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크리스피바 초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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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대전에서 구매한 2가지 상품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 수산대전 혜택(20% 할인 +10% 적립) 행사기간은 3.3(일)까지 이며 쿠폰은 미리 소진될수도 있으니 빨리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 상품소개 1. 제주에서 잡은 순살고등어 https://geniet.page.link/QNDh 2. 명태포 슬라이스 700g +700g https://geniet.page.link/osaU # 구매인증 감사합니다.
보이윤
혜자로운단백질바
안녕하세요. 25키로를 감량하고 3년간 유지중인 유지어터 밤비엄마에요^^~ 저는16시간 단식을 매일 하고 있는데 마법전 일주일😭 아니면 식사때를 못맞출때 꼭 단백질바를 챙겨먹어요. 다이어트를 오래하면서 갖은 단백질바를 사먹어 봤는데요~결국 자주먹는만큼 가성비를 안따질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노브랜드 단백질바를 꼭~차나 집 여기저기에 구비해 놓습니다. 커피맛,초코맛 있구요~ 초코맛은 운동하는 아들전용,저는 커피맛먹어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가격!! 2880원에 4개!!! 개당 700원 조금 넘는 가격이구요, 프로틴함량은11g!! 혜자로운 가격에 높은 프로틴함량!!맛도 좋습니다~~정말강력추천합니다!!!
밤비엄니
저녁은 두유만으로 끝내면 좋을텐데...+단백질바
점심을 3시쯤 먹었더니 저녁은 너무 금방 오네요😅 도저히 먹기가 힘들어서 7시 지나서 겨우 두유를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 검은깨 두유를 제조해서 엄마랑 1잔씩 먹었는데 엄마는 정말 이것만 먹는다고 하거든요. 근데 난 아무래도 안되겠더라구요. 두유를 먹고 나니 오히려 막 조금 배고픈 거 같고 뭔가 허전하고 입이 심심하고 다른게 생각이 나는 거예요. 두세 시간 지나서 과자 찾으면 안 될 거 같아서. 결국 단백질바을 먹었네요. 안 먹고 버티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괜찮겠죠? 단백질도 들었고. 오늘 단백질바을 다양하게 6개 정도 샀거든요. 초코맛도 그렇게 많이 나진 않더라고 맛있었어요. 열량이 좀 있겠다 싶을정도로😁 맛은 무슨 브라우니 같아요. 초코가 찐하게 느껴지진 않고. 먹고 나니 전에 허한 느낌은 좀 덜하네요. 이로서 더이상 안 먹으면 정말 좋을텐데...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 추천해요 닥터유 제품들이 유명하기도 해서 먹어봤는데요. 확실히 초코맛에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맛있고 식감도 좋더라구요. 야식으로 배고플때, 하나 다먹기 부담스러울때는 미니로 먹고 있어요. 미니 2개 단백질이 6g이여서 운동하면서 식단 챙길 때도 괜찮아요. 여기에 아몬드브리즈 같이 먹으면 좋습니다.
highway032
하루 단백바 카카오맛추천!
한때 단백질바나 단백질쉐이크는 너무 역하고 맛없다는 편견으로 먹지않다가 다이어트할때 초코가 너무 먹고싶어서 구매했는데 괜찮더라고요..! 에프굽도 나쁘지않았는데 저는 그냥 먹는게 더 맛있었어요! 45 g 에 단백질 12 g 들어있어요!! (카카오 기준) 식감은 자유시간..? 같은 느낌에 덜달긴한데 달달해요! 다이어터라면 만족할맛! 전에 ㄷㅌㅇ초코맛 단백질바먹고 바로 뱉어버렸는데 이건 너무 좋아서 대량으로 사서 쟁겨 먹기도 했어요! 추천합니당! 구매처는 온라인 오프라인은 올리브영매장 등 많이 팔아요! 맛도 5가지나 있는데 저는 카카오가 제일 무난하고 맛있더라고요~ 일단 첫시도는 카카오나 오곡?맛으로 하는 거 추천드려요! 입터지는 것보다 이렇게 죄책감적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는 간식 사놓고 먹는게 좋은거같아요 :9 개당 약 2천원이고 대량으로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어요! (가끔 ㄷㄱ마켓으로 찾아보는것도 추천...속닥속닥..)
바빠
달달한데 당류가 거의 0인 빼바프로틴바
맛은 아주 달달한게 속세의 맛인데 당류는 적은 프로틴바 소개합니다.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다크, 화이트 입니다.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보라색은 다크초콜릿으로 진한 초코맛이고 아몬드, 땅콩이 들어있습니다. 분홍색은 화이트초콜릿이고 아몬드와 건조딸기가 들어있어 상콤달달합니다. 수치상 당류가 완전히 0은 아니지만 흐린눈으로 보면 0으로 보일만큼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반면에 맛은 아주 속세의 맛. 단백질파우더 특유의 맛 안납니다. 사진은 화이트초코맛입니다. 초콜릿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상콤달달합니다. 게다가 락토프리에 글루텐프리. 아주 좋습니다. 맛있게 먹고 배탈나면 큰일이니까. 유청 단백질 파우더에 질렸다면 락토프리 단백질바 추천합니다.
랄랄ㄹ
샤브샤브 먹어요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ㅎ
가나슈
커클랜드 단백질바 추천
코스트코 갈때 마다 쟁여오는 커클랜드 단백질바 입니다. 종류는 두가지고 저는 초코맛을 더좋아합니다. 꾸덕한 질감이라서 디저트 대신먹기좋고 커피한잔이랑 먹기도좋습니다 포만감도 상당해서 추천합니다
고담시
통밀 또띠아 피자 만들기
피자가 먹고 싶은데 혼자먹기에 양이 많을때 또띠아 피자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전 통밀을 사용 해서 만들어봤는데 소스는 선택사항으로 남겨놓겠습니다. 그날 양념치킨도 먹고싶어서 만들어 놓은 양념치킨소스를 넣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ㅋㅋ 하지만 역시 피자는 피자소스가 좋겠죠..?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슬라이스 치즈 모짜렐라 치즈 시금치 마늘(팬에구운) 파프리카(팬에구운) 후추 올리브오일 피자 양념(필자는 다이어트용 치킨양념 소스) 닭가슴살 소시지 통밀 또띠아 위에 양념을 얹는다. 슬라이스 치즈 한개를 올린다. 시금치를 올린다. 구운 소시지와 마늘과 파프리카를 올린다. 모짜렐라 치즈를 뿌린다. 후추를 뿌린다. 굽고 맛나게 먹는다.
띠룽
점심~우동
점심 드셨을까요~ 줌바 다녀온후 혼자 우동끓여 먹었어요 냉동실에 있는 유부슬라이스 넣어서 끓였너니 맛있어요~ 사다놓구 응용해보셔요~
딸기와의행복
최애 프로틴바 -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질바 제트
꾸덕한 초코케잌을 너무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할때 가끔 입터지면 그~렇게 초코케잌이 먹고싶었다. 올영에서 자주 2+1행사를 하고 가격도 착해서 가끔 사먹는데, 성분표도 나쁘지 않고 초코케잌정도로 초코맛이 강하진 않지만 다이어터한테 충분히 채워줄수있는 초코맛이다! 게다가 꾸덕함까지♡ 사이사이 작은 견과류도 씹혀서 감칠맛 난다. 지금은 아예 한박스사서 쟁겨서 먹는중! 예전부터 정착한 단백질바 입니다 ^-^ ▼구매링크▼ 하루단백바제트 초코케이크맛 저당 단백질바 프로틴바 : 하루단백바 (naver.com)
우곰이
오늘부터 다이어트 다시 시작
이놈의 요요인생 살이 다시 너무 쪄서요 열흘동안 아침 저녁으로 쉐이크로 식단 하려구요 바나나맛이랑 초코맛 번갈아 먹을거여서요 빨리 질리진 않을것 같아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 보렵니다 아직까지는 배고픔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꽃이뻐
켈로그 프로틴바k 맛도 영양도 두루두루
켈로그 프로틴바k 헤이즐넛&다크초코맛입니다 중량 40g(206kcal) 단백질 10.5g 삶은계란 2개분량이라 먹음 든든해요 당 함량 25%저감이라 그닥 달지두 않구요 식단 관리할때 영양두 챙기면서 두유와 함께 먹음 든든한 한끼도 됩니다. ㅎ
깐뚱
저녁 마무리해요
발효효소 초코맛 마시고 마무리 해요
준이할미
솔직단백바 추천
솔직단백바 더블초코맛 추천합니다~ 고단백이라서 11그램이나 단백질 들어있는데 당류는 5그램도 안들어가 있어요 근데 완전 달달하고 꾸덕꾸덕해서 그냥 속세의 맛입니다!! 다른 맛도 먹어보고 싶어요 ㅎㅎ 추천추천
쟈쟈쟈
간단점심먹어요
통곡물빵과 양배추슬라이스를 계란에 부쳐서, 트리플베리쨈 바르고, 저지방우유 한잔으로 간단점심먹어요
강미미
점심은 야채쌈
간단히 먹고 싶은데 샐러드는 먹어야하고 기존 샐러드는 너무 지겹고 해서 전에 산 라이스 페이퍼에 야채랑 전, 견과류에 소스 뿌려 싸서 먹었어요. 엄청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프로틴바 -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
점심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거나 점심과 저녁 사이 출출할때 많이 먹는 편이에요. 프로틴바나 칼로리바 아무리 칼로리 낮아도 전 맛없으면 안먹더라구요. 근데 요건 한 입 먹자마자 초코향이 듬뿍납니다. 총내용량 기준으로 당류 12%,지방13%, 포화지방 16%로 리얼초코맛 답게 당과 지방 함량이 좀 높은편이에요. 그래서 특정 기간을 두고 식단으로 극단적 다요트 하는 분들에게는 권하긴 힘들거 같아요. 하지만 하루 칼로리 조절하면서 간단한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먹기에는 좋을거 같아 추천해요.
seabuck
내돈내산 꾸덕꾸덕 단백질바 후기
비마트에서 구매해서 종종 사먹고 있는데 꾸덕꾸덕한 맛이 있어요 단백질바라고 해놓고 단백질함량 낮거나 당이 많거나 칼로리가 높거나 그런것들 많은데 칼로리도 적당하고 단백질함량도 적당하고 당도 낮아요 초코맛도 있는데 초코맛보다 쿠앤크맛이 더 맛있더라구요
힐린
[마이닭]미트리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제가 즐겨 먹는 닭가슴살 제품은 미트리 닭가슴살 입니다 종류가 굉장히 많아요 그중에서도 저는 스테이크 종류와 훈제류를 즐겨 먹습니다 스테이크류는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퍽퍽함이 별로 없어요 훈제류는 좀 더 담백하고, 슬라이스 되어 있어서 일일히 썰지 않아도 되서 좋아요 아직 먹어 보지 못한게 더 많아서 천천히 돌아가면서 주문해 보려구요 https://mobile.auction.co.kr/ego.aspx?t=vp&p=C306384629
에헴에헴
단백질 닭가슴살 가성비 👍
내돈 내산 다이어트제품 추천으로는 1. 쉽게 구입 가능할것 2. 먹기 간편할것 3. 맛도 좋을것 이런 조건으로 구입하는 편이예요. 소개해드릴것은 일반 시중 마트에서 흔히들 볼수있는 급냉 닭가슴살이예요. 아침에 드실분들은 전날 저녁에 냉동실에서 닭가슴살 한조각 꺼내서 냉장실로 옮겨두기만 하면 된다는것. 닭가슴살 먹겠다고 물에 삶고 전자렌지 돌리고 이럴필요 없이. 냉장실에 있는 닭가슴살 꺼내서 슬라이스로 썰어주고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적당히 두르고 구워서 먹기좋게 잘라주면 되어요. 소금 후추등 조미료 안넣어도 생각보다 고소하니 맛있어요. 믿고 드셔보세요. 저에게 닭가슴살은 생각만해도 퍽퍽하고 다이어트 식품이다라는 선입견으로만 생각했는데 신세계였어요. 성장기 어린이들도 단백질 쉽게 먹을수있고 어른들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예전에는 깻잎닭가슴살등 여러가지 먹어봤는데 요게 최고인듯해요. 요리쉽고, 구입빠르고, 냉동실에 덜 차지하고, 맛과 영양도 자리를 꽉잡은 저희 가족의 매일 아침 샐러드식단을 만들어주는 닭가슴살이랍니다. 초딩 딸이 더 좋아해서 아침준비가 수월하다는거는 안비밀^^
한라봉봉봉
[하림]닭가슴살 핫도그
처음 닭가슴살을 접했을때는 간이 전혀 안된 제품으로 구매해서 샐러드에 소스 곁들여 먹었어요 근데,먹다보니 좀 물리더라구요 그 다음부턴 맛있는 닭가슴살을 찾게 되더라구요 스테이크로 된 것도 맛있는데,전 하림 닭가슴살 핫도그가 참 맛있더라구요 개별 포장 되어 있어서 한개씩 꺼내 먹기 편해요 다른 분들은 케챂이나 머스터드 소스를 뿌려 먹기도 하던데,전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도우 부분도 그냥 밀가루가 아닌 오곡빵과 라이스 플레이크로 맛도 좋고 식감도 좋아요 샐러드를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바다가고싶다
저는 캐시딜 상품중 아임닭 라이스 볶음밥을 추천합니다
우선 맛이 너무 좋구요 그리고 아주 경제적인 가격입니다 두봉을 사도 3천원이면 가능합니다. 맛을 아주 좋아 벌써 여섯번째 구입했습니다 종류도 많아서 닭가슴살을 기본으로 한 야채 볶음밥, 김치볶음밥 닭갈비 등이 있고 삼색나물 단호박솥밥도 괜찮습니다. 또 무청시래기 표고버섯솥밥도 괜찮은 메뉴입니다 그밖에도 곤약으로 만들어서 다이어트 되는 종류도 있으니 한번 찾아보세요 약 23개의 메뉴가 있으니까 입맛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꿈굽는사람
단백질 쉐이크 블루베리 요거트맛
곡물맛, 초코맛이 젤 맛있네요
핑크핑크퐁퐁
점심은 나만 배추쌈 다른 식구들은 칼국수
아침 먹고 엄마(엄마는 오늘까지 휴무)랑 울강아지랑 산책겸 장봐왔는데 엄마는 좀 쉰다고 자서 나만 먼저 점심을 준비했답니다. 엄마랑 동생은 점심에 칼국수를 먹기로 했고 저는 칼국수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칼로리도 높으니까 안 먹고 배춧쌈을 먹기로 했어요. 점심 시간이 조금 늦어서 애매하니 밥은 안 먹고 전으로 탄수화물을 대신했죠. 그래서 전도 야채처럼 썰어가지고 배추에 같이 싸서 먹었어요. 소스는 월남쌈소스로 아까 장 볼 때 라이스페이퍼랑 같이 샀는데 이 소스가 칼로리가 있어요. 먹어보니 달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간단히 식초만를 더했는데 나중에 여기다 식초양을 조절하고 매운맛(할라피뇨)을 좀 더해볼까 싶어요. 사실 월남쌈 소스가 어떤 맛인지 잘 모르거든요. 슈퍼에는 땅콩 소스랑 이걸 파는데 그나마 이게 더 낫겠다 싶어서 샀는데 뭘 더하면 칼로리도 낮고 입맛도 돋는 소스가 될지 연구해야 되나봐요. 지금으로서는 아이디어가 없네요. 혹시 님들은 아시는 게 있나요.?
성실한라떼누나
2/9금 공복 체중
깨달음1. 1끼 배불리 먹어 찐 살은 며칠 이내로 돌아오는구나! 그냥 1번 배불리 먹었으면 3일 저녁만 신경쓰면 돌아오는군요! 깨달음2. 반대로 여기서 살을 빼고 싶으면, 그 1번을 하면 안 되는군요! 딱히 외식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저녁식사 약속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일주일 한번은 평소보다 더 먹게 돼요 그걸 안 먹어야 50 안녕하는 거네요 깨달음3. 점심을 사먹는 게 아니면, 저녁에 배고파요, 아무리 집밥을 많이 먹어도! 그럼 점심을 사 먹었다 > 저녁 얹힐 것 같아 패스 가능 집밥> 점심 적당히 먹고, 저녁 먹을 생각하기 (배불리 먹고 저녁 패스해야지 no, no) 절대 집밥은 배불리 먹을 생각을 하면 안 되겠어요 깨달음4. 과식의 경우는 1.점심 배불리 먹고+저녁도 배불리 먹음 2.저녁운동하고+배고파서 저녁 많이 먹음 1번은 깨달음3으로 2번을 생각해보면.. 퇴근길 걷거나 러닝할 때 뭔가를 마셔야겠어요 간식도 안 먹었으면 러닝 전에 > 율무차 그냥 헛배고픈 거면 러닝 중에 > 율무차 산양유나 단백질은 맛이 없고 좀 칼로리가 있으면 좋겠으니까 제가 좋아하는 율무차를 먹어야겠어요 포도당캔디는 포만감은 잘 안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사러 편의점에 들어가면 초코렛도 사고 미리 사놓으면 밤에 다 까먹어서ㅋㅋ 견과류는 보관이 까다로워요. 가방에 넣고 다닐 거니까요. 깨달음5. 이번 단백질바를 마지막으로 초코시럽은 아듀해야겠어요. 약과 먹다가 이 땜질이 빠진 이후로ㅋㅋ 젤리 캐러멜 같이 끈적이는 거 안 먹는데... (정작... 약과는 녹여 먹음ㅋ) 이제 초콜릿 초코시럽은 자제해야겠어요 으으으... 그치만 초코칩, 초코파우더는 먹을래요ㅎ 빈츠, 빼빼로, 초코바, 초코렛, 빅파이 안 먹고, 초코쿠키, 초코맛아이스크림 같은 건 먹을래요ㅎ 넘 맛있고 통제불가능하니까 그건 아예 안 먹고 초코쿠키 같은 건 자제가 가능하니까 그건 먹어야겠어요! 좋아! 생각 다 했어요! 일단 한번 해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다른 문제점은 없는지 확인해봐야겠어요 체크사항! 1과식을 안 할 수 있는가 >저녁먹을 거니까 적당히 먹어야 돼! 2배고픈 상황에 안 놓일 수 있는가 >저녁 전에 배고픈 상황 인지하기, 율무차 0.5리터에 타 먹기 3입이 터져도 초콜릿은 안 먹을 수 있는가 >아.. 여기까지 오면 안되는데! 먹더라도 초코쿠키를 고르기 구정은!!!!! 다 먹되 무조건 소분하고! 쪼개고! 나눌 것! 무조건 천천히~~~~ 먹기 경쟁에서 스스로 도태되어 최소 15번은 씹기 연휴가 넘 걱정돼요! 살아남아봐야겠어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빵
초코맛으로 만들었어요
핑크핑크퐁퐁
라이스페이퍼 고구마치즈스틱
쫀득한게 맛있네요
핑크핑크퐁퐁
내돈내산 무항생제 닭가슴살, 부드러운 닭가슴살이예요.
저는 주로 이 하림 무항생제 닭가슴살을 사요. 소금, 후추 간해서 데친다음 찢어서 파프리카, 오이 등 야채랑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기도 하고 양상추랑 소스뿌려서 샐러드로 먹기도 하고 돼지고기 대신 잘라 넣고 감자, 양파, 당근 넣고 카레도 해 먹어요. 그리고 밑간 하고 밀가루, 계란, 빵가루 묻혀서 닭가슴살 치킨까스도 만들어 먹어요. 제가 조리된 닭가슴살을 처음으로 사 본 식품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예요. 주로 생 닭가슴살을 요리해서 먹지만 간편하게 먹어보고 싶어서 샀어요. 저는 스모크향이나 훈제 등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일부러 양념이 덜 되어있는 기본적인것을 골랐는데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간도 되어있어요. 제가 제일 꺼려하는 닭 비린내가 나지않고 써 있는 그대로 부드럽고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페퍼맛, 훈제, 스모크, 직화스테이크 등등 종류가 많이 있어요. 이 것은 CJ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예요. 제가 핫바를 좋아해서 닭가슴살로 된 소세지를 먹어볼까 해서 샀어요. 닭가슴살보다 먹기가 더 간편하고 담백하고 탱글한 식감에 다이어트할 때 간식으로 먹었어요. 저는 성향이 새로 나온 식품에 도전을 잘 안하는편이고 그래서 샀던제품위주로 추가구매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새로운 식품을 구매할 때는 지인들이 맛있다고 추천하거나 다른사람들이 많이 구매하고 인기있는 제품이나 후기를 많이 찾아보고 구매를 하는편이예요. 이번에 닭가슴살 식품 리뷰들 보면서 다른 닭가슴살도 사보려고 합니다
가나슈
프로틴 샀어요
어제 세일해서 사봤는데 오늘 왔어요 프로틴인데 초코맛이 나요
송쩡
호랑이 모양 떡
뜯어먹으니깤ㅋㅋ 안에 무슨 초코맛..?? 잼인지 뭔지 들어있어서 놀랐네용ㅋㅋ 그냥 백설기인줄 알았는데 신기해요
Dub
캐시딜 상품 써보니
캐시딜을 알게 된 이후 필요한 것들을 몇 개 샀습니다. 휴대전화 배터리 케이블 수명이 짧아 여러 개 있는 것들로 샀어요. 급하게 마트 달려간 때를 생각하면 심신이 편안해졌습니다. 벌써 여러 개 교체하여 쓰는 중입니다. 1+1 동태포 슬라이스는 미리 장만했습니다. 대목 때 발 동동거리며 사지 않아도 되었는데 중량이 기대만큼 많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부디 조리가 잘 되기를 바랍니다. 전유어(동태전) 요리는 잘 될 때도 있고 살이 부스러지거나 튀김옷과 따로 놀 때도 있어서 최후까지 안심이 안됩니다. 포 뜬 명탯살 사러 온동네 돌아다니다 보니 가공 작업을 중국에서 마친 것이 대부분이더군요. 순진하게도 러시아에서 들여와 국내에서 작업한 걸로 알고 있었네요. 국산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어진 요 물건을 차례상에 올리는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 지경입니다. 조금이라도 값이 높으면 품질이 더 좋겠거니 하는 생각도 버리게됐습니다. 무조건 싼 게 득이겠다 싶습니다. 어차피 어디에 서 팔든 얘들은 '세계의 공장'에서 온 똑같은 물건이나 다름없으니까요. 가장 최근에 산 건 주방 조리도구 세트. 튀김요리 건지는 망이 낡아서 샀더니 작아도 너무 작네요. '올 스테인리스' 제품인 건 반가워서 나머지는 내가 쓰고 거름망은 가까이 사는 제자에게 줄까 합니다. 아시겠지만, 스테인리스 제품은 연마제를 잔뜩 바르기 때문에 깨끗이 씻어내야 합니다. 아침에 베이킹소다, 식초 탄 물에 쟤들을 입욕시키고 나왔습니다. 3000원 할인 받을 수 있으니 캐시딜 상품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고, 잘못 사도 큰 후회가 없는 점이 장점이네요. 버려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쓸 일 없으면 필요한 사람과 나눠 쓰죠, 뭐. (사진이 중복되어 죄송합니다. 어떻게 삭제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두옵니다.)
어여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