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때 꿀약과~♡

5시 미용실 예약이라 딸 태워 미용실 왔어요

커피는 오늘 많이 마셔서 꿀약과 먹으며 기다리고 있어요

왜캐 맛있는지;; 

귀신 된다고 몇번이나 간곡히 설명해줘서 가뿐하게 머리카락 자르네요~

속이 다 시원합니다^^

 

기다릴때 꿀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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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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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유리
    ㅋㅋ 진짜 애들 옷이나 머리 자를때 달래도 설득하고 ㅋㅋ 저희 딸도 머리 자를 때 협상해요 이만큼 이만큼
  • 야고
    저 나이때는 침범받는 심리적 요인 때문에 그럼 ㅋ
  • 제벌
    ㅎㅎ꿀약과 드셔서 시원한가요??
    이발을 해서 시원한가요??
    그맘 알지요 울 딸도 이발을 안해요ㅠ
    아침 시간도 바쁜데 머리는 길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