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의 신 로제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떡볶이의 신 로제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가을몸모신..산낙지
가을 몸보신해요 산낙지하고 멍게... 살아있는거 역시 몸에는 최고지요 엄마도 몸보신하고.. 저희도 덩달아서 ㅋㅋㅋ 밥은 간단하게 무생채 넣고 돌솥비빔밥먹어요
뽀봉
신랑은 요거 먹는데요😄
신랑은 요거 김밥같이 생긴걸루🤣🤣🤣저녁한데요 마끼라구 그랬나 암튼 제스탈은 아니라 한줄만 사라했네요^^ 회는 별루 안좋아하는지라요~
자스민꽃
혹시 과카몰리 드셔보신분 ~😂😂
냉동 과카몰리 팔기래 한번 사봤어요 ~~~🤣🤣 아보카도는 좋아하긴 하는데 과카몰리는 어떨지 노브랜드표 라서 저렴하더라구요!!
자스민꽃
신나는 퇴근길~☺️
늘 신나는 퇴근길입니다 😘😘💕 애들은 점심 먹었다그ㅡ 햄버거사오라네요 ㅎ 신나게 사러가요~~~~
자스민꽃
10/5토 식단
아침, 채소찜+두부+고구마,송편 점심, (애사비식초알약)+계란+ 고구마,닭떡볶이 저녁, (채소없음)+두부찌개,(단백질쉐이크)+흑임자죽 뭐랄까 생각보다 부실한 것 같기도 하고요🤔 점심 먹고 냅다 잤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좀 졸리기도 했고 식곤증 때문에요
더달달
10/5(토)스벅 가을 신메뉴 한잔!!
남편이 토욜 격주로 쉬는데 오늘은 쉬는날이라 스벅에서 가을 신메뉴 마시면서 수다떨기~~^^ 칼로리와 당이 줄었는데도 달콤하니 맛있네요~ 마롱 헤이즐넛 라떼는 밤이 들어있어요~
냥식집사
10/5(토)즉석떡볶이 맛있네요^^
오늘 점심은 남편과 즉떡!!! 오랜만에 사람많은 잠실 롯데타워 롯데몰 돌아다니고 즉떡도 먹고 즐거운 시간이네요~~^^
냥식집사
간단 아점
아점으로 어제 먹다 남은 떡볶이랑 튀김 데워서 대충 먹었어요 양이 좀 적지만 운동 나갈거라 무겁게 먹으면 힘들것 같아서 이정도만 먹고 제대로 된 식사는 돌아와서 이른 저녁으로 하려구요 떡볶이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네요 고탄수라 혈당관리차 자주 못먹는데 아쉽습니다ㅠㅠ
훔훔
자신도 모르게 체중을 늘리는 나쁜 습관들이 없는지 생각해보자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하고 식사량을조절하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의지와 상관 없이 힘들게 뺀살이 다시 찌는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여기엔 체질의 문제를 비롯해 충분히 예상할수 있는 원인도 있지만 평소 자신도 모르게 체중을 늘리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는건
재털이
신혼 집들이 선물 컵
찬장 보니 몇십년전 신혼 집들이 선물로 동료들이 사다준 찻잔이 보여 꺼내서 커피 담아 마셨어요 새록새록 옛 생각이 나네요 ㅎ
마음그릇
"목에 문신한 사람, 무조건 걸러라"..흉악범들의 공통점 '소름'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고 흉흉해요 티비만 보면 온통 사건.사고들이 많은데.. 충동조절장애나 조헌병, 정신병이 너무 많더라구요 일면식이 없는 사람을 무차별 공격하거나 화를 못참고 살인을 저지른다거나.. 그런 흉악범들은 어찌 사람을 죽여도 30년 교도소 수감일까요? 다시 세상에 나와서 어떤일을 벌일지 모를텐데.. 목에 문신했다고 다 범죄자는 아니지만.. 타인에게 공포를 유발하려는 의도나 과시형도 있다고 하니.. 조심해야겠네요 ㅠㅠ 순천 10대 여학생 살인 혐의를 받는 박대성(왼쪽)과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조현진(가운데), PC방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약 80차례 찔러 살해한 김성수. 사진=연합뉴스, 뉴스1 순천 10대 여학생 살인 혐의를 받는 박대성(왼쪽)과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조현진(가운데), PC방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약 80차례 찔러 살해한 김성수. 사진=연합뉴스, 뉴스1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학생을 살해한 박대성(30)의 목에 있는 문신을 놓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목에 문신이 있었던 다른 흉악범들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경찰에 붙잡힌 박대성의 사진을 보면 그의 목 정면엔 도깨비를 연상시키는 문신이 있다. 이에 대해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지난 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박대성이 폭력 전과가 꽤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리고 목에 문신이 있다. 일반적으로 문신을 목에다, 정면에다 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보는 사람에게 공포를 유발하려는 의도도 보인다. 이 사람은 그전에도 폭력적인 캐릭터였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분석했다. 지난 1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목 문신은 요주의 인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목 문신을 보고 처음으로 경각심을 가졌을 때는 신림동 강간미수 주거침입 사건”이라며 “이후 김성수를 보고 좀 더 확신이 들었다”고 했다. 실제 2019년 5월 벌어진 신림동 주거침입 사건과 2018년 벌어진 PC방 살인 사건의 가해자 역시 목 왼쪽에 문신이 있다. 또한 2022년 1월 발생한 '천안 원룸 살인사건'의 가해자도 목에 문신이 있다. 신림동 주거침입 사건은 30대 남성이 귀가하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주거침입을 시도한 사건이다. 당시 이 남성은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는 데 실패하자, 10분간 초인종을 누르거나 도어락 비밀번호를 눌렀다. 현장 CCTV에는 목 문신을 한 남성이 모자를 눌러쓴 채 여성의 집 앞을 서성이는 장면이 담겼다. PC방 살인 사건 가해자 김성수의 왼쪽 목에도 문신이 있다. PC방 아르바이트생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무참히 살해한 그는 2020년 2월 징역 30년이 확정돼 대구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이별을 통보한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기게 한 조현진의 뒷목에도 문신이 있다. 이별 통보를 받은 후 어머니와 함께 있는 피해자의 집에 찾아가 화장실로 유인해 잔혹하게 살해했다. 징역 30년형을 선고 받았다. 온라인 상에는 “목에 문신한 사람은 무조건 걸러라”, “문신한 모든 사람이 범죄자는 아니지만, 범죄자에게는 항상 문신이 있다” 등을 주장하는 글이 잇달았다. 한 누리꾼은 "기본적으로 문신은 스트레스에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만큼 우울하거나 짜증, 화가 많은 사람일 수 있다"며 "조폭 문신과 다른 의미의 문신 중 목 문신은 확실히 요주의 인물들로 충동 제어가 잘 안되는 사람 같다"고 주장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정신과 전문의가 50년간 일하면서 느낀 인생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라도 소소한 즐거움을 찾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와 짜장은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야채와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애들은 "또 카레야? 또 짜장이야?" 이야기 하지만 ㅋㅋ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참 좋은점이 많네요. 좋은점이 많은 음식이라는건 알았지만..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떡볶이를 할때도 카레가루 약간 솔솔 뿌리면 향도 맛도 더 있더라구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님들 그거앎? 코스트코 양송이스프 이제 안판다함.
떡볶이한테 밀렸다함 ㅋ ㅋ ㅋ
야고
그리너 아보카도 샐러드 배달이죠
다이어트는 역시 샐러드죠 그리너 아보카도 샐러드 입니다 양도 많이 먹어도 덜 부담스럽네요 맛도 있고요 먹다보면 나 정말 다이어트 맞지?? 싶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니 ㅎㅎ 치킨 떡볶이등등보다는 확실히 더 좋아요 먹고나서. 더부룩하지 않기도 하고요
훈야
퇴근을 기다리며...
퇴근을 기다리며... 돼지 답게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햄폭탄 부대찌개?? 아 벌써 배고팡..
2민트홀릭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려면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게 우선이다. 일주일 치 식단을 미리 짜는 식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 맛과 향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때로 시간이 어긋나고, 허기 때문에 과식하는 일도 생기게 마련. 그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설거지하거나 걷거나 배가 부르면 눈이 감긴다. 하지만 절대 누워서는 안 된다. 소화가 안 되는 것은 물론 위산 역류 증세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식사한 다음이라면 설거지를 하는 게 방법. 외식을 한 경우에는 어느 정도 배가 꺼질 때까지 걷는 게 좋다. 후회하지 말자 자책하지 말 것. 한 번 과식했다고 몸이 망가지진 않는다. 너무 심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다간 우울감에 또 다시 폭식을 하게 되는 등 부작용을 겪기 쉽다. 오늘 저녁은 좀 많이 먹었네, 돌아보고 내일은 식탐을 부리지 말아야지, 결심을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물 마시기 과식하면 속이 답답하고 따라서 탄산음료를 찾기 쉽다. 하지만 탄산음료를 마셨다간 가스가 차서 속은 더 더부룩해지고 트림까지 하게 될 것이다.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실 것. 물은 변비를 예방한다. 또한 몸이 과하게 섭취한 소금을 배출하도록 돕는다. 가벼운 산책 배가 부를 때는 격한 운동보다 가벼운 산책이 좋다. 걷다 보면 소화가 되면서 속이 편해지고 혈당 수치도 내려간다. 자전거를 타는 것도 괜찮다. 단 적당한 속도를 유지할 것. 욕심을 부려 빨리 페달을 밟으면 혈액이 위 대신 다리로 가고, 그럼 소화가 늦어진다. 서너 시간 후에는 본격적인 운동 과식을 했다는 건 필요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뜻이다. 이 칼로리를 태우려면 운동이 최선이다. 달리기, 역기, 농구, 어떤 종목이든 괜찮다. 대신 밥을 먹고 서너 시간이 지난 후라야 한다. =========== 과식은 자책하지말기 이거 맘에 드네요 ㅎ 먹다보면 꼭 많이 먹게 되는날 있죠. 평일보다는 쉬는 휴일에 .. 이번주도 퐁당퐁당휴일이 많아서 .. 좀더 먹기도 하는것 같아요 어제도 일부러 걷기좀 많이 했는데, 과식하는날은 가벼운 삭책이나, 몸을 좀더 움직여 주면 좋죠
뽀봉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우울한 날일수록 맵고 단,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자극적인 음식은 생각보다 우울감 해소에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자극적 음식 대부분은 초가공식품인데, 초가공식품은 오히려 우울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초가공식품은 가공과 변형을 여러 번 거쳐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멀어진 식품이다. 맛과 향을 내기 위해 식품첨가물이 다량 들어간다. 떡볶이, 과자, 사탕, 초콜릿, 햄버거 모두 초가공식품에 속한다. 떡볶이나 초콜릿 등 초가공식품을 먹은 후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찰나일 뿐이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이 찾아온다. 탄수화물이나 당류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을 먹으면 세로토닌 분비량이 잠시 늘어나 우울감이 한때 덜어진다.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엔돌핀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 뇌가 이를 기억하면 우울할 때마다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마다 초가공식품을 먹는 습관은 결국 우리를 우울하게 한다. 미국 플로리다애틀랜틱대 연구팀이 성인 1만 359명을 대상으로 초가공식품 섭취와 우울증 사이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다. 연구팀은 실험 참여자들이 24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초가공식품을 먹었는지 확인하고, 우울증 선별 도구로 우울감을 측정했다. 그 결과, 하루 섭취량의 80%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한 집단은 20% 미만으로 섭취한 집단보다 우울증 위험이 81% 컸다. 불안 증상은 19%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가공식품 속 감미료 등이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 등을 증가시키는 게 정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염증 수치가 높을수록 우울하다는 국내 연구팀 연구 결과가 있다. 우울을 근본적으로 떨치려면 장에 좋은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한다 장과 뇌 사이에 신호 전달 경로가 있다는 ‘장-뇌 축’ 이론은 학계 정설로 여겨진다. 실제로 미국심리학협회에선 장내 박테리아가 기분을 포함한 생리적 반응을 조절하는 신경 화학 물질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장내 유익균을 기르는 데 이로운 식품은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422명을 대상으로 식단과 우울감을 조사했더니, 생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사람은 우울감이 낮고, 행복감과 만족감은 높게 나타났다.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 식품들을 통계적으로 정리한 결과, ▲당근 ▲바나나 ▲사과 ▲시금치 ▲자몽 ▲상추 ▲감귤류 ▲베리류 ▲오이 ▲키위가 상위 10위에 올랐다. =========== 우울모드일때는 매운게 땡기는데 절대 도움이 안되나보네요.. 당근? 의외아닌가요? 정신건강에 당근이 상위에 있네요
뽀봉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땅콩은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 영양식이다. 순수한 땅콩버터도 어감과 달리 건강에 기여한다. 당분이 많은 잼 대신에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훌륭한 아침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심심할 때 무심코 많이 먹다 보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근육 유지, 혈관 건강, 피부 탄력, 노화 지연... 땅콩의 건강 효과는? 땅콩을 꾸준히 먹으면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25.7% 들어 있고 핏속의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나 포함되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혈액 순환을 돕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도 많아 몸속 세포 보호, 피부 탄력 유지, 노화를 늦춘다.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고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다. 땅콩의 효능 그대로... 땅콩버터 구입 시 포화지방, 당분 확인해야 성분표를 잘 살펴서 땅콩버터를 구입해보자. ‘버터’가 붙어있지만 땅콩의 건강 효과가 그대로 살아 있다.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맛 좋은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 요즘 몸에 좋다고 사과에 발라 먹는 사람도 있다. 포만감이 상당해 식사 때 과식을 막아줄 수도 있다. 다만 일부 제품에는 설탕 등을 넣고 다른 기름을 첨가하기도 한다. 구입할 때 영양 성분표를 꼼꼼하게 들여다 보고 포화지방, 당분 등의 함량을 확인해야 건강하게 땅콩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지방-열량 높아 과식은 금물...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어 땅콩도 지방이 많고 열량이 높다.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다. 땅콩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210g 기준-300kcal) 보다 열량이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다.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과식을 피해야 한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도 마찬가지다. 껍질을 깐 땅콩은 산패하기 쉬워 냉장-냉동 보관해야 한다. 냄새가 나고 너무 마른 느낌이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 알레르기 살펴야 땅콩과 잘 어울리는 음식이 오징어다. 술 마실 때 함께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주어 숙취를 덜어준다. 그러나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땅콩을 먹은 후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채소-과일 위주의 샐러드에 땅콩을 추가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멸치볶음에 넣어도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 요즘 땅콩이 이슈인가보네요 하루 20-30개가 딱인가보네요 과하면 역시나 건강에는 헤롭죠 땅콩죽이나 조림. 사과엥 땅콩 버터 까지. 땅콩 인기쟁이네요
뽀봉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에 탄산음료가 당기면 탄산수로 아쉬움을 달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 탄산음료보다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탄산수도 다이어트에 방해되는 건 매한가지다.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 돋워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을 돋우는 게 원인이다. 탄산은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한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대 연구팀은 건강한 창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켰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목이 마를 때 탄산수 대신 일반 물을 마시는 편이 좋다. ◇치아 부식 촉진하기도… 자주 마시지는 말아야다이어트에 방해되기 때문이 아니더라도 탄산수는 너무 자주 마시지 말아야 한다. 치아를 손상시킨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로 확인됐다. 입안은 pH6~7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가장 바깥의 법랑질에서 칼슘과 인산염이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긴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갔더니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 결과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좋게 하려 시르트산이 첨가된 경우, 시르트산이 산성도를 높여 치아가 더 잘 부식될 수 있다. ========== 요즘 제로탄산음료도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식욕을 제대로 돋워 줄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은 탄산음료도 마찬가지겠지만, 탄산수도 자제해야겠네요
뽀봉
신랑이 샐러드랩 😎
전 신랑이 갖다준 샐러드랩 묵어요 🥰🥰 다이어트 다시 시작했는것도 알고 ~ 워낙네 제가 좋아하니까 가끔 회사에서 나옴 갖다주더라구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아들네 단톡에 저녁 메뉴 정한 신랑🙂
아들네가 오늘 공원 산책 하면서 운동하고 수제비 맛집에서 들깨 칡 수제비 먹었다고 단톡에 올라오니 신랑이 우리도 칼국수나 수제비 해 먹자해서 준비했습니다~^^ 멸치 다시마 고추 무우 넣고 육수 만들고 밀가루와 돼지 감자가루 섞어서 반죽하고 야채 넣어 만들었습니다~^^ 날이 추워지니 따뜻하고 깔끔한 수제비가 저녁으로 잘 어울렸어요~^^
나쁜엄마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독감 고위험군은 가을철에 반드시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한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고열·기침· 몸살 등 증상을 보인다. 독감 백신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이 시작하는 11월 말 한 달 전인 10~11월에 맞는 게 좋다. 백신 접종 후 한 달이 지나야 체내에 외부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가 충분히 만들어진다. 항체는 이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들어왔을 때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며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생긴 면역 효과는 6개월 정도 이어진다. 65세 이상 노인이나 영유아 등 고위험군은 독감에 걸리면 폐렴이나 중이염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도록 한다. 임신부는 약물에 대한 거부감 탓에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독감에 걸릴 위험이 높아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신부를 독감 예방 백신 접종 최우선 권고대상으로 선정하고,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특성이 변하기 때문에, 해마다 예방 백신을 새로 맞아야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 독감백신 맞으셨나요? 저도 맞을려고 해요 면역효과 6개월 이라고 하죠.. 저희 엄마 항상 12월에 맞으시는데, 올해 빨리 맞으신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꼭 챙기세요
뽀봉
올리브영 가면 다신 통밀당 단백칩 무조건 사와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라 올리브영 화장품은 잘 안가는데요. 한달에 한번씩 큰 딸이 올리브영 가서 화장품 쌀때 결제해주고 포인트 받으러 따라가요. 꼭 사오는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봉지 하나에 45g이고 164kcal이고요. 구성 성분도 좋아 보여요. 적당히 달고 맛도 있고요. 포만감도 있어요.
s9424103
엽떡 처음
우리동네에 엽기떡볶이 매장이 생겼어요 맵찔이지만 먹어보고 시켰는데 착한맛으로 먹으니 저는 괜찮았어요 아이,남편은 다시는 안시키고싶다했지만 저는 또 먹고 싶은 맛이였어요
송쩡
건강에 좋다고 마신 ‘이 음료’… 간에 무리 갈 수도
저도 녹차라떼 참 좋아하는데..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이 좋은점도 많지만.. 너무 과하면 위험하다고 하네요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어요. 통상적으로 녹차는 하루에 4~5잔이상 안드시는게 좋겠어요~ 녹차는 우리에게 친근한 건강 음료다. 체지방을 분해하는 카테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살을 빼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인기다. 그런데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카테킨, 체지방 분해하고 활성산소 줄여 녹차가 쓴 맛이 나는 이유는 카테킨의 종류 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 때문이다. 천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은 체지방 분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효능도 많다. 첫 번째가 항산화다. 인체의 산소 대사과정에서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활성산소는 반응성이 커서 체내 여러 성분과 반응해 장애를 일으킨다. 대표적인 게 세포 손상이다. 카테킨은 항산화 효소가 활성화되는 것을 도와 활성산소를 줄인다. 항암 효과도 있다고 보고된다. 암세포는 성장 속도가 빠른데, 카테킨은 세포 주기의 G1 조절 효소에 작용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유방암에 있어서는 염증 물질인 MMP-9의 양을 감소시켜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 둘 다 막는다. 피부 노화도 방지한다.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 분해 효소 MMPs의 발현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300mg만 섭취해야 다만 카테킨을 과다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다. 인과관계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례는 많다.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다가 간 질환에 걸린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국내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카테킨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원인인 신체 이상 반응 건수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22건이었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녹차나 음료의 종류별로 카테킨 함량이 달라 일괄적으로 계산하기 어렵지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카페 판매 녹차음료의 카테킨 함량은 1L당 평균 263.17밀리그램이다. 또 마트 판매 제품은 1L당 평균 61.99밀리그램이 들어 있다. 일본은 녹차를 하루 10잔까지는 마셔도 된다고 권장하고 있으며, 미국 영양학계에서는 하루 4~6잔을 권장하고 있다. 카테킨뿐 아니라 녹차에는 카페인도 들어 있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마시되 카테킨 함량을 확인해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간식으로 편의점 음식
일하다보니 출출하네요. 이럴때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고르고 골라서 떡볶이를 골라서 먹었네요 따뜻하게 먹고 나니 속이 든든해졌습니다.
로니엄마
오늘은 만보 못했어용.대신 6천보 완주했네여
일이 많아서 걷기를 못했네염
우블리에
신차 필수로 넣어야할 옵션
현대차 : 긴급제동 AEB 기아 : 드라이브 와이즈 (긴급제동 추돌방지장치) 대박이네 저거 엑셀밟으면서 주행중에 앞에 장애물 생기면 시스템 개입되면서 멈추는거임
야고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호박은 제철인 가을에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식품업계에서도 가을을 맞아 호박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푸드빌 빕스에서는 ‘테이스티 어썸’을 주제로 호박, 무화과 등을 활용한 메뉴를, 스타벅스에서는 ‘펌킨 스파이스 오트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를 출시했다. 호박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눈 건강 개선 호박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호박에 함유된 루테인, 제아잔틴 등 식물성 화합물이 유해한 빛의 파동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한다. 미네랄인 아연은 망막세포를 보호해 망막 건강 개선에 좋다. 호박의 노란빛을 내는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미국 공인 영양사 크리스티 가뇽은 “비타민A는 눈에 수분을 공급하며 혈액 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눈 세포를 보호하는 등 안과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라고 말했다. ◇체중 관리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칼로리가 100g당 20~30kcal로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가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면역력 강화 호박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면역세포가 유해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것을 돕는 등 면역 기능을 활성화한다. 면역세포를 증식시키는 비타민D·비타민E,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엽산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미국 공인 영양사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맥켄지 버지스는 “호박 섭취량을 늘리면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필요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혈관 깨끗하게 유지 호박은 칼륨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이롭다. 호박은 100g당 칼륨이 약 250mg 함유돼 있는데 칼륨은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흡수율 높이는 법 호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E 등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는 게 좋다. 기름과 열에 의해 호박의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지용성 영양소가 잘 빠져나온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구워서 먹고, 호박 스프를 만들거나 찌개, 카레 재료로 쓰는 식이다. =========== 벌써 올해 수확한 늙은 호박으로 죽을 한번 해서 먹었고, 냉동실에도 남았죠. 정말 달고 맛이 좋아요 호박만으로 좋은 영양소가 가득아군요
뽀봉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독감백신 맞아야할 계절이 왔어요. 독감 유행하기전 10~11월은 백신접종을 해야 항체가 만들어진대요.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는게 좋다고 하네요. 독감주사 거부 반응 있으신 분 제외. 온가족 독감 백신 맞으러 가야겠어요~ 일교차가 아주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독감 고위험군은 가을철에 반드시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한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고열·기침· 몸살 등 증상을 보인다. 독감 백신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이 시작하는 11월 말 한 달 전인 10~11월에 맞는 게 좋다. 백신 접종 후 한 달이 지나야 체내에 외부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가 충분히 만들어진다. 항체는 이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들어왔을 때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며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생긴 면역 효과는 6개월 정도 이어진다. 65세 이상 노인이나 영유아 등 고위험군은 독감에 걸리면 폐렴이나 중이염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도록 한다. 임신부는 약물에 대한 거부감 탓에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독감에 걸릴 위험이 높아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신부를 독감 예방 백신 접종 최우선 권고대상으로 선정하고,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특성이 변하기 때문에, 해마다 예방 백신을 새로 맞아야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딸꾹질이 몸 속 종양 신호일 수도?
딸꾹질이 몸 속 종양 신호일 수도?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하게 일어나는 딸꾹질. 딸꾹질은 대부분은 금방 좋아지지만, 오랫동안 증상이 계속되거나, 좋아졌다가 심해지는 것이 반복되면 주의해야 한다. 난치성 혹은 지속성 딸꾹질은 24시간에서부터 25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딸꾹질이 불러올 수 있는 심각한 질환에 대해 알아봤다. 30분정도의 딸꾹질은 위험하지 않아 딸꾹질은 일반적으로는 횡격막의 자극에 의해 일어난다. 주로 음식물을 급하게 먹거나 많이 먹엇을 때 나타난다. 위장의 팽창 혹은 염증에 의해 일어나거나 뜨거운 것, 자극성 있는 것을 삼키거나 식도나 위장에 장애가 있을 때도발생 한다. 어린 아이들도 딸꾹질을 자주 한다. 생후 1∼2개월 때는 기저귀를 가는 등의 사소한 한기(寒氣)가 느껴질 때도 한다. 일반적인 딸꾹질은 해가 없어 30분 정도 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복부 수술이나 병이 있는 경우에 일어나는 딸꾹질은 통증과 호흡 곤란을 초래할 수 있다. 48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원인 질환 있을 수도 딸꾹질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멈춘다. 보통 딸꾹질은 20~30분 내로 호전된다. 만약 딸꾹질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는면 몸의 이상 신호로 의심을 해볼 수 있다. 뇌졸중, 뇌종양, 위식도병변, 간이나 신장조직의 염증과 종양 등은 횡격막을 조절하는 신경 기능을 손상시켜 딸꾹질을 유발하기도 한다. 뇌종양의 경우 뇌압 상승으로 인한 증상은 두통이나 구토, 현기증이 주 증상이다. 뇌압이 많이 상승해도 불규칙한 호흡 때문에 딸꾹질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3년간 매일 딸꾹질을 하던 가수가 머릿 속 종양을 제거한 후 딸꾹질을 멈춘 사례도 있다. 수 년 전, 영국 BBC방송은 딸꾹질로 2년 반 동안 생고생을 하다가 극적으로 나은 기타리스트 크리스토퍼 샌즈의 사연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샌즈는 2초에 한 번씩 딸꾹질을 해댄 ‘히컵(hiccup·딸꾹질) 맨’이었다. 알고보니 그는 머릿 속 종양이 있었다. 종양이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쉬지않고 딸국질을 계속한 것이었다. 수술은 어려다. 그러나 요크셔주셰필드시의 로열 함람셔 병원에서 60%의 종양을 제거한 뒤 기적적으로 샌즈의 딸꾹질을 멈출 수 있었다. 이처럼 딸꾹질이 48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방치하면 안된다. 난치성 딸꾹질은 물론 다른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한다. 딸꾹질은 어떻게 멈춰야 할까? 질병관리청 및 대학병원의 의료자료를 종합하면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비인두를 자극하는 방법으로 혀 잡아 당기기, 물로 양치질하기, 얼음물 천천히 삼키기, 레몬조각 빨기가 있다. 또 손으로 눈 지압해 긴장을 푸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주의를 딴 곳으로 돌리면서 당사자를 놀래키는 방법도 있다. 민간 요법으로 설탕을 한 스푼 정도 입에 넣고 있다가 삼키기도 한다. 이때 구토를 유발할 수 있기에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종이백을 입에 대고 천천히 깊게 열 번정도 숨을 쉬기도 한다. 물을 마시는 것도 딸꾹질을 멈추게 할 수 있다. 또 입천장 간지럼 태워볼 수도 있다. 솜 면봉으로 입천장을 간질여서 딸꾹질이 멈춘 사례도 있다. 일시적으로 숨을 멈춰보는 것도 좋다. =============== 어르신들이 '뭐 훔쳐 먹었냐" 우스개 농담도 하죠 ... 급하게 먹었을때 많이 걸리는데 48시간동안 딱꾹질이 안멈춰 진다.. 너무 위험한거네요 예전에는 설탕물마시기. 놀래키기 이런방법주로사용했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