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미용실 예약이라 딸 태워 미용실 왔어요 커피는 오늘 많이 마셔서 꿀약과 먹으며 기다리고 있어요 왜캐 맛있는지;; 귀신 된다고 몇번이나 간곡히 설명해줘서 가뿐하게 머리카락 자르네요~ 속이 다 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