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말키스트 코코넛 비스킷'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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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막내 딸과~☕️
오랫만에 막내 딸이랑 마트도 다녀오고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당근 케잌도 먹으면서 수다 떨고 들어왔네요~^^ 막내 딸과 자주 가는 카페였는데 오랫만에 가니 판단 라떼라는 신 메뉴가 바닐라하고 코코넛의 조합이라 둘 다 동시에 이거 했네요 ㅎㅎ 딸이 바빠서 오랫만에 가져보는 데이트였네요~^^
나쁜엄마
간식도 먹어주기~💕
. 으미 입 심심한 시간이됴 ㅎㅎㅎㅎ 젤리 꺼내 간식으로 냠냠 해보고있더용 🤭 요 젤리 아시죠 안에 코코넛도 씹혀 맛나요 ~~~ㅋㅋㅋ
자스민꽃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제공: 헬스조선 관절염이라고 하면 흔히들 무릎 관절염을 떠올리고, 무릎에만 생기는 질환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무릎 관절염이 흔한 건 사실이지만, 사실 관절염은 우리 몸의 모든 관절 부위에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인체에는 약 360개의 관절이 있고, 예외는 없다. 무릎보다 관절염 빈도가 낮지만 고관절에도 관절염이 생긴다. 관절을 구성하는 뼈와 연골의 손상과 퇴행성 변화로 통증이나 변형, 기능장애가 나타나는 관절염은 어느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고관절 관절염, 척추 디스크와 증상 비슷해도 전혀 다른 병 고관절은 엉덩이 부위의 관절로 골반과 넓적다리의 뼈를 연결하는 관절이다. 어깨보다 운동범위가 좁지만, 허벅지와 종아리를 포함한 다리의 운동에 관여하는 중요한 관절부위로 보행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관절 관절염의 원인은 다양하다. 비만으로 인한 고관절 압력 가중은 대표적인 고관절 손상의 원인으로 알려졌다. 잘못된 자세나 좌식 문화가 고관절을 비롯해 주변 조직에 손상을 줘 고관절 관절염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대동병원 관절센터 서진혁 과장(정형외과 전문의)은 “고관절에도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인식이 적다 보니 엉덩이 통증을 허리디스크로 생각해 외래를 찾는 환자들이 종종 있다”고 밝혔다. 서 과장은 “둘 다 엉덩이 통증이 나타날 수 있지만, 엄연히 다른 질환이므로 정확한 통증 부위와 원인 등을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 치료에 들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몸을 지탱하고 보행 역할을 하는 고관절이 손상을 입으면 삶의 질을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증상이 나타나면 빠르게 의료기관에 내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고관절 관절염이 발생하면 기상 시 엉덩이나 사타구니, 대퇴부 등에서 뻑뻑하고 불편한 느낌이 나타나며 움직일 때 통증이 나타나다가 휴식을 가지면 호전되는 특징을 보인다. 그 때문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기 쉬운데, 고관절 관절염은 방치하면 고관절이 구축되거나 염증이 악화되어 휴식을 가져도 통증이 호전되지 않는다. 상태가 악화해 완전히 연골이 닳게 되면, 뼈와 뼈가 직접 닿아 통증이 심해지고 고관절의 회전, 굴곡 등 움직임이 제한될 수 있다. 통증 때문에 움직이지 않게 되면, 관절 움직임을 담당하는 근육이 약해져 걸을 때 다리를 절 수 있다. ◇중증도 따라 수술 필요하기도 고관절 관절염의 치료는 다른 부위의 관절염 치료와 크게 다르지 않다. 초기라면 과도한 고관절 사용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며 소염진통제 등 약물이나 온열요법, 물리치료 등을 시행한다. 비만인 경우 체중을 감량하며 의료진 판단 하에 관절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 운동은 근력을 증강할 수 있는 수영이나 실내 자전거 등이 도움이 된다.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수술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서진혁 과장은 "비교적 초기에는 연골과 뼈 조직의 손상된 부분을 제거하고 고정하는 수술을 시행하면 호전될 수 있다"며 "손상 정도가 심한 경우라면 인공관절 수술을 통해 정상기능을 되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고령자도 인공관절 수술로 보행 장애를 개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고관절을 포함해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만이 되지 않도록 체중을 조절해야 하며, 적절한 운동으로 관절 운동범위를 유지하고 근력을 강화시켜야 한다. 무리한 동작을 반복하거나 올바르지 못한 자세 등은 퇴행성 변화를 유발하므로 삼가야 한다. 식습관 관리도 중요하다. 음식을 짜게 먹거나 카페인 섭취량이 많으면 칼슘이 손실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며 골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칼슘, 비타민D, 비타민K 등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 고관절 -> 관절염 처음 들어봐요.. 비만이 최대의 적이네요 카페인은 칼슘의 손실이 될수 있다고해서. 저도 하루 한잔으로마셔요
뽀봉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유기능의 달걀의 선택도 중요하군요
뽀봉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요즘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일반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을 수 있다. 동물성 우유를 식물성 우유로 대체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식물성 우유는 ▲우유 알레르기 ▲유당불내증 ▲고콜레스테롤혈증 탓에 우유를 못 먹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다. 비타민·마그네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유당이 들어있지 않아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먹어도 토하거나 설사할 염려가 없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우유 한 팩(200ml)이 130kcal라면, 아몬드 우유 한팩(190ml)은 45kcal, 귀리 우유 한 팩(190ml)은 75kcal, 코코넛 우유 한 팩(190ml)은 85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다. 물론 식물성 우유에도 아쉬운 점은 있다. 칼슘 함량이 동물성 우유보다 적기 때문이다. 우유 한 팩(200ml)엔 칼슘이 200mg 들었다.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700mg)의 약 30%를 충족하는 양이다. 그러나 코코넛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4%에 불과하다. 아몬드와 귀리 우유도 원료 특성상 우유보다 칼슘 함량이 적은 경향이 있다. 식물성 우유는 단백질 함량도 동물성 우유보다 낮다. 우유 한 팩에는 단백질이 약 6g 들었지만, 아몬드 우유 한 팩에는 약 1g, 귀리 우유 한 팩에는 약 2g이 들었다. 코코넛 우유엔 아예 들어있지 않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인 만큼, 성장기 아이들은 식물성 우유보다 일반 우유가 나을 수 있다. 장이 예민한 사람은 귀리 우유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한다. 귀리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에서 분해될 때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기 전이라면 더더욱 위장에 부담될 수 있으니 섭취를 삼간다. 우유 대신 식물성 우유를 마셨다면,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을 다른 식품으로 보충해주는 게 좋다. 칼슘은 시금치, 파인애플, 등푸른생선, 콩, 두부, 다시마, 멸치, 마른 새우 등에 풍부하다. 단백질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대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아몬드, 연어 등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 귀리밥은 먹어봤어요 우유는 안마셔봤는데, 맛은 궁금하네요 장이 예민한분은 드시지않는게 좋네요 칼슘이 풍부한 거의 반찬에 많이 들어 가겠는걸요 챙겨 먹기 편하겠어요
뽀봉
죽
중딩이 체해서 아파요 ㅠㅜ 어제 할종일 포카리만 조금 먹고 오늘 죽 끓였어요 체한 거 처음이라 하라는 대로마누해요 오늘 현첸데 못가네요
현유리
저녁은 오징어 스테이크 👍
오늘 저녁은 오징어스테이크 구워봤어요~ 💕 마트에서 시식해보고 너무 맛있어 사왔는데 역시나 대박이네용 ㅎㅎㅎ 기름은 코코넛오일에 구웠거든요 쫀득하고 완전 짱맛이네요 😊😊👍
자스민꽃
무더위로 지칠 때... 수분 보충에 제격인 음식 4가지
무더위로 지칠 때... 수분 보충에 제격인 음식 4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제공: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여름철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체내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 탈수 상태가 되기 쉽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데, 여름에 수분 보충하기 좋은 음식 4가지를 소개한다. 수박 수박은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로, 약 92%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훌륭한 수분 보충 과일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마그네슘 등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수박은 리코펜과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도 좋다. 2. 오이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분 함량이 높은 음식이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K, 비타민 C, 칼륨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수분 보충과 함께 영양 보충에도 도움이 된다. 서울대학교병원 건강 자료에 따르면, 오이는 여름철 갈증 해소와 피부 건강에도 유익하다. 3. 코코넛 워터 코코넛 워터는 천연 이온 음료로, 전해질이 풍부해 운동 후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코코넛 워터는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을 함유하고 있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워터는 상쾌한 맛과 함께 체내 수분을 빠르게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4. 샐러리 샐러리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많다. 샐러리에는 비타민 K, 비타민 A, 엽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수분 보충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해 준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샐러리는 소화 기능을 촉진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도 탁월하다. =========== 늦여름이 더 무서운것 같네요.. 오이가 아채지만, 수분이 아주 가득하죠. 등산할때도 많이 가져 가시잖아요.
뽀봉
손 청결제
편백 아로마 핸드스프레이 작고 스프레이 식이라 사용이 간편하네요 특히 편백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아요
한디할까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면 걱정이 앞선다. 심장마비와 뇌졸중과 연결되어 있어 나쁜 이미지가 있다. 콜레스테롤은 HDL(고밀도지단백질)인 좋은 콜레스테롤과 LDL(저밀도지단백질)인 나쁜 콜레스테롤로 나뉜다. 이 때문에 HDL 수치는 높이고 LDL 수치는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상적인 HDL 수치를 50(㎎/dL) 이상이라고 설명한다. 일반적인 범위는 40~59 ㎎/dL이며, HDL 수치가 40 ㎎/dL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 이와 더불어 LDL은 100 ㎎/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이 제시한 건강하게 HDL 수치를 높이는 방법이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사 습관 식사는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은 다음을 포함한다. 먼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또, 수용성 섬유질이 많은 식품인 귀리, 통곡물 시리얼, 콩류를 먹는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인 연어를 먹는 것도 좋다. 동물성 지방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비육된 가금류의 껍질은 제한한다. 베이컨, 핫도그, 살라미, 볼로냐 햄 같은 가공육의 섭취도 줄인다. 전지 우유, 버터, 사워 크림 등 전지 유제품의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달걀 노른자와 소금, 열대성 기름(야자유, 야자핵유, 코코넛유), 튀긴 음식과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지중해식 식단과 DASH(식이요법적 고혈압 치료) 식단이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으로 알려져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근육을 만드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HDL 수치를 높이고 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 등 원하는 걸 하면 된다. 주당 150분의 중강도 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운동을 목표로 한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서서히 시간을 늘리며 시작하면 좋다. 적은 양의 운동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건강한 체중 유지하기 과체중은 종종 LDL 수치를 높이고 HDL 수치를 낮춘다. 그러나 모든 과체중이나 비만인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은 아니다. 체중 감소가 필요한 경우, 체중을 5%에서 10% 줄이는 것만으로도 HDL과 LDL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연하기 흡연은 HDL 수치를 낮추고,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금연하면 HDL 수치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금연 후 3주 이내에 HDL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혈당과 혈압 관리 콜레스테롤 문제는 종종 고혈당(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고혈압)과 동반된다. 앞에서 말한 건강한 식사,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습관 변화가 어려운 경우, 의사와 상담해 추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 건강관리로 금연 저희 남편도 제가 누누히 얘기하는것인데. 요즘 덜 피긴하는데.. 금연은성공 했으면 좋겠네요
뽀봉
약 먹어야해서💊
늦은 점심을 먹어서 정형외과 약을 먹어야해서 자두, 호두, 코코넛칩 넣고 그릭 요거트 부어서 먹었어요~^^ 새콤 바삭 아삭 맛있네요~ㅎㅎ
나쁜엄마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제공: 헬스조선 고추, 마늘, 생강과 더불어 '향신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후추다. 음식에 향긋함과 짜릿함을 더해주는 후추,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후추는 강렬한 냄새를 풍겨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는 기능을 한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국밥이나 생선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냄새를 잡기 위해서다. 이렇게 몸속에 들어간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 속 알칼로이드 성분이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살균 효과, 살충 효과, 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후추가 유전자에 영향을 끼쳐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후추에 든 피페린(식물영양소의 한 종류) 덕분인데, 세종대 생명공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피페린은 몸속에 들어가 지방세포를 촉진하는 물질(PPAR 감마)을 약화시킨다. 비만을 유발하는 여러 종류의 유전자(SREBP-1c, C/EBPβ, Adipsin, aP2, LPL 등) 활동도 막는다. 연구팀은 "모든 사람이 비만 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과식을 자주 하면 칼로리 섭취량과 상관없이 비만 유전자가 활동해 비만이 되기 쉽다"며 "반대로 후추 속 피페린을 자주 섭취하면 이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 가루로 되어 있는 후추만 사용하는데.. ㅎㅎ 이거 정말 통후추도한번 구매 해야 겠네요 전 수란에 후추가로 올려서 먹기 너무좋아해요 맛도 좋고, 국물요리 후추 사랑이죠 역시 맛도 좋은게..비만억제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이 비누 좋아요
저는 이 비누가 좋은거 같아요 코코넛 오일이 피부에 좋지요 거품도 잘 나고 부드럽고 향은 은은해서 좋아요
마음그릇
8/31(토)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법 알아가기!!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일반쓰레기인것들이 많네요. 부드럽고 가축이 먹을수 있겠다 싶으면 음식물 쓰레기 딱딱한 파인애플, 코코넛 그리고 김치, 고추장, 된장도 일반쓰레기네요. 단, 김치는 양념을 씻어내면 음식물 쓰레기ㅠㅠ 아이구야~~쓰레기 버리는것도 신경 많이 써야겠어요.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안나오도록 해야겠구요. 출처:KB 플러스
냥식집사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
요즘 편의점에 파는 음식들 가성비나 맛이나 질이 너무 좋아요 저도 편의점 정말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 빵순이라 빵은 못 참죠~ 거의 다 먹어봤어요 ㅎ 파스키에팡올레는 안먹어봤는데 궁금합니다 저는 라라스윗이랑 CU 생크림빵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 유저님들은 뭐가 제일 맛있나요? 행사할때 잘 사시면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빵 사실수 있어요~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라라스윗 저당 생크림빵 편의점 CU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인기인 브랜드 라라스윗을 활용한 저당 생크림빵 신제품을 출시했다. 본 제품은 생크림을 빵 안에 가득 넣었으면서도 너무 달지 않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크림빵이다. 생크림은 동물성 크림 20%를 함유하고 있으며, 가급적 차갑게 먹는 걸 권장한다. 차게 먹으면 마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시즌 한정 제품으로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을 재출시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작년 실시한 ‘최애 연세크림빵 부활 이벤트’에서 소비자 투표율 3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당시 1, 2위에 오른 제품은 옥수수 생크림빵과 황치즈 생크림빵이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연세우유가 함유된 우유 생크림과 멜론 커스터드의 조화가 특징이다. 재출시를 맞아 빵 겉면을 감싼 비스킷 식감이 더욱 바삭하게 개선됐다. 가격은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농심은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 신제품으로 ‘라즈베리빵’을 출시했다. 소금빵과 초코빵 이후 세 번째로 출시된 제품이다. 신제품은 풍부한 버터와 라즈베리가 어우러진 상큼달콤한 맛을 구현한 크루아상 모양의 스낵이다. 베이커리 스낵이라는 빵부장 콘셉트에 맞춰 크루아상에 라즈베리 콩포트를 곁들인 유명 빵 메뉴를 스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7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슈크림소라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로 ‘슈크림소라빵’을 새로 출시했다. 소라빵 안에 슈크림을 그야말로 한계까지 가득 채워 넣은 제품이다. 슈크림의 질감은 꾸덕꾸덕해서 커피나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빵도 촉촉한 편이기에,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총 중량은 145g으로 묵직하며, 열량 또한 428㎉로 높은 편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GS25 찰깨크림빵 초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자사의 인기 제품 라인업 찰깨크림빵의 신제품 ‘찰깨크림빵 초코’를 출시했다. 찰깨크림빵은 GS25가 치키차카초코의 주력 상품인 크림찰깨빵을 편의점 특성에 맞춰 재해석해 선보인 디저트 제품이다. 찰깨빵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극대화됐으며, 빵과 크림의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까지 조화롭게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초코맛은 꾸덕꾸덕한 초코크림과 쫀득한 찰깨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가격은 3,0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파스키에팡올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빵을 대거 출시했다.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한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파스키에팡올레’가 첫 사례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운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지난 1936년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와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근시일 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세븐일레븐 판매가는 6,5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오뚜기는 겨울 간식의 대명사인 붕어빵을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붕어빵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차갑게 조리해 먹는 제품으로, 딸기크림과 애플파이의 두 가지로 출시됐다. 과일을 원물이 아닌 디저트로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냉동 상태의 제품을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약 4분간 데우면 완성된다. 가격은 공식몰 판매가 기준 9,98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의 판매를 개시했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수 포장 기술로 보존제를 대신했다.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찜구이 제조법으로 만들어 촉촉함이 특징인 일본 카스텔라 전문기업 스위트팩토리의 ‘소프트카스테라’도 함께 출시됐다. 도쿄브레드 빵 2종의 판매가는 2,6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더블초코맘모스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의 신제품으로 달콤함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신제품 ‘더블초코맘모스빵’을 출시했다. 요즘 유행하는 빅사이즈 제품으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확실하게 당을 충전할 수 있다. 초코 크림과 초코 앙금의 더블 초코 조합으로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한다. 본 제품의 판매가는 3,3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삼립 디 에센셜 삼립은 디 에센셜 디저트 4종을 출시하며 냉장 디저트 라인업 확충을 기했다. 디 에센셜은 ‘기본에 집중한 디저트’라는 의미를 함축한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된 것은 전문 베이커리 제품과 비교해도 맛과 품질이 뛰어난 신제품 4종이다. 뉴질랜드산 마스카포네 치즈와 크림을 가득 넣은 수플레 식감의 롤케이크 ‘마스카포네 수플레 롤’, 바닐라빈을 넣은 생크림을 가득 넣은 ‘바닐라빈 생크림슈’, 고소한 호주산 크림치즈를 활용한 ‘미니 바스크치즈케이크’, 국산 사양벌꿀이 들어간 카스텔라 시트의 ‘벌꿀크림 카스텔라’ 등 4종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밥먹고 초코과자
노브랜드 코코넛로쉐 초코 맛있어요 밥먹고 한봉 입에 넣어주면 극락♡
이닝지아
혈당걱정의 대안 탄수화물 ㅡ파로
착한 탄수화물로는 고대곡물 파로(Farro)가 꼽힌다. 황제의 곡물로 불릴 만큼 고대 로마시대부터 사랑을 받아온 파로는 약 1만 2000년 전부터 지금까지 유전자 변형 없이 재배돼 왔다. 파로는 높은 고도의 춥고 건조한 지역에서 잘 자란다. 파로의 주산지인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이 이러한 기후적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국가 차원에서 파로 재배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각종 화학적 비료 및 제초제 사용을 금지한다. 수확 후 2~3년에 걸친 휴지기를 갖기 때문에 곡물의 품질도 우수하다. 다양한 영양성분이 풍부한 파로는 당 수치가 매우 낮은 곡물이다. 파로 100g당 당 수치는 약 2.4g. 대표적 저당곡물로 알려진 카무트와 비교해 3분의 1 수준이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변비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파로의 식이섬유 함량은 백미와 현미의 약 2배에 달한다. 추석 명절 기름진 음식을 피할 수 없다면 곁들여도 좋을 곡물인 셈이다. 무엇보다 파로는 식후 혈당 조절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아라비노자일란 성분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공복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식욕조절 호르몬을 자극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파로에는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는 저항성 전분도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 시킨다. 파로의 저항성 전분은 100g 기준 21.2g 함유돼 있다. 100g당 백미 0.64g보다 약 33배, 현미 2.63g보다 약 8배 가량 더 많다. 혈당관리에 도움이 됨은 물론이고 명절에 살찌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에게도 좋은 식단이 될 수 있다. 추석 음식 지을 때 파로를 이용할 이유가 되는 셈이다. 이번 추석 풍성한 음식들 앞에서 혈당, 다이어트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당이 높고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도록 한다. 당 함량이 낮고 착한 탄수화물인 파로밥만 흰쌀밥 대신 식탁에 더한다면 긴 연휴기간 혈당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먹을 것 많고 혈당걱정을 늘 하는데 꼭 먹어야겠네요 .
정수기지안맘
마음 보듬어 줄 '정원' 처방해드려요…서울시, 내달 시범운영
마음 보듬어 줄 '정원' 처방해드려요…서울시, 내달 시범운영 조현아님 스토리 서울시가 시민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서울 곳곳의 정원과 산림 등을 활용한 '서울형 정원처방' 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형 정원처방은 시민들이 정원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원을 통한 치유는 우울이나 불안, 스트레스, 외로움을 감소시키고 일상 활력, 삶의 만족도, 정신건강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관련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정원을 감상하는 것은 도시 경관을 감상할 때보다 불안 수준을 20%, 부정적인 기분을 11%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 환경을 이용한 처방은 독일, 영국, 뉴질랜드 등 해외 여러나라에서 시행 중이다. 독일에서는 휴양지와 연계한 자연처방을 실시하고 있다. 의료인이 자연처방 필요 소견서를 작성하면, 환자는 휴양지로 가 해당 지역 의료인의 자연처방을 통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자연처방은 연간 약 4조원의 의료비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의 정원 처방 시범운영은 치매안심센터, 서울광역청년센터, 청년기지개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각 기관에서는 정원처방 대상자 351명을 모집해 산림치유센터, 서울식물원, 치유숲, 서울둘레길 등에서 대상자별 맞춤형 정원처방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센터, 용산가족공원,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등에서는 초기 단계의 치매를 겪는 고령자를 위한 '치매안심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피톤치드, 음이온 등 자연에서 얻어지는 치유인자를 느끼고, 걷고 이완하는 활동을 통해 면역력 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심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심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겪는 심리적 취약 청년들을 위한 산책과 가드닝 활동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서울숲, 보라매공원, 서울식물원에서는 원예활동을 통해 자기 감정을 들여다보고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마음돌봄정원', 숲 해설가와 함께 명상과 아로마테라피 등을 체험하는 '정원속 마음산책'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고립·은둔청년의 활력과 사회화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관악산 치유숲, 서울둘레길, 서울숲에서는 나무와 교감하며 걷기·명상·웃음치유 등을 배울 수 있다. 암벽체험과 트리클라이밍(나무오르기) 등 오감을 깨우는 활동적인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맞춤형 정원처방은 '정원치유 수첩'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수첩은 정원활동 워크북, 정원처방 기록 등 정원치유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시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모든 서울시민에게 맞춤형 정원 처방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형 정원 처방 알고리즘을 개발할 계획이다. 서울형 헬스케어 '손목닥터 9988' 애플리케이션(앱) 내에도 정원 치유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수연 정원도시국장은 "서울형 정원처방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국가가 부담하는 의료비 감소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매력적인 정원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자연을 보는것 만으로 치유가 되나봅니아. 왠지 이름도 이쁘지 않은가요 > 정원처방 그냥 들에 핀 꽃들만 들여다 봐도 기분이 좋아지던데 정원들을 보면서 치유한다. 생각만 해도 이건 관심이 가네요 시범운영 서울시에서 먼지 시행하나봐요
뽀봉
단백질 쉐이크 추천 ~ 꼬박꼬밥
▪︎제품명 :: 비브리브 꼬박꼬밥 미숫가루맛, 흑임자블랙 ▪︎칼로리 :: 154kcal, 150kcal ▪︎단백질 :: 15.2g , 16.3g ▪︎당류 :: 5.3g, 5.1g ▪︎추천이유 꼬박꼬밥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는 다이어트 챌린지 참가하면서 처음 접한 프로틴 쉐이크입니다... 그전에는 언플레이버 무맛 포대유청을 먹었었는데요 (첨가물이 싫어서...맛을 포기) 확실히 무맛 보다는 미숫가루나 흑임자 맛이 맛있더라구요😊🤣 특히 단순히 프로틴 가루만 있는게 아니라 씹을 수 있게 오트볼, 볶은현미 등이 들어있어서 음료처럼 꿀꺽꿀꺽 마시는게 아니라 밥처럼 꼭꼭 씹어먹을 수 있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원재료를 살펴보면 과당이나 대체감미료(수크랄로스)를 사용한 다른 쉐이크들과는 달리 코코넛슈가를 사용했고, 설탕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말토덱스트린이 들어있지 않음을 알 수 있어서 원재료에 정말 신경을 썼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계속 식단 일기를 올리는데 중간중간 저녁대체나 운동 후에 쉐이크 먹은 사진이 있습니다^^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69495858 이 글에는 미숫가루맛, 흑임자블랙 두가지 사진만 올렸지만 초코맛, 옥수수맛도 먹어봤는데 (올리브영 구매) 다 맛있었고 당류 등 성분도 좋았습니다^^ 성분 괜찮은 단백질쉐이크 찾으시는 분들께 꼬박꼬밥 프로틴쉐이크 추천드립니다~~
로사0712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핑크한울이
[속보]헤즈볼라 "이스라엘에 보복 개시"…네타냐후 안보내각 소집
헤즈볼라 "사령관 살해 대응 '1단계' 공격 완료 이스라엘 11곳 타격" ㅡㅡ 유대인이 로마제국에 노예로 끌려가서 수천년 노예 생활하면서 콜로세움 짓고 개고생 할때 유대인 노예 생활 해방 시켜준것이 현 이란 헤즈볼라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럭집단
야고
달달한 간식 타임 😍
베트남 다녀온 친구가 준 비스켓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얇고 아주 바싹바싹하네요 빠다코코넛 맛이예요 코코넛향이 나요~ 이아와 당보충하고 움직여봐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10기 4
저녁은 버거킹 와퍼와 어니언링 코코넛 쉬림프 먹었습니다 콜ㄹ라는 안먹었어요 !! 식후 2시간뒤 혈당입니다 과식한거 치곤 생각보다 양호합니다 나가서 걷기 운동해야겠어요
낮밤1
흡수빠른 단백질 보충제
*제품명: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칼로리:99kcal *단백질:20g *당류:0g *추천이유:근육건강을 위해 필요하다 알고는 있었는데 섭취에 어려움(맛)이있어서 좀 꺼려했다가.. 이 프로핏 초콜릿은 달콤한 코코넛 파우더로 즐길수있게 만든거 같다.운동후 섭취하면 좋다고하니 꾸준히 먹어보려고 한다.
sj1004
다이소 간식
다이소 코코넛 칩 집어 왔어요 알바하면서 몰래 먹어요 맛있네요 달달꼬숩
현유리
미니고소미
베트남에서 가지고 온 간식인데 마지막 하나 남아있길래 먹었어요. 고소미 과자 맛인데 코코넛 맛이 첨가 되어서 맛있어요
로블ㅎ
공차 새로운 맛 먹어 보신 분 계시나요?
코코넛과 판매품 마시라는데 궁금하네요 저번에 신제품 먹어봤는데 맛이 생각보다 별로였어셔.. 망설여 지는데 혹시 먹어보신 분 계시나요?
구룸구룸
점심은 닭가슴살 ~
점심 묵어야지용 ㅎㅎㅎㅎ 큰애랑 간단히 먹을거라 훈제 닭가슴살 볶았지유^^ 코코넛오일 넣어서 볶으니 향도 좋아용~
자스민꽃
나의 단백질 쉐이크는 CJ 밸런스밀~~!!!!
제가 하루에 운동을 3가지 하고 있는데요~ 9시에 수영 11시에 라인댄스 오후2시 골프 이렇게 하고있어요~~ 수영하기전에는 토할것같아서 아무것도 안먹고 공복에 하거든요~^^ 그래서 수영 후 라인댄스를 하려니.. 밥먹을 시간은 안되고 간단히 먹을꺼리를 찾다가 그 중 제 맘을 사로잡은 아이가 바로 요 단백질쉐이크입니다~~!! CJ 밸런스밀 이에요~!! 지금 사진 찍은건 3가지지만 바나나와 카카오맛도 있답니다~~~!! 다른건 다먹고 지금 이 3종류만 남았어요 ㅎㅎ 60병을 샀는데 지금 10병도 남질않아서 또 구매 예정이네요~~ ㅎㅎ 견과, 귀리, 고구마, 바나나, 초코 다 맛있지만 저는 견과와 귀리를 제일 좋아해요~~!! 제가 워닥 견과류를 좋아하거든요~ 우유를 타서 먹으면 훨씬 진하고 고소하고 든든하게 먹을수는 있으나 저는 그냥 물에 타먹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어요~ 칼로리도 제일 높은제품이 205칼로리기때문에 은근 든든하면서도 부담스럽지않게 섭취할수 있구요~~ 맛은 많이 달지않은 미숫가루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귀리는 오독오독 씹는 재미가 있어서 저희아들은 귀리가 제일 맛있다더라구요~~^^ 요거하나 마시고 라인댄스 하고 나도 든든해서 배고픈줄 모르겠구요~~ 무엇보다 맛이없으면 안먹어질텐데..ㅎ 물에만 타도 맛있다보니~~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50g / 20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9%, 치커리뿌리추출물 12.7%(고형분함량 95%), 아몬드가루 8.45%, 볶은콩분말 5%, 구운캐슈넛분말 4%, 코코넛크림파우더 1.6%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귀리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3.6%, 통곡물6분말 10%(귀리 8%), 치커리뿌리추출물 9.86% (고형분함량 95%), 볶음귀리분말 6.4%, 오트크런치그래놀라 5%(귀리분말 0.46%, 압귀리 20%), 볶은콩분말 2.7%, 귀리식이섬유 2%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고구마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식이섬유 13.0%, 고구마 5.7%, 통곡물6곡분말 5.7%(현미 40%, 대두 30%, 보리 20%, 귀리 8%, 조 1.5%, 수수 0.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카카오 50g / 17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8g 분리대두단백 함량 15.5%, 코코아분말 8.3%, 치커리뿌리추출물 1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바나나 50g / 180kcal / 단백질 16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뿌리추출물 10.5%(고형분함량 95%), 바나나 8.5% 함유
향기음악
라이트 아몬드 바닐라 라떼 🧋
아침부터 푹푹 찌는데 일 보러 다녔더니 너무 더워서 메가커피 들어갔어요~^^ 코코넛 커피 스무디가 먹고 싶었지만 먹은지 며칠 안되서 다른걸 찾다가 라이트 아몬드 바니라 라떼를 마셨네요~^^ 근데 이게 신 메뉴더라고요😄 그래서 검색해봤더니 칼로리와 당은 낮추고 카페인은 높인 고 카페인 음료로 나왔다네요~^^ 그래서 기존 바닐라 라떼보단 부담없이 마실수 있겠더라고요~^^ 근데 한번에 쭈욱 마셔버렸다는거...ㅎㅎ 아!!! 코코넛 커피 스무디를 마셨어야 했나 싶네요 ㅎㅎ
나쁜엄마
8/14(수)잊혀진 곡물 → 요즘 가장 HOT한 슈퍼푸드로 부활! '고대 곡물'이 뭐길래?
고대 곡물은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또한, 대부분 유기농으로 재배되며, 글루텐 프리 옵션도 많아 다양한 식단에 적합하답니다. 💢저는 혈당 관리를 하느라 파로곡물을 먹고 있는데 쫄깃한 식감으로 오래 씹게 되면서 빨리먹는 습관이 나아지는것 같아요. 파로는 이탈리아의 고대 곡물로 주로 엠머 밀을 지칭합니다. 고대 로마 군인들이 주식으로 먹던 곡물입니다. 파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B,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소화 건강과 에너지 증진,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혈당관리에도 좋고요. 리조또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퀴노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철분, 마그네슘, 망간이 풍부하여 체중 관리와 혈당 조절, 소화 기능 개선에 좋습니다. 샐러드, 스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란스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곡물로, 고대 아즈텍 문명에서 중요한 식량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아마란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마그네슘, 인,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면역 강화, 소화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시리얼이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유래된 곡물로, 밀의 일종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 곡물을 '영혼의 밀'이라고 불렀습니다. 카무트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과 소화 개선,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파스타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테프는 에티오피아가 원산지인 곡물로, 이 나라의 주식인 *인제라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인제라 : 에티오피아의 전통적인 발효 빵으로, 주로 테프 가루를 사용하여 만듭니다. 인도 음식인 난이나 멕시코의 또띠아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어요. 테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칼슘,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소화 건강,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에티오피아 전통 빵인 인제라를 테프로 만들어 다양한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D쉐어하우스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