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의 신 로제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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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식구들 떡볶이 주고 저는 두유 몸 생각해서 저당 고단백으로다가.. 저녁에 밀가루 먹음 고생해서 요즘 저녁엔 두유로.. 속이 편하지 좋은데.. 살은 왜 안 빠져요 나이 들어 그런가 ㅠㅠ
당근쥬스쪼아
저녁
오랫만에 떡볶이와 고구마튀김했어요 신랑이랑 중딩이 잘 먹으니 기분 좋으네요
당근쥬스쪼아
전신운동
지니5287921

소름돋는 내일자 경향신문 1면
이런건 첨보네
야고
💧물챌 마무리와 새챌 신청
💧물챌 마무리와 새챌 신청 만보챌린지는 하루 잊고 인증을 안올려서 내일 하루 더해야 하네요. 새챌 신청도 마쳤습니다.
레몬그린
신랑의 미역국
제 생일이라고 신랑이 미역국 끓였어요 고마운 신랑♡
애플짱
🏔️ 겨울산으로 변신 ❄️❄️❄️
🏔️ 겨울산으로 변신 ❄️❄️❄️ 11/16일에 찐한 🍁가을산 이었는데 오늘은 눈이 조금 쌓인 모습이 알싸한 겨울산❄️이 됐어요. 9시전에 만차되는 주차장이 10시넘어 도착해도 텅텅 비었네요~ 오르막 조금 오르니 더워지고 옷 하나씩 벗을준비해야 합니다. 역시 나오길 잘했어요🙈
레몬그린
ㅎ 신한주간걷기 1000포당첨됐어여
우왕 ㅋ 대박 계속 50원만 되다가 이게 웬일이여
dh6zwglf
김남길 여장→이하늬 ‘밤피꽃’ 조여화 변신, 신은정 구하러 출동
열혈사제 어제 김남길 여장보고 빵 터졌는데 ㅋㅋㅋ 신랑이랑 저랑 보다가 둘다 어찌나 웃었는지.. 생각보다 아주 곱고 예뻐요 답답한 마음 좀 풀릴려나요? 정치로 답답한 마음 열혈사제가 풀어주길.. 🙏 김남길 여장→이하늬 ‘밤피꽃’ 조여화 변신, 신은정 구하러 출동(열혈사제2) 김남길과 이하늬가 납치된 신은정을 구하기 위해 적진에 들어섰다. 12월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복 박재범 / 연출 박보람, 김종환) 9회에서는 쓰러졌던 김해일(김남길 분)이 동료들과 고통을 나눠야 한다는 교훈을 얻으며 다시 일어섰다. 이날 김해일이 신학교를 덮친 김홍식(성준 분) 부하에게 머리를 맞고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며, 성당 식구들은 김해일이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성당 식구들과 꼬메스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김해일을 걱정했다. 다행히 김해일은 꿈 속에서 이영준(정동환 분)을 만나 "고통을 나누라"는 조언을 들으며 힘을 얻었다. 이런 김해일에게 우마경찰서 서장 고마르타(허순미 분)가 찾아왔다. 각성한 고마르타가 도움을 청하자 김해일은 "서장님이 우리는 돕는 것"이라며 기꺼이 손을 잡았다. 고마르타는 다음날 바로 강력팀에게 마약 수사에서 손을 떼라고 지시했다. 본인이 직접 마약 수사를 맡겠다는 것. 이와 함께 성당 식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퇴원을 감행한 김해일은 채도우(서범준 분)와 함께 경찰서장 직속 시민감시단 역할을 자처, 마약 수사에 대한 참관과 조언을 맡았다. 김해일과 채도우는 고마르타가 벼르고 있었다는, 해파리가 뒷주머니를 차려고 몰래 만든 마약 포장 장소부터 털었다. 구대영(김성균 분) 등 용사파에 잠입한 4인방은 열빙어(오희준 분)의 반전 정체를 알게 됐다. 사실 열빙어는 충남경찰서 마약수사대 소속의 언더커버였다. 열빙어를 통해 구대영 등은 과거 국정원 정보팀장으로 있었던 정석희(신은정 분)가 김홍식에게 잡혀 고문당하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배에 정석희가 잡혀 있는 걸 전달받은 김해일은 그녀를 구하기 위해 작전을 세우기 시작했다. 남두헌(서현우 분)은 김홍식이 선박에 폭탄을 실어놓은 걸 뒤늦게 알게 됐다. 남두헌은 폭탄을 없앨 방법이 딱히 없자 인터폴에 "적색 수배자 '푸카' 소재를 며칠 내로 알아낼 것 같다"고 제보하며 김홍식의 뒤통수를 치고자 했다. 일단 수배자를 잡기만 하면 인도해가겠다는 상대의 답에 "이쪽에 스파이들이 많다"며 비밀리에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김해일, 박경선(이하늬 분)은 선박에 들어가기 위해 구자영의 신 언니, 신 오빠로 변장했다. 그러면서 김해일은 여장, 박경선은 배우 이하늬의 전작 '밤에 피는 꽃' 조여화로 분장을 하고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 적진에 들어선 두 사람이 정석희를 무사히 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뉴스EN>
우리화이팅
달달구리한거 챙기기✌️
주말이니 달달구리한거 챙겨갈래용 떡볶이먹고 혀가 나갈 것 같아욬ㅋㅋㅋ 엽떡 매운맛 정말 쉽지않네요
구룸구룸
이삭토스트 신메뉴
1.장점 잘 만든 음식보다는 맛의 덩어리, 조합물 석박들의 얄팍한 노림수에 뇌를 유린당한 느낌 최근 몇달 중에 먹은 버거,토스트류 중에서 제일 맛있는데 인정하고 싶지가 않은맛 2.단점 고기의 존재감은 크게 없음 맛있는데 먹는게 너무 불편함 쥘쥘쥘쥘 새서 짜증남
야고
뼈를 '튼튼'하게… 약 대신 '이 운동' 어때요💪
골다공증에는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 이 동작들 따라해봤는데.. 아주 힘드네요 몸치라 그런지 땀도 나구요~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고 하니 겨울철에 실내에서 따라하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15회에 1세트 / 매일 3세트 다이어트에도 도움 되고, 골다공증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 한번씩 꼭 해보세요~ 골다공증 환자 수가 2018년 98만 1000명에서 2022년 118만 4000명으로, 5년 새 약 21%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골다공증은 뼈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으로도 쉽게 골절될 수 있는 질환이다. 한 번 골절되면, 재골절률은 3배로 커진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 체중을 이용해 골밀도를 높이는 골다공증 예방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두 번째 운동은 '스쿼트&카프 레이즈'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체중 이용한 근력 운동, 골다공증 예방 효과 커 뼈에 적절한 압력을 가하면 뼈를 형성하는 세포인 조골세포의 활성이 촉진된다. 골밀도가 강화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효과가 큰 뼈는 허벅지 뼈(대퇴골)와 정강이 뼈(경골)다. 체중을 이용한 맨손 운동으로, 본인에게 적절한 압력을 간단하게 가할 수 있다. 뼈 건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은 체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 골밀도 유지와 관련된 부갑상선호르몬이 잘 분비되도록 하고, 에스크로겐 등 골밀도 감소 억제 호르몬 생성을 촉진한다. ◇허벅지·종아리 근육 단련해야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허벅지 근육인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그리고 종아리 근육인 비복근, 가자미근을 모두 이용한다. 쪼그려 앉는 스쿼트 동작으로 허벅지 부위를, 뒤꿈치를 드는 카프레이즈 동작으로 종아리 부위를 단련할 수 있다. 이때 허벅지 뼈와 정강이 뼈에 적절한 자극이 가해진다. 하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칼슘 등 영양소 운반도 잘 된다. 또 근육과 뼈 연결 부위인 관절을 강화해 뼈가 더 안정적으로 지지되게 한다. 골다공증 환자가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낙상'이다. 골절의 주요 원인이 낙상이기 때문이다.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 스쿼트 동작은 하체와 코어 근육을 활성화해 몸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한다. 카프레이즈 동작은 발목과 발바닥 근육을 강화해 미세한 균형 조절 능력을 향상한다. 또 골다공증과 관련 깊은 질환으로 당뇨병이 있는데, 카프레이즈는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인 질환이다. 미국 휴스턴대 마크 해밀턴 교수팀 연구 결과, 카프레이즈중 가자미근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 따라 하기 ▶동작=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발끝은 15~30도 정도 바깥으로 돌린다. 무릎도 함께 돌린다. 고관절이 뻣뻣할 만큼 넓게 연다. 발바닥으로 바닥에 놓은 수건을 잡는다는 느낌으로 발 안쪽 아치를 살리고,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복부에 힘을 줘, 배꼽 주변이 단단해지도록 한다. 상체를 반듯하게 세우고, 양손을 가슴 앞에서 포개어 잡는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상체는 그대로 세운 채,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가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2~3초에 걸쳐 천천히 낮춘다. 이때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엉덩이가 무릎과 비슷한 높이까지 내려가면,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면서 고관절과 무릎을 편다. 동시에 발가락과 발 앞쪽으로 힘을 줘 뒤꿈치를 들어 올린다. 뒤꿈치만 바닥에 내리며 준비 자세로 돌아간다. 엉덩이를 낮출 때 숨을 들이마시고, 뒤꿈치를 들면서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엉덩이를 내렸다가 뒤꿈치를 들어 올리며 온몸을 펴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발바닥은 아치가 무너지지 않도록 잡은 뒤, 전체 면적을 사용한다. 엉덩이를 낮출 때,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거나 발가락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 또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면 안 된다. 동작 중 허리나 등이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배에 힘을 줘야 한다. 허리,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동작을 중단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전신운동
지니5287921

걷는중에 눈부신 아침햇살 ☀️
걷는중에 눈부신 아침햇살 ☀️ 정면에 해가 눈부셔요. 눈이 아프지만 아름답네요. 추워진 아침 토요일이라 사람이 없어요.
레몬그린
12만원 때문에 강도·살인·방화 피의자 신상공개.
좀 웃으면 되게 사람 좋아보이는 얼굴일거 같은데 흉악범이네 생긴걸로 판단하면 안되겠구나
야고
콩 대신 야채 채소 샐러드로🌱
물에 콩 불리기 저 만의 혈당 관리 방법 중의 하나는 바로 콩 먹기 였었는데요 콩 먹는데 물에 불리는 시간도 8시간 이상 좀 오래 걸리고 해서 요즘에는 콩 안먹은지 좀 오래 된 것 같아요... 🌱채소 야채도 물에 씻어내기 조금 귀찮을 때도 있지만 야채 채소 샐러드 식단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ssalcong초코
'남자 청소년도 HPV 백신 무료접종'…이달 중 결판 날까?
요점은!! 자궁경부암, 두경부암, 생식기 사마귀, 음경암 및 남성 불임을 비롯한 HPV 관련 질환의 예방을 위해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9~26세 사이에 백신 접종을 권고하며 백신 접종의 최적 연령은 11~12세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꼭 맞아야하는 접종이지만.. 남아는 무료접종이 되지 않으니 부담이 되는경우가 많더라구요 나라가 시끄러워 잘 처리가 될지 모르겠는데 ㅠㅠ 남여 모두 무료접종 가능하도록 바뀌면 좋겠네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의 남자 청소년에 대한 무료 지원 확대 사업이 이달 내 시행 여부가 결정될지 주목된다. 앞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정기국회가 끝나는 오는 10일까지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해야 한다"며 이날까지 여야가 합의해 예산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지난 8월 예산안 상정에서 HPV 백신 접종 예산을 편성하지 못했으나, 10월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한 목소리로 HPV 백신 9가 전환 및 남아접종 확대를 촉구하며 2025년 질병청 예산 예비 심사에서 증액이 이뤄졌다. HPV 백신 9가 전환 및 남아 접종 확대를 위한 국가필수예방접종 예산은 278억9100만원으로 알려졌다. 다만,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로 인한 국정 혼란이 변수로 작용할지 우려도 따른다. 학계와 업계에선 "이번 예산 확정 여부는 단순한 예산 증액을 넘어 HPV 관련 질환에 대한 국가적 예방 정책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국정 이슈로 지체돼선 안 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HPV 백신 9가 전환 및 남아접종은 지난 대선에서 양 당의 대표 보건 공약을 내세웠던 공약이다. 질병청 국감에서도 여야를 막론하고 12개 의원실에서 HPV 백신의 남아 접종 확대 시행 계획에 대해 질의한 배경으로 알려졌다. 국회 보건복지위에서도 지난 국정감사 이후 적극적인 목소리를 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HPV 감염 질환자 수가 매년 증가하는 상황에서 백신 지원을 무산시키는 것은 책임감 없는 행동"이라며 "남녀 청소년 HPV 지원 확대를 통해 복지선진국가가 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질병관리청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보건복지위에서 HPV 백신 남아 접종 확대를 위해 예산 증액을 신청한 바 있다"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다는 점에서 여야가 따로 없다"며 정책과 예산 마련을 언급했다. HPV는 4급 법정 감염병으로, 백신이 있으면서 유일하게 남성에서만 예방을 하지 않고 있는 감염병이다. 성접촉을 통해 전염되는 HPV는 대부분 소멸하지만 지속 감염은 수년에서 수십년 후 다양한 암 발생의 위험 요인이 된다. 세계에서 발생하는 암의 5%는 HPV가 원인이다. 남성에게선 구인두암, 항문암, 음경암, 생식기 사마귀 등을 유발한다. 세계 15세 이상 남성 3명 중 1명이 최소 한 가지의 HPV에 감염돼 있으며 5명 중 1명은 암을 유발하는 고위험군 HPV에 감염돼 있다. 현재 정부는 2016년부터 여성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HPV 2, 4가 백신을 지원하는 실정이다. 최근 남성의 HPV 질환 부담도 급증하고 있어, HPV 예방 사각지대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 따르면 한국 남성의 구인두암 발생률은 2002년부터 2019년까지 3배 증가했으며 성기 사마귀 환자도 2010년 2만953명에서 2019년 6만295명으로 급증했다. 이미 학부모들은 HPV NIP 확대를 지지하고 있다. 질병청이 1000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85%의 남성 청소년 학부모가 'HPV 백신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 시 접종하겠다'며 접종 의향을 보였다. 학계에서도 지난 7월 HPV 관련 전문 학회인 대한부인종양학회·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대한두경부외과학회와 3개 학회와 모학회를 포함한 6개 HPV 백신 및 관련 질환 한국 전문가 그룹이 'HPV 백신 남녀 모두 접종에 대한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학회는 공동 입장문에서 "자궁경부암, 두경부암, 생식기 사마귀, 음경암 및 남성 불임을 비롯한 HPV 관련 질환의 예방을 위해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9~26세 사이에 백신 접종을 권고하며 백신 접종의 최적 연령은 11~12세"라고 강조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전신운동
지니5287921

챌린지 신청
다음주도 달려야겠다
한소래미
다이어트 소스 추천 : 후이펑 닭표 스리라차 소스
저는 평소에 소스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돈까스를 먹어도, 떡볶이를 먹어도 소스가 범벅되어있는걸 좋아하거든요.. 그런 저에게 소스의 칼로리는 너무나 부담스러운데 후이펑 닭표 스리라차 소스는 매콤한 소스의 맛을 갖고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0이어서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소스입니다. 특히 배추야채찜을 즐겨먹는데 그때 이 스리라차 소스를 찍어먹으면 건강하면서도 소스의 맛을 살려 기분 좋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잉12
플랭크 계단오르기 신청 했어용~♡♡
매주 금요일은 챌린지 신청 하는날로 요것도 알람 맞춰놓고 하고 있어염 알람 너무 좋아하지만 저에게는 너무 고마운 존재예영^^
우블리에
전신 운동 따라하기
전신 운동했어요 시간이 짧긴한데 강도가 꽤 센거 같아요 한번 따라하면 힘 빠지네요
오와둥둥
신나는 노래 들으며 휴식
신나는 노래 들었어요 음악 듣다가 노래 들으니까 새롭네요 커피 생각나는 시간이네요
오와둥둥
"남편이 부축해 겨우 이동"...한가인 이 병으로 입원, 실신 위험도?
딸아이도 기립성 저혈압으로 고생을 했는데 실신성 어지럼증을 일으킨다고 하니 위험성을 느끼네요. ㆍ충분한 물 섭취 ㆍ하체 운동 ㆍ뒤꿈치 들기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결혼 12년차·6년간 임신' 7번째 출산 앞둔 아내… 의사 '이 병' 경고
'이혼숙려캠프' 이 부부 보셨어요? 정말 가슴이 콱콱 막히더라구요 12년차에 6년간 임신에.. 7번째 출산을 앞두고 계신데.. 체구도 작고 마르셨더라구요 신랑분은 가정일 도움도 안되시고.. 하..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가족계획은 반드시 상호간에 잘 상의하고 진행하셔야하고.. 피임 반드시 하셔야해요. 너무 잦은 임신과 출산은 몸에 큰 부담감을 줍니다 ㅠㅠ 산부인과 전문의가 '본능 부부' 아내 김보현씨에게 자궁 탈출증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은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 도중 충격 받은 '본능 부부' 아내 김보현씨의 모습.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본능 부부' 아내가 산부인과 전문의의 경고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관계 회복을 위해 캠프에 입소한 이혼 위기 부부들의 솔루션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본능 부부 아내 김보현씨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만났다. 내년 2월 7번째 출산을 앞둔 그는 "이 많이 빠졌다. (30대 초반인데) 요실금도 생겼다. 재채기하면 소변이 새고, 앉아 있어도 누워 있어도 뭉치고 허리 신경이 서는 느낌"이라며 출산 후유증을 고백했다. 결혼 12년 차에 6년간 임신 중이었던 김보현씨에게 산부인과 전문의는 "연년생으로 아이를 여럿 많이 낳을 경우에는 나이가 들면 자궁 탈출증이 생긴다"며 심각한 후유증을 경고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방광류부터 자궁 탈출증, 요실금, 변실금, 직장류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체격이 작아서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남편 김은석씨는 "(아내가 성관계를) 싫어한다고까진 생각 안 했다"며 피임 문제에 대해서는 "(아내가) 콘돔을 안 끼고 하는 게 더 좋다고 했다. 그 뒤로부터 정말 안 꼈다. 그러다보니 7번째 임신을 하게 됐다"고 아내 탓을 했다. 이후 아내는 인터뷰에서 "임신, 출산은 이제 내가 위험하니까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앞으로라도 건강을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요즘 어떤 신호가 느껴지시나요?
저는 아직 중간인것 같아요. 꿀잠까지는 아니어도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함이 느껴지고 물을 많이 마시다보니 화장실 자주가요. 밥먹은 후 드러눕지는 않지만 금방 피곤해져요ㅋ출처:@메타웰
냥식집사
간식대신 견과류
견과류 챙겨 먹어요 시나몬향이 좋아요
들꽃7
씨씨앙 다음주 챌린지 신청햇어요.
다음주는 플랭크와 계단 챌린지 에요 방금 신청하고 왔어요. 플랭크는 매일 하고 있지만, 인증챙겨야 겠네요.
주안맘0413
전신운동
지니5287921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수록 특히 신경 써야 하는 곳이 '뇌'다. 보건복지부 노인성치매임상연구센터에 따르면 향후 국내 치매 환자 수는 2050년까지 20년마다 두 배씩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뇌를 건강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향신료 네 가지를 소개한다. ▷생강 생강은 소화 기능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탁월하다. 생강에는 피토케미컬이라는 화학 물질이 풍부한데, 이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해 뇌 건강을 증진한다. 특히 치매를 유발하는 알츠하이머병은 세포의 산화가 주원인으로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는 항산화 기능이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황 강황은 커큐민 등 영양소가 풍부한 향신료다. 특히 강황 속 커큐민은 신경보호 작용이 뛰어나 인지 능력과 기억력 개선에 탁월하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이런 커큐민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감소하는 성장호르몬 'BDNF'의 수치를 높여주는 기능도 한다. 또한 커큐민 특유의 항산화, 항염, 항균성, 항노화 등의 작용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계피 계피는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뇌 속 단백질 축적을 방지한다. 계피의 풍부한 항산화 물질로 뇌 손상을 최소화하는 셈이다. 이미 여러 연구에서는 계피가 알츠하이머병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뛰어나고 안전한 성분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검은 후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검은 후추 역시 뇌 건강에 좋다. 후추 속 피페린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건강한 뇌세포를 손상으로부터 지켜준다. 또한 후추는 뇌로 향하는 화학 물질 경로를 자극해 인지 기능을 향상해 주기도 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후추 추출물은 알츠하이머병 유발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 세포 형성을 억제해준다. ========= 어제 커큐민 게시글도 올렸는데, 좋은 영양분이 가득인줄 알앗는데, 치매예방에도 좋은가 보네요 후주는 통후추를 사서 갈아서 먹는것이 더 좋다고 하죠
뽀봉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제공: 헬스조선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중간에 종종 깨는 경우가 있다. 이때 건강상태나 수면 환경 외에 식습관도 점검해보자. 미국 폭스 뉴스의 수면 전문가들에 의하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수면의 질이 달라진다. ◇음식이 수면 방해한다는 신호 음식 섭취가 수면을 방해하고 있다는 몸의 신호는 다음과 같다. ▲자다가 자주 깸 ▲식사 후 잠들기 어려움 ▲밤에 속 쓰림이나 위산 역류 또는 소화불량 경험 ▲밤에 복통‧화장실을 더 자주 감 ▲잠에서 깼을 때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다. 이외에 평소와 달리 악몽을 자주 꾸는 등 강렬한 꿈을 꾸거나 수면 습관이 변화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증상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 어떤 음식‧음료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면 방해하는 식품 일부 음식은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수면을 방해한다. ▲지방이나 산 함량이 높거나 ▲맵거나 ▲기름진 음식이 대표적이다. 위가 이 음식들을 소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는 동안 편안함을 유지하지 못하는 등 수면 질이 떨어지게 된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도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수면 질을 높이려면 커피, 에너지 음료 외에 초콜릿이나 껌 등 카페인이 소량 함유된 식품도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설탕이 과도하게 들어가거나 가공이 많이 된 식품도 주의해야 한다. 이 음식들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른 뒤 금세 저혈당으로 떨어지는데, 저혈당 상태에서는 뇌가 정상 혈당으로 회복하기 위해 몸을 깨운다. ◇수면 질 높이는 식품 양질의 수면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섬유질,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영양소들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자는 동안 포만감이 적당히 유지되며 소화 불량이나 위산 역류 등을 방지할 수 있다. 수면 질을 높이는 마그네슘, 트립토판 등의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미국 수면 분석 회사의 수면 전문가인 첼시 로르샤이브는 “마그네슘과 트립토판이 함유된 우유와 바나나, 수면을 돕는 멜라토닌이 함유된 체리, 마그네슘이 풍부한 아몬드 등은 긴장을 풀고 적절한 수면을 유도하는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자기 전 과식은 금물이다. 너무 많이 먹어 포만감이 과도하면 수면 질이 떨어진다. ============ 저도 수면의 질을 높이고자 마그네슘 먹기 시작했는데, 그전이랑 아직까지는 특별하게 변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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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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