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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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8기
7월27일 5일차 일어나자마자 공복상태에서 혈당측정하였다 저녁으로 비가와서 정구지전을 구워먹었다 맥주랑 같이 운동은 하지 못했다 이번주말은 운동하자
왕대박7
혈기챌 8기 6일차
7월27일 공복혈당 130으로 여전히 높다 저녁에 돈까스 먹었는데 오늘 아침은 상추와 고기 구워먹어야지
미수기왕짱
푹푹 찌더라구요ㅠ
아까 하늘이 이래요🤣🤣 해해 오늘도 비소식 있었눈데 없어졌네요 출근하는 날이라 더더욱 😊😊 비 안오길 빌어바용 읏짜하며 하루 시작해봅니다아 ~😁😁
자스민꽃
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젠 퇴근후 옥수수를 먹고 요가를 다녀와서 시원한 설레임 그리고 바밤바 아이스크림을 두번 먹었답니다. 더운날씨 땀으로 배출하고 션한 물도 마시고 영양제도 챙겨먹으며 더위를 이겨내고 있어요.
k0mmi
아침을 누릉지를 끓였네요
술먹고 뭘 먹을지 친구들과 의논해서 누룽지를 끓여먹기로 했답니다. 역시 선택이 탁월했네요. 그리고 커피한잔을 나누었네요.
로니엄마
"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의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핑크한울이
혈기챌 8기 6일차
7월27일 아침 공복혈당 80 어제 저녁 닭가슴살과 버섯, 호박, 마늘, 양파 등을 구워 먹고 복숭아 1개 먹었음. 그후 유산소, 근력 운동 1시간 했음.
cofl
💦더워도 러닝 운동
날씨가 정말 습하고 너무 덥네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것 같아요 다행히 비가 계속 소나기처럼 오는게 아니라서 이것 저것 쇼핑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어요 만보 가까이 걸은 것 같아요 미루어 놓았던 일들도 하고 러닝 운동까지 하니까 조금 피곤하긴 하지만 보람 있었고 뿌듯했었네요^^
ssalcong초코
단호박 구워 드세요
전자렌지 돌려먹다가 팬에 구웠는데 진짜 맛있어요 어찌 먹어도 맛있지만 구우니까 또 다른 맛이네요 에프에 돌려도 짱맛
현유리
더운날 고생하셨어요~만보성공🤗
요즘 날씨가 참 변화무쌍 해요 해가 쨍쨍 하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고 덥고 습한날 수고하셨어요~^^
제벌
더울땐 바나나쉐이크
냉동실에 꽁꽁 얼려뒀던 바나나 1개 꺼내서 우유 넣고 갈갈~. 따로 얼음 안넣어도 되고 바나나 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하고 시원한 바나나쉐이크 뚝딱이요. 근데 날이 더우니까 사진 찍는 사이에 금방 녹네요. ㅋㅋ
쨋든럽
운동하고 왔더니 구제역 구속이네
이 더운데 교도소 라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야고
아드님 저녁상
숙주나물 양파 청양고추 쫑쫑썰어 볶다가 참기름 살짝 후르륵 둘러주고 고기 살짝 구워 냈어요 계란 장조림 하려고 삶아놓은 계란 추가~ 초란 너무 맛나게 삶아져서 전 그거 3개 먹고 배불러 저녁은 패스~
목표사십구
7월 26일 금.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 7월 26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후 2시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2시간후 측정기록입니다 오랫만에 저녁외식을 했다 쭈꾸미볶음 들깨수제비 누룽지볶음밥 묵사발을 좀 과하게 먹고 집에와서 복숭아를 먹었다 살다살다 이렇게 혈당이 높게 나온건 처음이다 우짜지
shin3357
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나만의 식단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탄수화물 보다는 야채를 많이 섭취하면 좋은데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레시피는 가지구이입니다. 가장 먼저 가지 2개를 어슷썰기해서 준비해준 다음, 밀가루를 앞뒤로 뿌려줍니다. 그 후에 기를을 두른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줍니다. 그리고 가지가 구워지는 동안 양념간장을 준비해줍니다. 진간장과 깨소금, 고춧가루를 적당량 넣어서 간장종지에 담아줍니다. 다 구워진 가지를 예쁘게 접시에 담아주면 끝납니다. 따뜻할때 가지구이를 양념간장에 찍어먹으면, 맛도 좋고 혈당 스파이크도 막을 수 있는 한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valenti86
학원가기전 삼굡살~
힉원 가기전 애들은 삼겹살 에어컨 틀어놓고 구워줬어요 방학특강 있어서 저녁다운 저녁은 못 먹어서 챙겨주었네요~~
우리화이팅
7/26 혈기챌8기 5일차~~
장염에 걸리고ᆢ 더위도 먹고ᆢ 결국 낮에 수액을 맞고나서 겨우 정신 차렸다. 이른 저녁으로 누룽지, 무생채, 멸치볶음으로 뱃속을 달래본다. 저녁식후 2시간 혈당은 115로 정상이지만 힘이 없네ㅠㅠ 내일은 괜찮아야 할텐데ᆢ 괜찮아지겠지.....
jeju줌마
점심은 고기구워서 먹었어요
조금 늦은 점심이지만 고기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위 조심
앞으로 몇주간 이렇다고 하네요 ㅠㅠ 더위 조심하세요
수수깡7
너무 더워서 실내로🤣
허 진짜 덥더라구요 ㅠㅠㅠ 그냥 계단오르기 하려구요 ㅋ 쪄죽을꺼 같아서요 와 진짜 햇빛 무서워요 🤣🤣🤣 덥지만 조금만 걸어보께요 홧팅입니다 😍😍
자스민꽃
혈기챌 8기 5일차
날짜:7월26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오늘아침은 집밥으로 해물누룽지탕, 어묵볶음, 오징어볶음, 계란말이, 김, 현미밥으로 제대로 한상으로 든든히 먹은후 측정~ 잘먹었으니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해보자요^^
별사랑지니
(당뇨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Q.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A.우열을 가리기 어려워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식물성단백질 #동물성단백질 #단백질
뽀봉

무더위 러닝크루 🩵
무더위 러닝크루 🩵 더운날도 이열치열 아침 운동에 땀 쏟아 봅니다. 낮엔 움직임이 없어서 아침 운동이 더욱 소중하네요. 오늘도 낮엔 많이 덮겠어요.
레몬그린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아침에 간단히 붙여 줬어요 피부 진정 작용에 탁월합니다. 거즈면과 젤리수딩면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레몬그린
자정에 삼겹살
늦게 들어온 남편이 기력이 딸린다고 해서 자정에 삼겹살 이랑 야채랑 구워서 먹었어요. 저는 살짝 맛만 봤는데 고기 보다 야채가 더 맛있네요
로블ㅎ
7/25(목)“단백질이 이렇게 많았나?”… ‘이생선’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생선의 단백질 함량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은 더 좋아! ㆍ ㆍ 삼치 100g에 단백질이 23.6g 들어 있다. 꽁치는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운동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닭가슴살 22.97g과 비교해도 만만치 않은 양이다. 무엇보다 생선은 닭가슴살보다 맛이 좋다. 퍽퍽한 고기를 억지로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명태의 다이어트 효과… 닭가슴살보다 열량 낮고 단백질 풍부! ㆍ ㆍ 명태(생것)는 특히 열량이 80㎉에 불과하고 지방이 적다. 다이어트 할 때 흔히 먹는 닭가슴살(106㎉)보다 열량이 낮다. 명태찜이나 국 형태로 만들면 맛 있게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다. 이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심심하게 간을 해야 한다. 배고픔 없이 근육을 보강하면서 체중 감량에 도움되는 음식이 명태라고 할 수 있다. 🐟고등어… 혈액–혈관 건강, 두뇌 활동, 피부에도 좋은 이유? ㆍ ㆍ 뇌 신경에 좋은 DHA도 많아 인지기능 유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된다. 꼬리 부근의 껍질과 살에는 비타민 B₂가 있어 피부 건강에 좋다. 오메가3 지방산도 많아 기억력 유지에 기여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공복에 물한잔 하면서 콜라겐 비피더스~
공복에 물한잔하면서 저분자콜라겐 비피더스 한포 먹었어요 이너뷰티와 장건강에 좋은거 같아요 콜라겐이 부족할 때라 챙겨 먹고 있어요
하늘바래기
고소한 견과류 굽기~ 😙
고소한 견과류 구워서 동네친구에게 선물하고 또 한판 돌렸어용 에프에 살짝 돌려면 바싹해요 호두와 아몬드 굽굽했어요
우리화이팅
더워서 비빔냉면 해먹어요.
요즘엔 시판 냉면도 어찌나 잘나오는지 냉동해뒀던 냉면 물에 넣어 비벼주면 스르륵 풀리고 끓는 물에 2~3분만 삶아서 찬물에 헹궈서 그릇에 얌전히 담고, 좋아하는 고명 냉털해서 같이 제공되는 새콤달콤 양념장 끼얹어 같이 슥슥 비벼주면 끄읏!! 요즘 냉면 만원 훌쩍 넘는데 이렇게 집에서 비슷하게 맛내어 봅니다.
쨋든럽
더은날 ... 집에서 키링 손뜨개 합니다
더운날 선풍기 앞에서 손뜨개 키링 만들기
HEREUN
두부전~
두부 한모~ 달걀물에 구워 먹어요. 따끈할때 먹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