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라면 비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산균
오늘도 장건강을 위해 유산균 잘 챙겨 먹었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셔요
건강하자으니
중딩이와 브런치
오픈했을때 중딩이랑 같이 먹으러 오고 잊고 있었는데 이번달까지만 한다는 소식듣고 마지막으로 먹으러 왔어요 맛있는데.. 요즘 베이글집이 많이 생기긴했죠 안타깝.. 저도 다른곳 다니느라 여긴 까먹고 있었네요
당근쥬스쪼아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흐린 토요일 날씨이지만 구래도 쉬는 날씨여서 기분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6월21일 혈당 5기 7일차
날짜: 6월21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식사하고 간식 먹은 2시간 후 내용: 저녁에 라면, 닭가슴살, 상추먹고나서 수박 조금 먹었어요..요즘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혈당 관리를 제대로 못하네요 ㅠㅠ 그래도 먹은거보다 혈당 많이 안오른거 같아요
피이리주인
금요일밤의 독서 책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3번째 독서,
치노카푸
6월 21일 (금)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날짜 : 6월 21일 금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4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소고기뭇국 두부구이 계란말이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소고기뭇국 두부구이 계란말이 먹었습니다 충분시 훌륭한 음식이지만 전에비하면 비교적 라이트하게 먹고 있습니다 맛있는 거라고 해애하나 과한더라고 해야하나 그런음식은 폭식하게되고 또 후에는 과한 포만감이 오히려 불편한데, 식사량을 조절하기도 좋고, 오늘도 적당한 포만감이 좋습니다 식사후 신책두 꾸준히 하고있고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혈당은 134로 아주 낮지는 않지만 몸자체가 거북하지 않으니 잘유지될거란 희망이 생기는거같습다 꾸준히 노력해야겠습니다
호랭이99
커피와 치즈케이크
큰딸 찬스~~ 운동 다녀오면서 멀리서 사왔어요. 얼음은 녹았지만 산미있는 맛있는 커피와 치즈케이크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혈당일기 5기 5일차
6월 21일 금요일 아침 9시 공복혈당 오전 운동 숲속산책 1시간 저녁 5시 30분 라면, 신비복숭아섭취후 50분 산책 혈당내림 오전운동의 효과인가
치이카
신비복숭아
신비복숭아 2통 사왔네욤 신비하게 맛있는 복숭아 ㅋㅋ
담율로
감자칩 중단
맥도널드 세트 주문은 안 되네요 감자 튀김이 공급이 안되서 단품 구매시 음료수 무료로 준다고 해요. 맥도널드 감자칩 맛있는데 아쉽네요
로블ㅎ
헬스장에서 불금 맞이 운동 열심히 했어요!!
오전에 헬스장가서 실내자전거 6.4km 윙윙타고 런닝머신에서 40분, 4km 달렸어요~ 불금을 맞이하는 자세로ㅎㅎ 평소보다 조금 더 운동 했네요ㅋㅋㅋ 오늘 맛있는 거 많이 먹을테야요!🤗🤗
인간비타민
6/21(금)오늘점심 배불배불🤤
빵이 너무 탔네요😅 근데 맛있구요~ 스크램블에 베이컨~그리고 비건마요로 버무린 샐러드~♡♡ 혼자 먹은거 아녀요~오늘 쉬는 남편과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냥식집사
맛점들 하세요
전 컵라면
영진왕빠
시간아 멈춰랏~ 커피 타임😊
수다 떨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용 즐거운 금요일 일찍 걷기하고 맛있는 커피 마시며 수다떨기 여유롭네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점심먹어요🤗
정이 넘치는 급식입니다^^ 오늘 맛있는 점심드세여 다들! 수박 먹고 더 먹어야겠어요❤️
구룸구룸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래놀라와 망고퓨레를 함께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달지 않고 건강에 좋은 요거트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가끔은 달게 먹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 쓰기 좋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입니다 시판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와 망고 퓨레를 넣어주면 적당히 달고 고소한 조합으로 먹을 수 있어요 망고 퓨레뿐만 아니라 딸기잼 등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맛있는 그릭요거트 레시피가 완성됩니다 간편하고 맛있는 저당간식이에요
해설사
혈당일기5기 8일차
어제 저녁 깻잎전을 와구와구 먹고 아침 공복혈당이 올라갔네용 ^^;; 하하하하 세상에는 왜 이렇게 맛있는게 많을까요 ㅜㅜ
김또맘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재료 - 그릭요거트 1컵 - 꿀 2큰술 - 그래놀라 1/2컵 - 신선한 과일 1컵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 - 견과류 1/4컵 (아몬드, 호두 등) ####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 그릭요거트 적당량을 준비하여 사용하기 쉽게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꿀 맛을 더해줄 꿀은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그래놀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그래놀라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의 과일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 등을 적당한 크기로 다지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 1층 만들기 - 그릭요거트를 준비한 컵이나 유리잔의 바닥에 약간 넣습니다. 이는 파르페의 첫 번째 층을 형성합니다. - 팁 요거트를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3. 2층 만들기 - 꿀을 1층 그릭요거트 위에 뿌립니다. 꿀은 달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꿀은 숟가락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4. 3층 만들기 - 그래놀라를 꿀 위에 올립니다. 그래놀라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그래놀라가 너무 많지 않도록 조절하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춥니다. 5. 4층 만들기 - 신선한 과일을 그래놀라 위에 올립니다. 과일은 색감과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과일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알록달록한 색감을 더해보세요. 6. 반복하기 -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컵을 채워나갑니다. 다시 그릭요거트 -> 꿀 -> 그래놀라 -> 과일 순서로 쌓아갑니다. - 팁 각 층이 고르게 쌓이도록 신경써주세요. 7. 마무리하기 - 마지막 층을 과일로 마무리한 후, 견과류를 위에 올려 장식합니다. 견과류는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견과류를 약간 다져서 올리면 더 먹기 편합니다. 8. 서빙하기 - 완성된 파르페를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어 차갑게 만듭니다. - 바로 서빙하여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릭요거트 파르페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 영양가 높고 맛있는 파르페를 즐겨보세요!
박선비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샤인머스캣 사용
샤인머스켓이 전보다 가격대가 조금은 저렴해지긴 해서 조금 더 국민 과일이 돼 가는 느낌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샤인머스켓이지만 반으로 갈라 그릭요거트를 넣어 먹으면 오묘한 맛이 나요 간편하지만 새롭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그릭요거트 잘 안 먹는 아이들도 샤인머스켓과 함께 주면 한 송이 금방이에요 나이 상관없이 먹기 좋은 그릭요거트 레시피입니다
고구마피자맛있어
그릭요거트 당근케잌 레시피
케잌이 넘 먹고싶은데 혈당이 걱정될때가 있잖아요. 그럴때 만들어 먹으면 건강한 재료에 맛도 좋고 혈당 걱정까지 잡는 당근케잌을 만들어봅니다. 당근갈아주고요. 오트밀가루에 그릭요거트, 달걀, 수분 제거한 당근 넣어 잘 섞어줍니다. 전자렌지에 5분 돌리면 끝. 당근의 당분과 그릭요거트의 새콤하고 고소한 맛이 잘 어우러져 촉촉하고 맛있는 당슨 케잌이 됩니다. 저는 갈은 당근 수분ㄴ 제거를 제대로 안했더니 좀 무르게 됐네요.
흥호호
노각무침✨️
어머님 지인분께서 이번에도 농사지은 노각을 2개 주셔셔 한개만 무쳤네요~^^ 노각향이 진하고 아삭아삭 맛있네요~^^ 전 간만보고 어머님이랑 신랑 저녁상 차렸네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나쁜엄마
만보 걷기 완료
오늘도 만보 이어가기 완료하였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맛있는 저녁 많이 드세요~
바람은 부는데 뜨거운 바람이네요 전 왜이리 덥죠? 청소하고 요리해서 그런가.. 또 시원하게 씻어야겠어요 하루가 왜이리 빠른지.. 모두 저녁은 뭐 드시나요? 맛있게 드시공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6/20(목)수박🍉 사왔어요~🍉
나름 맛있는 수박으로 고른다고 수박 배꼽크기도 보고~ 수박꼭지도 보고 (꼭지는 동그랗게 말린게 거의 없었어요) 껍질 겉 색깔이 짙은 녹색의 진한걸로 데려왔어요.🍉🍉🍉 수박을 깨끗하게 씻고~💦 반으로 잘라보니~~잘 익긴 했네요~ 반쪽은 수박통에 넣고~반쪽은 깍뚝썰기 해서 통에 담고 냉장고행~~~ 저녁먹고 시원하게 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혈기챌9일차
6월20일 오후6시 아침으로 곰국물에 밥한그릇 말아억었습니다.라떼 한잔 마시고 샌드위치 사분의 1. 먹고 점심으로 컵라면1개,밥 조금먹었습니다.비타민 음료 1잔 먹고 참외2개 먹었습니다.아직 저녁은 안 먹었는데 카레 먹거나 식빵 2개 남아 그거 먹든지 둘중에 하나 먹을거 같습니다.
씬아
[그릭요거트] 너무맛있는 노브랜드 그릭요거트 소개해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은 노브랜드 그릭요거트 너무 좋아요. 노브랜드 추천상품중에도 요것이 있네요 . 정말 진하고 꾸덕꾸덕해요 . 제조원이 서울에프엔비 네요. 요기 제조제품들 다 좋은거 같드라구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고 가끔 꿀을 넣어서 먹기도해요 시리얼과견과류 냉동과일하고도 먹으면 포만감도 느껴지는데 혈당조절하는부분때문에 대부분은 그냥 먹고있어요 ~~
ㅇㅅㅇ지니
오늘의 샐러드
기본 양상추 뜯어서 넣구요 오이1개 파프리카 약간, 브로콜리 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다만 오늘은 지난번에 산 감자 처리해야해서 매쉬포테이토에 계란2개 으깨어서 넣었네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넣는다고 넣어서 그런지 맛이 날둥 말둥이예요 샐러드는 양상추 넉넉하게 넣다보면 양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절반은 덜어서 저녁에 먹던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조금 아쉬운건 감자랑 브로콜리 같이 찌느라 브로콜리가 푹 익어버렸네요 중간에 브로콜리 먼저 뺐어야 하는데 거기까진 생각이 못 미쳤어요 오늘의 실패를 계기로 다음번엔 더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봐야겠어요
켈리장
라떼산책 15분
수술은 잘 끝났답니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마취가 없는 수술이라 의사선생님들 말소리 들어가며 보이지는 않지만 내 살을 자르고 꼬매는 느낌이 나서 좀 떨긴 했어요. 수술 다 끝나고 주의사항까지 듣고 수납하고 처방전받으니 9시 33분쯤 됐답니다. 근대 문제는 오른쪽 가슴 부분에 전혀 물이 닿지 말아야 하고 조금의 터치도 하면 안되서 속옷부터 타이트한 옷까지 입으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실밥 뽑을 때까지 한 열흘 걸린다는데 그동안 샤워도 못하는 것은 그렇다 치는데 땀도 나게 하지 말라는 말에 머리가 하얗게 멈추더라구요. 저 어쩌죠? 만보를 기본으로 15000보 정도 평균으로 걷는데 그거 못하면 다이어트는 열흘 동안 못한다는 소리겠죠?🤣🙄😮💨 거기다가 집에만 있을 거니 음식유혹은 더 심할거고. 겨우 63kg 후반대를 만들어놨는데 그 열흘 동안 얼마나 찔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걱정하면서 약국에 약을 타러 왔더니 항생제를 주면서 꼭 12시간에 한 번씩 먹으라네요. 차라리 시간 정해놓고 먹는 거를 택해야겠어요😆 아침 점심은 잘 먹지만 저녁은 간단히 먹거나 건너 뛰는 적이 많아 저녁밥 먹고 약먹는 건 저여겐 좀 무리거든요. 그렇게 머리는 복잡하고 힘은 빠지지만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는 나를 엄청 반갑게 맞아 주네요. 지 얼른 데리고 나가서 자기 볼일 좀 보자는 거겠죠?😆😁 당연한 생리현상을 참는 라떼가 안쓰러워서 오전 10시 후반이었지만 데리고 나가긴 했어요. 큰 볼일 작은 볼일 보고 딱 15분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11시라 햇빛이 쨍쨍 더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 해지면 잠깐 나가볼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어찌 될지는 나중 일이네요. 다를때 같으면 15분 걷고 들어오는 걸 싫어 할텐데 웬일인지 라떼가 지도 얼른 들어가고 싶다는 티를 팍팍 내네요. 동물도 땡볕에 더위는 어쩔 수 없나 봐. 아침에 병원 갔다가 들어오고 라떼 산책까지 시켰지만 6000보도 안됐답니다. 오늘 땀 안 흘리고 만보는 할 수 있을까요?😅 만보를 포기하면 챌린지도 못하긴 하는데. 약간 스트레스를 다가오네요. 그래서 일찍 계단 오르기 사진도 찍어놨어요. 집에 와서는 조심히 씻고(얼굴도 조금히 씻고 발만 씻고 가슴 가까운 부분은 물티슈로 닦아야 했답니다) 몸 좀 식힌 다음에 플랭크 1분도 했답니다. 그리고 또 선풍기 바람에 쉬어가며 몸 좀 식힌 다음에 캐쉬홈트 하나만 했어요. 이것도 가슴 눌리는 건 안 돼서 일일이 개별동작 체크해서 이 스트레칭이 가장 무리 없겠다 싶어 선택했네요 어제랑은 너무 다른 하루네요. 어제는 새벽에 라떼 산책시키고 오전에 요가 수업도 듣고 점심부터 5시까지는 알바하고 퇴근해서 라떼랑 저녁산책하면서 사촌 동생 만나서 퍼피펍 가서 맛있는 거 사주고 나도 쬐끔 먹고 소소하게 장도 보고 약국에서 약도 사와서 집에 오니까 이만보나 됐었는데 그리고 온몸이 땀에 절여서 샤워하고 자서 600g이 빠진 건데... 오늘부터 10일은 걷기운동 열심히 해서 좀 더 먹더라도 빠지거나 유지를 기대할수가 없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부모님과 피자
최대한 시골집에서 가까운 매장에서 주문 그래도 아직 따뜻하네요. 큰딸 덕분에 맛있는 피자 먹었습니다.
루시안
육천보
밥 먹으러 다녀왔더니 육천보는 금방 넘 더웠지만 맛있는 점심으로 보상받았네요 나머지는 저녁에 나가서 걸으려고요
당근쥬스쪼아
브로콜리 데치기
스팸넣은 브로콜리 볶음도 맛있는데 살 찔까봐 순수하게 데쳐봅니다 살아 빠져라.. 클린하게 먹고 식단 조절 조금 해볼려구용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