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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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두번 눈건강 위해 안약 넣어야죵~♡♡
눈 건조증이 자주 생겨 눈건강 생각해야 되용~~하루두번 이상 넣으려고 노력합니당
우블리에
옥수수 맛있어요
에프에 옥수수 구워 먹었어요 누룽지맛도 나고 맛있어요
한소래미
목살 구워 달래장과 함께 먹어요
저녁은 목살 에프에 구워 기름 쏙쓱 빼고 똑 쏘는 매운맛과 향이 입맛을 돋우는 달래장과 함께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아들이 삼겹살 바싹 구워왔네요 🥰
남편은 회식이고 아들한테 삼겹살 뒷베란다에 나가서 구워 오랬더니 저렇게 바싹 구워왔네요. 자신은 덜 바싹한 거 좋아하는데 제 취향에 맞춰 갈색나게 구워왔어요. 깻잎에 마늘과 청양 올리고 삼겹살 한 점에 꼴뚜기쌈장 넣어 무생채도 올려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누룽지
점심 먹고 나니 식은 밥이 조금 남아서 누룽지 만들었어요
감사하며살자
간식으로 자주 먹는 포켓누룽지와 강냉이뻥튀기~~♡♡
아침에 약속시간 잠깐 전에 간식으로 요렇게 먹었어영 포켓누룽지랑 강냉이 뻥튀기를 한때는 과자대용으로 엄청 먹었었는데 말이죵 ㅎㅎ 다시 생각나서 캐시딜에서 냉큼 삿네염.
우블리에
다이어트 두부요리 들기름 두부부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제가 소개하는 아래 두부 요리 2가지는 제가 식사 대용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 있어요 첫번째는 그릇에 두부를 넣고 물을 약간 붓고 따끈하게 데워서 (전자렌지에 돌리면 됩니다. 전자렌지가 없으면 남비로 중탕하면 됩니다) 양념간장을 얹어서 먹기도 하구요 두번째로 후라이팬에 들기름 두르고 두부를 구워서 그냥 먹기도 하구요 들기름에 구웠을 때는 간을 전혀 안해도 맛있어요 들기름두부구이는 단백질도 챙기고 몸에 좋은 지방도 챙기는 건강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지니1106
김장김치로 아침밥 두번 먹었떠용~♡♡
회사 언니가 김장 햇다고 갖고온 김장김치때문에 황태해장국에 밥말아 두번이나 먹었어영 한번도 아침을 먹고 또 먹은적은 없었는데 말이죵.점심은 홍합탕이 나와서 또 두번 갖다 먹었떠영.홍합 껍데가가 쌓여서 좀 창피 햇어영
우블리에
밤구워요
캔핑오면 밤구워먹는 우리집 군밤제조중 입니다
주안맘0413
누룽지
저녁에 백숙 누룽지 먹었어요 구수하고 맛있어서 쉬지않고 먹었답니다 사진보니 또 생각납니다
쉬림프
누룽지
누룽지 뜨끈하게 끓여서 조금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도 먹어야해서 아주 적은 양으로 위장 코팅했어요
마음그릇
누룽지 통닭
친구네 가족이라 같이 누룽지 치즈 통닭 먹으러 왔어요. 매번 튀긴 치킨만 먹다가 구운 치킹 먹으니 담백하네요 누룽지가 너무 맛있네요
로블ㅎ
누룽지
오랜만에 누룽지 만들었어요 금방 만들어서 바삭할 때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압이 상승된다.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요인이다. 짠 음식을 줄이는 동시에 나트륨을 우리 몸에서 내보내는 일도 중요하다. 칼륨은 소변을 통해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는 영양소다. 김민정 미국 국가공인 영양사는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심장 건강, 근육 및 신경기능 지원, 체액 균형에 필수적”이라며 “성인의 하루 권장량은 3500㎎”라고 설명했다.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선 이보다 많은 3500~5000㎎의 칼륨 섭취(미국심장협회·AHA)가 권장된다. 고칼륨 식품으로 인지도가 높은 것은 바나나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은 식품은 다양하다. 김민정 영양사는 “푸룬(서양 건자두·prune)은 칼륨이 풍부한 대표 식품”이라며 이외에도 “아보카도, 토마토, 감자, 고구마, 시금치, 콩류, 견과류, 유제품 등에 많다”고 했다. 푸룬은 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칼륨도 풍부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100g 당(이하 기준 동일) 바나나에는 칼륨이 355㎎ 있다.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서 푸룬의 칼륨 함량은 732㎎다. 바나나보다 약 2배 많다. 푸룬 100g은 10알 정도다. 칼륨이 풍부한 다른 과일과 비교해도 푸룬의 고함량 수준을 알 수 있다. 아보카도의 칼륨 함량은 485㎎이다. 토마토 250㎎, 참외 218㎎, 오렌지 152㎎으로 모두 푸룬보다 적다. 채소 중에서는 감자가 손꼽힌다. 특히 자색 감자에 많다. 자색 품종의 칼륨 함량은 588㎎, 수미 감자는 335㎎이다. 감자의 칼륨 효능은 최근 미국영양학회 연례회의(NUTRITION 2024)에서도 보고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당뇨 예방에 중요하다”며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자튀김과 같은 조리법은 건강하지 못하다”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했다. 감자 못지않게 칼륨이 많은 채소는 호박이다. 부기 제거에도 좋다. 품종 중에서는 단호박이 늙은 호박과 애호박보다 많다. 단호박의 칼륨 함량은 412㎎이다. 콩류에도 칼륨이 풍부한데 특히 팥의 함량이 많다. 붉은 팥(말린 것)의 함량은 1333㎎다. 렌틸콩(말린 갈색)에도 943㎎ 들어있다. ========== 바나나만 나트륨 배출에 좋은게 아니고, 다른과일 야채들도 많이 챙기세요
뽀봉
누룽지
누룽지 하나 샀어요 꼬숩네요
현유리
누룽지
누룽지 시판인데 구수하긴 하네요 집에서 한것보다 약하지만요
수수깡7
두번째 저의 쇼핑🎉
두번째 쇼핑을 위해서 또 쿠폰을 구매했어요 ㅎㅎ 옷을 사고싶어서 캐시딜로 옷도 사보네욬ㅋㅋㅋㅋ 편한 기모옷 한번 사보겠어요🥰
구룸구룸
점심은 누룽지
아침식사는 패쓰하고 점심은 간단히 누룽지 끓여서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두번이나
검진 받는데 혈관 터졌다고 다시 두번 주사 꽂았네요 실수 할수도 있으니 ...
애플짱
빵 구워서 먹으려구용 😄😄
일단 둘찐 인났어요 ㅎ 애들 간식으로나마 빵 구워서 먹으려구용 😋😋 전에 뚜레쥬르서 사온건데 ㅎㅎㅎ 안먹어서 냉동실 넣어놨다가 에프에 돌리네요~
자스민꽃
누룽지
오늘 아침 누룽지 먹었어요 얼른 먹고 집안일 많이 해야하네요
마음그릇
누룽지
입이 심심해서 누룽지 먹어요 구수해서 오독오독 씹는 맛이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내돈내산 고구마 레시피 - 에프에 바삭하게 구워 과자처럼 먹는 고구마!
에프에 바삭하게 구워서 과자처럼 먹는 고구마 레시피 입니다. 1.고구마 껍질은 전부 벗겨 준다. 2.고구마를 잘라서 전분 제거 위해 찬물에 10분 담군다. 3.에어프라이어에 180도 20분 굽는다. 엄청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식용유에 앞뒤 발라줘도 더 바삭하게 맛있지만 이건 다이어트 레시피니 그냥 먹는걸로 합시다. 에프에 꺼내서 금방 먹으면 따뜻하고 바삭하니 딱입니다. 다이어트할때 한번 해보세요. 간단해서 더 좋아요.
안레몬
나물과 누룽지
아침으로 누룽지와 나물 먹으니 맛있었어요. 아침은 꼭 뭐라도 드세요
마음그릇
밤고구마를 활용한 또띠아 고구마 롤 바싹하게 구워요 🍠
우리밀 또띠아에 밤고구마를 활용하요 롤을 만든후 에어프라이어에 바싹하게 구울겁니다. 이건 남.녀.노.소 ㅋㅋㅋ 간식으로 아주 최고죠 식사와 식사사이 공복기 음.....이거 슬슬 배가 고픈데 뭐 먹을것이 없나 하는 찰라에 딱!!!!!! 맞는 간식이기도 해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완성품 비주얼 어떤가요? 정말 바싹함이 한눈에 보이죠~ 또띠아를 구워도 맛이 좋은데, 살짝 삐집고 나온 밤고구마는 달달한 소스가 안에 가득 들어 있는 맛이네요 또띠아 밤고구마 롤이아고 했으니 , 준비물은 너무도 간단하죠 또띠아 1장 밤고구마 전 3덩이 넣었는데, 또띠아 얇게 펴바르는 것이 더바싹해요 작은 1덩이 넣어도 아주 충분해요 밤고구마도 달달하지만, 또띠아에 잘 붙으라고 마요네즈, 알로로스 조금 준비 하시면 되요 저희집에서 올해 농사지은 밤고구마 작년보다 통통한 고구마도 많고, 지금 보신것처럼 왕고구마도 제법 되네요 ㅋ 올겨울은 밤고구마 활용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할수 있을것 같아요 밤고구마를 푹 살아주는 것이 중요하죠 밤고구마 속살도 좋죠, 안에 하얀부분은 진액인데 얼마나 끈적거림이 있는지 밤고구마가 달고 맛이 아주 잘들었죠 잘삶아진 밤고구마는 3덩이 마요네즈 , 알롤로스 조금 넣고 잘 으깨어 줍니다 준비한 또띠아에 잘펴서 발라주는것이 중요해서 두꺼우면 롤을 말을때, 말아 지지 않고 그냥 펴집니다 그래서 최대한 얇게 그래서 밤고구마 으깰때 1덩어리면 충분할것 같아요 잘 펴바른후 가위를 이용해서 8등분으로 잘라줍니다 또띠아에 밤고구마를 하나하나씩 잘 말아 주네요 딱!! 각이 잡혔죠 에어프라이어 180도 10분 + 뒤집어서 10분정도 안에가 훤히 보이는 에어 프라이라면 , 익어가는것이 보이니, 에어프라이어따라서 굽기는 더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이왕이면 노릇노릇 바싹 구워진것이 훨씬맛나죠 짠~~~ 드이어 또띠아 밤고구마롤 완성입니다 어제 저녁 남편이 먹어보고 엄지척, 오늘 아침 엄마에게도 갖다드렸는데 ㅋㅋ 이건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저의 엄마 간식으로도 딱인거 같아요 밤은 1개가 아닌 잘라진것으로 1/4만 해도 또띠아 1장은 충분하니, 칼로리 걱정은 그만 STOP !!!!!! 추가로 으깬 밤고구마가 남아서 동글동글 만든후 치즈를 올겨 봤죠 ㅋㅋㅋㅋ 이거 왠지 다 아는 맛이겠죠 아이간식으로 아주 좋은걸요 ^^
뽀봉
오늘 저녁은 등심 구워먹었어요
아들도 어제 오고 홈플에 한우 50% 세일가로 등심 사서 구워 먹었어요. 고기 다 익어갈 때 팽이ㆍ파프리카ㆍ통마늘ㆍ대파 넣고 같이 구웠어요. 된장찌개와 오이무침도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NO밀가루 고구마 치즈그라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NO밀가루 고구마 치즈그라탕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이에요 냉장고에 구워둔 고구마가 눈에보이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그냥 먹어도 맛있는 고구마!!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NO밀가루 고구마 치즈그라탕을 소개 좀 드릴까해요🤭🤭💕 #다이어트레시피 #고구마레시피 #노밀가루 #고구마그라탕 #치즈그라탕 일단 소요시간은 고구마 굽거나 삶는 시간까지 해서 30분 정도에요 ^^ 첫 단계는 고구마 얇게 썰어주기 ~ 안익은 고구마보다 익은 고구마로 해야하고요~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30분 구운 고구마를 냉장고 넣어놨다가 썼답니다! 막 구웠을때 보다는 살짝 냉장고에 넣어놓고 식었을때가 자르긴좋아요 ~~~~ 두번째! 설탕 대신 #다이어트레시피 니까 #스테비아 뿌려주기 ~ㅎㅎ 구운고구마 썰어서 깔고 요번에 사온 고구마가 좀 덜달아서 스테비아 뿌려주었어요!! 스테비아는 백설 제품 쓰고있는데 사용도 편리하구 좋더라구요~ㅎㅎ 세번째! 고구마 위로 치즈 뿌려주기 ~ 본격적으러 여러가지 치즈 올려서 고구마 치즈그라탕 합니다^^ 치즈는 체다치즈랑 모짜렐라 치즈 2가지 다썼어요♡♡ 이건 원하는대로 집에 있는 치즈 어떤것이든 좋아요. 마지막 단계 !! 그리고 나서 전자렌지에 2분 데워주었습니다 :) 치즈 녹을정도만 데워주면 끝이에요~~~😋 살짝 데워주니 고구마가 포실포실하게 맛있어졌어요>< 단짠단짠 ㅋㅋㅋㅋ 하 정말 고구마와 치즈 조합은 역시 맛이 없을수가 없네요😋 특히나 냉장고에 2일정도 있엇던 고구마라 맛이 없을줄 알았는데......치즈얹었더니 고구마 자체의 풍미도 살아나더라구요~ 😄👍 다이어트레시피 잘 보셨나요? 고구마 굽는 시간 이외에 걸린 시간은 단 10분 ㅎㅎ밀가루 땡길때도 먹기 좋고 , 칼로리도 낮은데다가 정말 단시간내에 휘리릭 활용 가능한 요리라 추천드려요 💕
자스민꽃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말랭이
다이어트할 때 고구마를 간식으로 자주 먹어요. 다이어트 도중인 만큼 최대한 다른 걸 첨가 안하고 적정량만 먹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삶거나 구워서 먹고 고구마말랭이를 만들어서도 먹는데 오늘은 고구마말랭이 만드는 법을 소개하겠습니다 고구마 껍질을 벗진 후 전자렌지에 고구마를 살짝 익혀줍니다. 익힌 고구마를 스틱모양으로 자릅니다. 종이호일을 깔고 고구마를 올린 후 오븐에서 또 익혀줍니다. 125도에서 30분씩 두번 정도 하시면 좋아요. 중간 중간 고구마를 돌려주세요. 30분 후 고구마를 꺼내 실온에서 말리면 완성입니다
호롱이
누룽지
찬밥으로 누룽지 만들었어요 금방 만들어 따끈할 때 먹으니 바삭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누룽지로 아침
아침에 누룽지 끓였어요 구수하니 따뜻하게 몸을 데워줍니다
마음그릇
점심은 뼈 해장국 한 그릇으로
돼지 등뼈에 무우시래기 국물이 진하고 얼큰한 뼈 해장국 먹었어요. 돌솥영양밭에 바로 버무려 주신 배추김치가 맛있어요. 금추인 배추김치도 무한리필 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네요 구수한 누룽지까지 차가워진 날씨에 뜨끈뜨끈한 뼈 해장국 메뉴선택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