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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요거트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떠먹는 요거트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요거트와 참외

오늘 아침 과일은 참외로 결정!! 요거트와 함께 먹어요 참외가 엄청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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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요거트와 참외

1차 플레인 요거트 만들기

아침에 남은 꾸덕한 요거트 다 먹어서 마지막 요거트 스타터 넣어서 9시 작동 플레인 요거트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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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1차 플레인 요거트 만들기

복숭아 🍑 토마토 🍅

복숭아 만원 방울토마토 8천원 맛나게 묵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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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복숭아 🍑 토마토 🍅

메가커피 복숭아 아이스티 찐해요!

집 근처에 메가커피 오픈해서  받은 쿠폰이 있었어요! 날짜가 지나기 전에 복숭아 아이스티로 교환했어요. 메가커피에서는 복숭아 아이스티 처음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시럽이 찐하더라구요! 가끔씩은 상큼한 음료로 마시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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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jhj0407

메가커피 복숭아 아이스티 찐해요!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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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수제 요거트

요거트와 닭가슴살볼

단백질 보충을 해야 할것 같아ᆢ닭가슴살볼을 넣었는데ᆢ이맛도 저맛도 아닌 맛 ㅋㅋ 요거트에 닭가슴살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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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요거트와 닭가슴살볼

아침은 그릭 요거트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트래더스에서 구입한 트리플베리를 넣어 간단히 먹어요~~ 챌린지 인증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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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맘2

아침은 그릭 요거트

에너지 충전하면서 슈퍼 파워 울트라 요거트 만들기

평소 우유 1000에 요거트 3개 넣고 발효시키는데 오늘은 5개 넣고 슈퍼 파워 울트라 요거트 만듬 왜냐연 스릴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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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에너지 충전하면서 슈퍼 파워 울트라 요거트 만들기

신비복숭아 구매 후기

방금전 복숭아 배송 받았어요. 이렇게 늦은 시간 까지 일하시는 택배기사님 정말 수고 많으시네요. 복숭아가 콩알만 하네요. 너무 작아요. 그래도 싱싱 하긴 합니다. 맛은 ?제가 신맛을 싫어해서인지 만족 할 맛은 아닙니다 제 기준으로요. 10점 만점에 7~8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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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신비복숭아 구매 후기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산책다녀오니 12:49 입니다. 씻고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두유 한 잔으로는 너무 섭섭할 것 같아서 수박과 자두를 넣은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그릭요거트 만들기 시작해서 아직은 덜 꾸덕한 그릭요거트 크게 스푼  넣고 자두2개 시리얼과 견과류 한줌넣고 냉동과일 조금이 남은거 마저 넣고 방울토마토 3개 수박과 초당옥수수까지 색깔 이쁘게 배치했어요 수박은 시원하고 자두는 약간 물렁해서 요거트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 정도 먹으니까 좀 낫네요. 배는 안 불러도 과일 먹어서 기분 좋아졌어요.  오늘 오전 산책은 10시쯤 나가 경학공원에어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이버대학 정문으로 넘어가서 삼청로로 갔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게 하는 조형물에서 역시 한 장 찍어줬고 근처에 있는 공중화장실 들렸어요. 제법 깨끗하고 좋았답니다. 여기서 청와대 쪽으로 넘어가서 좀 더 걸을까 했지만 역시 내 다리와 이제는 어지러움까지 나를 받쳐주지 않아서 북촌쪽으로 방향을 잡고 아티스 안국 근처로 걸어갔네요. 아티스트에 갈 생각은 없었지만 오늘은 얼마나 있나 한번 체크해 보니까 베란다는 두 팀밖엔 없더라고요. 물론 실내 자리는 10팀이고 포장도 2팀이었어요. 하지만 이 정도면 양호한데 역시 내가 안 가는 평일은 더 한산한 것 같네요 대로따라 쭉 걸어가다가 현대까지 왔으면  율곡터널만 지나면 바로 대학로로 갈 수 있어서 집에 다 와가는데 라떼가 이쯤 오면은 어니언안국으로 들어 갈려고 하네요. 아까 아티스트 지나갈 때도 라떼가 앉았다 가자는 식으로 날 쳐다봤었거든요. 그래서 어니언은 아예 지나칠려고 했는데 라떼가 저를 이끌면서 거기로 들어가자고 얼마나 힘쓰는지 제가 포기하고 들어갔었네요. 전에 앉아 먹었던 자리가 마침 비워 있는데 라떼가 앉자고 하는 거예요. 좀 난처해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나오더니 라떼를 알아보는 거예요. 반갑다고 하니까 라떼 거기서 꼬리치고 좋다고 난리치고 마치 누나 만나러 왔다는 듯이 굴었어요. 난 약간 창피했는데 그분은 얘가 사랑받는 법을 안다고 하는 거예요. 어쩔 땐 다른 사람들이 라떼를 더 이해할 때가 있다니까요. 오늘은 빵을 먹고 갈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 갈려고 했는데 (오늘 왠지 어니언이 다른날에 비하면 한산하긴 했었어요 물론 그래도 실내는 빠글빠글을 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직원분이 잠깐 앉았다가 가시라고 하는 거예요? 조금 염치없지만 힘들었던 김에 잠깐 앉았더니 라떼랑 내 물까지 챙겨주셨어요. 덥다고 얼음까지 띄워주셨다니까요. 라떼 엄청 잘 먹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역시 어니언 안국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세요 😁 물도 맛있게 먹고 한숨 돌리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서 깨끗이 치우고 가고 싶었지만 갖다 놓을 데가 따로 없어서 간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우리 갈 때쯤은 조금 줄을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12시 좀 지나가니 햇빛도 따갑고 제법 더웠어요. 그래서 우리가게도 안 들리고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전 산책으로 만 천보 정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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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복숭아

어제 복숭아 한상자 사왔는데 크기는 작아도 달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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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복숭아

6/25(화)점심 🥒아삭오이 그릭요거트🥒

이거이거!! 왜이리 맛난거죠? 만들기 정말 간단하고 진짜 별미입니다.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블루베리를 올리고 견과류와  참깨를 뿌렸줍니다.  엄청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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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6/25(화)점심 🥒아삭오이 그릭요거트🥒

간단 아침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신비복숭아랑 자몽 그리고 그릭요거트 먹어요 날이 선선하니 둘레길이나 걸으러 나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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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간단 아침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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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샐러드

헬시딜에서 복숭아 구매.

복숭아 구매했어요. 구매하신 분들이 맛있다고 하시고, 사진도 너무 먹음직스럽더라구요. 내일 도착 한다니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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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헬시딜에서 복숭아 구매.

복숭아~

드디어 복숭아의 계절이 왔어요. 아파트 장에 들어온 복숭아 트럭에서 박스로 사서  친구랑 나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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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복숭아~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에 강황과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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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점심, 흑임자죽과 그릭요거트, 토마토

아침에 못 먹은 흑임자죽을 먹고 요새 계속 못 먹는 그릭요거트 1수저를 크랜베리와 블루베리 넣어서 먹었어요 토마토는 제 몫을 아침에 먹었는데 누가 안 먹었나봐요, 걍 제가 먹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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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 흑임자죽과 그릭요거트, 토마토

애플 수박과 신비 복숭아

어제 복동님께서 애플수박 맛있다하셔셔  저도 과일가게가서 애플 수박사고  제벌님께서 신비복숭아 맛있다고 하셔셔 사왔지요~^^ 행정복지센터 다녀와야해서 우선 냉장고에 넣어두고 나중에 먹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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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애플 수박과 신비 복숭아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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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먹고픈 거 다 먹기

오디 요거트 단호박 복숭아 감자 먹고픈거 다 꺼내 먹기 아이방 아침부터 다 꺼내고 청소 했네요 가구 책장 다 덜어내니 속이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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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먹고픈 거 다 먹기

복숭아

복숭아 먹어요 좀 후숙돼서 과즙 엄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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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복숭아

사과와 그릭요거트

둘째의 아침 사과에 땅공버터 바르고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사과에 올려 먹으면 건강한 한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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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사과와 그릭요거트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몸에 좋다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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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요거트 먹었어요

복숭아 아이스티

저녁 먹으면서 납작 아이스복숭아티 마셨어요. 복숭아티 인데 스파클링이 들어 있어서 맛있어요. 제로 여서 부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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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복숭아 아이스티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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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으려했는데~

막내딸 미용실 들렀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갔더니 포장과 배달만 된다네요.. 아울렛 가야해서 투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사람들 많은데 시원하니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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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으려했는데~

말랑이 복숭아~~

복숭아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말랑이 복숭아 구입했네요~~ 13500원에 샀어요~~ 맛있게잘 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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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말랑이 복숭아~~

천도 복숭아 에이드(수제)

어제 만들어놓은 천도 복숭아 (설탕과 레몬살짝) ㄴ 오후에 탄산수와 함께  수제 천도 복숭아 에이드 ~ 작년에도  먹었는데, 역시 복숭아향이 좋아요  햇살 비추는 곳도 사진이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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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천도 복숭아 에이드(수제)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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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저녁식사(냉면) + 디저트(천도복숭아)!

해먹었습니다!  냉면도 천도복숭아도 맛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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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저녁식사(냉면) + 디저트(천도복숭아)!

이렇게 먹어도 맘이 편한ᆢ요거트

이것저것 담다 보니ᆢ요거트 빙수가 되어 버린듯~이렇게 먹어도 되나ᆢ싶은데ᆢ다른 음식에 비해 그래도 맘 놓고 먹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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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이렇게 먹어도 맘이 편한ᆢ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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