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소고기미역국 끓였어요 대파 듬뿍 계란말이랑 스팸도 굽고요~
당근쥬스쪼아
혈당 일기 4기 3일차 인증
ㅂㅂ 6월4일 저녁 식전 혈당 점심은 야채 듬뿍 카레 먹고 만보 걸었어요 날이 더우니 이제 걷기가 힘들어요 저녁 식전 혈당이 착하게 나와 좋으네요 내일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파랑이맘
양배추 참치 강된장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집에 늘 있는 재료를 활용해요 애호박 양ㅇ파 댜파 청양초 버섯 같은거요 소고기 넣거나 우렁 넣는분도 많지만 남는 재료로 충분해요 다져서 푹 끓이기만해도 되요 살살 볶아도 좋고 저는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듬뿍올려서 먹어요 꿀맛 다이어트 식품입니당양배추는 7분 정도 쪄서. 쌈싸드세요 설탕넣으면 달긴한데 전 비추 위장에도 좋아요
베베2022
햇살이 겁나 내리쬐는
오늘날씨도.. 대박이네요.. 외출전 창문열어보고는 어우~ㅋㅋ 소리없이 선크림만 듬뿍 발라줬네요ㅋ
난괜찮아용
원스탑케어
리들샷발라주니 더더 듬뿍 챙겨발라준 마데카네요ㅋ
난괜찮아용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2024.06.04 아침공복혈당 사실 아무 생각없이 30분전쯤 아이들이 남긴 빵 한 조각을 버터 듬뿍 발라 먹었는데. 얼마나 차이날까 궁금했는데 큰 차이는 없네.. 두시간 후에 측정해야 정확한걸까..ㅎㅎ
미엘
다시 시작 다욧2일차
통밀빵 구워 놓은거에 두부 마요네즈 듬뿍 + 양상추만 넣고 저녁 땡~ 만들어 놓음 수박 쥬스와 함께~~ 오늘은 요기 까지만 먹고 아침에 바빠서 못한 홈트 하려구요
목표사십구
그릭요거트
그래놀라 듬뿍 올려서 그릭요거트 먹어요.
불곡산
밥 부터바꿔보자
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이있어 이젓저것해본다 운동도하고 식단관리도하고 저탄고지도 하고 하지만 쉽사리 다이어트에 결과물이 나우기 쉽진않다 하다하다 이제 밥을 바꿔보기로했다 렌틸콩과 귀리가 듬뿍들어간 밥이다 이 잡곡밥으로 밥을 먹으면서 덜 죄스러울거 같다 밥심으로 다이어트 성공해봐야겠다
뛰어라토끼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혈당기록 6일차 아침공복혈당 113 어제 저녁으로 콩나물 듬뿍 넣은 라면을 먹고 참외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그런데 오늘아침 이런 수치가 113이 나왔다 깜놀 요즘 수치가 들쓱날쑥 안좋다 화이팅하자!
콩나무
영양찰떡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 맛있는 영양찰떡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찜 & 밥대신 두부
밥 먹기 싫은데 쌈은 먹고 싶을때 두부 따끈하게 데워 밥대신 쌈싸먹어요 매운 고추 잘게 썰고 참치액과 고춧가루, 간마늘 조금, 물 조금 넣어 양념장 매콤하게 만들어서 듬뿍 찍어 먹으면 든든한데 죄책감은 없어요 ㅋㅋㅋ
아무도
양배추레시피~양배추피자
양배추를 좋아하긴 하는데 물론 생으로 샐러드도 좋아하고 쪄서 쌈싸먹는것도 좋아하지만 오늘은 좀 특별하게 양배추 피자를 소개합니다 나만의 스타일로 또띠아에 양배추 한가득 파프리카 양파 단호박 맘대로 올리시고 피자치즈 얹어 구우면 맛난 나만의 양배추 피자가 탄생합니다 또띠아로 해서 부담도 덜되고 양배추와 다른 야채를 듬뿍올려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좋고 무엇보다 맛도 좋아요. 먹으면 속도 편하고 시중 피자처럼 기름지지도 않아 좋은 피자에요 나만의 건강식 양배추 피자 어떠세요?
애플짱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를 계란물에 넣어서 계란 지단 부치듯이 부친다.(첫번째 사진) 밥 없이 양배추계란 지단에 으깬 아보카드 바르고 채썰어서 볶은 당근 듬뿍 올린후 김밥 말듯이 말아서 썰면 끝. 다이어트 김밥으로 이만한게 없는듯하다. 맛있고 포만감도 높고... 귀찮지만 않다면 매일 먹을 수 있을거 같다^^
comachen1
양배추 레시피-올리브오일에 볶아먹기
양배추는 듬뿍, 해물과 부추를 넣어 올리브오일에 볶아요. 간은 한식간장으로 슴슴하게 맞췄어요. 포만감을 위해 낮에는 약간의 스파게티 면을 추가해서 먹기도 해요. 마늘을 넣으면 풍미가 더 살아나는거 같아요. 생으로 양배추를 먹다가 질리면 볶아먹는데 요리 느낌이 나서 좋아요.
아미ㅇ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6월1일 식후 2시간혈당 한숨 자고 느즈막히 일어나서 안 먹어도 되는데....시래기비빔밥에 들기름 듬뿍 두르고 잡곡밥을 먹었다.반성하는 맘으로 동네한바퀴 30분정도 돌았는데 혈당이 많이 내려가지는 않은듯....
돌푸
🎵 Smetana- Ma Vlast (My Country) 2악장 - My Country
🎵 Smetana- Ma Vlast (My Country) 2악장 - My Country '나의 조국' (체코어: Ma vlast)은 체코의 작곡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가 1874년에서 1879년 사이에 작곡한 여섯 교향시의 모음이다. '뷔세흐라트', '블타바', '샤르카'. '보헤미아의 목장과 숲', '타보르', '블라니크' 총6곡으로 이루어진 이 교향시는 보헤미아의 역사와 전설을 배경으로 하여 국민적인 감정을 지닌 작품이다. 듬뿍 빠지게 해주는 힐링 음악. 들을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어요.
레몬그린
생딸기생크림케잌
아들이 어제 맛있다고 조각케잌하나 사 온 거 먹었어요. 생딸기가 듬뿍 들어있고 상큼해서 생크림하고 잘 어울리네요
러브복동
6/1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1일 토요일 맑음 점심식사후 두시간뒤 측정 주말이라 늦잠을 잤더니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식사를 간편하고 가벼운 음식 시리얼로 먹었다 당수치는 정상범위 바깥날씨가 덥지만 썬크림 듬뿍 바르고 운동하러 출발 오늘도 화이팅
달콩님
5월31일(금)혈당일기4기 2일차
날 짜: 5월 31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49mg/dL 내 용: 저녁으로 현미등 10여가지 넣은 잡곡밥과 부추된장국을 먹었다. 자반고등어를 소금기를 빼기위해 40분정도 담구어 구웠더니 수분이 너무 많이 빠져선지 뻣뻣하고 맛이없네요.. 계란말이 대파를 듬뿍넣어했더니 맛있어요.. 많이 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오르네요.. 치우고 운동나가야 겠어요..
동그라미1
혈당기록 4기 3일차 인증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저녁식사로는 비빔밥을 먹었어요 고추장은 혈당을 쉽게 올리므로 비빔밥엔 고추장보다 간장으로 간을 하고 야채를 듬뿍 넣어줬어요 곁들이는 김자반은 칼륨이 풍부해서 장건강에 좋답니다
구라72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준비 짬뽕
전에 해줬는데 맛있다고다시해달래서 시판짬뽕에 해물 야채추가해서 건더기듬뿍으로 끓였어요
숫자
외출 선케어
선케어 하네요 꼭 듬뿍 바르고 있어요
수수깡7
5월30일(목)혈당일기4기 1일차
날 짜: 5월 30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30분 후 혈당측정결과: 96mg/dL 내 용: 저녁으로 현미등 10여가지 넣은 잡곡밥과 야채듬뿍넣은 닭찜을 먹었다. 오늘 바빠서 점심을 걸르고 저녁식사를 일찍 5시에 먹고 청소 밀린 빨래를 했더니, 식후 2시간 30분이후 혈당이 낮게 나왔다. 평소보다 일찍 저녁 먹어서 아~ 배고픈데,, 야식은 삼아야 되는 데,,, 메밀차나 마셔야 겠다..
동그라미1
닭조림
저녁은 어머님댁에서 먹었는데 어머님이 개발한 레시피 로 만드신 간장 닭 조림? 이네요 ㅎ 버터 랑 올리브유를 듬뿍 넣으셔서 느끼한 맛이였어요
로블ㅎ
양배추 듬뿍 샐러드
양배추를 채썰어서 소금에 절이고 달걀이랑 감자를 익혀서 으깨고 저깔로리 마요네즈를 넣어서 모두 섞었다 정성이 들어간날은 냉장고를 뒤져서 갖은야채를 넣으면 더 식감도 좋고 빛깔도 좋다 아주 단순하고 흔한 음식이지만 나름 탄수화물 비타민 단백질이 다 들어가 있어서 이것만 아침으로 먹어도 좋고 저녁에 출출할때 먹어도 살찔까 걱정이 덜 되는것 같다
hongek58
운동 끝
오늘은 하루종일 흐린날이네요~ 이런날이 걷기에는 참 좀치만 자외선이 은근 강하지요 선크림 잘 바르고 다녀야합니다~^^ 선크림 듬뿍 바르고 잘 걷고 왔습니다!!
향기음악
직장에서 오후 3-4시에 오는 혈당스파이크, 저당쿠키 먹어줘요
직장 점심시간이 12시반경이에요 식후 두시간쯤이면 나른하니 졸리기도 하지만 3-4시가되가면 배도 고픈것 같고 당이 땅깁니다 가짜배고픔이 서서히 조여오는 시간이죠 그래서 아침 출근때 챙겨 나오는 저당쿠키 널담 고단백 르뱅쿠키 100% 통밀 프로틴 쿠키 수제쿠키를 소개할까해요 ⚫️100%통밀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영양도풍부, 식감도 풍부해요 ⚫️100%통밀 쿠키에 맛과 영양이 풍부헌 견과류를 듬뿍넣어 포만감을 살려요 ⚫️당은 낮추고 쿠키맛은 그대로 설탕은낮추고에리스리톨을사용해당을확낮췄어요! 에리스리톨은설탕의단맛을80%까지재현하고체내에 거의흡수되지않아저칼로리제품에주로사용돼요. ⚫️1box에 6봉지로 다향한맛을 즐길 수 있어요 오늘은 아아와 호두초코맛으로 먹어주네요이렇게 먹어주고 저녁은 톼근후 간단하게 마칩니다
블리비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