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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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진단 하루 만에 환자 사망···의사 대법서 ‘유죄→무죄’, 왜?
이건 또 뭔 뚱딴지같은 소리인지..😡😡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적혀있는데... 이게 무죄라구요? 몇번을 읽어도.. 납득이 안되는데.. 이해가 되시나요? 대법원은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니까 하루만에 사망에 이를정도로 급격하게 악화될지 몰랐기에 무죄다 이거잖아요.. 최초에 염증수치가 정상인의 80배였다는데.. 도대체 왜 돌려보낸걸까요... 하.. 법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너무 억울할꺼 같네요 ㅠㅠ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사진. 한수빈 기자© 경향신문 패혈증 환자에게 일반적인 장염약을 주고 돌려보냈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가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지난달 25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창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7일 밝혔다. 경남 지역의 한 내과 병원 의사인 A씨는 2016년 10월4일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 B씨에게 장염약을 주는 등 일반적 치료만 하고 귀가시켰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 B씨는 일반 장염치료를 받은 날 밤 증상이 나빠졌다며 응급실을 찾았는데, 응급실 의사도 장염 관련 약을 처방해줬다. B씨는 다음 날 오후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로 실려왔고 끝내 숨졌다. 사인은 패혈증 쇼크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이었다. 1심은 A씨에게 의료과실 책임이 있다고 보고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B씨가 외래 방문 때부터 급성 감염증 또는 패혈증의 구체적 증상과 징후가 있었고, 증상이 급격하게 악화된 끝에 사망했다”며 “부검 결과를 보더라도 패혈증 이외에 다른 요인이 개입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어 “염증수치 등을 확인했다면 패혈증까지 의심해 적극적인 조치를 했어야 한다”며 A씨에게 주의의무 위반이 있다고 봤다. 2심 판단도 같았다. 대법원 판단은 달랐다. “의사에게 진단상 과실이 있는지를 판단할 때는 의사가 비록 완전무결하게 임상진단을 할 수는 없을지라도, 적어도 위험한 결과 발생을 예견하고 이를 회피하는 데에 필요한 최선의 주의의무를 다했는지를 따져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인용했다. 대법원은 “급성 장염으로 진단한 것이 ‘임상의학 분야에서 실천되고 있는 진단 수준의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며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출처 경향신문>
우리화이팅
방화셔터 영상 봤어요!
알지 앱에서 영상 보라고 해서 봤는데... 앱테크했을 뿐인데 좋은 지식을 얻었어요! 불이 났을 때 방화셔터 그 자체 또는 주변에 비상구가 있는 걸 사전에 알지 못하면... 방화셔터 주변에서 탈출을 못할 수도 있대요ㅠㅠ 3가지 유형이 있다니까 오른쪽 그림을 같이 숙지해요+_+
더달달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몸이 건강해지려면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관리와 근육 성장을 도울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건강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 중, 저칼로리와 고단백으로 유명한 식재료들을 소개한다. 흰살 생선= 대구와 가자미 같은 흰살 생선은 일반적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다. 이런 흰살 생선들은 연어나 고등어처럼 기름진 생선보다 칼로리가 낮다. 127g의 가자미를 조리해 먹었을 때 109kcal와 19.3g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뇌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의 좋은 공급원임으로 자주 챙겨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머릿 속에 떠올리면 저지방 음식이라는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저지방 부위를 잘 선택하면 된다. 우선, 기름을 제거한 소 업진살 85g은 172kcal와 23.5g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심지어 비타민 B3도 풍부하다. 이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껍질 제거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거의 순수한 근육 덩어리이기 때문에 단백질 비율이 매우 높고 지방이나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3g으로 높은 대비 열량은 100kcal로 낮고,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됐다. 또 우리 몸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의 49%를 얻을 수도 있다. 달걀 흰자= 1개의 계란 흰자는 15칼로리와 3~4g의 단백질이 있다. 다만, 노른자에는 단백질은 2~3g으로 흰자와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70kcal로 흰자보다 훨씬 높다. 또 달걀 흰자는 소화 호르몬을 생성하고,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따르면, 하루에 달걀 1개 또는 달걀 흰자 2개를 먹는 게 좋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우유. 아이들 간식이나, 커피에 넣어 먹거나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다. 2% 저지방 우유 한 컵에는 122kcal가 들어있고, 무지방 우유 한 컵은 84kcal를 제공한다. 두 경우 모두 8g의 단백질을 포함한다.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 D로 유명하지만, 아연, 시력을 지원하는 비타민 A, 칼륨 등의 필수 영양소도 제공한다. 콩류=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콩. 콩에는 완두콩, 렌틸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육류 이외의 것에서 단백질을 찾을 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콩류에는 섬유질과 B 비타민, 칼륨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검은콩 한 컵에는 218kcal와 14.5g의 단백질이 있다. 또 16.6g의 섬유질도 있어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9%를 충족시킨다. 섬유질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섭취가 중요하다. =============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군요
뽀봉
한 번에 태아 9명 임신…"아기 갖기 어렵다고 했는데"
9명요...?? 내 눈을 의심했다..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로 요즘 다둥이가족이 정말 많죠? 제 주위에도 쌍둥이들이 정말 많은데.. 9명은 정말 대단해요 과배란 유도제를 사용해서 여라개의 난자가 배란되는건 알겠지만.. 9개가 수정이 되었다니 참으로 신기하지만 산모가 걱정이네요 실제로도 9명 출산 기록이 있다고 하지만.. 엄마가 9명의 아이를 품는다는건 정말 힘든것 같아요 ㅠ_ㅠ 어찌됐던 9명 모두 출산할지는 엄마와 아빠가 잘 상의하셔서 선택하실꺼예요~ 축하드립니다~ 중국의 한 임신부가 9명의 태아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무뉴스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장시성 난창현에 사는 허 모씨(25)는 최근 9명의 태아를 임신했다는 진단을 받고 깜짝 놀랐다. 기쁨과 함께 걱정이 교차했다. 앞서 그녀는 결혼한 지 1년 가까이 임신을 하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자궁에 다발성 낭종과 자궁내막 용종이 있어 임신이 쉽지 않다는 설명을 들었다.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10월 초부터 배란 유도제를 투여받아 온 그녀는 최근 임신 테스트기 양상 반응을 보고 기뻐 산부인과를 찾았다. 부부는 세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초기 검사 결과를 받고 기뻤다. 그런데 지난 5일 다시 찾은 병원에서 9개의 아기집이 관찰된다는 의료진의 설명을 듣게 됐다. 크기는 18㎜X11㎜, 32㎜X12㎜, 16㎜X16㎜, 19㎜X10㎜, 20㎜X9㎜, 17㎜X4㎜, 19㎜X8㎜, 12㎜X7㎜, 18㎜X9㎜ 등이었다. 모두 원시적인 심관 박동을 보였다는 것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남편 후씨는 "현재로서는 의사의 다음 조언을 기다리고 있다. 임신을 할 수 없을까 걱정했는데 지금은 한 번에 9명의 아기를 임신하게 되어 아내의 몸이 견딜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선다"고 전했다. 한편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2021년 5월 모로코 카사블랑카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9명의 아기들이 단일 출산 중 최다로 공식 인정됐다. 임신 30주가 지난 후, 제왕절개로 9명의 아이가 일찍 태어났는데 5명의 딸과 4명의 아들이었다. 이들은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11/14(목)“배가 홀쭉해졌다”… 매일 ‘이 음료’ 마신 게 비법이었다?
영국의 한 60대 여성이 복부 팽만감을 해결한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을 겪었다. 그는 배가 부풀어 오르는 정도가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그는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를 실천하기도 했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이후 그 원인이 커피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커피와 함께 탄산음료를 끊었다. 대신 페퍼민트차를 선택했다. 매일 페퍼민트차를 마신 그는 조금씩 배가 홀쭉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페퍼민트차가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 증상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페퍼민트차를 마시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히 차이가 드러났다. 💥다만, 페퍼민트는 모유 생산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임신 또는 수유를 할 경우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위‧식도 역류 질환 환자 역시 증상이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또 다른 차가 있다. 바로 녹차다.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은 지방 생성을 방해하고, 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실제로 남녀 모두 녹차가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여성이 녹차를 즐겨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16% 이상 감소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팀에 따르면, 녹차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녹차를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복부비만 위험이 16% 낮았다.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53세 미만과 53세 이상 여성에서 녹차를 즐겨 마시면 각각 22%, 1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커피/탄산음료를 줄여야 하네요. 저는 커피는 자주는 아니고 디카페인으로 일주일에 2~3번 마시고 탄산은 거의 안마시고 있어요. 페퍼민트차 집에 있는데 마셔야 겠네요.😁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닭가슴살을 대량으로 구입해서 놔두면 이상하게 안먹고 그냥 두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필요할때마다 조금씩 한두개 사서 먹는게 자주 먹고 다이어트할때 도움되는거 같아 편의점에서 구입해서 샌드위치에 넣고 또는 샐러드에 닭가슴살 찢어서 먹어요.
피코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아침 식사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요리하기 귀찮을 때 찾는 음식이 컵라면과 같은 가공식품이다. 과연 이런 식품들을 아침부터 먹어도 될까. 이와 관련해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shefinds.com)’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사들이 아침 식사로 더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고 지목한 가공식품을 정리했다. 페이스트리= 페이스트리는 밀가루 반죽에 유지를 넣고 접었다 밀대로 미는 과정을 반복하여 여러 겹의 얇은 층과 결이 생기도록 반죽하여 구운 과자 또는 빵이다. 크루아상, 데니쉬 등이 있다. 페이스트리와 도넛 등의 빵 종류는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데다 커피와 잘 어울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식사로 즐겨 찾는다. 하지만 영양사들은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기 때문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장 건강에 좋지 않다.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단은 장내 세균의 불균형과 장내 미생물 증식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설탕이 든 시리얼= 대부분의 아침 시리얼에는 페이스트리와 마찬가지로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이 첨가돼 있다.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은 특히 장 건강에 나쁜 식품으로 꼽힌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영양사들은 “아침에 페이스트리, 라면, 시리얼을 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들 가공식품 대신 영양이 풍부한 천연 재료로 만든 아침 식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은 도넛은 아침 식사로 적합하지 않다고 하네요 도넛은 커피랑 항상 맛있는데, 피해야겠네요
뽀봉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툴 제공=플라멜(AI) 발효하지 않은 일반 우유를 매일 300㎖ 이상 마시는 여성은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허혈 심장질환(IHD)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시는 양이 많을수록 발병 위험도는 증가했으며,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 우유는 IHD 발병과 관련이 없었다. 허혈 심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심장 근육이 망가지는 질환을 통칭한다. 심근경색이 대표적이다. 한편 남성은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위험 증가 사이에 연관성이 없었다. 최근 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의학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를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 54세인 스웨덴 여성 5만9989명과 평균 연령 60세인 스웨덴 남성 4만777명을 대상으로 1987년부터 2021년까지 31년간 추적관찰을 진행했다. 연구 시작 시점에서 이들은 모두 IHD나 암이 없었으며 일반 우유와 발효유 섭취량을 보고했다. 연구자들은 다중변수를 조정한 콕스(Cox) 비례 위험 회귀 분석을 통해 발효유 또는 비발효유 섭취와 IHD·MI 발생 간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기간 동안 총 1만7896건의 허혈성 심장질환(IHD)과 1만714건의 급성 심근경색(MI)이 발생했다. 여성의 경우 IHD 위험 증가가 관찰된 비발효 우유 최소 섭취량은 하루 300㎖였다. 400㎖에선 5%, 600㎖에서 12%, 800㎖에선 21%로 위험도가 높아졌다. 또 하루 200㎖의 비발효 우유를 발효 우유로 대체하면 IHD 위험이 5%, MI 위험이 4% 감소했다. 연구자들은 우유에 함유된 당분인 락토스(젖당)가 시간이 지나면서 신체의 세포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심장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봤다. 또한 이 같은 위험이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락토스를 더 잘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연구 저자인 칼 미하엘손 웁살라대학 의과대학 교수는 "하루 300㎖ 이상의 우유 섭취는 여성의 심혈관 질환, 특히 심근경색 발생률 상승과 연관이 있었다. 남성은 그렇지 않다. 이 위험 증가는 지방 함량과 관계없이 나타났다. 비발효 우유를 적당히 발효된 우유로 교체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구진은 “참가자들이 주로 스칸디나비아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유전자와 유제품 섭취 문화가 다른 인구에서 일반화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찰 연구이기 때문에 여성의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사이의 인과 관계를 직접적으로 입증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 저도 라떼를 아주 좋아하는데, 커피많이 마시는날은 라떼 한잔 더 하기도 하거든요 발효우유? 이건이 중요한가보네요
뽀봉
의외로 살찌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자주 선택하는 음식들이 있지만, 이들 중 일부는 잘못된 방법으로 먹으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샐러드, 고구마, 과일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제대로 알고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왜 그 음식들이 살을 찌우게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샐러드 – 드레싱의 함정 샐러드는 열량이 낮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됩니다. 하지만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이 문제예요! 특히 시저 드레싱과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같은 고열량 드레싱은 100g당 각각 370~400kcal에 달해요.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만 뿌려도 밥 한 공기 열량을 초과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식초 기반 드레싱을 선택해보세요! 발사믹 식초는 열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는 두부나 견과류로 저칼로리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고구마 – 조리법의 중요성 고구마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죠. 그런데, 고구마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집니다. 찐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아서 소화가 천천히 되지만,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두 배로 높아져 과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밤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주의해야 하는데,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시간대에 먹으면 당분이 쉽게 쌓여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찐 고구마를 선택하고, 저녁 늦게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3. 과일 - 당분의 함정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지만, 과당이라는 당분이 문제예요. 과당은 빠르게 소화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으로 축적될 수 있어요. 특히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서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일은 식사 1시간 전이나 식사 후 3~4시간 뒤에 먹으면 포만감도 주고 다이어트 효과도 높일 수 있어요. 🥗🍠🍍 이처럼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순히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먹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지켜보세요!
geniet
물챌과 만보챌 캐시적립💝
물챌과 만보챌 캐시적립💝 어제 잘 들어왔네요. 실수 없어서 다행입니다. 받으신분들 축하드립니다~
레몬그린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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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님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전 핵산의 정보가 전혀 없네요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에 핵산이좋다고 하니, 버섯전골 좋겠네요 따뜻한 음식으로 오늘 어떠신가요
뽀봉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
평소에 허기짐을 느꼈을때,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다거나 하는 경험 있으세요? 배고픔 말고, 허기짐이요. 이걸 어떻게 다르다는걸 이해 시킬지, 글로 설명이 여렵지만, 저는 배고픔 말고, 허기가 졌을때, 어지럽고, 손도 떨리는 증상을 느껴요. 보통 당떨어 졌다고 표현은 하지만, 살짝 다르긴 해요. 이렇게 허기가 졌을때는 뭐라도 입에 넣어줍니다. 정말, 어지러워서요. 손떨려서요 ^^ 이렇게 사람이 허기가 지는 이유가 단순히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목이 마르면 배고픔과 헷갈린다고 들었는데, 예방하는 법에 이 내용이 있네요.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알아봐요. 그러나 배고픔이 허기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마지막 식사의 질, 수면 부족, 탈수, 약물 복용, 스트레스 상황 등도 고려해야 한다. 배고픔의 고통은 그렐린이라는 호르몬 분비로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허기가 지는 이유 허기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한다. 몇 시간 동안 먹지 않았다면 몸은 음식이 들어올 때가 됐다는 신호로 그렐린을 분비하는데 이때 뇌를 자극하여 강하게 배고픔을 느낀다. 허기는 호르몬 외에 기계적 요인도 고려해야 한다. 근육 기관인 위는 늘어나거나 수축할 수 있는데 물을 마신 후에도 위가 늘어나서 포만감을 느낀다. 그러나 위가 비면 수축될 수 있다. 또한 음식울 먹지 않으면 위 내부에서 위산이 중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위벽 수축과 함께 점막 자극이 발생하여 허기와 통증을 유발한다. 허기 증상 공복, 경련 또는 위 수축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복부에서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한다. 기타 관련 증상은 다음과 같다.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 배고픈 느낌 속쓰림 과민함 현기증 허기가 지는 기타 이유 ✅식품 품질 그렐린과 인슐린은 상호작용한다. 인슐린이 감소하면 그렐린이 분비되어 공복감을 느낀다. 결과적으로 그렐린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므로 적절한 수치의 그렐린은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므로 정제된 설탕과 단순 탄수화물만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체내 그렐린 수치가 올라서 배고픔을 유발한다. ✅수면 부족 2016년 연구에서는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밤에 충분히 잠을 자면 정제된 설탕, 더 많은 나트륨, 포화 지방을 섭취해야 할 필요성이 감소한다고 한다. 또한, 수면은 포만감과 관련된 그렐린과 렙틴의 상향 조절과도 관련이 있다. 수면이 부족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더 큰 배고픔을 느낀다. ✅자극에 반응 허기는 식욕을 자극하거나 ‘군침이 도는’ 음식 냄새나 이미지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할 수 있다. 식사 후에도 이러한 자극에 반응하여 마치 공복인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스트레스, 우울증 또는 불안으로 인한 배고픔 허기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황에서도 흔히 발생한다. 실제 식욕과 구별하기 위해 꼬르륵 소리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느끼는 허기는 일반적으로 꼬르륵 소리가 나지 않는다. 허기가 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법 이러한 불편함을 예방하려면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규칙적인 간격으로 식사하기: 그렐린 분비 패턴은 개인의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 규칙적으로 3~4시간마다 식사를 하면 음식이 시간 내에 위산을 중화할 수 있다. 대용량, 저칼로리 간식 준비하기: 주요 식사 사이에는 저칼로리, 대용량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샐러드, 채소 또는 수프, 과일 및 녹즙을 활용하자. 수분을 유지하기: 물은 위산을 중화하고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 숙면하기: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키우고 밤에 7~9시간 정도 자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정제된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먹지 않기: 이러한 음식이 만들어내는 대사 변화는 짧은 시간 내에 다시 허기 지게 만든다. 그 대신 저지방 단백질, 건강한 지방, 과일 및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식사에 식이섬유를 포함시키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오래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의도적으로 음식에 집중하고 오래 씹으면 심리 또는 정신적 건강 상태와 관련된 허기를 줄이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이번 캐시 로또는 꽝이네요
이번 캐시 로또 결과는 꽝이네요.ㅠㅠ 5등 너무 많이 나왔어요 ㅠㅠ 다음 주에는 더 좋은 결과 나오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계단오르기 챌린지 신청했습니다
계단오르기 챌린지 새로 신청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네요. 캐시워크 챌린지 창 또는 씨씨앙카페 공지사항 가셔서 참여합니다라고 댓글 다시고 챌린지 신청설문지 제출해야 합니다. 같이 챌린지 완주하러 가시죠.
밥잘먹고잠코자자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소화도개선, 콜레 스테롤 수치도 낮추고 버섯은 종류도 많아서 골라머기도 좋죠
뽀봉
cu다이어트 음식 으로 제로비타오백^^
안녕하세요! 저는 주로 이용하고 있는 편의점이 cu인데요 아무래도 숫자가 너무 많다보니 어딜가도 cu편의점은 쉽게 찾아볼수가 있네요! 전 운동이나 산책하러 나가서 늘 편의점을 들러서 커피한잔이나 음료를 마시는 편인데요~ 더운여름에 시원하게 비타민음료를 마시려고 편의점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엥? 비타오백이 제로비타오백이 생겼더라구요! 요즘 정말 제로음료 인기 많잖아요 저도 탄산음료 대체로 제로탄산을 없으면 안될정도로 잘 마시는 사람인데요 티바오백까지 제로음료로 나왔더라구요 ㅎㅎ 맛은 정말 똑같습니다. 맛은 같으니 더 건강하게 마실수 있는 비타민음료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탄산음료를 안마시고 부터는 커피 또는 이렇게 비타민음료를 마시는데 그때마다 제로비타오백을 마시고 있어요. cu편의점에서 제로비타오백을 발견하시면 시원하게 마셔보시는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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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 후 스벅으로🥰🥰
퇴근길입니다 💗 오늘 놀러가기전 커피타임 해야즁 ㅎㅎㅎㅎ 일단 스벅들러 커피사용~😀 드라이브스루 하면 좋은데 텀블러할인이랑 할라구 일단 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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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나 인근 지역 살아도 1순위로 신청 가능합니다. 청약일정 : 11월 20일(수) ~ 22일(금) 당첨발표 : 12월 6일(금) 신청자격 1) 만 19세 ~ 39세 이하 무주택자 2) 혼인 중이 아닐 것 3) 소득 / 자산 / 자동차 기준 중족 4) 입주 전까지 청약통장 가입 사실 증명 1순위 조건 : 성남시 또는 연접지역(서울, 과천, 의왕, 용인, 광주, 하남) 거주지 혹은 소득 거주지인 사람 신청방법 : GH주택청약센터
야고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6회차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지니어터는 고구마를 어떻게 활용해 먹을까? 다양한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BEST 7🎈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깨찰빵 만들었어요 밤고구마를 활용한 또띠아 고구마 롤 바싹하게 구워요 🍠 고구마 큐브 만들어 샐러드랑 토스트 💚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고구마 샐러드~♡ 맛있고 살 빠지는 다양한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크로와상 만들기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냥식집사 러브복동 뽀봉 우리화이팅 제벌 진니어트트 행복휴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1여니1 생강꽃 지금이순간7 2민트홀릭 샤바댕 지니1106 58로가즈아 서나얌 지니5304828 건강하자으니 선물부자 지니건강걸음 걷기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경복궁 결맹자 성아진 지니어트0408 경이로운다이어트 솔트1 지니어트준 고구마러버 숑숑이야 지도 고구마피자맛있어 수경2 지매 고요 수수깡7 지지니니어트어트 고으니지 숨은꽃처럼 진화정 고인도르 숫자 쪽쭈리 곽성은 쉬림프 초긍정파워 구룸구룸 슈롭 초이용 그냥지나 슈비므네 쵸코파이팅구 기춘이530707 시아81 치노카푸 김범기 신혜 켈리장 깽별 써니야아앗 쿠보 껌씹는여우 ㅇㅅㅇ지니 톨탱이 꽃이뻐 아델라이드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아무도 파랑하트 나는자유다 아브로삐삐 파인솔 난괜찮아용 아쿠아재 파인호랭이 뇌순이 아핫 파췌 닉네임드 안레몬 평송가성 당근쥬스쪼아 애플짱 풀에버 동남이쁜이 앨리젼 피코 듀란듀란 앵두정원 피타 또딘또 야고 핑크색 라게타 얌이얌이 하쿠나마타타m 라라스칼렛 어라라 한결맘 랄라러랄 어트지니요 한주연 람라미 연완이맘 해설사 로니엄마 영선이302 행복한예은 로앰 영진왕빠 행뽁햐 룰루7 예지영준맘 현유리 마고할미 오월이좋아 호롱이 만구미 오잉12 회원정보 만캐쉬원해요 옹동 후빠 맥지 우곰이 훈야 멍청이2 울트라돼지런 Bommm 멍청이3 워니뚱 Cliff 메로나두개 워니s dhwhl777 모카모카붕어빵 워크어 GUNDDAM 목표사십구 워터멜론 Happy80 뭉치꾸미 융형 HYJ123 뭉파 윽악쿵 JB88 뭔소리야 이또하트 Jiny77 미주장 이하린80 jjung2 밍키199 인생이여만세 k2023 바다사랑태양 인생중 KIK08 바다속고양이 임삼미 kjo 박상목 자스민꽃 neplos 밥잘먹고잠코자자 작은구름 Oracle 밴드닥터 잘될 roh69 보이윤 재털이 s9424103 봄겨울 쟈쟈쟈 so2 불곡산 정수기지안맘 ss샤랄라ss 붉은레드 정은하수 Sunday9292 붕붕아아 주안맘0413 sususu 비누마덜 주여니2 ymittang 비숑토니 준이할미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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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입동⛄️입니다.
오늘이 입동 입니다. 우리 막둥이 체육대회 하는날ㅋㅋ 그때 취소되고 다시 잡힌 날짜가 오늘이에요. 이 추운데 초등1학년들 체육대회 잘 할까요?엄마들도 같이 뛰면서 관람해야겠어요 ㅋㅋㅋ ☃️입동**(立冬)은 24절기 중 19번째 절기로,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입동은 음력 10월에 해당하며, 양력으로는 보통 11월 7일 또는 8일경에 옵니다. "입동"의 뜻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의미로, 이 시점부터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며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시작된다고 여겨집니다. ☃️입동의 의미 입동은 기후적, 농업적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절기입니다. 전통적으로 입동을 기점으로 겨울철 준비가 시작되며, 농사에서는 겨울철에 필요한 곡식이나 가축의 보살핌을 강화하고, 사람들은 겨울을 대비해 옷을 두텁게 입기 시작합니다. 입동이 지나면, 날씨는 점차 차가워지고 밤이 길어지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특히 입동을 지나면서 한 해의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까지 겨울의 차가운 날씨가 지속됩니다. ☃️입동과 관련된 풍습 입동은 예로부터 다양한 풍습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풍습 중 일부는 입동을 맞아 겨울 준비를 하거나, 겨울철의 추위에 대비하기 위한 의식을 행하는 것이었습니다. 1. **동지떡**: 입동을 지나면 동지(冬至)가 가까워지기 때문에 동지와 관련된 떡을 준비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는 겨울을 준비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며, 주로 팥떡을 만들곤 했습니다. 2. **겨울철 농작물 준비**: 농사에서는 입동이 지나면 겨울철에 심을 수 있는 작물들이나 가축을 관리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는 주로 겨울철의 추위에 대비하는 활동이었습니다. 3. **난방 준비**: 입동을 지나면서 사람들이 가정 내에서 난방을 준비하는 시점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한겨울을 대비해 아궁이나 난로를 사용하며 난방을 강화하곤 했습니다. 4. **입동과 음식**: 입동 즈음에는 겨울을 대비한 음식을 준비하는 전통도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필요한 고단백질 음식이나 보온성 있는 음식들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입동과 기후 입동을 지나면서 기온이 점차 낮아지고, 특히 바람이 차갑고 건조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부터는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하며, 겨울철 강수나 눈에 대비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입동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시점으로,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입동을 지나면서 날씨 변화에 맞춰 일상 생활을 조정합니다. 예전보다 농업의 중요성은 줄어들었지만, 입동의 날씨 변화는 여전히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라미에뜨
트럼프 주요 공약.jpg
무역 강력한 보호무역주의 자유무역협정(NAFTA) 환태평양동반자협정(TPP) 폐기 중국을 환율 조작국 지정, 고관세 부과 (45%인상) 한미FTA, 한중 FTA 재협상 주장 경제 감세 통한 중산층 복원 법인세 최고 35% 15% 인하 소득세 최고 39.6%- 33% 인하(소득세 누진체계 7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 연수입 5만 달러 이하 가구 세금 면제 상속세 폐지 민주당 공약 2배 이상의 인프라 투자 낙후된 도로, 공항, 교량 등 건설 강조 휘발유세 인상 없이 투자 에너지 파리기후변화협약 폐기 전통 에너지 지원확대 키스톤 파이프라인 건설 허가 화력발전 억제를 위해 도입한 모든 규제 철폐 의료 복지 트럼프케어로 대체 오바마케어 페지 -* 트럼프케어(건강저축계좌 도입)로 대처 해외 제약업체 진입장벽제거 외교안보 신고립주의 한국, 일본 등 주한미군 방위비 인상 또는 철수 동맹국 안보비용 확대 - 동맹관계 재협상 필요 반이민 정책 -* 멕시코와의 국경에 장벽 설치, 불법 이민자 사면 조치 절 해외 입국자 비자세 인상 총기 사용 규제 반대 한국과 관련된 트럼프 발언 안보 무임승차론 주한미국 철수 또는 주한미군 주둔 비용 전액 부담(방위비 공동지출) 등 요구 전망 북한 핵 한국과 일본 핵무장을 허용해 중국을 견제하겠다고 주장 원정출산 뜨거운 감자 출생 시민권 제도폐지. 수정헌법 14조에 의해'미국에서 태어난 아이 에게 미국 시민권을 주는 제도'의 폐지 주장 한미 FTA 재협상 트럼프가 미국 기업 우대 정책 및 보호무역 정책을 강화할 경우 한미FTA로 258억 달러(약29조원,2015년) 의 흑자 기록. 재협상 시 타격 전망 밝음 공공인프라, 석탄, 석유 등 전통 에너지, 의료 관련 산업 전망 불투명 철강, 섬유, 자동차 산업 등 피해 예상 ㅡㅡ
야고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에 시달린 한 여성이 간단한 방법을 통해 이를 극복한 방법을 소개했다. 바로 페퍼민트 차를 꾸준히 마셨다는 것. 페퍼민트 잎을 우려 만든 이 허브 차는 신선한 맛과 상쾌한 향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미러의 에디터이기도 한 샬롯 스미스는 사이즈 6임에도 불구하고 팽만감이 너무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았다. 그동안 여러 가지 식단을 시도해봤다. 기름진 음식과 배달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 식단도 해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러다 음료 습관을 점검했고 원인이 커피라는 것을 알게 됐다. 건강 의학관련 기사를 쓰는 에디터이기도 한 그는 스스로 조사를 통해 페퍼민트 차가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따라 슈퍼마켓에서 매우 싼 값(티백 40개입 한상자 =영국 돈 89펜스(한화 약 1588원)에 구입, 1개당 한화 40원에 이름)에 페퍼민트 차를 구입해 커피 대신 습관처럼 마시기 시작했다. 이후 변화를 경험했다는 그는 "배가 평소보다 더 납작해졌을 뿐만 아니라, 가끔씩 커피를 마셔도 같은 날 페퍼민트 차를 마시면 복부 팽만감이 생기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40원에 이르는 한잔 차를 꾸준히 마셨더니 이제는 배에 힘을 주지 안항도 몸에 딱 맞는 드레스와 티셔츠를 다시 입을 수 있게 됐다. 실제로 페퍼민트 차는 소화에 유익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소화관에 진정효과를 주어 가스나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위와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켜 팽만감을 없애고, 음식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담즙의 흐름을 증가시켜 지방 소화를 돕는다. 2014년에 진행된 리뷰에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IBS) 환자 726명을 대상으로 한 9개의 연구를 분석했다. 최소 2주간 페퍼민트 오일을 사용한 결과, 페퍼민트 오일이 플라시보(위약) 보다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보였다. 다른 IBS 환자 72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페퍼민트 오일 캡슐이 4주 후 증상을 40% 감소시켰고, 플라시보 그룹은 24.3%의 개선을 보였다. 소화 문제 완화 외에도 페퍼민트 차는 지금까지 알려진 효과가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긴장성 두통과 편두통 완화 △입냄새 제거 △코 막힘 완화 △에너지 개선 △생리통 완화 △세균 감염에 대한 효과 △숙면 유도 △체중 감량에 도움 △계절성 알레르기 완화 △집중력 향상 등이 있다. 페퍼민트 차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소화를 돕기 위해 식사 후에 마시거나, 오후에 에너지를 높이기 위해, 또는 잠들기 전에 휴식을 위해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전하지만, 일부에게는 자극을 줄 수 있다.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키는 작용 때문에 특히 위식도 역류 질환(GERD)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임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 중인 사람과 어린이도 페퍼민트 차를 마시기 전에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 페파민트차 좋죠 향도 좋고, 머리도 맑아 진다고 하는데 지방제거에도 좋은가요??
뽀봉
10월 2차 등급제 리워드 💝
10월 2차 등급제 리워드 💝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받으신분들 축하드려요~^^
레몬그린
등급제 리워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등급제 발표날인데 오전에 일찍 났네요~ 이제 등급제 결과 확인하고 리워드도 확인했어요 소중한 리워드는 헬스딜에서 유용하게 사용해야겠어요 등급제 리워드 너무 감사합니다~ 당첨 되신분들도 너무 축하드립니다.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식재료 종류
다이어트를 할때, 운동보다 더 중요한것이 음식섭취라고 생각해요.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의 결과는 다르게 나타나니깐요. 음식을 섭취는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활동 중 하나인데요. 음식섭취를 하는것 보다 칼로리 소모가 많아야지 살이 찌지 않는데, 요즘은 그 반대로 하고 있어서 살이 찌는 겁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이 드는 음식으로 먹어야 하는데, 이 부분을 충족해 줄수 있는 식재료에 대해 소개 해 드릴려고 해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서 항암 성분이 강합니다. 그리고,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될 만큼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 성분이 매우 풍부한 음식입니다. 그리고, 브로콜리는 시금치의 7배 이상의 칼슘을 가지고 있으며, 무기질과 식이 섬유가 풍부합니다. 🟥무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무가 있습니다. 무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채소 이며, 다양한 반찬과 요리로 활용을 합니다. 그리고 무는 주성분이 수분으로 되어 있고, 무의 디아스티아제 성분은 위에서 음식의 소화 흡수를 증가 시켜주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무에 풍부한 비타민 C는 피로 회복에 탁월하며, 알싸한 맛을 내는 이소시오시아네이트 성분은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콩나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콩나물이 있습니다. 콩나물은 한국인의 소울 푸드이며, 저칼로리 채소입니다. 그리고 콩나물에는 다양한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어, 혈액 순환과 소화 활동에 탁월하며, 신진 대사를 증진 시켜줍니다. 또한 콩나물은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여성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당근 당근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높은 채소입니다.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여 콜레스테롤을 분해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오트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오트밀은 식이 섬유가 매우 풍부한 음식으로 포만감을 크게 주어 체중 감량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오트밀이 포만감을 크게 주는 이유로 식이 섬유가 풍부하며,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트밀은 귀리를 건조시켜 압축한 음식으로 주로 죽 또는 뜨거운 시리얼로 섭취합니다. 또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오트밀에는 베타 클루간이라는 수용성 섬유질의 공급원으로 위에서 소화를 느리게 하여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는데 효과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 사과, 생선, 계란, 자몽, 감자고구마, 두부 등 결국, 다이어트 음식 종류에는 공통점이 있어요. 모든 음식들의 부피가 크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것, 우리가 잘 알듯이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죠. 저는 여기 있는 식재료 중 계란요리를 자주 해서 먹는데요. 제가 해서 먹었던 음식은 두부계란찜이에요. 방법은 계란찜하는 방법과 동일하고 계란찜을 할때, 두부를 깍뚝 썰기해서 넣어주면 됩니다. 한번 만들어 드셔보는것도 추천 드려요. 출처 https://www.ktong.kr/entry 크통
주안맘0413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여성이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그렇다고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그래서 더욱 걱정해야만 하는 질병들이 분명히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는 여성들이 우선 걱정해야 할 5대 질병으로 심장병, 유방암, 골다공증, 우울증, 자가 면역질환을 꼽고 전문가들의 설명을 통해 발병 요인과 예방법 등을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여성들은 자신의 신체적 신호를 이해하고 무엇이 건강에 손익이 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심장병=심장병은 성의 구별 없이 다가오는 ‘잔혹한 살인자’다. 미국 질병관리센터(CDC)에 따르면 여성의 29%가 심장병 때문에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미 국립여성보건네트워크 신디 피어슨 이사는 “여성들이 60대에 이르면 심장병 사망자 수가 급증하는데 대부분 젊었을 때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사람”이라며 “심장병은 숨이 가빠진다든지, 계단 한 층을 오르기도 힘겹게 되는 등의 전조 증세가 있다”고 말했다. 여성들의 심장 질환 증상에는 가슴 통증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턱 통증 △메스꺼움 △구토 △어깨 통증 △짧은 호흡 등도 유념해야한다. 미국심장학회가 꼽는 심장병 위험 요인은 △노화 △흡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고혈압 △운동 부족 △비만과 과체중 △당뇨병 등이다. 심장병을 막으려면 이런 위험 인자들을 관리하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골다공증=미국골다공증협회에 따르면 미국 여성의 68%가 골다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골다공증은 예방이 가능하다”며 “유아기, 청소년기 때부터의 생활 습관이 골다공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골다공증의 위험 요인은 △여성 △노화 △작고 연약한 골격 △백인과 아시아계 여성이 더 위험 △가족력 △불규칙한 월경, 폐경기 때의 에스트로겐 감소 △식욕 부진 △칼슘과 비타민D가 부족한 식단 △좌식 생활 △흡연 △지나친 음주 등이다. 우울증=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미국국립정신건강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연간 남성 600만 명 정도에 비해 1200만 명 정도의 여성들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여성은 그들의 삶을 지탱해줄 무언가의 연결고리를 찾아야한다”며 “만약 그 무엇이 없다면 그들은 우울해 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때때로, 임신 후나 폐경기 때의 호르몬의 변화가 우울한 상태를 가져오기도 한다. 우울증의 기타 요인으로는 △이전의 우울했던 사건들 △우울증 가족력 △심장병 가족력 △심각한 만성 질환 △남편과의 불화 △약물 중독 △우울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든 약 복용 △실직, 지인의 죽음 등 스트레스를 받는 일상 △빈혈이나 갑상선(갑상샘) 질환 △ 최근 심각한 질환이나 중대한 수술을 받은 경험 △신체적, 성적 학대를 받았던 어릴 때 기억 등이 있다 . 전문가들은 “우울증의 요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아침에 눈을 떠야 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며 “일, 동료, 사랑, 반려동물, 자선활동 등이 좋은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자가 면역질환=자가 면역질환은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자신의 신체 조직을 공격해 일어나는 병이다. 자가 면역질환의 80% 이상이 루푸스, 다발성경화증, 제1형 당뇨병 등의 범주에서 나타난다. 미국자가면역관련질환협회에 따르면 자가 면역질환의 75%가 여성에게서 나타난다. 당뇨병이나 갑상선질환, 루푸스 등 외에 일반적이지 않은 질환들도 있다.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자가 면역질환의 요인으로는 유전자, 호르몬, 환경적 요인이 가장 크게 미친다. 자가 면역질환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질환이 나타나는 결정적인 요인이 질병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증상도 정확하지 않아서 진단을 받기까지 쉽지 않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혹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뭔가가 잘못된 점을 보인다면 진료를 꼭 받아봐야 한다. 유방암=유방암은 미국 여성들에게서 폐암에 이어 사망률 2위의 암이다. 전문가들은 “여성들은 유방암에 대해 지나치게 두려워해 병원에 진단을 받으러가는 것조차 꺼려하거나, 필요 없는 유방 절제술을 받기도 한다”고 “유방암은 매우 다양한 치료가 가능하며 유방암 진단이 곧 ‘사망 선고’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미국암학회가 꼽는 유방암 위험 요인은 △노화 △유전자(5~10%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원인) △가족력 △개인력 △너무 이른 방사능 노출 △12세 이전의 빠른 월경 시작 또는 55세 이후 폐경 △자녀가 없을 경우 △디에틸스틸베스트롤과 같은 합성 여성호르몬의 사용 △지나친 음주 △불충분한 영양 상태 △비만 등이다. 전문가들은 “여성은 위의 위험 요소들에 평소 자각하면서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고 “당신의 어머니가 유방암을 앓지 않았다 해서 당신이 걸리지 말란 법은 없다”고 조언한다. ================ 자가면역력 검사가 있는건가요? 다른것들은 익히 알고 있는 질병인데, 자가 면역검사 하고 싶네요 전 초가을 면역력과 스트레스로 고생많이 했거든요
뽀봉
11/3(일)노란 은행잎이 예쁜 일요일 날씨 였네요💛
주말 날씨도 좋고 집에 있기 싫어서 드라이브로 양평 다녀왔는데 양평 가로수는 다~~은행나무네요~~노랗게 물든 잎이 정말 예뻤네요~~~💛
냥식집사
아침에 ‘이불 정리’하는 습관… 위생에 오히려 안 좋은 이유?
모두 일어나시면 뭐부터 하시나요? 저도 일어나면 침대 이불 정리하는데.. 반전이네요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이 떨어지고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고 해요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거나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이불 두들기를 좀 해야겠어요;;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이 좋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바로 이불정리하지 마세요~ 왠지 이불부터 정리 안하면 이상할것 같지만 오히려 위생에 좋지 않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잘 펼쳐 침대를 정리하면 보기에 좋아 기분이 산뜻하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침대 속 세균, 진드기 등을 더 번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불, 자는 동안 진드기‧세균 번식하기 쉬워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 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 이로 인해 이불 속이 어둡고 축축해지며 ‘진드기·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 된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펼쳐 정돈해 놓으면 각질, 비듬 등이 그대로 있게 된다. 함께 땀 등에 의해 배긴 수분이 날아가지 못한다.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 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진드기는 알레르기, 천식 등을 악화한다. ◇이불 털고 개어 놓는 것이 좋아, 세탁은 필수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 집먼지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이불을 잘 두들기기만 해도 약 70%가 제거된다. 차라리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면 이불이 놓인 자리 이외 부분은 수분이 건조되고 공기가 순환되면서 각질, 비듬 등이 날아갈 수 있다. 또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걸 권장한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면 안 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이 깔끔하게 떨어져 나가도록 뜨거운 물로 빤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준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져 드라이클리닝으로 물세탁을 대신한다. 세탁·건조를 마친 이불을 두드려서 털어준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준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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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러 왔어요~💕
드라이브 겸 커피한잔 사려고 나왔어용 ㅎㅎ 지굼은 스벅이구 다이소 들렀다가 집갈껀데 커피가 오래걸리네요~
자스민꽃
cu다이어트 음식 식품 한손한끼
편의점에서 가볍게 먹고 다이어트식품인 한손한끼를 추천합니다 맛은 곡물 초코 말차 스위트콘 고구마라때가 있고요 저는 곡물 맛을 더좋아합니다 가격은 3500원 입니다 쉐이크 뒷면에 농도를 표기하는 자신 기호에 맞게 드실수 있게 연하게 강하게 조절도 가능합니다 뚜껑을 열고 물 우유 두유 기호에 맞게 흔들어 드시면 됩니다 간편하게 드시고 다이어트 좋은 한손한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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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위대한 일 했단다”… 두 아들 둔 30대, 6명 살리고 떠나
진짜 눈물 난다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아프네요 눈물이 핑 돕니다 끝까지 좋은일을 하고 가셨네요 가족분들도 너무 대단하시네요 훌륭한 기증으로 새로운 생명을 살리시고 먼길 여행을 가셨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 아이를 둔 30대 엄마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5일 이근선(38)씨가 삼성서울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심장, 폐, 간, 좌우 신장, 안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2014년 뇌하수체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4월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1일 집에서 쓰러진 이씨는 자녀에 의해 발견돼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뇌사 상태에 빠졌다. 이씨는 9세, 10세 자녀를 두고 있다. 앞서 가족 모두는 2006년 뇌사상태 또는 사망 이후 장기·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고 기증원에 등록해 생명 나눔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 유족들은 남은 아이들에게 ‘천사와 같은 엄마가 다른 생명을 살렸다’는 사실을 언론을 통해 알고 자랑스러워했으면 하는 마음에 언론보도를 결심했다고 한다. 또 유족은 이씨의 딸이 병실에 누워 있는 이씨를 보며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면 어떻게 하냐”고 울며 묻자 “엄마는 천국으로 가지만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했다”고 답해줬다고 한다. 유족은 “마음 아픈 이별의 순간 착한 일을 하고 가는 이씨를 생각하니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이씨의 남편 김희수씨는 고인이 된 아내에게 “나의 하나 뿐인 근선,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다. 너와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다시 너를 만나러 갈 때까지 기다려주고 그때까지 애들과 행복하게 잘 지내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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