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크랩스 화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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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요거트볼
또 집에서 TV 보면서 게임하면서 말린고구마랑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어요. 이러고 계속 먹을 거 같아서 우선 좀 멈추고 차라리 요거트를 챙겨 먹었네요. 오나오는 좀 일찍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먹을 생각이 없어서 준비는 안 했거든요. 하지만 그냥 요거트볼은 포만감이 좀 없을까봐 오트밀 1T을 밑에 그냥 깔아봤답니다. 그리고 요거트 넣고 그릭 요거트도 넣고 냉동 바나나 듬뿍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고 그리고 알룰로스 조금 뿌렸네요. 냉동 바나나때문에 요거트가 살짝 얼린 샤베트가 되서 중간 중간 나와요. 먹는 재미가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어제 과자에 손댔더니 결국 700g이나 쪘답니다. 이럴줄 알아서 뭐 타격감은 없고 힘이 하나도 안 생기네요. 이렇게 쪘는데도 지금은 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빼면 또 배고파서 막 먹을 거 같아서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비오는 날이라 우선 아침은 집에서 푸짐힐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야채는 야채 믹스와 당근 파프리카만 넣고 과일을 사과 자두 토마토로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치즈까지 더했네요.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제처럼 조기살에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저 생선살은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조금은 짠데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 오늘 아침 먹고도 비도 계속 오고 저도 쳐지고 우리 라떼도 오른쪽 발이 약간 아파 보여서 산책도 나가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시리얼
콘푸로스트 다크초코 우유에타서 먹어보니 넘 맛나네요 갑자기 눈이 맑아지는것 같아요 ^^
어트지니요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 5종
올리브영에서 구입해서 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 5종 맛있고 다양한 맛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수제쿠키와 비슷하게 만든 단백질 함량도 높은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더블초코, 화이트초코오렌지, 아몬드 앤그린, 피넛버터, 리치 코코넛 5가지 맛 모두 맛있습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배고플때 출출함을 달래주는 한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하자으니
호텔 컨셉
수제 햄버거 집이 호텔 컨셉으로 해놔서 재미 있었어요 ㅎ 카운터에 열쇠까지 달려 있는데 정말 리얼 하더라구오. 요즘은 맛도 중요 하지만 인테리어도 중요 하네요
로블ㅎ
공복루틴 (화이트 토마토)
토요일 공복루틴이죠 공복물과 유산균... 프로폴리스 글루타치온. 홈삼석류 아침이 간편해서 챙기는것이 늘어나요 엄마네.. 정수기 들어오는 날이라서.. 더 늦잠도포기 ㅋㅋㅋㅋㅋ 얼능가야죠 ~
뽀봉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GI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까지의 수치로 계산한 수치 를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해당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일으켜 혈중 내 포도당 수치를 높이고, 이를 지방으로 축적시키면서 폭식과 비만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GI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극심한 공복과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음에도 음식을 더 섭취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 인슐링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게 나타납니다. GI지수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도 혈당지수, 즉 GI지수는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떨어지는 속도와 비례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당지수가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떨어져 결과적으로 급격한 공복감이 찾아와 식이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음식을 섭취하거나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음식 섭취 후 혈당 조절이 비교적 안정적인 저혈당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지수 구분 혈당지수는 수치에 따라 크게 ▲55 이하인 경우를 낮은 혈당지수(저당지수), ▲56~69를 보통 혈당지수(중당지수), ▲70이상인 경우를 높은 혈당지수(고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단당류(설탕, 꿀 등)·탄수화물(곡류, 빵, 면류) 음식은 혈당지수가 높은 고당지수 식품 에 속하고, 전분·곡류·육류·파스타 등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 에 속합니다. 알아두셔야 할 것은 과일 역시 비교적 높은 GI지수를 가진 식품 이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먹는 식품들 가운데 혈당조절을 위해 피해야 하는 식품, 즉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VS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고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쌀밥, 떡, 도넛, 바게뜨, 우동, 찹쌀, 라면, 팝콘, 베이글, 식빵, 딸기잼, 시리얼, 마카로니, 크로와상, 초콜릿, 캐러멜, 감자튀김, 쿠기, 벌꿀, 메이플시럽, 연유 등 이 있습니다. 의외로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감자, 당근, 옥수수, 후추 등 이 포함됩니다. 🍍 혈당지수가 보통인 음식(중당지수 식품) 혈당수치가 56~69 사이인 중당지수 식품으로는 흰죽, 호박, 건포도, 파인애플, 호밀빵, 카스테라, 보리밥, 아이스크림, 머핀 등 이 있습니다. 호밀빵의 경우는 일부에서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머핀, 카스테라 등은 중당지수로 분류되는 식품이지만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훨씬 높은 제품들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저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고구마, 사과, 바나나, 단호박, 우유, 미역, 김, 버섯, 땅콩, 현미밥, 홍차, 녹차, 카레, 고추냉이, 간장, 소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바지락, 마늘, 강낭콩, 계란, 두부, 딸기, 토마토, 시금치, 양상추,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음식 섭취 시 GI지수를 낮추려면? 음식을 먹을 때 혈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단순당(설탕, 초콜릿, 꿀 등)이 들어간 제품과 아이스크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된 곡류와 흰 빵과 같은 밀가루 식품은 피하되 먹는다면 최소한의 양만 먹도록 합니다. 빵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을 선택 하도록 하고요.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과일을 갈면 혈당지수가 더 높아지므로 과일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의 섭취도 자제 해 주세요!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도움 이 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섭취하되, 포만감이 들면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야고

금요일 아침 산책하고 집밥
어제 찐 1kg이 다 빠졌답니다. 어제 노력하긴 했어도 좀 많이 빠진 거긴 한데 우선 다행이죠 뭐~ 아침에 산책 가서 간단하게 과일 조금 먹고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엄청 배가 고팠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 샤인머스캣 귤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육전1개와 새송이버섯전 2개 넣고 차지키소스까지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어요. 어머니가 통 샐러드 안 드시네요.😅 어머니는 저 샐러드 먹을 때 벌써 아침 다 드셨거든요. 다 먹기도 전에 식사는 다 하셔서 치웠고요. 저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었어요. 전찌개는 연휴 바로 끝나고 했던 건데 계속 냉장고에 있던 거라 내가 아까워서 데워서 전만 골라 먹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과하게 먹은 거 같네요. 워낙 제가 전을 좋아하니까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푸짐하게 아침을 먹었답니다. 그리고도 아침 다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네요. 요즘 맛있게 집에서 밥 먹고 꼭 견과류 간식을 먹게 되는 거 같애요. 자꾸 이래서 걱정이랍니다. 아침 산책 갈 때 라떼에요. 도시락은 못 싸가고 엄마랑 나눠 먹을라고 사과 2개 샤인머스캣 6개 정도 가져갔네요. 오늘은 되게 빨리 왔거든요. 엄마가 일찍 오자고 한 건데 저도 힘들어서. 그래서 오천보밖에 못 걸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욕 감소 호르몬’ 늘리는 아주 쉬운 방법
‘식욕 감소 호르몬’ 늘리는 아주 쉬운 방법 채소 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은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섬유질은 위나 장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팽창하고 위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오래 남아있기 때문이다. 섬유질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하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소장에서 식욕 감소 호르몬이 방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소수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소장의 음식 섭취에 대한 반응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4일 동안 무작위로 ▲고섬유질 식품(사과, 병아리콩, 당근 등)이 포함된 식사 ▲저섬유질 식품(흰 빵, 과자 등)을 포함한 식사를 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달고 있는 튜브를 통해 식사 전후로 소장의 회장 세포에서 생성되는 물질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소장의 미생물 군집이 변화하고 회장 세포에서 펩타이드 YY 3-36(PYY)이 더 많이 방출됐다. PYY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해 식욕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다. 병아리콩 퓌레나 사과 주스 등 고섬유질 식품이 구조적으로 분해된 식품을 섭취했을 때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고섬유질 식단이 소장의 특정 아미노산 방출량을 증가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 섬유질이많은 채소를 찾아봐야 겠네요 팽이버섯, 미역, 귀리. 아보카도, 고구마, 상추. 완두콩등... 잡곡에도 섬유질은 많은것으로 알려져 있죠
뽀봉
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푸짐하게~~
요가수업하고 가게에도 들리고 집에 필요한 것들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니까 1시쯤 됐답니다. 배고파서 얼른 샐러드부터 해먹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토마토 단감 귤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다음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오늘 샀는데 100g에 10칼로리)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맛있게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추석 전 데워서 밥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가 어묵 감자볶음도 해주셔서 그것까지 해서 반찬이랑 점심도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저 많아 보이는 어묵 반찬을 다 먹었어요. 밥 먹고도 앉아서 더 먹어버렸거든요. 그랬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점심은 좀 과하게 먹은 듯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ㅡ랩노쉬 단백쿠키 피넛버터
올리브영에 1700원에 팔아요 랩노쉬 단백쿠키는 5종류가 있어요 더블초코 화이트초코 아몬드앤그린티 피넛버터 리치코코넛 이렇게 있어요 그 중에서 피넛버터가 단백질 함량이 제일 높고 칼로리가 제일 낮아요 크기는 여자손바닥보다 작아요 이미지에 쿠키가 박혀있는데 실제로는 없어요 맛은 마가렛맛입니다
뭔소리야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랩노쉬 단백쿠키 5종 맛후기 맛추천
오늘은 다이어트 식품인 랩노쉬 단백쿠키 5종을 한번 리뷰해볼까 해요! 요즘 단백질 쿠키가 정말 많은데 랩노쉬가 또 한 때 유행이라서 사봤어요! 5종이 2개씩 있어서 총 10개! 리치코코넛만, 더블초코맛,아몬드앤그린티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피넛버터맛 5종이에요 제 기준 순위는 더블초코>리치코코넛>피넛버터>>화이트초코오렌지>그린티 맛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 5종이 구성도 좋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추천할게요!
ysn
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700g이 내려갔어요. 드디어 좀 빠졌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 날보다 덜 먹지도 않았거든요. 어떻게 빠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오늘부터 아침 점심 잘 챙겨먹으라고 합니다. 어머니 꽃시장 가서 저 혼자 아침 차려먹어야 했구요. 그래서 아침 산책도 우선 미루고 홈트하고 바로 샐러드 만드어 먹었어요. 과일을 빼는 게 없어서 아침에 사과 토마토 포도 자몽까지 다 썰어 준비해서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밥도 하나도 없어서 잡곡밥도 전기압력솥에 앉혀놓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넣고 준비해놓은 토마토 사과 귤 자몽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뜨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과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려 마무리했네요. 자몽은 지인이 먹으라고 준건데 우리 집에서는 저만 좋아하긴 하거든요. 시고 씁쓸한 맛이 나는데 저는 무척 좋아하지만 먹으면 안 되네요🤣 아침 샐러드는 그냥 모르고 맛있게 먹었는데 썰어놓은 것도 다른 사람 줘야할 건가봐요. 먹으면 안 되네요. 사실 저렇게 샐러드 맛있게 먹고 시리얼을 반통이나 먹었답니다. 이건 간식으로 쳤는데 좀 많이 먹었어요. 그동안 못 먹었던 거에 한이 있었나봐요. 역시 너무 점심을 안 먹는 건 너무 무리였던 것 같아요. 하루만 하는건데... 그럼에도 밥을 안 먹으면 또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밥도 새로 했고요. 잡곡밥 조금만 덜고 전은 한접시 내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9월 23일 (월) | 혈당일기 11기 1일차
- 날짜: 2024. 09.23.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후 - 내용: 저녁으로 시리얼과 우유를 먹었다. 혈당이 좋은수치가 나온것 같다. 내일은 적당한 수영으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감자비누
케이블카 타고 소품샵 구경 하는데 감자비누 보고 지인이 진짜 감자 인줄 아셨대요 저도 순간 감자가 왜 여기있나 생각 해서 봤는데 자세히 보니 비누 였어요 ㅎ 정말 리얼한 비누 였어요
로블ㅎ
올리브영 로슈얼 카카오맛 추천
올리브영 쿠폰 생겨서 사먹은 로슈얼 카카오맛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초코를 좋아하지만 단건 별로 안좋아하는 제게 딱인 다이어트 시리얼입니다. 그렇다고 달지 않은게 아니라 일반 초코 시리얼보다는 덜 단 정도이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혈당 걱정도 없어요. 칼로리도 140kcal로 초코맛인데도 낮죠. 식감도 바삭하고 우유에 타먹다보면 초코우유가 되는데 그맛이 일품입니다. 양이 적어 배가 차지는 않지만 간식으로는 딱이에요. 요거트에 과일과 함께 먹으면 식사 대용도 가능할듯합니다.
냥냥써브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400g이 빠졌어서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어제 옥수수 까면서 조금 먹은것 때문에 안빠질수도 있을뻔 했거든요😅 아침부터 비는 계속 오고 저도 몸이 쳐져서 홈트도 늦게 겨우 했답니다. 어머니랑 산책도 비 와서 못 가고 아침도 늦게 혼자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넣고 토마토 사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넣고 찰옥수수(어제 준비해놓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모처럼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서 든든하고 상콤하기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바 조금 데우고 모듬전도 데워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나중에 전를 더 데워 먹어서 전을 돼지고기 육전4개, 새송이전 4개, 팽이버섯전, 고추전,깻잎전 2개 먹였네요. 나물에 김치까지 오늘도 아침 엄청 푸짐히 잘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고 일어섰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걸 먹고도 뭐가 허전한지? 견과류를 야금야금 간식으로 먹다가 또 한 통을 다 먹었네요.😮💨 아예 점심을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엄마랑 동생 한 9시쯤 밥 먹을 때 저는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딸기바나나쉐이크
냉동딸기랑 바나나 우유에 넣고 시리얼 조금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 기분이 좀 상쾌해지는 느낌이에요^^
어트지니요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 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 요즘 산책길에 러닝하시는 분도 많이 늘어 났어요. 바람이 차가워 져서 그런지 걷는 분들도 많던데요 약간의 빠른 걸음이 가능하시다면, 혈당에 도움은 되겠네요
뽀봉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우리 냉동실에 여름에 썼던 아이스팩을 빼면서 제가 동생하고 엄마 드시라고 사다놓은 붕어싸만콘이 보이더라고요. 보니 먹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면 점심부터 바로 영향이 오니까 그나마 열량 좀 작고 건강하게 냉동 바나나와 요거트로 비슷하게 만들어 먹어요.😅 우선 냉동실에 주스 얼음이 있었거든요(항암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차라리 주스를 좀 얼려놓고 먹으라고 들어서 그때 얼려놓은 주스가 다이어트라서 딱 끊었더니 아직도 조금 남아 있었답니다) 우선 알맞은 유리 그릇에 주스얼음 3개 넣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 요거트를 적당히 넣고요. 냉동바나나를 요거트에 촘촘이 올려놔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합니다. 이렇게 놔두면 밑에도 얼음이 있고 바나나도 얼려 있으니까 요거트도 살짝 살얼음처럼 얼려지거든요. 완벽하게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진 아니어도 살짝 얼려진 요거트가 된답니다. 바나나가 잘 익은 걸 얼린 거라 달아서 알룰로스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달고 맛있답니다.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조금 넣었는데 약간의 씹는 맛을 더해주죠~~ 요즘 유행하는 요아정 느낌 비~~~슷하게 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아직 요아정 안 먹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쳐구니 없다 생각해도 그냥 나 혼자 기분 낸 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해 주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압 낮출 때 소금 줄이는 것보다 효과 좋은 건 '이 식품' 먹는 것
혈압 낮출 때 소금 줄이는 것보다 효과 좋은 건 '이 식품' 먹는 것 혈압을 낮추는 데는 소금 섭취를 제한하는 것보다 바나나 등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의 조지 국제보건연구소(GIGH) 연구팀은 지난 2021년 중국에서 5년간 2만995명을 대상으로 소금 대체품과 뇌졸중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논문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작업을 벌였다. 연구팀은 연구 참가자의 절반에 대해서는 요리 등에 일반적인 소금을 사용하게 하고, 나머지 절반에 대해서는 4분의 1을 염화칼륨으로 대체한 소금을 사용하게 한 뒤 나타난 혈압 변동치를 기록한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칼륨이 다량 포함된 소금을 사용한 집단의 참가자들에게서 혈압이 낮아지고 뇌졸중과 심장질환 발생 위험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년의 연구 기간에 연구 참가자 가운데 3000명이 뇌졸중을 일으켰지만, 칼륨이 풍부한 소금을 섭취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뇌졸중을 일으킬 가능성이 14%나 적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혈압 하락분의 80% 정도는 소금 섭취 축소가 아닌 늘어난 칼륨 섭취 때문으로 나타났다면서 매일 칼륨 섭취량을 1g 늘리면 수축기 혈압이 2mmHg만큼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연구팀은 매일 중간 크기 바나나 2개나 시금치 한 컵, 큰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양인 1g의 칼륨을 추가로 섭취하는 것이 고혈압에 대처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칼륨은 ▲녹색 잎채소와 ▲콩과식물 ▲견과류 ▲바나나 등의 음식에 많이 들어있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 등 드물게는 과다 복용 시 고칼륨혈증이 나타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 저자인 GIGH의 폴리 황 박사는 "염화나트륨 과다와 칼륨 부족 모두 고혈압과 뇌졸중, 심장질환, 조기사망 위험과 연관이 있다"면서 "염화칼륨이 들어간 소금 대체품을 사용하면 이런 위험을 즉각적으로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 바나나 금방 익는것 같아요 시장보기 하면 바로 얼려요 블루베리랑 우유만 넣고, 첨가물 하나도 없어도 아주 달고 맛나죠
뽀봉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