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라면 비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추석날 맛있는 디저트

디저트 타임 좋네요 맛있게 잘 먹고 마셨네요

슈롭님의 프로필 이미지

슈롭

추석날 맛있는 디저트

꽃게탕먹었네요

신랑 회사 선물로 들어온 꽃게 엄청 크거 실해서  친정으로 꼬우 ㅎㅎ 엄마표 맛있는ㄴ 꽃게탕 완성했네요 

아미134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34

꽃게탕먹었네요

휴게소 치킨

요즘 휴게소에서도 치킨을 파네요 한마리 시켜서 집에 가져갑니다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세상 좋아졌네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휴게소 치킨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 명절을 보내고 난 후면 꼭 전이나 떡 등 음식이 남곤 한다. 이때 음식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하다간 식중독이나 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는 이례적인 날씨로,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상온 방치 말고 온도 맞춰 보관해야 보통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땐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도 이상에, 차갑게 먹는 음식은 빠르게 식혀 5도 이하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베란다에 조리된 음식을 보관하면, 낮 동안에는 햇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 세균이 증식할 위험이 있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두 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도 반드시 75℃ 이상에서 재가열한 후 섭취한다. ◇기름진 음식, 랩에 닿지 않게 해야 음식에 랩을 씌워 보관할 땐 종류를 잘 살펴야 한다.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은 랩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갈비나 수육, 전같이 기름진 음식은 랩과 상극이라 안전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으로는 스며들 수 없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포장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 적혀 있다. 랩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기름진 음식은 오목한 그릇에 넣어 랩에 직접 닿지 않게 포장하는 게 좋다. 기름진 고기를 육류로 쌌을 땐 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하던 음식을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도 랩이 식품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약간의 틈을 남겨두는 것도 중요하다 . ◇떡, 냉동실에 얼려 둬야 떡은 가급적이면 바로 먹는 게 가장 안전하다. 상온에 둔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안에 먹자. 떡을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떡을 냉동실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해동하는 과정에서 떡 본래의 식감이 떨어져 품질이 저하될 순 있다. 가정집 냉장고의 경우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 떡을 냉동시키는 게 좋다. 냉동한 떡이라도 해동 후 상한 떡의 특징을 보인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해동한 떡을 다시 냉동해선 안 된다. 떡에 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크다. ============== 냉동실에 두는것도 오래 두면 안되죠. 당분간의 보관은 상온보다, 냉동실이 두는게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홍로 사과

아삭하고 맛있는 홍로 사과 먹었어요  과일은 역시 제철과일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홍로 사과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화요일 추석에 운동

어머니가 6시에 차례준비한다 하셔서 5시에 홈트하려고 했는데 5시에 일어나서 시작하는거예요? 저도 얼능 홈트 3개만 하고 저도 같이 했네요. 열심히 일할라면 몸을 풀어야겠죠?😁  스트레칭부터 스쿼트도 빼놓으면 섭하겠죠~ 코어운동까지~~ 그리고 차례 지내고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 산책까지 나와서 한 3시간 걸어갔다 왔네요. 그래도 12,700보밖에 못 걸었어요. 다녀와서 플랭크 1분까지 오늘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추석에 운동

옆집 문 앞에 그대로 있는 배달음식 관찰자

어제 저녁 쯤 외출하면서 옆집 현관문 앞에  영수증 이 붙어 있는 배달 음식이 놓여 있는걸 보고  지나갔는데 오늘 저녁에 외출하면서 다시 보니  어제의 그 배달 음식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이게 무슨 상황일까요? 집주인이 배달 시킨 것을 까먹었다. 집주인이 의식을 잃었다 집주인이 명절이라 고향에 갔다 배달 음식은 지금도 여전히 문 앞에 있습니다 현재 47시간 방치중 나라면 벨 누름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옆집 문 앞에 그대로 있는 배달음식 관찰자

한국인 18만명이 투표한 제일 맛있는 송편

콩송편은 정말 갓 나왔을때 콩이 부드러워서 진짜 맛있음 나온지 조금오래 되면 콩이 다시 딱딱해져서 식감이 구려짐 근데 팥송편,고구마 송편도 있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한국인 18만명이 투표한 제일 맛있는 송편

좋은 추석 보내세요

추석 아침이네요 맛있는거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좋은 추석 보내세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가족들이랑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오늘은 교통 체중이 심할것 같은데 안전 운전 하시길 바래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점심 먹고 윷놀이 😆

오전에 어머님하고 아들네하고 막내딸의  전 부치기가 다 끝나고 점심으로 쟁반 짜장에 탕수육 시켜 먹고 손주 재롱 좀 보고 웃으며 소화시키고 어머님하고 막내딸, 아들네, 우리 부부 세팀으로 나눠서 윷놀이를 했어요ㅎㅎ 어머님의 윷 던지기는 이길수가 없어서 어머님과  막내딸이 일등 아들네랑 우리 부부의 막상막하였는데  아들네가 이겼네요 ㅎㅎ 그래서 우리 부부 20,000원 아들네 10,000 모아 났네요~^^ 한판 더 하려했는데 손주가 울어서 달래느라 못 하고  모아논 돈은 내일 맛있는거 먹는데 쓰기로 했네요~^^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점심 먹고 윷놀이 😆

육전은 딸의 사랑

이제 마지막으로 소고기 전🥩 만 부치면 끝이네요. 역시 딸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힘들어 하는 엄마를 위해 소매 걷어 올리고 다 했어요. 딸의 손맛으로 더 맛있는 육전이 완성되었습니다. 육전이 사랑이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육전은 딸의 사랑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유기능의 달걀의 선택도 중요하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물회가 기깔나네요

물회가 진짜 기깔나네요 와우와우 시원하고 새콤달콤해서 먹기 최고네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물회가 기깔나네요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김수진 기자 님의 스토리     하늘이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시원해지는 날씨에 입맛은 돌아오고, 추석이라는 민족 대명절까지 있으니, 가을에 체하는 일은 부지기수. 어릴 적 체하면 어른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바늘. 바늘로 손을 찔러 피를 내는 이 '손 따기' 민간요법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 ‘손 따기’ 효과 있어…정확한 혈자리 찾아야   황만기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은 "체했을 때 '손 따기'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손 따기'는, 한의학적 응급 치료법인 자락(刺絡)법 중 하나로 특정 말초신경을 자극하면 그 감각이 뇌에 전달, 뇌에서 자율신경계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위와 장의 운동이 촉진되어 체한 것이 해소되는 것이다. 황 원장은 이어 "다만 정확한 소상혈에 '손 따기'를 해 주어야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가급적 전문가로부터 ‘손 따기’ 치료받는 것이 안전해   소상혈(少商穴)은 엄지손톱의 바깥 뿌리각 바로 옆에 위치하는 중요한 경혈이다. 황 원장은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볼펜이나 바늘, 이쑤시개 등으로 손을 찌르면 오히려 세균 감염이나 피부 조직 손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또한 "겁이 너무 많거나 당뇨 환자, 심장 질환자, 소아 혹은 체력이 약한 고령자의 경우에는 '손 따기'를 했을 때 구역감이나 어지럼증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가급적 한의사로부터 '손 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소화불량이 심근경색의 초기 증상인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체한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다면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한다.   ◆ 체하기 전 미리 소화에 도움 되는 한방차 먹는 게 좋아   체했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전문가로부터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가가 옆에 없고 소상혈 자락법을 시행하기가 어렵다면 실행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손가락으로 합곡혈(合谷穴) 이나 내관혈(內關穴) 또는 중완혈(中脘穴)을 약간 아픔이 느껴질 정도의 강도로 꾹 눌러주는 것이다. 또한 황 원장은 "평소에 잘 체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예방을 위해서 추석 전에 미리 '생강차', '진피차', '매실차'와 같은 소화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 자주 체한다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 가능성 있어   평소 체한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또는 '기능성 소화불량'일 가능성이 높다. 황 원장은 "한의원을 비롯한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해 본인의 체질과 병증을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황 원장은 "소화불량은 평소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며 "기름기가 많은 등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음식은 가급적 삼가고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는 등 자극적인 맛을 내는 음식도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무엇보다도 평소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 원장은 "만성적인 스트레스 환경은 정신적 피로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신체 기능의 부조화를 야기함으로써 각종 소화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항 스트레스 효과를 보이는 한방차를 평소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소화 기능 개선과 증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모과차' '연자육차' 등을 추천했다. ============= 지난번 중식먹고급체인경우 손가락 지압자리 계속 눌러 줬던거 같아요. 명절음식 기름지어서  체하는경우 많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오늘도 운동 열심히 하고 출석체크해 갑니다

오늘 운동 열심히 했습니다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한 좋은 하루네요 다들 오늘 운동 열심히 하셨지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오늘도 운동 열심히 하고 출석체크해 갑니다

크림치즈 베이글

옆동네 빵집에서 빵샀어요 동네 맛집인데 저한텐 빵들이 좀 달달한 편인데 맛있긴해요 치아바타는 당연히 맛있고 ㅋㅋㅋ 크치 베이글은 맛있는데 달아요 베이글이 밍밍하다는 아이는 맛있다고 하네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크림치즈 베이글

잔기지떡 먹어요

다들 명절이라 떡을 드시길래 저도 먹고싶어  사왔네요 ㅎ 팥이.들어 맛있는 잔기지떡 ㅎㅎ 아이가 벌써 두개는 해치웠네요

아미1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2

잔기지떡 먹어요

흑후추덮밥

저녁은 중국집 와서  해결했어요  웨이팅이 심한 곳인데 오늘은 명절 때문에 그런지 금방 들어가서 먹었어오  시그니처 메뉴인 흑후추 덮밥 먹었는데 어디서 맛 보지 못하는 맛있는 맛이예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흑후추덮밥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 간식이다. 흥미롭게도 바나나는 숙성도에 따라 건강 효능이 달라진다. 바나나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덜 익은 녹색 바나나, 위 건강에 효과적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우리 몸에 잘 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에 의해 소화·발효되는 탄수화물이다.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는다. 실제로 덜 익은 바나나 혈당 지수는 30으로, 56인 노란색 바나나보다 매우 낮다. 게다가 저항성 전분은 위장 건강에 좋고, 암도 예방한다. 실제로 녹색 바나나를 매일 하나씩 섭취했더니 설사, 변비 등 위장 증상이 줄고, 대장암 위험도 낮아졌다는 브라질리아대 연구 결과가 있다. 녹색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간식이다. 저항성 전분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5%만 저항성 전분 공급 식품으로 대체해도 식후 지방 연소를 23%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숙성될수록 면역력 증진 효과 높아져 녹색 바나나가 익으면 노란색 바나나가 된다. 평소 소화기관이 약하거나 가스가 자주 차는 사람이라면 녹색 바나나보단 노란색 바나나를 먹는 게 좋다. 바나나가 숙성될수록 저항성 전분이 흡수가 잘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또한 바나나는 익을수록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C, 철·마그네슘·망간·칼륨 등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진다. 갈색 반점이 생기는 숙성 상태의 바나나를 먹으면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는 백혈구의 힘을 강화한다. 일본 데이쿄대 연구에 따르면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가 녹색 바나나보다 백혈구의 힘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8배 더 높았다. 바나나 속 생리활성물질이 면역세포의 활성을 높여 면역체계의 핵심인 호중구 수치 증진으로도 이어진다.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거나 식초와 물을 1대 10의 비율로 혼합해서 씻어내야 한다. 식초 대신 베이킹소다를 활용해도 된다. 바나나는 재배 과정에서 다량의 농약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재배할 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운송될 때도 농약이 사용된다. 이렇게 수입된 바나나를 먹을 때 우리는 꼭지를 잡고 껍질을 벗긴다. 이때 손과 바나나 속살에 잔류 농약이 묻어 입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바나나를 수입할 때 잔류 농약 분석 검사를 진행하지만, 검사 시 바나나 꼭지는 제거하고 껍질만 통째로 갈아 수치를 확인한다. 꼭지에 남아있는 잔류 농약 양은 확인하지 않는다. 특히 바나나 꼭지는 다른 부분보다 농약이 축적돼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가위로 잘라내고 먹는 것이 좋다. 미국농무부에 따르면 성인 바나나 1일 권장 섭취량은 두 개다. 바나나 한 개는 100~150kcal로, 권장 섭취량보다 많이 먹으면 비만이나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다 ============= 바나나 한번더 안 씻어서 먹었는데, 와~~ 세척해서 먹어야 겠네요  후숙잘된 바나나 블루베리랑, 우유 넣어서 먹음 그만이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의외로 잘 모르는! 농약 걱정 없이 사과 깨끗이 씻는법

의외로 잘 모르는! 농약 걱정 없이 사과 깨끗이 씻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사과 씻는법 제철 맛있는 사과! 껍질채 먹으면 더욱 맛있고 건강하다고 하는데요. 껍질채 먹으려면 깨끗하게 씻어 주는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씻었다고 해도 잔여 농약이 걱정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잔여 농약 걱정 없이 깨끗하게 사과를 씻어 먹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1. 베이킹소다 활용하기 첫번째 방법은 바로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는 방법이에요. 먼저 사과를 담을 용기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사과 구석구석을 문질러 주세요. 베이킹소다는 설거지나 청소 뿐만 아니라 과일 세척하는데도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껍질채 먹을 때는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깨끗하게 씻어 주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바로 꼭지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데요. 이 부분은 잔여 농약이 있기 쉬운 부분 중 하나에요. 그래서 세심하게 씻어 준비하는 것이 좋답니다. 이제 씻어 놓은 사과를 그대로 물을 부어 주세요. 그러면 사과가 베이킹소다 물에 잠기게 되는데요. 이대로 10분간 두세요. 이제 마지막에 물로 여러번 깨끗하게 헹궈 드시면, 농약 걱정 없이 깨끗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2. 꼭지 제거하기 아무리 깨끗하게 씻었다고 해도 꼭지 끝 부분까지 완벽하게 씻기란 쉽지 않은데요. 보통 이 부분에 잔여 농약이 남아 있기 쉽다고 해요. 그래서 드시기 전에 끝 부분만 조금 잘라 내어 드시면 껍질채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 좋답니다. 사과 깨끗하게 씻어 보다 안전하고 맛있게 즐겨 보세요. =========== 꼭지 안쪽으로 잔류 농약 있을수 있죠.. 추석에 사과 뿐만 아니죠.. 과일은 깨끗하게 세척해서 먹으면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의외로 잘 모르는! 농약 걱정 없이 사과 깨끗이 씻는법

포도

달고 맛있는 포도 먹어요  올해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유난히 당도가 높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포도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맛잇게 되어가고 있어요^^

서울 작은 시누가 지인 가게에서 포장해 택배로 보내줬어요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하고 있는데 맛있는 냄새 나네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맛잇게 되어가고 있어요^^

만보걷기

오늘은 아침 일찍 서둘러서 동생들과 엄마를 만나서 맛있는 아점을 하고 스벅에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담소를 나누다 왔네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다니고 걸어서 여기저기 걸어다녔네요.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만보걷기

만보걷기 완료

더운날씨지만 만보성공입니다 낼은 좀덜 덥기를 바라면서 좋은밤되세요

달려볼꺼야님의 프로필 이미지

달려볼꺼야

만보걷기 완료

아점식사-

먹었습니다!  소시지부침은 언제나 맛있는듯요~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아점식사-

맵탱 라면

애들 끓여줬어요 맛있다고 하네요 매울까봐 계란 2개 넣어줬어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맵탱 라면

간만에 수다^^

오늘 낮게 잠깐 엄마들과 수다타임 가졌어요. 너무 간만인데 전 근무중 나온거라 잠깐 1시간 수다 떨고 들어 왔네요. 맛있는 커피와 간식이 있어 더 즐거웠어요^^

미르윤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르윤

간만에 수다^^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먹거리가 풍성한 한가위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과일인데, 가을이 제철인 과일은 맛과 영양소가 풍부하다. 효능과 함께 먹기 좋은 과일 고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포도 포도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한 과일이다. 포도의 펙틴·타닌 성분은 장운동을 돕고 변비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포도 씨 속 폴리페놀과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물질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안토시아닌은 피로 해소에도 좋으며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눈의 피로를 풀고 야맹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포도 껍질 속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항산화·항암과 지방 대사를 개선하는 역할도 한다. 포도 선택법 포도는 껍질 색이 진하면서 송이 크기가 적당하고 알이 굵어야 한다. 지나치게 송이가 크거나 알이 많으면 포도송이 속에 덜 익은 알이 많을 수 있다. 포도를 고를 때 표면에 하얀 가루가 묻어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농약이 묻거나 품질이 나쁜 것이 아닌, 포도가 만들어낸 ‘천연 과일 왁스’다. 하얀 가루가 많이 덮여있을 경우 일찍부터 봉지를 씌워 키운 것이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사과   사과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미용은 물론,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사과 속 식이섬유 성분인 펙틴은 장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며, 위장 운동과 변비 해소를 돕는다. 사과에 들어있는 유기산도 장내 유익균을 늘려 장 건강을 개선한다.   사과 선택법 사과를 고를 때는 손으로 들어 만져보도록 한다. 묵직한 느낌이 들고 단단할수록 좋은 사과라고 볼 수 있다. 사과 꼭지는 푸른색이 돌아야 신선한 상태다. 반대로 꼭지가 시들고 색이 변했다면 수확한 지 오래된 사과일 수 있다.   ◇배   배는 설사·변비·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의 사포닌과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염, 기침, 가래의 증상 완화에 좋다. 탄닌 성분은 설사를 멎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배변을 부드럽게 해 변비 예방에 좋다. 또 체내 알코올 성분을 빨리 분해시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에 함유된 여러 항산화 성분은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배를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은 최고 다섯 배까지 증가한다. 배를 껍질째 먹고 싶지만, 껍질에 묻은 농약이 걱정된다면 식초와 소금을 이용해보자. 배를 씻은 다음 식초나 소금을 탄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다시 씻으면 잔류농약을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도 좋다. 우선 배를 물에 적시고 나서 베이킹 소다를 뿌려 한번 닦아낸다. 그다음 흐르는 물에 베이킹 소다 잔여물 등을 씻어내면 된다. 배 선택법 배는 과일 겉이 맑고 투명한 노란빛을 띠는 것이 좋다. 꼭지 반대부분이 튀어나와 있거나 미세하게 검은 갈라짐이 나타나는 것은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거나 쭈글쭈글하지 않고 매끄러운 것이 상품이다.   ◇밤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하고, 비타민C는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여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취약한 폐경기 여성에 좋은 식품이다.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밤 선택법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대추 대추는 비타민C가 많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성질이 따뜻해서 많이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덥힐 수도 있다. 대추에는 또,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플라보노이드가 많아서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대추 속 판토텐산이라는 성분이 코르티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심장 기능을 촉진할 뿐 아니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따뜻한 차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대추 선택법 대추는 주름이 적고 껍질이 붉은 것을 골라야 한다. 대추 속은 황백색인 것이 좋다. 덜 익은 대추를 고를 때는 껍질이 깨끗하고 윤이 많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하루에 1~2회, 식전에 섭취하기 과일은 식사하기 한 시간 전이나 식사를 끝내고 3~4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한 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식후 3~4시간 후에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식후 소화가 되고 슬슬 배가 고파질 때 간식으로 섭취하면 된다. 과일은 하루에 1~2회, 성인 기준 주먹 반 정도 크기로 제한해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 과일은 식전이죠 제사상도 있어서 과일 고르기 까다롭게 골라야죠~~ 맛난 과일 고르기 팁공유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