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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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백합조개탕~d=(^o^)=b
밥은 계란볶음밥으로 할꺼랍니다 시원한 백합조개국물에 먹을까요 시원한국물에 백합라면끓일까요?
껌씹는여우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글루타치온
피부 가 좋아지길 바라면서 글루타치온 꾸준히 섭취 했어요
로블ㅎ
핸드메이드 그릭요거트 활용 최애레시피
저는 요즘 아침엔 무조건 그릭요거트에요! 보통 입맛없어서 커피한잔으로 때우는데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주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주거든요ㅎㅎ 아래는 요거트, 유청분리전! 전날 밤에 유청 2번 과정을 거쳐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만들어져있어요☺️ 빵이랑도 먹어보고 해봤지만 제일 맛있는건 과일,시리얼 곁들여 먹는게 베스트에요👍👍👍 과일은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바나나 등등 넣어서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그릭요거트엔 블루베리가 최고였어요!! 그릭요거트 바크도 간식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릭요거트에 과일, 견과류만 얼려주면 된답니다!! 종이호일 깔아서 그릭요거트 붓고 과일, 견과류 넣고 냉동실에서 하루만 얼려주면 돼요!! 🩷❤️💙🧡💛 그릭요거트로 모두 맛과 건강 모두 잡아보아요!!
링고픽
[ 그릭 요거트 레시피 ] 샌드위치, 견과류, 샐러드, 그릭 요거트 빵
그릭 요거트로 영양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많지요 그릭 요거트는 꾸덕한 질감으로 맛도 깔끔하고 칼로리는 줄어들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요거트만 먹어도 되고 다른 음식과 버무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아서 편안하게 드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한끼 및 건강 간식으로 좋습니다 그릭 요거트 레시피입니다 -샌드위치에 토마토랑 참치를 버무려서 같이 넣어서 과일과 함께 먹습니다 -견과류 위에 그릭 요거트를 얹어서 먹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어서 그릭 요거트를 넣어 먹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빵에다 발라서 먹습니다
k2023
혈당일기 4기 6일
날짜: 24.06.08. 혈당 측정 시간: 식후 2시간 내용 :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였다. 오늘 점심은 뷔페, 저녁은 라면을 먹었다. 그래서 그런지 혈당이 상당히 높게 나왔다. ㅠㅠ 앞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혈당을 낮춰야 할 임무가 생겼다. 내일도 잘 관리해서 오늘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해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박선비
저녁은 물(서순라길 산책)
알바 마치고 라떼랑 두 시간 정도 산책하고 와서 물로 저녁을 때워요. 아침에 충격적이게 살쪘으니 오늘은 점심저녁을 이렇게 간단히 먹으려 하는데 더 안 먹고 잘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보통 때보다 일찍 잘거예요🤣 나 알바할 때 우리라떼는 저렇게 가만히 있었답니다. 5시쯤에 끝내고 대학로에서 광장시장 야채가게에서 땅콩 사가지고 종묘공원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로 들어갔어요. 저번에 점심때 한 번 들어왔더니 사람도 많고 여러 가지 예쁜 가게들도 많았는데 저녁쯤에 들어왔더니 훨씬 더 사람들이 많고 술집이며 커피숍도 사람들이 가득 차 있더라고요. 주말엔 차를 막아놔서 사람들도 편히 다니고 사진도 찍고 맛있는 거 먹으며 젊은 커플들이 데이트를 많이 하더라구요. 요즘 핫한 거리라네요. 저야 그런 건 잘 몰랐고 도보 가능한 곳이라 라떼랑 다니면서 혹시 강아지 동반 가게가 있나 열심히 봤죠. 중간에 사람들 꽉 차 있는 타코집이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더라고요. 저녁에는 아무래도 안 되겠지만 3~4시면 괜찮을 거 같아서 네이버에 저장해놨답니다. 친구들끼리 서로 사진 많이 찍길래 나도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사람 많은 길을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보일까봐 저 위로 한 번 찍었네요. 한옥 2층집으로 된 곳도 있었고요. 저기 담벼락에 보이시는 분도 사진 찍을라고 포즈 잡은 거예요. 나도 우리 라떼한테 포즈 잡으러 시켰네요. 물론 우리라떼는 말을 잘 안 듣지만 여러 번 불러서 겨우겨우 얻은 사진이랍니다 가다가도 라떼가 이쁘다고 많이들 좋아해주고 울 라떼 인기는 좋았어요. 물론 한 곳에 오래 있기가 힘들어서 계속 움직여야 했구요. 서순라길에서 창덕궁 앞을 찍고 율곡터널 지나 성대 쪽으로 가서 우리 집으로 왔답니다. 그렇게 조금 더 돌아가서 겨우 만보 맞췄네요. 오늘도 만보걷기는 성공해 들어오고 우리 라떼는 밥 먹고 이제 쉬면서 오늘 힘들었다고 잘 쳐다보는 거 같죠?
성실한라떼누나
종이컵 커피한잔
종이컵에다가 마셔야 맛있는 이유가 뭘까요 ? 컵은 많은데 왜 종이컵에 마시냐고해요 물의 양을 맞추기가 쉬워서? ᆢ
매직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요 저는 방울토마토를 좋아해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를 토핑으로 같이 먹어요 방울토마토의 상큼하고 달달한 맛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잘어울려요 건강도 챙기면서 맛도 좋고 일석이조예요 방울토마토 토핑 추천합니다!
ssul0115
점심은 원하는 메뉴로
컵라면, 김밥, 닭갈비, 닭갈비 볶음밥 그리고 밥에 깻잎과 열무김치 저는 밥에 반찬이 제일 맛있었네요. 다들 만족하는 점심이었습니다..
루시안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위에 쿠키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냥 바로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때는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쿠키가루는 저당쿠키를 잘게 부숴서 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쿠키랑 같이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해서 먹는게 질릴 때 가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so2
맛있는 연어덮밥♡
연어덮밥 좋아하시나요~~??? ㅇ 에궁 넘 맛있어요~~~ 또 먹으러 가고싶어요!!
랄라러랄
시원한 아아 한잔
아아도 시원하게 곁들여 가며 라면 먹지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조촐한 점심
맛있는 저녁을 위한 조촐한 점심이에요.
쿄쿄84
물마시기
오늘도 물마시기로 이너뷰티 실천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혈기챌7일차
6월8일 오후12시 아침 라면 간식으로 믹스커피2잔,방울토마토5개정도?먹고 바로 잰것도 있지만 양이 많지 않아 당이 정상밑으로 나온거 같음.기분좋습니다.
마이뽕
6월은 '여행 가는 달'
여름 하면 생각나는 여름휴가! 모두 올해 여름휴가는 어떻게 보내실지 계획하셨나요? 아직 계획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6월 여행 가는 달'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의 숨은 핫플들을 구석구석 찾아 보는 것을 추천 드려요. '6월 여행 가는 달'은 5월 14일(화)부터 6월 30일(일) 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정부와 지자체, 민간 등 2 40여 개 기관이 협업해 만드는 교통·숙박 할인, 특별 여행 프로그램 등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많은 혜택 보시기 바랍니다.
빠담소리
먹다보면 은근 취하는..🤑
맛있는것 같아도 먹으면 은근 취하는 복분자 청하 다 먹고 아쉬워 복분자 오늘은 치팅데이니 일단 먹었네요 😅
우리화이팅
오늘도 다이어트~
맛있는 치킨샐러드~ 다이어트를 위해 오늘도 한 끼 식사했어요~ 정말 맛있어요!! 야채도 많이 들어있고요!
당근먹기딸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스틱
바삭하고 고소해서 맛있는 고구마스틱 먹어요
괜찮아70
불금 맛있는 식사하세요~간장 닭갈비
불금 간장 닭갈비 먹어요ㅎㅎ 집에 있는 재료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떡이랑 고구마랑 있었으면 좋았을것같지만ㅠ 양배추 양파 당근 부추 넣고 만들었어요~~
제벌
죽순장아찌
요즘 죽순이 한창 올라올때입니다. 죽순을 채취하여 껍질을 벗기고 쌀뜸물에 죽순을 담가두었다가.살짝데친후 간장과 식초 마시마육수를 내서 장아찌를 담아 저녁 반찬에 올리면 너무 맛있는 다이어트반찬이 되더라고요.
로니엄마
만보 걷기 완료
오늘도 만보 걷기 완료 하였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저당식품-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소개합니다.
밥한끼 해먹기 무섭네요.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건강을 생각해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도 요즘 건강을 생각한 저당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어 음식 조리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음식에 간을 하지 않으면 도통 맛이없어 먹는 즐거움을 찾기 어렵습니다. 요리할때 감칠맛을 더해 주는 굴소스!!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를 소개합니다. 굴소스는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습니다. 버섯을 볶을때 넣으려 합니다. 물론 여기저기 모든 음식에 넣을수 있구요.이렇게 착한 제품이라면 혈당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음식에 감칠맛도 더하고 건강도 생각한다면 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olivekkk
골라먹는 재미
너무 맛있는 아이스크림 골라먹는 재미가 있죠? 전 아몬드 봉봉 먹었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비빔밥
점심으로 맛있는 비빔밥 먹었어요
괜찮아70
❤️열심히 모은 캐시로 원하는거 샀어요😭❤️
정말 모은 캐시로 무얼할까 고민하다 고른 이 제품!! 근데..캐시딜 상품권 중복이 안되서.. 어카나 고민하다가.. 상품권 차액을 포인트로 변환시켜서 10만원 상품권과 함께 구매해버렸어여☺️☺️ 포인트로 변환시킨다음에 갖고 싶은 헤드셋.. 드디어 구매했습니당 ㅜㅜ 진짜 열심히한 저에게 주는 선물이랄까요..❤️ 40만원짜리 300원대로 구매 완료입니다❤️ 대박이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명한 소니 헤드셋을 이렇게 얻다니 ㅠㅠ 날아갈 것 같아요 배민 상품권처럼 없어지기전에 후다닥 하나 쟁여갑니다 소원성취했네요🌟😍 맛있는거 사는 것도 좋지만 저에게 물건을 선물하는 ..! 이 결정으로 저의 캐시를 활용하였습니다 딸기님~~ 저 캐시로 이거 샀어요><>< 끼야 배송오면 바로 인증할게요오❤️❤️ 여러분들도 목표를 세우시고 캐시 모으신다음에 캐시로 그 물건 사시면 뿌듯함이 말이안될거예요><
구룸구룸
이건 무슨 맛일까요 ㅋㅋㅋ
너무 미스터리지 않나욬ㅋㅋㅋㅋ 만기라면..? 아주 기쁜 맛이나는 맛이려나욬ㅋㅋㅋ 맛은여러분들의 상상속에^^
구룸구룸
갈증
홈트 운동후 갈증이 나서 물 한컵이 맛있는걸 알았어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