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의 신 로제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떡볶이의 신 로제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태어난지 9일 신생아 폭행한 산후조리원 직원
1. 신생아를 품에 안은 한 여성이 자리에 앉더니, 아기 목이 돌아갈 정도로 강하게 머리를 치고, 침상에 누운 다른 아이 얼굴도 밀치더니, 아기를 쳐다보지도 않은 채 목을 받치지도 않고 들어올림, 복도를 지나가던 아기 엄마는 우연히 학대 정황을 발견하고 억장이 무너짐 2. 당시 아기는 태어난지 9일 째였고,수사 과정에서 아기가 분유를 잘 먹지 않자 여성의 행동이 더 거칠어진 모습도 확인, 아기가 먹지않자 왼손으로 머리를 잡고 마구 흔드는 장면도 포착 3. 부모는 여성을 지난 5월 경찰에 고소했는데, 이 직원은 현재 산후조리원에서 퇴사한 상태, 산후 조리원은 개인의 일탈이라는 입장이며 경찰은 아동학대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넘김 직장이 안 맞으면 그만 둘것이지 9일된아기한테 저럴수가있나 이전에도 아기들한테 지짓 했을게 뻔함
야고
하만챌 신청
한루 만보걷기 챌린지 에 신청합니다
그냥지나
7월14일(토)ㅣ혈당일기7기 6일차
- 날짜 : 2024.07.13 -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사 후 - 내용 : 저녁으로 떡볶이 먹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튀김까지 더해 단짠이 강해서 내일은 샐러드 위주의 식단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ysn
만보걷기 챌린지 신청
씨씨앙에서 만보걷기 신청했어요. 월요일부터 시작입니다
강미미
물마시기챌린지 신청
물마시기 챌린지 신청했어요. 씨씨앙에서 월요일부터 시작입니다
강미미
혈당 일기 7기 5일차
7윌 13일 점심 식후 국물 밀떡볶이에 분모자, 어묵 넣어서 먹고 배스킨 라빈스 크림치즈 모찌 한개 후식으로 먹고 레드벨벳 케익 조금 먹음주말이라 달달구리가 땡겨서 먹었더니...저녁은 가볍게 먹고 운동가다
랜디랜디
저녁엔 분식^^
오늘 넘넘 덥네요 분식 몇개 사들고 왔어요 오징어 튀김이랑 떡볶이도 있었는데 밥상 차리는 사이 얘들이 반 이상 먹어버렸네요 ㅠㅠ 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물.챌16기 신청
15일 월요일 부터 시작이네요. . 신청했어요 . 잊지말고 신청하세요 ㅡㅎ
꿈이룸♡
하만챌 20기 신청
15일 월요일 부터 시작이네요. . 신청했어요 . 잊지말고 신청하세요 ㅡㅎ
꿈이룸♡
하만챌20기 저도 신청요
저도 하만챌20기 신청서 막 제출했습니다. 같이 완주하시죠.
가을햇살님
하만챌 20기 시작 신청
다음주 월요일부터 하루 만보걷기 챌린지 시작하네요. 신청서 제출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떡볶이 해서 점심 해결해요
헤븐79
사돈어르신 드시라고
작은오빠네는 추어탕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사돈어르신 드리라고 배달~~ 김치도 담아주시고 매번 챙겨주시니 이럴때 감사한 마음 전하지요. 이제 큰오빠네 배달 갑니다.
루시안
신나는 우리동네 산책하기 🎵
오전 운동 끝 우리 동네 산책하기도 끝 ㅎ 오늘은 오전에 마무리하고 맛있는거 먹을려구용 모두 주말 잘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저도 물챌16기 신청요
물마시기 챌린지 오늘 신청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시작하네요.
가을햇살님
물챌16기 신청
담주 월요일부터 물마시기챌린지 다시 시작하네요. 신청 서두르세요.
밥잘먹고잠코자자
물 💦 마시기 신청
물 💦 마시기 챌린지 참여 신청하고 설문지 작성도 하여 제출 하고 왔어요 ㅎ
차칸청춘
간신히 팀워크 먹음
자유게시판 아니였음 주둥이 서울역 갈뻔했네
야고
하만챌 신청
하루만보 걷기 챌린지 신청하고 설문지 작성도 하여 제출 하고 왔어요 ㅎ
차칸청춘
러닝머신
러닝머신 걷뛰하며 운동중이예요. 땀흘리니 기분 좋네요
불곡산
(캐시홈트)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운동
(캐시홈트)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운동 (꿀팁)
미주장
씨씨앙 만보 신청
heracchang
캐시톡 KR4X7B7 신규 KRLGSCJ2명
캐시톡 KR4X7B7 신규 KRLGSCJ2명
진주맘
7월12일 혈당일기7기 4일차
6시25분 공복혈당 112 저녁 떡볶이 순대 치킨 역시 높네요 ㅜ
장보고
세계5대난제,당신의선택은?
와 어렵네 부먹 엎뜯 검지휠 앞뜯 벽멀 탕수육은 싸웅의 발단이 되기도함
야고
찐옥수수.... 대신 그릴에 구운 옥수수
껍질깐 옥수수 찌는거 더워서 바로 그릴에 구웠어요 오도오돌 씹히는 맛이 좋네요 ^^
목표사십구
후식으로 신비복숭아 먹었네요
후숙이 잘되었는지 달달하고 살짝 몰캉해서 먹기 딱 좋았네요. 맛있는 간식 타임이었습니다.
파인호랭이
당뇨 혈당 전쟁 '죠리퐁' 신상 출시
온나라가 혈당과 전쟁중
야고
챌린지 신청하세요
통미초
40대 신지, 11kg 감량 후에도 ‘요요 없이’ 몸매 유지 중… 비결은?
다이어트 하느라 힘드신 지니어트 유저님들 이런 다이어트법도 있네요 ㅎ 춤은 저두 추는데~ 율금을 당장 사야하나 ㅋㅋ 신지 다이어트 비법이라는데 한번 참고 하세용^^ 지금 신지 너무 말라서 앙상하던데.. 가수 신지(42)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며 가디건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머리를 양 갈래로 땋은 뒤, 핑크빛 카디건을 입었다. 과거 신지는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당시 신지는 울금이 다이어트에 좋고, 요요를 막기 위해 춤을 자주 췄다고 밝힌 바가 있다. ◇울금, 신진대사 촉진하고 대장 운동 도와울금은 다른 말로 강황이라고 불린다. 강황이 뿌리줄기 부분이라면 울금은 덩이뿌리를 칭했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이 둘의 혼용을 허용했다. 울금은 카레의 노란빛을 만들어내는 성분이기도 하다. 울금은 담즙의 분비를 촉진해 지방 분해가 잘 되게 한다.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주기 때문에 불필요한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또한 울금은 위의 혈류를 증가시켜 소화를 돕는다는 점 또한 체중감소에 도움을 준다. 울금을 효과적으로 먹는 방법은 울금가루를 하루에 한 테이블스푼(5g)씩 3번 차로 만들어 섭취하면 된다. 밥을 지을 때 가루 한 큰술 넣는다. 울금은 ▲더부룩함과 소화불량 ▲잦은 피로감 ▲피부나 관절 염증 ▲심혈관 질환 ▲자주 몸이 붓고 무거운 느낌이 들 때 먹으면 좋다. ◇춤,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에 모두 효과 좋아 춤은 걷기를 기본으로 하는 유산소성 운동으로 열량 소모와 심혈관 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다. 영국 브라이튼대학 연구에 따르면 1시간 동안 춤을 춘 사람의 평균 소모 열량이 293kcal라고 나타났다. 또한 호주 웨스턴시드니대·시드니대 공동 연구팀은 춤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췄다고 밝혔다. 중간 강도의 춤을 춘 사람은 전혀 추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46% 낮았으며, 춤을 추면 빨리 걷는 것보다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21% 더 감소했다. 춤은 정신 건강에도 좋다. 미국 필라델피아 드렉셀대 연구팀은 춤이 불안 증상, 만성 통증관리 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은 언어 요법을, 또 다른 그룹은 춤 요법을 시행했다. 그 결과, 춤 요법을 시행한 참가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환청, 편집증, 망상 사고 등의 증상이 감소했다. 감정 표현도 늘어났으며 우울증과 불안 증상도 완화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목포 신안 통합. 목포가 신안에 먹히다니.
목포세발낙지씨는 어떡해 뭐지 싶어서 꺼무위키 찾아보니까 목포가 인구는 이미 많은데 더 개발될 땅이 없음. 땅이 없어서 옆동네 무안군이랑 신안군한테 통합하자고 간쓸개 다줄테니 제발 하자고 매달리는 상황인가봄. 근데 무안군은 곧 시 승격 앞두고있어서 더 뻐팅기는 중이라 신안하고 더 얘기가 진행되나봄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