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서리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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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제공: 헬스조선 미숫가루는 먹기 편하고 현미와 콩 등 몸에 좋은 곡물이 들어가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품이나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다. 하지만 마냥 건강에 좋을 것 같은 미숫가루도 잘못 먹다간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열처리 과정에서 영양소 손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가 나아 건강을 생각한다면 미숫가루로 식사를 대체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먹는 게 더 낫다. 미숫가루는 곡물류를 열풍 건조나 가열 건조의 방식으로 익힌 후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이다. 미숫가루에는 현미, 콩, 보리, 찹쌀, 검정콩 등 10여 가지의 곡물을 섞어 만든다. 그러나 곡물의 영양소가 미숫가루에 온전히 담겨있는 것은 아니다. 미숫가루를 만들 때 곡물류를 익히는 과정에서 열에 의해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사는 원재료에 가까운 식단으로 구성해야 건강해진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품을 한 끼로 먹는 게 좋다. ◇후루룩 마셨다간 혈당 급격히 올라… 비만과 당뇨 유발 미숫가루는 정제 과정을 거쳐 가루로 가공한 식품으로 후루룩 마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음식을 빠르게 먹는 것은 비만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영양 흡수가 빨라지면 혈당도 급격하게 올라간다.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 촉진으로 혈당이 뚝 떨어지면 급격한 허기를 느끼게 돼, 폭식으로 인한 비만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포 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음식 섭취 후 약 20분이 지나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음식 섭취를 끝나 또 다른 음식을 찾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유발된 비만은 당뇨병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음식을 씹을 때 나오는 침 속 성분인 아밀레이스 효소는 소화를 돕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데, 미숫가루를 마시듯 삼켜버리면 아밀레이스 효소가 나오지 못해 위염에 걸릴 가능성도 있다. ◇설탕·꿀 넣으면 일일당 섭취량 넘겨… 꼭꼭 씹어 본연의 단맛 느끼기 미숫가루에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꿀 등 당류를 넣어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달콤한 맛의 미숫가루는 고혈압, 비만, 장 기능 저하 등 여러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설탕을 첨가하는 대신 미숫가루 입자들을 꼭꼭 씹어 먹도록 하자.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면서 본연의 단맛이 느껴진다. 꿀 역시 마찬가지다. 설탕보단 건강해서 마음 놓고 넣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꿀은 열량이 한 큰 술 당 64kcal로, 설탕의 열량인 53kcal보다 높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일일 당 섭취량은 25g인데, 이는 꿀로 치면 3분의 1 큰 술에 해당한다 ================= 미숫가루 우유+꿀을 먹고 간간히 마시고있는데 이건 건강식이아니군요 꿀은 정말 소량으로 넣어야 하고, 급하게 마시는것도 안되네요 천천히 마시는습관이좋네요
뽀봉
텀블러에 담아서
오후에도 파인애플 콤부차 시원하게 마시려고 텀블러에 담았어요 ㅎ 하루에 한잔씩 꼭 마시는 콤부차 네요 ㅎ 탄산 음로 대신에 마시니 좋아요
로블ㅎ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밍키199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추천 추천!!
🔸️ 제품명 :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 칼로리 : 100ml당 35kcal 🔸️ 단백질 : 14.3g 🔸️ 당류 : 100ml 당 2.3g 🔸️ 추천하는 이유 : 평소 프로틴 마실 때 상큼함을 찾기는 very very difficult.... 달기만 달고 텁텁하기만 한 프로틴....벗!!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는 상큼하게 프로틴을 먹을 수 있어요. 덴마크 마시는 요거트에 물탄맛이긴 하지만 가볍게 마시기 좋아요💛
김빠진맥주
다이어트!!!!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고 싶다면 여성은 운동 전
“과일과 커피는 언제?”…살 뺄 때 지키면 좋은 식사 순서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음식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조금 더 현명하게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소화나 전반적인 몸의 컨디션에도 이로울 수 있다. 매일 하는 식사를 우리 몸에 더 유익하도록 하는 간단한 팁을 영국 일간 더선에서 소개했다. 채소 먼저 먹기 다른 음식을 먹기에 앞서 채소를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에 들어있는 섬유질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식사하기 전 채소를 통해 섬유질을 섭취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다. 과일은 메인 식사 전에 채소와 마찬가지로 과일에도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식후보다는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특히, 사과가 그렇다. 섬유질이 높은 식단은 식욕 감소 호르몬인 PYY(peptide tyrosine tyrosine) 생성을 촉진한다. 아침 커피는 오전 11시쯤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 잔 생각이 날 때는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고 에너지가 떨어질 때까지 몇 시간쯤 기다렸다 마시는 게 좋다. 예를 들어, 만약 아침 7시에 일어난다면 10시쯤 커피를 마시도록 한다. 저녁식사는 오후 5시쯤 이르게 저녁을 일찍 먹으면 소화도 더 잘 되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하버드의대 니나 부요비치 박사에 따르면, 과체중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같은 식사를 다른 시간에 하도록 한 결과 오후 5시에 저녁을 먹었을 때 칼로리 소모와 지방을 저장하는 방식에 상당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운동 전에 식사해야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고 싶다면 여성은 운동 전에, 남성은 운동 후에 식사를 하는 게 좋다. 한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운동 전 탄수화물 음료를 마셨을 때 지방을 더 많이 연소했지만, 남성은 운동 후 마셨을 때 더 나은 결과를 얻었다 ==================== 지방을 태우는 방법이 여성과 남성이 다르네요 여성은 운동전에 식사군요 왠지 운동전에 먹고 나면 먹음 에너지들이 전부 살이 된다고 저희 대표이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운동관한 오해이군요
뽀봉
몬스터 새로운 맛
남편이 피곤 할때 몬스터 음료를 마시는데 레몬 맛이라고 새로 구매 했네요 ㅎ 어제 마셔보니 그냥 오리지널이나 트로피컬 맛이 제일 맛있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1일차
날짜:8월 19일 시간점심:식후 2시간후 혈당 :100 정상으로 유지되는거 같아 다행이다 물을 많이 마시는것은 기본이고 식사량도 많이 줄였다 식사는 고구마순 볶음 계란후라이 호박볶음을 먹엇다
걷기가좋아
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한 잔의 커피는 이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일과가 됐다. 하루에 1~2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집중력을 키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 및 심부전의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커피에 한 가지 성분을 더하면 심장 건강에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 코코아다. 미국 건강정보잡지 ‘웰앤드굿(wellandgood)’은 심부전 및 심장 이식 심장 전문의인 니키 바트 박사와 영양사 콜렛 미코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코아가 함유된 커피의 이점을 소개했다. 우선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오래 산다.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하루 최대 3잔의 커피가 심장 질환 및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바트 박사는 이것이 하루 종일 커피를 마셔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경고했다. 그는 “최근 연구에서는 1~3컵이 최적의 양인 것으로 보인다”며 “그 이상은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심장병과 뇌졸중 발병률이 낮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적당한 양의 커피(하루에 3~5잔)를 마시는 사람이 심장병 위험이 15% 감소했다. 미코는 “6잔 이상의 커피 섭취는 심혈관 질환 건강에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이점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커피에는 그 자체로 심장 건강에 좋은 이점이 있지만 코코아를 첨가하면 이러한 이점이 더욱 향상될 수 있다. 그리고 커피와 코코아의 장점 중 일부는 비슷하다. 바트 박사는 “커피콩과 마찬가지로 코코아 파우더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고 혈관을 이완시키며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플라바놀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미코는 “플라바놀은 염증을 줄이고 혈류를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혈관을 이완시켜 혈압을 낮추어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커피에 코코아를 첨가하는 것의 이점을 얻기 위해 코코아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무가당 코코아 가루는 쓴맛이 나기 때문에 조금만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 미코는 심장 건강에 최대의 이점을 얻으려면 매일 커피에 최대 2스푼의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를 첨가할 것을 권장한다. ================= 코코아 가루만 넣었는데, 심장 튼튼이요 정말 대박아닌가요? 커피를 좋아하는데, 단맛은 별로라서 그냥 아메리카노, 또는 라떼만 먹고 있는데,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 메모해야겠네요
뽀봉
저당간식으로 무가당두유 먹고있어요
건강에 좋은 두유가 알고보니 은근 당함량이 높더라고요 두유라고하몃 식물성단백질 섭취에 좋고 콩갈아서 만든거라 당이 왜 들어있나 싶은데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맛을 내려면 당이 들어가나봐요 배고플때 또는 라떼 만들어 마실때 두유 종종 이용하는데 생각없이 먹고있다 깜짝 놀랬네요 혈당관리 필요해서 저당제품 눈여겨보는데 거의 매일 하나씩 마시는 두유도 저당제품인 무가당두유로 바꿔봤어요 국산콩이라 좋고 무가당이라 좋고~~~ 엄청 진한데 단맛은 거의없어요 그래서 텁텁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근데 전 진하니 딱 좋아서 만족요 첨엔 단맛이 없어 살짝 적응이 안됐지만 지금은 잘 마신답니다 빵먹을때 음료수대신, 커피에타서 이런식으로 먹다보니 매일 하나씩은 꼭 먹게되는것 같아요 검은콩두유도 무가당 있던데 그것도 먹어봐야겠네요
초이용
베지어트 단백질쉐이크 추천합니다!
2년전부터 먹기시작한 단백질 쉐이크에요. 식물성단백질이고 맛도 좋아 계속 찾게 됩니다. 곡물맛, 서리태맛 두가지 주문해서 번갈아가며 우유나 아몬드브리즈에 타먹어요. 1회분 칼로리는 우유포함 350kcal 정도 되는데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하루단백질 35%, 당류 5%, 그외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이 들어있어요. 하루에 한끼 정도는 가볍지만 든든한 단백질 쉐이크로 건강관리 합니다.
알밤2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밍키199
모닝커피
모닝 커피 한잔 마시면서 월요일도 기분 좋게 시작 했어요 커피 마시는 잠시만의 여유 시간이 너무 좋아요 월요일 아침에도 커피 한잔으로 시작 하세요 ㅎ
로블ㅎ
“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가 들어도 꼭 영양제 챙겨드시고 식습관 신경 써야겠어요 우유도 저지방 요즘 저는 먹고 있어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서 드시고 무더위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 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나이가 들수록 면역 체계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브로콜리,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면역 세포를 깨워 세포를 손상시키고 병을 유발하는 독소와 더 잘 싸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채소, 오트밀 등 섬유질 식품=과일이나 채소, 오트밀, 견과류, 콩류 등에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에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루 권장량은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30g, 여성은 약 20g이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는 노화 방지 효과가 크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심장 질환, 뇌졸중, 제 2형 당뇨병, 신경성 질환이나 일부 암을 예방,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연어, 고등어 등 생선=연어, 고등어, 다랑어, 청어, 양식 송어와 같이 기름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는 것이 좋다. 뇌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생선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해조류, 호두, 아마씨, 치아시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달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근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파우더 대신 달걀, 살코기, 유제품과 같은 ‘진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DNA가 손상되는 것을 줄여주고 뇌세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열을 가할 경우 폴리페놀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신선한 생 블루베리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골다공증, 결장암, 고혈압 위험을 낮춰줄 수 있다. 우유나 치즈뿐 아니라 요구르트(요거트), 쌀음료나 두유, 두부 등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50세 이후 하루 칼슘 권장량은 1200㎎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제품명 :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칼로리 : 99kcal 단백질 : 20g 당류 : 0g 추천하는이유 : 셀릭스 프로핏은 제가 다이어트할 때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인데요 락토프리 제품이라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요 제로슈가여서 당 함유량이 0g이예요 당이 걱정이신 분들은 이 제품이 딱이예요 또 대게 단백질 쉐이크라고 하면 맛이 없는데, 이건 초코맛이어서 괜찮게 마실 수 있어요 단백질 쉐이크로 셀렉스 프로핏 추천합니다
ssul0115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12시 20분쯤 겨우 집에 도착했고 라떼 정리하고 어지러웠던 게 배고파서 그런 거 같애서 얼른 샐러드 해 먹었어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넣어서 만들었죠~ 차지키 수박 야채 샐러드😁 우선 샐러드만 먹을려구요. 배고프면 출근해서 갖다 놓은 통밀빵도 먹구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린까지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트까지~~~ 정말 좋아하는 거 잔뜻 넣었네요😆😁 찰옥수수 견과류 오늘 사온 카무투 섞어서 시리얼까지😁 오늘 동묘에 가서 사온 카무트. 검은 봉지에 있어서 너무 싸구려 같지 않아요? 저게 만원어치인데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통에 보기 좋게 담았어요 내 시리얼 만드는 재료들이에요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까지 한 통에 비슷한 분량으로 넣고 쉐이킹~~ 섞어서 씁니다. 이러면 당은 좀 떨어지고 열량은 그대로겠지만 흰쌀밥대신 잡곡밥 먹듯이 시리얼를 먹을수 있죠😁 저는 샐러드에 넣고 오나오에 넣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가끔씩 간식으로 먹는데 이거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건 많이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금방이랍니다. 그래도 간식이 너무 땡기면 그냥 유당 과자 대신은 먹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아니어도 항상 집에 있으니 손이 가기가 슆네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조금 시간이 지체됐는데 우선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고요. 나오면서 가게 필요한 물품도 사오고 바톤터칫하듯 어머니 보내고 일 시작하면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으로 점심은 마무리. 빵까진 안 먹을도 될 정도 같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평소때 마셔도 한 샷으로 연하게 먹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두 샷을 넣고 물은 조금만 얼음 가득 했네요. 머리가 아직도 어질어질한게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카페인 듬뿍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처럼 마시는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매일)셀렉스 코어프로틴
☑️제품명: 셀렉스 코어프로틴 락토프리 ☑️칼로리:165kal ☑️단백질:20g ☑️ 지방:5.8g 칼슘 300mg/ 아연8.5mg/마그네슘100mg 비타민D,비타민B1/비타민B6/비타민K 함유 나이아신15mg/비오틴90ug/판토텐산 10mg ☑️ 추천(or비추천)하는이유: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하여 유당불내증이 있는분도 안심하고 섭취할수 있으며.. 9가지 필수아미노산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으로 근육과 뻐건강을 위해 온가족이 함께 챙길수 있어서 좋고요 또한 휴대가 용이해 빠르게 태워 마실수 있으니 바쁜 현대인들에겐 시간 절약도 됩니다 주로 운동하고 난뒤 근손실을 막기위해서 음식으로 챙겨먹어야하는데 귀챦기도하고 맞춤형 영양설계가 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있게 챙길수 있으니 최대 장점인거 같아요 전문기업 매일에서 설계한거라 믿고 먹을수있고 물or우유or두유에 잘녹기도하니 공복 식전식후 관계없이 편한 시간에 마실수 있어 부담없네요 셀렉스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어서 프로틴(고소한맛) 락토프리(진한우유맛) 웨이프로틴(초코릿맛/복숭아맛) 입맛취향대로 선택해서 골라 먹을수 있어 기분따라 마시는 즐거움도 더할수 있어 추천 드립니다
달나라토끼55
얼음물
산행중 얼음물 마셔요 마시는 물양보다 흘리는 땀양이 더 많네요
마음그릇
물마시기 챌린지 성공인증 절차
물챌18기 성공인증 하는데 절차가 복잡합니다. 1. 7일간 물마시는 사진 인증 2. 물챌 성공인증 후기작성 및 URL복사 3. 지역채팅방 방문 글쓰기 4. 성공인증 설문지 제출 5. 포인트받고 씨씨앙카페 글쓰기
밥잘먹고잠코자자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밍키199
공복 물
공복에 물부터 마시는 루틴 지켜요
마음그릇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쉽지만, 갈증이 안 나도 탈수일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여러 신호들을 잘 감지해야 하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하루 수분 섭취량은 8잔이지만 실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어린이와 노인은 탈수증 예방을 위해 좀 더 넉넉하게 물을 마셔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의 이력이 있거나 특정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최근 바이러스 감염에 걸린 경험이 있다면 역시 더 많은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할 때, 운동을 할 때처럼 날씨와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셔야 한다. 보통 체내 수분이 2% 가량 부족해지면 목이 마르게 된다. 이때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으면 점점 탈수 정도가 심해진다. 다음과 같은 상태일 때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근육에 갑자기 경련이…” 혈액 내 액체 성분인 혈장은 수분, 단백질, 나트륨으로 구성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장이 농축돼 혈액이 걸쭉해지면서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다.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체 부위에 혈액을 열심히 공급하지 않는다. 근육이 대표적인 부위인데, 이로 인해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된다. “없던 변비가 생겨” 수분이 부족하면 배면 활동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변비가 대표적이다. 소화기관도 물이 충분해야 원활하게 기능한다. 장 건강과 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소변 색이 너무 짙네” 소변의 색이 진해지는 것도 탈수와 연관이 있다. 수분을 제대로 보충하고 있다면 소변은 엷은 레몬 색을 띤다. 하지만 수분 섭취량이 줄면 소변색은 평소보다 어두워진다. “괜히 피곤해” 피로도 수분 부족의 한 증거다.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뇌로 충분한 피가 공급되지 않고 심장의 부담도 커진다. 이로 인해 피로도가 높아진다. 뇌로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두통이 일어나기도 한다. “침이 말랐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입안이 마른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체내 수분 부족으로 침이 충분히 생성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입안이 마르면 입 냄새가 심해지므로 껌으로 구취를 없애려 시도하기 전에 우선 물을 한잔 마시는 게 낫다. “소변이 찔끔찔끔”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의 양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수분은 신장(콩팥)이 혈액 노폐물을 소변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물이 부족해지면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소변의 양이 줄어든다. 만성적으로 탈수 증세를 보이면 신장 결석 등의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피부가 거칠거칠” 피부의 80%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물이 부족해지면 피부도 건조해진다. ==================== 물을 자주 마시면 피부는 정말 좋아져요 전 지성 피부 였는데 물은 자주 마시는 습관은 어릴적부터 꾸준히 하고 있는 좋은 습관중에 하나를 가지고 있죠 목마름이요? 이거 느끼는 순간 벌써 물이 부족하다는것을 지나치는 순간이죠 너무 많이 한꺼번에 마시는것 보다 자주 조금씩 마시는것이 좋고.. 식전30분, 식후 30분이 좋아요
뽀봉
산에서 얼음물
산에서 마시는 얼음물 참 사막의 오아시스같아요
마음그릇
단백질, 너무 먹었다는 몸의 ‘신호’
과유불급이네요 단백질이 대세라고 해도 너무 과하면 오히려 독입니다;; 적당히 먹어야겠네요 하루 권장량 확인하시고 그에 맞게 꼭 드세요~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단백질을 과하게 섭취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픽셀 이미지© 경향신문 단백질은 근육, 뼈, 면역 체계에 필요한 아미노산이 가득한 영양소지만 만능은 아니다. 과하게 섭취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 1kg당 하루 2g 이상 섭취하면 위장장애부터 탈수, 신장 질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매체 Verywell Health가 전하는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다는 6가지 신호에 대해. 단백질의 일일 권장량은 건강 상태와 신체 활동량에 따라 다르지만 여성의 경우 46g, 남성의 경우 56g이 필요하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고 있다는 것을 식별할 수 있는 ‘몸의 신호’가 몇 가지 있다. 먼저 케토호흡(keto breath)이라 불리는 심한 입 냄새다. 단백질 위주의 식단인 케토제닉 식이요법을 시작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불쾌한 부작용이다. 이는 우리 몸이 케토시스 상태에 있다는 신호로 신체가 포도당 대신 지방을 주요 에너지로 태우고 있다는 증거다. 지방이 분해되면서 아세톤이 생겨 이 냄새가 구취로 느껴질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입에서 아세톤 냄새가 난다면 지방이 감소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탈수도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했을 때 일어날 수 있다. 신장이 과도한 영양소 대사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소변을 자주 보기 시작한다. 과도한 소변은 탈수로 이어질 수 있으니 고단백 식단을 하는 경우 적절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 증가를 넘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단백질 공급원에 포화 지방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느냐에 따라 체중 증가를 일으킬 수 있다. 신체는 과도한 단백질을 당으로 전환해 지방으로 저장한다. 위장 장애는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매우 흔하게 발생한다. 특히 동물 단백질 위주의 식단은 섬유질 함량 미달로 인해 변비, 메스꺼움, 설사,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바나 파우더 형태의 단백질 보충제는 당알코올(sugar-alcohol)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신부전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신장이나 간 질환이 있는 경우 과도한 단백질을 분해 과정이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 다른 문제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단백질 대사의 부산물인 암모니아이다. 신장이나 간 기능이 좋지 않으면 암모니아가 독성 수준에 도달해 신체에 위험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밍키199
오늘도 쥬스한잔
아침마다 마시는 당근사과쥬스 오늘도 마십니다 건강하게 오늘도 화이팅~
꼬물맘A
날씨 미쳤네요 ㅠㅠ 외출 복귀 후 급 커피수혈🤎
오전 등산 후 막둥이랑 오붓하게 해물짜장면 아점(지난번부터 짜장면 노래를 불러서 시켜주니 맛있게 잘먹더라구요ㅎ) 오후 1시 30분 안과가서 막둥이 진료보고 인공눈물 타오고 수학학원 데려다주고 집에 오는데 태양볕이 장난 아니네요 ㅠㅠ 마치 가마솥 옆에 있는듯 후덜덜 집에 오자마자 얼음 이빠이 아아 마셔요(집에선 커피머신 있어도 거의 안마시는데 오늘은 얼음 넣은 커피 급 땡기네요~ 이런 잔에 커피 마셔본 분들 있지요??)
리얼지니어트
식후 자꾸 군것질이 생각날 때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로 해결해요~
애사비??? 최근에 엄청 핫하다는데 나만 처음 들어보는건가요? 근데 이 용어를 몰랐을 뿐 사과식초 몸에 좋아서 먹는 사람 많다는 얘기는 다 들어봤죠. 혈당과 체중관리에 효과가 좋아서 다이어터들에게 아주 인기잖아요. 최근에 전현무가 TV 프로그램에서 애사비 효능을 통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애플 사이다비니거 (APPLE CIEDR VINEGER) 유기농 천연사과식초 사과에 첨과물을 넣지 않고 자연발효 시키기 때문에 효소와 미네랄이 풍부하고,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건강에도 좋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근데 애사비의 경우 강한 산성을 가지고 있어서 바로 마시는 것은 치아나 식도를 자극하기 때문에 물 240ml에 15~30ml 정도를 넣어 희석해서 마시는게 좋다고 해요. 문제는 저처럼 위 자극에 약한 사람들은 몸에 좋아도 신맛을 잘 못먹고 겨우 먹어도 속이 쓰려서;;; 직접 마시기는 어렵답니다. 그런데 소휘에서 아주 좋은 제품이 나왔네요... 애사비로 구미를 만들었는데 맛도 좋고... 간식처럼 먹으면서 건강도 챙길수 있다니 아주 일석이조입니다. 귀여운 하트 모양의 구미라~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아요... ^^ 빨간색 박스에 하트 구미 그림이 있는 박스 속에는 3g짜리 구미가 총 30개가 들어있어요. 1개의 구미는 8kcal 젤리인데 칼로리가 정말 낮죠? 하트 모양의 귀여운 구미는 식감도 말랑 쫀득해서 먹는 재미가 있구요. 하루 2개를 먹으면 되는데 2구미에 총 1,000mg의 사과초모식초분말이 함유 되어 있다고 해요. 사과초모식초분말 16.6667% 청사과농축액(청사과100%) 8% 천연향료(사과향) 1.2% 애사비 구미 한알에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한샷 500mg+식이섬유400mg+프락토 올리고당 1290mg 혈당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합으로 혈당스파이크 예방 (A-애사비, B-비트, C-치커리 식이섬유) 말티놀, 젤라틴, 물엿으로 만든 구미가 아닌 핵심성분 80% 이상으로 꽉찬 진짜 구미!! 전성분non-GMO 인증완료, 첨가물 최소화 밥 먹고 난 후에 유독 단거 땡겨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게 바로 탄수화물이 일으키는 혈당스파이크 때문이래요. 식 후 다른 거 드시지 말고 애사비 구미 한알 드셔보시면 처음에 찌르르 신맛 뒤에 새콤달콤 쫀득한 맛까지 더해져서 뭐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진답니다. 에사비 구미는 탄수화물 클렌징 시너지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다른 간식 대신 하루 두알로 식이섬유도 채우고 혈당도 잡아보세요. 저는 점심 먹고 난 후에 나른하게 잠이 오려고 할 때 먹고 있는데~ 새콤한 맛으로 잠도 깨고 뭔가 더 달달한거 땡기는것도 잡아 줘서 간식으로 딱이예요~ ^^
프카쟁이
아메리카노는 살 안 찐다?
살이 찔까 봐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약 10kcal 수준으로 아이스 카페모카(약 250kcal)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다. 그런데, 아메리카노도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짜 배고픔 유발할 수 있어아메리카노의 열량이 낮다고 방심해서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끼쳐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 분비가 활발해지면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이 방해받는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지방 쌓이게 만들어게다가 코르티솔은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이게 만든다. 특히 복부에는 호르몬 수용체가 많기 때문에 복부 지방이 생기기 쉽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활성화됐던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카페인으로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는 살찌는 체질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기도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한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로 희석해 만든 음료다. 그런데 에스프레소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이 있다.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 카페스테롤이 4mg 정도 들어 있으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일 수 있다. 열량이 낮은 아메리카노라도 적당량 마셔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이다.
나나나이쁘니
물마시기
오늘도 물한잔을 마셔주네요 한잔만 마시는건 아니고 ㅎㅎ 지금은 한잔만
아미12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밍키199
단백질 쉐이크로 칼로바이 프로틴 제품
제가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는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제품이에요. 가수 김종국씨가 모델로 하다보니 뭔지몰를 신뢰감도 있고 해서 구매했던것 같아요. 나이들수록 단백질 잘챙겨야 한다고 해서 음식으로 챙기는것도 좋지만 쉐이크로 간편하게 먹으면 편하게 단백질 섭취가 좋으니 요새는 이렇게 매일 마시고 있습니다. 차가운 물이나 우유에도 잘 녹아서 먹기 편하구요 역시 우유랑 타서 마셔야 꼬숩고 맛이나요. 동물성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의 균형을 맞춰서 만들었다고 해요. 게다가 맛도 고소한 아몬드맛이라 마시면서도 단백질을 먹는건지 음료를 마시는건지 잘 모를정도로 만족스러워요. 영양성분이에요. 1일 섭취량 2스푼(40g기준) 입니다. 열량 : 155kcal 단백질 : 16g 당류 : 1g 이렇게 1일 섭취기준 2스쿱으로 단백질은 16g 섭취하고 당은 1g이라서 만족하게 드실수 있을거에요. 요즘 단백질 쉐이크 챙겨드시는 분들 많으셔서 요즘 제품들은 다 괜찮은것 같아요.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