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간장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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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환경 설계’의 기술
작심삼일 다이어트가 반복되는 이유는 의지력 부족보다 ‘환경 설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어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면 건강한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냉장고 정리는 식단 관리의 출발점 냉장고 안을 열었을 때 바로 보이는 식재료가 우리의 식사 선택을 좌우합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 앞쪽엔 채소, 그릭요거트, 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배치 • 고당·고지방 간식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뒷칸에 • ‘야식존’처럼 유혹되는 공간은 아예 없애기 2️⃣ 식사 동선을 바꾸면 행동도 달라져요 식탁 위나 부엌 동선에도 의식하지 못한 습관이 숨어 있어요. 음식을 쉽게 꺼내기 쉬운 구조는 과식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바꿔보세요 • 식탁 위엔 물, 채소류만 올려두기 • 자주 먹는 건강 간식은 눈에 잘 띄게 • 군것질이 습관인 공간엔 대체 행동 유도 (예: 물병, 책 등) 3️⃣ 조리 공간은 ‘건강 루틴’을 만드는 장소 요리하기 싫어 배달앱을 켜는 일이 잦다면 조리 공간부터 점검해보는 게 좋아요. 🍳 실천 아이디어 • 후라이팬보다 에어프라이어나 찜기 잘 보이게 배치 • 손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샐러드볼, 계량컵 구비 • 레시피 메모나 다이어트 자극 문구 부착도 효과적 4️⃣ 디지털 환경까지 정리해야 진짜 변화 우리의 식습관은 스마트폰, SNS 환경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건강한 콘텐츠와 자극 피드로 유도하면 습관도 달라져요. 📱 디지털 설계 팁 • 배달앱 삭제 또는 알림 끄기 • 건강 식단, 운동 계정 팔로우 • 홈화면에 다이어트 목표 사진 저장 🥬🥬🥬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나의 ‘환경’부터 살펴보세요. 먹고 싶은 걸 참기보다 덜 유혹받게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이 달라지면 습관도, 몸도 바뀔 수 있어요.
geniet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
사골 국물 베이스에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과 두부 호박 구이 도라지 오이 무침 돈까스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저당 음식&음료] 검은콩 순수두유 99.9
저당 음식 & 음료로 검은콩 순수두유 99.9%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먼저, 당이 0g이라서 혈당스파이크나 당뇨가 걱정되시는 분들에게도 별 걱정이 없는 제품이랍니다. 배가 출출하거나 무언가를 먹고싶을때, 휴대하기에도 편해서 일하는 중간중간에 언제나 편하게 먹을수 있고 영양제품이라 몸에도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할수 있어서 건강에도 좋답니다. 검은콩 국산 100%으로 재료도 좋아서 믿을수 있습니다. 1팩당 칼로리도 약60칼로리로 칼로리 걱정없이 무난하게 먹고 싶을때 마실수 있어서 좋답니다. 이 제품은 단맛이 안나는게 특징이라서 단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처음에는 입맛이 안 맞을수 있을지 몰라도 저는 적응되니 그냥 단백하니 맛이 맞더라구요! 이 제품은 당이 0g이라서 혈당스파이크나 당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100% 국산 흑태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아서 건강에도 해롭지 않습니다. 원재료명 함량은 원액두유가 99.9%이고 구운소금이 0.1%입니다. 농축액이 아니고, 페이스트도 아니고, 분말도 아니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콩 전체를 맷돌방식으로 갈아만든 두유액입니다. 일반적으로 두부를 만들때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비지. 그러나 비지속에는 순수한 두유액에 기타 다른 영양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검은콩순수두유99.9 는 비지를 포함한 콩전체를 곱게 갈아서 고소함과 함께 영양까지 담아낸 순수한 두유액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아울러 건강한 맛을 위해 유화제 안정제 설탕 향료 증점제 5가지를 첨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들을 다 고려해서 이 제품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바입니다.
숲속의나무
식곤증 싹 잡는 애사비 먹는 법(식전? 식후?) +사과 식초 효능
출처 : rawpixel.com 요즘 여기저기서 애사비 얘기 자주 들리지 않나요?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Apple Cider Vinegar)의 줄임마로, 말 그대로 사과 식초인데요! 그냥 식초가 아니라 건강 관리용으로 먹는 사과 식초라고 보면 되어요. 이게 식곤증에도 좋다던가…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는둥~! 이런 말들 들으면 괜히 혹 하잖아요 ㅎㅎ 근데 진짜 중요한 건 언제, 어떻게 먹느냐!라고 생각하는데요 애사비 먹는 법을 모르면 속 쓰리거나 효과 없을 수도 있다는 점… 그래서 오늘은 ✔️ 애사비 먹는 법 정확하게 알려드리고, ✔️ 애사비가 식곤증이나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되는지도 정리해볼게요! 건강하게 애사비 먹는 법 본론으로 들어가서 가장 중요한 ‘애사비 먹는 법’부터 볼게요. 여기서 실수하면 속만 불편하고 효과도 못 봐요ㅠㅠ 1. 물에 희석해서 마시기 (기본 중의 기본!) 애사비 12큰술(약 1,530ml) + 물 200~250ml에 희석해서 마셔요. 공복엔 조금 부담될 수 있으니까 식사 직전 또는 식사 도중이 좋아요 ⚠ 절대 원액으로 마시지 마세요! 위 자극 올 수 있어요ㅜㅜ 애사비 먹는 타이밍 3가지 ✔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 유지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식후 먹으면, 소화 촉진 + 식곤증 완화 ✔ 운동 전에 먹으면, 지방 연소 서포트 2.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기 애사비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 섞으면 진짜 맛있고 건강한 드레싱 완성! 과일/채소 + 견과류 + 애사비 드레싱 조합은 칼륨 많은 음식 & 건강한 지방 & 식이섬유 = 완벽한 저탄 다이어트 플레이트ㅎㅎ 3. 애사비 정제/구미형 제품도 있어요 요즘은 애사비 구미(젤리)나 정제형, 알약형으로도 나와요. 위에 자극 없는 형태라 공복에도 부담이 적고, 휴대도 편하다는 장점! 단, 첨가물(당류, 색소 등)은 꼭 확인하세요~! 애사비가 식곤증에 도움되는 이유 “애사비 먹고 점심 먹은 후 덜 졸리더라~” 이런 후기, 지니어트에서도 가끔 보이죠?ㅋㅋㅋ 이게 거짓말이 아닌 게, 진짜 애사비 효과 중에 있어요! 1. 혈당 조절 애사비는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서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해줘요. 혈당 급변이 없으면 덜 졸려요! 2. 소화 개선 위산 분비를 돕고, 음식이 덜 정체되니까 더부룩함과 졸음 DOWN !! 밥 먹고 꾸벅꾸벅 조시는 분은 애사비 필수… 3. 간접적 카페인 효과? 애사비는 카페인은 없지만 상쾌한 산미가 정신 번쩍 효과 줄 때도 있어요 ㅎㅎ 칼륨 많은 음식 + 애사비 = 궁합 최고 지니어터분들 중에 붓기 관리하는 분들 많죠? 그럴 땐 칼륨이 많은 음식과 애사비를 함께 드셔보세요😋 칼륨 많은 음식 예시 ✔ 바나나 ✔ 시금치 ✔ 고구마 ✔ 아보카도 ✔ 연어, 두부, 토마토 등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고, 애사비는 순환과 대사 촉진을 도와주니까 → 붓기 관리 + 체중 조절 + 컨디션 회복에 시너지 짱~! 사과 식초 효능, 요약해보면? 효능 설명 식욕 조절 공복감 완화 + 식사량 감소에 도움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소화 개선 위산 보충 & 장 활동 도움 붓기 완화 칼륨 조합 시 순환 개선 다이어트 보조 지방 대사 & 포만감 유지 애사비 4줄 정리 ✅ 애사비는 희석 필수 ✅ 먹는 시점은 식사 전후 모두 가능 ✅ 실제로 식곤증에 효과 있음 ✅ 과하게 먹으면 위장 자극 올 수 있음 애사비는 분명 다이어트, 식곤증 완화, 혈당 조절 등에 도움될 수 있어요. 하지만 무작정 먹는다고 좋은 건 절대 아니고 제대로 희석하고, 타이밍 잘 맞추는 게 핵심!! 지니어터분들, 오늘부터는 물만 먹는 공복 루틴 대신 애사비 한 잔으로 가볍게 시작해보는 거 어떨까요~? 혹시 애사비 레시피나 후기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함께 나눠요 ㅎㅎ 오늘도 건강하고 현명한 다이어트 되시길 응원합니다~! 💪✨
열정가득
아침은 급하게 챙김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야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고 나왔는데 그래도 갖고 다니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8시 35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남동생 겨울옷을 내놨길래 색깔옷으로 세탁기 돌린것 다 됐길래 어제 수건빨래 걷고 색깔빨래 얼능 널고 아침 차렸답니다. 견과류는 벌써 먹었고 아침 샐러드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야채 믹스(양상추 양배추 등)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오렌지 구운가지 토마토반개 두르고 데친두부5개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보통 때보다 양도 작고 좀 더 간단히 만들었는데 이건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됐네요. 야채랑 단백질까지 챙겨서 얼른 먹고~ 칼슘 마그네슘도 챙기고 탄수화물을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챙겨 먹었어요.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입니다. 80ml 170kcal 이고 어제부터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저녁보단 낮에 먹을 게 그나마 나을 거 같아서 참고 오늘 아침 산책하면서는 집에 가자마자 먹고 싶었지만, 첫 끼를 달달한 걸로 시작은 안 좋다길래 샐러드부터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챙기고 후식으로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 빼버리고 바로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여기도 탄수화물은 당연히 들었겠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안녕하세요! 렌틸콩 귀리를 섞은 밥에 두부조림 열무김치 무생채 김치찌개 갓김치 닭갈비 김치로 점심 먹어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최강수인
밥을 이제 한다네요
식당에 비빔밥 먹으러 왔는데 반찬 덜어 먹고 있는데 그래서 할수없이 기다리고 있네요
마음그릇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늦게 챙기는 점심 ~ 냉털에 열무얼갈이김치 얹어 비빔밥 만들었어요 늦은 만큼 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저당 식단 시작하신다면, 꼭 참고할 저당 음식 추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기로 결심한 후,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이 바로 저당 식단이었습니다.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라는 말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저당 음식 추천을 몇 가지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채소입니다. 특히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같은 녹색 채소는 포만감도 높고 당 함량이 낮아 저당 식단에 아주 적합합니다. 그다음으로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들인데요, 닭가슴살, 두부, 달걀은 대표적인 저당 음식 추천 식재료입니다. 이들은 당은 거의 없지만 영양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식단은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에, 통곡물로 만든 현미밥이나 귀리를 소량 곁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반 빵이나 면류 대신 곤약으로 만든 면이나 저탄수화물 토르티야도 요즘은 쉽게 구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저당 음식 추천을 통해 식단의 폭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저당 식단을 실천하면서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식후 무기력함이나 졸림 현상도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건강을 지키는 길임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당 음식 추천을 참고하며 더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야기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geniet
탕수육 산처럼 쌓고 먹네요..
어쩌다보니 중국집 왔어요..ㅜㅜ 탕수육위에 양배추가 올라가고 간장소스로 먹는집인데 고기가 아주 두툼하고 잡내가 없네요. 기존 전분 소스가 아니라서 느낌함을 확실히 덜해요.. 열운했는데 오늘도 "꽝"이네요 ㅎ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김치찌개 전골 먹었어요 생두부가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시원한 동태탕~ 🐟
무 두부 호박과 멸치 육수 베이스로 동태탕 시원하게 끓여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
쩡♡
식전 걷기하고 저녁 먹었어요!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네요 음 심박수 100~110 왔다갔다 했어요 저녁으로 조기, 가자미, 삶은계란으로 쌈싸먹었어요 도시락으로 비빔밥 1/3정도 먹었어서 밥은 패스했어요 배부르네요☺️ 비 오다말다하는 궂은 날이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에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은 된장국 끓이고 콩나물 무침 감자채볶음과 계란말이 해줬습니다. 막내는 비빔밥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말이 대신 계란후라이로 하나 올려줬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비트 가지 단호박) 두부찜, 두유요거트(+생들깨,애사비) 미나리무침 깻잎김치 당귀나물무침 총각무 열무김치 된장국 아침 점심 사이가 길지 않아 아침에는 밥을 먹지 않아요. 뿌리채소를 많이 먹어서 배고프지는 않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청국장
청국장 끓이고 오이지 무쳐서.. 두부 굽굽해서 저녁 먹었어요~~ 이런 집밥 너무 좋아요
불곡산
감자와 야채 고로케 ~
감자를 삶아 으깨서 만드는 게 고로케인데... 전 감자랑 야채랑 채 썰어서 부쳤어요 재료는 양배추 양송이버섯 당근 두부 계란을 준비 소금으로 간을 조금 했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서 한쪽에 치즈 올려고 접었습니다ㅎㅎ 마무리 케찹 뿌려주면 끝장나요😄🤭
제벌
평생 한식 딱 3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
평생 한식 3가지는 너무 가혹하지만 그래도 고른다면 전 김치, 비빔밥, 불고기를 고르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샐러드
샐러드 만들어 저녁으로 떼웠어요 두부굽고 야체랑 요플레 견과류랑 체리맛나요
뇌순이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지인 밭에서 따온 상추와 야채 넣고 참치 야채 비빔밥 먹었어요 정말 맛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포케샐러드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표고버섯 렌틸콩 알배기배추 달걀 청경채는 삶고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샐러리는 생식으로 준비했어요. 요거트에 올리브오일 간장 알룰로스 깨소금 뿌려 드레싱 만들어 찍어먹고 렌틸콩은 비벼먹었어요. 덥지만 건강하고 충분히 힐링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꽃게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 🦀 🦀
비가 내려서 쌀쌀한 날씨에 뜨끈뜨끈한 국물 이 생각나서 꽃게탕 무,두부 ,청양고추 넣고 얼큰하게 꿇여서 속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누적만보, 계단16층오르기 했어요!
저녁 사진을 안 찍었어요!😂😂 저녁은 비빔밥 조금 먹고 반숙란 2개 먹고 매일두유 검은콩 하나 먹었어요 누적 만보 완성했고! 계단16층 오르기 어무니와 함께 했어요😍 오늘 컨디션은 너무 좋았어요~ 계속 이랬으면 좋겠네요
더달달
관악산 야등전 저녁 먹었어요~
낙성대에 있는 식당에서 낙지비빔밥~
젴톨
점심 먹어요!
단백질 먼저 먹는 게 좋대서 서리태 두유에 콩가루+청국장가루+생들깨 얹어서 먹었어요 점심은 쌈채소 깻잎김치 케일김치 돼지간 우렁쌈장(두부) 번데기 잡곡밥! 전혀 어지럽지도 않고 컨디션 넘 좋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파이팅!
더달달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덥네요. 삶은 렌틸콩 계란 키위 여주 콜라비 두부 방울토마토 새싹잎으로 아침 먹어요. 덥지만 행복한 일들이 마구마구 일어나는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꼬기도 넣고 나물도 넣고 쉐키쉐키 ~😋🫠
저녁 나물넣고 고기도 넣어주고 비빔밥 만들어서 맛나게 욤욤 했지요~🫠 비빔밥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제벌
저녁메뉴
저녁은 맥주랑 부침개 먹어요 감자. 두부. 치즈. 부추로 전 만들어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