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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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계신곳은 괜찮나요? 😫
완전 찜통 더위네요... 에어컨은 장식용인듯... 전 다 굽고 한바탕 설거지 해치우고.. 이제 앉았어요. 그릇들이 다 기름기가 있으니 설거지도 금방 안끝나네요 배가 부르니 노곤해서 졸려요~ 음식 하면서 입으로 들어간게 진짜 많았네요 잘 먹었지만.. 명절음식은 굽고 튀기는거라 정말 느끼합니다. 잠시 자유시간엔 나가서 아아를 먹어야겠어요 계신곳은 날씨가 어떤가요? 저는 대구 본가에 있는데 정말 덥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드세요 다이어트는 다음주부터... 생각해야겠어요 ㅎ
우리화이팅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이 관절과 주위 연부조직에 침착,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40~50대 남성에게 흔하며 대부분 엄지발가락에서 발생하고, 발목과 무릎에서도 나타난다. 통풍 치료를 위해서는 요산의 축적을 억제하거나 소변으로 배출하는 게 가장 중요하며, ‘요산저하제’를 복용해 높아진 요산 수치를 낮춰야 한다. 통풍은 수술·시술이 아닌 평생 ‘약’으로 관리하는 질환이다. ◇1년에 2회 통풍 발작 있으면 치료 시작 1년에 2회 이상 통풍에 의한 발작이 일어날 경우 약을 통한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한다. 다만, 만성질환이 있거나 요산수치가 9mg/dl 이상일 때, 요로결석이 있는 경우에는 연 발생 횟수와 관계 없이 통풍 발병 직후부터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요산저하제를 1년 이상 복용한 통풍 결절이 없는 무증상 환자의 13%는 5년 동안 요산수치 7mg/dl 이하(정상)로 재발 없이 무증상을 유지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약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 요산저하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지혈증 있는 통풍 환자 약 주의 를통풍 환자는 평생 약을 복용하며 관리해야 한다. 복부비만·고혈압·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을 동반하는 경우 이 약들도 함께 복용해야 하는데, 이때 주의가 필요하다. 혈압약 중 이뇨제는 혈중 요산 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이 있는 통풍 환자라면 이뇨 성분인 티아지드(thiazide), 푸로세미드(furosemide) 성분의 약은 중단하고 요산을 낮추는 로사르탄(losartan) 성분의 혈압약으로 대체해야 한다. 통풍 환자의 고지혈증엔 요산을 배출하는 스타틴(statin) 성분의 약, 중성지방에는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 성분의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요산저하제는 신장이나 간으로 대사되므로 환자의 기저질환을 고려해 약제를 선택하고 약물을 복용하면서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간·신장 수치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대부분 큰 부작용 없이 요산수치를 잘 낮추고 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보다는 약을 복용할 때의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약을 잘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과거 저용량 아스피린이 혈중요산수치를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이를 걱정해 심장이나 다른 질환으로 아스피린을 복용 중이라면 굳이 중단할 필요는 없다. 두통이나 통증으로 약을 복용해야 된다면 아스피린보다는 다른 진통제를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내장 피하고 액상과당 든 음료수 조심을 통풍의 원인인 요산은 음식에 함유된 퓨린(피린미딘과 이미다졸이 융합된 형태의 화합물)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찌꺼기다. 퓨린은 요산으로 분해가 되기 때문에 퓨린이 적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육류와 내장 같은 장기부속물은 피하고, 해산물 중에서는 새우와 조개류는 줄이는 것이 좋다. 음식의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액상과당은 요산을 높이기 때문에 과당이 포함된 음료수나 음식은 피해야 한다. 맥주는 요산의 혈중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통풍 환자에게는 독주보다 더 좋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통풍 환자는 여러 대사질환이 동반되고, 음식과 복용하는 다른 약제들에 영향을 받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환자에게 맞는 맞춤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통풍 스치는 바람에도 통증 너무 무서운 병이죠 평생의 약... 추석에 좀더 신경 쓰셔야겠네요. 맥주는 독주군요. .. 달달한 음료는 피하시는게 좋데요
뽀봉
(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 위에 사진들은 요즘 제가 먹고 있는것들이네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그레롤라) 먹다보니, 혈당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되었네요. 과한것은 안좋죠~~ 애사비: 전 식초를 좋아해서 그런지. 잘 맞는것 같아요 땅콩버터: 사과랑 궁합이 좋아요 오트밀: 그레놀라 그릭요거트에 먹으면 맛도 좋아요
뽀봉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배 정말 맛 있죠. 명절에 제일 많이 먹는 과일이기도 합니다~ 맛는 냉장보관 하는게 좋고.. 그냥 먹어도 좋지만.. 설탕 대신 갈아서 음식에 넣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사과랑은 함꼐 보관하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맛있는 배 드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기침, 가래 완화에 좋은 배는 잘 씻어서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이 더 증가한다.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야밤에 꽃게로 호사 좀 누릴게요 ㅋ
늦게 귀가하시는분... 산꽃게를 사오셨네요 3마리쪘어요 . 한토막 신라면과 함께~~ 저녁에 바나나주스만 마셨는데, 호사 좀 누릴게요 ~
뽀봉
증상별 가야하는 병원
가끔 헷갈렸는데 정리가 잘되있네요 도움이 되서 퍼왔어요 금방 잊어버리기는 하지만요. 요즘 의료대란 때문에 아프지 말아야 하지요? 정신을 잃고 맛탱이가 가야만 응급실을 갈수 있다나요 그상태라면 119에 전화도 못할텐데요. 미국처럼 의료 민영화로 가려고 한다는 뇌피셜도 떠돌던데 그렇게 된다면 의료비는 너무비싸지고 병원가기는 하늘의 별따기처럼 힝들어질지도 모른다지요.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요 갈수록 빈부 격차도 심해질거라네요. 아직많이 더운데 추석 연휴 잘 보내셔요 🩷🩵💚
1만보
흐앙 샌드위치 🤣🤣
으미 ㅋㅋㅋㅋㅋㅋ 안먹을라햏는데 배고프다고 하셔서 신랑이랑 샌드위치 하나 반반씩 나눠먹어요😀 이거라도 안먹으면 또 라면먹겠다고 할꺼같아 일단 입막음 시켜놔요 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요즘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일반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을 수 있다. 동물성 우유를 식물성 우유로 대체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식물성 우유는 ▲우유 알레르기 ▲유당불내증 ▲고콜레스테롤혈증 탓에 우유를 못 먹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다. 비타민·마그네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유당이 들어있지 않아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먹어도 토하거나 설사할 염려가 없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우유 한 팩(200ml)이 130kcal라면, 아몬드 우유 한팩(190ml)은 45kcal, 귀리 우유 한 팩(190ml)은 75kcal, 코코넛 우유 한 팩(190ml)은 85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다. 물론 식물성 우유에도 아쉬운 점은 있다. 칼슘 함량이 동물성 우유보다 적기 때문이다. 우유 한 팩(200ml)엔 칼슘이 200mg 들었다.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700mg)의 약 30%를 충족하는 양이다. 그러나 코코넛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4%에 불과하다. 아몬드와 귀리 우유도 원료 특성상 우유보다 칼슘 함량이 적은 경향이 있다. 식물성 우유는 단백질 함량도 동물성 우유보다 낮다. 우유 한 팩에는 단백질이 약 6g 들었지만, 아몬드 우유 한 팩에는 약 1g, 귀리 우유 한 팩에는 약 2g이 들었다. 코코넛 우유엔 아예 들어있지 않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인 만큼, 성장기 아이들은 식물성 우유보다 일반 우유가 나을 수 있다. 장이 예민한 사람은 귀리 우유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한다. 귀리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에서 분해될 때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기 전이라면 더더욱 위장에 부담될 수 있으니 섭취를 삼간다. 우유 대신 식물성 우유를 마셨다면,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을 다른 식품으로 보충해주는 게 좋다. 칼슘은 시금치, 파인애플, 등푸른생선, 콩, 두부, 다시마, 멸치, 마른 새우 등에 풍부하다. 단백질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대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아몬드, 연어 등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 귀리밥은 먹어봤어요 우유는 안마셔봤는데, 맛은 궁금하네요 장이 예민한분은 드시지않는게 좋네요 칼슘이 풍부한 거의 반찬에 많이 들어 가겠는걸요 챙겨 먹기 편하겠어요
뽀봉
유명 여행 유튜버 PPL 단가
119만 뷰티 유튜버 5분짜리 동영상에 50%이상 제품 노출시키는 조건(2회 수정요구 가능)으로 6500만원 단순 구독자가 아니라 조회수, 노출 분량, 구매전환률 같은 지표를 따져야 하겠지만 200만 유튜버 빠곽급이면 시세로 따지면 ppl 5500만은 그렇게 비싼건 아닌거 같은데, roas 를 따져 봐야겠지만. 유튜브나 인터넷방송 광고가 더 비싼경우도 많음 왜냐면 티비광고는 그거에 관심없는 사람한테도 쫘악 뿌리는거라면 유튭이나 인방을 이용한 광고는 그거에 관심있는 다수에게 집중공략하는 방식이라서 예를들어 게임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누구겠음 게임 유저들이지 금액이 안맞아서 못하는거면 못하는거지 저걸 올려서 다른사람들한테 유추하게 해서 욕먹게 할려고 하네
야고
오늘의 건강한마디
설탕을 좋아하는 저는 이 문구를 보고 뜨끔... 역시 맛있는건 몸에 안좋은거네요 ㅠㅠ 암의 친구라니 ㅠㅠ 단거 줄여야지하면서도 어려웠는데 이 문구보고 진짜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팍 들었어요! 설탕아 안녕... ㅠㅠ
머랭22
시댁갈때 차려입기 vs 안차려입기
언니들이 시댁에 갈때는 헌옷, 친정에 갈때는 새옷 입고 가는거라고 해서.. 아직도 그런게 어디있냐고 제가 웃어 넘겼는데 ㅎ 정말 그렇다고.. 저는 시댁 갈때 그래도 형님네도 오시고.. 조카들도 있는데.. 최대한 예쁘게 해서 옷도 제일 예쁜걸로 입고 가요 요리하거나 음식할때는 환복했거든요 오랜만에 만나는데 제일 예쁜 모습으로 가고 싶어서요.. 형님도 최대한 악세사리랑 화장 싹 하고 오시거든요 그 이야기 했더니 며느리 둘이 그렇게 꾸미고 오면.. 속으로는 아들 고생하는데 며느리들은 저렇게 꾸민다고 하실꺼라는데.. 언니들이 하는 이야기들이라 그냥 웃었네요 짐 싸면서 갑자기 드는 생각이라.. 전 사실 제가 느끼기엔.. 뭘 입고 가도 어머님은 크게 신경 안쓰시는것 같아요 올만에 가족 모였으니 뭘 먹여서 보낼까.. 뭘 맛있는걸 먹일까.. 그걸 더 생각 많이 하시는것 같은데.. 다 알아서 입고 가면 되지 않을까.... 그냥 생각해봅니다 ㅋ
우리화이팅
학교 급식 너무 좋아요😄❤️
학교 급식 너무 좋아요 ㅎㅎ 추석이라 완전 맛도리음식들이 나왔네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구룸구룸
사무실 일하는 분위기도 안나요
사무실 일 하는 분위기가 전혀 안나요 다들 명절 보낼 준비에 마음이 떠 있기도하고요 ㅎ 이것 저것 선물이나 뭐 알아보는것도 많아 보입니다.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맛있는 음식 탈나지 않게 맛있게 드시고 더위조심하고 오세요
이하린80
송편 먹어요~
오늘 추석 송편 미리 맛보네요~~ 추석 명절 잘 보내시고, 맛있는 음식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꼼꼼엄마
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브로콜리는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좋은 식재료다. 맛과 영양이 좋을 뿐 아니라, 간단하게 데쳐 먹거나 기름에 볶아 먹는 등 활용도도 높기 때문이다. 특히 색감도 좋은 브로콜리는 다른 식재료들과 함께 요리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은 음식들이 있다. 어떤 게 있을까? 우선 브로콜리의 효능부터 알아보자. 브로콜리는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브로콜리에는 유황 화합물과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어 노화, 암, 심장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로라판과 인돌 화합물 역시 항암작용을 한다. 특히 인돌은 에스트로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한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칼륨이 100g당 370mg이나 들어 있다. 빈혈과 기형아 출산을 예방하는 엽산도 풍부하다. 특히 브로콜리는 훌륭한 비타민C 급원 식품이다. 비타민C 함유량이 무려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귤의 6~7배에 달한다. 따라서 피부 건강에 좋고, 감기도 예방한다. 브로콜리를 삶을 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줄기부터 넣어 삶으면 비타민C의 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브로콜리를 대파와 함께 달여 먹으면 초기 감기에 발생하는 두통과 오한에 효과가 있다. 다만, 동맥경화약을 먹는 중이라면 브로콜리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브로콜리의 비타민K가 동맥경화약 성분인 와파린나트륨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 브로콜리 양파와 오징어~~ 궁합이 아주 좋네요 그럼. 볶음으로 즐기면 되겠어요. 반찬하나 더 생긴것 같네요
뽀봉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아침 식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다. 하지만 아침에는 시간이 없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면 당뇨병 위험 높아져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아침을 걸러서 공복 상태가 길어진 상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에너지 부족으로 뇌가 잘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력, 집중력, 인지능력 등도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심장마비 위험도 커진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이 최대 87%에 달했다. ◇필요한 영양소만이라도 챙겨야 바쁜 아침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기 쉽지 않다. 간단하게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신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든 식품 위주로 구성해 먹으면 좋다. 특히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1~2개, 우유 한 잔, 요거트 한 개 정도 먹으면 된다. ◇소화력 약하다면 생식보다는 선식 우유나 물에 선식이나 생식을 타 마시는 경우라면,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생식보다 선식을 먹는 게 좋다. 선식은 현미, 보리, 찹쌀 등 곡물류를 열풍건조 또는 가열 건조 후 익혀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말한다. 가루 형태라 위에 부담이 덜 가고 소화·흡수가 빠르다. 생식은 익히지 않은 곡물, 채소 등의 수분을 제거해 가루로 만든 것이다. 재료를 익히지 않아 선식에 비해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선식을 고를 때는 곡물과 함께 콩류가 들어간 것을 골라야 곡류에 부족한 단백질 보충에 용이하다. ============= 아침에 삶은 계란1-2개 먹으면 맛도좋고, 든든하는것도있죠. 처음에는 이것도 버거울수 있는데, 꾸준히 챙기다 보니, 없으면 왠지 섭섭할 정도가 되요
뽀봉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뽀봉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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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김희애, 36년간 유지한 '44 사이즈'…반바지가 헐렁
김희애가 57세라니.. 거기다 44사이즈...;; 반바지에 부츠 예쁘다했는데.. 나이에 비해 정말 뱀파이어네요.. 관리를 저렇게 하니.. 44사이즈도 가능하다는;; 피부관리, 몸매관리, 건강관리 필수겠죠? 최대한 탄수화물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것만이 답이겠지만;;; 식단관리 진짜 어려운건 사실... 배우 김희애가 늘씬한 반바지 자태를 선보였다. 12일 김희애는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다녀왔어요. 다가오는 가을을 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예쁜 룩과 아이템이 한가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반바지와 롱부츠를 매치한 김희애는 동안미모까지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배우 김희애의 꾸준한 몸매 유지 비법이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 김희애가 영화 '허스토리'를 위해 체중 5kg을 늘렸다고 한다"라며 "일반인에게는 겨우 5kg일 수 있지만, 김희애는 대단한 도전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기자는 "왜냐하면 김희애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44사이즈를 유지 해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정선희는 "30년 넘게 44사이즈를 유지한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라면서 "제가 다이어트를 해봐서 뼈저리게 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자는 "김희애는 평소에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상당히 절제한다. 정말 탄수화물이 먹고 싶을 때는 초코파이 반 개를 먹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희애는 평소에도 자극적인 음식을 되도록 먹지 않고, 한식 위주로 삼시 세끼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이라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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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뼈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뼈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게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 될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5년째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는 60대 환자입니다. 고령에 당뇨병까지 겹쳤으니 뼈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서, 주변에서 추천하는 뼈 강화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볼까 합니다.” Q. 당뇨 환자가 섭취해도 될까요? A. 혈당 올리지 않지만… 기본 생활습관에 더 충실해야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뼈 강화와 골다공증 방지를 위해서는 비타민D가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게 좋지만,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비타민D가 풍부한 연어, 고등어, 생선, 버섯을 먹어서 보충하세요. 간편하게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 영양제도 권장합니다. 이런 것들만 지켜도 뼈는 충분히 건강해집니다. 다만, 환자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50대 이상이라면 한 번쯤 골밀도 검사를 받아서 필요할 경우 처방약을 복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골밀도 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것을 추천이네요.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서 영양제 복용 하면 되겠죠. 뼈건강 생각해서 건강식품을 섭취하는것 혈당에 무방하니, 좀 다행이네요
뽀봉
김치찌개
점심시간 김치찌개 먹었어요. 조미료를 넣지 않아서 담백하고 맛있는 점심이네요. 미역초무침 콩나물무침 감자볶음 모두 맛있는 반찬이네요. 엄마가 해주신 집밥이요
정수기지안맘
디저트
강원도에서 유명한 감자빵~만들었어요~맛있는 것들의 조합이라 끝내주게 맛납니다
비밀귀욤
커피도 하나더타요💓
. 간식 먹을라면 ㅋㅋㅋㅋ 커피두 있어야듀 진하게 카누한잔 탔어요😍 살짝 녹여놓고 얼음타서 아아너낌으러 마셔융^^
자스민꽃
텅텅 빈 간식창고 채우기 😆
몇일 장을 안봤더니.. 아주 텅텅 비었어요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 잠시 걷고 장보기 완료~ 마트도 추석 앞두고 있어서 사람 너무 많아요 정신 하나도 없네요;; 그래도 맛있는거 사니 기분 좋네요
우리화이팅
송편은 역시 깨송편이죠
깨송편이 확실히 더 맛있는것같아요 저는 그렇더라구요 ㅎ 깨가 이기는 꿈 깨라니 ㅋㅋ 재밌네요
달려볼꺼야
오늘 다이어트를 위해..
오늘 다이어트을 위해 흔들었습니다. 라면이 먹고 싶었지만 참으면서 흔들고 뻗었어요. 하루 마무리 춤 댄스로 다이어트 이야기 줄여 봅니다.
아델라이드
큰애 저녁은 삼겹살과 목살.
맛있는 새김치랑 삼겹살 목살 구워서 저녁 줬어요. 고기만 잘 먹어서 고기반찬이 해주기가 제일 쉽네요.
한결맘
오늘 저녁은 샌드위치❤️
오늘 저녁은 샌드위치로 먹어요 간단 하지만 그래도 나름 다이어트 되는 맛있는 음식 입니다 다들 오늘 저녁 맛있게 드세요
구룸구룸
걷고왔어요
오늘 수영장 회식이 있었네요~~^^ 추석 앞이라서 선생님과 다 같이 맛있는것도 먹고 신나게 수다 떨고 왔더니 좋으네요~~^^ 배부르게 먹었으니 움직여줘야지요? 열심히 걷기도 하고 왔어욤~!!
향기음악
제주 은갈치 🎣
비에맞은생쥐꼴로 짜증가득 집으로왔는데 문앞에 기분좋은 택배가 ~~ 은갈치 선물 받았어용 ㅎㅎ 구워서 맛있는지 공유할게요
서나얌
쿠브라떼 한잔
오전 커피는 바빠서 못 마시구요 점심 시간에 볼일 보러 나갔다가 큐브라떼 한잔 포장해 와서 마셨어요 시원 달달 맛있네요 캐시로 쿠폰 바꿔 마신거라 더 맛있는 느낌 들었을까요^^
꽃이뻐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저녁은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이네요 맛있는 저녁 뭐 드시나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