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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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때 꿀약과~♡
5시 미용실 예약이라 딸 태워 미용실 왔어요 커피는 오늘 많이 마셔서 꿀약과 먹으며 기다리고 있어요 왜캐 맛있는지;; 귀신 된다고 몇번이나 간곡히 설명해줘서 가뿐하게 머리카락 자르네요~ 속이 다 시원합니다^^
우리화이팅
고구마 활용 레시피 ㅡ 찐고구마
고구마를 쪘다 군고구마가 더 맛있는데 다이어트를 위해 쪘다 gi지수가 30분간 삶으면 46 8분간 삶으면 61이다 반면에 구우면 94까지 올라간다 생고구마는 55다 조리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껍질째 먹는 게 좋다고 해서 삶아서 껍질째 먹고 있다 식이섬유도 많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고구마먹고 다이어트 성공하면 좋겠다
뭔소리야
햇고구마 맛있어요
햇고구마가 맛있는 계절이 왔어요. 맛있는 고구마는 무엇을 첨가하거나 다른 재료와 섞지 않아도 그 자체 만으로 달고 맛있어요 포슬포슬한 밤고구마를 쪄서 우유와 같이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거뜬하고 간단하고 너무 맛있어요. 맛있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아무 도움이 안되니 적당히 드시길...
지니건강걸음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주말 점심 .. 아점?
아침겸 점심으로 꽃게라면 끓였어요 물을 더 잡고 마늘 파도 넣구요 계란은 생략입니다 아점으로 한그릇하고 얼른 나가봐야 겠어요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냉장고는 만능이 아니다…가능하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6가지
이거 아셨어요? 전 마요네즈랑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었어요.. 마요네즈 개봉전이라면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고,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하라고 하네요~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도 하나씩 알아가네요~ 먹거리 대부분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한다. 하지만 음식 중에서는 오히려 냉장고 안에 넣어뒀을 때 품질이 더 떨어지는 것들이 있다. 냉장고 보관을 가능한 피해야 하는 식품 6가지를 꼽아본다. 1. 감자 감자를 4℃ 이하 찬 곳에 두면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로 변할 수 있는 당 성분이 증가한다. 빛이 있는 곳에 두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겨나므로 건조하고 서늘하며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2. 양파 햇양파는 냉장고 보관보다는 그물망에 담아 서늘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감자는 양파의 부패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을 한 곳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양파의 껍질을 이미 벗겼다면,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3. 마늘 마늘을 냉장실에 넣어두면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자라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깐 마늘의 경우는 냉장 보관할 수밖에 없는데, 좀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한 겹 깔고 키친타월을 놓고 보관하는 편이 좋다. 4. 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품질이 떨어진다. 마요네즈는 달걀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두면 이 성분들이 분리된다. 10~30℃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으므로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다만, 냉장실 안에서도 비교적 온도가 높은 문 쪽 선반에 두도록 한다. 냉장실 안쪽 깊숙한 곳에 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다. 5. 토마토 냉장 보관한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며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도 감소하고 비타민C 함유량도 줄어든다.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볕을 많이 받거나 30℃가 넘는 곳에서 보관하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6. 커피 원두 커피 원두도 냉장실에 넣어두지 말아야 한다. 냉장실에 넣는 순간 주변 다른 식품들의 냄새를 모두 흡수해, 커피 특유의 향이 사라진다. 냉장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를 겪으면 커피 맛도 변하므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요즘 역전우동 근황
1짤은 작은 디테일까지도 신경쓴게 보이네 ㅋㅋㅋ 본사에서 제재하는거 좀 째째하다 나라면 이런거 그냥 넘어간다
야고
머리 ‘이때’ 감으면 탈모 위험 커진다
머리 ‘이때’ 감으면 탈모 위험 커진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 청결도 신경 써야 한다. 제대로 감지 않아, 두피에 피지가 쌓여 모공을 막거나 두피 장벽이 약해지면 염증 수치가 올라가 탈모를 유발한다. 머리카락은 주기에 맞춰 나고 자라는데, 두피 건강이 안 좋으면 머리카락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해 모발이 가늘어지고 자라는 도중 빠져 탈모로 이어진다. 머리를 어떻게 감아야 탈모를 예방할 수 있을까? 먼저 머리는 아침보다 저녁에 감는 게 좋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간 채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된다. 두피가 보호막 없이 손상돼, 피지와 각질이 늘어난다. 또 낮 동안 두피와 머리카락에 먼지 등 오염 물질이 쌓이는데, 씻어내지 않고 그대로 자면 수면 중 분비되는 피지까지 더해져 두피 건강이 상한다. 보통 수면 중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져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피지 분비가 많아진다. 저녁에 머리를 감을 땐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는 게 좋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 큐티클 층과 케라틴 단백질이 손상돼 모발이 약해질 수 있다. 머리는 꼭 말리고 자야 한다. 축축한 두피는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게다가 먼지 등 노폐물이 달라붙기 쉽다. 모공이 막히면서 두피염이 생겨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젖은 머리카락은 마른 머리카락보다 더 잘 상해, 쉽게 끊어질 수 있다. 머리카락은 안쪽 피질과 바깥쪽 큐티클로 구성되는데, 물이 안쪽 피질까지 흡수되면 머리카락이 부풀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젖은 상태로 오래 유지할수록 물을 안쪽까지 더 많이 흡수해 머리카락이 외부 자극에 취약해진다. 머리를 말릴 땐 찬 바람으로 말려야 한다.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은 두피 온도를 높이고 모낭을 자극한다.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한다. 빨리 말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드라이기를 머리에서 20~30cm 떨어뜨린 채 사용하면 된다. 머리카락이 잘 안 마르는 귀 뒤쪽이나 뒤통수만 뜨거운 바람으로 먼저 말린 뒤, 나머지 부위는 찬 바람으로 말리는 것도 방법이다. ============= 바쁜날은 좀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고있는데 겨울이 젤 문제죠 찬바람으로 말리기 오싹 하네요 두피 건강을 위해선 찬바람으로 말리세요 뒤통수는 뜨거운 바람, 윗쪽은 찬바람이네요
뽀봉
고구마 레시피
호박고구마를 에어프라이기에 180도 25분정도 돌린다음 가운데를 갈라줍니다 물엿 한두번 둘러주고 치즈올리고 똑같은 온도에 25분 돌리면 딱 맛있게 코팅됩니다 달달하고 껍질근처 부분이 잘 익으면 너무 맛있어서 박박 긁어 먹어요 ㅎㅎ 버터 한조각은 넣으면 더 맛있는데 안넣어도 맛있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도 이왕이면 맛있게 먹는게 좋잖아요 물릴때 한번씩 추가해서 드셔보세요~
1여니1
불금 맛있는 식사 하셨나요??😇
삼시세끼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포근포근 감자넣고 닭볶음탕 만들어서 먹었어요~~ㅎㅎ 계란말이는 애교로ㅎㅎ 불금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제벌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을 키워야 하는 암 환자에게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위험이 있죠. 비만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어서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을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겁니다. 서울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컸습니다. 잡곡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항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잡곡에는 또 항산화효과를 내는 폴리페놀, 사포닌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잡곡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는 배설물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또한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합니다. 대표적인 잡곡에 든 식이섬유(섬유질) 함량을 살펴보세요. [아미랑]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제공: 헬스조선 다섯 가지 잡곡 섞어요 잡곡밥을 지을 땐 다섯 가지 이하의 곡물만을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를 쓰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우석대 연구팀이 5곡, 8곡,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밥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일 때의 단백질 및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도 가장 우수했습니다. 쌀, 조, 보리, 수수, 검은콩 식으로 다섯 종류를 배합해 밥을 지어보세요! 소화가 힘든 분이라면, 백미를 많이 쓰고 잡곡은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백미와 다른 잡곡의 합의 비율이 7대 3 정도면 소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밥물은 녹차로 밥물은 녹차로 활용해보세요. 맹물을 넣을 때보다 밥의 항산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집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 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돗물로 지었을 때보다 40배로 많아졌습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는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난 성분입니다. 밥솥에 우엉을 잘게 썰어 밥을 짓는 것도 좋습니다.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붉은 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 비트도 넣어보세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비트를 넣어 밥을 지으면 색깔이 고와서 없던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밥물에 녹차. 우엉. 비트 안 넣어 봤네요 요즘 울금가루 넣긴 하는데 빨간밥도 이쁠건 같죠 ~ 색이 이쁜 밥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군요
뽀봉
고구마레시피) 고구마 빠스
가을 하면 고구마가 빠질 수 없는 계절이잖아요. 달달하고 맛있는 고구마 활용 요리, 참 많은데요. 개인적으로는 고구마를 삶거나, 구워서 먹는걸 가장 좋아하지만, 레시피가 필요한 이벤트라, 저는 고구 마 빠스를 해봤습니다. 적당한 사이즈의 고구마를 깍뚝 썰기 하는데요. 이때 너무 자잘하게 하면 안되고 큼지막하게 해야 하는거 아시죠? 그리고껍질 채 해야 해요. 그래야 예쁘게 보여요. 고구마를 찬물에 헹구어서 저느분기를 제거하고, 전자렌지에 2분 정도 돌리면 수분도 날라가고 조리시간도 단축할수 있어요. 데워진 고구마는 키친타올로 수분을 제거 하고, 후라이팬에 튀겨주면 됩니다. 기름기제거도 중요한데요. 기름종이에 올려서 기름을 빼주는거에요. 탕후루 처럼 냄비에 설탕물을 만들고 설탕물이 뽀글뽀글 올라오면 고구마를 섞어 줍니다. 이때 불은 꺼야 해요. 안그러면 설탕물이 타거든요. 그리고 깨를 뿌리고 식히면 끝. 맛있게 드세요.
주안맘0413
오후 커피 한잔
점심 먹고 커피 테이크아웃 해 와서 마셨어요 시원하게 아아 마시려다가 따아로 마셨어요 캐시로 쿠폰 바꿔서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드네요^^
꽃이뻐
오랫만에 김밥
라면은 꾹 참음
야고
커피~
친구 쇼핑 따라 다녔더니~ 맛있는 커피 사줬어요^^
불곡산
점심 샐러드
점심으로 먹은 맛있는 샐러드~
워니s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이슬비 기자 님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종합 건강 선물 세트'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딱 10분만 달리면 된다. 달리기는 심폐 기능과 하체 근력을 모두 활용하는 운동으로, 소모 열량이 크다. 시간당 소모 열량이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약 600kcal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인 걸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그만큼 운동 효과도 크다. 심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운동과학과 이덕철 박사 연구팀이 성인 5만 5137명의 1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가 시간에 달리는 사람은 달리는 시간, 거리, 속도에 상관없이 전혀 달리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이 건강했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45%나 더 낮았다. 많이 뛸 필요도 없었다. 평균 10분만 규칙적으로 달려도 심장 보호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해당 논문은 미국 심장학회저널에 게재됐다. 인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단 10분만 중강도로 달려도 뇌의 인지력이 좋아진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를 달리게 한 후, 뇌 전전두엽 피질(PFC)로 통하는 혈류량을 측정했다.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는 곳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는 '실행 기능'을 제어하는 기능을 한다. 분석 결과, 달리기 시작한 지 10분이 지나면 전전두엽 피질의 혈류량이 증가했다. 실제 전두엽 기능을 확인하는 인지기능 검사에서도 점수가 향상됐다. 정신 건강이 개선된다. 달리면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통증에 둔해지고, 기분은 좋아진다. 10분 정도 잠깐 달리기 같은 신체활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정신 의학'에 게재됐었다.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학술지 '수면 의학'에 실린 한 연구에서 중강도 달리기를 10분간 한 사람이 달리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빠르고 깊은 잠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10분 달린 사람이 다음 날 아침 상쾌함 지수도 더 높았다. 만약 10분도 달리는 게 힘들다면 2분부터 시작해 보자. 10분 동안 달린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2분만 짧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이 다소 줄어든다. 시드니대 연구팀이 성인 7만 1893명을 7년간 연구한 결과, 하루 평균 약 2분 운동한 그룹은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보다 연구 기간 내에 사망할 확률이 18% 낮았다. 물론 이 효과는 운동을 오래 할수록 증가했다. 평균 7분 30초 중강도 달리기를 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36% 더 낮았다. 한편, 잘못된 자세로 달리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 족부 질환 등을 예방하려면 달리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뛰어야 한다. 시선은 앞을 보고, 팔과 어깨는 긴장을 푼 채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너무 과하게 흔들면 어깨와 허리가 굽어 척추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뛸 때는 발뒤꿈치나 발 중앙으로 착지하고, 발가락까지 앞으로 구르는 자세를 취해야 발목 부담을 덜 수 있다. 서울예스병원 정형외과 양재우 원장은 “평소 관절이 약하다면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고 달리는 게 안전하다”며 “각자 체력과 몸 상태에 맞춰 달리는 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심박수를 높이면 안 되는 심혈관질환자나 이미 무릎, 족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무리해서 달리는 것을 삼간다”고 했다. ============= 걷기는 자신있는데 또 달리기는 워낙 싫어 하거든요 ㅋㅋ 이제는 달리기도 하면서 걷고 또 달리고 걷고 반복적으로 해야하나보네요
뽀봉
코비염, 원인과 증상, 관리 방법
비염은 정말 괴로운 병인거 같아요. 저도 비염이 있는지 몰랐는데, 감기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비염이 있으시네요 .그러더라구요. 아이도 어렸을때 부터 감기를 달고 살아서 그런지,,, 비염이 있어요. 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상적인 건강이슈인거 같아요. 비염이 없는 사람은 거의 못본듯 해요. 비염! 어떻게 관리 하고 계시나요?' 혹, 비염에 코세척이 좋다고 하는데, 해보신분이 있으실까요?? 비염증상의 원인과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원인 비염의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환경 알레르기 ,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곰팡이 들이 있어요. 대기중의 미세먼지나, 오염물질 두요. 비알레르기 비염은 감염이나 기온변화, 스트레스등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비염의 주요 증상은 코막힘, 재채기, 코가 따끔거리는느낌, 비건조함, 재채기, 눈가려움증 등이 포함 되는데요. 비 알레르기 비염은 비슷한 증상이 있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 발생해요. 관리 피부보호법, 약물치료, 면역요법이 있어요. 알레르기의 증상에 맞게 적절히 관리 하면 될꺼 같아요. 그리고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를 드셔보시거나, 코세척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이건, 해보신 분들이 제게 추천 해주셧으면 좋겠어요. ^^ 비염에 좋은 음식으로는 생선, 홍차와녹차, 아몬드 , 고추류, 베리류, 당근, 요거트, 양파와 마늘,오트밀, 아보카도 등 이 있어요. 저처럼 계절성 비염이 있으신 분들 분명히 있으실 거에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막히고, 힘들거든요. 비염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래요. 출처 그린캔버스
주안맘0413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12기7일차
날짜 : 2024,10,18,금 혈당 :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라면이 너무먹고 파서 먹고 운동 열심히 하려했으나 못 하고 간 식 으로 홍당무1개 먹고, 요색 당 관 리가 어망인것 같아서 오늘 부터 재 정비 했야 마음다짐, , ,화이팅
스타렉스벙벙이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자주먹는 센티본의 시그니처 반미 샌드위치
센티본이라는 카페에서 파는 시그니처 반미 샌드위치입니다. 그냥 샌드위치가 질릴 때 반미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더라고요. 고수가 들어 있는 게 킥입니담 고 수 못 먹는 분들도 많던데 저는 다행히 괜찮더라고요 . 야채도 꽤 들어 있고 양념된 고기도 들어 있어서 자극적이고 맛있는데도 칼로리는 그렇게 높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딱 반 미만 먹으면 웬만한 음식보다 다이어트가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샌드위치는 너무 차가워서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티얼그레이
포크너분당 다이어트 배달음식_살치살 스테이크
분당에서 유명한 맛집 중에 하나인 포크너분당이 배달이 되길래 맛있는 파스타 스테이크 먹고 싶으면 배달로 시켜먹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은 필요하잖아요!! 단백질 섭취하고 싶을 때 살치살 스테이크 시켜 먹는데 굽기도 적당하고 질기도 않아서 배달이라고 느껴지지 않아요ㅎㅎ
혬2
오늘 저녁은 햄버거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햄버거 먹었습니다. 먹으면 안 되는데 먹고 싶어서 먹고 말았어요 그래도 먹으니까 행복하네요ㅎㅎ.. 다들 맛있는 저녁 드셨지요
구룸구룸
귤까먹어요
장볼때 2킬로 그램 가격이 착해서 담았는데 맛있는데요? ㅎㅎㅎ 이밤에 귤까먹고 있으니깐 꼭 한겨울 같은 느낌이에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 배달 음식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포만감 있으면서 가볍고 맛있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을 때 자주 먹는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입니다. 간장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 아몬드슬라이스가 올라가 있고 채소 대신 곡물로 바꿀 수도 있어요. 가격도 배달비 제외 10200원이라 좋아요. 오리엔탈 드레싱이 찰떡이랍니다! 칼로리도 낮고 양파후레이크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ㅎㅎ 300칼로리 정도이니 합리적이죠?
람라미
전 라이트누들 볶음😋😋
닭갈비 조금이랑 닭가슴살 바 넣은 볶음면했져용🤭 면은 곤약면이에용~ 히히 사실은 라면이 땡기지만 이렇게 조금 칼로리를 줄여 먹는거지용^^
자스민꽃
시원하게 아아 한잔
시원하게 아아 한잔 마셨어요 은행 이벤트로 받은 쿠폰으로 마신거라 더 맛있는 느낌 들지요^^ 오늘 저만 더운가요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움직이면 더워서 선풍기 켜고 있어요ㅠㅠ
꽃이뻐
몽쉘도
커피 마시면서 냉동실에 얼려 놓은 몽쉘도 같이 먹었는데 조합이 좋네요 . 몽쉘은 개인적으로 얼려거 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로블ㅎ
점심 시간에 결핵검사 받으러 왔어요
올해는 꼭 받아야 한다더라구요. 100% 지원이 돼서 시간 내서 받으러 왔습니다. 아무일 없기를 바라면서..! 결핵 검진 받아보렵니당😄
구룸구룸
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전 아침 많이 건너뛰는데..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다고 해요.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을 거르면 점심때 과식을 하긴해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건강히 하시고, 아침 운동 간소하게라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직장업무로 바쁘시면 홈트나 스트레칭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건강한 습관의 시작은 아침 식사에 있다. 아침은 하루 시간을 결정하는 첫걸음이기 때문.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는 소박한 한 가지 아침 습관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다. 첫 식사인 아침은 우리의 혈당과 에너지를 결정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는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하루 식욕을 억제한다. 전문가는 먼저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건강한 신진대사와 식욕을 관리할 수 있다.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 섬유질 및 건강한 지방이 결합한 식단을 권한다. 예를 들어 견과류와 과일을 곁들인 오트밀, 베리류와 씨앗을 곁들인 그릭 요거트, 통곡물 토스트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달걀 등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는 것과 체중 증가는 연관성이 있다. 아침에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거나 나중에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할 가능성이 작다. 두 번째는 아침 운동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운동을 계획하면 직장이나 학교생활 후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건너뛸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운동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는다면 건강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일하는 중간에도 충분히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이 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업무 전화를 할 때 산책하는 등 작은 방법에서 시작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해야 포만감이 유지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보는 것도 과소비와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전문가는 체중 조절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한 가지 습관이 체중을 조절할 수는 없다. 균형 잡힌 맛있는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시시때때로 건강한 습관에 대한 의식적인 생각이 함께해야 한다. 즉 체중 조절은 삶의 방식 그 자체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그라브락스 연어 샐러드 추천해요!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 수 없이 먹지요. 그러다가 남이 해주는 맛있는 샐러드가 급 당길때 배달로 시켜먹습니다. 그 중에서 연어를 좋아해서 샐러디 그라브락스연어샐러드는 저의 최애 배달 샐러드입니다. 그라브락스 연어,계란,양파,당근 라페,오이,딜레몬요거트 주재료 입니다. 레몬드레싱 넣어 먹으면 상큼하니 너무 맛있어요!
결맹자
중국인이 알려주는 계란 볶음밥 꿀팁
부연설명 중화요리의 볶음밥은 밥알 하나하나가 붙어있으면 안되며 밥알에 기름을 흡수시키면서도 끈끈하지 않게 만들어야 함. 밥도 충분한 불로 그을려서 불향을 입혀야 하는데 밥을 볶을 때 웍 위로 날아오르는 밥알을 공중에서 불꽃이 직접 구워야 함. 그래야 여분의 기름기가 제거되어 밥이 눅눅해지지 않고 향기로와짐. 중화요리에서 볶음밥이 왜 중요하냐 하면 중국요리의 기본은 볶는 기술로 볶음밥을 소화하지 못한다는 건 중국요리의 기본이 모자라다는 얘기임. 볶음요리는 센 불에 빠르게 볶는 것이 관건이라 불꽃과의 승부라고도 하는데 불꽃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도 불꽃을 완전하게 지배해야 비로소 맛있는 볶음요리가 완성됨. 괜히 요리 만화에서 볶음밥으로 승부 보는 게 아님.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