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석류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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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메뉴 추천
운동하는 동네 근처에 샐러디가 있어서 가끔 이용합니다. 종이 상자에 담아주고 가지고 오면서 약간 뒤집어 진터라 내용물이 쏠리긴 했으나 문제는 없었습니다. 로스트 닭다리 살이 찢어진 형태로 있고 얇게 썬 단호박, 얇게 썬 토마토 한조각(반으로 잘린 거), 옥수수, 얇게 채 썬 양파 조금, 채소랑 양파 플레이크가 들었습니다. 양파 플레이크가 아주 맛있고 로스트 닭다리살은 잘게 찢어져 있는데 특별한 맛은 없었고 그냥 담백했습니다. 잘게 찢어져 있어서 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레몬 드레싱의 상큼함 덕분에 느끼함은 없었으며 나름 채소, 고기, 다양한 토핑으로 맛있는 한끼 였습니다.
GUNDDAM
오늘 점심😀
오늘 점심 야무지게 먹어요 ㅎㅎ 맛있는 분식 풀세트네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구룸구룸
라면 한젓가락 하세요~ㅎ
오전에 병원다녀와서 점심으로 라면 픽했어요ㅎㅎ 맛있는 식사들 하셨지요?? 대파 송송 청양고추 팍팍 넣어서 맛있게 먹네요~
제벌
[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하루 먹을 야채 한그릇을 담아서 그냥 먹는다? 오 하루 이틀 길면 일주일이면 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소스를 올려봅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만 씩 둘러도 괜찮아요 발사믹 글레이즈가 포도농축액이 61% 정도 들어 있고 발사믹 식초도 들어 있어 새콤달콤 맛이 좋거든요 그래도 밋밋하다 싶으면 저칼로리 하프케찹을 툭툭툭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나 통밀시리얼도 부셔서 넣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고 고소하고 맛이 아주 좋아져요 ㅎㅎ 야채가 아주 맛있어 지는 순간이지요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 매번 만들어 먹는 수제요거트도 한몫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제요거트만 넣으면 되요 그러면 요거트도 맛있어지고 야채도 맛있어 지거든요 [수제 요거트] 샐러디 메뉴의 하이라이트 (?) 바프 멸치 아몬드입니다 단연 제가 먹는 메뉴 중엔 최고입니다 전 달거나 짠건 거의 안먹기 때문에 한번씩 먹는 단짠은 입맛을 돋구는데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바프 멸치 아몬드는 단짠이긴한데 짠맛은 약하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멸치는 작은 멸치인데 바삭하니 별로 짜지 않고 비리지 않아 딱 좋아요 악~~~ 너무 맛있어보여요 밋밋하던 야채 한그릇이 재탄생했어요 매번 똑같은 야채한그릇에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다가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미각이 눈뜨게 됩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제야 ㅎㅎㅎㅎ 오 제대론데요 ~^^ 야채 종류를 바꿔서 만들면 또 맛이 다르네요 ~ 집에 있는다양한 야채 모듬으로 만들어서 발사믹 식초 하프 케찹등 소스 뿌리고~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부셔서 넣고~ 위에 요거트도 올리고 바프 멸치 아몬드만 뿌려주면 OK 좀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샐러디 조합입니다
하늘바래기
점심드세요ㅋ
하이라이스 에 밥비벼 먹습니다 튀김만두도 새콤한소스가 맛있는 오댕국과함께한 점심이네요 ᆢ 맛점들 하세요~~~
매직이
가지나물
ㅋㅋㅋ 아침에 그 야채중 가지도 엄마손을 거치더니 맛있는 나물로 변신ㅋ
담율로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아침으로 양배추
간단하게 아침먹었습니다~ 샐러드소스가 없어서 케찹 넣었는데 소스가 훨 맛있는거같아요
여루별
감자
전자렌지에 돌렸어요 감자 자체가 맛있는 때라 어떻게 먹어도 맛있네요 쪄먹고 싶은데 귀찮아요 ㅋㅋㅋ
현유리
백말이떡 선물
앞동언니 호출로 지하에서 접선 언니 떡 시켰다고 다같이 한 박스씩 선물 쫄깃쫄깃 너무 맛있는 떡인데 떡순이 또 행복하네요.
루시안
7월 16일 (화) |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2024.07.1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 메뉴로는 노랗고 맛있는 카레입니다. 카레일부 성분중 혈당수치를 낮출수있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당뇨에 좋다고 볼 수도 있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약을 드시는분들에 있어서는 이중으로 혈당을 낮추는 효과때문에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어 조심해야합니다 당뇨에 좋은 카레 추천드립니다
Gale
저녁 - 채소 가득 김밥
야채 가득 넣고 김밥 말았어요^^ 사진 찍는다고 깻잎 한장 넣고 ㅎㅎㅎ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요~~ 꼬다리 김밥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등급제 첫 포인트 입금. 감사합니다 😍
할꺼하고 이제 포인트 확인 해보니 입금 되어있네요 소통제가 끝나고 지니어트 첫 등급제 포인트네요~ 알뜰살뜰 잘 사용하겠습니다. 소통 마지막 날에는 조금만 더 활동할껄 아쉬운 마음이 들었는데.. 좋은결과 있어서 감사하네요~ 모두 축하드려용 비 오는 화요일 저녁 맛있는거 챙겨서 드세용
우리화이팅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석류즙~
냉장고 넣어뒀다 시원하게 마시니 맛있어요^^
불곡산
건기챌 7일차 인증 했어용
완주 ㅋ 챌린지 7일차 인증하기 맛있는 점심은 운동하고 친구야랑 먹음요 ㅋ 꿀맛이지요^^
우리화이팅
꾸운버터맛🤔
어제 일찍 퇴근한딸이 가방을 가리며 자기가 뭘 사왔는지 맞춰보라해서 글쎄....하면서 혹시!!! 두바이 초콜릿!! 했더니 실망하면서 아니예요 그럼 음...했더니 짜잔!!! 하면서 꺼내는데 크리미대빵이네요 ㅎㅎ 꾸운버터맛이라고 쓰여있는데 저녁이라 안 먹고 오늘 어머님이랑 셋이 나눠 먹었네요 ㅎㅎ 크리미빵의 대표적인 하얀 크림의 크리미가 더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 이건 쫌 느끼하다해야하나...ㅎㅎ 딸에겐 맛있다고 했답니다 ㅎㅎ 다음엔 오리지널 크리미대빵을 꼭 먹어야겠어요 ㅎㅎ
나쁜엄마
사과에 묻은 흰 가루, 농약 아니라던데…
씻지 않은 사과의 꼭지 근처에 흰색 가루가 보일 때가 있다. 곰팡이나 얼룩이 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과 꼭지에서 발견되는 흰색 가루의 정체는 뭘까? 사과 꼭지 부근의 흰색 가루는 ‘칼슘제(탄산칼슘)’다. 나무에 매달린 사과가 강한 햇볕에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햇빛 차단용으로 과육에 도포한 것이다. 칼슘제는 인공적으로 뿌린 물질이지만, 인체에 흡수돼도 큰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졌다. 농약도 아니다. 칼슘제가 묻었다면 물에 간단히 씻기만 해도 바로 제거된다. 실제로 작년 7월 농촌진흥청은 집중호우 뒤 고온이 지속되면 한창 성숙기인 사과가 직사광선에 델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할 것을 권했다. 칼슘제를 200배 희석해 햇볕에 노출된 열매에 뿌리는 것이 미세살수 장치로 물 뿌리기, 잎으로 열매 가리기 등과 함께 햇볕 데임 예방법으로 소개됐다. 한편, 사과 표면을 자세히 들여다봤을 때 보이는 흰색 구멍들은 칼슘제가 아니다. 이 점들은 과육이 숨을 쉬는 구멍이다. 저장 기간이 길어지거나, 공기 중 부생균 등이 과육에 묻으면 사과는 자신을 보호하려고 하고, 이때 숨구멍이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바뀔 수 있다. 표면에 갈색이나 검은색 반점이 보여도 사과가 썩은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의미다. 반점을 무시하고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신경 쓰인다면 해당 부위를 칼로 도려내고 먹으면 된다. 부패한 사과는 과실 내부에서부터 썩어 물러지기 시작한다. 윤기가 돌고 새빨간 사과를 맛있는 사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특정 사과 품종의 특성일 뿐이다. 윤기와 색감이 사과의 맛을 결정하진 않는다. 신선한 사과는 꼭지에 푸른색이 돌고, 물기가 있다. 향은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한 것이 좋으며,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하고 표면이 단단한 것을 골라야 한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15/2024071502064.html
나나나이쁘니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16일 화요일 아침식후 2시간 요즘 한창 맛있는 찐감자와 피클로 아침을 먹다 다행히 주의가 나오지않아서 안심하다
ㄱ비비안나
수박주스
맛있는 수박주스 한잔합니다 갈아마신 수박맛 ᆢ
매직이
오늘도 마무리
날이 흐려 적당히 걷기 좋은 날씨여서 지인과 잘 걸었어요 복이라 닭은 아니지만 맛있는것두 먹구 오늘 하루 순간순간 행복하게 감사히 마무리하는 밤입니다 ㅎ
하늘과솜사탕
먹빵😍세트
맛있는 먹빵 세트 내가 좋아하는 단팥 콩콩 빵들 프리미엄 먹빵 세트 제가 좋아하는 흰 강낭콩 빵이에요 달콤한 고구마 파이랑 단팥빵도 있고 빵 안에 있는 앙금이 너무 달달해서 당 충전도 되고 너무 좋아요^^
ssalcong초코
다이어트 볶음밥 헬스앤뷰티의 단백질이 소볶소볶
다이어트 볶음밥 헬스앤뷰티의 단백질이 소볶소볶 추천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볶음밥입니다 총 250g에 400칼로리이고 탄수화물은 38g, 당류3g, 단백질은 무려 34g이 들어있습니다. 고기양이 무려 34g으로 정말 추천하는 바입니다 전자레인지에 4분정도 돌려도 되나 후라이팬으로 조리하면 더욱더 고슬고슬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정말 맛있는 다이어트 복음밥을 먹고 싶으면 이걸로 한번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샤바댕
다이어트 볶음밥-닭가슴살 깍두기 곤약볶음밥
매끼 차려먹기 힘들어서 간단하게 떼울 수 있는 냉동볶음밥을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는 닭가슴살 깍두기 곤약볶음밥을 소개합니다 칼로리는 200g당 275 칼로리 당류는 2g 단백질은 11g이나 들어있습니다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 깍두기가 들어있어서 더 맜있는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슈비므네
저녁은 고기
아이들과 저녁은 삼겹살, 목살 취향대로 구워줬네요. 고기, 파채, 무쌈, 깻잎 세번이나 리필 ㅎㅎ 너무 잘 먹네요. 초복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루시안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뽀봉
헬스앤뷰티 단백질이소볶소볶 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 헬스앤뷰티 단백질이소볶소볶 볶음밥 칼로리 : 409kcal 단백질 : 34g 62% 당류 : 3g 3% 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다이어트로 닭고기를 주로 많은 사람들이 먹는데 계속해서 먹다보면 질리게 되더라구요 단백질이소볶소볶 볶음밥은 우선 소고기 볶음밥이라 지친입맛을 달랠수가 있어요 개별 급속 냉동해서 그런지 밥알이 살아있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맛있는 소고기로 단백질을 보충할수 있어서 정말 좋죠 냉동이라 유통기한도 길고 조리도 간단해서 챙겨먹기 좋아 추천 드려요
멋장
샐러디 직접만든 감자샐러드
항상 감자 나올철에 만들어 먹는 감자 샐러드네요. 이것저것 준비에 손이 많이 가지만 가득 만들어 샌드위치에 넣어 먹기도 하고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건강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라 믿고 먹을수 있어요. 집에 있는재료로 당근 양파 오이를 다지듯 썰었어요. 사과랑 오이피클을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감자는 빨리 익히기 위해 잘라서 소금 살짝 넣고 삶아 으깨야 해요. 완전식품인 계란이 빠질수 없지요. 계란도 물에 넣어 삶지 않고 삼발이에 올려서 찌면 껍질이 금방 까져서 좋아요. 계란도 삶아서 노른자는 으깨고 흰자는 다져 놓아요. 이제 모든 재료를 섞고 설탕조금 소금 조금에 마요네즈 넣고 섞으면 맛있는 감자 샐러드 완성입니다.
뷰리플
단백질풍부 다이어트 소고기 볶음밥
소불고기 1인분 기준 칼로리 490kal 단백질풍부 소고기 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좋아요. 소고기에 잡곡밥, 깨 많이 갈아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어요. 채소위주의 볶음밥도 좋지만, 단백질이 많은 고기 볶음밥도 좋은 것 같아요. 흰쌀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잡곡밥이나 오트밀로 볶으면 칼로리가 더 줄어들어 좋아요. 맛있는 다이어트 볶음밥이예요
비비안2
점심 먹습니당🥰
오늘 점심 먹습니당 ㅎㅎ 맛있는 한끼로 오늘 점심을 빛내봅니다 맛있게 다들 점심드시고 오후도 파이팅합시다🩷🩷 맛있게 드세요~
구룸구룸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다이어트 볶음밥 만들어 먹어요~
볶음밥은 진짜 오랜만에 먹네요 ~ 김치랑 당근 양파 등 각종 채소 잘게 썰어서 볶은 다음 꼬들꼬들한 흰쌀밥 넣어서 볶아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말이죠 ~ 아는 맛이라 더 그리운거 같아요~ 하지만 당관리와 건강 관리를 위해 현미밥으로 바꾼 후에는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고 있어요~ 하지만 맨날 같은 음식만 먹으면 좀 힘들잖아요 그래서 가끔씩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식물성 지구식단 ? 모든 재료가 식물성으로만 되어 있어요 고기가 안들어가고 두부 크럼블이 들어 있구요 보존료 합성 향료도 들어 있지 않은 점도 마음에 들어요 모두 익혀진 상태라서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저는 양파와 파프리카를 썰어 익힌 후 여기에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을 넣어서 한번더 익히고 여기에 제가 먹는 현미밥을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맛이요? 너무 맛있죠 제가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어서 한번씩 이런 착한 가공식품 먹으면 아주 잘 넘어갑니다 너무 맛있어서요 ㅎㅎ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는거 같아요 현미 직화짜장 볶음밥 만들기 1) 양파(중간크기 2~3개) 랑 파프리카(1/3) 가늘게 썰어 준비 현미밥 한그릇 준비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1개 2) 양파 먼저 잘 익힙니다. 양파에 수분이 있어서 기름 두르지 않았어요 3)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여기에 직화짜장을 넣습니다 4) 파프리카도 넣어서 볶아줍니다 5) 어느 정도 익으면 밥한공기 넣습니다 6) 2~3분 정도 익힌 후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이렇게 하면 2~3인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밥볶음밥니다 양파랑 파프리카가 약간 아삭한 식감을 줘서 씹는 재미도 있고 맛도 좋아요 양파는 익히면 단맛이 나잖아요 직화짜장이 당류가 11%인데 것보다는 약간 단거 같은데 많이 달지는 않고 딱 좋아요 직화짜장에는 각종 기름이 들어 있는데 이렇게 요리하니 느끼하지도 않네요 저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비빔밥이랑 매일 먹는 야채를 같이 먹었어요 원래는 단백질이랑 야채부터 먹은 후에 본식사를 하는데 직화짜장현미볶음밥이랑 야채를 같이 먹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둘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거 같아요 한번씩 살짝 변화를 주는 것도 음식에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을 잘 이어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추천합니다 영양성분 등 자세히 알아볼게요 오븐에 구워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크럼블이 들어 있어요 두부스크럼블 18% 들어 있어요 냉장보관해야 합니다 합성향료랑 보존료가 없어요 1팩에 1~2인분입니다 춘장 6.5% 들어있어요 영양정보 보시면 나트륨이 63%인데 양파랑 파프리카 넣어서 같이 요리하니까 짠맛은 거의 없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7%라 부담없지요 식이섬유가 16%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찌요 재료에 양배추 대파 마을 등이 들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만 데워서 먹어도 맛있겠지만 저는 양파랑 파프리카 등 야채를 추가해서 먹으면 더 좋은거 같아요 ^^ 다양한 요리에 활옹할 수 있어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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