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서리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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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는 일은 제 일상이 되었네요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도 좋고,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이 습관이 다른 일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겠더라고요?
로니엄마
(입터짐 방지 간식)쪄서 볶은 검은콩(서리태)가루
제가 소개해드릴 입터짐방지 간식은 바로 국산 서리태가루 입니다 쪄서 볶아 곱게 가루를 내어 물,우유,두유,아몬드브리즈 등에 섞어 마시면 포만감도 충분하고 다음엔 뭐먹을까하는 생각조차 나지않는 단백질 쉐이크에요 입자가 고와서 미숫가루처럼 섞기 힘들지도 않고 설탕대신 알룰로스 넣어 먹으니 달달 고소함 그 자체입니다
울트라돼지런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매우 좋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매우 좋더라고요. 물은 우리 몸의 약 60%를 차지하며, 수분 섭취는 체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소화 기능을 촉진시키며, 체온 조절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로니엄마
입터짐 방지 간식 - 서리태 순수 두유 99.9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서리태 순수 두유 99.9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식사시간이나 배고플때에 하나씩 드시면 좋더라구요. 총 내용량은 190ml로 70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게다가 트랜스지방도 0g입니다. 당류도 2.5g이고, 지방도 3.1g으로 낮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숲속의나무
"티백 자주 우려 마시는데"...수백만 '이것', 몸속 세포로 들어간다고?
"티백 자주 우려 마시는데"...수백만 '이것', 몸속 세포로 들어간다고?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티백으로 차를 우려낼 때 수백만 개의 미세·나노플라스틱(MNPLs)이 나와 몸 속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식품 포장은 인체가 미세·나노플라스틱에 노출되는 주요 경로 중 하나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 유전학 및 미생물학과 연구진이 실시한 이번 연구에서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티백 제품을 대상으로 미세·나노플라스틱의 방출 여부를 자세히 분석했다.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5㎜ 이하인 플라스틱 입자, 나노플라스틱은 1μm 미만인 플라스티 입자를 말한다. 이번 연구에 사용된 티백은 나일론-6, 폴리프로필렌, 셀룰로스 고분자로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이를 물에 담궈 우려낼 때 방출되는 미세·나노플라스틱을 관찰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우려낸 물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형의 입자를 특징짓기 위해 주사전자현미경(SEM), 투과전자현미경(TEM), 적외선분광법(ATR-FTIR), 동적광산란(DLS), 레이저 도플러 유속계(LDV), 나노입자 추적 분석(NTA)등 다양한 기술이 사용됐다. 분석 결과, 차를 우려내는 과정에서 폴리프로필렌은 평균 136.7 나노미터 크기의 입자가 1밀리리터당 약 12억개, 셀룰로스는 평균 244 나노미터 크기의 입자가 1밀리리터당 약 1억 3500만 개, 나일론-6는 평균 138.4 나노미터 크기의 입자가 1밀리리터당 818만 개 방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연구진은 이러한 플라스틱 입자를 염색하고 다양한 유형의 인간 장 세포에 노출시켜 어떠한 상호작용이 일어나는지 관찰했는데, 그 결과 점액을 생성하는 장 세포가 미세·나노플라스틱을 가장 많이 흡수했으며 일부 입자는 유전물질이 들어있는 세포 핵까지 침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플라스틱 입자를 흡수하는 데 있어 장 점액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플라스틱에 만성적으로 노출될 경우 인간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연구진은 “먹거리에 닿는 플라스틱 재료에서 방출되는 미세·나노플라스틱 오염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이러한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규제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식품 포장에서 플라스틱 사용이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식품 안전 및 공중보건 보호를 위해 미세플라스틱 및 나노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4월 국내에서도 일회용 티백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티백 차 20건을 대상으로 내용물을 제거한 빈 티백에 대해 각 제품에 표시된 음용법에 따라 우린 후 미세플라스틱을 측정했다. 그 결과, 검출된 미세플라스틱은 티백의 재질과 상관없이 폴리프로필렌이 85.7%로 가장 많았고 크기는 50~99㎛가 42.9%로 가장 많았다. 특히, 차를 마시는 동안 티백을 물에 넣어두면 제품에 표시된 음용법으로 우렸을 때보다 2~4배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어 연구진은 제품에 표시된 음용법대로 우린 후 바로 건져낼 것을 권했다. ============== 티백으로 차를 우려낼 때 1번에 끝내시나요? 카페에서도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2-3번은 종이컵에 우려서 마시는데 이거 미세프라스틱 너무 무서운데요
뽀봉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뽀봉
물 두컵째 마시는 중~
오늘도 열심히 물챙겨마시고있어요! 이게 용량이 400몇 되는거같은데 하루에 두번은 기본으로 마시네요! 밥먹을때도 물마시는거 포함하면 하루 1리터는 마시고있나봐요 히터틀어놔서 목이 건조한데 물마시기로 촉촉하게 해야겠어요!
머랭22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터들은 마시는 물도 특별하다
인스타 그램을 보는 요즘 헐리웃 스타들의 핫한 음료 중 하나가 치아씨드 워터 라고 하더라구요. 치아씨드 , 들어만 봤지 먹어본적은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연예인들이 다이어터를 위해서 매일 마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치아씨드 워터?? 이게 가능한가? 포만감을 가득 채워 주는 식품이라, 다이어터에 최고하고 하는데... 치아씨드의 효과와 주의점등에 대한 글을 가져와 봤어요. 남미에서 주로 재배되는 치아씨드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대표적인 슈퍼 푸드로 요즘 각광받는 먹거리 중 하나죠. 특히 수분과 만나면 젤 상태로 팽창하는 덕분에 적게 먹어도 오랜 시간 유지되는 포만감으로 식욕을 조절해주는 것은 물론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량 증가에도 도움을 주니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을 수 밖에요. 물론 치아씨드의 이점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오메가 3- 지방산, 식이 섬유,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하니 하루에 1~2 스푼만 섭취해도 여러 이점을 얻을 수 있죠. 치아씨드의 효능 1. 높은 섬유질 함량으로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장내 유익균 증진 2.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을 함유해 뼈 건강 강화 3.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 및 세포 손상 줄이는데 효과적 4.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줄여 심혈관 건강 개선 이러한 건강상 이점이 아니라도 치아씨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라는 점일 겁니다. 스무디 재료 중 하나로,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서, 혹은 푸딩으로 만드는 등 어떤 재료와도 찰떡으로 어우러지니 활용도가 좋거든요. 최근에는 조금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틱톡을 중심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필요한 재료는 오직 물과 치아씨드. 치아씨드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 치아씨드가 지닌 여러 이점을 바로 얻을 수 있다는 것. 이때 레몬이나 라임즙을 함께 곁들이면 독소를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완성된 치아씨드 워터는 조금 더 쉽게 소화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 여러 영양분을 흡수하는 효능도 더 향상된다고 해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몇몇 이들은 아침 공복에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고 10kg 이상 감량 했다는 놀라운 효과를 고백을 하기도 했죠 그러나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는 것에도 주의는 필요합니다. 불리지 않은 건조한 상태의 치아씨드를 잘못 섭취하면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거나 식도나 위가 막히는 등 여러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전문가들은 치아씨드 워터 제조 시 30분 이상 오래 물에 불리거나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하니 참고하도록 하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일어나서 마시는 물 꿀맛이네요
일어나자마시는 물은 생명수와 같은 물 꿀맛나는 물이군요
로니엄마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툴 제공=플라멜(AI) 발효하지 않은 일반 우유를 매일 300㎖ 이상 마시는 여성은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허혈 심장질환(IHD)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시는 양이 많을수록 발병 위험도는 증가했으며,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 우유는 IHD 발병과 관련이 없었다. 허혈 심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심장 근육이 망가지는 질환을 통칭한다. 심근경색이 대표적이다. 한편 남성은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위험 증가 사이에 연관성이 없었다. 최근 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의학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를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 54세인 스웨덴 여성 5만9989명과 평균 연령 60세인 스웨덴 남성 4만777명을 대상으로 1987년부터 2021년까지 31년간 추적관찰을 진행했다. 연구 시작 시점에서 이들은 모두 IHD나 암이 없었으며 일반 우유와 발효유 섭취량을 보고했다. 연구자들은 다중변수를 조정한 콕스(Cox) 비례 위험 회귀 분석을 통해 발효유 또는 비발효유 섭취와 IHD·MI 발생 간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기간 동안 총 1만7896건의 허혈성 심장질환(IHD)과 1만714건의 급성 심근경색(MI)이 발생했다. 여성의 경우 IHD 위험 증가가 관찰된 비발효 우유 최소 섭취량은 하루 300㎖였다. 400㎖에선 5%, 600㎖에서 12%, 800㎖에선 21%로 위험도가 높아졌다. 또 하루 200㎖의 비발효 우유를 발효 우유로 대체하면 IHD 위험이 5%, MI 위험이 4% 감소했다. 연구자들은 우유에 함유된 당분인 락토스(젖당)가 시간이 지나면서 신체의 세포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심장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봤다. 또한 이 같은 위험이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락토스를 더 잘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연구 저자인 칼 미하엘손 웁살라대학 의과대학 교수는 "하루 300㎖ 이상의 우유 섭취는 여성의 심혈관 질환, 특히 심근경색 발생률 상승과 연관이 있었다. 남성은 그렇지 않다. 이 위험 증가는 지방 함량과 관계없이 나타났다. 비발효 우유를 적당히 발효된 우유로 교체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구진은 “참가자들이 주로 스칸디나비아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유전자와 유제품 섭취 문화가 다른 인구에서 일반화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찰 연구이기 때문에 여성의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사이의 인과 관계를 직접적으로 입증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 저도 라떼를 아주 좋아하는데, 커피많이 마시는날은 라떼 한잔 더 하기도 하거든요 발효우유? 이건이 중요한가보네요
뽀봉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들어서 갑자기 배고픔이 밀려와서 좀 든든한걸로 먹어주려고 노력합니다. 과일이나 채소로는 채우지 못하는 허전함을 오트밀로 채워봅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220칼로리로 칼로리는 낮은데 고소하고 맛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우유를 넣으면 더 진하고 고소한데 제가 우유를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물을 많이 넣어서 묽게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하는데 든든한게 필요하시다면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어떠세요!
한결맘
물 마시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제가 위장병으로 위산이 많아서 항상 속도 쓰리고 트림도 자주하고 뭘 먹으면 잘 채했는데 물을 마시면서부터 이 모든것들이 사라졌네요 그래서 물 마시는 것이 아주 중요하게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아침에만 물 마시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하루 종일 먹는 물의 양이 거의 2,5리터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화장실을 자주가게 되네요 그래도 물마시기를 소홀히 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로니엄마
🫗물 마시는 타이밍, 따로 있다?
안녕하세요 💟💟💟 물은 우리의 몸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도 물 섭취가 중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언제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와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알아볼게요. 📌 수분 섭취 tip 우리 몸에 필요한 하루 수분량은 2~2.5L 정도로 물과 음식을 통해 적절하게 섭취하면 됩니다. 한국인은 과일, 채소 등의 섭취가 많아 음식으로 섭취하는 수분량이 1L정도 되는데요, 이 외 필요한 양은 본인의 식습관과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하여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다만, 한 번에 필요한 양을 모두 마시는 것이 아닌 조금씩 수시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수분 섭취 타이밍 1. 배고플 때 배가 고플 때, 사실은 목이 마른 것일 수 있습니다. 우리 뇌는 배고픔과 갈증 신호를 비슷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간식을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마셔보세요.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식사 전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사 30분 전에 물을 마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3. 운동 전, 중, 후 운동 중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므로 운동 전, 중, 후에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하기 30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운동 중에는 10~15분마다 물을 조금씩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주세요. 운동 후에도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근육의 회복과 체내 순환을 도와야 합니다. 4. 다이어트 시 물은 칼로리가 없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최고의 음료라고도 할 수 있어요. 또한 체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지방을 태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루에 500ml씩 세 번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일시적으로 24~30% 증가할 수 있다고 하니,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5.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습관을 만드는 것을 추천 드려요.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면, 밤새 축적된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고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장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와 생활 습관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팁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geniet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뽀봉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뽀봉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뽀봉
건강 생각해 ‘디카페인’ 마시는데… 무조건 좋은 것 아니다?
저도 커피 진짜 좋아하는데.. 하루에 3~5잔은 마시는데.. 처음엔 잠도 안오다가 이제 내성이 생겼는지 그렇게 먹어도 잠 잘 오더라구요;; 저도 커피양 좀 줄여야겠어요~ 디카페인이라고 해도 많이 드시면 안되겠어요 커피도 적당히 드시고 디카페인이라고 해서 많이 드시면 건강에 안좋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최근 카페에 가면 ‘디카페인 커피’를 고르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는 말 그대로 카페인을 최대한 없앤 커피로,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기면서도 카페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다만 카페인이 적다고해서 무조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디카페인 커피가 특정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도 있다. ◇물로 우려내서 카페인 분리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 분리 공정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카페인을 분리할 때는 ▲물을 이용하는 방법(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용매(메틸렌 클로라이드, 에틸 아세테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이산화탄소를 이용하는 방법 등을 활용한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방법인 물을 이용하는 방법은 커피콩을 물에 우려내 카페인을 추출한 다음, 우려낸 물에 있는 카페인을 활성탄소로 분리해 다시 물과 커피콩을 함께 건조하는 기술이다 ◇디카페인 커피, ‘100%’ 카페인 없는 것 아냐디카페인 커피라 해도 카페인이 포함돼있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디카페인’ 제품은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한 제품이다. 국제적으로는 97% 제거돼야 디카페인으로 인정하고, EU에서는 99% 제거돼야 디카페인이라고 명명하는 것과 다르다. 카페인 섭취를 매우 자제해야 하는 임산부, 어린이·청소년 등은 디카페인 커피도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게다가 브랜드별로 카페인을 제거하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비슷한 용량의 디카페인 커피라 해도 카페인 함량이 다를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미리 카페인 함량을 찾아보는 것을 권장한다.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기도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 양이 적어 건강에 이롭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특정 질환 위험을 키운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는 보고가 있다. 디카페인 커피는 주로 로부스타 품종을 사용한다. 디카페인 분리 과정에서 커피 고유의 향을 지키려면 아라비카 종보다 로부스타가 향 보존에 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로부스타 종은 다른 원두와 달리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다. 지방산 생성에 관여하는 화합물 함량이 더 많기 때문이다. 미국심장협회가 2005년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디카페인 커피를 과도하게 섭취한 사람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았다. 이외에 하루에 디카페인 커피를 4잔 이상 마신 사람이 일반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미국 버밍엄 앨라배마 대학교 연구팀).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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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엔, 커피 당겨도 참고 ‘이것’ 마시는 게 좋아
다이어트 중엔, 커피 당겨도 참고 ‘이것’ 마시는 게 좋아 다이어트 중에는 음료 하나, 하나도 평소보다 더 고민하게 된다. 매일 카페인이 당겨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커피 대신 녹차를 마셔보자. 다이어트 할 때 변비 예방과 체중 감량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녹차는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낮다. 다이어트 할 때 반드시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것은 수분이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탈수를 유발해 순환을 방해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녹차의 경우 1잔(티백 1개 기준)에 15mg 정도의 적은 양이 들어있으며 이는 약 70mg이 들어있는 커피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되는 양이다. 게다가 녹차에 있는 카테킨은 매우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의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또한 이 효과는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 고혈압, 뇌졸중과 같은 질환 예방에도 좋다. 이외에 녹차는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국제 학술지 ‘영양학(Nutrients)’에 게재된 일본 연구팀의 코호트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녹차를 꾸준히, 오랫동안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치매‧알츠하이머병‧경도인지 장애 및 인지 장애의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카테킨과 같은 폴리페놀 성분이 뇌혈관의 산화스트레스 및 염증 등을 줄였을 것으로 추측했다. 다만 녹차를 과하게 마시면 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인과관계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다가 간 질환에 걸린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다. 실제로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으로, 카테킨 함량을 확인해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 녹차가 좋아 커피를 마시기 전부터는 계속 마셨는데.. 커피를 마시고 부터 녹차를 덜 마시게 되는것 같아요. 녹차가 좋은 효능들이 많죠
뽀봉
서리태 라떼
두부가게에서 서리태콩물을 사왔어요. 낮에 콩국수 해 먹으려고. 그런데 우선 서리태라떼부터 한잔 마셔봅니다. 😋👍
지구외계인
서리태 콩국수
스승님 모시고 고소하고 영양 듬뿍 서리태 콩국수로 시원한 점심 맛있게 먹고 건강까지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
생육기간이 길어서 10월경에 서리를 맞은 뒤에 수확할 수 있고, 서리를 맞아 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었다. 껍질은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기 때문에 '속청'이라고도 부른다. 물에 담그면 잘 물러지고 당도가 높아 다른 잡곡과 함께 밥에 넣어서 먹거나 떡을 만들 때 함께 넣는 등 주로 식용으로 쓰인다. 서리태를 발효하여 만든 청국장은 건강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맛도 메주로 만든 청국장보다 뛰어나다. 대두보다 난이도가 높기는 하지만 두부도 만들 수 있다. 서리태로 만든 두부는 연한 회색이어서 흑두부란 이름으로 팔리기도 한다. 서리태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약 40%) 식물성 지방질도 많다. 아몬드와 비견될 정도인데 운동 및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주요 곡물이기도 하다. 비타민 함량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신체의 각종 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 B군, 특히 B1· B2와 니코틴산(상품명은 나이아신) 성분이 많이 들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콩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었고 볶아 먹을 경우 함량이 더욱 높아지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체내 요오드를 배출하게 해 갑상선 호르몬 저하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 다시마, 김 등과 같은 해조류와 함께 먹으면 좋다.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로 건강한 한 끼를 저에게 선물했어요.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을 잘 견디고 버티게 해 준 고마운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커피에 대한 애증을 나타내는 사람이 꽤 있다. 커피를 무척 사랑하고 즐기면서도, 카페인 탓에 불면을 겪거나 불안하면 그렇게 된다. 카페인 섭취량이 내게 적정한지 좀 더 쉽게 알 수는 없을까? 미국 건강의학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하루에 카페인을 400mg 섭취하면 심박수 증가, 불안, 메스꺼움, 두통, 불면증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카페인 400mg은 집에서 쓰는 작은 커피 잔으로 4잔에 해당한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카페인이 심신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다르다. 본인이 잘 판단해 커피 마시는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게 중요한 까닭이다. 커피를 매일 적정량 마시고 있는지 정확히 판단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집 안팎에서 커피를 마시기 때문이다. 시중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15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보는 게 일반적이다. 믹스커피의 카페인 함량은 약 60mg이다. 가게에 따라, 커피 잔의 크기에 따라, 커피를 타는 사람에 따라 카페인 함량은 들뚝날쭉하다.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는 톨 사이즈가 150mg, 그란테 사이즈가 225mg, 벤티 사이즈가 300mg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 핫 아메리카노 숏 사이즈의 카페인 함량은 75mg이다. 스타벅스에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신다면 하루에 약 2.67잔 이하를 마시면 FDA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셈이 된다. 카페인 음료인 커피를 즐기면서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일부 카페인 음료에는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카페인 양의 2배 이상이 들어 있을 수 있다. 음식과 음료의 영양성분표를 항상 확인해, 카페인의 총 섭취량을 계산하는 걸 생활화해야 한다. 카페인 함량 규제를 받지 않는 보충제(건강기능식품) 탓에 너무 많은 카페인을 복용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커피 외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과 음료(녹차, 홍차, 탄산음료, 초코우유 등), 보충제를 무분별하게 섭취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페인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FDA는 순수 카페인 1200m을 한꺼번에 또는 짧은 시간 안에 섭취하면 신경독성, 구역질 등 각종 독성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순수 분말 카페인 1티스푼에는 커피 28잔에 해당하는 양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커피를 하루에 2잔밖에 안 마셨는데도 잠을 푹 자기 힘들다면, 하루 1잔으로 줄이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자신의 몸에 카페인이 맞지 않거나, 다른 음식 음료 등을 통해 섭취하는 카페인 총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약간 들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카페인과 함께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 저요 하루 한잔으로 할려고 맘먹었죠 2잔은 좋아요 3잔은 가슴이 콩콩 ㅎㅎ 이것 카페인이군요~ 커피말고 들어있는것 .. 가득이죠~ 잘살펴보고 카페인 체크하세요 ~
뽀봉
서리태 콩국수
전날 불린 서리태 콩 삶아 믹서기에 갈고 메밀면 삶아서 먹으니 정말 맛있네요.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먹고 나니 든든하고 건강해지고 일석이조네요
정수기지안맘
새끼 코끼리가 물마시는 방법😃🥰
너무 귀엽네요>< 물마시는 법을 몰라서입으로 마신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물마시는 법을 알려주고 싶네요>< 귀여운 코끼리🩷🩷🩷
구룸구룸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생수 보관법 올바른 생수 보관법 생수병, 제대로 보관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화학물질 노출을 피하는 5가지 필수 보관법, 지금 확인하세요. 직사광선 피하기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플라스틱 병이 가열되어 화학물질이 물에 녹아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스페놀 A(BPA)와 같은 화학물질이 녹아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생수병은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하고 어두운 장소에 보관하세요. 고온 환경 피하기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고온 환경에서 플라스틱 병이 변형되거나 유해 화학물질이 물에 스며들 수 있습니다. 이는 물의 맛이나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차량 안에 생수를 보관하면 뜨거워진 내부 공기로 인해 생수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온 환경이나 차량 안에 생수병을 보관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페트병 재사용 금지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간혹 물을 모두 마신 후에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일회용 플라스틱 병은 재사용을 목적으로 설계되지 않았으며, 재사용 시 병에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척 과정에서 병이 손상되어 미세한 플라스틱 입자가 물에 섞일 수 있습니다. 가급적 페트병은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물병이 필요하다면 사용이 가능한 물병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생수 보관기간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생수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을 아셨나요? 생수에는 유통기한이 있으며, 오래된 물은 맛이 변하거나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병에 보관된 물은 장기간 보관 시 화학물질이 스며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생수의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개봉 후에는 가능한 한 빨리 소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봉한 생수 보관법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생수를 개봉한 후 그냥 실온에 두시나요? 개봉 후에는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온에 두고 보관할 경우 1~2일 안에 모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냉장고에 두는 것입니다. 뚜껑을 잘 닫아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오염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세요. 냉장고 속 낮은 온도에서 세균 번식을 억제해 약 3~5일 정도는 물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만약 기간이 지난 생수의 경우 물 맛이 변하거나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소비하거나 변질된 물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 따라마시시 않고 입대고 먹는 생수는 다먹어야 한다고 하죠 침에 의해서 세균 번식이 빨라진다고 하네요 뭐 500ml전 한번에 마셔요 ㅋㅋ 물사랑.. 건강에 좋아요
뽀봉
운동전후 깔끔하게 흔들어 마시는 파워플로틴 플러스 [30g 프로틴]
제품명: 파워프로틴 플러스 월넛 칼로리: 160칼로리(330ml) 단백질: 30g 당류: 1.1g 추천이유: 맛은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월넛 고소함의 풍미가 가득올라오죠 호두맛으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남녀노소구분없이 목넘기 편한 제품이어서 (적극 추천이죠 ) *추천대상은??? ◼ 단백질이 필요한 운동선수 ◼ 성장에 필요한 아이 ◼ 체내 근육량이 줄어든 어르신 ◼ 평소 활동량이 줄어든 학생이나 직장인 따로 정해진것 없이 회사에서도 마시고, 집에서도 마시는데요 파워 프로틴 플러스 월넛의 양은 330ml(160칼로리) 일반 우유 200ml보다 양 이 많기 때문에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좀 든든한 느낌도 들어서 먹기가 딱좋아요 주원료가 호두인데 호두는 10대 슈퍼 푸드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산화를 늦춰주며 심장과 뇌에 건강에도 아주 좋다고 하잖아요 단백질 거북해서 소화가 안돼? 소화의 속도를 고려해서 파워 플로틴 플러스 월넛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의 황금 밸런스라고 하네요 어느쪽에 치우지지 않았고, 작은 330ml안에 아주좋은것들만 모아모아서 듬뿍 채웠다고 하니, 이걸 어떻게 추천을 안할수가 있나요? 단백질 뿐만 아니라, 칼슘(근육기능을 돕고, 강한 골격구조를 만들고 유지), 인(격렬한 운동후 발행하는 근육통 감소), 칼륨(근력과 신경기능에 중요한역할) 마그네슘(근육을 강하게 만들어 운동 능력 향상도 들어있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수가 있어요 한팩에 단백질 30g 만 있는것이 아니죠~ 건강을 꽉 채워주었네요 저당음료이니까 매일 먹어도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운동 전. 후 부담없이 단백질 보충을 빨리 채울수 있어서 좋아요 단백질 뿐 만으로는 채울수 없는 미네랄 4종도 들어 있어요 원래는 팩으로 그냥 마시지만, 보기부터 고소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컵에 따라봤죠 어떠신가요? 정말 사골을 고아 만든 설렁탕 처럼 진한 육수 같이 보이시죠 운동후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하죠 아미노산이 과다하게 사용 가능해지면 운동에 의해 유도된 합성 잠재력이 증가하여 아미노산이 휴식 상택여서 투여 되었을때 보다, 새로운 근육 단백질의 실제 생산량이 더 크게 증가한다고 하니, 전도 식사와 식사 중간에 간식처럼 먹을 것이 아니고, 운동후에 챙겨 먹도록 해야겠어요 미트리 : 나를 위한 건강한 쇼핑 (metree.co.kr)
뽀봉
헬시딜 일동후디스 하이뮨 마시는프로틴 밸러스
하이뷴 마시는 프로틴 밸런스는 일단 양은 적어도 맛이 진하고 단맛도나며 고소해요 궁금햇엇는데 호불호가 거의 없는 맛이라 역시 맛이 잇네요 드실때 흔들어서 개봉후 가급적 빨리 드시라고 적혀잇어요 바쁜일상 언제어디서도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먹을수도 잇어 너무 좋아요 면역을 위한 아연도 함유 되어잇고 뼈와근육을 위한칼슘,마그네슘 비타민D의 일상적 배합과 황산화비타민C.E와 미네날등15종 유산균 먹이 프로바이오틱 프락토오리고당과 소화를 고려한 균형 단백질 8g(포당)마시고나니 왠지 든든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적인 기분이드네요 저는 평일 아침 바쁠때 들고 다니면서 먹고잇고 회사에도 야근할때 먹을려고 회사 냉장고에 쟁여두고잇어요
ymittang
운동후 마시는 프로틴 셀렉스 프로핏
제품명 : 매일 셀렉스 프로핏 WPI 복숭아 중 량 : 330ml(90kcal) 단백질 : 20g 당 류 : 1g미만 제가 운동후에 마시는 프로틴 음료 셀렉스 프로핏인데요. 너무 좋아서 소개할께요. 셀렉스 프로핏은 분리유청단백질이예요. 분리유청단백질은 흡수가 빨라서 운동후 섭취하면 자극된 근육에 아미노산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유당과 지방을 제거해서 깔끔하고 목넘김이 좋아 마시기 편해요. 분명 운동후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데 복숭아맛이라 여름에 시원한 음료 같아서 시원하게 먹으면 맛있고 좋아요. 가격이 좀 저렴했으면 좋겠다는 것 빼고는 질리지 않는 맛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풀에버
단백질 쉐이크(퀘이커 마시는 오토밀 단백질
퀘이커 마시는 오토밀 단백질 칼로리: 50g당 210kcal 당류:5g당 5% 단백질 : 32% 한포씩 포장되어 있어 한끼에 한봉씩 먹기에 편해요.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 좋고 단백질이 32% 들어있어 먹으면 든든한 한끼 되더라구요. 우유나 두유에 타서 먹으면 더 좋아요
생강꽃
서리태콩국수와 삼겹살
저번에 콩물 사다가 콩국수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오늘 또 사러 갔더니 서리태는 1liter 에 9000 원 대두보다 3000 원 더 비싸네요. 영양가도 많고 안 먹어봐서 서리태로 사 왔어요. 메밀국수 삶고 오이채 썰어서 얼음 띄우고 에프에 삼겹살 구워서 김장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두번째 먹어서 그런가 맛은 노란콩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러브복동
저당우유 설탕NO 최화정이 선택한 서리태 맷돌두유
매일 아침 밥먹기 시간에 쫒기는게 건강을 챙겨야 할때, 영양이 한가득 두유에 담아 진다면, 맹맹한 두유보다 고소한 두유를 먹고 싶을때, 건강한 두유 그래 너는 딱 내 타입이지 !(첨가물 4無) 국산콩두유로 마시고 있는데, 사촌언니 소개로 저당두유 설탕이 전혀 들어 가지 않았어요. 최화정쇼픽이 추천하는 저당두유 서리태 맷돌 두유를 소개할게요 국내산 서리태를 맷돌방식으로 통째로 갈아 만들어 서리태의 풍부한 영양을 가득 넣었다고 하네요 맷돌은 전통적 가정용 분말기로써, 둥글넙적 하게 다듬은 두개의 돌을 포개어서 거기에 곡식 등을 넣으면서 돌리면 가루로 분쇄되어 나오고, 또는 불린 콩을 갈아서 두부를 만들기도 하죠 이와같이 맷돌은 돌의 압력/마찰을 이용하여 거치른 표면으로 곡식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맷돌의 접면이 거칠어야 해요 . 따라서 맷돌재료가 현무암처럼 자연적으로 기공이 많은 표면으로 서리태콩을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진과 같이 보기만해도 진한 맛이 느껴지시죠~ 국산콩으로 사용했으며, 그 밖에도 약콩, 흑미, 검은깨, 검정 보리쌀, 검정 팥, 쓴메밀씨앗, 찰흑미,흑태로 감미료는 천일염으로 넣었다고 하죠 약콩-성질은 따뜻하고, 단맛과, 혈액순환에 좋다 흑미-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다 검은깨-눈건강, 노화예방데 좋다 검정 보리쌀-면역력을 높여준다 검정 팥-식이섬유가 많고,나쁜 콜레스테롤 제거해 준다 쓴메밀씨앗-당뇨에 효과적이다 찰흑미-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흑태-단백질과 안토시안이 풍부하다 천일염: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과 아미노산, 비타민이 포함 1포에 80칼로리이며, 기존에 오하루 자연가득 서리태 두유대비 칼슘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하네요 외출시 가방에도 쏙~~ 넣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챙겨 먹기에도 너무 좋아요 왜? 서리태가 좋을까요 서리태란 서리를 맞아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여진 콩으로 껍질이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다고하여 속청이라고도 불리죠 건강한 간식으로 두유를 찾고 있다면 영양분도 가득 설탕은 NO NO NO 1포의 80칼로리가 들어있는 서리태 맷돌 두유 1포 드셔 보세요 저도 지인의 소개로 마신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유 왠지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찐득한 단맛 별로 좋아 하지 않거 든요 이건 고소한맛이 먼저 입안에 감도는것이 단맛을 안좋아 하는 저에게는 딱인것 같아요 ~ 추가로 상품 리뷰로 찾아 봤네요
뽀봉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현대인 대부분은 일과 중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 커피를 마셔야 잠이 깨는 건 맞지만, 다이어트 중일 땐 녹차를 마시는 편이 낫다. 다이어트를 할 땐 반드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커피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탈수를 유발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물론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지만, 1잔(티백 1개 기준)에 약 15mg 정도로 함량이 낮다. 커피 속 카페인(약 70mg)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된다. 게다가 녹차에 든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도와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질환 예방에도 이롭다. 그러나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고 싶대서 녹차를 물처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녹차를 지나치게 마셔 카테킨을 과다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어서다. 인과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 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 후 간 질환이 생긴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이 든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실린 경희대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국내외 티백 녹차 10종을 70℃의 생수 150mL에 2분간 음용 조건으로 추출했을 때의 카테킨 함량은 33.8mg/g에서 74.7mg/g까지 다양했다. 적게는 4잔, 많게는 9잔 마실 경우 카테킨 하루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게 된다. 한편, 커피와 녹차 이외에도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의 갈등을 유발하는 식품이 또 있다. 바로 셀러리와 오이다. 둘 다 다이어트 식품이긴 하지만, 굳이 꼽자면 오이보단 셀러리 쪽이 체중 감량에 더 도움된다. 셀러리의 식이섬유 양(100g당 3.96g)은 오이(100g당 1.5g)의 두 배 이상이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해준다.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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