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셰프 허챠밍 매콤 로제 스테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이셰프 허챠밍 매콤 로제 스테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주 다이어트 2일차
어제와 같지만 계란 추가하고 양념치킨맛 닭가슴살 스테이크로~~
목표사십구
코다리찜
점심은 단호박 코다리찜 먹었어요 매콤한 양념소스가 정말 맛있어요 너무 먹었더니 저녁생각 없어서 저녁은 간단히 빵으로 먹었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해야겠네요ㅋ
쉬림프
식사~~
쭈꾸미 볶음 ~ 자주 찾게되는 음식이네요 매콤하게 비벼 따뜻한 사골육수와 먹는 맛 ~ 건강식품이죠 ~~
예지영준맘
간식인가 저녁일까요 ?
간식 챙기려고 준비했는데 양도 많고 매콤 칼칼 하네요 식사는 아무래도 ~~^^ 모두 맛저 하세요♡ (순대볶음 이예요 )
예지영준맘
CU에서 튀김번으로 만든 바삭튀김버거 출시 예정
불갈비바삭튀김버거 2,900원 매콤햄바삭튀김버거 2,900원 가격이 괸찮은듯
야고
(과식주의) 🐔닭고기 주물럭~~
요건 근육량 증가 뿐만 아니라, 왠지 살도 찔것같은 비주얼 ㅋㅋㅋㅋ 닭가슴살로만 만들었어요 매콤한양념으로 청양고추도 3개 팍팍 넣고~ 닭껍데기가 없어서 좀 팍팍해 보이지만, 고소한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은 여러 가지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과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둘째, 근육량 증가에 기여합니다.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근육 회복과 성장을 촉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셋째,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뽀봉
얼큰한 매운탕에 속이 확~ 풀어지네요. 🐟🐟🐟
점심은 얼큰하고 매콤한 매운탕에 속이 확~~풀어지네요. 🐬매운탕은 면역 체계를 강화합니다. 🐟매운탕에 매콤한 고춧가루, 마늘,생 강을 넣어서 감기와 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강력한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있습니다. 🐬매콤한 국물은 소화 효소를 자극하여 소화와 영양분 흡수를 돕습니다. 🐟생선의 저지방 단백질과 야채의 저 칼로리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미나리는 알칼리성 음식으로 혈액의 산성화를 막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구수한 무청 시래기국 꿇였네요.
칼바람이 불어 매서웠던 날이네요. 저녁은 무우시래기에 멸치육수 넣어서 뜨끈뜨끈하게 속 풀어주네요. 무우와 청량고추 추가해서 매콤하고 시원한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네요. ㅡ 무청시래기의 효능 ㅡ ●칼슘이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해주 고 골밀도 증가에 효과가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노폐 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네요. ●빈혈을 개선하고 항암작용이 있습 니다. ● 노화방지 및 눈건강에 좋아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물비빔밥에 상추 가득하네요.
고사리 ㆍ도라지 ㆍ토란 ㆍ콩나물에 상추 가득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 벼서 점심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1.상추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해소 에 좋고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있게 만 들어 줍니다. 2.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 을 줍니다. 3. 엽산과 철분이 풍부해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짝꿍 야식~~
점심을 늦게 먹어서 안 먹겠다던 짝꿍 새로운 라면 맛보고 싶다고 ~ 아무것도 안넣고 심플하게 끓였어요 해물맛이 시원하고 매콤하니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쭈꾸미 볶음
매콤한 쭈꾸미 볶음으로 비벼 먹으니 매콤함은 중화되네요 나중엔 젤 매운맛으로 먹어봐야겠어요~
예지영준맘
*오늘 저녁은 온기정에서~😀
2월 첫날이 주말이라 여유롭고 좋아요~~ 스타필드에서 저녁해결도 했구요. 그러나!!! 주말이라 사람 많긴하네요.😆😆 저녁은 온기정에서 텐동세트, 큐브스테키동 세트 먹었어요. 맛은있었지만 큐브스테키동 저는 별루였어요. 스테이크 너무 질겼어요ㅠㅠ
냥식집사
양푼이 나물비빔밥으로
나물 가득했더니 아직도네요. 점심은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가족들과 양푼에 한솥밥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치킨
닭꼬지 닭봉 마트에서 구입한 간식.먹어요 닭봉이 생각보다 매콤해서 잘 어울렸어요
현유리
명절 후 배달음식
아이들이 엽떡 시켜달라해서 시켰는데 로제에다가 치즈 추가 하니 2만원 넘네요 ㅎㅎ 맛은 참 좋아요 ㅎㅎ
수수깡7
오리고기
오리고기 바베큐맛이에요 옆은 매콤이라 손 못대고 요거만 먹어요
현유리
불닭볶음면
오늘 끓인 어묵탕이랑 같이 먹은 불닭볶음면입니다 사실 떡볶이가 먹고 싶어는데 만들기는 귀찮고 시키기엔 양이 많아 다 못먹을것 같아 불닭볶음면으로 대신했네요 어묵탕엔 역시 매콤한게 잘어울리네요
냥냥써브
삼겹살과 쭈꾸미볶음
쭈꾸미볶음과 삼겹살 조화~ 쭈꾸미는 살짝 매콤하게 볶아내고 삼겹살도 구워주고~
목표사십구
김치볶음밥
저녁은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깍두기 잘 익었기에 총총 썰어넣고 만들었어요 매콤하니 맛있습니다
쉬림프
뜨끈한 갈비탕 한 그릇
열심히 일하고 뜨끈뜨끈한 갈비탕 한 그릇으로 점심을 먹네요. 매콤하게 버무린 김치가 갈비탕의 맛을 더해주네요. 일하고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보카도 오일
헬시딜에서 구매 했어요 스페인산 페페브루노 100% 500ml:4,150Cal 1일섭취량 2,000Cal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세요 스파게티.볶음밥.생선구이.스테이크 건강에 좋은오일로 다이어트 최고!!
biki1013
칼국수
매콤한 칼국수 먹었어요~ 맛집이라 웨이팅은 기본 근처 장날이라 구경도 하고 명절 장보는분들도 많이 계시고 즐건 시간~~
예지영준맘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딸래미 부탁으로 ,,,🍕🍕🍕 닭가슴살 넣은 피자 만들어서 먹어봐요오😍 그냥 또띠아에 닭가슴살하구 치즈 , 로제소스만 올려서 데웠어용 반은 울아이가 했네요^^* 맛은 꽤 괜찮더라구요 ~~ㅋㅋ
자스민꽃
두부조림 매콤하게
부드럽고 담백한 두부 구워서 양념장 넣어 조려놓았네요. 두부의 고소함과 양념장의 짭짤함,고추의 매운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 철분, 비타민 B 포함되어 뼈 건강과 근육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대패삼겹살 비빔국수
남편이 요청한 대패삼겹살 비빔국수입니다 매콤한국수와 고기가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알비나2
저녁
짝꿍 저녁이예요 전 먼저 먹고요 ~ 매콤 칼칼한 짬뽕 한 그릇♡
예지영준맘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
200g이 쪘어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유지나 100g이라도 빠질 줄 알았거든요. 그냥 내가 뭘 먹었거나 덜 움직였겠죠? 3시반쯤 가게에서 쉬면서 견과류 먹었던 게 좀 걸리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 30g에 레몬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차렸네요. 견과류만 먹을 땐 아무래도 물이 필요한데 레몬물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같이 해봤답니다.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고나서 레몬물을 먹으니까 샐러드 만들 때 속이 좀 쓰리더라고요. 뭐 먹을 때 먹는 게 더 나은 것 같우데 이게 맞는진 잘 모르겠네요.😅 견과류 먼저 물이랑 다 먹고 나서 샐러드 먹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샐러드 뿌리고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도 잊어먹고 젤 늦게 넣었더니 오늘은 드레싱을 안 넣는데 먹을 때는 모르고 지금이 글 쓰면서 알았네요.😅 워낙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맛은 있나 봐요. 그래도 애사비 드레싱 매콤하게 내 입맛에 딱 맞게 만들어놨는데 안 써서 섭하네요.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오늘 단백질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것도 뭘 넣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넘어갔답니다. 오늘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기소스 오리고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 두조각만 올렸어요. 샐러드 먹고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 그런가 하나 갖곤 안 되더라고요. 에서 얼른 미주라 토스트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하나 더 챙겨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김치찌개
대장내시경 때문에 5일간 식단관리 하면서 음식에 제약이 많았는데 오늘 드디어 끝나 김치찌개 끓였어요. 매콤하고 개운한 찌개를 먹으니 너무 좋네요.
roh69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간식으로 둘째딸이 사온 단백질 과자 먹어요 매콤한 맛이 좋네요
영진왕빠
1/18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9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볼, 무생채, 콜라비라페, 계란, 양배추쌈으로 먹고 저녁은 안심스테이크로 먹었는데 후식으로 나온 티라미수 케이크 조금 먹었네요 ㅎㅎ 주말에도 식단 잘 챙겨보겠습니다~
슈가블링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