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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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구워먹기
남편이랑 만두 구워 먹어요 만두피가 얇아서 더 맛있어요 쪄먹으려다 구웠는데 잘한듯 ㅋㅋㅋ 아쉬워서 소면추가해서 비빔 해먹어요 운동해야 하는데 조금만 먹어야 겠어요 소화 안된채로 운동하면.. 올ㄹ...
현유리
선물두번 💌
오늘 두번 100 선물 받았어요 두번 나온건 첨이네요 ~
애플짱
올더히어 스파인코렉터 추천
지인의 추천으로 홈트 도구 알게되어 소개합니다 필라테스 좋은건 알지만 가서 하는건 비용도 그렇고 몸이 너무 굳어있는 저같은 사람은 홈트로 기초부터 시작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구입했어요 원래 이런 도구가 있나보더라구요 어깨가 너무 아파서 뒤로 팔만 뻗었는데도 엄청 시원해요 설명서도 동봉되어 따라하기 좋고 동영상도 많네요 일주일새 플랭크랑 다른 동작 두번 했는데 이틀뒤까지 옆구리랑 허벅지 자극이 옵니다 정보의 바다에서 이제 다이어트는 정신력의 문제인듯 해요 아자아자 열심히 따라해서 목표체중 이룹시다:)
보통사람q1q
두번걸음
두번 나눠 걷고 샤워도 두번 ^^ 만보 마무리 했어요 편안한 월욜 저녁 보내세요
애플짱
엑사이더실내자전거로 운동해요
우리집에 유산소 운동기구로 엑사이더실내자전거가있어요. 실내자전거는 두번째로 다시 산 실내자전거입니다. 페달의 벨트가 끊어져서 다시 실내자전거를 구매했어요. 얼마나 많이 탔으면 벨트가 끊어졌을까요? 비가 오거나 밖에 나가서 운동하기에 여의치 않을때 자주 이용하고있어요. 안장을 운동하는 사람의 다리높이에 맞게 조절할 수가 있으며, 내가 운동한 시간, 칼로리를 화면에서 볼 수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등산후 하산할 때 무릎이 아팠는데 이 실내자전거 덕분에 무릎 근육이 다시 살아나서 이제는 아프지않게되었어요.
강미미
속 편한 해물누룽지탕
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요? 그래도 요즘은 날이 너무 더워 펄펄 끓는 음식은 입에서 잘 안 받더라구요. 오늘은 회사 동료가 먹고싶은 음식이 있다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자주 가던 중국집에서 삼선 해물 누룽지탕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별 내키지 않았는데 입에 넣자마자 생각이 바뀌었네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은 해물이 풍부했다는 거... 그리고 누룽지에 해물 베이스 육수가 잘 스며들어 꾸덕하니 맛이 좋더라구요. 중국 음식 먹으면 맛있게 먹었더라도 어딘가 모르게 더부룩한 감이 있는데 오늘 먹은 해물 누룽지탕은 전혀 그런 것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평송가성
귀리 누룽지
건기챌 7일차 인증하면서 먹었어요 일반 누룽지보다 살짝 맛은 덜 하지만 몸에는 좋겠죠^^ 오후도 화이팅! 입니다
저스트영
헬시딜 미식백과 오곡, 찹쌀, 백미 누룽지 간편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미식백과 누룽지는 헬시딜 식품 중에서 제가 애용하는 식품이에요. 오곡, 찹쌀, 백미 누룽지가 있는데 모두 다 맛있어요. 저는 모두 구비해 놓고 그날 그날 기호에 따라 골라 먹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간편해요. 한봉지씩 적당한 양으로 포장되어 있어서 냄비에 한 봉지 넣고 물 적당히 넣고 10분만 끓이면 돼요. 양도 약간 부족한 듯 적당해서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도 좋은 것 같아요. 미식백과 누룽지 추천 드려요.
멍청이3
헬시딜 수향미 골든퀸3호 쌀(10kg)
수향미 골든퀸3호쌀(10kg)을 몇번째 재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구수한 누룽지향이 밥맛을 돋게 하고, 상등급 쌀로 밥했을 때 찰기와 윤기가 좋아 반찬 없이 밥만 먹어도 좋네요 특히 무더운 여름이라 쌀 보관도 힘든데 도정한지 오래되지 않은 쌀로 배송해 주니 신선도가 좋아요. 수향미 적극 추천합니다
숨은꽃처럼
누룽지
밥솥에 눌린 누룽지입니다 전기밥솥 사용안하고 가스불 사용하니 마음만 먹음 눌려서 누룽지 쉽게 만들어 먹어요 막내가 좋아해서 같이 먹었어요^^
저스트영
누룽지 백숙
말복 하루 미리 챙겼어요 누룽지 백숙입니다 닭을 누룽지가 푹 싸고 있어서 쫀득하고 너무 맛있어요 퇴근시간 맞춰서 배달 시켜서 집에 오자마자 먹었네요 배불러서 죽은 남겼네요 내일 마저 먹어야죠 ㅋ
훔훔
열풍이 구워서
열풍이 구워 맛이 특별한 과자네요 아들이 어젯밤 과자 한보따리 사와서 뺏어 먹었어요 근데 결론은 입안에 기름이 많이 돌아 다음엔 안찾을거 같아요
마음그릇
서리태콩국수와 삼겹살
저번에 콩물 사다가 콩국수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오늘 또 사러 갔더니 서리태는 1liter 에 9000 원 대두보다 3000 원 더 비싸네요. 영양가도 많고 안 먹어봐서 서리태로 사 왔어요. 메밀국수 삶고 오이채 썰어서 얼음 띄우고 에프에 삼겹살 구워서 김장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두번째 먹어서 그런가 맛은 노란콩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러브복동
8/10(토)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두부 단단하게 만드는 법 두부의 특성상 식감이 부드럽게 때문에 쉽게 부서질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 간단한 요령으로 두부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일단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넓은 접시에 두부를 올려주시는데요. 두부가 겹쳐지지 않게 띄엄띄엄 올려주세요. 접시 채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셔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는 것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비법이랍니다. 시간은 딱 3분 정도 돌려주시면 됩니다. 3분 후 꺼내보니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접시에 물기가 흥건해요. 젓가락으로 집어보니 두부가 진짜 으깨지지 않고 단단한 느낌이 들어요. 계란물을 입혀 구워보니 젓가락으로 휙 뒤집어도 부서지지 않고요. 수분이 제거돼서 식감도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잘 부서지는 두부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면 오늘 내용 참고해 보세요. 출처:D쏙쏙팁
냥식집사
누룽지 꺼내주고^^
아침은 일단 어제 끓여둔 누룽지가 많이 남아서 애들은 누룽지랑 김이랑 꺼내줘용😀 늘 잘먹어주는 누룽지거든요 ㅋㅋㅋㅋ 애들이 밥보다도 누룽지를 좋아해서 저희는 3키로짜리 사서 먹습니당
자스민꽃
미리 누룽지 끓여두고요
아침에 누룽지 아주아주 많이 끓여두었더영 💓 이따 점심때 먹는다하네용 ㅎㅎ 저 출근하면 이따 먹겠죠^^ 끓여두니 아무래도 든든합니다 ~~~~
자스민꽃
또띠아 그냥 구워먹어요
ㄱ고르곤졸라 피자 해줬는데 싫다네요 그냥 구워달ㄹㅐ서 그냥 구웠어요 이것도 맛있네요 ㅎㅎ
어싱
저당간식으로 성찬식품 누룽지 오란다 먹어요.
입이 심심할 때마다 간식을 즐겨먹곤 하는데 요즘 달콤한 간식들이 너무 많다보니 늘어나는 체중에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간식으로 챙겨 먹기 좋은 다이어트바 제품을 먹기 시작했어요. 한 박스에 총 10개로 낱개포장 되어 있으며 누룽지로 만든 오란다라서 부드러우면서도 치아에 부담되지 않아서 편하게 먹기좋아요. 다양한 견과류들이 함께 들어 있어서 고소한 식감과 맛까지 즐길 수 있고요. 가방 속에 들고 다니면서 출출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도 좋아요. 누룽지로 만들어서 당류가 적다보니 다이어트바로 딱인 저당간식이랍니다.
윤성맘
'계란+떡` vs `베이글+크림치즈`…식후혈당 더 높은 조합은?
올해 마흔 살에 접어든 기자는 건강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었다. 안 보이던 새치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고, 살이 쪄도 뱃살부터 찌는 느낌을 받으며 이러다 정말 '훅 가는가' 싶은 두려움도 생겼다. 설상가상 체력도 떨어지며 "이래선 안 된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해 올해 3월부터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그 사이 여러 건강 정보를 통해 혈당과 인슐린에 대한 용어를 많이 듣게 됐다. 그리고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이 혈당 관리가 안돼 한독이 만든 연속혈당측정기(CGM) '바로잰Fit'은 5분마다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전송해 실시간 혈당수치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기다. 기자는 지난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보름간 바로잰Fit을 착용하며 24시간 혈당을 확인했다. 15일간 착용하며 '내 건강 주치의'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혈당 그래프가 한눈에 보였고 식단을 분석하게 됐다. 15일간의 체험기를 3번에 나눠 싣는다. ◇스마트폰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혈당 변화 =바로잰Fit은 4.5g의 가벼운 센서를 살이 많은 팔 부위에 부착하면 된다. 센서는 부착할 때 어플리케이터를 팔에 대고 버튼만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부착된다. 센서 자체는 가볍고 슬림해 샤워나 운동을 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다만 부착한 후 하루 정도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바로잰Fit은 앱과 센서를 연결해 센서 사용 전체 기간의 혈당 추이를 연속적인 그래프로 볼 수 있다. 처음 착용한 후 약 3시간은 센서를 내 몸에 적응시키는 시간으로, 혈당을 자가 측정해 앱에 기록하라는 알람이 뜬다. 앱에서 자가 측정하라고 알람이 뜰 때마다 체크하며 혈당을 맞추는 작업을 했다. 이후 안정된 혈당 그래프가 보이면서 정확한 혈당 값을 얻을 수 있었다. ◇아침식사 '떡, 베이글, 계란, 요거트' 혈당 변화는? =아침엔 주로 빨리 먹을 수 있는 삶은 계란, 떡, 약밥, 베이글, 그릭요거트를 그날그날 바꿔가면서 커피와 함께 먹는다. 베이글을 크림치즈에 발라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은 115㎎/㎗ 수준에서 170㎎/㎗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크림치즈 없이 베이글만 먹었을 때는 158㎎/㎗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그릭요거트에 오트밀을 넣어 먹을 때는 약간의 땅콩잼을 섞었는데도, 식후 혈당이 114㎎/㎗ 수준으로 낮았다. 문제는 빵보다 떡에 있었다. 시중에 낱개로 파는 냉동 떡을 주로 먹는데, 혈당이 베이글보다 높은 180㎎/㎗대로 치솟았다. 약밥은 이보다 더 높은 200㎎/㎗로 먹은 이후 고혈당 경고음이 울렸다. 매일 아침에 먹는 떡의 양은 고작 60g밖에 되지 않는데 혈당이 치솟는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웠다. 계란을 식전에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접하고, 그다음 날엔 삶은 계란 두 개를 먼저 먹은 후 떡을 먹어보았는데, 식후 혈당이 120㎎/㎗ 이내로 안정적이었다. 이후 아침에 떡을 먹기 전에 계란을 먼저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다. ◇식사 후 혈당값 오차 벌어져...왜 그럴까? =CGM을 차고 나서는 식사를 하면서 앱을 켜놓고 혈당을 바라보고 식사를 했다. 식후에 점점 혈당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아, 오늘 이 정도의 식사를 했으면 얼마나 오르겠구나" 하는 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로젠Fit은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혈당 수치 보정을 위한 개인용 혈당측정기가 필요하다. 앱에서 하루에 한 번, 많게는 두번가량 보정을 하라고 알람이 울리면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보정 값을 올리면 된다. 직접 혈당기로 측정한 보정값을 올릴 때 연속혈당측정기와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지만 식후에는 약 10㎎/㎗ 에서 20㎎/㎗ 사이의 오차가 벌어지곤 했다. 한독 관계자는 "연속혈당측정기는 피를 체혈하는 것이 아니고, 세포의 간질액에서 포도당을 추출해 측정하는 반면 개인 혈당 측정은 직접 혈액을 뽑기때문에 혈당측정치가 5~10분가량 시간을 두고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혈액을 통해 올라간 수치가 세포간질에서 확인하는데 약 5분 정도 걸려서 식사 직후엔 혈당 수치에 오차가 있었지만, 식사 후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측정한 혈당 수치 대로 그래프가 점점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서 안심하게 됐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중 간편하게♡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저는 씨리얼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니에요. 어디서에서 본 기사인데 아침에 시리얼을 우유에 말아먹는 것이 혈당을 더 올린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고 우유에 말아먹는 것도 좋지 않다고 들었거든요. 그래도 먹을 것이 없거나, 입맛 없을 때는 챙겨먹게 되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이 간식으로 즐겨 먹고 있어서 되도록 건강한 제품을 차고 있어요. 그 제품이 바로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인데요. 초코에 길들여져 있던 아이들이 처음에는 맛 없다고 하더니 지금은 너무 잘 먹어요. 몸에 좋은거라면 아이들도 좋아하는건 똑같더라구요. ㅎㅎ *제품명 :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칼로리 : 30g당 125kcal *당류 : 7g *단백질 : 2g *추천 이유이유: 블루베리가 잘게 쪼개져 풍미가 더해져 향이 좋아요. 그리고 두번 구워 더 바삭해서 그냥 먹어도 맛이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먹기에 좋아요. 혼자 먹는다면 당제로가 좋겠지만 단맛이 없다보면 아이들 입맛에 맞지 않더라구요.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굶기에는 그런 날 간편하게 변비도 심한지라 요거트와 함께 즐겨 먹는답니다.
wrinkle
곤드레밥 누룽지
돌솥 누룽지가 구수합니다 이열치열로 먹어요 즐점들 하세요
마음그릇
아점으로 구수하게 숭늉해서 먹었어요
찬밥남은거 얕게 누룽지 구워 지퍼백에넣어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이렇게 간편하게 끓려서 먹었어요
껌씹는여우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고기를 구워 먹고 나온 기름을 싱크대에 버리면?
살림의 작은 TIP을 공유해요 ~~ 고기를 구워 먹고 나온 기름을 싱크대에 버리면 기름이 굳어 하수구가 막히기 쉽다. 기름을 호일에 담은 뒤 굳으면 쓰레기통에 버리자. 장마철 눅눅한 이불에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30분 뒤 청소기로 빨아들여 보자. 베이킹 소다가 습기를 흡수해 이불이 뽀송해진다. 먹고 남은 과자를 보관할 때 봉지 안에 각설탕 한두 개를 넣어보자. 각설탕이 습기를 빨아들여 과자가 덜 눅눅해진다.
뽀봉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남편님 맥주안주 햄 구워줬어요
지금 들어오신 남편님이랍니다 시원한맥주에 먹을 안주로 중1 아들님 소세지를 킵하시네요 ㅎㅎ 힘들게 일하고 들어오셨으니 맛나게 구워드려야겠죠 남편님만의 즐거운 🍺 시간이 되라고 전 잠자러 들어가요~^^ 내일만나요~ 굿잠되세요
껌씹는여우
구운 마늘vs생마늘…효능 더 좋은 쪽은
마늘은 취향에 따라 먹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생으로 먹거나 불판에 구워 먹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여름철 자주 먹는 삼계탕과 같은 보양식에는 마늘이 통으로 들어가 푹 익힌 채 먹기도 한다. 이런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특정 영양소가 늘거나 줄 수 있다. 마늘의 대표적인 영양성분은 알리신, 폴리페놀 등이다. 마늘 특유의 매운맛과 냄새를 유발하는 알리신부터 살펴본다. 알리신은 항균 작용을 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지난 2021년 국내에서 진행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늘 가루를 섭취한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수축·이완기 혈압이 감소했다. 마늘이 체내 혈압 조절 시스템의 작용에 관여해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췄다는 분석이다. 알리신은 열 가하면 감소…생마늘은 통째로 먹기보다 으깨면 효과↑ 다만 알리신은 열을 가하면 감소하는 특성이 있다.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 섭취 시 알리신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생마늘을 먹을 때도 통째로 섭취하기보다 자르거나 으깨는 게 좋다.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 마늘 조직이 손상되면서 알리신 성분이 활성화된다. 마늘을 으깨는 과정에는 황화수소도 만들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학술지 《농업·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면 황화수소가 만들어진다. 이 성분은 혈관을 안정시키고 혈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팀은 황화수소는 마늘에 열을 가하면 효능이 사라진다고 분석했다. 익힌 마늘은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증가…노화 억제·항암 효과 익힌 마늘은 어떤 영양소 효능이 극대화될까.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항산화 작용이 높아진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의 함량이 증가한다. 익힌 마늘이 생마늘보다 폴리페놀 함량은 7배, 플라보노이드는 약 1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두 성분은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체내 염증을 억제하고 항암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는 DNA를 파괴해 노화를 촉진하고 암, 당뇨, 치매 등 각종 병을 유발한다. 폴리보노이드는 항산화 작용 외에도 항바이러스 작용을 해 면역력 증진에도 이롭다.
핑크한울이
두번째 숙소
그랩 타고 두번째 숙소로 옮겼어요 ㅎ 첫번째 숙소 보다 신상 이여서 더 깨끗하네요.호텔 옮겨 다는것도 힘은 들지만 새로 워서 좋네요
로블ㅎ
2회차 다이어트과자 - 포켓누룽지 김치볶음밥
저는 배고플거나 입이 미치도록 심심할 때 자주 먹는 포켓 누룽지 김치볶음밥을 추천합니다. 36g의 내용물에 140kcal죠. 다이어트용 과자들을 여러개 먹어봤지만 식감이 부드러워서인지 씹는 느낌이 넘 약해서 자꾸 더 먹게 되더라구요. 이 김치볶음밥 과자는 얇고 딱딱해요. 이가 약한 분들은 안드시는게 좋을지도? 얇게 눌린 듯한 김치볶음밥맛 누룽지를 오도독 오도독 씹어 먹다 보면 허~한 느낌도 충족이 되고 밀가루로 만든 과자들보다 더 영양도 좋구요. 쌀. 김치볶음밥 소스에 절임배추(국산이랍니다 ㅋㅋ) 약간 매콤한 맛에 누룽지 맛이 그대로 들어있는 포켓 누룽지. 말그대로 주머니에 넣었다가 허기질때 한봉 뜯어 오도독 거리며 먹으면 배도 꽤차고 스트레스가 풀린답니다. 주머니안에서 마구 부서져도 괜찮아요. 어차피 부셔 먹어야하거든요 ㅋㅋㅋ 밥 대용으로도 괜찮을듯해요. 한봉에 칼로리가 140kcal니까 부담도 적죠. 칼로리 낮고 담백한 김치볶음밥 포켓누룽지로 다욧 성공하는 그날까지 힘내보아요~~~~~
용가리다
찬밥 남은걸로 누룽지 구웠어요
밥이 애매하게 남았을땐 그냥 얕게 누룽지 굽는게 최고 인것같아요~^^
껌씹는여우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7/25(목)크룽지 맛나네요d=(^o^)=b
*크룽지:크루아상 생지를 누룽지처럼 얇게 펴서 구워낸 신상 지저트~^^ 트레이더스 갔다가 크룽지가 있길래 먹어볼겸 하나 집어왔어요. 남해마늘이 발라져 있어서 마늘빵 느낌도 나네요~~커피랑 잘 어울려요~!^^ 근데 좀 달아서 가끔씩만 먹는걸로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