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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찌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칼칼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였네요.

하얀 눈이 내리는 저녁 매콤하고 칼칼한 순두 부에 두부와 애호박,양파랑 대파 청양고추 넣 어 보글보글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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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칼칼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였네요.

해물 순두부찌개

부드러운 순두부와 해물 들어간 찌개로 점심 식사 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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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해물 순두부찌개

두부찌개

김치 두부 고기 등 넣어서 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영양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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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두부찌개

점심은 집밥으로 ~

모두 맛점 하셨지요  저는 불고기 만들어 순두부찌개와 밑반찬으로 식사 했어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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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은 집밥으로 ~

저녁~

순두부찌개 끓이고 김치전 구워서~ 남편이랑 둘이 오붓하게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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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저녁~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감 소고기장조림 당근계란 블로콜리  밥 두부찌개로 아침 먹어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그치면 기온이 내려  간다고 하네요. 독감도 내년까지 유행한다 하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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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집밥~

어묵조림, 마늘쫑볶음, 멸치볶음 만들어서 순두부찌개 끓이고~ 고기 한장 구워서 저녁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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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집밥~

음식

아침에 만보걷고나니 너~~무 추뮈서 매콤두부찌개  쌀쌀한 날에는 역시 매콤 깔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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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lyext

음식

몽글이 순두부

몽글몽글 순두부찌개와 노른하게 구운 고등어 밑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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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몽글이 순두부

가을되니까 확실히 국물 메뉴가 입에서 땡겨요

어제 저녁에도 순두부찌개 한사발 먹었는데 오늘도 찌개가 땡겨요. 오늘은 별 재료 없어도 바로 끓여낼 수 있는 된장찌개 한사발 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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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둘이서 저녁~

큰아들은 군대에.. 둘째는 알바가고~ 남편이랑 오붓하게 저녁 먹어요. 목살 굽굽하고  바지락 순두부찌개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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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둘이서 저녁~

스팸 순두부찌개

스팸 순두부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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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스팸 순두부찌개

자연식순두부 한상

몽글몽글 하얀색 순두부 먹으러 나왔어요 두부 전문점이라  청국장  비지찌개 두부찌개 다양하지만 하얀색순두부는 콩의 진정한  맛을 느낄수 있네요 소금살짝 뿌려도 간장양념 얹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 자극적이않는 두부로 건강하게  휴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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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자연식순두부 한상

저녁은 청국장

저녁은 동네 백반집에서 청국장찌개, 순두부찌개로 먹었어요 오늘은 남이해준 음식으로 맛나게 먹고 왔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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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청국장

저녁식사

저녁에는 등갈비와 순두부찌개 끓여  밑반찬과 함께 식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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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식사

저녁은 두부잔치

오후 운동하고 두부집으로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하얗고 담백한 순두부 조개와 버섯을 넣은 시원한 두부찌개 콩알이 알알이 살아있는 청국장 두부에 잘 볶은 김치.... 정말 두부잔치네요.. 간이 세지 않고, 매콤 고추가루들이 감칠맛나고 두부 전문점답게 고소하네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X 0.8 /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고루게 섭취해야함                              추가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됨 *저녁 단백질 섭취 방법 : 소화가 느린 두부나 미셀린카제인(플레인 그릭요거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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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저녁은 두부잔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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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나물과 찌개

고구마줄기 들깨가루넣어  호박은 새우젓으로 볶음하고  매콤 칼칼하게 해물순두부찌개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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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나물과 찌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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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땀을 많이 흘리니 수분도 많이 빠져 나가고 기력도 약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적절하고 충분한 건강관리가 필수다. 무엇보다도 잘 먹고 적절히 운동하고 잘 쉬고 푹 잘 자야한다. 게다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몸을 축나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요한건 먹거리다. 땀으로 배출해 나간 몸의 영양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채워주어야한다. 육류도 적절히 잘 섭취해야겠지만 육류 위주의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은 소화에 무리가 갈수도 있어 적당히 섭취해야하는데 식물성 단백질, 특히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위에 부담도 적으니 충분히 섭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이어트 음식으로 두부는 칼로리가 높지 않고(1인분 기준 두부 반모 150g 150kcal),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도 높고 이소플라본, 칼슘,  철분 등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도 없다. 건강한 채소들과 함께 먹을때 흡수와 효능이 배가 된다고 한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감자(100g당 66kcal)랑 각종 비타민 미네랄 무기 영양소가 풍부한 당근, 풋고추, 양파, 마늘을 듬뿍 넣고 국물 자박하게 조려 만들면 밥 없이도 한끼 푸짐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충분하고 밥 반찬으로도 좋다. 조리과정 1. 두부와 감자, 당근, 양파, 풋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두부 당근 감자를 냄비에 넣고 자작하게 물을 붓고 멸치(대신 멸치육수를 넣어도 됨)와 고추장 된장 맛간장 참치액젓을 넣고 팔팔 끓인다. (두부를 미리 구워서 넣으면 잘 부서지지 않는데 기름을 넣어 칼로리 높일 필요도 없어서 깔끔하게 그냥 넣음.) 3. 2의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적당히 쫄아들면 풋고추랑 마늘 양파 대파 깨소금 등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추고 다시 한소끔 더 끓인다. (양념에 참기름이나 당류는 전혀 사용안함) 4. 접시에 담아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되고 따끈한 밥위에 덥밥처럼 얹어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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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제육볶음

저녁은 매콤 칼칼한 제육볶음  순두부찌개와 계란찜으로 ~ 맛있게 식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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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제육볶음

순두부찌개 & 갈치구이

부드러운 순두부 가득 칼칼한 순두부 찌개와 제철 갈치로 노릇노릇하게 구워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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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순두부찌개 & 갈치구이

두부찌개

두부 유통기한이 다되어 왕창 넣어 찌개 끓였습니다 두부폭탄 찌개가 되었습니다  신김치도 넣어 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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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찌개

해산물 가득 순부두찌개🦐🐙

해물 순두부찌개와 고등어구이 한우 떡갈비 꼬막등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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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해산물 가득 순부두찌개🦐🐙

왕삼치&비빔밥

저녁으로 비빔밥에 왕삼치 굽고~ 순두부찌개 끓여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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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왕삼치&비빔밥

어제는 기름진것을 먹어서

오늘 점심은 깔끔한맛이 먹고  싶어서  칼칼한 두부찌개 끓여서요 우리님들 즐거운  점심식사  맛있게  드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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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어제는 기름진것을  먹어서

맛있는 집밥으로 ~

모두 맛저 하셨죠  오늘 저녁은 순두부찌개 박대 구이 오이무침 숙주무침  으로 ~ 좋은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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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맛있는 집밥으로 ~

된장찌개인지 두부찌개인지?

두부를 워낙 좋아해 된장찌개 조금 끓이는데 두부 한 모 다 넣었어요. 다른 재료는 별로 안 넣었는데도 맛있네요. 간고등어와 보리굴비도 같이 구워 맛난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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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된장찌개인지 두부찌개인지?

저녁식단:날치알밥

소고기볶고.새우,볶음김치,단무지,새싹채소대신  상추,겨자잎 부추 쏭쏭 썰어 고명 으로 장식. 벤뎅이 굽고 바지락두부찌개 시원하게 곁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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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저녁식단:날치알밥

순두부찌개

아침으로 아이 줬어요 순두부 찌개에 밥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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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순두부찌개

순두부에 계란 퐁당~🫠😋

저녁 순두부찌개 했네요 계란도 넣어주고 청양고추 팍팍넣어 칼칼하게 먹었네요~😋 고등어도 굽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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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순두부에 계란 퐁당~🫠😋

점심 먹고 잠깐 걸어요..

오늘은 비가 계속 오려나봐요..ㅜ 벚꽃은 거의 떨어졌더라구요.. 칼로리 높은 순두부찌개를 먹어서 식후 걷기하고 왔어요. 우산 쓰고 걸었더니 신발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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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점심 먹고 잠깐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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