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봉
아아컵이호가든 ㅋㅋㅋ 맥주인줄 알았네요 사무실 앞마당도 열기가 엄청나네요 집에 어떻게 가죠 ~
오전 등산 후 막둥이랑 오붓하게 해물짜장면 아점(지난번부터 짜장면 노래를 불러서 시켜주니 맛있게 잘먹더라구요ㅎ)
오후 1시 30분 안과가서 막둥이 진료보고 인공눈물 타오고
수학학원 데려다주고 집에 오는데 태양볕이 장난 아니네요 ㅠㅠ 마치 가마솥 옆에 있는듯 후덜덜
집에 오자마자 얼음 이빠이 아아 마셔요(집에선 커피머신 있어도 거의 안마시는데 오늘은 얼음 넣은 커피 급 땡기네요~
이런 잔에 커피 마셔본 분들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