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홍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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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간에 좋답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에서 퍼왔어요 찌뿌둥할 때 커피를 마시면 기운이 난다. 커피는 당뇨를 막고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커피는 또 간에 좋다. 술과는 반대로 간을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단, 커피가 주는 이득을 고스란히 챙기려면 설탕과 크림은 빼고 마셔야 한다. 커피는 간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닷컴(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커피가 간에 주는 이점에 대해 정리했다. 간 섬유증 예방=네덜란드 로테르담에라스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이들은 간 섬유증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 간 섬유증이란 간에 흉터 조직이 축적되는, 즉 간이 딱딱해지는 현상. 다행인 것은 조기에 발견해 그 즉시 습관을 바꾸고 약을 먹는 등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상태가 호전된다는 점이다. 간 효소 조절=간에는 독소 분해와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효소가 있다. 그러나 이 효소가 너무 많아 혈류로 새는 지경에 이르면 해롭다. 간질환이나 손상의 원인이 된다. 커피는 이 효소의 농도를 낮춘다. 이탈리아 나폴리대 연구팀에 따르면 커피는 특히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이나 간질환 위험이 큰 사람에게 효과가 좋다. 간경변 위험 줄어=지속적인 손상으로 간이 굳으면서 오그라드는 병이 간경변이다. 간 섬유증과는 달리 상태가 호전되기 어렵다. 커피를 마시면 간경변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알코올성 간경변과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간암 위험도 낮춰=간에 문제가 있을 경우, 커피는 병의 진전 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한다.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춘다. 대한간암학회와 국립암센터가 2018년 내놓은 ‘간세포암종 진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커피는 지방간, B형 간염, C형 간염 등 만성 간질환을 앓는 이들의 간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마음그릇
연꽃 차
잠자기 전 따뜻한 차 한잔 마시려구요 아무래도 밤에는 커피 보다는 차마시는게 수면에 도움을 줄 것 같아서요~~
훈스맘2
일리 출첵
일리 캡슐 커피 마시는 여기는 출첵 하면서 백캐시 줘서 너무 좋아요
로블ㅎ
혈기챌 5기 2일차
6월11일 날씨; 맑음 오전 식후 2시간 측정.어제 11시경쯤 마지막으로 오트밀 먹고..오늘 6시30분 오트밀로 식사 우유에 타서 마시는 오트밀..포만감과 간편함이 저에겐 딱 좋네요.
뜡이맘
행운퀴즈
토스 답 마시는
핑크한울이
나만의 혈당관리를 위한 물마시기 💦
식이요법 과 식후 💪 운동 여부에 따라 혈당은 매번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식사시 밥양과 골고루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저녁에는 꼭 걷기운동으로 만보도 꾸준히 계속하고 있어요 혈당관리에 중요한 TIP 중에 수분 섭취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요 왜냐구요??? 우리 몸속에 수분량을 늘려야 대사가 원활해져! 혈당이 잘조절 되니깐요^^ 첫번째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둘째 따뜻한 물 8잔 !!!! 물만 잘 마시면 혈당 조절 뿐 아니라 체중조절에도 효과적이니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시간에 한번씩은 물을 마시는게 좋아요 물을 자주 마시니까 노폐물이 빨리 배출되니 더 좋아요 미네랄이 부족하면 산화 물질이 축적되어서요 혈당관리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가 좋다는데 생수가 없다면!보리차나 현미차도 좋다고 해요 가끔 보리차도 끓여마신답니다 얼마나 마실까요??? 하루에 여덟잔은 마시는게 좋은데 수시로 조금씩 마셔요 저는 아침 공복에, 식사 전 후 ,취침전 에 마셔요 물 다음으로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마시는 것은 유기농 식초인데요 다들 잘 아실거예요 애사비효능 말이예요 식전에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게 제일 효과가 좋긴 한데 속쓰릴수 있으니 속쓰리면 식후에 마셔도 돼요 꾸준히 하면 혈당관리에 좋더라구요 100%레몬 쥬스도 괜찮아요 개인적으로 레몬쥬스가 더 맛있어요 ㅋ 다먹어서 사진은 없네요 따뜻한 물 조금씩 자주 마셔서 혈당관리 잘하자구요^^
새봄아침에
외출후 홍초
천천히 걸어도 땀나는 오후네요
마음그릇
커피마시는 시간
저도 동참해요 커피한잔으로 졸음 쫒아요
이닝지아
물한잔
물을 마시는것만으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수시로 물 마셔요 ^^
주여니2
커피
아이 수업 보내주고 커피 한잔 좋네요 쿠폰으로 마시는 커피라 더 맛나요 빽다방 커피도 맛나요
아카시아잎
중국의 독특한 콜라 먹는 방법
코카콜라 따뜻하게 마시기 중국에선 감기 걸리면 콜라에 생강넣고 끓여 마시는 민간요법이 있다고 함 실제로 코카콜라에서도 데워먹는 콜라를 출시한 적 있음 미닛메이드도 따뜻한 과일주스 시리즈가 있다고 함
야고
커피 타임~
몸이 피곤하니 커피생각이 저절로 나서 지금 마시는중요..ㅋ
뜡이맘
오 정품 등록하면.. 사은품을 주네요 뭐할까요?!
오오 사은품을 줬었어요!! 스타벅스랑 올리브영 중에 골라야할 것 같은데 ㅎㅎ 뭐하면 좋을까요 깊티콘이 상점에 없는 올영으로 할까요 간간히 커피마시는 스벅으로 갈까요
구룸구룸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탄산음료 대신 콤부차 한잔
다들 탄산음료 좋아하시나요? 저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탄산음료 중독자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탄산음료를 매일 마시니 당 섭취가 많아서 죄책감이 들었지만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집에 갔다가 친구가 만들어준 시원한 콤부차를 마시고 나서 바로 저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탄산음료 대신 마시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티젠 콤부차가 맛도 다양해서 쟁여놓고 마시는데요. (스트로베리키위, 파인애플, 샤인머스켓) 티젠 콤부차는 당류 0g이고 15kcal라서 부담없이 매일 마실 수 있습니다. 당 걱정 없고 맛도 좋은 저당간식으로 콤부차 추천합니다.
valenti86
더워서 시원한 홍초 마셔요
바람안불면 너무 덥네요 바람불면 괜찮구요
마음그릇
라이딩 후 시원하게 한잔 👍
자전거 라이딩 후 마시는 아아는 꿀맛이네요 좀 컸다고 큰애는 따라나오지 않고 막내는 프라페 잘 먹어요 시원한 카페가 최고네요 ㅎ
우리화이팅
간편한 오트밀
우유에 타서 마시는 오트밀 발견..그전까지는 물에 불려 떠 먹는 밥알 오트밀을 먹었었는데..우유에 타마시는 오트밀..너무 간편하네요..맛또한 고소하고..우유와 같이 먹으니 든든하기까지 하네요..제가 너무 늦게 알았나봐요..ㅋ
뜡이맘
보이차
저녁에 자기전에 항상 보이차로 따뜻하게 마무리 해주네요. 저녁에 차 마시는 시간이 제일 힐링되 고 하루의 피로가 풀리네요
로블ㅎ
6/5(수)콩국물 마셔요~😄
콩국물에 견과류 넣고 마시는데 왜이리 맛나죠? 국수는 먹기싫고 콩국물만 마시는데 고소하니 좋아요~♡
냥식집사
물마시기 목표
오늘의 목표는 이 물통으로 3번 마시는 겁니다
주안맘0413
수분보충
운동후 마시는 물은 꿀맛입니다^^
헤븐79
시원한 아아와 수다 타임
시원한 아아가 땡기죠 하루에 3잔 이상은 마시는거 같아요 무인카폐인데 가격도 싸고 맛도 좋아요 😊
우리화이팅
보이차
기름진 음식 먹고 나서 보이차 한잔으로 따뜻하게 마무리 해주네요. 차 마시는 시간이 제일 여유롭고 좋아요
로블ㅎ
건강 명언 공유해요~🤗🤗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 토마A. 에디슨 - 요즘 제 관심사는 바로 건강!인데요~ 건강을 잃으면 다시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나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거잖아요.. 이 명언을 보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했다는요~~ 우리~ 아프면 병원가서 증상을 잠시나마 호전 시키는 거 말고요~ 이제 내 몸을 진짜 바로 알고 건강!을 잘 지켜보자!!로 마음을 먹었으면 해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아갈 그 시대에는 이미 100세를 훌쩍 넘어 20년은 더 넘게 사는 세상이 올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거 오래오래 보고싶기도하고~ 살기 좋은세상 계속 누리며 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저는 그래서 제 몸은 제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매일아침 공복물로 몸을 깨우고,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영양은 공복 영양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공복텀을 12시간~15시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모닝 사과도 꼭 챙기려고 노력 해요.. 그리고 과욕 부리지 않고 하루 필요량만큼 먹고 충분히 잠자는 거~ 7시간 이상 (밤 10시 전엔 무조건 취침 모드로 전환) 완전 철칙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건강에 좋다는 음식들도 내 몸이 안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제가 두유를 오전에 먹으니 속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시간으로 옮겼고, 아몬드도 하루 30알까지 먹어도 된다는데 시간 간격 두고 10알씩 먹어봤는데 얼굴에 계속 여드름이 나서 하루 10알로 제한해서 먹고있어요 ㅎㅎㅎ 일상에서 이런저런 임상실험?을 해보는 겁니당 ㅋㅋㅋ 예전엔 찬물도 벌컥벌컥 잘 마셨는데 어느순간 찬 음식이 들어가면 배가 냉~해지면서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찬물대신 미지근한 물 챙겨 먹고 아이스 대신 따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해요ㅋㅋ (물론 날씨가 넘 덥거나 차안에서 홀짝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아.아로 마십니당!) 제가 원래 허약체질이었는데 매일 모닝 헬스 혹은 걷기로 운동도 매일 챙기니 기초 체력도 올라가서 이제 웬만한 스케줄에는 큰 타격없이 일상생활 유지하고 있어욥! 인스턴트 먹기야하죠~ 땡길 때도 있고요! 먹고싶다고 다 먹으면 무슨 낙이겠어요~ 이것도 두, 세번 꾹 참았다가 또 생각났을 때 비로소 짠~ 하고 먹어주면 기쁨도 행복감도 두세배로 오더라고요ㅎㅎ 여행 갔을 때나 친정 갔을 땐 먹고픈 거 고삐풀고 먹어요ㅋㅋ 매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그건 예외로 둬요🤭🤭 건강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의지박약인 저도 하루 일과 속에서 규칙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우리 같이 건강챙겨봐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운동하고,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우리 식욕을 참아보아요!! 건강하게 질 좋은 삶 오래오래 살아보자구용!!🤗🤗
인간비타민
아침 공복에 ‘이 물’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변화가?
아침 공복 상태의 위 점막은 매우 민감하다. 많은 사람들이 위염이 있어 속이 쓰린 경우도 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먹을까? 무턱대고 유산균 요구르트부터 먹으면 위에 남은 위산이 유산균을 공격해 요구르트의 효과가 줄어든다. 역시 물이다. 그렇다면 어떤 물을 마시는 게 좋을까? ㅡ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은 귀한 '약'... 신진대사 활성화에 미지근한 물 아침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약'이나 다름 없다. 7~8시간 자는 동안 뚝 끊긴 몸속 수분을 보충해 신진대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 몸의 헌 것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신진대사다. 요즘 더우니 시원한 냉수를 마실까? 그것보다 미지근한 물이 더 좋다. 공복 상태의 위 점막에 자극이 덜 하고 몸에 잘 흡수되기 때문이다. 한낮에도 자극을 피하기 위해 냉수를 꺼리는 사람도 있다. ㅡ평소 심장-뇌혈관 안 좋다면... 기상 직후 서둘러 수분 보충해야 건강한 사람은 상관없지만 새벽이나 이른 아침이 위험한 시간인 사람이 있다. 평소 심장-뇌혈관이 좋지 않은 사람이다. 자는 동안 수분 공급이 끊기니 피가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이른 아침에 혈관이 아예 막히는 심근경색증이나 뇌경색으로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자는 도중 소변 배출을 위해 깨더라도 혈관병 환자는 자기 직전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아침 기상 직후에도 서둘러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ㅡ레몬 조각 곁들이는 경우... 피부 건강, 신진대사, 노폐물 배출 아침 공복에는 맹물이 좋지만 레몬 조각을 곁들이는 사람도 있다. 신맛이 나는 레몬이 어떤 변화를 줄까? 지젤 번천 등 세계적인 모델, 스타들이 아침 레몬수 한 잔을 마시는 경우가 적지 않다. 기상 직후 냉장고에서 미리 잘라 놓은 레몬 몇 조각을 꺼내 즙을 내어 물에 타서 마신다. 레몬은 비타민 C가 많아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구연산 성분은 신진대사를 증진하여 몸의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밤새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고 시트랄 성분은 특유의 향기를 내 기분을 좋게 한다. ㅡ신 레몬 수는 위 점막 자극... 역시 미지근한 맹물? 레몬수는 여러 장점에도 불구 신맛이 강하고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과즙은 pH 3.2 정도로 6∼7 %의 산이 들어 있다. 시트르산이 대부분이지만 말산, 아코니트산도 적은 양이 포함돼 있다. 아침 공복에 마실 경우 가뜩이나 민감해져 있는 위 점막에 좋지 않다. 레몬의 산 성분이 치아 에나멜에 미치는 영향도 있다. 레몬수가 몸에 맞지 않으면 역시 맹물이 최고다. 아침 빈속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
쿄쿄84
12일간 다이어트 후기
Before / After 사진 : 2. 감량기간 : 12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54.1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52.8 5. 감량 방법 (식단) : 감량방법으로 전 간헐적 단식을 선택했습니다. 운동도 했지만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에 중점을 뒀습니다. 7시전후로 저녁을 가볍게 먹은후 (기름진거 이외에는 딱히 식단에 예외를 두진 않았으나 뭐가 됐든 양은 많지 않게...) 그다음날 12시 전후에 첫끼를 먹었습니다. 이 때는 공복에 첫끼라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먹었어요. 공복에 첫 음식이라 당에도 신경을 써서 마시는 주스류 단거 빵 등은 첫끼로 절대 안먹었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두끼만 먹어도 속이 편하고 가벼워지는 느낌이라 좋아요. 6. 감량 방법 (운동) : 운동은 많이 하지 못했지만 유산소 운동위주로 가볍게 했습니다. 근처 공원에 트랙이 있어 런닝를 주로 했습니다. 다음엔 근육운동도 병행해 볼까 합니다. 7. 꿀팁 및 조언 : 운동도 매우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거 같습니다. 식단조절만 적당히 잘해도 어느성도 성공 최소한 유지는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자수민
저의 혈당관리법은 매일 물 2리터씩 마시기 입니다
저의 혈당관리법은 물 하루에 2리터씩 마시기 입니다. 저는 평소에 액상과당을 좋아해서 콜라,사이다등 탄산음료는 물론이고 카페에가면 고칼로리인 쉐이크, 프라페 등을 주로 마셨어요 유투브에서 설탕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는 것을 본뒤로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ㅠㅠ 물 2리터씩 마신지 3개월쯤 된거같은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 액상과당 생각이 덜 나는거 같아요 효과가 있으니 다들 해보세요 물 많이 마시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은토링
오레오
오레오 판다😍 넘 귀여워서 어쩔~~ 와인 마시는데 신랑이 펜트리에서 꺼내왔어요 딸이이 아껴먹는건데.. 난 모르겠다~~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달달한 커피
일하면서 마시는 달달한 커피 이게 제일 맛있었어요. 특히 시골에서 마시면 제일 맛나지요.
루시안
2024년 6월2일 (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점심식사후 2시간뒤. 114 점심식사를 날씨가 더워서 비빔냉면과 불고기를 먹고 밖에나가 2시간 정도 산책하였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수시로 물마시는 것이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빠담소리
물마시기
오늘도 틈틈이 물 챙겨 마셔요 워낙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어 1.5리터는 순삭이네요
agnes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