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마시는 멀티비타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시는 멀티비타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 계절성 정서 장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추운 날과 햇볕이 내려쬐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기분이 심각하게 저하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맘때면 조금 더 피곤하거나 나른함을 느낄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계절성 정서 장애(SAD)와 같은 만성적이고 더 심각한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계절성 정서 장애는 주로 햇빛 감소로 인해 기분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학 물질인 세로토닌 생성이 제한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질환은 겨울철에 약 5%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다행히도 겨울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포함한 특정 생활 방식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이번 겨울 자연스럽게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식단에 추가해야 할 식품과 피해야 할 것 한 가지를 소개했다. 겨울철 우울증 막는 데 좋은 음식은?   프로바이오틱스 식품 더 먹기   장내 미생물 군집(마이크로바이옴)은 주로 대장에 서식하는 1조 개 이상의 미생물이 모여 있는 것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이런 미생물 군집은 장-뇌 축이라고 하는 두 신체 부위를 연결하는 신경 네트워크를 통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는 우울증과 같은 기분 장애와 기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유익한 장내 박테리아(유익균)의 성장과 번성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 것을 제안한다. 이런 음식에는 무가당 저지방 요구르트와 김치, 케피어(양젖, 염소젖 등으로 만든 발효유)가 있다. 식품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한 장내 미생물 군집을 지원해 신경 전달 물질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우울증과 관련된 염증을 줄인다. 비타민D 늘리기 전문가들은 “비타민D를 우선시하는 것은 이번 겨울 기분을 좋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며 “햇빛은 사람들이 비타민D를 얻는 주요 방법이며 이 때문에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음식을 통해 필요한 모든 비타민D를 섭취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타민D가 많이 든 음식으로는 연어와 참치 같은 생선이나 비타민D가 강화된 오렌지주스 등이 있다. 비타민D는 재배 방법에 따라 특정 버섯에도 들어있다. 그러나 비타민D 섭취를 늘리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지만 계절성 정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 보충제만으로는 계절성 정서 장애를 치료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메가-3 지방산 풍부 식품 생선, 아마 씨, 호두와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뇌 건강과 세로토닌 생선을 지원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바이오틱스 식품도 좋아 프로바이오틱스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도 기분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마늘, 양파, 바나나, 아스파라거스와 같은 식품에서 발견되는 섬유질의 일종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 많이 섭취하면 간접적으로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다. 귀리, 부추, 사과, 콩류, 아마 씨도 프리바이오틱스의 좋은 공급원이다.   피해야 할 식품은?   술이다. 겨울철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술 소비가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기분을 조절하려면 음주를 제한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음주는 기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음주는 수면, 장 건강, 필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이 기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2020년 나온 연구에서는 높은 수준의 알코올 섭취와 우울증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 ============ 과도한 음주 기분을 상할수 있죠 먹는 것도 적당히지만, 술은 정말 적당하게 , 그날 컨디션에 맞게 먹어야죠 오메가 3풍부한 간식으로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유산균 섭취하네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높입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섭취하네요.

유산균 챙겨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높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챙겨요.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는 시간이에요^^ 가장 좋아하는 하루중의 시간 은은하게 향 맡으며 휴식하기..^^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아메리카노

큐브라떼 한잔🤭✨️

오랫만에 마시는 큐브라떼 에요 ㅎㅎ 달달한 연유가 들어있고 찐한 커피맛이라 너무좋지요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큐브라떼 한잔🤭✨️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평년보다 포근한 가을 날씨지만 화요일부터는 전국에 비가 내린고 겨울에 성큼 다가서겠다. 오늘의 건강=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 일간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최고조에 달한다. 코르티솔은 집중력과 각성을 높이고 신진대사와 면역 체계의 반응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어이 "하지만 코르티솔이 이미 최고조에 있는 상태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카페인에 대한 내성을 키워 효과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피트니스 코치 댄 고는 "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이라며, 아침에 물을 먼저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다고 주장했다. 애슐리 리치먼드 코치 역시 SNS에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최소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데보라 리 박사는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마시기보다는 코르티솔 수치가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마시는 것이 에너지 부스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코르티솔은 개인의 수면 주기에 따라 특정 리듬을 따른다. 보통 깨어난 지 30분에서 45분 사이에 최고조에 달하며, 이후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한다. 이 자연스러운 리듬에 맞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오전 중 에너지가 떨어지는 시점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다만,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리 박사는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했다.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했다. ============ 평일날 커피 좀 이르게 마시게 되죠 사무실 출근 하면 바로 커피부터  찾아서 먹게 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냉수샤워의 이점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찬물샤워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목욕탕에 가면 뜨거운물, 차가운물을 번갈아 가면서 욕탕을 왔다갔다하고 나오면.  왠지 모를 가벼움과 붓기가싹 빠진 느낌이 있었는데...  다들 경험 있으시죠? 찬물샤워는 신진 대사를 촉진하고 혈액 순환과 면역 체계 개선 등 여러모로 득이 된다고 알려진 찬물 샤워를 건강하게 하는 법을 알아봤습니다. 찬물 샤워, 이렇게 하세요 Step 1. 욕실 온도는 적절하게 설정하세요 냉수 요법은 일반적으로 10~15도 정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Step 2. 시작은 30초부터 냉수 샤워를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30초 샤워부터 시작하세요. 30초가 어렵다면 15초도 괜찮아요. 매주 최대 1분, 그리고 2분을 거쳐서 최종적으론 5~15분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Step 3. 뜨거운 물에서 찬물 순으로 좀처럼 찬물 샤워에 익숙해지지 않는다면 15~30초 동안 찬물에서 따뜻한 물로 번갈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는 따뜻한 물에서 시작해서 점차 차가운 물로 옮겨가는 것도 괜찮아요 냉수 샤워의 이점 5 1. 찬물로 샤워하면 기분이 좋거든요 찬물로 씻으면 정신이 맑아지는 것은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이는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닙니다. 차가운 물이 피부에 닿으면 혈액 순환이 증가하고 혈액이 코어로 몰리게 됩니다. 그렇게 혈류가 개선되면 몸 전체에 더 많은 산소를 운반하게 되면서 우리 정신 또한 조금 더 또렷해지는 효과가 있는 것이죠. 또 차가운 말을 마시면 엔돌핀이 분출되면 활력이 넘치는 느낌도 받을 수 있어요.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찬물 샤워를 하면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카페인를 마시는 효과와 같달까요. 2. 근육통으로 고생이라면 운동 후 통증을 줄이거나 부상을 치료하는데 냉찜질이 사용 되는 것처럼 찬물로 샤워하거나 찬물에 몸을 담그는 것으로 비슷한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해요. 임상 실험 결과에 따르면 운동 후 1시간 이내에 냉찜질 요법을 실시한 사람과 뜨거운 물로 샤워한 한 사람들의 경우 모두 근육통을 지연 시키는 것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뜨거운 샤워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자극을 줄 수도 있기에 굳이 하나를 택한다면 찬물로 샤워하는 것이 더 좋겠죠. 3. 지방 태우는 찬물 샤워 일부에선 찬물로 샤워하면 신진대사가 촉진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신진대사는 우리 몸이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식인데요. 휴식 중에 신진 대사를 늘리면 몸 속 칼로리와 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죠. 즉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은 떨리게 되는데 이게 곧 신진대사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4. 통증 완화 연구에 따르면 우리 몸은 추위에 노출되면 피부의 한랭 수용체가 뇌에 전기 자극을 보내 상당한 통증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엔돌핀이 증가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통증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것이죠. 또 항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나 염증 관련 통증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도 하지만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5. 노화로 인한 다양한 질병을 예방 주로 지방 조직에서 합성되는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은 가장 풍부한 펩타이드로 지질과 탄수화물 대사에 개입하는데요. 이 수치를 높이는데 찬물 샤워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디포넥틴은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죽상경화증과 같은 노화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냉수샤워의 이점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커피한잔

일보러 나왔다가 대기하는 동안에  카푸치노 한잔 마셔요 얼죽아 인데 유일하게 따뜻하게 마시는 카푸치노에요 시나몬향이 좋아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커피한잔

유산균 챙겨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챙겨요.

유산균 챙겨요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면역력을 높입니다.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챙겨요

콤부차 타주기~☺️💕

콤부차 타서 수분충전 해보려구해용 💗 맹물보단 아무래도 이렇게 타서 마시는게 좋더라구요^^ 당이 적은거는 그나마 부담도 덜되구요~~ㅎㅎ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콤부차 타주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챙겨요

장내 지방 저장을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어 체중 관리  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챙겨요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저는 술을 즐기는 사람인데요ㅋ 어느 정도 먹으면 얼큰하게 취해서 발그레 해지는정도인데 어떤날은 한두캔 마셔도 얼굴이 불타는 고구마가 되는날이 있어요 ㅠㅠ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알코올 플러시 반응이라고 불립니다. 이는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데, 특히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효소(ALDH2)의 활성이 낮은 사람들이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얼굴이 빨개질까요? 1. 알코올 대사 과정     - 술에 포함된 에탄올이 간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분해됩니다.      - 아세트알데하이드는 독성이 강해 빨리 분해되어야 하는데, ALDH2 효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몸에 쌓입니다.   2. 혈관 확장    - 아세트알데하이드는 혈관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해서 얼굴이 빨개집니다.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단순히 체질 차이일 수 있지만, 다음 사항을 주의하세요: - 알코올에 민감: 체내 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가 높으면 심장이 빨리 뛰거나 메스꺼움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장기적 위험: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지속적으로 쌓이면 식도암, 간질환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대처법 1. 적정량 섭취: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수준에서 적게 마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술을 천천히 마시기: 천천히 마시면 몸이 알코올을 처리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3. 알코올 도수가 낮은 음료 선택: 도수가 낮은 술을 마시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안주와 함께 섭취: 음식을 함께 섭취하면 알코올 흡수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신 후 얼굴이 너무 심하게 빨개지거나 불편하다면, 체질에 맞게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유산균 챙겨요.

미온수 한 잔 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장건강에 도움이 되어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챙겨요.

다이어트에서 물은 체중 감량의 핵심 요소!!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나요? 음...저는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대략 1.5~1.8정도는 마시는것 같아요.  대부분은 차로 섭취하지만, 물도 꼭 500~1리터 정도는 마시려고 노력 하는 편이에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 또 물이 건강에 좋다고 하니, 먹기 시작했었고, 이제는 습관이 되서 물을 안마시면 목이 마르거든요.  다이어트에서 물은 체중 감량의 핵심요소 입니다. 이건 너무 잘 아는 사실이죠.  식단의 시작은 물!! 이라고 해요 충분한 물을 섭취함으로서 체중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하죠.  이와 관련되어 알아 보았습니다.  사람마다 신체 사이즈가 달라 물 섭취량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키와 체중을 더하고 100으로 나눈 숫자를 리터로 환산하면 하루 물 권장섭취량을 구할수 있다고 해요 물의 역할과 다이어트 효과  ✅체온조절 ✅영양소 흡수와 대사촉진 ✅변비예방 물 섭취 습관 형성하기 다양한 물마시는 방법으로 나에게 맞는 물섭취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물과 운동 ✅운동 전후 수분 보충 운동 전후 수분 보충으로 운동 중 탈수를 예방하고 운동 후 소실된 수분을 보충해 줍니다.  ✅스포츠 음료와 수분 보충 고강도 운동을 하거나 장시간 운동을 할 경우 물 뿐만 아니라 전해질이 포함된 스포츠 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 섭취의 부작용과 주의사항 ✅과도한 물섭취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저나트륨혈증(물중독)을 유발할수 있다.  ✅신장건강과 물섭취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는 물 섭취를 조절해야한다.  내용도움 아이스토리라인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다이어트에서 물은 체중 감량의 핵심 요소!!

물마시고

따뜻한 차도 마시는 아침입니다

블리비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리비

물마시고

셀렉스 썬화이버 프리바이오틱스💕

아침에 유산균 챙겼는데 오늘은 급 생각나 ㅎㅎ 썬화이버 프리바이오틱스도 하나 더 타서 마셔봅니다 💗  요거는 물에 타서 마시는거라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셀렉스 썬화이버 프리바이오틱스💕

산책 나와 한잔

오늘도 산책 나와서 무인점 카페모카 따듯하게 마셨어요 종류가 많지 않아 라떼랑 번갈아 마시는😊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산책 나와 한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곤약이 인기다. 대한비만학회에서는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중 하나로 곤약을 꼽은 바 있다. 곤약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곤약은 100g당 약 10kcal로 열량이 매우 낮은 음식이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면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당이 인슐린에 의해 에너지로 잘 사용돼,  잉여 당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일이 적어진다. 게다가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됐다.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배가 불러 다른 음식을 먹기 힘든 것처럼 곤약을 먹으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곤약을 먹은 후에 속이 답답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글루코만난이 식이섬유여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곤약이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에서는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만약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야 한다. 곤약만 편식해서 먹는 것도 좋지 않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국수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5g ▲단백질 0.2g ▲탄수화물 3g ▲식이섬유 2.9g ▲칼륨 0.075g ▲칼륨 0.012g ▲나트륨 0.01g ▲인 0.01g이 들었다. 네모난 두부 모양의 ‘판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7g ▲단백질 0.12g ▲지질 0.01g ▲탄수화물 3.06g ▲식이섬유 2.4g ▲아미노산 0.024g ▲칼슘 0.067g ▲칼륨 0.013g ▲나트륨 0.002g ▲인 0.003g 등이 들었다. 곤약에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등 필수영양소와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가 거의 없다.  그런데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 불균형이 생길 위험이 있다.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 저 한2년전에 곤약쌀로 밥해먹으려고  1박스를 구입했는데, 곤약쌀은 이미 불려서  1인분씩 밀봉해서 오거든요  소화도 안되는것 같아요  그냥 버린 기억이 있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혈당 관계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들이  혈당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혈당은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다르게 변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 탄수화물 탄수화물은 최대 100%까지 혈당에 영향을 미쳐요.  또한 소화가 빨라 섭취 후  1~2시간정도 혈당을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곡류(밥, 떡, 빵, 고구마 등), 과일, 우유 등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식후 2시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만약 혈당이 높다면, 이러한 음식을 과하게 섭취했는지 점검해 보세요.  특히 설탕, 꿀, 액상과당과 같은 단순당의 경우 흡수가 매우 빨라  섭취 후 15분 만에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기도 해요.  🍗 단백질 단백질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혈당에 영향을 미쳐요.  섭취 양의 약 50-60% 정도만 혈당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고기, 생선, 두부, 콩 등의 단백질은 천천히 소화되어 식후 혈당을 올리지 않지만,  3~4시간 후 혈당에  영향을 주어 다음 식전 혈당을 올릴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적게 섭취하면 다음 식전 혈당이 떨어지게 되고,  야간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알맞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지방 지방은 더 천천히 작용해요.  섭취한 양의 10% 미만이 포도당으로 바뀌니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죠.  그래서 적당한 양의 오일류와 견과류를 식사와 간식으로 곁들이면 좋아요.  하지만 오일이나 견과류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술에 대한 팁 술은 혈당을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한국당뇨협회에 따르면 술은 고중성지방혈증이나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 1~2회, 1-2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해요. 🌟🌟🌟 이렇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각각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나면,  식단을 더 건강하게 구성할 수 있을 거예요.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니,  다음 식사 때는 어떤 음식을 선택할지 한 번 고민해 보세요!  건강한 식습관이 여러분의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혈당 관계 알아보기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커피의 고소한 향을 좋아하지만, 이후 생기는 부작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커피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면 최소한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는 커피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가천대 헬스케어경영학과 연구팀이 국내 대학생 262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와 부작용 경험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커피 섭취 빈도나 첨가물보다 마시는 시간이 부작용 경험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커피를 마신 그룹에서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이 점심·저녁 시간대에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2~3배 많았다.  연구팀은 "기상 후 1~2시간 이내는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가 최고조에 도달하는 때"라며 "이때의 커피 섭취가 부작용 경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코르티솔은 신체 활력을 높이는 등 각성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다.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 커피 속 카페인은 코르티솔과 비슷한 각성 작용을 해 코르티솔이 많이 분비될 때 카페인을 섭취하면 각성이 과도해져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 두통, 속쓰림, 가슴 두근거림 등이 대표적이다. 코르티솔 호르몬은 점심(정오~오후 1시)이나 저녁 시간(오후 5시 30분~6시 30분) 대에 다시 한 번 분비량이 소폭 상승한다. 개인차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코르티솔 분비가 줄어드는  ▲기상 후 1~2시간 이후 ▲오후 1시 30분 이후가 커피 마시기에 적절하다. 거꾸로 밤에 제대로 숙면하려면 오후 2시 전까지만 커피를 마시는 게 좋다는 주장도 있다. 수면의학 전문가이자 임상심리학자인 마이클 브루스 박사는 "밤에 잠을 제대로 자려면 최소 오후 2시 전까지만 커피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그는 "다른 수면 전문가들 역시 양질의 수면을 위해 취침 전 최소 8시간을 두고 카페인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며 "다만 개인마다 카페인 민감도는 다를 수 있어 카페인 섭취 시간을 조금씩은 조정할 수 있다"고 했다.  커피가 다량 함유한 카페인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의 작용을 방해한다. 이 아데노신은 멜라토닌과 함께 수면 리듬을 관장하는데, 이때 카페인이 아데노신 작용을 억제해 졸음을 쫓아낸다. 카페인은 첫 모금을 마시고 난 10분 뒤부터 대사되기 시작해 각성 효과가 나타난다. 섭취 45분 후에는 카페인의 99%가 몸속에 흡수된다. 이렇게 흡수된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최고조에 달해 집중력과 기억력이 극대화되고 심박수가 증가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오후커피는 오후 1시 30분 저에게는 딱 점심시간 끝나는 시간이네요 이때 커피한잔 해야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나면 노곤해져 눕고 싶을 때가 있다. 일시적인 피로 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후 눕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식후 눕는 습관, 역류성 식도염·변비 유발   밥을 먹고 바로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길 수 있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하부 식도 괄약근이 존재하는데, 하부 식도 괄약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도록 조이는 역할을 한다. 음식을 먹거나 트림할 때 일시적으로 열린다. 식사하고 바로 누우면 일시적으로 하부 식도 괄약근의 압력이 낮아져 괄약근 기능이 저하된다. 이런 이유로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고 식도에 염증이 생기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 식후 눕는 습관은 변비도 불러온다. 식후에 바로 누우면 위, 십이지장 등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진다. 중력이 작용해 음식물의 위 배출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이다. 특히 식후에 누워있다가 그대로 잠드는 습관은 치명적이다. 살이 찔 수 있어서다. 잠자는 동안에는 소화기관이 활발히 활동하지 않고, 기초적인 열량 소모도 이뤄지지 않는다. 위장 속에서 남은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더라도 지방으로 몸에 축적이 잘 된다.   ◇최소 두 시간 지나 눕기   식후 두 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게 좋다. 음식물이 위에서 소장으로 이동하기까지는 약 두 시간 소요되는데, 이때 누워 있으면 음식물의 이동 시간이 길어지고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돼 음식물이 역류할 수 있다. 밥 먹고 적어도 두 시간은 앉거나 서 있는 게 좋다. 불가피하게 누운 자세를 취해야 하는 경우 최소 30분 이후, 상체를 비스듬히 15도 이상 세운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사와 수면 시간 사이에는 세 시간 정도 충분한 간격을 둬 식후 바로 취침에 들지 않도록 시간적 여유를 두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식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도 건강에 해롭다. 식후 커피는 애써 섭취한 유익한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과 커피 속 타닌이 만나면 타닌철이 생성되며 철분 흡수율은 절반까지 떨어진다. =========== 밥먹고나면 항상 졸리긴하죠  바로 누우면 할머니가 "소"된다고 ㅋㅋㅋ  많이 말씀하셨는데 졸려도 2시간 이후 낮잠이 좋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커피 한잔

오늘 왜이리 피곤한지요 안자던 낮잠도 살짝 자고 일어났어요 낮잠 자고 일어나 마시는 커피 한잔이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커피 한잔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달달한 믹스커피가 맛있네요

날이 추으니 따뜻한 커피와 차가 자꾸 땡기네요 오전에 뜨아와 믹스한잔 마시고  오후에는 우엉차와 뜨아 마시다 믹스한잔 더 마시는데  달달하니 넘 맛있네요

지도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도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대기가 한층 건조해지고,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왔다. '건조'하고 '찬' 공기 모두 '눈'에 최악이다. 안구 표면을 덮고 있던 눈물층이 날아가, 시리고 뻑뻑한 이물감이 느껴진다. 충혈되거나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인공 눈물을 넣으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눈물은 오염에 취약한 데다, 최근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기까지 했다. 인공눈물을 쓰기 찝찝한 사람, 상관없지만 당장 인공 눈물이 없는 사람 모두에게 희소식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잘 웃기만 해도 인공 눈물만큼 안구건조증을 완화할 수 있다.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웃음 운동이 안구건조증을 개선하는데 0.1% 히알루론산 나트륨 성분의 인공 눈물(이하 인공 눈물)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영국의학저널에 게재됐다. 중국 중산대 안과학 연구팀은 경증 안구건조증이 있는 성인 299명을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149명)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150명)으로 나눴다. 8주간 매일 네 번,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최소 5분간 '히히히, 하하하하, 치즈 치즈 치즈, 뺨 뺨 뺨, 하하하하하하하'를 30회씩 말했고,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은 양 안에 인공 눈물을 넣었다.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운동하는 동안 맞춤형 얼굴 인식 앱으로, 실제 운동을 하는지 추적했다. 실험을 마친 8주 차와 10주 차, 12주 차에 후속 검진을 진행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비슷하게 안구건조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웃음 운동이 미묘하게 효과가 더 좋았다. 안구표면질환지수가 두 그룹 모두 크게 감소했다. 웃음 운동을 한 그룹은 10.5점, 인공 눈물을 넣은 그룹은 8.83점 감소했다. 12주 차 검사에서 안구표면질환지수가 10점 이상 감소한 참여자 비율이 웃음 운동은 49.3%, 대조군은 47.3%로 비슷했다. 연구팀은 "두 그룹 모두 부작용은 없었다"며 "안전성, 환경친화성, 낮은 비용 등을 고려했을 때 웃음 운동은 가벼운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에게 일차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웃음 운동, 눈 주변 근육 자극해 눈물·지방샘 자극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게 가능했던 걸까?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은 "우리 눈에는 수분과 기름을 공급하는 샘이 여러 개 있는데, 웃음 운동을 할 때 눈 주변 근육이 수축하면서 샘을 쥐어짜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건조증이 심하지 않은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밌는 방법"이라고 했다. 다만,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에게는 크게 효과가 없을 수 있다. 평소 인공 눈물을 자주 넣어도 지속해서 안구 건조증 증상이 있는 사람을 중증이라고 볼 수 있다. 눈이 뻑뻑한 걸 넘어 따갑고, 모래가 굴러다니는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진다.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는 병원을 방문해 치료하는 게 좋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기름샘이 나오는 입구가 막혀 기름샘이 파괴되거나, 신경병증이 유발될 수 있다. 수분층이 부족한 환자는 눈물이 빠져나가는 샘을 막는 누점폐쇄술을, 기름층 부족한 환자는 IPL, 광선치료, 리피플로우 등을 시행한다. IPL은 기름을 녹이고 짜내 정상적으로 기름이 나오게 하는 치료법이고, 리피플로우는 눈에 열을 가해 기름을 배출시키는 방법이다.   ◇예방하려면 30분에 한 번 모니터에서 눈 돌려야 안구 건조증 증상을 완화하는 노력과 함께 예방하려는 노력도 함께해야 빠르게 증상이 개선된다. 예방하려면 하루 종일 눈을 무리해서 쓰고 있지 말아야 한다. 모니터를 본다면 30분에 한 번씩, 1~2분씩이라도 눈을 감거나 모니터를 보는 활동을 잠시 중단하는 것이 좋다. 눈꺼풀 세척을 통해 기름이 나오는 기름샘을 세안을 통해 세척해줘야 한다. 아침 한 번, 자기 전 한 번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 실내 습도는 60% 이상으로 유지하고, 수분 보충을 위해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7~8시간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볼쪽의 근육을 좀 움직여야지  눈건조 완화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아침 식사 🍠 🥛 🥚

아침 식사 🍠 🥛 🥚 간단히 냉장고 털어서 데워 먹었어요. 따뜻하게 마시는 우유 맛있어요. 늦잠자니 시간이 늘 부족합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아침 식사 🍠 🥛 🥚

내 몸 리셋ㅡ일상 속 나쁜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카페인 중독 , 감정적 식사 ,기분이 좋을 때 마시는 술 , 스트레스 받을 때 마시는 술 이러한 유혹의 행동들이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의 덫이 되네요. 내 몸을 위해 떨쳐내봅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내 몸 리셋ㅡ일상 속 나쁜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