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우렁된장 정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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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채 전
오늘도 감자채 전 했어요 ㅋㅋ 치즈듬뿍 넣고 ㅋㅋ 케찹 듬뿍 찍어 먹기
담율로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7월31일(수)|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7월31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오늘아침엔 시간이 널널해서 늦게먹었다 아침엔 계란말이를 먹었다 야채도 듬뿍넣었다 맛있게 먹고 좀 쉬다가 운동다녀왔다 요즘엔 너무 더워서 헬스장갔다 쉬엄쉬엄 해야겠다 오후활동을 위해
홍길이
하루 야채 BB
센타에 들렀는데 센타장님께서 한개 주시네요. 와우 하루야채 30가지비타민c 콜라겐 듬뿍 좋은음료네요. 맛이 달지않으면서도 풀냄새도 나고 딸기향 당근향도 나는군요..변기에도 아주 탁월하다고 써 있네요 오늘은 시원하게 배출할 수 있겠네요
로니엄마
7월 31일 수.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7월 31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보리밥 뷔페를 먹었다 보리밥에 야채 듬뿍넣어 돼지주물럭에 상추싸서 먹었는데 반찬을 많이먹어서인지 저녁에 갈증이났다
shin3357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고기, 오리고기는 삶아서 먹어야 유해물질을 줄이고 건강효과가 제대로 전달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뽀봉
혈당일기 8기 4일차
오늘 점심 식전에 측정한 혈당수치 92 오늘 아침 메뉴는 열무비빔밥 밥한공기 넣고 참기름+들기름 넣고 고추장 한숟갈 듬뿍에 열무김치와 상추 얹어 가위로 먹기좋게 자르고 계란후라이 하나 올려주면 다른 음식이 아무것도 부럽지 않다. 아침부터 맛있는 열무비빔밥 한그릇을 먹고나니 오전 11시 될때까지도 든든했다. 역시 한국사람은 밥심인가보다.ㅎ 오늘 하루도 식단을 잘 조절해서 먹어서 뿌듯하다. 내일의 식단도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혈당 일기 8기 3일차 인증
2024.07.30 더운 맑음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라면 한봉지에 떡 듬뿍 계란 두개 양파 파를 넣고 끓여 먹고 야쿠르트 하나 땅콩 먹은 후 측정햇드니 다른날보다 높게 나왓다 라면은 거의 남편이 다 먹엇는데 쌀떡 탓일까 깜놀이다 음식 관리 잘 해야겟다
proximab
7월30일 혈당일기8기5일차
오늘아침은 삼각김밥을먹었어요 점심은 한정식을.ㅇ억었구요 저녁은 열무냉면을.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 3시간혈당 입니다
릴리아니
고추장찌개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고추장찌개 끓였어요 매콤하고 맛있는 고추장찌개 호박도 듬뿍 넣었답니다
쉬림프
점심 집에 들어와 두부샐러드
아침 후반부쯤에 해가 나서 얼른 우리가게로 갔어요 가게에서 점심 장사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셨고 저는 왼쪽발이 많이 아파 1시 되자마자 가게에서 나와서 1시 반쯤 집에 왔어요. 시장 있는 데를 돌아다녔더니 라떼발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라떼발만 물세척 줬답니다. 그러니 두 시가 됐네요. 동생은 아점으로 엽기떡볶이 시켜먹고 반 남겨서 다 반찬통에 넣어놨답니다. 하나만 먹고 싶었지만 저건 진짜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오늘처럼 찐날은 절대 안되죠😅 좀 더 간단히 단백질 바에 아몬드브리즈 먹을까 했지만 집에 온 김에 좀 더 풍성한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들이 좀 빨리 먹어야 될 것들이 몇 개 있거든요. 야채믹스 조금 남은 거 씻어서 깔고 배추 안 좋은 거 썰어 담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은 다음에 방울 토마토도 좀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씻어서 넣고 수박은 듬뿍(오늘 땀 흘리며 걸으면서 수박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단백질바을 먹을까 하다가 두부전이 해놓은 게 있어서 두부전 2개 쏭쏭 썰어넣고 엄마표 가지볶음까지 두부 옆에 놓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오리엔탈이고 1t만 넣었어요. 혼자 먹을 거라 접시도 좀 작은 접시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작진 않죠? 이정도 먹어야 다른 걸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아침 먹고 8시 반쯤 나왔어요. 흐려서 해도 없고 바람도 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좀 그냥 쭉 걸어가다가 풍물시장으로 방향을 잡고 가봤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걸어서 40분정도 걸리는데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제법 걸었는데도 아직 멀었고 벌써 제 왼발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었죠😆 라떼가 중간중간에 뭐달라고 멈추면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달래면서 천천히 움직였어요. 그래도 이때는 해가 안 나서 괜찮았어요. 어느 정도 가보니까 예전에 풍물시장에서 거꾸로 우리 가게 갔을 때 보였던 길이 보이는 거예요. 진짜 가깝다 싶어서 가게구경하면서 계속 갔어요. 내가 찾던 비슷한 가방도 보이고 살까 말까 하면서 사진도 찍어 놓고 그렇게 가고 있는데 해가 나와 햇빛이 쨍하고 비치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여기서부터는 바로 턴해가지고 울가게로 갔답니다. 가장 빠른 길을 동대문 쪽으로 해서 가는데 너무 더워서 그늘만 찾아서 걸어왔네요.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 잠깐 안아주면서 가게로 갔어요. 동대문 근처쯤 왔을 때 하늘이에요. 벌써 그많은 구름이 없어지고 햇빛이 많이 비치더라구요. 가게가 가서 일할 때는 어찌 될지 몰라서 가게에서 점심을 먹어야 되나 했었는데 1시되서 바로 집으로 갈 수는 있었어요. 라떼는 마로니에공원을 들려 가길 원해서 마로니에공원까지만 들려 얼른 아파트로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챌린지 인증 사진도 찍고 집 바로 들어가기 전 라떼 사진인데 1시 반까지 15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핑크한울이
가성비 갈비 정식 발견
점심시간에만 가능 가격대비 좋은것같음
야고
초밥 몇개정도 드세요?
초밥집에 가면 몇개정도 드세요? 런치정식에 8피스에 우동 약간 나오던데 추가로 시켜야 할까요? 저는 양이 많지 않은데 상대방은 많이 드신다 했거든요 제가 사는거라 넉넉히 시키려고요 초밥 셋트 하나 더 시켜야 겠지요?
수수깡7
후식으로 복숭아
후식으로 복숭아 먹었네요. 달달하니 맛도 좋고..역시 여름엔 제철 과일 먹어야지요~비타민C도 듬뿍
파인호랭이
저녁으로 김밥 만들었어요
찬밥에 당근 잔뜩 볶아서 넣고 달걀 듬뿍 어묵, 단무지 넣고 둘둘~^^ 잡곡밥으로 세줄만 만들었는데..옆구리 터져서 몇개만 찍었네요
파인호랭이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
한예슬 아이라인 없앤 얼굴이 더 낫나요?
응?? 분위기가 확 틀려진건 맞네요 예전엔 또렷한 여우상이였는데...지금은 눈이....;;; 확실히 청초해진거 같기도 하네요 배우 한예슬이 아이라인 문신 제거 후 더욱 청순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한예슬은 홈 케어에 집중한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민낯에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아이라인 제거 시술을 받은 후 물오른 청순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한예슬은 "저 오늘 아이라인 문신 지웠어요. 눈이 좀 더 청순해지겠죠?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어요. 고통 레벨 10"이라며 아이라인 문신 제거 시술 후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한예슬의 눈은 시술 직후로 퉁퉁 부어 있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연인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개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9일 6시 40분 공복혈당 측정아쉽게도 100아래로 나오지 않았다. 어제저녁은 보리밥정식을 먹었다. 아침엔 자전거타기 30분하고 토마토달걀볶음과 통밀빵을 먹었다. 간식으로는 주로 수박과 복숭아를 먹는다.
알밤2
7/29(월)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트레이더스 갔다가 요즘 인기쟁이라는 치아바타 샌드위치 데려왔어요. 바질과 치즈 넘 좋아하는데 모짜/체다치즈 듬뿍 들어가 있고 하나씩 포장되어 4개가 들어있어요. ㆍ ㆍ 그런데 문제는 칼로리(O゚皿゚O) 1개 495kcal 나트륨과 지방이 높아서... 근데또 단백질이 20g이네요 그래도 자주먹으면 안될것 같아요. 그런데 한끼 식사로는 좋겠어요.
냥식집사
뜨거우니 선크림
날이 뜨거워 선크림 듬뿍 바르고 나갔지만 땀으로 범벅으로 다 지워졌어요 더 발라야하나?? ㅎㅎ 다들 꼭 잘 바르고 다니세요
아미134
혈당 일기 8기 1일차 인증
2024.07.28 뜨거운 맑음 저녁식사 2사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짜빠게티 한 봉지에 양배추 감자 양파를 듬뿍 넣어 오랫만에 맛나게 먹엇다 기준치 이하로 나왓지만 평소보다 높게 나왓다 밀가루 음식이라 그런가보다 음식 조절과 적절한 운동으로 잘 관리해야겟다
proximab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측정일:7월 28일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5,6=101 식사로 두부,콩 샐러드 듬뿍 먹고 두시간 후 혈덩체크... 곧바로 밖애서 살짝 걷기 추가함. 혈당은 식단+운동이 답인거 같다.
comachen1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 07. 28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3시간 후 내용 : 점심 메뉴는 흑미밥에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반찬으로는 김치, 멸치볶음, 수박무침을 먹었구요. 이열치열이라고 집에서 갈비탕 만들어서 고기 듬뿍 넣어서 보양식으로 먹었네요. 몸과 마음에 충전이 되는 듯한 느낌이네요.
myjung9770
혈장일기 8기 5일차 인증
점식식사후 2시간 점심식사 호박찌개 딸기쨈 빵 오이 호박이 혈당을 올려준다도 어디서 들었는데 너므 맛있는거 거기서 헤어나올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딸기쨈 듬뿍 바른 식빵과 나는 너무 행복핶다 토욜이지만 친구만나면 무너질까 걱정이된다
딸기초코몽
혈당일기 8기4일차인증
7월28일 혈당일기 점심 식후 수치 140 점심식단 햄버거 늦은 점심으로 수제 햄버거 만들었요 야채듬뿍 넣어서 건강한. 버거 먹었어요
영감ㅂ
혈당일기8기 4일차
날짜 ㅡ7.28 시간 ㅡ점심식사후 2시간후 내용 ㅡ점심밥으로 추어탕을 먹었다. 밥은 반공기만 먹었고, 부추를 듬뿍 넣어 먹었다. 혈당이 많이 높은편은 아닌듯 하여 우선은 안심된다.
바다속고양이
7월 28일(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2024.07.28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늦게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하였고 아침에 일어나 측정한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무더위에 온열질환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혈당일기8기 2일
공복혈당 98 아침 감자국과 잡곡밥 점심 보리밥 정식. 저녁 해장국밥 오늘은 운동을 하지 못했다. 조금 걱정이 되긴 하지만 지쳐서 못하겠다
바로지금이지
김치찌개
돼지고기 두부 듬뿍넣고 김치찌개 끓여 밑반찬과 먹어요 맛난 저녁 드세요~
애플짱
7/27 혈당일기 챌린지8기 4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 늦은 점심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늦은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감자 샐러드, 시리얼. 토스트 점심으로 페페로니 피자를 먹었습니다. 저녁은 가정식 백반을 먹울 예정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