 썬 양파는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뒤에 조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와 산소가 접촉하면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체내 유익한 효소로 변한다. 그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는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수분이 증발하고 당 농도가 높아져 단맛도 강해진다. 볶은 양파는 소·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고기 속 비타민B1과 양파의 알리신이 만나 알리티아민으로 바뀌면 체내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양파를 볶을 때는 잘 산화되지 않는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을 사용하는 게 좋다. =============== 마늘 고기먹을땐 생마늘이고, 음식할때도 많이 사용하죠  양파는 날로 먹어도 맛나고,  기름에 볶음 달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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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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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가을철, 끓인 음식도 식중독 주의하세요

여름에 식중독이 제일 심한줄 알았더니 가을철에 식중독 위험이 크다고 하네요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요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펄펄 뜨거운 열로 조리하면 밖에 조금 둬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조심해야겠어요 가을 식중독 조심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이하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조리 음식 보관방법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없는 조건과 43~47℃에서 잘 자라는 혐기성 세균으로 토양, 하천 등 자연환경, 사람과 동물의 장, 분변 및 식품에 널리 분포하는 세균이다.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남는 특징이 있어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 끓인 음식에서도 다시 증식할 수 있다. 특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증식하는 특성이 있어 불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실온에 그대로 보관하면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최근 5년(2019~2023년)간 발생한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총 62건이었으며, 계절별로는 가을에 2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봄, 겨울, 여름 순으로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많이 발생했다.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음식점(33건)이었고 그 외에는 집단급식소, 야외활동 및 행사 장소 순으로 많이 발생했으며, 주로 닭, 돼지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 섭취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을 야외 행사에 참석한 후 259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 원인을 분석한 결과, 대량(1000인분)으로 조리한 도시락(고추장 돼지불고기 등)의 보관온도 관리 등이 미흡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있었다.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 등에서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육류 등을 대량으로 조리할 때는 중심 온도 75℃,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한 후 즉시 제공해야 하며, 보관 후 제공해야 하는 경우라면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 담아 5℃ 이하에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가을철 야외활동 시 자주 섭취하는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은 햇볕이 드는 차량 내부, 트렁크 등에 보관하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해 10℃ 이하로 보관·운반하는 것이 좋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도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칼, 도마 등 조리도구는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 생선, 채소·과일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는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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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계란빵

📢 [내돈내산 다이어트]  ✅ 준비 재료 :  고구마 1개 계란2개  파프리카  닭안심 2조각 소금 & 후추 고구마 삶거나 으깨는거 귀찮아서  작게 잘 읽도록 썰어준 후 찜기에 계란2개 닭안심 2개 그리고 파프리카 다져서 대충 섞어 전자렌지에 4-5분 돌려주면 땡~ 계란빵 처럼 잘 나왔네요 당근 & 양배추 라페랑 같이 먹으니 한끼 든든 튀기거나 기름에 볶지 않아서 ages 도 낮습니다 고구마 80kcal 계란2개 140kcal 닭안심2조각 50kcal 당근&양배추라페 30kcal 한끼 300kcal 정도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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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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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안심 선물 받았어요 🥩

강진 사시는 형님께서 한우를 보내주셨네요.  전남 강진군에서 쇠죽을 먹여 키운 "강진 여울 한우"  이름만으로도 건강한 맛이 들었네요  고소하고 자연스러운 염분기가 느껴지네요. 양파와 대파 양념장 만들어 상추쌈  으로 야무지게 한 입 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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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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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삶은 육류, 가금류에 인지질 성분이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지질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신경 세포막 안정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위염 완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낸다. 특히 달걀, 육류, 가금류, 생선 등에 많이 함유된 콜린 유래 인지질은 뇌 발달 및 세포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임신 중 태아 발달에 필수 영양성분으로 꼽히며 치매 예방에도 중요한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강릉원주대·충남대·대구대와 함께 한국인이 많이 섭취하는 식품에 함유된 다섯 종의 인지질을 분석했다.다섯 종류의 인지질은 ▲포스파디딜 콜린 ▲라이소프스파티딜 콜린 ▲포스파티딜 세린 ▲스핑고 마이엘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다. 분석 결과, 육류나 가금류를 삶았을 때 인지질 함량이 가장 높았다. 특히 포스파디딜 콜린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었으며 이외에 포스파티딜 에탄올아민과 스핑고마이엘린 함량이 높았다. 돼지고기는 사태(407mg), 앞다리(265mg), 머릿고기(128mg), 뒷다리(90mg), 껍데기(30mg), 족발(4mg)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닭고기는 목살(380mg), 넓적다리(190mg), 가슴(145mg), 다리(144mg), 날개(73mg) 순으로 함량이 높았고, 닭 부산물 중에는 간(1193mg), 심장(615mg), 모래주머니(258mg)가 특히 높았다. 한우의 인지질 함량은 앞다리(194mg), 뒷다리(149mg), 목살(103mg), 갈비(65mg) 순으로 높았다. 이외에 채소류 중에서는 가지(생가지 3mg)를 굽거나(44mg) 데치거나(27mg) 쪘을 때(28mg) 인지질 함량이 높아졌다. 과일류에서는 감귤류가 품종에 따라 33~52mg으로 함량이 높았다. 곡류에는 주로 라이소포스파티딜 콜린, 포스파디딜 콜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 들어 있었다. 찐 귀리에는 267mg, 찐 겉보리와 찰보리에는 각각 158mg, 141mg이 함유돼 있었다. 농촌진흥청 식생활영양과 유선미 과장은 “우리 농산물의 기능성 성분을 정밀 분석해 이를 높이는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을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이 높아지고 국민 건강이 증진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기름진거 그냥 먹는것보다 수육처럼 삶아 먹는것이  좋다고 하던데 콜레스테롤에  줄어지는데 큰 효과가 있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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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혈기챌 13기 5일

날짜: 2024.10.25(금) 측정시간: 아침식사후 2시간 공복 (123mg/ml)이며 아침은 돼지고기넣은 김치찌개.오이냉국.연근볶음 먹고 만보걷고왔다.  당수치는 159mg/ml. 식후 운동해도 오늘은 높게나왔다.오락가락한 수치이며 식단에 신경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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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3기 5일

쑥 제품

청결제 사용을 다 해서 주문 했는데 김소형 쑥 여성 청결제 예요. 쑥 성분이 들어가서 안심 하고 사용 할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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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제품

혈당을 낮춰 주는 7가지 음식

요즘 혈당에 관한 관심이 많은데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노력 중 한가지가 바로 혈당관리 입니다.  혈당은 공복 혈당,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게 되는데요. 식후에 측정하는 혈당이 혈당 스파이크가되지 않게   잘 관리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혈당 낮추는 법은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매일 걷기를 하시거나, 러닝하는 이유가 혈당과 일맥상통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받춰 주는것이 건강한 식습관 일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우엉차를 즐겨 마시는데, 이 차또한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이라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 7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자몽 자몽은 혈당부하지수인 GL수치가 낮은 대표적 인 과일로 먹는양에 비해 혈당을 올리는 속도 가 매우 낮습니다 자몽의 쌉쌀하면서도 달콤한 맛은 나게린이라는 성분으로부터 나오는 것 인데 나게린은 체내에 인슐린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 인슐린의 민감성을 높여줍니 다. 또한 나게린의 지방억제작용으로 2형 당 뇨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당뇨환자는 자몽 한 개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기보다는 껍질을 깨끗이 손질 한 뒤 과일 채로 먹는 것이 훨씬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 딸기 딸기에는 파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당뇨병의 증상 완화에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맛이 달달하기 때문에 당분이 높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GL수치가 1로서 굉장히 낮은 과일입니다. 그만큼 섭취시 체내 혈당이 가장 느리게 올라가기 때문에 당 뇨 질환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은 양을 섭취해 도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무엇보 다 임신당뇨를 앓고 있는 임산부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당뇨질환자의 경우 하루 18개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5.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혈당 낮추는 음 식입니다 미역, 다시마 등은 대체로 혈당부하 지수인 GL수치가 낮습니다 해조류는 체내에 들어온 해로운 물질의 배출을 도와줘 바다에 서 건진 해독제라 불립니다. 특히 해조류의 끈 적끈적한 알긴산 성분은 혈액을 맑게 해주고 다당류가 함유돼 있어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6. 우엉차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위 속에 음식 이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져 음식물 속에 있 는 당질이 소장에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식후에 혈당이 갑자기 높아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우엉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당과 지질 성분을 체내로 흡수되지 않게 막아 주고 이뇨 작용으로 혈당을 낮추어 주기 때문에 당 뇨질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다이어트 하는 여성에게 효과적이지만 차가운 성질을 띠고 있 으므로 아랫배가 차거나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은 주의 하는게 좋습니다. 땅속의 보석이 라 불리는 우엉을 껍질채 말려 차로 마시거아 갈아서 먹으면 혈당 낮추는 음식으로 아주 좋 습니다 7. 단호박 단호박에 들어 있는 자연당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고 먹은 양에 비해 열량이 높지 않습니 다. 게다가 단호박에는 당뇨 완화에 도움 되는 비타민 B12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인 코발트 성 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 수치를 낮 춰줍니다. 단호박은 잣과 궁합이 좋은데 잣의 오메가 3가 단호박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흡 수율을 높여줍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 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면역력 강화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단, 신장질환 이 있는 경우 하루 단호박 1/4개, 일반인은 하 루 1½2개가 적당합니다. 출처 인플루언서 땡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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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낮춰 주는 7가지 음식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의외로 음식의 식감에 따라 살이 더 찌거나, 덜 찌는 음식으로 나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운 음식보단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더 좋다. ◇단단한 식감, 열량 26% 덜 섭취하게 만들어   실제로 음식의 식감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 교수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한편,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밀했다. 연구팀은 이전의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밥, 샐러드, 닭가슴살, 사과… 포만감 높이고, 식사 속도 줄여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상 시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 2일전 통밀깜빠뉴 구매해서  아침에 한조각씩 챙기고 있는데, 통밀이 씹는시간도  일반빵보다 더 오래 걸리네요 씹을수록 고소함도오래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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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산책 길 정리

길이. 좁은 산책길은 운동하는사람들,  자전거타는 사람들에게 위험한데 긴 풀들을 정리해주니 시야가 넓어지니 안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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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순아 부탁해

외출하려합니다 로순이는 열심히 청소하라고 주문해놓고 안심하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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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마트가면 정육옆자리 오리훈제 많이 보이죠 이왕이면 생고기를 선택하는것이   그런데 훈제 맛이 좋던데 (첨가물이 많이 함유) 아이들도 좋아하는데, 덜 섭취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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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이런 방광 건강이 나빠지면 신경인성 방광, 방광 누공, 방광 파열, 방광 게실, 방광염, 방광 결석, 방광암 등의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먹은 음식 중에는 방광을 자극하는 것도 있고 진정시키는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술, 감귤류 과일, 커피, 인공 감미료 등은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비뇨기재단(Urology Care Foundation)’ 자료를 토대로 방광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감자,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방광 친화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감자와 고구마는 기온이 떨어질 때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감자에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B군, C, E, 아연, 엽산, 칼륨 등이 고구마에는 당질, 베타카로틴, 비타민A, B, C, E, 아연, 엽산,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배 배에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배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배에는 비타민, 칼륨, 칼슘, 엽산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달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달걀은 방광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연중 쉽게 구해 먹을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바나나는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시리얼의 토핑이나 스무디에 넣어서 먹으면 풍미를 더한다. 바나바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이 들어있다.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에는 방광을 비롯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린 빈스 껍질콩, 깍지콩, 줄기콩으로도 불리는 그린 빈스는 긴 콩깍지를 그대로 요리해 먹는 채소를 말한다. 그린 빈스 1인분의 열량은 31칼로리에 불과하다. 그린 빈스는 비타민A, B, 미네랄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살코기 저지방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 기름기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방광을 자극하지 않는다.   겨울호박 겨울호박은 여름에 수확하는데, 열매 안에 씨앗이 가득 들어 있고 껍질은 단단한 박과 식물의 하나다. 겨울 동안 저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겨울호박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당질, 미네랄이 들어있다.   통곡물 현미, 보리, 귀리, 통밀, 퀴노아 등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 건강에 도움이 된다. ============== 배는 자극적이지 않고  섬유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제가 알고 있는것은 늙은 호박이나 옥수수수염정도 인데 그것 말고도 좋은것들이 이렇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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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져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일반 여객기에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이 노출되는 위험에 대한 오해를 일부 불식시키기 위해 2023년 영국 민간항공청(CAA)의 의뢰를 받아 1980년부터 발표된 증거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최근 《소아 질환 기록(Archives of Disease in Childhood)》에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식품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위험 요인은 항공기의 선반이나 좌석 뒤 영상 스크린과 같은 표면에 남아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다. 또한 많은 저가 항공사의 빠른 턴어라운드 타임(항공기 도착 후 출발까지의 준비시간)으로 그 위험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견과류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나온 잔여물이 공기 중에 어느 정도 남아있을 수 있지만, 이는 바닥으로 빠르게 가라앉는데다 항공기의 여과 시스템을 통해 제거되므로 공기 중으로 전파될 위험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항공기 내 환기시스템은 항공기 전체를 순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비행 중에는 3~4분마다 공기가 순환되기 때문에 기내의 공기 절반 정도는 필터를 통과한 재순환된 공기라는 것이다. 음식의 단백질은 끈적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의도치 않게 노출되는 건 좌석, 좌석 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좌석 선반의 표면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표면에 손이 닿은 후 음식을 먹는 중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연구진은 비행을 시작하기 전 소독용 물티슈로 오염 가능성이 있는 표면을 닦으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저가 항공사에서 비행 사이에 최소한의 기내 청소만 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할 때 더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러나 승객에게 비행 중 견과류를 섭취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건 위험을 줄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또한 식품에 심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는 승객은 에피펜과 같은 아드레날린(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를 휴대수화물로 소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진은 “항공사는 홈페이지나 승객의 요청이 있을 시 제공할 수 있는 식품 알레르기 관련 정책을 명확하게 마련해야 한다”며 “지상 직원과 객실 승무원 모두에게 이러한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과 보호자를 안심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질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비행중에는 견과류 안먹을 수있음 안드시는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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