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초유 프로틴 365'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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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변비에 걸리면 말로 이루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하고 불쾌하다. 가스가 차고 복통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이때 변비약을 먹으면 속 시원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습관적으로 변비가 생기면 바로 변비약을 먹는 사람이 있다. 좋은 습관이 아니다. 변비약을 꾸준히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다. 미국 하버드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 공동연구팀은 변비약 복용이 치매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50만 2229명을 10년간 추적·분석했다. 그 결과, 2006~2010년 사이 4주간 꾸준히 변비약을 복용한 사람이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 기능 저하를 겪을 가능성이 약 50% 더 높았다. 정기적으로 변비약을 먹는 습관은 혈관성 치매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 있었다. 여러 종류 변비약을 섞어 먹거나, 삼투성 변비약을 먹은 사람일수록 치매 위험이 높았다. 삼투성 변비약은 장 압력을 높여 배변 활동을 돕는 약이다. 연구팀은 "변비약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장독소 생성을 증가시킨 것으로 추측한다"고 했다. 그럼 변비가 생겼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변비는 방치하면 안 된다. 장 속에 쌓인 대변이 대장을 막는 장폐색이나, 대장에 구멍이 뚫리는 장 천공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변비약을 먹기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변비는 식습관만 교정해도 완화할 수 있다. 먼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오이,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우엉, 당근,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채소류와 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해조류, 보리, 현미, 율무 등 곡류, 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등 두류, 대부분의 과일류 등이 있다.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과 단 음식은 변비를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또 하루 15~30분 산책 정도 적당한 운동은 장운동을 촉진한다. 이런 노력에도 변비가 지속된다면 누운 상태에서 머리와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하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해 장을 자극하고, 반신욕과 좌욕으로 하복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래도 변비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다만, 배변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커피, 술 등을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실제로 커피는 배변 활동을 촉진하는 클로로겐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술은 장의 수분 흡수 작용을 막아 배변을 촉진한다. 그러나 두 음식 모두 체내 수분량을 줄여 장기적으로 봤을 땐 오히려 변비를 유발한다. 한편, 일주일에 3회 이상 대변을 못 봤거나, 대변을 보고 난 후 잔변감이 있을 때 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 처음 들어 보는 정보인데, 치메 정말 걸리기 싫은 병중에 하나이죠.. 변비약드시나요?? 치매위험이 있으니, 오랜 장복은 안좋겠는걸요
뽀봉
둥굴레차 마셔요
요즘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는것같아 둥글레차를 마시는데 맛있다
한소래미
오늘 쉐이크는 말차~^^
어메이징에 타서 마시는 오늘 쉐이크는 말차에요☺️💕 말차는 웬지 우유나 오트우유에 타서 마셔야 좋더라구요 ㅎㅎㅎ 든든하게 챙겨봅니다 :)
자스민꽃
[당첨자 발표] 9월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 참고해주세요 ✔️ 오류 기간 동안 작성하신 게시글에 대해서는 따로 체크하여 확인했고, 이번 등급제 집계 시 해당 내용을 추가해 계산했습니다 -------------- 🎖️9월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8 (화) - 10/21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구룸구룸 마음그릇 수수깡7 냥식집사 밥잘먹고잠코자자 자스민꽃 들꽃7 비누마덜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뽀봉 줘요 로블ㅎ 서나얌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0다이어트 더달달 쉬림프 최원영8wt 가을햇살님 로니엄마 슈롭 치노카푸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아미12 코로세움 꽃이뻐 미르윤 아미134 파인호랭이 나는무너 미주장 애플짱 프라임12345 나쁜엄마 불곡산 예지영준맘 핑크한울이 남춘자 성실한라떼누나 워터멜론 훔훔 다시꿈꾸는세상 송쩡 저스트영 cogo092 달려볼꺼야 숨은꽃처럼 주안맘0413 roh69 담율로 숲속의나무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비밀귀욤 워니뚱 2민트홀릭 빠담소리 워니s 58로가즈아 사랑합니다4 이닝지아 감사합니다12 산곡동미녀삼총사 이하린80 건강하자으니 새벽을열다 재털이 곤냥이나와 생강꽃 조만 기춘이530707 셰인 조인순 까망천사 수국이 주여니2 꽃보다참돔 숫자 진화정 꿈이룸♡ 쉬리107 켈리장 나나나이쁘니 씨뎅이 쿠보 냥냥써브 ㅇㅅㅇ지니 평송가성 늘봄봄 알비나2 한결맘 다우니향기 어느멋진날29 한냄 당근쥬스쪼아 어트지니요 한소래미 도낑이 언제나행복 헤븐79 동남이쁜이 에네스 agnes0117 듀리안 여니솔이맘 biki 로사0712 오와둥둥 k2023 루시안 올란도 skyjhj0407 머랭22 우블리에 ssalcong초코 밍키199 우쩌라구 v과일천사v 밤톨이군 울트라돼지런 wrinkle ysn ✨ Lv. 1 지니 (170명) ✨ 강미미 뭔소리야 앵두정원 파이팅하자 건빵맛과자 미니니슈 야롱 파인더홀 건빵엔별사탕 미여니70 여리나 파인솔 건행하기 바다사랑태양 여울햇살 포메다둥이네 겨울햇살님 바다속고양이 영선이302 프카쟁이 경이로운다이어트 바빠 영잔디 피코 고구마피자맛있어 반달진 예픈공주 핑크핑크퐁퐁 고래사 방때지 오늘도화이팅요 하늘과솜사탕 그냥지나 배깅 용돈받아가세요 행복한집2 그래가보자 별바람소리 우곰이 행복한집3 김범기 보이윤 우리아들2 행뽁햐 깐뚱 보통사람q1q 우화맘 향기음악 깐징짱 보통아이 원킬 혬2 껌씹는여우 복덩인 윤성맘 호두사랑 꼬물맘A 복희님 은유랑 호롱이 꿈굽는사람 블루사슴 이유리 훈스맘2 난괜찮아용 블리비 인간비타민 diane0807 내캉니캉 뽀굥 인생중 GUNDDAM 뇌순이 사랑혀니 임삼미 happy80 다노밑에담요 산들바밤바 잘될 heracchang 달나라토끼55 서경용 정육 HEREUN 동산지니 선물부자 조콩만 highway032 두부닷 선쟈 주니엄마 jeonghee 듀듀링 성아진 지구외계인 Kint 딸2맘 세림혜수기 지니5212268 KKK용식이22 딸기와의행복 셰어 지니어스쩡 LoveJJ 또또오늘뭐하지 소푸 지도 neplos 뜡이맘 솔트1 지앤혁 odell86 라라스칼렛 숑숑이야 지폐메이커 Qwertyu 람라미 수경2 쨋든럽 s9424103 로앰 수퍼마덜 찐ㄴㄴ니 S하루 리베라따 시아81 채아미 SK7352 리얼지니어트 시온마미 초이용 smile34037 마시몽 신춘정 최고로해 ss샤랄라ss 망고가좋아 신혜림 캔딧 ssul0115 매화나무 아델라이드 코코낫 sunmi9333 먹자먹자 아리아리아링 쿄쿄84 systle10 멋장 아핫 킹로또 who8365 멋지게살아야나야 안델라 태거니 ymittang 멍청이2 안레몬 털보꾸기 YS2 멍청이3 앙칼진애미나이 툐리부인 ZGMF 모카모카붕어빵 애니홀릭 티얼그레이 zntkskzlzy 파랑하트 zoe98 🎉한 달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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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커피한잔
달달구리 커피한잔 마시는중입니다. 달달구리 🎶 🎵 음악 들으며 마시니 두배로 맛있게 느껴지네요~^^
파인호랭이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몸이 힘들 때 우리가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것처럼, 설탕은 우리 몸의 빠른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것처럼 설탕도 많이 먹으면 해롭다.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설탕을 완전히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섭취량과 예상치 못한 설탕이 포함될 수 있는 음식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탕 폭탄 음식들은? 물을 제외한 음료에는 조금씩 다 당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청량음료, 과일 음료, 스포츠 음료, 커피 및 차 등이다. 한창 붐을 일으켰던 비타민워터도 설탕 덩어리다. 한 병에는 보통 29~31g의 설탕이 들어있다. 한 병만 마셔도 하루 설탕 허용섭취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따라서 수분을 충당할 때는 일반 생수 혹은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을 제외한 음료들에는 다량의 첨가당을 포함하고 있기에 웬만하면 저당 음료나 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잘 생각하지 못한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으로는 샌드위치, 시리얼 및 시리얼 바, 요거트다. 대표적인 아침 식사대용품인 시리얼은 건강하다는 이미지와 달리 많은 설탕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에는 100g당 평균 22.4g의 당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과즙이 첨가된 제품들은 당 함량이 33.3g까지 치솟는다. 영국의 영양사인 케리 간스는 시리얼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을 살펴 설탕 3g 이하, 식이섬유 6g 이상인 시리얼을 고르고, 이러한 시리얼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일 것을 권장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샐러드 속에도 설탕이 숨어있다. 주범은 드레싱.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샐러드는 건강식품이 되거나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이 될 수도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기름,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어 고칼로리·고당분인 경우가 많다. 드레싱을 고를 때는 성분표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인다. 아니면 올리브오일, 레몬즙 등을 이용해 직접 무가당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샌드위치는 미국인의 추가 설탕 섭취량의 7%를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설탕은 빵이나 양념의 방부제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설탕을 먹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 줄이는 법 우리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다보면, 평소 권장하는 것보다 더 많은 첨가당을 섭취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설탕 섭취에 더 주의를 방법을 늘 숙지해야 한다. 우선, 가장 자주 섭취하는 고당분 식품을 떠올려야 한다. 그 다음 설탕 첨가를 최소화하면서 좋아하는 음식과 음료를 계속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커피 주문 시 당을 빼거나 적게 요천한다. 무가당 차, 저당 우유, 탄산수 등 저당 음료를 선택하자. 저녁이 되면 야식이 아른거리고 고당분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섬유질, 단백질 및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다양한 음식을 미리미리 섭취해 두자. 설탕 함량이 높고 가공된 식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 과일, 견과류, 씨앗, 채소, 후무스 등의 스낵을 선택한다. 가능하면 무설탕 제품을 우선시한다. 예를 들어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및 씨드 버터를 먹는다. 단맛을 내고 싶다면, 과일이나 꿀과 같은 천연 재료를 통해 직접 단 조절한다. =============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요즘 무설탕이라는 표시가 많은데. 그것도 당은 항상 들어 있는것 같아요. 첨가물주의 필수인거 같죠?
뽀봉
‘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와 차는 인기 있는 카페인 음료로, 풍미와 특성이 각기 달라 취향이 갈린다. 뇌 건강을 위해서는 둘 중 어느 음료를 고르는 게 좋을까? 최근, 커피를 네 잔 이상 섭취하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만 같은 양의 차를 마시면 뇌졸중 발병 위험인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골웨이대·캐나다 맥마스터대 공동 연구팀이 32개국의 성인 2만6950명을 대상으로 차나 커피 섭취와 뇌졸중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병력(고혈압 등) ▲식단 ▲신체활동 ▲흡연 등 뇌졸중 위험 요인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하루에 차나 커피를 몇 잔이나 마시는지 조사했다. 참여자들 중 45%는 차만 마셨고 20%는 커피와 차를 둘 다 마셨으며 20%는 음료를 전혀 마시지 않았고 15%는 커피만 마셨다. 분석 결과, 하루에 네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마시지 않을 때보다 전체 뇌졸중 발병 위험이 37% 높아졌고 혈전으로 인한 뇌졸중 발병 위험이 32% 높아졌다. 하루에 커피를 세 잔 이하로 마시는 경우에는 뇌졸중 위험과 무관했다. 하루에 차를 네 잔 이상 마시면 마시지 않을 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약 19% 감소했으며 차 종류에 따라 위험 감소 효과가 달랐다. 하루에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얼그레이 등 홍차를 네 잔 섭취하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29% 낮아졌으며 녹차를 섭취한 경우에는 발병 위험이 27% 감소했다. 연구팀은 두 음료 간 카페인 함량 차이가 이런 결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커피는 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으며, 종이컵 한 잔 기준으로 카페인이 각각 80~100mg, 50mg 함유돼 있다. 카페인은 심박수와 혈압을 높이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는데 심박수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뇌혈관을 손상시켜 혈전 및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이다. 단, 차를 마실 때 뇌졸중 예방 효과를 누리려면 우유를 첨가하지 않아야 한다. 위 연구에서 차에 우유를 첨가해 마시면 뇌졸중 위험 감소 효과가 사라졌다. 연구팀은 우유가 차의 항산화 기능을 차단해 뇌졸중 예방 효과를 무효화한다고 분석했다. ============== 커피루틴같이 되어 버렸죠... 하루에 적정량만 마시면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쌀쌀한 날씨 차도 곁들어 보세요
뽀봉
하루 보약한잔
아침에 마시는 물은 보약이라네요
로니엄마
다이어트 배달음식 + 포케올데이 / 곡물밥포케
여자라면 평생 다이어트 잖아요 ㅠㅠ 전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지병이 있어 이제는 너무 자극적인 음식은 못먹게 되었어요 ㅠㅠㅠ 정말 슬프쥬 맛있는 길거리 음식들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들 요즘 유행하는 빵들 ㅠㅠㅠㅠ 그리고 배달음식까지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찾는건 하늘에 별따기 이더라구요 ㅠㅠㅠㅠㅠ 그러던 중 찾게 된 포케올케이!!!! 처음엔 비싸기만 하고 이게 맛은 있을까?? 의문이였는데....... 한 입 먹자마자 와!!! 이건 싹싹 긁어 먹어야지! 했어요 ㅋㅋㅋㅋㅋ 간사하쥬? 저는 날것도 먹음 안돼서 남편은 연어참치프로틴포케 + 해초샐러드 포함 저는 곡물포케 + 닭가슴살 토핑 한그릇 싹 비웠어요 보리,귀리,현미 곡물들로 전혀 부대낌 없이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 배달음식에 딱입니다!!!! 정말 추추추추추추천해요! 전 소스는 유자간장!
huchue
2024년 10월 7일 월요일 물
물 마시는 습관 들여요
슈롭
10/7(월)의사들이 🍋레몬물을 매일 마시는 이유!!
그냥 물 대신 레몬물을 마시면 건강에 엄청 도움이 됩니다. 1️⃣노폐물 배출 :레몬물은 담즙 생성을 촉진 시켜주고 몸속에 있는 노폐물들을 배출시켜 줍니다. 2️⃣체중감량 :레몬물을 매일 마시면 신진대사를 높여주고 몸속의 셀룰라이트를 없애줍니다. 3️⃣고혈압 :레몬물은 혈관을 강화 시켜주는 펙틴 성분이 많아서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여줍니다. 4️⃣신장결석 :레몬은 구연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소변에 산성을 낮춰주고 결석을 파괴해 줍니다. 5️⃣입냄새 제거 :꾸준히 레몬물을 마셔주면 구강내에 세균번식을 억제시켜줘서 입냄새를 싹 잡아줍니다. 출처:@건강의 모든것
냥식집사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뽀봉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커피 한잔
점심식사후에 커피한잔 마셨네요. 하루 한잔만 마시는 커피가 왜케 맛있는지...아마도 하루에 한잔만 마시기 때문이겠지요~^^
파인호랭이
😍믹스커피 끊은지 3개월이 넘었어요
식후에 마시는 아이스 음료 달달하고 맛있는 믹스커피 믹스커피를 끊고 안마신지 어느새 3개월이 훌쩍 넘었어요 처음에는 식사 후에 커피 안마시니까 엄청 졸리더라구요ㅠㅠ 물론 지금도 식후 안마시면 졸리기도 하구요 꾸벅 꾸벅 졸게 될 때가 많아요...🌠 하지만 아무리 졸려도 커피 안마시고 하루 하루 버티다보니 어느덧 3개월이 훌쩍 넘어가더라구요~👍 덕분에 당 조절 혈당 관리가 저절로 되기도 하고 이제는 점점 적응이 되어 가네요^^
ssalcong초코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음식 레시피는 아닙니다. 일어나자마자 물 1 컵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한방 중에 수분을 섭취하지 않은 만큼 아침에는 탈수 상태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신속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단 처음에는 한번 가볍게 입을 헹궈내고 자는 동안에 번식했던 세균을 씻어내고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슈빠
다이어트 배달음식 Poke all day - 메밀면 포케
오늘 점심으로 포케올데이의 메밀면 포케를 시켜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 신선한 재료들에 메밀면이랑 고소한 소스가 딱 어울려서 입맛 살리기에 완벽한 조합이었어요. 게다가 건강한 느낌도 들고, 속도 편안해서 다 먹고 나니까 기분 좋네요. 포만감도 있고 다어어터들에게 추천할 메뉴인거 같아요 저는 새우도 추가하니 프로틴을 업해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각자의 시간~~~😍
울 둘찌랑 키카왔어요 ㅎㅎ 저는 아이스아메 둘째는 음료 마시고놉니다~~😀😀 실내는 살짝 더우니 시원한게 마시는게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 다이어트 배달음식][굽네치킨-오리지널]
■ 제품명: 굽네치킨-오리지널 ■ 음식선택이유 - 저는 365일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중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탄수화물은 먹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단백질 위주와 채소 위주로 식단을 꾸미고 있습니다. 매일 집에서 먹는 음식이 질릴때, 가끔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데, 유일하게 먹는건 단백질 섭취를 위해 치킨을 시켜 먹곤 하죠 * 예전에는 여러 종류의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지금은 Kcal가 가장 적게 나오고 먹고 난 후에도 깔끔하고 개운한 굽네치킨 오리지널을 가끔 배달시켜 먹고 있습니다. * 칼로리가 다른 치킨보다 낮아 좋아요 - 굽네치킨 오리지널은 * 기름기쪽 뺀 야들야들한 오븐구이치킨이어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좋아요 ■ 나만의 섭취 꿀팁 - 집에서 만든 야채 샐러드에 토핑을 해서 발사믹소스 뿌려 같이 먹으면 좋아요. - 다이어트를 위해서 소스나 단무지는 먹지 않고 있습니다. [100g 기준] ■ 열량 : 190.14Kcal ■ 단백질: 31.28g ■ 당류: 0.88g
미주장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아이스아메리카노 느낌 😍
칸타타 콜드브루에 얼음 타서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즐겨봅니다앙😘 완전 ㅋㅋㅋㅋ 아아에요 진짜 이렇게하면요 찐 카페에서 마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네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에 탄산음료가 당기면 탄산수로 아쉬움을 달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 탄산음료보다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탄산수도 다이어트에 방해되는 건 매한가지다.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 돋워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을 돋우는 게 원인이다. 탄산은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한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대 연구팀은 건강한 창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켰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목이 마를 때 탄산수 대신 일반 물을 마시는 편이 좋다. ◇치아 부식 촉진하기도… 자주 마시지는 말아야다이어트에 방해되기 때문이 아니더라도 탄산수는 너무 자주 마시지 말아야 한다. 치아를 손상시킨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로 확인됐다. 입안은 pH6~7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가장 바깥의 법랑질에서 칼슘과 인산염이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긴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갔더니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 결과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좋게 하려 시르트산이 첨가된 경우, 시르트산이 산성도를 높여 치아가 더 잘 부식될 수 있다. ========== 요즘 제로탄산음료도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식욕을 제대로 돋워 줄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은 탄산음료도 마찬가지겠지만, 탄산수도 자제해야겠네요
뽀봉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는 익숙한 감정이다. 직장 문제, 인간관계, 사회적인 압박,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우리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임상 심리학자 애덤 보랜드(Adam Borland) 박사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술을 먹거나, 배부른데도 과식해서 스트레스를 풀려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런 것들은 순간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카페인과 설탕 섭취도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신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균형 잡힌 식단을 먹는 것은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치아 씨앗, 다크 초콜릿, 시금치, 아몬드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경쟁 없이 즐기는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 주짓수 같은 운동도 좋다. 운동은 엔돌핀을 분비해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데 좋다. 3. 자연과 가까워지기= 간단한 동네 산책이나 장거리 하이킹으로 자연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등산을 하면서 단풍을 감상하거나, 공원에서 물고기에게 밥을 주는 등 자연을 잠시 즐기는 시간이 필요하다.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야 한다. 4. 수면에 집중하기= 질 좋은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면 다음 날 더욱 피곤해지고,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자기 전 따뜻한 목욕을 하거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마시는 등 새로운 취침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5. 니코틴 아웃= 흡연을 하는 등 니코틴을 흡수하면,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신체의 긴장을 더 높이고 혈액 순환과 호흡을 방해하는 행위다. 특히 만성 통증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담배는 통증을 악화할 수 있다. 6. 긴장 푸는 연습= 매일 시간을 내서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호흡, 이미지 훈련, 점진적 근육 이완, 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요즘에는 앱 중에서도 무료로 잘 알려주는 앱이 많으니 찾아보고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7. 스트레스 유발 요인 줄이기= 대부분의 사람은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적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기술이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루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자기 관리를 위한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8. 가치에 맞는 삶 살기= 자신의 행동이 가치와 일치할 때, 더 나은 기분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원하는 방향과 기준대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자. 9. ‘아니오’라고 말하기= 모든 사람의 기대에 맞출 필요는 없다.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요구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가족은 물론, 내가 아닌 타인과는 건강한 경계를 설정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0. 현실적인 목표 설정= 모든 일에 100%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면 작은 실수도 지나치게 신경 쓸 수 있다. 겸손을 배우고, 현실적인 마감 기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11. 스스로 격려하기= 압박감을 느낄 때는 스스로 잘하는 점을 떠올려 보자. 부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꾸짖지 말고, 본인은 강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느껴보자. 이런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12. 스마트폰에서 멀어지기= 소셜 미디어를 무심코 스크롤하거나 부정적인 뉴스를 계속 보는 습관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거나 책을 읽는 등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3. 주변 사람들과 연결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피하기 쉽다. 하지만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4. 음악 듣기= 음악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집안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과 심박수를 낮출 수 있다. 15. 반려동물과 산책= 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코티솔 수치가 감소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려동물이 없다면, 친구의 강아지나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6. 웃을 일 만들기= 웃음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떠올리며 웃어보자. 17. 일기 쓰기=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도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감사 일기를 작성해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18. 보충제 먹기= 먹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멜라토닌, 마그네슘, 아슈와간다, B 비타민 등의 보충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먹는 것보다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한 후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네요 힐링하기 이런것 보다 18가지 좀 상세한 내역이 좋은거 같아요 이중 몇가지는 꼭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갈릭버터맛
어느날부터 올리브영이 다이소마냥 개미소굴같아요ㅋ 없는게 없는ㅎㅎ 보통은 화장품을 사러가지만.. 전.. 간식사러 더 가는거같은 느낌적느낌?에요ㅎ 그 중 추천템은..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갈릭버터맛이네요 자꾸.. 손이가요 손이가~ ㅋㅋㅋ 안그래도 마늘빵을 참 좋아해서 잘 비켜가질 못하는데 과자들도 갈릭버터맛이 많더라구요.. 그 중 요 베이글칩은 특히 잘 못끊네요^^;;; 중독성이 있어요ㅎ 아참 맛은.. 갈릭버터맛 외에도.. 허니버터, 초코시나몬 그리고 피자맛이랑.. 크림스프, 옥수수스프맛도 있답니다 ^___^ 그리고 프로틴쪽 맛도 있고 건조과일칩도 종류별로 있구요. 딜라이트 프로젝트제품 종류가 정말 많아서 놀랐어요. 건조한 베이글모양에.. 단짠 고소 짭잘이라 짱맛나요ㅋ 과자입이 길디긴~ 제겐 한봉지에 60g으로 양도 많은 편은 아니라서 쫌 아쉽긴하지만.. 요즘 과자들이 다 글케 양이 적더라구요.. 그래도 체중조절시 당떨어지고 허기져서 급 채우며 맛나게 먹긴 좋은거 같아요. 총 칼로리는 260kcal인데.. 탄수화물이 14%, 당이 18% 이지만.. 다행히 단백질이 11% 있어 감사랍니다ㅋ 봉투위에 적힌 소제목마냥.. 일상의 미소를 채우는 더 좋은 한 입! 인거같아요ㅋ 나름 높지않은 칼로리라 다이어트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난괜찮아용
말차 vs 녹차… 비슷한 것 같은데, 건강 효과 어떻게 다를까?
저는 녹차라떼나 녹차 아이스크림, 말차 프라푸치노..등등 말차 관련 과자나 음료를 정말 좋아하는데.. 사실 녹차나 말차나 같은 말인줄 알았어요 ㅎㅎ 헛.. 근데 이걸 새로 알았네요 말차와 녹차의 차이를요...;; 제조법부터 영양성분까지 차이가 있네요~ 말차는 폴리페놀가 많지만 카페인이 있으니 너무 많이 마시는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말차와 녹차 모두 하루 2~3잔 마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카페 음료나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에는 꼭 녹차(綠茶)와 말차(抹茶) 맛이 있다. 녹차와 말차는 맛도 비슷하고 색깔도 비슷해 차이점을 알기 어렵다. 그냥 보면 구분이 어렵지만, 제조법부터 다르다. 녹차와 말차의 원료는 모두 ‘차나무(Camellia sinensis)’다. 녹차는 차 잎사귀를 그대로 물에 우리거나 갈아서 ‘가루녹차’ 형태로 섭취한다. 가루녹차는 잎맥까지 다 갈아버리기에 말차 분말보다 입자가 거칠다. 색상은 맑은 연두색이다. 말차는 15~20일간 햇빛을 차단한 그늘에서 재배하는 ‘차광재배’ 과정을 거친다. 차광재배 덕에 말차는 녹차보다 상대적으로 떫은맛이 덜하다. 그리고 입자가 녹차에 비해 곱다. 색은 진한 녹색이며 녹차에 비해 맛이 쌉싸름하다. 녹차와 말차는 영양성분에서도 차이가 난다. 녹차 1잔의 열량은 약 2Kcal지만 말차는 4Kcal 정도다. 물에 우려 마시는 녹차와 달리 찻잎 가루를 그대로 섭취하는 말차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더 많다. 폴리페놀은 심장질환, 일부 암 질환 예방과 노화 지연에 도움을 준다.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의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함량은 녹차보다 3배 정도 높았다. EGCG는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또한 말차는 녹차보다 L-테아닌 함량도 더 높다.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이다. 일본 시즈오카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를 마신 참가자들의 스트레스가 말차를 마시지 않은 참가자들보다 줄어들었다. 다만 말차는 카페인이 많이 함유돼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에 따르면 우려낸 녹차 1컵에는 약 30~50mg 카페인이 들어있는 반면 말차에는 에스프레소 1샷과 비슷한 정도인 약 7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잎을 우려낸 물을 마시는 녹차와 달리 말차는 잎 전체를 갈아서 먹기 때문이다. 두 차 모두 건강에 좋지만, 하루 2~3잔 마시는 게 적당하다. 너무 많이 마시거나 식후 바로 마시면 차 속의 탄닌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김장 배추 수급 대란 해결책 나옴
저게 진짜 해결방법인게 배추는 1년 365일 수확하는 작물임 그래서 월 단위로 수확이 계속 되서 배추 대란은 거의 일시적이라고 볼수 있음. 추가적으로 중국산 배추도 수입 더 한다고 하니까 배추값 인플레 얼마 못간다고 추정중 곧 가을 배추 나와서 가격 정상화 되오니 1주일 늦추삼
야고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여러 가지 맛이 다양해서 좋습니다. 어니언렌치맛, 칠리바베큐맛, 콘소메맛, 허니갈릭맛 모두 맛있습니다. 봉지당 160칼로리입니다. 봉지를 뜯으면 양이 적어 보이는데 막상 먹으니 양이 적지 않고 적당량이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먹다보니 양이 차서 입터짐 방지용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맛도 좋고 칼로리가 적어 그게 마음에 듭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행복한집3
올리브영 스프라이트 제로
올리브영에서 스프라이트 파는 거 아시나요? 음료를 너무 좋아하는 편이라 제로 음료를 많이 마시는 데 올리브영에서도 스프라이트 제로를 팔더라고요. 궁금해서 다른 제품들, 화장품들 구매할 때 같이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아는 맛이고 아는 브랜드라 그런지 익숙하면서도 맛있어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다른 간식 없이 제로 음료하고 닭가슴살만 있으면 되는 편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은 품절 중이지만 할인도 하고 좋아요!
호롱이
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열대야로 고통받던 때에 비하면 밤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어쩐지 푹 자고 일어난 것 같다면, 기분 탓이 아니다. 수면은 체온과 긴밀히 관련돼있다. ◇체온 낮아져야 잠도 잘 와 잠을 푹 자려면 체온이 약간 떨어져야 한다. 신체 내부의 온도인 ‘중심 체온’은 보통 섭씨 36~37.5도 사이를 오간다. 자려고 누운 사람의 중심 체온은 깨 있을 때보다 0.11도 낮아지고, 잠든 후에는 0.15~0.31도 떨어진다. 중심 체온이 낮아지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진다.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깊게 잠들기도 쉬워진다. 반대로 중심 체온이 올라가면 수면 욕구가 줄어든다. 밤 동안 대기 온도가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체온도 잘 떨어지지 않으므로 푹 자기 어렵다. ◇여전히 덥다면 습도 낮추고 PC 미리 끄기 날이 선선해진 것은 맞으나, 사람에 따라서는 어젯밤이 여전히 더웠을 수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시원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도움된다. 단기간에 체온을 떨어뜨려 잠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제습기로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도 좋다. 수면에 가장 이상적인 습도는 50%다. 습도가 높으면 같은 온도라도 방이 더 덥게 느껴질 수 있다. 고성능 컴퓨터나 대형 텔레비전은 실내 온도를 높일 정도로 많은 열을 발산하므로 취침 1~2시간 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한편, 20분 이상 누워있었는데도 잠이 안 오면 계속 누워있지 말고 거실에 나와 독서나 스트레칭을 하다가, 다시 잠이 오면 눕는다. =============== 습도 생각 못했는데, 저녁에도 체크한번 해야겠네요 수면에 가장좋은 습도 50% 기억해야겠군요
뽀봉
믹스커피
크림치즈 바른 케익 먹으니 느끼해서 커피 한잔 합니다. 드립커피로 하려다가 믹스커피로 마셔요. 역시 믹스커피가 달달하니 맛있네요 ㅎㅎ 믹스커피 종류별로 여러가지 사놓고 돌아가며 마시는데 역시 모카골드가 근본이네요
훔훔
딜라이트 프로젝트 단백질쉐이크-♡
저번 세일때 왕창 사와서 먹고 있는 올리브영 단백질쉐이크, 딜라이트 프로젝트입니다. 맛은 네가지인데 모두 단백질 함량이 18 ~20g이라 든든한 프로틴 간식이에요. 넛티초코/ 옥수수카스테라/ 고구마미숫가루/ 흑임자인절미 맛별로 씹히는것도 많이 들어있어서 씹는재미도 있고 간식으로 본식으로도 훌륭해요.
58로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