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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어느 부위' 아프세요? 통증 위치별 의심 질환
머리 '어느 부위' 아프세요? 통증 위치별 의심 질환 두통은 국민의 70% 이상이 일 년에 한 번 이상 겪을 정도로 누구에게든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래서 두통이 생겨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쉬운데, 때로는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두통을 일으키는 질환은 아주 다양하지만, 질환별로 두통 유발 부위나 양상이 조금씩 달라 알아두는 게 좋다. ▷머리 전체 → 뇌출혈·뇌종양 = 두통이 머리 전체에 나타날 때는 뇌출혈이나 뇌종양을 의심할 수 있다. 이들 질환은 두개골에 둘러쌓인 뇌를 부풀어오르게 해 뇌압을 높여 머리 신경을 동시에 압박하기 때문이다. 높아진 뇌압은 메스꺼움이나 구토 등 멀미 증상을 동반하며, 시신경까지 압박해 시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즉시 응급치료를 받아야 한다. 아침에 일어날 때나 새벽에 두통이 심해지는 경향도 있다. 뇌압이 증가하면 자는 동안 숨을 잘 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마 → 긴장성 두통·부비동염= 이마가 아플 땐 긴장성 두통이나 부비동염(축농증)을 의심할 수 있다. 긴장성 두통은 근육이 경직돼 신경을 압박하는 통증이다. 주로 이마와 턱 관절 부근, 귀 뒷쪽 목덜미가 조이듯 아프며, 누르면 통증이 심해지는 압통(壓痛)이 있다. 짧게는 10분, 길게는 한두 시간 이상 지속된다. 계속 반복되면 뇌에서 통증을 억제하는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줄면서 만성 긴장성 두통(한 달에 15회 이상)으로 악화된다. 긴장된 근육을 손으로 마사지 해 풀어주면 통증을 줄일 수 있고, 휴식만으로 증상이 좋아지기도 한다. 코 주위에 있는 얼굴 뼈속 빈 공간(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는 부비동염도 이마 통증을 유발한다. 부비동은 이마 부위 미간까지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고개를 숙이거나 오래 앉아있을 때 이마 통증이 심해지면, 부비동염을 의심한다. 부비동염은 염증을 줄이는 항생제 투여와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코 세척 등으로 치료한다. ▷관자놀이 → 편두통·측두동맥염= 관자놀이 쪽에 두통이 생기면 편두통을 의심할 수 있다. 편두통은 혈관이 확장돼 생기는 박동성 통증(맥박이 뛰는 데 맞춰 느껴지는 통증)이 특징인데, 혈관이 많이 분포한 관자놀이에서 주로 통증을 유발한다. 편두통은 머리 속 혈관 신경이 과도하게 예민해지는 게 원인인데, 신경들이 예민한 상태에서는 혈관이 조금만 확장돼도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다. 편두통은 보통 4시간 이상 지속된다. 밝은 빛이나 큰 소리에 노출됐을 때 증상이 더 심해지고, 구역감·구토가 동반되기도 한다. 조용하고 어두운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게 증상 완화를 위해 좋다. 나이가 많은 노년층에게 생긴 관자놀이 통증은 측두동맥염일 확률이 있다. 측두동맥이 관자놀이 근처를 지나가기 때문이다. 염증 때문에 부어서 관자놀이에 혹 같은 것이 튀어나와 누르면 압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방치하면 시신경을 압박해 시력을 잃을 수도 있어,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 ▷뒷머리 → 긴장성 두통·후두신경통= 뒷머리에도 근육이 많아 긴장성 두통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뒷머리에 전기가 오듯 찌릿한 통증이 생기면 후두신경통을 의심한다. 후두신경통은 뒷머리 중앙에 있는 후두신경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다. 보통 신경병성 통증에 쓰이는 약물로 1~2주 안에 완치할 수 있다. ============ 어제 잘려고 누웠는데 이마요 환절기 잘오는 두통인데, 역시 바람이 달라지지 두통이 오더라고요 비염을 달고사니. 축농증은 이마군요
뽀봉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호박은 제철인 가을에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식품업계에서도 가을을 맞아 호박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푸드빌 빕스에서는 ‘테이스티 어썸’을 주제로 호박, 무화과 등을 활용한 메뉴를, 스타벅스에서는 ‘펌킨 스파이스 오트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를 출시했다. 호박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눈 건강 개선 호박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호박에 함유된 루테인, 제아잔틴 등 식물성 화합물이 유해한 빛의 파동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한다. 미네랄인 아연은 망막세포를 보호해 망막 건강 개선에 좋다. 호박의 노란빛을 내는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미국 공인 영양사 크리스티 가뇽은 “비타민A는 눈에 수분을 공급하며 혈액 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눈 세포를 보호하는 등 안과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라고 말했다. ◇체중 관리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칼로리가 100g당 20~30kcal로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가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면역력 강화 호박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면역세포가 유해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것을 돕는 등 면역 기능을 활성화한다. 면역세포를 증식시키는 비타민D·비타민E,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엽산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미국 공인 영양사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맥켄지 버지스는 “호박 섭취량을 늘리면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필요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혈관 깨끗하게 유지 호박은 칼륨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이롭다. 호박은 100g당 칼륨이 약 250mg 함유돼 있는데 칼륨은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흡수율 높이는 법 호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E 등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는 게 좋다. 기름과 열에 의해 호박의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지용성 영양소가 잘 빠져나온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구워서 먹고, 호박 스프를 만들거나 찌개, 카레 재료로 쓰는 식이다. =========== 벌써 올해 수확한 늙은 호박으로 죽을 한번 해서 먹었고, 냉동실에도 남았죠. 정말 달고 맛이 좋아요 호박만으로 좋은 영양소가 가득아군요
뽀봉
코피코 슈가프리 커피맛캔디 추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입이 심심하거나 군것질이 당길때가 있지요 칼로리가 너무 높거나 많은 양의 간식은 다이어트할땐 좀 부담스러운데요. 코피코 슈가프리 커피맛 캔디는 양도 적으면서 슈가프리제품이라 부담없이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당함유량도 적고요, 커피맛이라서 사탕하나로 커피를 먹는 느낌이 들어서 사탕 따로 커피따로 먹지않아도 되요! 커피도 먹고 사탕도 먹고 군것질 하다보면 다이어트는 어느새 포기하게 되는데요, 커피맛 사탕으로 한번에 해결해요! 다이어트하다보면 힘빠지고 당떨어지기 마련인데 그럴때 먹기 좋더라고요!
머랭22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 빼려는데 탄수화물 먹어도 될까… ‘골든타임’ 지키면 효과 오히려 ↑ 살을 뺄 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사람이 많다. 다이어트 효과를 키우기 위해 탄수화물 자체를 끊기도 한다. 그런데,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 에너지원으로 운동할 때 꼭 필요하다.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하면 수행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근육 성장도 저해된다. 탄수화물은 왜 중요할까?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 탄수화물은 가장 효율적인 연료다. 보통 1g당 탄수화물은 4kcal, 지방은 9kcal를 내서 지방을 더 좋은 에너지원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 몸이 두 영양소를 대사할 때 사용해야 하는 산소까지 고려하면 탄수화물이 지방보다 약 7% 효율적인 연료다. 그래서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간뿐만 아니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한다. 이렇게 저장된 탄수화물은 운동할 때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특히 90분 이상 장기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탄수화물은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2016년 미국스포츠의학회(ACSM)는 하루 1시간 이내로 고강도 운동을 한다면 체중 1kg당 5~7g의 탄수화물을 매일 섭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제시한 권고사항으로, 일반인은 매일 체중 1kg당 탄수화물 2~3g 정도 먹으면 된다.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 끝내야 원활한 운동을 위해선 운동 1시간 전까지 식사를 끝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 속 글리코겐이 합성돼 지구력이 향상된다. 그리고 근 손상이 줄어들고, 운동 후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 그런데 운동하기까지 1시간도 남지 않았을 때 탄수화물을 먹으면 오히려 운동 수행 능력이 떨어진다. 위 속에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이 있게 돼 혈류가 소화기관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더부룩함, 속쓰림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 직후 탄수화물 섭취해야 운동을 마쳤다면 45분 이내로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운동하면서 사용한 체내 글리코겐을 보충해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연구에 따르면 운동 직후 탄수화물을 섭취했을 때 근육의 글루코스 흡수가 3~4배 증가한다. 근육 속 글리코겐의 회복 속도를 높이려면 혈당지수가 높은 감자, 빵, 시리얼, 파인애플 등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 다이어트하면 탄수화물부터 먹지 말아야지 그런생각 하잖아요. 탄수화물 에너지원이라고하니, 골든타임 잘 지켜서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야겠네요
뽀봉
한혜진, 최근 ‘이 음식’ 먹고 살쪄… 요새 유행이라 주의해야 한다고?
우리집 둘째도 마라탕 정말 좋아해요 처음엔 무슨맛인가 싶기도 하고..향신료가 강해서 별루다 싶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한번씩 배달로도 시켜먹고.. 밖에서도 사먹게 되는 마라탕.. 근데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마라탕 담은 그릇 씻을때.. 기름기가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았던적이 많았어요 마라탕 국물에는 나트륨이 특히 많다고 하니.. 국물은 최대한 줄이시고.. 건강 생각해서 저도 마라탕은 너무 자주 먹지는 말아야겠어요 ㅠㅠ 모델 한혜진(41)이 아직도 유행 중인 마라탕을 먹고 최근 살이 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한혜진 데뷔 25주년! 9명의 찐친과 우정 테스트를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혜진의 데뷔 2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찐친들이 모여 우정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중 하나의 질문은 “한혜진이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은?”이었다. 이에 한혜진의 찐친 중 한 명인 박나래는 “이 언니가 참 대단한 게 뭐냐면 원래는 참 먹성이 좋다. 술 먹잖아요? 그러면 눈을 감고 안주를 집어 먹는다”며 “이 모델 일을 하려고 먹는 걸 참는다. 근데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 라면? 아닌데, 이 언니 라면 안 먹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최근에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으로 마라탕을 꼽았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그 MZ들이 먹는 마라탕이라고 그래서 그때 첫 마라탕 우리랑 같이 했다. 그거 먹으면 MZ 되는 줄 알고 그렇게 먹더라고”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살찐 원인으로 꼽은 마라탕에는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다. 마라탕의 ‘마라’는 저리고 맵다는 뜻이면서, 각종 향신료로 만든 항유에 고춧가루와 두반장을 섞은 양념을 말한다. 두반장은 대두‧잠두‧고추를 주원료로 만든 사천식 양념장이다. 고추장보다 덜 텁텁하지만 더 칼칼한 게 특징이다. 이렇듯 자극적인 양념이 사용되는 만큼 마라탕을 자주 먹으면 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위산 과다 분비로 위벽이 자극되거나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소화기 질환이 발생‧악화할 수 있다. 특히 마라탕 국물을 떠먹는 사람이 많다. 마라탕 안의 건더기를 먹은 후 국물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한다. 마라탕 국물을 먹으면 그 속의 자극적인 성분과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부종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마라탕을 먹는 빈도를 줄여야 한다. 이미 먹었다면 최소 3일은 매운 음식을 먹지 말고, 소화기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마라탕을 비롯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자체를 피해야 한다. 마라탕을 꼭 먹고 싶다면, 맵기 단계를 낮추고 배추나 청경채 등 녹색 채소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채소에 함유된 비타민K는 위벽 출혈 예방 효과가 있으며, 몸에 흡수된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해 준다.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U 역시 채소에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20대 엄마가 아니라 할머니?…초동안 외모에 '충격'
오마이갓.. 할머니라구요?? 아무도 안믿죠 40대 할머니라고 하네요 ㅎ 잘 관리하고 꾸미니 전혀 나이들어 보이지 않네요~ 빨리 결혼하고 출산도 빨라서 손녀도 일찍 봤네요~ 중국의 한 젊은 여성이 어린 소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이 화제를 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여성의 정체는 소녀의 할머니였던 것. 20대의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엄마라고 여겼던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톈진시에 산다는 이 여성은 40대이고 어린 나이에 딸을 낳았기 때문에 다른 여성들이 아기를 갖기 시작하는 나이에 할머니가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익명을 원한 여성은 사랑하는 손녀를 자랑하고 싶어서 영상을 찍었는데 오히려 본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자 당혹스럽다는 말도 남겼다. 또한 평소 꾸준히 운동하고 젊게 보이는 옷을 즐겨 입어서 나이보다 더 어리게 봐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40대로 보이지 않는 동안 외모", "딸도 아름다울 것 같다", "외모도 경쟁력이다", "당장 운동하러 가야겠다" 등 부러움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탄수화물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영양소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탄수화물만큼 단백질, 지방 비율도 고려해야겠습니다. 최근, 사람마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는 영양소가 각기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사람마다 각 영양소별 인슐린 반응이 다릅니다. 2. 맞춤형 식사 계획하고 주기적으로 혈당 모니터링 하세요.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각기 달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포함한 140명 사체 기증자의 췌장섬을 분석했습니다. 췌장섬은 다양한 내분비 세포의 집합체로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 등이 밀집돼 있는 내분비기관입니다. 연구팀은 췌장섬을 각각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에 노출시킨 뒤 인슐린 반응을 측정했습니다. 분석 결과, 대부분의 췌장섬 세포가 탄수화물에 대한 인슐린 반응이 가장 강했지만 9%는 단백질, 8%는 지방에 더 잘 반응했습니다. 단백질과 지방은 탄수화물만큼 혈당을 올리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체내 인슐린이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식품 및 음식의 다량영양소 구성 성분에 따른 혈당 반응에 대한 연구’에서도 탄수화물 외에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등의 함량이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습니다. 즉, 혈당 반응은 식사 메뉴 및 영양소 구성뿐 아니라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어 이에 따른 혈당 반응 및 흐름을 우선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먹기 전후 혈당 한 번쯤 비교하면 좋아 사람마다 식품 소화 능력이나 음식 분해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 영양소에 따른 혈당 변화 폭이나 인슐린 분비 등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마다 다른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차이를 확인하려면 식품 섭취 후 혈당 변화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민경 교수는 “연속혈당측정기나 자가혈당측정을 통해 주기적으로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하면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탄수화물 식품을 먹기 전후, 단백질 식품을 먹기 전후, 지방 식품을 먹기 전후의 혈당을 각각 확인해보세요. 각 식품은 같은 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측정한 혈당 정보를 토대로 식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식사를 계획하세요. 가장 혈당 변화 폭이 큰 식품이 인슐린 반응이 가장 높은 영양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맞춤형 식단 필요 위 연구 결과는 당뇨병 환자별로 맞춤형 식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현재 당뇨병 치료의 흐름도 환자 중심의 개별화된 맞춤 치료에 방점을 두고 있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 2023 당뇨병 진료지침 의학영양요법에 의하면,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일관된 이점을 보여주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없다. 환자의 의학적 상태와 대사 목표, 선호도를 면밀히 평가해 개별화할 것을 권고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 사람마다 소화의 능력 정말다르죠 저희도 직원들이 밥을 엄청 빨리 먹어서, 전 점심은 저절로 밥양을 줄이게 되는거 같아요 천천히 먹는습관도 중요합니다
뽀봉
산에서 김밥 먹기
어제는 가족들과 산행했어요 김밥도시락 싸서 산에 가서 먹었네요 걷고 나서 그런지 꿀맛이더라고요
꼼꼼엄마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종자를 엄격히 선별하고 모든 과정이 전문 농학박사에 의해 관리될 정도로 이탈리아 농림축산식품부(CREA)의 까다로운 기준에 맞게 재배됩니다. 유럽연합(EU) 법령 준수를 위해 화학 살충제나 비료 사용도 금지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트산은 적습니다. 피트산이 적게 든 곡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어제 홈쇼핑에서 파로파로.. 엄청 보이던데.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로 궁금하기는하네요 고대작물이라고 하죠
뽀봉
육천보 걷기 100캐시 💝
육천보 걷기 100캐시 💝 좋은하루 힘내라고 100캐시 주네요~ 육천보 걷기하고 받았어요. 이런 캐시는 기분좋지요
레몬그린
[올리브영] 누텔라 초코 비스킷을 먹은 후
이 비스킷을 1+1 행사할 때 사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게 달아서 좋았습니다~~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안 먹고 빼는 게 답이라고 고정관념이 박혀있었는데 이 과자를 소량으로 소분해서 먹었어요! 소량으로 소분해서 먹을 시 참고하세요~~ 밑에 영양성분표 참고해옹!! 다들 열다하세요♡♡
다욧화이또
올리브영 이지 고단백질 감자칩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하고 있는 영양간식으로 가장 유명하다고 할수있는 이지 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단백질 감자칩은 소금빵맛이랑 매콤치즈맛이 있는데요 전 매콤하고 짬쪼롬 한맛을 원래 좋아해서 소금빵 감자칩보다는 매콤치즈맛을 더 좋아해요. 일단 맛도 맛이지만 다이어트하고 유튜브에서도 운동하는 분들이 과자먹는 모습이 종종 나와서 유심있게 봤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이 과자더라구요.단백질과자라고 하면서 너무 맛있다고 극찬까지 하는 마당에..과자 좋아하고 다이어트나 운동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참기 힘들겠더라구요~ 과자 하나 집어먹고 느낀점은! "아니! 이건 그냥 맛있는 감자칩인데 단백질과자 맞아?!!!"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맛있어요 ㅎㅎ 특히 매콤치즈맛..강추하는 맛이에요 한봉지에 당류가 5g 밖에 안들어있어서 일단 1차합격, 그리고 칼로리가 한봉지가 190kcal 라서 2차합격!!, 그리고 이 한봉지에 단백질이 무려 12g이 들어가 있어서 3차합격!!! 입니다! 안먹을수가 없어요.. 제가 운동하고 나서 마시는 단백질쉐이크가 1회분량에 6g 인가 들어있는데 과자가...과자가..과자 한봉지에 단백질이 12g 이라니 정말 세상 좋아진걸 실감합니다 ^^;; 칼로리도 190칼로리인데 제가 다이어트 전에 과자를 좋아해서 살이 많이 찌게된 주범인데 그때 먹었던 과자들 칼로리가 800~1000칼로리 정도되었었거든요..그렇게 먹으니 살이 안찔리가 없는데요 이 단백질 감자칩은 칼로리가 너무 착해요 190칼로리! 정말 참다참다 과자한봉지 뜯어서 스트레스 풀고 싶을때 이 감자칩 한봉지 사서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집어먹으면 기분 좋아져요. 죄책감도 덜들게 해주면서 속세의 진한맛도 느낄수 있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과자이지만 한번 더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고단백질 감자칩 마트나 올리브영에서도 구입 가능하지만 지금 헬시딜에서 유통기한 임박상품으로 소금빵맛 16봉지에 15,900원에 착한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까요 한번 구매해서 건강한 과자맛을 느껴보시기 바랄게요 아래 링크 남겨드립니다^^ 헬시딜 링크 https://geniet.page.link/E8yv
치노카푸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헐... 짬뽕 먹을때 먹었던 그 홍합이..홍합이 아닌듯요 ㅎㅎ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라고 하네요;;; 저는 또 처음 알았다는;;; 외래종이라 나쁜건가 했더니 또 그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나이아신과 타우린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홍합이 아닌 외래종인 지중해담치일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먹으면 되겠네요~ 짬뽕이나 홍합탕 등에 들어가는 홍합은 우리에게 익숙한 식재료다. 하지만 의외로 우리가 생각하는 홍합이 진짜 홍합이 아닐 수 있다.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다. 홍합은 우리나라 토종 홍합인 '참담치'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 '섭'혹은 '섭조개'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표준명을 '홍합'으로 명기하고 있다. 참담치는 자연산만 존재해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다. 대부분 고급 일식집에 공급된다. 대신 지중해담치는 참담치와 모양이 비슷하고 대량 양식이 가능해 저렴하다. 짬뽕과 같은 대중적인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참담치인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헷갈릴 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크기와 껍데기 상태에 차이가 있다. 지중해담치는 홍합보다 크기(8cm)가 작고 껍데기가 얇으며 보라색 빛이 돈다. 또 양식으로 생산되는 지중해담치는 껍데기가 매끈한 편이다. 반면, 홍합은 지중해담치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15~20cm), 껍데기가 두꺼우며 거무스름하면서도 옅은 보라색을 띤다. 껍데기 위 각질도 지중해담치보다 두꺼우며 다른 부착 생물이 붙었던 흔적도 많다.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맛과 영양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홍합은 진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가지며 칼륨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칼륨은 몸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고, 무기질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빈혈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홍합에는 단백질도 많다.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홍합 100g당 13.8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단백질은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음식을 먹으면 일정 비율이 열을 내는 데 쓰이는데, 단백질은 다른 성분에 비해 그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방은 섭취량의 3%, 탄수화물은 8%만 열을 내는 데 쓰이지만 단백질은 그 비율이 25%나 된다. 지중해담치는 연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다. 핵심 영양소는 나이아신과 타우린이다. 나이아신은 물질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추워진 날씨에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피로 해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준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들간식 뺏어먹기.
좋아하는 젤리..김냉에 넣어놓고 야금야금 빼먹는 아들..저도 갖가지 맛으로 하나씩 달라고 했어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을까요!
한결맘
새콤 달콤 키위~
🥝키위 새콤 달콤 맛있네요 키위 오랜만에 먹는것 같아요 키위값도 많이 올랐더라고요ㅠ
제벌
이쁘고 아름다운 10월1일 아침~♡♡
휴일인데 아침 일찍 일어났지요 너무나 이쁜 일출이 펼쳐져 있더라고요 한참을 바라보며 행복했네요 여러분도 보시고 힐링하세요~~
제벌
탈모예방 해야죵~~
탈모 더이상 생기지 말라고 액 처방받아 챙겨먹고 있어요
우블리에
작지만 앙증맞은 서양등골나무
산에 많아요 검색하니 서양등골나무라고 하네요 꽃이 아주 작아요
마음그릇
10/1(화)손가락으로 보는 뇌유형🧠
여러분의 손 모양은 어떻게 생겼나요? 뇌 유형은 태아기 호르몬 강도에 따라 손가락의 길이와 균형이 대부분 결정된다고 합니다. 이 테스트는 영국에서 15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결과라고 하니 조금은 믿을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여러분의 왼손을 쭉 펴고 다음 보기 중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선택해 보세요.출처:@쏠썰
냥식집사
뚱딴지 돼지감자꽃
당뇨에 좋다는 돼지감자를 차로 많이 마셨는데 꽃은 오늘 처음 봤어요. 뿌리에 달린 열매가 감자와 비슷해 돼지감자란 이름이 붙었는데 땅 위로 올라 온 잎과 꽃은 뚱딴지 같이 감자와 전혀 달라 '뚱딴지'라고도 불린답니다. 노란색 뚱딴지꽃이 크고 예뻐 눈에 확 띄었어요.
roh69
애사비 마셔요
전 1병다마시고 2병째 마시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 JTBC 프로그램에서 애사비 혈당을 잡아주는 다이어트라고 하네요 막힌 혈관을 뚫어 주는 효과도 있다고.. 그러고보니, 잘 마시고 있는거구나..생각을 들던데요. 전 진하게 마시기 보다, 연하게 하루 3잔정도 마셔요 1.5리터 되겠네요.
뽀봉
마파두부
마파 두부도 주문 해서 먹었는데 여기는 밥이 미포함 이네요. 밥은 따로 달라고 해서 먹었어요. 이것도 특별함이 없는 맛이 였어요
로블ㅎ
서정희, 김태희가 적극 예방하자고 알리던 이 병…“10월 주목하세요”
10월달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래요! 알고 계셨어요?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고 하네요 ㅠㅠ 유방암은 유전이 높다하니 가족중에 유방암이 있으신 분들은 꼭 정기검진 받으세요~ 또, 비만도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고 하니 적절한 체중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관리자구요~ 😊 온전한 가을이 시작되는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의 유병률이 높은 병이다. 유명인들 중에서는 방송인 서정희가 있다. 그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진, 항암 치료 중 삭발을 한 사진 등을 SNS에 종종 올리고 있다. 그러면서 담담히 암을 받아들이고 한 단계씩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사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 사이에서 유병률이 높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 13만 3800명의 신규 여성 암 환자 중 21.5%인 2만 8720명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는 뜻이다. 이에 한국유방암학회는 10월을 유방암 예방의 달로 정하고 유방암 검진 홍보,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 등에 힘쓰고 있다. 핑크리본 캠페인도 그 중 하나다.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배우 김태희, 고아라 등이 핑크리본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유방암은 특히 다른 암에 비해 정기 검진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한국에서는 40세 이상 여성들이 2년마다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유전 확률이 비교적 높기 때문이다. 3대에 걸쳐 1촌 이내 친척 2명 이상이 유방암을 앓고 있다면 추가적인 유전자 검사까지 받는 게 좋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유방암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다. BRCA 유전자는 우리 몸에서 세포의 무분별한 분열을 억제하고 비정상 세포를 자멸시키는 기능을 하지만, 변이가 발생하면 이러한 기능이 저하되어 악성 종양이 발생할 수 있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있으면 유방암뿐만 아니라 난소암, 췌장암의 발병 위험도 증가한다. 강릉아산병원 암센터 외과 윤광현 교수는 "BRCA 유전자 변이가 있다고 해서 모두 유방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변이가 있을 경우 유방암 발생 위험이 40%에서 최대 80%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인천성모병원 가톨릭대 유방갑상선외과 강영준 교수는 유방암 예방을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를 가종하면서 "특별히 좋은 음식이나 나쁜 음식은 없지만, 고칼로리 기름진 음식과 과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비만은 명확한 위험 요인으로 확인되었으므로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우유를 얼렸다 녹이면 더 고소하고 달콤한 우유를 맛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유를 얼린 후 뒤집어 컵 위에 고정한다. 녹은 우유가 전체 우유의 절반이 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끝이다. 드립 커피 틀을 이용해, 필터 위에 얼린 우유를 놓은 후 녹이는 방법도 있다. 물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면 수분 분자끼리 얼음 결정을 형성하며 동결된다. 이때 단백질, 유지방 등 다른 영양성분과 분리된다. 유지방, 당, 단백질 등 성분은 물보다 녹는점이 높아서, 얼린 우유를 뒤집어 녹은 우유를 모으면 물을 뺀 나머지 영양성분들이 먼저 모인다. 녹은 우유는 얼린 우유의 50% 정도만 모으면 된다. 900mL 우유를 냉동해 녹였다면 450mL 정도, 500mL 우유를 사용했다면 250mL를 모으면 되는 식이다. 기존 우유는 물을 약 87% 함유하고 있는데, 절반으로 농축하면 수분 함량이 절반 이상 줄어 적당히 풍미가 강해진 우유를 즐길 수 있다. 얼음결정을 최대한 크게 얼릴수록 녹였을 때 당, 유지방, 단백질 등 영양성분 함량이 더 높아진다. 순천제일대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임재홍 교수는 "냉동 증류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만든 우유는 확실히 더 맛있다"며 "우유 풍미가 유지방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우유 2잔 값으로 1잔만 즐길 수 있다는 아쉬움은 있다. 냉동 증류법은 식품 성분의 변성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게 물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부터 주목받아 왔다. 이렇게 농축한 우유는 라테, 제빵 등 다양한 곳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우유를 얼릴 땐 너무 오래 냉동실에 보관하면 안 된다. 단시간 동결로는 영양 파괴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우유를 얼려두면 단백질 구조와 성상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또 녹일 때 위생도 고려해야 한다. 임재홍 교수는 "아무래도 외부에 노출된 상태로 녹이므로 미생물이 번식하는 등 위생상 안 좋을 수 있다"며 "서늘한 곳에서 가능하면 밀봉해서 녹이고, 당일 소진하는 게 좋다"고 했다 ============== 얼려서 팥빙수처럼 빙수로 먹은적은 있지만, 다시 녹여서 먹을 생각은 안해봤네요 그럼 더 고소하고 달콤한우유? 왠지 궁금은 하네요
뽀봉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茶… 피로엔 감초, 피부 노화 방지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대신 차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건강 차를 끓이는 데 들어가는 허브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허브를 이용해 여러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것을 '티 세러피(tea therapy)'라고 한다. 티 세러피를 하면 약효가 있는 여러 식물을 물에 우려서 꾸준히 마시기 때문에 질병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식물을 직접 섭취할 때보다 건강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먹기에 부담스럽거나 조리 과정이 까다로운 식물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로 해소엔 감초, 감기 예방엔 로즈힙 티 세러피는 허브의 약효(藥效)를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크다. 청정 지역인 뉴질랜드에서는 의사·식물학자 등으로 구성된 '녹색의학협회'가 식물의 유효 성분·인체에 끼치는 영향 등을 밝혀낸다. 이 협회에서 건강에 확실히 좋다고 밝혀낸 식물만 400종류가 넘는다. 잦은 술자리로 숙취를 겪는다면 간 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덴더라이언(민들레의 한 종류) 차가 좋다. 덴더라이언은 커피와 비슷한 향과 맛을 내기 때문에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차로도 유명하다. 피로감이 심하다면 감초(리쿼리스) 차나 가시오가피(시베리안진생) 차를 마시면 된다. 감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가시오가피는 해독작용 및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라면 비타민C가 풍부한 로즈힙 차가 좋다. 캐모마일, 페퍼민트, 진피(탠저린), 생강(진저)도 감기 예방에 좋은 차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면 된다. 히비스커스에는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우울감이 느껴지는 이들은 세인트존스워트 차가 도움이 된다. 신경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히페리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울감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면 라벤더 차가 좋다. ◇하루 세 번, 조금씩 나눠 마셔야 차는 하루에 머그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차를 마시면 특정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 아침·점심·저녁으로 조금씩 나눠마시는 게 좋다. 한 종류의 차를 3개월 정도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임신부는 세이지·로즈마리 같이 여성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차는 피하는 게 좋다. 고혈압 환자는 로즈마리 차를,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은행잎 차를 안 마시는 게 좋다. ============== 피로감엔 감초나 가시오가피. 간건강에도 좋은것이네요 ~ 많이 마시면 오히려 더 안좋은거죠 .. 하루 한잔 머그잔정도 딱 좋은가봐요
뽀봉
내일 기온이 많이 내려 간대요
오늘도 낮엔 꽤 덥더군요. 햇볕도 강하고요. 그런데 내일 비오고 나면 낮기온은 20도 중반대 아침 저녁은 10도대라고 하네요. 10월 한가을 제대로 누려 보아요~~
프라임12345
아침으로 사과 한 쪽
출근하는데 밥먹는 시간이 안되네요. 이럴땐 간단하게 사과 한쪽으로 요기를 하면 딱 좋더라고요
로니엄마
이제 둘이서 고기 2인분 시키면 쫓겨나는 시대
일부 지역 기본 3인분 주문이라고 명기 이제 둘이서 고기 2인분 시키면 쫓겨나는 시대가 오나? 객단가는 높이고 싶고 메뉴판 금액은 낮추고 싶고 2인이서 3인분이 기본이면 어폐임 1인분은 1인분 양 안된다는거 실토하는거 요상한 세상임
야고
버스안 싸움
상황설명: 할머니가 버스에 들어오고나서 계속 큰소리로 중얼거리자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가 시끄러운 나머지 할머니에게 '야'라고 하자 분노한 할머니는 야라니 야라니를 반복하며 화낸다. 한국에서 본인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야!'라고 큰 소리를 지르는 건 진짜 "계급장 빼고 싸우자"와 같은 상황이니 저런 반응은 당연한거긴함
야고
유승준이 일반 병역기피자와 차원이 다른 이유
유승준이 또 언플하길래 선요약 유승준은 수많은 해외체류 병역기피자가 있지만 한국에 체류하면서 돈벌고 신검받고 영장받고 원래 입영대상자는 출국금지인데도 국가 배려받아 해외공연도 해놓고 병역기피한 한국 역사에서 '유일한' 해외도피 병역기피자임 양아치중에 양아치란 말이지 1.한국에서 활동하면서 계속 군대 의무는 당연하다 언플하면서 '아름 다운 청년' 이미지로 인기 끌었음 2.신검 재검으로 4급 공익근무요원 까지 판정 받음 (사유 : 허리디스크) 3.입영통지서까지 받음 4.귀국보증제도 이용해서 입대 미 룸 (사유 : 일본 미국 공연) 끝나고 바로 돌아올테니 예외적으 로 출국을 허용해달라고 각서를 쓴셈 5. 그 상태로 미국가서 미국시민권 취득 -> 미국 내 한국총영사관에 국적상실 신고 6.그 상태로 미국가서 미국시민권 취득 -> 미국 내 한국총영사관에 국적상실 신고 7.바로 다음달 한국 입국하려고 했으나 법무부 입국금지조치로 공항에 서 입국 거부당하고 미국 돌아감 애초에 인기의 시작이 아름다운 청년 이미 지 메이킹이었음 그 전에는 인상이 별로고 양아치 스탈로 보였는데 반전인 저 이미지가 인기에 큰 역할 함 갑자기 입국 금지되서 본인 명의 예금 못찾았다는 소문도 있음
야고
월요일 운동
오늘 캐시홈트는 좀 다른 거로 시작했네요. 안 해보던 걸 했는데 예전에 했던 것보다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 세 번째는 스트레칭으로 끝냈어요. 아침에 라떼 병원과 나는 산책하면서 11,000보 걸었고요. 다녀와서 조금 있다가 1분 플랭크도 했네요. 6시때 라떼랑 정말 잠깐만 나갔다 왔어요. 라떼 볼일만 보라고~ 그래서 11,6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팜 사과 🍎 수확물
열심히 물과 양분 먹고 잘 자라라고 밤낮으로 공을 들였는데 아주 작고 귀여운 사과 🍎 아이들이네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으려고요. 딱 한입감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