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40분부터 산책 시작했는데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다녔답니다. 삼청공원에서 낙엽 구경도 좀 하고~
삼청로에서 울라떼 이쁜 형아 누나랑 인증 사진도 찍고
땡스오트안국에는 샐러드 먹으면서 1시간 10분정도 쉬다가 대학로 돌아와서 우리꽃가게 들려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계단 오르기는 가게가 가는 길에 했고요.
오늘 13,000 보 걸었네요. 시간에 비하면 좀 덜 걸었는데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서 그런가 봐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마저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