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뽀봉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제공: 헬스조선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 아르기닌이 갈라졌던데. 이제 6개 남았는데, 그냥 폐기해야겠네요. 약도, 영양제도 건강에 좋다고 챙기는 것인데, 잘알고 챙겨야겠네요
뽀봉
9/13(금)시력 좋은것도 복이네요!🥲
저는 시력이 안좋은데 안경은 불편해서 하드렌즈 착용하고 있어요. 근데 몇일전부터 왼쪽눈이 뿌옇고 불편해서 보니 렌즈에 하얗게 단백질이 흡착되서 그런거라네요. 아무리 세척을 잘해도 착용하는 시간이 길기도 하고 가끔 끼고 자기도 하거든요.🥲 왼쪽 하드렌즈만 주문하고 왔네요ㅠㅠ 명절 지나고 받을 수 있어서 명절동안 착용하라고 소프트렌즈 챙겨주네요. 진짜 시력 좋으신분들 넘 부러워요ㅠㅠ
냥식집사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아침 식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다. 하지만 아침에는 시간이 없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면 당뇨병 위험 높아져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아침을 걸러서 공복 상태가 길어진 상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에너지 부족으로 뇌가 잘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력, 집중력, 인지능력 등도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심장마비 위험도 커진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이 최대 87%에 달했다. ◇필요한 영양소만이라도 챙겨야 바쁜 아침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기 쉽지 않다. 간단하게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신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든 식품 위주로 구성해 먹으면 좋다. 특히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1~2개, 우유 한 잔, 요거트 한 개 정도 먹으면 된다. ◇소화력 약하다면 생식보다는 선식 우유나 물에 선식이나 생식을 타 마시는 경우라면,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생식보다 선식을 먹는 게 좋다. 선식은 현미, 보리, 찹쌀 등 곡물류를 열풍건조 또는 가열 건조 후 익혀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말한다. 가루 형태라 위에 부담이 덜 가고 소화·흡수가 빠르다. 생식은 익히지 않은 곡물, 채소 등의 수분을 제거해 가루로 만든 것이다. 재료를 익히지 않아 선식에 비해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선식을 고를 때는 곡물과 함께 콩류가 들어간 것을 골라야 곡류에 부족한 단백질 보충에 용이하다. ============= 아침에 삶은 계란1-2개 먹으면 맛도좋고, 든든하는것도있죠. 처음에는 이것도 버거울수 있는데, 꾸준히 챙기다 보니, 없으면 왠지 섭섭할 정도가 되요
뽀봉
맘스터치 근황
드라이브스루 매장이 생긴다고 하네요 저도 맘스터치 좋아하는데 앞으로 좀 더 편하게 먹을 수 있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두피와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탈모의 중요한 예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매일 머리를 감더라도 샤워 전후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탈모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수건 머리에 두르고 있기 머리를 감고 귀찮다는 이유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이후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은 채로 잠자리에 들기도 한다. 하지만 축축한 머리를 수건으로 말고 있으면 두피가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 방치돼 손상될 수 있다.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세균이 잘 증식해 피부염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탈모도 유발하기 쉽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먼저 수건으로 꾹꾹 눌러 남아있는 물기를 없애고, 드라이어의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게 좋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과 모낭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머리와 30cm 정도 간격을 둔 채 시원한 바람으로 말린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머리를 감을 때 역시 뜨거운 물을 피해야 한다. 머리카락의 뿌리와 모낭은 물에 젖으면 평소보다 더 약해지는데, 이때 뜨거운 물로 감으면 두피가 자극받아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물이 두피를 손상시키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미국 마이아미대 연구에서도 뜨거운 물로 샤워 했더니 열로 인해 모낭이 약해지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뜨거운 물이 모발을 건조하게 만드는 것도 원인이다. 머리카락과 두피는 천연 오일로 구성돼 있는데, 뜨거운 물은 이러한 기름을 제거하고 케라틴 단백질(상피 조직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손상시킨다. 샤워는 42도 이하의 물로 10~20분 이내에 끝내는 게 좋다. ◇머리 젖은 상태로 빗질하기 머리는 반드시 모발이 마른 상태에서 빗는 게 좋다.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면 모발이 잘 끊어진다. 또한,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심하게 터는 행위는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젖은 머리가 마른 머리보다 더 잘 늘어나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대신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감싸 꾹꾹 눌러주며 물기를 빼는 게 좋다. ◇머리 아침에 감기 머리를 매일 아침에 감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은 밤에 감는 게 더 좋다.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모공이 막혀 두피에 해롭기 때문이다. 또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다. 이때 유분기 없이 자외선을 쬐면 두피가 손상되고 각질이 더 자주 일어나 탈모가 생길 수 있다 ============= 하루종일 노폐물이 쌓여 있다 하죠,. 머리는 저녁에 감고, 수건을 계속 싸메고 있음 탈모생긴다고 해요
뽀봉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제공: 헬스조선 뇌졸중,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액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혈액은 우리 몸의 각 조직과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탁하고 끈적해지면 피떡처럼 뭉치는 혈전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거나 아예 막힐 위험이 있다. 특히 자주 먹는 가공육, 정제된 곡물, 트랜스지방이 함유된 음식 등이 혈액을 탁하게 한다고 알려졌다. 그렇다면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단,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해산물 소라·굴·참치 등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을 먹는 것도 좋다. 타우린은 피로해소제 속 성분으로도 잘 알려졌는데,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근육의 혈액 펌프질을 돕는다. 실제로 심장마비의 대표 원인인 심부전 치료제로 타우린이 쓰인다. 심장을 거치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또한, 고등어·삼치 등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도 혈액 건강에 좋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함량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특히 생선의 기름은 혈관 확장과 염증을 막아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깨 깨 속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감귤류 과일 귤·레몬·오렌지 섭취도 늘리는 게 좋다. 이 과일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압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다. 특히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고,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에 들어 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감귤류의 과일은 설탕 등을 첨가하지 않은 채로 먹어야 몸 안에 잘 흡수된다. 하루에 주스로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 감귤류 과일도 좋아하는데 혈액이 맑아 지는것에 도움이 되는가보네요 ㅎ 미역은 다 맛나죠 국도 좋고,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어도,쌈사서 먹어도 아주 좋죠
뽀봉
[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5회차😍
맛도 잡고, 체중도 잡자! 🩷 지니어터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클릭하고 보고가세요~👀 🍗닭가슴살💛 내돈내산 리뷰 BEST 7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퍽퍽하지 않은 바디나인 닭가슴살 어디까지 먹어봤니 매콤하게 닭가슴살 드셔보실래요?! 허닭 스팀 닭가슴살 깻잎맛/고추맛/탄두리맛 비교 리뷰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닭가슴살은 역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이랍니다. 캐시딜 포인트로 구매했던 아임닭 소스통닭가슴살 제품 추천해요!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발송됩니다.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냥식집사 반달진 비누마덜 뽀봉 켈리장 프카쟁이 Mors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dhwhl777 뽀굥 쥬뇽 2민트홀릭 사랑혀니 지니어트빈 58로가즈아 산들바밤바 지도 강4랑 생강꽃 지매 강미미 샤르데냐 쪽쭈리 건강하자으니 샤바댕 쭈니유니따랑이 건빵맛과자 서나얌 참좋아 건행하기 선물부자 챰니어터 걷기요 셰어 치노카푸 결맹자 소나무1234 치이카 경이로운다이어트 솔트1 코코유키 고구마피자맛있어 송쩡 콩나무 고요 숑숑이야 태거니 그냥지나 수경2 털보꾸기 금사탕 숨은꽃처럼 토마토4랑 기춘이530707 숫자 통통한뚱이 김범기 슈롭 트레비라임 깜므 슈비므네 파랑하트 깨개갱 시아81 파인솔 깽별 ㅇㅅㅇ지니 파인호랭이 꼬마스타 아하하하ㅋ 평송가성 꽃이뻐 안녕하세요 풀에버 꿈굽는사람 안레몬 피코 나님120 애플짱 핌크한울이 난괜찮아용 앨리젼 핑크색 날씬캔디아줌마 야고 하늘바래기 다괜찮아 얌이얌이 한결맘 다욧화이또 어라라 한주연 달콤달콩 어머나왜이래 해설사 두부닷 어트지니요 행복한집2 두유냠냠 언제나행복 행복한집3 딩웅 여니솔이맘 행뽁햐 딸기와의행복 여리나 효지미 라라스칼렛 연완이맘 후빠 라미에뜨 영리한고양이 훔훔 랄리구라스 영잔디 cogo092 람라미 영진왕빠 diane0807 레몬그린 예지영준맘 GUNDDAM 로사0712 예픈공주 Heat 리베라따 오늘도 화이팅요 highway032 링고픽 오잉12 hongek58 만두콩맘 옹동 jjung2 만캐쉬원해요 왕관쓴토끼 Jolly1 맛있봄 우곰이 k2023 맥지 우리홍이 Kint 멋진나라 우리화이팅 kjo 멍청이2 운동싫엉 KKK용식이22 멍청이3 울트라돼지런 neplos 목표사십구 워니뚱 odell86 뭔소리야 워니s olivekkk 미르99 워터멜론 Oracle 미연짱84 윤성맘 purepkb 미주장 융형 raintree 밍키199 윽악쿵 s9424103 바다속고양이 은경이 sara1298 박상목 은유랑 seabuck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이거분 sj1004 밴드닥터 이하린80 skyhover 뱀사골반달곰 인생이여만세 so2 베베2022 인생중 ssul0115 보이윤 임삼미 stopjiji 보통사람q1q 자몽구 sunmi9333 봄겨울 자스민꽃 valenti86 불곡산 잘될 Ya135 붉은레드 잘좀살아봐요 yoyoyoll 붕붕아아 제벌 ysn 뷰리플 졔졔jh ZGMF 블리비 주여니2 빵슈니 준이할미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1.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우리가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는 바로 손가락이다. 그만큼 잦은 사용으로 인해 염증이나 질병이 생기기도 쉽다. 특히 중년 여성에게는 '방아쇠수지'라는 손가락 질환이 자주 나타난다. 어떤 질환일까? 방아쇠수지는 손가락 힘줄에 생기는 염증 또는 종창(조직의 비대로 부어오르는 것)이 생겨 손가락을 움직일 때 '딸각' 소리를 내며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중지와 약지에서 많이 나타나며, 엄지손가락에서 발병하기도 한다. 만약 손가락의 딸각거림과 통증, 뻣뻣함이 나타난다면 방아쇠수지를 의심해봐야 한다. 특히 중지와 약지 손가락을 구부렸다가 다시 펴려고 할 때 저항력이 느껴지거나, 힘을 주어 폈을 때 '탁' 소리가 크게 난다면 방아쇠 수지일 확률이 높다. 손을 장시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증상은 더욱 악화된다. 방아쇠수지는 특히 ▲반복적인 가사활동을 하거나 ▲컴퓨터 자판을 많이 치거나 ▲골프나 테니스 등 레저활동을 하는 사람 등에게 잘 나타난다. 당뇨병, 통풍, 류마티스 관절염 등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발병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방아쇠수지 환자는 지난해 26만9178명으로 계속 증가 추세이며, 50~60대 여성 환자 수가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아쇠수지는 아주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면 충분한 휴식으로도 경과가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에서 약물치료나 주사치료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손가락이 잘 굽혀지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이는 부분마취를 하고 힘줄 터널을 넓혀주는 간단한 수술로, 10분 정도로 끝난다. 방아쇠수지를 예방하려면 평소 손가락에 무리가 가는 것을 피하고,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손가락 스트레칭은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게 책상에 올려두고, 손가락을 하나씩 천천히 들어 올리면 된다. 업무 중 한두 시간마다 틈틈이 반복한다. 자기 전 따뜻한 물에 5~10분 손을 담그는 것도 근육을 풀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여름이 오기전에 파라핀마사지도 열심히 했는데, 더워서 그런지 안하게 되던데요. 손가락 하루 종일 젤 고생하는 것 맞죠... 잼잼도 해주고, 손도 뭉글뭉글 만져 주면 좋다고 하네요
뽀봉
등급제 결과 나왔네요😄
등급제 결과나왔네요 ㅎㅎ 다들 축하드립니다ㅎㅎ 이제 한달뒤에 바뀌겠네요..!! 9월 등급제도 다들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마지막 일주일 등급제가 발표 됐네요 😵💫
모두 축하드려요~~ 확인해보니 리워드도 들어왔어요 감사합니다~♡ 오늘 리워드는 마지막 일주일 등급제 리워드네요 ㅠㅠ 이제 한달로 연장되었으니 이제 10월 되야 되네요... 힘은 삐지지만.. 그래도 또 요기에 맞게 적응해야겠지요? ㅠㅠ
우리화이팅
모두 축하드립니다 🎉 등급제
8월의 마지막 포인트적립 이네요^^ 등급제 포인트 감사합니다 😍😍💓히힣 이번에 기간이 길어져서ㅠㅠ 한참후를 기약해야하니 아껴써야할듯용
자스민꽃
등급제 발표와 캐시적립💝
등급제 발표와 캐시적립💝 발표가 조금 늦었네요 캐시적립 감사하며 받으신 분들 축하드려요. 이제 등급제 기간이 한달이네요. 유연하게 해야 겠어요.
레몬그린
“빠지기 시작하면 늦는다” 60세 백지연, 풍성 머리숱 공개… ‘이 음식’이 비결?
백지연이 60세라니.. 상상이 안되네요 관리를 잘하셔서 그런지 정말 젊습니다 컴은콩 섭취와 머리 꽉 묶는 습관, 머리 감을떄 온도.. 소소하지만 신경 잘 안썼네요 잘 관리해야겠어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60)이 자신만의 머리숱 유지 비결을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머리숱 부자 백지연이 머리숱 사수 방법부터 숙면 꿀팁까지 다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백지연은 “주변에서 제일 부러워하는 말을 듣는 게 한 가지가 있다. 바로 머리숱이다”며 “밤마다 하는 저의 나이트 루틴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70이 넘고 80에 가까워져도 아직도 스타일리시하고 근사하고 이런 분들을 보면 머리숱이다”며 “머리숱이 있을 때 지켜야지 빠지기 시작할 때 방법을 찾으면 늦는다고 한다”고 했다. 병원에서 하라는 거를 여러 가지 따라 해봤다는 백지연은 먼저 검은콩을 열심히 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검은콩 두유를 만들어서 매일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고 말했다. 또 “50대 이전에는 항상 아침에 머리를 감았는데, 요즘에는 밤에 감는 걸로 바뀌었다”며 “그리고 반드시 말리고 잔다”고 밝혔다. 이어 “두피에 온도 차를 크게 하지 않는다”며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적셔서 이 노폐물이 잘 제거되게 한 후에 찬물로 마무리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머리 감은 후에 꼭 하는 일로 머리카락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백지연은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 싶으면 왜 많이 빠졌는지 생각해 본다”며 “그날은 유독 머리를 묶은 날이다. 그럴 때는 생활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백지연이 밝힌 머리숱 유지 비결의 실제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검은콩 섭취하기 검은콩 섭취는 간접적인 탈모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검은콩에는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파이토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됐다. 검은콩 속 파이토에스트로겐 성분이 남성형 탈모증의 원인인 5-알파-환원효소와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하고, 두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폴리페놀, 철분, 라이신 등의 성분도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 머리카락 성장을 유도할 수도 있다. 특히 검은콩 껍질 1g당 폴리페놀 함량은 90mg 정도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일종의 방어 물질로, 항산화 작용 등 우리 몸에서 이로운 기능을 한다. ◇물 온도 신경 쓰기머리를 감을 때는 물 온도를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더 건조해질 수 있다. 머리는 꼭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마무리할 땐 찬물로 헹구는 게 좋다. 차가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머릿결 개선에 도움이 된다. 머리를 다 감은 후엔 헤어드라이어로 모발의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한다. 물기가 남아있는 채로 외출하거나 잠들면 자외선에 머리가 탈색되거나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찬바람으로 5분 이상 말리되, 두피와 모발에 헤어드라이어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약 30cm 정도 떨어뜨린 채 사용하는 게 좋다. ◇생활 습관 교정하기 머리를 너무 꽉 죄어 묶은 머리나 똥머리는 실제로 견인성 탈모(두피가 자극받아 모근이 약해져 머리가 빠지는 현상)를 유발할 수 있다. 모발을 잡아당겨 모낭에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머리를 묶을 때는 너무 꽉 조이는 고무줄보다는 일명 ‘곱창 밴드’라 불리는 느슨한 헝겊 끈을 사용하는 게 좋다. 그러면 두피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머리를 감은 후에는 반드시 다 말린 후에 묶어야 한다. 머리가 축축하면 세균이 번식해 탈모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마찬가지로 꽉 조이는 머리띠와 머리를 묶을 때 너무 세게 빗질하는 것도 자제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모두의식단]슬라이스 로제맛 닭가슴살
이 브랜드는 제가 처음 접해보는거라 일단 로제맛만 먼저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맛은 데리야키, 매콤, 양념치킨, 고추마요 맛이 있는데 전 이 로제맛만 먹어봐도 이 브랜드로 갈아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좋았던 점을 몇가지 말씀 드리자면 *제가 이때까지 먹었었던 닭가슴살 중에서 가장 부드러웠어요 어쩜 그렇게 촉촉하고 부드럽던지 절대 퍽퍽하지 않아요 *단독으로 먹어도 맛있고 소스가 충분해서 밥 또는 다른 드레싱 소스 없이 샐러드 해먹기 좋아요 제가 먹어본 로제맛은 적당히 매우면서 크리미한 맛이라 제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 *슬라이스가 되어 있어서 칼이나 가위가 필요없고 손으로 안 찢어도 되어서 편해요 *포장이 아주 잘 뜯어져요 정말 안 뜯어지는 제품들 있는데 이건 뜯기라 정말 쉬웠어요 전 샐러드로 먹을 때가 많지만 냉장고에 죽어가는 야채가 있으면 같이 볶아서 밥 반찬으로도 먹어요 이번엔 가지랑 대파를 넣어서 했는데요 가지랑 대파에 미림, 간장, 설탕 조금 넣어서 볶다가 마지막으로 닭가슴살, 후추 넣어서 좀 더 볶으면 완성!간단한데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야채랑 닭가슴살에 골고루 간이 배어서 생닭가슴살로 했을 때의 그 비릿함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kcal:165(135g ) 단백질:43% 당류:2%
stopjiji
블랙글레이즈 라떼
스타벅스에서 드라이브 쓰루로 블랙 글레이즈 라떼 주문 해서 마셨어요 ㅎ 작은 사이즈로 주문 했는데 맛있어서 먹다보니 금방 마셨네요
로블ㅎ
짐싸구 자러갑니다🤣💓
짐싸기 완 ㅋㅋㅋㅋ 내일 호캉스라 짐 미리 싸두었더욤 애들꺼 짐이 한가득이네욬ㅋㅋㅋㅋ 수영장 갈거라 수영복이랑 ㅠ거기다 드라이기까지 1박인디 캐리어 큰거했어요 🤣🤣👍
자스민꽃
궁 구경
저녁 먹고 나서 드라이브겸 소화 시킬겸 궁 구경 왔어요 ㅎ 예전 부터 오고 싶었는데 오늘 에서 급 왔네요. 저녁에 오니 불빛 때문에 또 다른 느낌 이예요
로블ㅎ
물마시기챌린지 20기 신청 시작합니다
물마시기챌린지 20기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네요. 캐시워크 챌린지 공지사항 또는 씨씨앙카페 공지사항 가셔서 확인하시고 댓글 달고 시작하세요. 그다음 신청서 제출해야 하고요. 그런데 이 챌린지 참여하려면 씨씨앙카페 회원등급이 필요하니 등업을 위해 씨씨앙카페 회원가입 하고 게시글 10개이상 게시해서 등급상향해야 합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제공: 헬스조선 보통은 손톱 맨 아래에 초승달 또는 반달 모양의 흰 부분이 보인다. ‘손톱반월’이라 하는 곳인데, 이 부분이 커야 손톱이 건강하다는 속설이 있다. 사실일까? 손톱은 부위에 따라 기능이 다르다. 우선 손톱 중 분홍빛을 띠고 있는 부분은 촉감을 느끼거나 물건을 집을 때 도움을 준다. 손톱 뿌리 부분엔 자라날 손톱을 새로 만들어내는 기질이 있다. 손톱을 둘러싼 피부층은 손톱을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흰색 반원으로 보이는 부분은 일종의 ‘미완성된 손톱’이다. 손톱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 중 가장 단단하다고 알려진 케라틴으로 구성된다. 뿌리에 있던 모체세포들이 분열하며 밖으로 밀려난 뒤, 단단해지는 과정을 거치면 우리가 보는 손톱이 되는 것이다. 손톱반월엔 아직 분열하지 않은 모체세포들이 있다. 손톱 반월의 유무가 손톱의 건강 상태를 말해주지는 않는다. 손톱이 분홍빛인 부분은 손톱과 그 아래 살이 딱 붙어 있어 살의 분홍빛이 드러난다. 손톱반월이 있는 부분은 손톱과 살이 맞붙은 정도가 이보다 약해서 비교적 희어 보인다. 손톱 뿌리 부분이 살과 딱 붙어 있지 않은 이유는 뭘까. 굳이 이유를 찾자면 손톱이 쉽게 자라나오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손톱 반월이 보이지 않는대서 손톱이 더디게 자라는 건 아닌 만큼, 반월 부분이 손톱 건강에서 수행하는 기능은 그리 크지 않다. 게다가 손톱 반월은 있다가 사라지기도, 없다가 생기기도 한다. 손톱이 자라는 속도가 계속 달라지며 손톱 반월의 크기도 변하기 때문이다. 인종에 따른 차이도 있다. 유색 인종에게서 손톱 반월이 더 자주 관찰된다는 보고가 있다. 다만, 손톱 반월의 크기나 색이 갑자기 변했다면 질환 때문일 수 있다. 손톱 역시 몸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성장한다. 이에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질환 또는 자가면역질환의 영향을 받아 크기나 색이 변할 수 있다. 반월이 별안간 급격히 커졌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손톱 반월을 포함한 손톱 전체가 누레지면 림프부종이 의심된다. 붉게 변했다면 류마티스 관절염, 간경화, 심부전증 등을 의심할 수 있다 ================== 손톱의 반월색상으로 건강도 확인이 가능하네요 유부가 건강상태와는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ㅎㅎ 손톱한번 쳐다보게 되네요 .
뽀봉
어깨 자주 뭉치는 사람, ‘이 동작’만 취해도 한결 나아
어깨 자주 뭉치는 사람, ‘이 동작’만 취해도 한결 나아 어깨 자주 뭉치는 사람, ‘이 동작’만 취해도 한결 나아© 제공: 헬스조선 근육이 뻣뻣하게 뭉쳐 목 뒤나 어깨 부위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라면 바른 자세를 위해 신경 써야 한다. 의학 용어로 ‘근막통증증후군’이라 불리는 ‘담 결림’ 증상을 방치하면 만성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근막통증증후군을 유발하는 생활습관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통증 위치 이동 근막통증증후군은 어깨, 목, 허리 등의 주변을 둘러싸는 근육 또는 근막(근육을 둘러싸고 있는 얇고 투명한 막)에 문제가 생겨 근골격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근막통증증후군이 발생하면 해당 위치를 누르거나 움직였을 때 쑤시거나 뻐근한 통증이 느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주변으로 이동한다. 따라서 일상적인 움직임에도 제한이 생길 수 있다. 통증 유발점이 어디인지에 따라 동반되는 증상도 조금씩 다르다. 만약 목 주위 근육이 통증 유발점이면 두통과 눈 주위 통증, 이명, 어지럼증이 동반될 수 있다. 어깨 근육이 통증 유발점이면 팔이나 손에 저리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장시간 굳은 자세가 원인 근막통증증후군은 자리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이나 주부 등 한 가지 자세로 오랜 시간 반복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 잘 발생한다. 장시간 자세가 굳어지면 척추에 무리가 가 근육이 경직되면서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무리하게 움직일 때도 등과 어깨에 근막통증증후군이 오기 쉽다. 스트레스도 원인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 아래쪽과 뒷목, 어깨 근육이 긴장해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올바른 자세와 스트레칭이 제일 중요 근막통증증후군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와 꾸준한 스트레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척추를 펴고 앉는 자세로 생활하고, 턱을 괴거나 엎드리는 자세는 피해야 한다. 한 자세로 오래 일해야 한다면 10~15분간 스트레칭을 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 방법은 먼저 허리를 펴고 앉거나 선 자세에서 오른손을 머리 위로 가로질러 왼쪽 뒤통수의 귀 뒤쪽에 갖다 댄다. 오른손으로 힘을 주어 머리를 45도까지 서서히 당겨 5~10초 유지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한다. 근막통증증후군으로 인한 통증은 소염진통제·근육이완제를 쓰는 약물치료나 마사지 등의 물리치료로 치료한다. 통증이 심해 생활이 불편할 정도라면 주사 요법을 고려할 수 있다 ==================== 어깨가 너무 퍼근 하다고 하면 뒷통수에 두통까지 생기는것 같아요 ~~ 올바른 자제가 너무 중요한테 일하다 보면 많이 흐트려 지죠.. 스트레칭.. 목 쭉~~~ 펴주기 해보세요
뽀봉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수록 매일 챙겨 먹는 약도 늘어난다. 보충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건강한 식단과 함께 섭취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에서 얻을 수 없는 영양분을 몸에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영양 전문가인 카라 번스타인은 ‘포춘(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과일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을 먹고, 필요한 모든 것을 식량에서 얻는다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먹는 식량도 최고 품질이 아닐 때가 있다”며 “그래서 음식에서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과 장수를 위해 사람들이 섭취해야 하는 상위 5가지 보충제를 소개했다. 강한 뼈를 위한 칼슘 보충제 신체는 건강한 뼈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칼슘이 필요하다. 심장, 근육 및 신경도 제대로 작동하려면 칼슘이 필요하다. 50세 이전에는 하루 12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하며, 50세 이후에는 하루 최대 15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식단에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칼슘 보충제 외에도 유제품을 2회 이상 섭취하거나 녹색 잎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무엇보다 뼈를 보호하는 저항력 훈련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체가 만들지 못하는 비타민 D 보충제 비타민 D는 항염증제, 항산화제, 면역 건강, 근육 기능을 지원하고 신경 보호 효과가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는 신체가 건강한 뼈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는 자연적으로 비타민 D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햇빛, 음식 또는 건강 보조 식품을 통해 비타민 D를 공급 받아야 한다. 70세 미만인 사람의 일일 권장량은 600IU이며, 70세 이후에는 800IU로 늘어난다. 번스타인은 “나이가 들면서 우리 대부분은 더 이상 비타민 D를 흡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쁜 박테리아 차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위장 장애, 피로, 피부 상태 및 자가 면역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좋은 박테리아의 균형을 유지해 건강을 유지하고 나쁜 박테리아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케피어, 콤부차, 된장, 템페, 김치와 같은 발효 식품과 보충제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얻을 수 있다. 번스타인은 “장 건강이 좋으면 염증, 뇌 안개, 체중 감소, 수면, 우울증 등 다른 모든 것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보충제를 먹으면 장내 프로바이오틱스가 엄청나게 생성돼 건강해지고, 체중이 줄어들며,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울증 막는 마그네슘 보충제 마그네슘은 기분, 수면, 신경계 조절, 근육 건강, 전반적인 에너지, 심지어 DNA 복구에도 중요하다. 마그네슘 수치가 수준 이하인 사람들은 심장병, 고혈압, 제2형 당뇨병 및 골다공증의 위험도 더 높다. 30세 이상의 사람들은 매일 320~420mg의 마그네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들은 우울증이 더 심한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간편한 종합비타민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번스타인은 “나는 항상 종합비타민이 일종의 보험 정책과 같다고 말한다. 나는 모든 연령대에 일반 종합비타민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 종합비타민 꾸준히 먹고 있죠 어제도 주문 전 센트륨으로 먹어요 오늘 올려나 모르겠네요
뽀봉
멀티탭 교체
드라이기 꽂아둔 멀티탭이 지지직 하더니 팍 나가버렸다. 드라이기를 일반 멀티탭에 꽂아 사용하는건 역시 무리였나보다. 그래서 이 기회에 전기밥솥이랑 에어프라이어 꽂아둔 것도 바꾸려고 누전차단기 달린 고용량 멀티탭을 주문했다. 비싸지만 든든하다. 도착한지 꽤 되었는데 교체하고 정리하기 귀찮아서 방치중이었는데 오늘 꼭 교체하자!
훔훔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다음은 아침에 추가로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유익한 습관입니다. 스트레칭 또는 가벼운 운동 아침에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하루 종일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운동은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기분을 좋게 하며, 집중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건강한 아침 식사 균형 잡힌 아침 식사는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하고, 하루 동안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또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긍정적인 사고 아침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감사 일기를 작성하는 것은 하루를 긍정적인 태도로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침 시간에 그날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것은 집중력을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 자연광 받기 가능하다면 아침에 잠시 외부로 나가 햇빛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광은 몸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을 증진시키고,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습관입니다. 이 작은 변화는 큰 건강상의 이점을 가져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니 함께 마셔볼까요? =================== 긍정적인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시작하기. 가벼운 스트레칭의효과 몸도 긍적적사고로 만들어 지네요 햇살 받으면 걷기 비타민D효과에 좋다고 하죠
뽀봉
9/6(금)안경끼는 사람들 주목!!!🤓
저도 눈이 나빠서 안경과 하드렌즈를 바꿔가며 사용하고 있어요. 진짜 시력 좋으신분들 부럽습니다. 고도 근시를 가지고 있거나 평소 눈앞에 검은점이나 벌레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걸 경험하신분들 있으신가요? '망막박리' 라는 안질환 이라는데 저도 처음 알게되서 공유합니다.출처:N포스트(인천나은병원)
냥식집사
포화지방 덩어리 ‘가짜 치즈’… 구별하는 방법은?
포화지방 덩어리 ‘가짜 치즈’… 구별하는 방법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평소 즐겨 먹던 식품이 진짜 음식이 아닌 합성물 덩어리일 수 있다. 이를 모조식품이라 일컫는데 인공향료나 첨가제 등을 사용해 가공한 것으로 진짜 식품과 비슷한 맛과 색을 내 구별이 어렵다. 대표적인 모조식품과 그 구별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렌지 주스 일부 오렌지 주스는 오렌지를 아예 포함하지 않거나 소량 포함한 가짜 오렌지 주스다. 물과 설탕, 인공 향료, 색소 등을 넣어 만들어진 혼합 음료인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식품 표시 기준 상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시럽이나 정제수, 첨가물 등이 들어가도 과일을 짜낸 과즙이 있으면 ‘100%’라는 표기가 가능하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서 시판되는 오렌지 주스 13개를 분석한 결과, 모든 제품이 ‘오렌지 100%’, ‘오렌지100’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농축환원주스 제품이었다. 농축환원주스는 원재료를 고온에서 농축한 뒤, 첨가물을 넣어 원래 농도로 맞춘 제품이다. 진짜 과즙으로만 구성된 착즙주스와는 다르다. 다행히 2020년부터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경우, 100% 표시 옆 또는 아래에 식품첨가물 명칭이나 용도를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 이렇듯 첨가물 표기가 의무화됐지만 100% 표기는 그대로라 소비자 혼란을 완전히 해소할 수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과즙으로만 구성된 진짜 오렌지 주스를 찾으려면 원재료와 성분 함량을 확인해야 한다. 정제수·색소·향료 등이 포함돼 있지 않고 오렌지 또는 오렌지 과즙만 적혀 있어야 오렌지만 들어있는 주스다. ◇치즈 일부 식당과 마트에서는 우유로 만든 진짜 치즈가 아닌 가짜 치즈를 판매한다. 가짜 치즈는 식용유에 식품 첨가물을 섞어 만든 것으로 정확한 명칭은 모조 치즈다. 일반 치즈와 맛이 비슷하지만 포화지방 및 열량이 높다. 진짜 치즈에 풍부한 단백질, 칼슘, 비타민 A·D·E·B군도 함유돼 있지 않아 영양학적 가치가 없다. 모조 치즈인지 확인하려면 식품 유형과 원재료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모조 치즈는 식용유지가공품의 모조 치즈라는 유형으로 분류된다. 추가로 들어가는 원료가 있는 경우에는 기타 가공품으로 분류된다. 진짜 치즈는 유가공품 중에서 치즈류로 분류된다. 모조 치즈는 팜유, 야자 경화유 등 식용 유지류가 주 원재료다. 일반 치즈는 원유나 유가공품으로 만든 치즈나 자연 치즈를 원재료로 한 가공 치즈로 나뉜다. 원유 함량이 높은 치즈가 가공이 덜 된 ‘진짜 치즈’다. ◇우유 우리가 마시는 우유 종류 중, 탈지분유를 물에 녹여 유지방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가공된 제품이 있다. 탈지분유는 우유의 수분을 걷어내 가공한 가루를 말한다. 탈지분유로 만든 제품을 환원유라고 일컫는데 원유 함량이 약 40~80% 정도고 정제수, 향료 등으로 나머지 성분을 채운다. 마찬가지로 딸기·초코·바나나 등 특정 맛이 나는 제품도 가공우유에 해당한다. 환원유에 합성 착향료와 색소, 설탕 등을 더해 만들어 진짜 우유라고 볼 수 없다. 신선한 우유와 가공우유를 구분하려면 원재료를 확인해봐야 한다. 진짜 우유는 원재료에 원유 100%로, 환원유는 환원유로 표기된다. ================ 진짜와 가짜 밖에서 외식하는것으로는 구분이 힘들겠는걸요.. 떡볶이도 치즈추가해서 먹는데.. 확인이 불가 하지 않을까요?
뽀봉
마스카라 안 지우고 잤더니, 사람 눈 맞아?…워터프루프 제품 주의
눈이 진짜 어마무시하네요 ㅠㅠ 워터프루프가 물에 잘 안지워져서 사용하지만.. 이런 단점이 또 있네요 ㅠㅠ 자기전에 세안은 필수고 깨끗히 리무브하는게 진짜 중요하겠어요 마스카라 안 지우고 잤더니, 사람 눈 맞아?…워터프루프 제품 주의 잠자기 전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지우지 않으면 치명적인 안과 질환에 걸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발수성이 좋은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일반 마스카라에 비해 번짐이 적고 잘 안 지워져 많이 사용되는 미용 제품이다. 이런 가운데 뉴욕포스트는 인플루언서이자 안과 의사인 구르린 다노아의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부작용 영상을 소개했다. 다노아는 SNS 영상을 통해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바르고 잤다면 눈꺼풀을 뒤집어 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환자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눈꺼풀 안쪽에는 곰팡이 또는 마스카라 얼룩으로 보이는 것이 보였다. 이에 그녀는 "취침 전 완벽하게 화장을 지우는 게 중요하다"면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보다 일반 마스카라 제품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 사진은 2018년 버즈피드 뉴스(BuzzFeed News)가 보도한 미국안과학회(AAO)의 '안과학(Ophthalmology)' 저널에서 발췌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50세의 한 호주 여성은 25년 동안 마스카라를 과도하게 사용하고 충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잠을 잤는데 이후 심각한 눈 질환을 앓게 되었다는 것이다. 여성의 마스카라는 눈꺼풀 아래 피부에 박혀 있는 작고 단단한 침전물을 형성했고, 일부는 그녀의 눈알을 긁었다. 또한 눈과 눈꺼풀을 덮고 있는 점막에 감염이 생기는 '여포성(수포성) 결막염' 증상도 발견됐다. 다만 해당 연구에서 이 환자가 어떤 종류의 마스카라를 썼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미국안과학회 대변인이자 안과 의사인 레베카 테일러 박사는 "눈을 보호하는 속눈썹은 항상 깨끗해야 한다. 눈은 기름샘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는데, 그 분비샘이나 난포가 막히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모든 눈 화장을 지우지 않으면 결막염이나 다른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성심당에서 새로 만들고 있는것
지하1층 지상4층짜리 직장 어린이집 "상시 여성근로자 300인 이상 또는 근로자 50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음 코스트코같은 글로벌 대기업도 직장 어린이집 안짓고 7년간 강제 이행금 8억 냄 본점에서 가깝고 바로 앞은 공원 쩌는 기업인듯
야고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지해미 기자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 30세가 넘어가면서 서서히 골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골밀도가 급속히 떨어진다.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통해 뼈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 중 생활 속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위민스헬스(Women’s Health)’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저칼로리 식단 고수, 뼈 상태 자신의 나이 2배인 사람에 해당 미국 메이오클리닉의 내분비학자인 바트 클라크 박사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을 고수하는 여성들의 뼈 건강은 자신의 나이 두 배인 사람에 해당하는 정도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불균형한 식단은 뼈를 튼튼히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다. 여성의 68%가 음식으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 콩이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등을 섭취해 칼슘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도 골 질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 좋지만, 과도하면 뼈에 독 몸에 좋은 운동도 너무 과하면 뼈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국립골다공증재단 펠리시아 코스만 박사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너무 많이 감소하면(체질량지수 18 미만) 난소가 에스트로겐 생성을 중단해 뼈 재생이 멈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걷기나 달리기,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이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뼈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근력운동은 골밀도를 높이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다. 클라크 박사는 계단 오르기와 같은 체중부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스쿼트나 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3회 15분 정도 하라고 조언했다. 올바른 루틴을 통해 30세가 넘는 여성도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칼슘 챙기더라도 먹는 것도 주의해야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시간 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1000mg의 칼슘 권장섭취량을 챙기더라도 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과도한 양의 카페인, 소금, 알코올 모두 신체가 미네랄을 보유하는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기도 전에 체외로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 음료는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좋다. 술도 마찬가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사성 골질환 및 골다공증 센터 내분비학자인 켄달 모슬리 박사는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마시고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400mg(또는 1티스푼)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항우울제와 피임약을 포함한 특정 약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코스만 박사는 덧붙였다. =================== 운동도 과하면 안좋고, 식후 커피도 30분 이상은 되어야 하죠 칼슘 섭취에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골다공증.. 골절위험이 높아지죠.. 다이어트 에도 식습관 관리 골고루 드셔야죠
뽀봉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아침에 잠깐만 시간을 내 걸으면 각종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불면증 해소와 혈압 조절이다. 불면증에는 아침 산책이 특효약이다. 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헌정 교수는 그의 저서에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침 산책 또는 아침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서 불면증을 겪는 사람은 만나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아침 산책을 하면 충분한 양의 햇빛을 쬐게되기 때문에 불면증이 해소된다. 아침에 기상했을 때 우리 두 눈을 통해서 들어오는 빛은 그로부터 15시간 정도가 지난 후 저절로 졸려서 잠이 오게하는 효과를 낸다. 눈의 망막에는 생체리듬에 관련된 감광성망막신경절세포가 있어서 빛이 이를 자극하면 '멜라놉신'이 분비, 시신경을 통해 뇌의 시상하부 '시교차상핵'이라는 곳으로 광신호를 전달한다. 시교차상핵은 우리 몸의 일주기 리듬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곳이다. 이헌정 교수는 "일주기 생체시계를 조정하는 요인에는 신체 활동, 식사 시간 등이 있지만 가장 강력한 것은 '빛'을 쬐는 것"이라고 했다. 햇빛이 밝지 않은 흐린 날이라도 실내보다는 야외가 훨씬 밝기 때문에 아침 산책이 도움이 된다. 아침에 30분 걷기가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 등 연구진이 55~80세 67명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모두 하루 7~8시간 앉아 있게 하면서, 3가지 다른 조건을 수행하게 했다. 조건은 ▲운동 없이 앉아만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을 때도 30분마다 일어나 3분씩 걷기였다. 그 결과,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를 한 후 30분마다 3분씩 자리에서 일어나 걸었던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혈압이 총 5.1mmHg 낮아졌다. 특히 30분마다 일어나 걸은 여성은 혈압이 총 6.6mmHg 크게 떨어졌다.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져 혈압이 떨어진다. 자주 일어나 걷는 것이 여성의 혈압을 특히 감소시킨 이유는 폐경기 이후 여성의 경우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해 카테콜아민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혈압 변동폭이 더 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단, 이미 심장병을 앓은 적이 있거나 심장병 고위험군은 이른 아침 운동을 피하는 게 좋다. 아침에는 보통 혈압이 높은 상태고 기온도 낮아 운동 도중 급격한 혈압 상승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 아침에 바쁘신가요? 전 아침에 종종 걸어서 출근을 하는데요 혈압을 낮추는데 아침 30분 걷기 효능이 좋네요
뽀봉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DB)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최재백 님의 스토리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미국 국립 감염병 연구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성인 기준 하루 최소 7시간 이상 수면할 것을 권장하지만, 성인 3명 중 1명이 충분히 수면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면 시간이 하루 7시간 미만으로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는 수면 부족(Sleep deprivation)은 면역시스템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학자들의 기존 입장은 보상 차원에서 잠을 몰아서 자는 것이 꾸준한 수면 부족에 대한 지속 가능한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에 최근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여자 9만명 이상이 자체 보고한 데이터를 분석해 ‘보상적인 수면(Compensatory sleep)’이 수면 부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연구팀은 수면 부족을 하루 7시간 미만 수면한 경우로 정한 뒤,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그룹부터 가장 적은 그룹까지 참여자들을 4개 코호트로 나누었다. 그들은 평균 14년간 참여자들을 경과 관찰하는 동안, 의무기록과 사망 신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코호트의 참여자들은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적은 코호트의 참여자들보다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19% 더 낮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잠을 몰아 자서 평소 부족했던 수면 시간을 보충하는 것이 이렇게나 도움이 될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그들은 이전에 수면이 부족했더라도 인체가 에너지와 기능을 재빨리 되찾을 수 있으므로, 주말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수면 시간 확보를 1순위로 둘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보상적인 수면 또는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정신 및 신체 건강과 관련해 최적의 대안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 누적, 신진대사 불균형, 염증 증가는 주말에 몇 시간 더 잔다고 해서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언급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당뇨·심장 질환·비만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의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수면 시간만큼이나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은 기능적 건강의 관점에서 필수적이다. 잠은 영양 관리, 운동, 또는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을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의 기반이 되므로 수면 부족을 피하는 가장 좋은 전략은 일관된 고품질 수면을 최우선시하는 자세다. 잠은 혈관이 회복 및 재건설되는 과정을 돕고, 혈압·혈당·염증 조절에 관한 과정에 미친다. 따라서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신체 일주기 리듬에 지장이 생겨 혈당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 원활히 생성되지 못하고, 인슐린 저항성과 기타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보상적인 수면을 통해 수면 부족 시에 상승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 수치를 낮추고, 만성적인 수면 부족으로 상승한 혈압과 심박수를 정상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조직 수복·기억 응고화(consolidation)·호르몬 조절 등 가장 핵심적인 원기 회복 과정은 방해되지 않은 밤잠 중에 이루어지므로, 결국은 일관된 수면 습관을 들여 질 좋은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좋은소식이네요. 평상시 잠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주말엔 낮잠을 아니면 늦잠이라도 자면 심장질활의 위험을 낮춰 준다고하니.. 저의경우 토.일은 무조건 늦잠인데.ㅋㅋ 좋네요 주.말에 이 핑게로 늦잠 좀 더 자야겠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