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국산콩 두유 먹었어요
국산콩 두유 먹었어요 약콩분말 쬐금 들어 있어요 칼슘도 제법 들어 있어 뼈건강에도 도움되는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점식 식단 ; 샐러드 와 두유
아침엔 볶음밥 간단히 점심 샐러드와 두유 먹어요
저스트영
고칼슘 두유 먹었어요
칼슘 함량이 높은 고칼슘 두유 먹었어요 콩은 모두 국산콩이고 그대로 갈아서 넣었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국산콩두유 +견과류
고칼슘 두유 (국산콩)에 견과류까지 탈탈 털어요~~
뽀봉
아침 두유 마시기
아침에 칼슘 때문에 꼭 두유 하나씩 먹어요~~
꼼꼼엄마
약콩두유 먹었어요
약콩두유 먹었어요 콩은 모두 국산콩이 들어 있고 해조칼슘도 180mg 들어 있어 칼슘 보충하기에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가게에서 두유와 프로틴바
라떼는 집에 동생과 있고 요가 수업받으러 걸어 가는데 10시때인데도 햇빛이 쨍쨍 비치는 게 힘들게 도착했네요. 요가 받을 때도 오늘따라 더 몸이 아팠던 거 같구요. 어제 2만보와 오늘아침산책이 저한테 조금 무리인가 봅니다😅 요가 마치자마자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오늘 점심때 커피집 근무해야 되거든요. 틈틈이 점심도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600g이나 찌는 바람에 좀 간단히 준비했어요 집에서 검은콩 두유 챙겨오고 갖고다니는 단백질 바에 가게에 있던 바나나로 차렸어요 단백질바는 3분의2 정도(100칼로리)고 바나나는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저는 저렇게 조금만 받아왔답니다. 바나나 먹을 생각이 없었지만 가게에 있어서 맛만 봤습니다😆 프로틴바 껍질을 찍어봅니다. 어떤 거 먹었는지 나중에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화이트 초콜렛도 바로 느껴지고 달고 맛있었거든요. 40g에 145칼로리로 괜찮은 편이고 맛도 있어서 좋았는데 엄마 맛이 없다 그러시네요 반반 나눴었는데 엄마가 먹다가 남기셔서 제가 3분의2 먹었네요. 알룰로스로 맛을 냈고 단백질 추가한거라 엄마가 먹기에는 좀 맛이 없게 느껴지나봐요. 시판과자를 멀리하려 하는 나는 충분히 달고 맛있어요🤭 점심 끝나갈 때쯤 꽃집에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서 바구니도 하나 만들었어요. 바구니 만드는데 제가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머리가 어질어질하는 게 더위 먹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일하고 바로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야채 사오고 화장품 집도 들리고 라떼 병원도 들려 약 받아올 게 있는데 도저히 그걸 해낼 자신이 없더라고요. 어제 오늘 너무 돌아다녔던 여파도 있는 거 같아요 결국 다 포기해버리고 집으로 바로 갔어요. 집 가다가 집 근처 홈플에서 조금 장봐가지고 바로 집에 들어갔네요.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반겨주네요. 나도 라떼 보니까 이제 좀 덜 아픈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검은콩 두유 갈아서 만들었어요
검은콩 삶아서 두유넣고 갈아서 마셔줬어요. 아주 곱게 갈리진 않았지만 먹을만 하네요. 왜 사진 첨부가 안되는걸까요. ㅠㅠ 지니어트가 가끔 그렇더라구요
cogo092
연세두유
맛있는 두유 마시고 단백질 보충해요
괜찮아70
고칼슘 두유 먹었어요
콩에 부족한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해조칼슘을 넣은 두유에요 뼈건강에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저당식품] 혈당컷은 검은콩 무가당 완전두유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료를 찾다가 당도가 없는 한미사이언스의 완전두유를 접하게 되었어요. 아침식사 대용 또는 운동 전후에 섭취하면 든든하더라구요. 190ml, 55kcal로 양도 적당한 저칼로리 두유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서 당류 0.7g, 1%이며 단맛이 없고 약간의 짠맛과 고소함이 있어요. 국내산 콩을 통째로 갈아 넣은 전두유는 진한 맛이 전해집니다. 건강하게 혈당컷 어떠신가요!
skyjhj0407
한끼두유
17곡 한끼두유 마셔보아요 17곡 :현미 보리 멥쌀 옥수수 현미찹쌀 보리쌀 차조 녹두 호두등 17가지가 들어있나봐요 그래서인지 맛이 좋고 진하네요.
망고가좋아
수제두유
땅콩,흰콩,검은콩 넣고 수제두유 한잔 마시니 든든해요.
쉬리107
두유와 견과바
몸에 좋은 두유와 견과바 먹었어요
괜찮아70
연세두유
호두와 아몬드가 들어 있어 고소한 두유 마셨어요
괜찮아70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오늘 점심은 집에서 만든 까무트검은콩 두유와 가게 있던 방울 토마토 입니다. 알바 출근하기 전에 집에서 두유 제조기로 얼른 만들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두유만 조그만 페트병에 담아 얼능 라떼랑 출근했어요. 세척은 어머니한테 부탁드렸어요. 오늘 어머니가 쉬는날 이거든요. 좀 늦어서 라때랑 보통은 한 30분이상 걸리는데 10분만에 왔네요. 제가 출근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토요일 플라워 카페를 책임진답니다. 우리 가게 자리가 토요일날 조용한 곳이라서 우리 라떼랑도 같이 일을 할 수는 있네요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 두유는 집에서 가져 온 거 좀 되직해서 얼음넣고 찬물을 섞어서 한 컵 만들고 가게에 방울 토마토가 한 12개 정도 있어서 얼른 씻어서 같이 차렸어요. 저 두유 먹고 물도 한 잔 더 마셔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더 배가 든든해요. 점심 먹으며 손님도 한 세 팀이나 왔는데 이렇게 얌전히 라떼는 쉬고 있었답니다.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정말 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가끔 어떤 손님한테 전조없이 짖을 때가 있어요. 물론 물거나 가까이 가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얘가 중형견이어도 목소리가 좀 커서 손님이 놀랄 때가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검은약콩 칼슘두유
국산 검은 약콩이 들어 있어 고소한 두유 마셔요
괜찮아70
아침 두유~
아침 두유 한잔 마셨어요~~~
꼼꼼엄마
키토유 콩깨스낵과 두유
키토유에서 나오는 콩깨스낵과 국내산콩으로만 만든 두유 즐겨먹어요 콩만 볶은게아니라 깨까지 같이 먹을수있어서 좋아요 저당간식이라 안심하고 영양까지 훌륭해요
happy80
검은약콩 두유
검은 약콩이 들어 있어 고소한 두유 마셔요
괜찮아70
저녁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음악 수업까지 끝내고 라떼랑 만보걷기위해 더 산책하면서 땅콩도 사오고 어머니 퇴근할 때 같이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레몬마트 가서 내일 김치찌개 할 거리 사 오고 이제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 점심때 샌드위치를 먹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저녁을 간단히 두유만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는 과일은 안 넣고 야채만 듬뿍 넣고요. 드레싱은 직접 만들었는데 요거트에 허니 머스타드 조금 섞고 할라피뇨 국물도 조금 넣었어요. 새로 해본 드레싱인데 맛이 좀 애매해요. 상큼하지 않고 살짝 느끼하다고 할까? 이렇게 모험을 해보면 나중에 좋은 조합을 찾겠죠? 하여튼 먹을만은 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검은콩 두유 크게 1잔 만들어서 마저 먹었어요. 어머니도 같이 두유 드셨어요. 오늘도 14000보 걸었네요. 사진 찍고 있는데 라떼가 애처롭게 쳐다보는 거 같네요. 저녁 먹고 쉬는데 누나가 포즈 잡으라 해서 좋은 귀찮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검은콩 두유
점심 먹고 조금 더 쉬다가 준비해서 2시 반에 얼른 나갔답니다. 3시에 캘리그래피 수업 듣고 4시 50분인가 가게로 다시 왔네요. 오늘은 거의 못 걸어서 이제부터 한 팔천보 이상 걸어야 될 것 같네요 캐시 워크에 내동네 공원 가면 캐시주는게 5월쯤 생겼으나 저는 2~3일 전에 발견해서 하고 있는데 하루에 5 군데는 갈 수 있어요. 그거 체크하면서 산책했답니다. 그렇게 산책 끝나고 오늘 저녁은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두유입니다. 점심에 케이준 샐러드 먹었고 점심 먹기 전에 또 견과류 간식을 한 주먹이나 먹어서 오늘 저녁은 이것만 먹어야겠어요. 2리터 물 먹기도 성공했고 만보 정만 걸려했는데 공원 지나가다가 만난 셋찌와 셋찌 엄마 만나서 같이 다니는 바람에 14000까지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연세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마셨어요
괜찮아70
두유
오후 간식으로 황성주 두유 마셨어요 항상 황성주 두유 만족 하면서 주문 하고 있네요 ㅎ 맛도 종류가 여러가지 여서 골고루 돌아가면서 주문 하고 있오요
로블ㅎ
아침두유
아침 두유 한잔 먹어요 아침 칼슘 챙깁니다
꼼꼼엄마
칼슘 보충하기 좋은 고칼슘두유
칼슘 보충하기 좋은 우리콩 고칼슘두유 먹었어요 칼슘 하루 필요량의 30% 정도 채울 수 있어요
하늘바래기
저녁 두유와 단백질바와 쌀과자
가게에서 5시에 알바 마치고 라떼랑 산책 한 시간 정도 더 하고 겨우 만보 넘겨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벌써 많이 지쳤네요 나 씻는 동안 엄마가 검은콩두유해줘서 저녁은 검은콩 두유와 멀티 단백질 바와 크런치 단백질바 하나씩 그리고 좋아하던 쌀과자까지 먹었어요.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도 조금 더 먹고 시작했어요 이렇게 먹고 마무리했으면 정말 좋았는데 오늘 2천원짜리 땅콩을 사온 걸 껍질 까면서 그 땅콩도 많이 먹었네요. 왜 이렇게 자꾸 간식에 손을 댈까요? 🤣 만 천 보 걷고 우리 라떼 발 닦고 아직 실내복 입기전 얌전히 방바닥에 앉아있는 거 찍어줬어요. 우리한테 새초롬하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두유
두유 만들어 마셔요 단백질 보충하고 맛도 좋아요
애플짱
발아약콩두유 1팩 먹었어요
발아약콩두유 1팩 먹었어요 콩은 국산콩으로만 들어가있어요 해조칼슘 180mg 정도 들어 있어 칼슘 보충하기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두유 1팩 먹었어요~
두유 1팩 먹었어요~ 단백질도 들어 있고, 고칼슘두유라 칼슘 보충하기 좋네요
하늘바래기
저녁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우리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광장시장 가서 가게에 필요한 바늘과 실를 사서 가게로 가니 벌써 네 시가 다 됐더라고요. 앉아서 정리 좀 하면서 엄마 퇴근 시간 5시까지 있다가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프네요. 두부야채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 과일은 방울 토마토만 넣고 야채 위주로 넣고 오늘은 배가 고파서 두부전 3개 살짝 데워서 잘라서 넣었어요. 드레싱은 키위 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어 단백질도 추가. 그리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 먹었어요 오늘 정말 만보만 넘길랬는데 만5000보가 됐네요. 어쩐지 너무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일두유 식이섬유로 당관리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이 먹을수록 당관리하는 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원래 과일음료 마시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아무래도 음료에 당성분이 많다보니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매일두유 식이섬유 제품이예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렇게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닙니다만, 고소한 맛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면(?) 어느정도 적응은 가능한 맛이예요. 무엇보다 당이 2g밖에 들지 않아서 음료수 먹고 싶을 때 먹기에 부담이 적은게 최고 장점이라 생각해요. 오렌지주스 한잔에 당이 보통 20~30g 들어있는 걸 생각해보면 정말 당측면에서 혜자스러운 음료인 것 같습니다.
nepl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