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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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달려 사온 유정란 2번!!🤭
아침에 계란6개 쪘더니 4개밖에 안남아서 눈이 펑펑오는데 드라이브겸 계란사러 다녀왔어요😁 제가 늘 사오는 계란 판매장은 금ㆍ토ㆍ일만 문을 여는데 저번에는 금요일에 갔더니 난각번호1번! 오늘은 1번이 다 판매되고 2번만 있었어요😅 그래도 2번 싱싱하고 맛있지요~~♡♡♡ 냉장고 트레이 꽉차 있으니 든든하네요~~😄😄
냥식집사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현재 혈압이 정상 단계지만, 향후 고혈압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지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혈압을 누워서 재보면 된다. 고혈압은 발병 전 미리 아는 게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생활 습관 교정으로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확장기 혈압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하는데, 해당 수치를 넘어가면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매우 커진다.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은 2.6배, 뇌경색이 발병할 확률은 7배 올라간다. 수축기 혈압 130~139mmHg·이완기혈압이 80~89mmHg는 고혈압 전 단계고, 수축기 혈압 120~129mmHg는 주의혈압으로 분류된다. 정상 혈압인 사람이 누워서 혈압을 쟀을 때 정상 범위보다 높다면 정상인 사람보다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크다는 뜻이다. 보통 누워서 혈압을 재면 앉아서 잴 때보다 살짝 증가한다. 중력이 혈압을 낮추기 때문이다. 하버드 의대 스티븐 주라 섹 박사 연구팀은 누워 혈압이 올라갔을 때, 정상 범위를 넘는 게 심혈관질환 위험 요소로 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심혈관질환이 없던 1만 1369명의 자세별 혈압을 측정한 후 25~28년간 추적·분석했다. 실험 참가자의 16%가 앉아서 잴 땐 정상이고, 누웠을 땐 고혈압으로 측정됐다. 연구팀은 주의 혈압 이상을 고혈압으로 정의했다. 분석 결과, 누운 상태에서만 고혈압으로 측정된 실험 참가자들은 눕거나 앉아 있을 때 모두 정상인 사람보다 관상동맥질환 발병 위험은 53%, 심부전 위험은 51%, 뇌졸중 위험은 62%,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은 34%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누웠을 때 수축기 혈압 120mmHg·확장기 혈압 80mmHg 이상이라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심폐 기능을 촉진하는 유산소 운동을 중등도로 주 5회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로 주 3회 20분 이상 진행한다. 또 평소에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생각을 줄이고, 명상을 주기적으로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주 혈압을 측정해, 제때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 저희 부모님댁에도 가정용 혈압기로 엄마게 매일 체크를 하시는데 의자에 걸쳐서 하시거든요 누워서 하게 되면 혈압이 약간 증가할수도 있는거네요
뽀봉
살빼려면 운동 얼마나 해야 할까? "주 30분 했더니…"
살빼려면 운동 얼마나 해야 할까? "주 30분 했더니…"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살빼려면 운동 얼마나 해야 할까? "주 30분 했더니…"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하려면 일주일에 150분, 두 시간 반 이상은 수행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팀은 유산소 운동이 체중, 허리둘레 및 체지방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 6880명이 참여한 116건의 임상시험 결과를 메타분석 한 것이다. 메타분석이란 특정 주제에 대한 여러 연구 결과를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개별 연구결과를 수집한 뒤 통계적으로 재분석하는 연구다. 분석 결과, 주당 30분의 유산소 운동은 평균적으로 체중을 0.52kg, 허리둘레를 0.56cm, 체지방률을 0.37% 감소시키는 것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내장 및 피하지방 두께와는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찾을 수 없었다. 반면, 주당 유산소 운동 시간이 150분 이상으로 늘면 체중은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150분 유산소 운동은 체중을 평균 2.79kg, 300분에서는 4.19kg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허리둘레도 마찬가지였다. 중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주당 300분 실시하는 건 허리둘레가 평균 4.21cm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고강도 300분 운동은 무려 5.34cm나 감소시켰다. 연구팀에 따르면 허리둘레를 2cm만 줄여도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연구팀은 주당 15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이 일부 사람들에게 힘든 목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일상 속에서 운동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예컨대 버스를 탄다면 목적지 보다 한 정거장 전에 내려 버스에서 내려 빠르게 걸어가는 식이다. 연구의 저자 아마드 제이디 박사는 “유의미한 체중 감량을 위해선 주당 최소 150분의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며 “특히 과제중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은 3개월 안에 체중의 5%를 감량하는 것이 임상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 겨울철 뛰는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뛰는것은 자신없는데 ㅎ 걷기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도통 체중과는 전혀 무관 건강에만 좋은거겠죠
뽀봉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노화를 촉진하는 튀긴음식 등 가공식품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새해 목표를 세울 때 가장 첫 번째에 올리는 것은 건강이다. 이를 위해서는 최대한 늙는 것을 늦춰야만 한다. 노화는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이지만 예상보다 조금 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식단이다. 염증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 특히 문제다. 산화 스트레스로 알려진 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조기 노화의 주요 원인이다. 세포와 장기부터 피부와 전반적인 활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건강 매체 ‘헬스 다이제스트(Health Digest)’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먹을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노화 시계를 늦출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포 손상 일으키는 튀긴 음식 튀김은 신체의 염증 과정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기름을 사용한다. 성형외과 의사인 트로이 피트먼 박사는 “고온에서 기름에 튀긴 음식은 피부에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자유 라디칼을 방출할 수 있다”라며 “라디칼에 노출되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은 자유 라디칼이다. 자유 라디칼이 너무 많고 이를 퇴치할 항산화제가 충분하지 않으면 염증이 과도하게 발생한다. 공인 영양사인 사라 키슬리 박사는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이 노화 효과의 눈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자유 라디칼을 제어하지 않으면 신체는 주름, 피부 처짐, 미세선, 피부 변색과 같은 노화 징후를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산화 스트레스 반응은 피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백내장, 파킨슨병과 같은 심각한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세포 노화 가속화하는 설탕 설탕은 여러 면에서 피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과도한 설탕을 섭취하면 당화라는 생물학적 과정이 유발될 수 있는데, 당 분자가 지질과 단백질에 부착될 때 발생한다. 이는 최종 당화 생성물(AGE)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신체 기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자유 라디칼을 증가시켜 노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스 푸턱 박사는 “노화 과정을 늦추고자 한다면 전통적으로 설탕이 많은 음식은 먹을 수 없다”라며 “특히 도넛은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데 정제된 설탕을 섭취하면 콜라겐을 분해해 피부 주름을 가속화하는 신체 과정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콜라겐 생성이 느려지면 피부의 탄력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주름이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노화 과정 촉진하는 알코올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와인 한 잔을 마시고, 저녁 식사 때 칵테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신체의 노화 과정을 가속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뇨제이기 때문에 피부에 탈수 효과가 있다. 이는 전반적인 건조함과 더불어 탄력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주름을 더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다. 코트니 페리테라 박사는 “알코올을 마시는 것과 흡연을 하는 것의 노화 효과를 연구한 결과 얼굴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빨리 늙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알코올은 또 아세트알데히드라는 화학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DNA와 신체의 자연적인 복구 과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세트알데히드는 염색체를 노화로부터 보호하는 텔로미어의 단축을 가속화할 수 있다. 텔로미어가 길수록 염색체는 산화 스트레스와 같은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더 나은 장비를 갖추고 있다. 텔로미어가 짧을수록 사람은 노화의 자연적인 영향에 더 취약할 수 있다. 노화 촉진하는 나트륨 나트륨은 고혈압의 주요 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신체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과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축적돼 팽창과 붓기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가 장시간 수분을 유지함에 따라 덜 단단하고 탄력이 없어진다. 사라 키틀레이 박사는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고 DNA 텔로미어가 짧아지며 수많은 만성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포의 수명 주기 차단하는 고도 가공식품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지는 대부분의 식품은 실제로 과도하게 가공된 것이다. 사탕, 피자, 칩, 케이크, 설탕이 많은 음료와 같은 품목은 모두 이 범주에 속하며 생물학적 노화를 더 빨리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스 홀랜드 박사는 “고온에서 식품을 가공하면 아크릴아마이드, 최종당화산물, 트랜스 지방과 같은 유해한 화합물이 생성되어 잠재적으로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첨가된 설탕, 방부제, 트랜스 지방의 유입이 이러한 해로운 효과의 원인이다. 사라 케틀레이 박사는 “이러한 음식이 실제로 신체 내 세포의 수명 주기를 차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성분으로 인한 염증은 콜라겐 생성을 방해해 피부의 구조적 무결성을 약화시키고 미세선과 주름이 더 빨리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과도하게 가공된 식품은 항산화제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유리기 생성이 급증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노화가 가속화된다. 신체 균형을 바꾸는 가공육 핫도그, 살라미, 소시지 등을 좋아한다면 주의해야 한다. 가공육은 신체에 장기적인 염증 효과를 미치는 유해한 화합물을 방출할 수 있다. 특히, 질산나트륨과 기타 방부제가 들어 있어 자유 라디칼이 생성되도록 촉진할 수 있다. 나디르 카지 박사는 “가공육이 신체의 화학적 균형을 바꿀 수 있다.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놀랍다”라며 “닭고기와 칠면조와 같은 살코기로 바꾸거나 식물성 대체 식품을 먹으면 신체를 조기 노화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염증 유발하는 유제품 유제품은 칼슘과 단백질과 같은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염증을 촉진할 수도 있다. 치즈, 버터, 크림과 같은 음식의 포화 지방은 모두 신체의 염증 마커를 증가시키고 궁극적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피부 세포의 노화를 가속화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산화 스트레스는 콜라겐 생성을 억제하고, 엘라스틴을 분해하고, 히알루론산 생성을 제한하고, 피부를 윤기가 없고 주름지게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부 노화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유에 들어 있는 카제인을 섭취하면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기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여드름 자체가 노화의 영향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세포가 주름 형성을 담당하는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 제시카 크랜트 박사는 “연구에 따르면 콜레스테롤은 있지만 섬유질은 없는 육류와 유제품으로 구성된 표준 서양식 식단은 염증을 일으키고 피부를 더 빨리 노화시킨다”라며 “유제품을 좋아한다면 적어도 일부를 아몬드나 귀리 우유로 만든 식물성 대체 식품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필수 영양소와 미네랄이 강화되어 있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개인적으로 튀김음식을 가장좋아하는데 노화의 지름길 인가요? 이제 좀 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40회차🍲다이어트 국물요리🍜
지니어터의 다이어트 레시피!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 다이어트 국물요리 BEST 7 ☃️ [다이어트 국물요리] 사골스틱으로 따끈하고 먹을 수 있어요^^ 다양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3가지 레시피 -10kg 감량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다이어트 국물요리 :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밀푀유나베 만들었어요 다이어트 국물요리_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슈가블링 진니어트트 피타 우리화이팅 냥식집사 러브복동 파랑하트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1 셰어 켈리장 58로가즈아 소나무1234 토끼7777 감이오네 솔트1 파인솔 강미미 수경2 파인호랭이 건강하자으니 수수깡7 풀에버 걷기요 숨은꽂처럼 피어리님 경이로운다이어트 숫자 피코 고민기 숲속의나무 핑크색 그냥지나 슈비므네 한결맘 기르밍 아핫 한소래미 기분좋은아침햇살 안레몬 행뽁햐 김강쥐 애플짱 호롱이 김범기 야고 효지미 깽별 얌이얌이 훔훔 꽃이뻐 어라라 agnes0117 꿈굽는사람 어트지니요 biki1013 나쁜엄마 어흠냐옹 Bommm 난괜찮아용 연완이맘 ckj8425 냥냥써브 영잔디 Cliff 뇌순이 영진왕빠 dhwhl777 다노맘 예지영준맘 diane0807 다시빼 예픈공주 GUNDDAM 당근쥬스쪼아 오늘도 화이팅요^^~ Happy80 들꽃7 오잉12 hongek58 따뜻 옹동 HYJ123 따뜻한양말 용용 jjinnyy 라라스칼렛 우곰이 jjung2 라미에뜨 우블리에 juyeon 람라미 울트라돼지런 k2023 레몬그린 워니뚱 KKK용식이22 로앰 워니s myfavorite 만두콩맘 워터멜론 neplos 매드비너스 이또하트 Oracle 멍청이2 이명희좋아 roh69 멍청이3 이야기 s9424103 명확히 인생이여만세 so2 뭉파 인생중 ss샤랄라ss 뭔소리야 임삼미 ssul0115 미주장 잘될 sunmi9333 밍키199 장타로 valenti86 바다속고양이 재털이 vely30 박상목 쟈쟈쟈 Ya135 붕붕아아 정수기지안맘 ZGMF 뷰리플 제벌 zntkskzlzy 비비안2 주안맘0413 뿜뿜 주여니2 생강꽃 지금이순간7 샤바댕 지니1106 서나얌 지도 성아진 쵸코파이팅구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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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히 자라다오"…을사년 첫날 0시 아기 3명 동시탄생
1월 1일 푸름뱀의 해가 밝았어요 새해 0시 왕자님 3명이 동시 태어났다고 하네요 아기들은 언제 봐도 천사네요 난임으로 고생하다 결혼 10년차에 태어난 아기의 사연도 인상 깊어요 얼마나 기쁘셨을까 싶어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축하드려요~ 차 의과대학교 일산 차병원은 1일 0시 새해 첫아기 3명이 동시에 탄생했다고 밝혔다. (사진=차병원 제공)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 첫아기 3명이 동시에 탄생했다. 차의과대학교 일산 차병원은 1일 0시에 3명의 산모가 각각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엄마 구슬기(35)씨와 아빠 강우석(41)씨 사이에서는 남아 딩굴이(태명·3.29㎏)가 태어났다. 또 엄마 구라겸(27)씨와 아빠 이효영(38)씨는 남아 꼬물이(태명·3.12㎏)를, 엄마 이승현(33)씨와 아빠 박준수(36)는 남아 니케(태명·3.1㎏)를 각각 품에 안았다. 딩굴이 엄마 구슬기씨는 2년여간 난임 치료를 받던 중 자연임신에 성공해 출산했다. 남편 강우석씨는 "결혼한 지 10년째 되는 해에 딩굴이가 새해 첫아기로 태어나서 더욱 특별하다"며 "앞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아이로 잘 키우겠다"고 밝혔다. 꼬물이 엄마 구라겸씨와 아빠 이효영씨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주면 좋겠다”며 “바르고 건실하게 키우겠다"라고 말했다. 니케 엄마 이승현씨와 아빠 박준수씨는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게 도와준 가족과 새벽까지 애써준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일산차병원 산부인과 김의혁 교수(수석과장)은 "1월 1일 0시, 3명의 산모가 건강하게 3명의 아기를 출산했다"며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태어나는 모든 아기들이 대한민국에 새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안약 한방울 핥았다가"...창백해지고 의식잃은 아이, '이것' 알레르기?
"안약 한방울 핥았다가"...창백해지고 의식잃은 아이, '이것' 알레르기?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실수로 안약이 입에 들어간 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다섯 살 아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웨일스 스완지에 사는 케이틀린 클레멘트(25)의 다섯 살 아들 마일로는 결막염 증상으로 약국에서 항생제 안약을 처방 받았다. 처음 안약을 눈에 넣었을 때는 별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몇 시간 후 다시 한 번 눈에 안약을 넣는 과정에서 소량의 안약이 아이의 뺨을 타고 입가로 흘러내렸고, 아이는 본능적으로 이를 핥았다. 몇 분 만에 아이는 심한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물을 마시도록 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아이는 목에 뭔가 걸렸다며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기침을 계속했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의식이 흐려지는 지경이 되자 케이틀린은 급히 응급실로 아이를 데려갔다. 의사는 목이 부어 기도가 막혔다고 했다. 의사는 여느 날과 다른 점이 있었는지 물었고, 케이틀린은 실수로 얼굴에 떨어뜨린 안약을 아이가 먹었다고 설명했다. 의사는 “안약에 대해 이렇게 심각한 반응을 보인 건 처음 본다”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 원인이 안약 때문”이라고 결론지었다.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한 후 증상이 호전된 마일로는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 아이가 사용한 제품의 성분을 찾아본 케이틀린은 안약 성분에 클로람페니콜이 들어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는 “아이들에게 처방되는 약에 이런 성분을 넣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마일로가 보인 증상이 모두 들어맞는 것을 보니 클로람페니콜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 방울 핥았을 뿐인데 이런 반응이 일어났기 때문에 제품에서 클로람페니콜을 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도 덧붙여 말했다. 마일로가 사용한 안약 옵트렉스(Optrex)를 제조하는 글로벌 소비재 기업인 레킷(Reckitt)의 대변인은 이번 사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하지만 당사의 모든 제품은 철저한 테스트를 거쳤으며 표시된 경고문구를 포함해 사용지침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모든 의약품과 마찬가지로 알레르기 반응은 일어날 수 있으며, 제품의 효과와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사용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클로람페니콜, 세균 감염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광범위 항생제...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 클로람페니콜은 결막염과 같은 눈의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데 주로 사용되는 항생제다. 처방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다른 약물과 마찬가지로 부작용은 일어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눈의 따끔거림이나 타는 듯한 느낌, 자극이나 가려움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하도록 한다. 클로람페니콜은 알레르기 반응 외에도, 매우 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골수억제로 인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생성이 억제될 가능성이 있다. 피부 창백, 비정상적인 출혈 또는 멍, 피로감 및 쇠약, 발열, 인후통 등이 나타난다. 만약 이 약 성분을 사용하는 중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 실수로 안약이 입에 들어간 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다섯 살 아이의 사연이네요 아이들은 입으로 가ㅡ는 것이 젤 먼저 하는 습관이라고 하네요 안약이 이런 알레르기 반응을 할줄은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뽀봉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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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과식, 기름진 음식, 과음… 연말연시 약속이 많아질수록 뱃속은 고통받는 일이 늘어난다. 이처럼 복부 팽만감은 술자리가 많을 때 자주 생기는 불편한 증상이다. 배가 꽉 찬 듯한 압박감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지만, 계속 나타나면 소화 문제, 호르몬 변화, 혹은 다른 문제일 수 있다. 복부 팽만감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과식, 너무 빠른 식사 속도, 장 내 가스 축적 등이다. 다행히 음료만 잘 챙겨마셔도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가스를 줄이며 불편함을 완화할 수 있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과식 후에 속편함을 되찾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음료 6가지다. 생강차 복부 팽만감이 느껴질 때 따뜻한 생강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생강은 소화를 촉진하기 위해 위 내용물이 원활하게 이동하도록 돕기 때문에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생강은 ‘카민제(carminative)’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장 내 가스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도한 가스로 인해 팽만감을 느낄 때 생강차는 빠른 완화를 제공할 수 있다. 녹차 녹차는 항산화제와 카테킨이 풍부해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팽만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카테킨은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장내 가스를 줄이고 소화를 돕는다. 식사 후 따뜻한 녹차 한 잔을 마시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 물은 변비로 인한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내에 충분한 수분이 부족하면 소화 과정에서 음식물에 남아있는 수분까지 흡수되어 변이 딱딱해지고 배출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장 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통해 가스를 발생시켜 팽만감을 유발한다. 충분한 물을 마시면 장운동이 원활해져 변비가 개선되고 팽만감의 원인이 제거될 수 있다. 콤부차 콤부차는 차, 설탕, 효모 및 박테리아 배양균(SCOBY)으로 만들어지는 발효 음료다. 아직 콤부차가 팽만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부족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개선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팽만감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 콤부차는 발효 과정에서 설탕이 대부분 소비되기 때문에 최종 음료의 당 함량이 낮다. 과도한 당 섭취는 팽만감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케피어 한국인들에게 흔하지는 않지만, 케피어는 발효된 우유 음료로 소화를 돕고 장 건강에 이로운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음료에 포함된 유익한 미생물들은 장내에서 음식물을 분해하며 가스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케피어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매일 3주간 섭취한 사람들은 복부 팽만감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케피어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는 데 효과적이어서 전반적인 소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골든 밀크 골든 밀크는 강황, 우유(또는 식물성 우유), 후추, 생강, 꿀 등을 섞어 만든 음료다.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활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이 성분은 팽만감과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생강 역시 소화 촉진과 가스 제거에 도움을 주어 골든 밀크는 팽만감을 진정시키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 골든밀크 처음들어 보는데요 강황에 꿀 우유 후추 생강? 커큐민이 복부팽만감에도 도움을 주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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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급여 월 최대 250만원으로 인상…대체인력 지원금 확대
내년부터 제왕절개 비용도 무료. 육아휴직비도 인상, 사후지급금 제도도 폐지됩니다. 난임 치료 휴가 기간은 3일에서 6일로 확대되고, 그중 유급 기간도 2일로 확대되는군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데 나라에서 많은 지원이 되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ㅜㅜ 이래놓고 또 세금 엄청 내야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제도는 좋게 지원이 되는데.. 고물가 시대 정말 숨 막혀요 최저시급도 인상되지만.. 사교육비 높고 힘들어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쉽지 않아요~ 한부모 근로자 육아휴직급여 300만원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확대…최저임금 1만원 시대 열려 내년부터 육아휴직급여가 250만 원으로 인상된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상한액은 220만 원, 배우자 출산휴가는 20일로 각각 확대된다. 정부는 31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통해 고용노동 분야 주요 제도를 설명했다. 2025년 1월 1일부터 육아휴직급여는 현행 15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1~3개월)까지 인상된다. 육아휴직 급여 지급방식도 사후지급 방식을 폐지한다. 기존에는 육아휴직 급여의 25%는 복직 후 6개월 이상 계속 근무 시에 지급됐는데, 이를 100% 육아휴직 기간에 지급한다. 육아휴직급여 인상에 따라 자녀 생후 18개월 내 부모가 모두 육아 휴직 시 첫 6개월 동안 육아 휴직급여를 상향 지원하는 특례 제도도 첫 달 상한액이 현재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인상된다. 한 부모 근로자에 대해서는 첫 3개월 육아휴직급여를 현재 250만원에서 월 300만원으로 상향한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의 상한액도 200만 원에서 220만 원으로 늘고,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도 현행 5일에서 20일로 4배가 확대될 예정이다. 또 부모가 각각 육아휴직을 3개월 이상 사용하거나 한 부모 또는 중증 장애아동의 부모는 육아휴직을 1년에서 1년 6개월로 연장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부 지원도 확대된다. 내년부터는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뿐만 아니라 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운 경우에도 대체인력 지원금을 지원하고, 육아휴직에 대한 업무분담 지원금도 신설한다. 또 중소기업 사업주가 근로자를 1년간 육아휴직을 보내고 대체인력을 채용하면 정부가 연간 최대 1440만 원(월 120만 원)을 지원한다. 일부 지자체는 대체인력으로 채용된 근로자에 대해서 연간 최대 2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난임 치료 휴가 기간은 3일에서 6일로 확대되고, 그중 유급 기간도 2일로 확대된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확대 개편된다. 사업주·근로자를 지원해 청년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에 유형을 신설한다. 5인 이상 빈 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에서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면 기업에 1년 동안 채용장려금 760만원을 지원한다. 2년 이상 근무한 청년에게는 장기근속 인센티브 480만 원을 지급한다. 상습 임금체불 근절법도 시행된다.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다. 상습 임금 체불 사업주의 체불자료는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에 제공돼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조금·지원금 신청에 제한을 받는다. 임금체불로 명단이 공개된 사업주가 체불임금을 청산하지 않으면 해외 도피를 막기 위해 출국 금지될 수 있다. 현재 퇴직자에게만 적용되는 체불임금에 대한 지연이자가 재직 근로자에게도 적용된다. 청년 특화 취업프로그램 역시 신설된다.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완화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확대를 위해 청년 대상 취업 역량 강화와 빈 일자리 업종 취업을 지원한다. 역량 강화 프로그램(1개월 이상 직업훈련)에 참여한 뒤 정부가 지정한 빈 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뒤 6개월 근속을 유지하면 훈련참여수당과 취업성공수당을 최대 160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특히 최저임금 1만 원 시대가 열린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30원으로 일급으로 환산하면 8시간 기준 8만 240원, 주 근로시간 40시간 기준 월 환산액은 209만 6270원이다. 사업장, 고용형태, 국적 등에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지만, 수습을 시작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인 사람은 최저임금의 10%를 감액할 수 있다.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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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당보다 더 위험한 저혈당?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면서 고혈당에 대한 경각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사실 저혈당도 그 못지않게 위험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인슐린 주사를 맞거나 혈당 조절 약물을 복용하는 분들은 저혈당에 더욱 주의해야 해요. 저혈당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살펴볼게요. 저혈당, 왜 발생할까요? 저혈당은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져서 발생하는 현상이에요. 정상적인 혈당 수치는 70~100mg/dL인데, 70mg/dL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당으로 간주되죠. 저혈당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식사 시간을 거르거나 너무 많이 운동했을 때, 또는 약물을 과다 복용했을 때 자주 나타나요. 통계적으로 노인이 더 자주 저혈당을 경험하며, 만성 신장 질환이 있는 당뇨 환자에게도 자주 발생해요. 저혈당의 증상 저혈당은 급작스럽게 나타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요. 😵어지러움과 피로감 몸이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해 힘이 없고 어지러워질 수 있어요. 🫀심박수 증가 신체가 저혈당을 감지하면 심장이 빠르게 뛰게 돼요. 💦식은땀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며, 불안감이나 초조함을 느낄 수 있어요. 😰두통 혈당이 떨어지면 두통이 나타날 수 있어요. 심한 경우에는 의식을 잃거나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을 예방하는 방법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간단한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아요. 🍽️ 규칙적인 식사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특히 아침을 거르지 않는 것이 좋고, 식사 사이에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 운동 조절 운동을 할 때는 너무 과도하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특히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운동 전에 혈당 수치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약물 관리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하는 분들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고, 필 요할 때 혈당을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약물의 효과와 식사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 대처법 만약 저혈당이 발생했다면, 빠르게 혈당을 올릴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해요. 즉각적인 설탕 섭취가 필요하며, 포도당 정제나 주스, 단 음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15분 후에는 혈당을 다시 체크하여 정상 범위에 도달했는지 확인하세요. ♥️♥️♥️ 저혈당은 고혈당 못지않게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는 물론, 일반인도 저혈당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저혈당을 예방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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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 수 있는 두피 각질 제거 팩 3가지
평소에 두피 케어를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지성피부인지... 가질이 잘 생기는 두피 때문에 각질이 보이면 바로 바로 약용샴푸를 이용해서 관리를 해주고 있어요 이외에 두피마사지, 두피각질제거 샴푸등 다양하게 관리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요. 집에서 만들수 있는 두피각질제거 팩 3가지를 소개 합니다. 1. 올리브 오일과 흑설탕 두피 각질 제거 팩 올리브 오일은 리놀레산과 알파-토코페롤 함량이 높다. 리놀레산은 세포 재생에 기여하고 두피가 수분을 효율적으로 유지하게 한다. 따라서 이 팩에는 더 많은 수분 공급이 필요한 건성 두피에 이상적이다. 비타민 E로 더 잘 알려진 알파-토코페롤은 자외선 영향으로부터 피부 구조를 보호하며 항산화제 역할도 한다. 한편, 흑설탕은 각질과 기타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렴 기능이 있다. 재료 올리브 오일 1/4컵(50mL) 황설탕 1/4컵(50g) 준비 방법 두 재료를 용기에 담고 골고루 섞는다. 적당량을 덜어 손가락 끝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두피에 문지른다. 반드시 젖은 모발에 팩을 바른다. 모발과 두피 전체를 덮고 몇 분 후 충분한 양의 물로 헹군다. 2주에 한 번씩 반복한다. 2. 녹차 에센셜 오일과 오트밀 가루 팩 녹차 에센셜 오일은 과잉 유분과 관련된 문제를 치료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보습, 항산화, 항균 기능이 있으며 국소 적용은 피부를 더 젊게 할 수 있다. 과학 기사에 따르면 오트밀은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모발 건강을 증진하는 미량 원소와 비타민의 기여는 말할 것도 없다. 재료 녹차 에센셜 오일 15방울 코코넛 오일 2테이블스푼(20g) 오트밀 가루 1/4컵(50g) 준비 방법 부드러운 반죽이 될 때까지 재료를 섞는다. 머리카락을 적시고 두피 전체에 꼼꼼하게 바른다. 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다칠 수 있으니 손톱은 사용하지 않는다. 찬물로 충분히 헹군다. 일주일에 한 번 이 혼합물로 각질을 제거하자. 3. 커피와 코코넛 오일 헤어 스크럽 알갱이 모양의 질감 때문에 커피는 두피의 각질을 제거하는 데 이상적인 또 다른 성분으로 아미노산, 미량 원소와 비타민이 풍부한 보습 제품인 코코넛 오일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재료 분쇄 커피 1/4컵(50g) 코코넛 오일 3테이블스푼(30g) 준비 두 재료를 잘 섞는다. 모발을 적신 다음 두피에 도포한다.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머리 전체에 펴 바른다. 찬물 또는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헹군다. 일주일에 한 번 반복하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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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결혼한 오타니, 아빠 된다 “작은 루키가 어서 우리 가족이 되길!”
오타니님이 아빠가 되시는군요 ㅎ 아기 옷 보니 공쥬님인가봐요~ 결혼하고 나서 많이 안정되어 보였어요 아빠가 된다는건 큰 선물이죠 축하드립니다~ 오타니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자신의 SNS에 게시한 사진/오타니 소셜미디어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새해를 앞두고 아내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오타니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분홍색 아기옷과 아기 신발, 이모티콘으로 가림 처리한 태아 초음파 사진을 올리고 “작은 루키가 어서 우리 가족이 됐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 게시물을 올린 지 1시간여만에 팀 동료와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50만여건 이상 올라왔다. 오타니는 지난 2월 일본여자프로농구 선수 출신인 다나카 마미코와 결혼했다. 결혼 직후 한국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코리안 시리즈에 아내와 동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타니는 코리안 시리즈 당시 통역사였던 미즈하라 잇페이가 자신의 계좌에서 몰래 돈을 빼내 불법 도박을 스캔들이 터지는 불운을 겪었다. 하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힘든 시기 아내인 다나카의 내조로 단기간에 심리적 안정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타니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 사상 처음으로 50홈런-50도루를 달성한 것에도 다나카 마미코와의 결혼으로 심적 안정을 찾은 것이 큰 도움이 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실제로 오타니의 아버지는 올 시즌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이후 일본 언론을 통해 “오타니가 마미코와 결혼한 이후 더 침착하게 야구를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2024년 LA 다저스로 이적하며 메이저리그 사상 첫 50-50 대기록을 세우고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차지한 오타니는 여기에 더해 아내의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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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최저 –13도...제주·충남·전북 눈비
오늘은 정말 추웠어요 땅은 미끄러웠어요 내일도 지역별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는곳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 독감도 정말 많아요 내일도 춥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고 외출하세요~ 일요일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다. 29일 제주도는 새벽까지, 충남권과 전북은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대전·충남 10㎜ 내외, 전북 1㎜ 내외다. 예상 적설량은 대전·충남, 전북 1㎝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3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춘천 -11도 ▲강릉 -2도 ▲청주 -3도 ▲대전 -3도 ▲대구 -2도 ▲전주 -1도 ▲광주 0도 ▲부산 0도 ▲제주 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3도 ▲강릉 7도 ▲청주 5도 ▲대전 6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9도 ▲제주 1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한편 다음 주(12월 30일∼1월 3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출처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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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출산은 '우리 두 사람'의 선택, 1월 이후 정우성 본 적 없어"
올해 정말 너무 놀랬던 일중에 하나였죠 수많은 이야기중에 정우성님은 일반인 여성분과 오래 사귀었는데.. 그 도중 문가비씨를 만난것에 대한 이슈가 있었는데.. 정우성님도 이렇다 저렇다 말이 없었죠 이번에 처음으로 문가비님이 입장을 밝히셨어요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났고 정우성님 문가비님이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고 하시네요.. 그럼 그 일반인 여자친구분과 쭉 사귀고 있었다는데 이건 어떻게 되는건지...;; 1월을 기점으로 정우성님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고 출산도 두분 모두의 선택이고 아이는 존중 받아야하고 축복받을 일이라고 하셨어요. 아이와 문가비님에 대한 비난여론에 마음을 많이 다친듯하네요 정우성님과 교제한 적도 없는데 몇 차례 만나다 임신을 했고 그 후 양육비를 목적으로 결혼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뒤 합의 없이 출산을 감행했다는 말에 큰 상처를 받으셨다고 직접 글 남기셨네요 ㅠㅠ 복잡미묘한 남녀관계라..뭐가 맞는지 모르곘네요;; 문가비 "출산은 '우리 두 사람'의 선택, 1월 이후 정우성 본 적 없어"[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의 아이를 낳은 것과 관련해 첫 입장을 내놨다. 문가비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난달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지나온 날들을 마음속에서 털어버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다시 일어서기 위해 용기를 냈다. 엄마로서 맞이하는 첫 생일에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 태어난 아이가 축복 받기를 바랐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고 훗날 아이에게 '엄마가 너를 이만큼 자랑하고 싶었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이후 나와 '그 사람'을 두고 수많은 기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은 허위 기소 또는 사실 여부에 대한 확인을 거치지 않은 채 무자비하게 박제되는 기사와 댓글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크게 다치는 건 무방비 상태에 놓인 내 아이란 생각이 들어 이를 바로잡고자 처음으로 정확한 나의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지난 11월 출산 고백 후 다시금 글을 남기게 된 이유를 전했다. 문가비는 "나는 모두를 위해 침묵의 길을 선택했지만 보호받지 못하고 결국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게 됐다"면서 "나는 물론이고 아이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조차 없는 기사들 속에서 나와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완전히 왜곡됐다. 아이와의 첫 만남을 얼룩지게 만드는 모욕적이고 잔인한 단어와 문장으로 가득한 기사들로 손가락질을 받는 상황에도 내가 침묵을 유지했던 건 그 모든 억측을 인정해서가 아니라 단지 내 아이와 아이 아버지인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보도된 기사들에 다양한 추측까지 더해지며 '문가비는 교제한 적도 없는 상대 남자와 몇 차례 만나다 임신을 했고 그 후 양육비를 목적으로 결혼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뒤 합의 없이 출산을 감행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 바로잡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부터 설명해야 할 것 같다. 지난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래 우리는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며 정우성과의 관계를 상세히 설명했다. 지난 1월을 기점으로 정우성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다는 그는 "나는 그 사람에게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다. 그 사람과의 인연에 최선을 다했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만남 속에 과분한 선물처럼 찾아와 준 아이를 만나기로 한 것은 부모인 두 사람 모두의 선택이었다. 그 선택에 뱃속 아이와 함께 설레고 웃고 행복해하던 순간이 분명 있었는데 단순히 현재 두 사람의 모습이 조금은 다른 관계의 형태라는 이유로 이 아이가 실수이며, 성장해 나가며 불행할 것이라 단정 짓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일각에서 이어지고 있는 부정적인 반응에 분통을 터뜨렸다. 나아가 "나는 남은 일생을 희생할 각오로 이 아이와 만날 결심을 했고 그 결심은 결국 내 스스로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 됐다. 이 아이는 실수도, 실수로 인한 결과도 아니다.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책임지는 당연한 일에 대해 칭찬 받으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손가락질을 받으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더 이상 나와 아이에 관해 무리한 억측이나 허위 사실이 유포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어머니의 마음을 덧붙였다. 앞서 문가비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유명배우 정우성으로 갑작스러운 혼외자 논란에 정우성은 지난 29일 '청룡영화상' 무대에 올라 "내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질책은 내가 받고, 안고 가겠다. 또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tv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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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 색깔로 보는 건강상태
1.건강한 코의 점액은 투명 2.알레르기나 초기 바이러스 감염 등이 있을 때 과도하게 분비 3.하얀 콧물은 코 막힘의 징후로, 코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점액 흐름이 느려지고 농도가 높아짐 4.노란 콧물은 면역계가 감염과 싸우고 있다는 것을 의미 5.녹색 콧물은 세균 감염에 의한 것 6.빨간색 또는 분홍색 콧물은 콧물에 피가 섞여 있는것 7.갈색 또는 주황색 콧물은 건조한 혈액이 섞여 있거나 연기, 먼지 등 환경의 이물질을 흡입했을 때 발생 8.검은색 콧물은 곰팡이 감염, 면역력 저하, 담배 연기나 그을음과 같은 오염 물질에 심하게 노출된 경우 9.콧물의 색깔과 점도에 주의를 기울이면 인체의 복잡한 면역 과정의 작용과 건강 상태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야고
건강한 식사, 강된장 보리밥
옆지기와 가까운 곳으로 드라이브 갔다가 집으로 오기전 이른 저녁을 먹었어요. 강된장 보리밥. 야채 듬뿍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프라임12345
27일 남부 최대 20㎝·중부 10㎝ 눈…최저 -13도 '뚝'
저녁에 걸으러 잠시 나갔더니 많이 춥더라구요 내일은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간다니.. 옷 따뜻히 입어야겠어요 올해 유난히 더워서 언제 추워지나 했더니 이렇게 또 춥네요 주말에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있어요~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네요 눈 엄청 오는곳도 있고 비소식 있는곳도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금요일인 27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하겠다. 새벽에 충남·전라 지역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경기 남부와 경상권, 제주까지 확대되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 최대 20㎝, 충남·제주 10㎝, 경기 남부 1㎝ 등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5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0도 △강릉 4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8도다. 경기 북부·동부의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강원 내륙·산지는 -15도 내외까지 내려가며 한파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27일 오전 0~6시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에서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엔 충남 내륙과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밤에는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북 중·남부, 경상 서부 내륙, 제주에도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번 눈은 28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많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 1㎝ 내외 △충남 서해안, 충남 남부 내륙 3~10㎝ △대전, 세종, 충남 중·북부 내륙, 충북 중·남부 1~5㎝다. 남부지방엔 최대 20㎝ 이상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 전남 북서부에 3~10㎝, 전북 5~15㎝(많은 곳 20㎝ 이상), 그 밖의 전남 1~5㎝, 경남 서부 내륙·울릉도·독도 1~5㎝, 경북 남서 내륙 1㎝ 내외, 제주 산지 3~10㎝, 제주 중산간 1㎝ 내외가 예보됐다. 비로 내릴 경우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에 1㎜ 내외, 충남 남부·광주·전남 북서부·제주 5~10㎜, 전북 5~20㎜, 경북 남서 내륙 1㎜, 그 밖의 지역엔 5㎜ 내외가 예상된다.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내륙, 대구, 경북 중남부 내륙에는 27일 밤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과 충남 남부 내륙, 전북, 전남 북서부에는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사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비닐하우스 등 약한 구조물이 붕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서해안과 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 제주에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시속 70㎞)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 특히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엔 강풍 특보 발표 가능성도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 권역의 대기질이 청정해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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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오늘은 날씨가 약간 풀렸나 싶었는데 바람이 차갑더라구요 햇볕은 괜찮다싶었더니 바람은 차가워요 학교와 사무실에 독감환자도 많아서 공백도 많네요 ㅠㅠ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된다고 하니.. 저녁 운동하시는 분들은 옷 따뜻히 입으셔야겠어요 이번 주말에는 춥고 눈 또는 비소식이 있어요 주말에도 야외활동 제약이 또 있겠네요 ㅠㅠ 충청·전라권에는 주말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는데 해당지역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동장군이 눈구름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됐다. 서해상에서 크게 형성된 구름대가 통과하는 충청·전라권에는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중국 쪽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우리나라로 찬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27~28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7도가량 떨어진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28일도 비슷한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북서쪽에서 불어든 찬 공기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며 큰 눈구름대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충청·전라권과 제주 산지 1~10㎝다. 경남 내륙에도 1㎝ 내외의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에서 기온이 오르는 낮동안에는 5~10㎜의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최저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이어지다가 30일 출근길 기온이 최저 영하 4도까지 오르며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1일부터 다시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한파(寒波) 속에 올해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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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건조하고, 햇빛이 비치는 시간이 짧은 겨울에는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 건조증이나 계절성 우울증이 증가하고,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호흡기병 위험도 늘어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이런 질병 외에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뜻밖의 건강 문제와 이를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관절통 겨울철에는 관절염이나 관절통이 더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관절통의 원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건염과 같은 염증 상태 또는 부상 등이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관절염과 관련이 있다. 뼈 사이의 연골이 마모되는 골관절염 또는 관절 조직이 부풀어 오르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가장 흔하다. 전문가들은 “관절염이 있는 사람들은 기온이 떨어지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경험한다”고 말한다. 아직까지 왜 그런지는 정확히 판명나지 않았지만 몇 가지 이론이 있다. 우선 날씨가 추워지면 신체는 관절로 혈액을 덜 순환시키고 대신 신체의 핵심 장기에 집중한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관절 경직과 결과적으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신체는 추위로 인한 통증에 더 민감하다”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117명의 환자가 봄에 비해 겨울에 관절통이 더 심하다고 보고했다. 추운 날씨에 자주 노출되는 것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과도 관련이 있다. 5000여 명의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을 가능성이 50 % 더 높았다. 전문가들은 “관절통 환자들은 추울 때는 가능하면 야외 활동에 참여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며 “대신에 실내 운동을 꾸준히 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뼈 손실 골다공증은 주로 노년기에 찾아온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뼈가 약해지고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되며 골절 위험이 커진다. 우리 몸은 겨울철 동안 골격에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을 흡수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 때문에 뼈 손실이 악화된다. 이는 햇볕이 내려 쬐는 시간, 즉 일조 시간과 연관이 있다. 겨울동안 일조 시간이 감소함에 다라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도 적어진다. 이렇게 되면 햇볕을 받아 신체에서 생산하는 비타민D가 부족해진다. 비타민D는 몸이 칼슘을 처리하고 적절하게 흡수하도록 돕는 작용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햇볕 노출을 통해 얻은 비타민D는 세포 및 뼈 기능을 정상적으로 가동시키는데 필요한 칼슘 수치를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비타민D를 함유한 음식이 드물기 때문에 햇빛이 주요 공급원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동안 노인들이 바깥 활동을 할 때 낙상을 방지하는데 주의를 해야 한다”며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가 뼈 손실의 영향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에는 관절통증상이 더 심해 지는거 알고 계신가요 춥고, 건조하면 그렇다고하는데...
뽀봉
구름 낀 🎅성탄절… 🎅 낮 최고 3~11도
내일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고..아주 화창한 날씨도 아니겠어요 구름 많고 흐린 날씨고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집 갱상도 남자와 함께 막내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하고 미션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회사도 학교도 독감이 아주 난리인데 사람 많이 붐비는곳은 조심하세요 옷 따뜻히 입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이자 수요일인 내일(2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제주도 산지에는 밤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충청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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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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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이겨내줘 고맙습니다”…위암 환자에 감사편지 쓴 의사
와.. 이런 의사분도 계시네요 아파서 병원 가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좀 더 따뜻하고 확실한 설명을 해주시면 좋은데.. 그렇지 못할때 참 속상하거든요 수술하고 5년동안 잘 견뎌주신 환자분께 직접 편지까지 쓰시고.. 초대까지 해주셨다니 정말 이런 의사분이 어디있을까 싶네요 “수술을 하고 검사를 하는 것은 의료진의 5% 역할이지만, 근본적으로 병을 이겨내는 것은 95%의 환자의 노력” 이렇게 생각하신다고 하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송교영(오른쪽)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지난 20일 진료실에서 위암 수술 후 5년을 맞은 환자와 촬영한 기념 사진. /서울성모병원 “새로 태어난 기념으로 더 건강하고 기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되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잘 이겨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송교영 교수의 진료실에서는 특별한 기념식이 열렸다. 수술 후 5년을 맞은 환자에게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송 교수가 마련한 자리다. 송 교수는 환자들에게 편지를 썼다. ‘환자에게 5년이라는 시간은…’이라는 제목의 글이다. 그는 “살면서 암이라는 극강의 상대를 만나는 경험은 그야말로 무섭고, 화나고, 슬프고, 억울한 일”이라며 “적을 이겨내기 위해 내 몸의 일부를 파괴하는 일은 참 아이러니하다”고 했다. 이어 “의사로 만나는 이들의 사연은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지만, 그저 직업이고 일상이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지고 덤덤해지기 쉽다”며 “그런 가운데 긴 싸움에서 승리하고 기뻐하시는 제 앞의 환자분들을 보면 그래도 제가 해야할 일이 있고 그것이 큰 의미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고 했다. 송 교수는 “암과의 싸움에서 5년이라는 시간은 의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위암은 수술 후 5년이 지나면 재발률이 극히 낮다는 사실에서 ‘5년 생존률=생존률’의 공식으로 설명되고는 하지만, 반대로 암을 진단받고 치료하면서 최소 5년간 불안에 떨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했다. 그는 “수술과 항암 치료를 잘 끝냈다고 해도 정기검진 때마다 시험 통과를 기대하는 수험생처럼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험을 수도 없이 반복하는 것”이라며 “5년의 시험을 잘 끝낸 분들과 두세평의 작은 진료실 공간에서 갖는 조그만 기념식은 이제 수술을 받는 환자의 목표가 됐다”고 했다. 이날 수술이 결정된 젊은 환자가 ‘열심히 치료받고 교수님과 기념사진을 찍겠다’고 하자 ‘시간은 화살처럼 흘러 곧 5년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고도 한다. 송 교수는 “일부 환자들은 정기 검진을 위해 멀리 제주도부터 부산, 광주, 머나먼 시골에서 새벽부터 4~5시간을 여러 교통수단을 이용해 찾아와야 하는 수고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며 “수술을 하고 검사를 하는 것은 의료진의 5% 역할이지만, 근본적으로 병을 이겨내는 것은 95%의 환자의 노력”이라고도 했다. 송 교수는 “그렇게 보낸 5년이다. 그 피와 땀을 닦아주고 축하해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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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뽀봉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뽀봉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휴일
너무 바빠서 식구들끼리 자주 가는 당일 여행도 못간지 오래고 휴가도 집콕에 각자 바쁘게 보낸 한 해 였어요 오늘 급 드라이브 가서 맛난거 먹고 왔는데 역시 가족이 최고에요
현유리
"술 마시니 따뜻하네" 방심하다 사지절단…한랭질환, 21%는 '술' 때문
요즘 날씨가 참 춥죠? 이럴때는 한랭질환 특히 조심하셔야해요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중 하나가 과도한 음주입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더워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고 해요. 송년회와 신년회가 잦은 12~1월엔 술자리가 많으니 특히 조심하세요~ 일기예보 꼭 확인하시고 추운날엔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117년 만에 내린 11월 폭설을 시작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겨울철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우리의 몸도 혹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한랭질환이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400명, 사망자도 12명에 달했다. 단순히 겨울철 흔한 현상으로 치부해 간과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한랭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저체온증이다.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몸이 추위에 오랜 시간 노출된 경우 발생한다. 오한, 빈맥, 피로감, 착란, 어눌한 말투 등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여기서 체온이 더 낮아지면 오한이 사라지고 근육이 경직되며 의식 저하가 나타난다. 심부 체온이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는 마른 담요로 몸을 감싸는 등 더 이상의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탈수 가능성이 있어 따뜻하고 단 음료를 마시게 해 몸을 데우고, 의식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정지가 의심되면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때,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대증요법 또는 재가온요법을 이용한 치료를 통해 환자의 체온을 회복한다. 동상과 동창도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한랭질환이다. 동상은 피부와 조직이 극도로 냉각되어 혈액 순환이 차단되고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로 손, 발, 귀, 코 등 노출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감각이 둔해지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정도지만, 방치해 피부 조직이 괴사에 이르면 심한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 있다. 동창은 추위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혈관 염증이 생기며 가려움과 통증이 동반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눈길을 걷다 신발이 젖으면 발이 차가워지면서 동상이나 동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동상이 의심될 때는 따뜻한 장소로 이동해 젖은 옷을 제거하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어 체온 손실을 방지한다. 이때, 해당 부위에 바로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지 말고 따뜻한 물(37~42도)에 20~40분간 담가 천천히 체온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도 피부색이나 촉감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한다.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노인의 경우 한랭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대사 기능이 약화해 열을 생성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여기에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더해지면 체온 조절이 더욱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당뇨병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손발이 쉽게 차가워지고, 심혈관질환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혈액 공급을 제한할 수 있다. 고혈압 약물이나 이뇨제와 같은 치료제 또한 체내 수분 균형과 혈관 반응에 영향을 미쳐 체온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대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야외 신체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음주는 겨울철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다. 질병청 '2023-2024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한랭 질환자 중 21.3%가 음주 상태로 내원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 특히, 송년회와 신년회로 술자리가 잦은 요즘 시기는 음주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위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과음은 삼가고 음주 후에는 따뜻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 한랭질환 위험을 낮춰야 한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몸의 열을 보존하고 방풍 기능이 있는 외투와 장갑, 모자, 목도리 등을 착용해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발이나 손처럼 추위에 노출된 부위를 따뜻하게 데운다. 애초 한파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한랭질환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은 시간이 지체될수록 심각한 후유증이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을 찾아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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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축하한다” 말 듣고 복권 샀더니…2억원 당첨
저는 캐시로또도 안되고 미라클모닝도 안되는데 ㅎㅎ 흑.. 그래도 언젠가는 좋은일이 생기겠죠 한복을 입은 가족들이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는 꿈을 꾸고 스피또복권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네요 저번에는 하정우님 꿈 꾸고 아파트 당첨 되신분도 기억에 남는데.. 이런 길몽들이 있네요~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8일 진행된 스피또500 45회차 1등 당첨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한복을 입은 가족들이 자신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는 꿈을 꾸고 스피또복권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8일 진행된 스피또500 45회차 1등 당첨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한 당첨자 A씨는 “평소 출퇴근길 현금이 있을 때 일주일에 한두 번씩 복권을 구입한다”면서 “어느 날 잔치를 하는 꿈을 꿨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가족들이 모두 한복을 입고 저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건넸다. 이에 다음날 퇴근길에 복권 판매점에 들러 스피또복권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A씨는 “복권은 집에 와서 확인했고 1등 당첨을 본 순간 너무 기뻐 말이 안 나올 정도였다”며 “최근 어머니 건강도 좋아지시고 하는 일마다 잘 풀린다 싶었는데 이렇게 복권에도 당첨돼서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당첨금 사용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대출금을 상환하고 나머지 금액은 가족과 친한 친구에게 나눠줄 예정”이라고 답했다. 당첨자 소감 한마디에는 “이제부터가 나의 리즈시절이다”라고 전했다. 스피또복권은 게임 개수와 방법, 당첨금에 따라 스피또500·1000·2000의 3종으로 나뉘며 복권을 긁어 결과를 확인하는 스크래치 형식이기 때문에 복권 구입 직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스피또500의 1등 당첨금은 2억원이다. <출처 TW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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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꼭 해봐야 할 40가지!!
여러분들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나요? 저는 혼자서 무언가를 하는걸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어느순간 부터는 혼자서 하는것들도 오히려 편해지고 좋더라구요. [혼자서 꼭 해봐야 할 40가지] 라는데 몇가지 정도 하고 계시나요?^^ 저도 해보고 있는 것들 체크해 봤어요. ^^ 앞으로도 혼자할 수 있는것들 늘려봐야 겠어요. 1️⃣혼자 드라이브 떠나기 2️⃣일출 보기 3️⃣하루 만에 책 한 권 읽기 4️⃣혼자 레스토랑 가기 ✔️5️⃣일기 쓰기 ✔️6️⃣새로운 요리 도전하기 7️⃣낯선 도시 탐험하기 8️⃣스파에서 힐링하기 ✔️9️⃣자연속에서 산책하기 ✔️🔟영화 혼자보기 1️⃣1️⃣명상하기 1️⃣2️⃣SNS에서 잠시 떠나기 1️⃣3️⃣새로운 기술 배우기 1️⃣4️⃣박물관 방문하기 1️⃣5️⃣미래의 나에게 편지 쓰기 1️⃣6️⃣낮잠 자보기 1️⃣7️⃣그림 그리기 1️⃣8️⃣별 관찰하기 1️⃣9️⃣혼자 소풍 가기 2️⃣0️⃣새로운 취미 시작하기 2️⃣1️⃣강도 높은 운동 도전하기 2️⃣2️⃣해변에서 휴식하기 2️⃣3️⃣다큐멘터리 보기 2️⃣4️⃣공간 정리하기 2️⃣5️⃣악기 배우기 2️⃣6️⃣봉사활동 참여하기 2️⃣7️⃣요가하기 2️⃣8️⃣목표적기 2️⃣9️⃣드라이브 떠나기 3️⃣0️⃣비전 보드 만들기 3️⃣1️⃣음악 플레이리스트 작성하기 3️⃣2️⃣빈티지 쇼핑하기 ✔️3️⃣3️⃣서점에서 시간 보내기 3️⃣4️⃣러닝하기 3️⃣5️⃣새로운 카페 가보기 3️⃣6️⃣거품 목욕 즐기기 3️⃣7️⃣하이킹 가기 3️⃣8️⃣이야기 쓰기 ✔️3️⃣9️⃣반려동물과 시간 보내기 4️⃣0️⃣감사 리스트 만들기
냥식집사
겨울철 자동차 앞 유리 가이드라인
겨울철 자동차 앞 유리 결빙 시 절대 따라하면 안되는 행동 4가지! 뜨거운 물 붙기 날카로운 도구 및 칼 활용 입김으로 녹이기 세게 두드려 얼음깨기 차량 앞 유리 결빙 시에는 차량 내 히터 또는 에어컨을 가동하거나 물에 희석한 소독용 에탄올 또는 워셔액을 뿌려 해결해야 합니다.
야고
시어머니는 되고 친정어머니는 안된다?…국민이 뽑은 최고 황당규제
이거는 누가 생각해도 납득이 안되는 규제인데요?? 헐... 이런 규제가 있었는줄도 처음 알았어요;; 이건 아니죠~ 시모는 되는데 친정엄마가 안된다는건 말이 안되죠.. 다행히 이런 부분에 대해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사업지침을 개정했다고 하니 참 다행입니다~ 국무조정실 손동균 실장이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당규제 국민 공모전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무조정실은 황당규제 국민 공모전에 접수된 제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1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제51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 보고했다. 황당규제 공모전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황당하거나 불편한 규제 또는 정책개선을 국민이 직접 제안하면 정부가 검토하는 국민 참여형 규제 혁신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했다. 올해 황당규제 국민 공모전에는 총 510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250건에 대해 소관 부처별 검토 및 국조실 재검토를 거친 결과, 60건을 수용하여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다. 수용된 제안 60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우수제안 10건을 선정했고, 규제정보포털을 통해 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친 결과 총 3473명이 참여해 1위~10위까지 최종순위를 확정했다. ⓒ국무조정실 먼저 가장 많은 국민들의 선택을 받은 대상에는 「친정어머니가 '산후 도우미'가 되는 경우에도 정부 지원 허용 필요」 제안이 선정됐다. 현재는 산모가 출산 후 건강관리사 자격증을 가진 정부 산후도우미를 신청할 때 산후도우미가 산모의 민법상 가족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 배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건강관리사 자격을 갖고 며느리를 돌보는 경우에는 생계를 달리하면 민법상 가족이 아니어서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반면, '친정어머니'는 산모의 직계혈족으로서 가족이 돼 지원을 받을 수 없어 황당하다는 제안이 제기됐다. 소관 부처인 복지부는 제안을 적극 수용해, 건강관리사 자격이 있는 정부 산후도우미가 민법상 가족 관계에 있는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올해 12월 관련 지침(산모·신생아건강관리 사업지침)을 개정 완료했다. 손동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황당한 규제의 개선을 바라는 국민적 요구가 크다"면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통해 적지 않은 규제개선 성과를 거두었고,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규제를 개선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내년초에 민생규제 개선방안과 국민생활불편규제 개선 방안을 연이어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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