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우렁된장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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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토)피부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피부 건강 음식 3가지
누구나 ‘동안’, 그리고 ‘꿀 피부’를 갖고 싶어하지요.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피부, 그리고 반질반질 생기가 넘치는 피부는 그 자체로 ‘더 건강하다’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인데 이 정보에서는 피부과 전문의가 피부 건강 음식 3가지를 추천하고 있어서 저도 관심이 갑니다. 건강을 위한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다름 아닌 음식이다. 따라서, 피부 건강에 특히 도움이 되는 음식도 분명 있을 것이다. 건강을 위한 음식들은 큰 틀에서 보면 대개 비슷한 경향이 있다. 즉, 피부 건강을 위한 음식을 챙겨먹다 보면 자연스레 몸의 건강도 어느 정도는 갖춰질 수 있을 것이다. 🥕당근, 항산화 성분 ‘베타카로틴’이 듬뿍🥕 당근의 주 성분인 베타카로틴(β-Carotene)은 적황색 유기색소로, 식물에서 자연 발견되는 항산화 성분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 A로 변환된다. 이는 항산화 기능을 바탕으로 주름과 피부 손상을 줄이는 역할을 해주며, 면역 기능, 시력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근은 수분 함량이 높은 채소 중 하나다. 충분한 수분 공급은 피부 건강에서 핵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여기에 더해, 항염증 성분을 가지고 있어, 피부에 생기는 염증을 줄이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주의사항!!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기름과 함께 살짝 조리해서 먹는 것이 더 좋다. 단, 건강을 생각해 기름 역시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블루베리, 하루 한 줌 피부 건강🫐 항산화 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표 주자 중 하나다. 블루베리는 주로 시력 개선 등 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에 못지 않게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블루베리의 대표 성분은 안토시아닌(Anthocyanin)이다. 폴리페놀의 하위 그룹에 속하는 한 종류로, 비타민 C, 비타민 E와 함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꼽힌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를 함께 공급하기 때문에 항산화의 최고봉을 논할 때 늘 거론되는 편이다. 안토시아닌은 세포를 보호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해주며, 비타민 C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높인다. 비타민 C는 또한 피부 빛깔을 밝게 하고 잡티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은 풍부하면서 당분 함량은 낮기 때문에, 여드름 등 염증성 피부 질환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혈당을 줄이고 인슐린 민감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당뇨 환자에게도 좋다. 💢주의사항!! 얼마나 섭취하느냐에 따라 혈당 수치가 정상치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만약 당뇨 증상이 있거나 당뇨 위험군에 해당한다면 블루베리 섭취와 관련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블루베리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75g, 대략 반 컵 정도의 분량이다. ❤️석류, ‘미녀가 좋아하는’ 신맛❤️ 석류 역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신맛에 가까운 상큼함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음을 스스로 어필하는 듯한 맛이다. 석류에는 천연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는 피부의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고, 피부 히알루론산 수치를 유지함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피지선 활동을 조절해 여드름 등 트러블을 예방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석류에서 추출해낸 물질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도 한다. 💢주의사항!! 일반적으로 석류는 하루 1개 섭취를 권장하지만,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 유발 원인 중 하나라는 점도 유의하도록 한다. 출처:D채널(유튜브 채널 ‘피부심’을 운영하는 피부과 전문의 심현철 더셀 피부과 원장이 추천하는 ‘피부 건강 음식’ 3가지)
냥식집사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당뇨 합병증으로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김모(68)씨는 신부전증을 진단 받은 3년 전부터 하루 두 시간씩 꼭 등산이나 러닝머신을 뛰는 등 운동을 하며 지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어 운동하는 게 지치고 힘이 든다. 김씨는 병원 진료 때 "당화혈색소는 6.4로 잘 관리되고 있고, 인슐린은 아침에 한 번 맞고 있다"며 "힘든 운동을 이제 좀 덜 해도 되지 않겠나"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는 "인슐린을 사용하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상태에서 운동을 과도하게 하면 오히려 저혈당 발생 위험이 있다"며 "운동량을 조금은 줄여도 괜찮겠다"고 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김씨의 경우 신장 합병증과 연령 등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운동이 저혈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동하는 게 너무 힘이 들 때는 운동 시간을 줄이거나 강도를 낮추고, 대신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주치의와 상의 후 약제를 조절하는 식으로 보완할 수 있다. 특히 고령 당뇨병 환자의 경우 등산, 헬스 등 무리한 운동보다는 실내에서 TV 볼 때마다 무릎 들어 제자리 걷기를 하거나 아령 들기를 하는 식으로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좋다. 집 안 여기저기를 걸어 다니거나, 고정식자전거 같은 실내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에게는 1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중등도 강도 운동이란 심장 박동이 조금 빨라지거나 호흡이 약간 가쁜 상태를 말한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강도다. 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하며, 연속해서 이틀 이상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인슐린 펌프를 착용하니 운동은 안 해도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 환자가 더러 있다.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면 생활패턴과 혈당 양상에 따라 보다 유연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것을 해결해주진 않는다. 착용한다고 해서 식사를 덜 엄격하게 조절하거나 운동을 적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고강도 운동보다는 가변운 실내운동이나, 산책도 도움이 되죠
뽀봉
등갈비김치찜
이 영자 레시피 참고해서 들기름 듬뿍 넣어 해보았더니 꿀맛 밥 한 그릇 순삭
유미쿠키맘
아침
블루베리베이글에 블루베리크림치즈 듬뿍~~ 메론과 함께~~
당근쥬스쪼아
아임닭 닭가슴살 오리지널 추천요
제품명: 아임닭 맛있는 닭가슴살 오리지널 칼로리: 90칼로리 단백질: 18그램 당류: 1그램 미만 추천하는 이유는 칼로리가 작고 거기다 맛도 좋네요. 당류도 낮아서 야채듬뿍 넣어서 뚝딱 만들어 먹으면 실증도 덜나고 좋네요.
파인솔
9/5(목)저녁은 간단 🍝 파스타
오늘은 남편이 늦는다해서 간단하게 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파스타소스 있으니 넘 간편하고 좋아요ㅎ 모짜렐라치즈도 듬뿍~~옥수수알도 올러주었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냥식집사
9/5(목)점심? 냉장고 뒤적뒤적~😅
뭘 먹어야하나~~매일 고민거리... 오늘은 냉장고 뒤적거리다 바질치아바타샌드위치 발견!! ㅎㅎ 너무 꽝꽝얼어서 해동해주고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치즈가 넘칠정도로 듬뿍이네요. 여기에 계란후라이 하나해서 올리고 근데 야채가 없어 아쉽다ㅠㅠ
냥식집사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국민 배우’ 85세 사미자, 죽을 고비 넘기고 ‘이 식단’으로 관리… 뭐길래?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사미자(85)가 건강 이상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사연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배우 사미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미자는 과거에 죽을 고비를 두 번 넘겼다고 밝히며 “앞만 보고 달려왔다. 내가 건강이 나쁘다는 것도 몰랐다. 2005년에 드라마 촬영을 하는데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살고 싶지가 않다”며 “너무 가슴이 옥죄이고 통증이 왔는데 진땀이 어떻게 나는지 내가 앉았다 일어나면 주변이 다 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때 심근경색이라는 걸 알았다. 검사를 하니까 심장 동맥 세 개가 모두 꽉 막혀서 심장 근육에 피가 공급되지 않고 있었다. 곧바로 응급 시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죽을 고비를 넘겼던 건 뇌졸중 때문이었다. 사미자는 “몇 년 지나서 다시 또 위기가 찾아왔다. 다른 데 다 좋은데 꽈리가 있다고 하더라. 녹화 도중에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다”며 “그다음은 어떻게 됐는지 나는 모르고 병원에 갔더니 뇌졸중이었다. 눈을 뜨니까 중환자실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전엔 내가 내 몸을 돌보지 못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니 내 몸이 신호를 보냈던 것 같다. 처음에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 관리를 빨리 시작했더라면 죽을 고비를 두 번 겪진 않았을 텐데 너무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사미자가 지인과 함께 보리굴비를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평소에도 이렇게 건강한 식단 위주로 드시냐는 질문에 “그렇지. 평소에 한식 위주로 먹는다”고 답했다. 실제로 한식 섭취가 건강에 도움이 될까? ◇발효 음식‧제철 재료로 건강에 좋아 한식은 건강에 더 좋다. 한식은 기본적으로 밥과 국 그리고 밑반찬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된 한정식 한상은 다른 나라의 식단들보다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한국의 대표적인 반찬으로 거론되는 된장과 김치 등의 음식들은 대부분 발효 음식이다. 발효 음식은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에 큰 도움을 주고,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또 한식은 제철 자연 재료를 이용하고, 찌거나 데치는 등 기름기가 적은 조리법을 주로 사용한다. 이 조리법은 비만이나 당뇨, 고혈압 등의 질환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실제로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것이 더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팀과 호주 시드니대병원 내분비내과 이안카터슨 교수팀은 복부지방 감소나 당 대사 기능 개선을 위해서는 양식보다 한식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국물 요리나 양념은 주의해야 다만, 모든 한식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같은 한식이라도 건강한 메뉴를 선택해야 한다. 국이나 탕, 찌개 등의 국물 메뉴는 염분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자극적인 국물 요리는 최대한 피하고 소금 섭취를 줄이기 위해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또 자극적인 양념이 가득한 요리보다는 채소 쌈이나 생선구이를 먹는 것이 좋다. 면이나 부침 종류 역시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섭취 횟수를 줄이거나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또 주식인 밥의 경우 현미나 잡곡으로 먹거나 버섯, 나물류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와 영양 보충에 효과적이다. ============= 발효음식이 건강에는무지 좋아요. 특히 장종류는 염분이 많으니 적게 드시는것이 좋죠. 자극적인 음식이 맛은 좋은데, 건강을 위해서 참아야겠네요
뽀봉
9/5(목)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지는 '토마토'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 :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 심장 건강을 향상, 암에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 잎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맛있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을 얻을 수 있다.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C가 줄어듭니다. 비타민C를 높이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도록 합니다.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됩니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조리한뒤 먹는것이 좋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다. (단백질/탄수화물/칼슘/셀레늄/아연/콜린/비타민D/비타민C)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서 카로티로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완젼히 익히면 비타민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후 먹는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서리태 콩국수
스승님 모시고 고소하고 영양 듬뿍 서리태 콩국수로 시원한 점심 맛있게 먹고 건강까지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식이섬유질에 대한 정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퍼와서 공유합니다 가급적 이런 재료로 만든 음식들 많이 드셔서 대장암 예방하시고 혈당도 조절하세요 식이 섬유질은 건강 효능이 여러 가지다. 소화에 도움을 주고, 변비를 예방하는 몸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져 있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갖고 있다. 섬유질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대장암과 같은 다른 질병의 위험 감소에도 역할을 한다. 또한 혈당 수치가 치솟는 것을 막아주고 더 오래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며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몸에 좋다고 해서 섬유질 섭취를 갑자기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섬유질을 분해하려면 장에 있는 유익균들이 익숙해져야하기 때문에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적정한 수준으로 늘릴 것을 권한다. 섬유질을 급격하게 많이 늘리면 가스가 차고 속이 불편해질 수 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 게실염 등이 있는 경우 섭취량을 늘리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식사로 1000칼로리를 섭취할 경우, 섬유질 14g 정도를 포함해야 한다. 하루 전체로 계산하면, 대체로 1일 24~40g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식 식사에서 권장량을 채우기가 어렵다. 식사와 간식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가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섬유질 풍부한 식품을 정리했다. 양파=중간 크기의 양파에는 2g의 섬유질이 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좋은 종류이다. 양파에 있는 다당류인 이눌린은 수용성 섬유질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눌린은 섬유질 보충제에 추가되지만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 등은 자연적인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몬드=섬유질뿐만 아니라 건강한 지방과 마그네슘으로 가득 차 있다. 100g 당 섬유질 11g. 아몬드 외에 견과류에도 섬유질이 들어있는데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영양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종류를 섞어서 먹는 게 좋다. 사과=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좋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섬유질이 대장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보통 식품의 섬유질이 3g 이상이면 많은 편인데,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는 섬유질을 약 4g이나 함유하고 있다. 베리류=베리류는 몸에 좋다. 특히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섬유질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 신선한 베리류는 비쌀 수 있지만 냉동 베리류는 더 저렴한데 효능은 같다. 100g 당 섬유질 6.5g. 키위=키위도 섬유질이 많은 과일 중 하나이다. 보통 크기의 키위 한 개에는 약 2g의 섬유질이 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에 키위를 간식으로 먹으면 영양상 훌륭하다. 콩류=콩류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렌틸콩은 100g 당 섬유질 10.7g, 병아리콩에는 100g 당 섬유질 12.2g이 들어있다. 말린 완두콩은 100g 당 섬유질이 22.2g이나 된다. 아보카도=탄수화물이 많은 대신, 건강에 좋은 지방도 많이 들어 있다. 아보카도 100g 당 섬유질 5.6 g. 귀리=현존하는 가장 건강한 곡물 중 하나이다.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100g당 섬유질 12.9g. 치아씨드=치아씨드도 섬유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대 아즈텍인들이 주식으로 삼았던 치아씨드는 수용성과 불용성 섬유질을 함께 갖고 있어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작은 스푼 하나에는 6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다크 초콜릿=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는 맛있는 간식이다.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항산화제와 영양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식이 섬유도 가지고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선택할 것. 100g 당 섬유질 10.5g. 건강 효과 많은 식이 섬유…어떤 음식에 풍부할까? 코메디닷컴.
마음그릇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파스타
오늘은 통밀 오일 파스타 입니다 일반 면보다 통밀이라서 당뇨에도 도움되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마늘듬뿍 크림치즈도 같이 먹으니 맛나네요
알비나2
점심은 샐러드 🥗
오늘도 점심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파프리카가 없어서 못 넣었는데...샐러리가 있어서 듬뿍 넣었더니 아삭하니 상쾌하네요
파인호랭이
가성비 갈비 정식+옆 테이블 분노남들
1.옆 테이블 등산 모임 2.오늘 남자만 3명 나왔나봄 3.눈 맞아 나간 남자+여자 욕하느라 바쁨
야고
샌드위치
불고기머쉬룸샌드위치 양도 많고 버섯듬뿍 맛있어요
코로세움
더위를 이기려고 찰밥을 쪘어요
찰밥을 조금 쪄봤어요 더위를 이기려면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할것 같아서요 색다른 맛을 위해 야채를 잘게 썰어 넣고 참깨도 듬뿍 부렸어요.
미주장
야채 샐러드.
야채 샐러드를 듬뿍 먹고 났더니 기분이 상쾌해요. 냉장고 청소를 했더니 힘들지만 개운해요
미주장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노브랜드 그릴 닭가슴살 스테이크
솔직히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차라리 닭안심을 먹는게 낫더라고요 근데 이런 저도 맛있게 먹는 닭가슴살이 바로 요거!! 노브랜드에서 나온 닭가슴살인데 스테이크처럼 두툼하게 만들어져있어 아주 맛있어요 진심 ㅎㅎ 다만 닭가슴살 100%가 아니라는 점이 살짝 아쉽다죠 ㅋㅋ 그래도 맛있고 칼로리도 200칼로리는 적당해서 다이어트할때 괜찮답니다~~ 요건 그냥 먹어도 될것처럼 생겼지만 꼭 조리해서 먹어야한대요 불에 다시 굽는게 제일이겠지만 전 더 맛있게 요리해서 먹었어요 작게 다지듯이 잘라서 브로콜리 양파다진것 넣고 계란도 풀어넣고 볶기 그위에 치즈로 맛을 더해주면 완전 굿!!! 칼로리가 높아지는게 단점이지만 메인인 닭가슴살이 워낙 칼로리가 낮으니 괜찮아요 ㅎㅎ 이렇게 하나 전부넣어서 요리하면 진짜 든든해요 완전 한끼식사대용으로 굿 치즈땜에 칼로리 걱정된다면 맛있게먹고 산책하며 소화시키기!!! 한 30분 산책하면 땀도 듬뿍 나고 소화도 잘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맛있게 먹고 운동도 했으니 제대로 건강한 다이어트 했네요 ㅎㅎ
초이용
짜장
시판용 짜장분으로 짜장 만들었어요 호박,양파,당근,감자,돼지고기 넣고 볶으니 채소 듬뿍한 짜장이 만들어졌어요
숨은꽃처럼
점심은 삼겹살 도토리묵 샐러드
도착에서 11시 반쯤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마사지 받다가 졸았나봐요. 눈떠보니 12시 반 조금 덜 됐더라고요. 얼른 밥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나서 샐러드 챙겼네요. 그때 엄마는 동생 밥 먹일라고 삼겹살 굽고 있어서 삼겹살과 도토리 묵 넣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까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도토리묵과 파채도 내가 사왔거든요. 야채믹스 풍성하게 깔고 배추도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방울토마토 4개 넣었어요. 고기를 먹을 거라 거기에 어울리는 과일 3가지만 넣었어요. 그리고 지금 굽고 있는 삼겹살과 팽이버섯을 넣고 양념 안 한 도토리묵도 듬뿍 올렸어요(도토리묵은 열량이 별로 안 나가잖아요?😁) 그리고 애사비드레싱을 평소보다 많이 뿌렸답니다. 야채도 많고 도토리 묵과 삼겹살에도 양념처럼 먹을 수 있게~ 내가 좋아하는데 파채무침도 조금 얹었네요. 고기에는 파채가 맛있잖아요?😄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은 이번엔 안 어울릴 것 같아서 뺐구요. 사실 이거 먹고 밥을 좀 먹을까 생각했었는데 출근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이 샐러드만 듬뿍 먹고 출근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한 3개 정도 더 했는데 삼겹살하고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타임~
아들은 연유듬뿍 라떼 저는 따뜻한 아베리카노 캡슐 3개 내려서 반 반 나눠 넣었어요 연유를 4-5번은 돌려뿌린듯 ㅎㅎㅎ 맛없을수가 없죠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10기 7 일차
8 월 30 일 공복 혈당 어제 저녁으로 야채 듬뿍들어간 또띠아에 보리음료 떡볶이 먹었다 오늘 재보니 비교적 공복 혈당은 100이하 인듯 하다 그래도 꾸준하게 관리해야지 넘 감사하다 요번 계기로 건강도 다시한번 체크하고 관리도 하니~♡
예지영준맘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또띠아에 야채 듬뿍? 넣어 만들었어요 맛은^^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연유라떼
아들이 라떼 먹고 싶다길래 아주 달게~~ ㅎㅎ 우유 한팩에 연유 듬뿍 넣어 섞고 얼음 많이 캡슐 두개 내려요 연유듬뿍 달달한 라떼~
당근쥬스쪼아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그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 굽는것도 굽는대로 ㅎ 쪄서 국물로 먹는것도 참 매력들이 다른데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 삶아서 먹으라는 거네요 혈관관리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면 좋죠
뽀봉
공복 운동후 🍽️ 👼🏻천사채야채볶음
공복 운동후 🍽️ 👼🏻천사채야채볶음 새송이버섯 양파 양배추 야채만 볶아 먹기보다 탱글탱글한 천사채 면이랑 볶아 먹으면 훨씬 맛있어요. 아이는 야채를 안좋아 하지만 식사 챙겨야하니 야채 골고루 듬뿍 넣어서 고기는 아이가 맛있게 먹고 저는 천사채면야채볶음으로 먹어요. 잡채 먹는 맛이랑 같아요. 🤎천사채면은 다시마진액으로 만들어 진거라 불지 않고 100그램당 6칼로리라 포만감은 크고 섭취 칼로리는 낮아져서 좋습니다.
레몬그린
혈기챌 10기 4일차
8월29일 기상 후 공복혈당 71 어제 아침으로 청국장찌개와 밥먹고 간식으로 캡슐2개 넣은 라떼와 견과류 1봉과 샤인 몇알먹고 4시에 샌드위치를 야채 듬뿍 넣어 만들어 토마토와 두유와 함께 먹고 간혈적단식하려했는데 저녁에 아이 복숭아 깍아주다 못참고 정말작게 한쪽 먹었어요...
리카임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2024.8.29 맑음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전 내용: 어제 저녁 밥정식 고구마2개 콩물 커피 음료수
부산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