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즐거움 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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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젖은 우산, 그냥 두지 말고 ‘이렇게’ 말려야 오래 쓴다
폭우에 젖은 우산, 그냥 두지 말고 ‘이렇게’ 말려야 오래 쓴다 오늘 오전 집중호우로 인해 우산을 쓴 사람이 많다. 거센 빗줄기에 우산이 흠뻑 젖었을 때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한 번 닦고서 말려야 젖은 우산은 그대로 말리기보다 한 번 씻어낸 뒤 건조하는 게 더 좋다. 우산을 세척하지 않고 말리기만 하면 우산의 방수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천이 오염돼 손상되기도 쉽다. 우산을 씻을 땐 수돗물을 뿌려 우산에 묻은 빗물 속 산성 성분과 먼지 등을 제거하면 된다. 한 달에 한두 번은 중성세제를 묻힌 솔이나 스펀지를 활용해 우산을 문지르고 물로 헹구는 게 좋다. 우산은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리는 게 가장 좋다. 햇볕에 말리면 자외선에 의해 방수 기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통풍이 되지 않는 비닐에 우산을 넣어두면 우산 천의 색깔이 변하거나 녹슬기 쉬워 최대한 빨리 건조하는 게 좋다. ◇손잡이 아래로 향해야 녹슬지 않아 우산을 보관할 땐 손잡이가 아래로 향하는 게 좋다. 우산의 꼭지 부분은 물이 고이기 쉬워서 녹이 잘 스는 편이다. 젖은 우산을 펼쳐서 건조할 때도 반드시 손잡이가 아래로 향하도록 건조해야 한다. 마른 수건으로 우산대, 우산살 부분을 닦은 뒤 말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미 녹슬었다면 치약·아세톤 활용 만약 우산대가 붉게 녹슬었다면 치약이나 아세톤을 솜, 면봉 등에 묻혀 닦아내면 된다. 아세톤과 녹은 같은 ‘극성 분자’라 서로 만나면 없어진다. 치약 속 연마제, 표백 성분도 녹슨 부분 제거에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토마토케첩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토마토 속 라이코펜 성분이 녹을 지우고 산화를 막는다. 녹이 슨 부분에 케첩을 바르고 30분 정도 기다려 마른 천이나 수세미로 닦아내면 된다. 임민영기자님의 스토리
뽀봉
토마토 들고출근
밭에서 따온거라 싱싱하네요 ㅋ 이거면 뭐 든든하겠죠ㅋ
매직이
샐러디 크로와상 샌드위치 꿀조합,궁합이 딱맞아요
저는 아침마다 샐러드를 꼭 먹는편이에요 그런데 맛도 포기할수없어서 맛잇개 먹을려고 노력하는편이에요 샐러디 크로와상샌드위치 진짜 맛도 건강도 최고입니다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너무 꿀조합으로 궁합이 딱이에요 생각보다 크로와상칼로리가 높지않더라구요 크로와상 안에 야채와 토마토 그리고 단백질도 포기할수없어서 햄과 치즈 와 같이 먹으면 입맛없는 아침에도 건강하게 먹을수잇어요 샐러드에는 견과류와 닭가슴살 곁들어서 먹으면 좋아요
ymittang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물 떠와서 마시면서 잠 깨워요 잠을 많이 자고 일어나 멍한 기분이에요 물 마시면 건강챙겨 봅니다. 맛있는 물 자주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혈당 스파이크 없는 맛있는 초간단 사과땅콩버터 레시피
재료 준비와 만들기 1인분 기준 사과 반쪽, 땅콩버터, 올리브유 1.깨끗이 씻은 사과를 슬라이드로 썰어주세요. 2.접시에 옮겨 담은 후 올리브유와 땅콩버터를 올려주세요 올리브유는 엑스트라 버진, 산도가 낮고 병색깔이 짙고 작은 걸로 구매하세요! 올리브유는 개봉하자마자 산화가시작하기 때문에 빨리 먹을수록 좋아요~ 이때 곁들이는 땅콩버터도 100% 땅콩입니다 100% 땅콩버터 드셔보면 아시겠지만 정말 정말 수분감이 제로이다 못해.. 존재하지 않는데 이걸 사과랑 먹으니땅콩의 고소함과 사과의 달달한 수분감이 어우러져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ᄒᄒ 다들 꼭 드셔보세요^^
듀듀링
단백질과 섬유질을 모두 챙긴 두부 과일 샐러디🩷
저는 샐러드를 먹을 때 단백질과 섬유질을 모두 챙기는 샐러드가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를 만들 때 이 2가지 요소가 꼭 들어가게 만듭니다 샐러드 재료는 두부 , 각종 초록 채소(특히 배추를 얇게 썬 것과 양배추 양파를 썰어 놓는 게 참 좋더라구요), 각종 과일을 넣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위에오리엔탈 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긴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 된답니다 샐러드 먹을 때 보통 채소가 많이 나오시는데 이렇게 단백질과 섬유소. 그리고 비타민까지 챙기는 재료를 추가적으로 넣으면 건강을 챙긴 더 멋진 샐러드가 완성 된답니다!! 두부 대신에 닭가슴살을 넣거나 참치를 넣어도 참 맛이 좋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샐러드를 만들 때 채소만 넣지 마시고 단백질과 아이를 같이 넣어서 샐러드를만 드시면 더욱 건강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으십니다 두부 과일 샐러드 추천 드립니다🩷 나는 딸기가 좋아서 제철 과일도 좋지만 냉동 딸기를 넣어서 먹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시간 : 7월 17일 저녁 식후 2시간 식사 : 잡곡밥 된장국 토마토계란볶음 오늘은 식사가 늦었다. 그래서 늦은 시간에 측정했더니 아직 높은 것 같다.
구름속하늘
혈기챌7기6일차
7월17일 날씨맑음 저녁식후 혈당2시간 만두국에 밥말아먹고 후식으로 토마토 1개와 복숭아통조림 먹음 운동으로 동네산책30분 홈트10분했다 복숭아통조림은 달지않아서인지 혈당은 그리높지않다 ㅋ
매직이
7월 17일 ( 수 ) |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 07.17 - 혈당측정 기록 :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오늘은 가족들과 낮에 맛있게 먹었던 아구찜에 밥을 볶아 먹었다. 매웠지만 맛있었다. 맛있어서 밥을 좀 많이 먹었다.과일은 참외와 방울토마토 를 먹었다 그리고 나중에 혈당을 재보니 평상시 보다 높게 나와 놀랬다. 역시 꾸준히 잘 해야하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잘하자 화이팅!
당근먹기
7월17일 수요일 비
혈챌7기 6일차 어제는 어묵을 많이 먹었다 어육77% 스트레스 어제오늘 엄청많이 받았다 오늘혈당불안했다 복숭아1조각. 토마토 큰것2개 양배추 계란 잡곡밥 거의 비슷하게 먹었다 다행이다 저녁식후 4시간. 114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 7기 5일차인증
7월 17일 수요일 저녁식사후 ( 찐감자, 밥, 마른김, 양념간장, 방울토마토, 복숭아 ) 운동은 비가 오다말다해서 잠깐동안 뜀박질을 하고 왔답니다.
엘트
다이어트 과자?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두부과자 드셔보셨나요? 전 이번에 처음 먹어봤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이 끝내주네요 ㅎㅎ 먹는 소리가 더 맛있는 느낌이랄까요 두부가 그대로 들어가서인지 부드럽다기 보다는 약간 강도가 있는 바삭감이라고 해야될까요 두부 함량이 28.4%로 다른 두부과자 보다는 많이 들어 있는 거 같아요 오븐에 구웠다고 하는데 영양정보 보면 지방 함량이 높네요 한봉지 다 먹으면 안될거 같아요 뜯기 전에 같이 먹을 사람들이 있어야 될거 같아요 그래야 1/N로 조금만 먹을 수 있지 혼자 있을 때 뜯으면 한봉지 다 먹을 수도 있을거 같아요 자제심이 필요할 거 같은 두부과자 ㅎㅎ 한봉지가 100g인데 한봉지 다 먹게되면 칼로리가 495kcal면 좀 쎄지요 주의할점 혼자 있을때 뜯지 않기 ㅎㅎㅎ 하루에 1/10 정도 먹으면 될거 같은데요 그러면 하루 50kcal 정도 음~ 차랑 먹으면 딱 좋을거 같아요~ 스트레스 받았을 때 아삭거리는 소리 내면서 먹으면 스트레스가 좀 해소될거 같기도 해요 저는 특히 아삭아삭 씹히는 거 먹으면 약간 기분전환이 되거든요 두부가 28.4%들어 있어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지요 밀가루는 몇프로 들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들어 있네요 국산 계란과 설탕 검정깨 등도 들어 있어요 검정깨가 있어서 고소함이 좀 더 나는거 같아요 여름이지만 따뜻한 차랑 먹으면 더 좋을 듯 하고요~ 가족 많이 모였을 때 하나 뜯어서 나눠 먹는건 오케이 딱 좋아요 오븐에 두번 구워 더욱 고소해요 ~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100g 제 총평은요 두부함량이 높아서 단백질(13g 23%)은 많이 들어 있으나, 지방 함량이 높으므로 (41%) 하루에 많이 먹으면 안됩니다. 뜯어서 한봉지 다 먹을거 같으면 뜯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가족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뜯어서 나눠 먹거나, 혼자 먹을 경우 하루에 몇개씩(4~5개 ㅎㅎ) (1/10 정도 먹어도 칼로리가 50kcal니 칼로리 계산해서 조절) 매일 먹지는 말고 2~3일에 한번씩 입 진짜 심심하고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
하늘바래기
혈당일기7기 5일
7월17일 수요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치즈 블루베리 오리엔탈소스) 구운계란 토마토 점심-떡볶이 콩나물국 제육볶음
bluesea
복권 5만원 당첨
한개만 더맞았음 싶다가도 이게어디냐 싶네요 근데 지금까지 복권산다고 돈쓴거에 비하면ㅜㅜ 그래도 맛있는거 사먹어야죠
숫자
신식 엄마의 저녁
어제 부터 엄마가 드시고 싶어하셨던 도넛을 샌드위치 사 와서 같이 저녁으로 먹었어요 밥은 어제 힘들여 차려 드려도 잘 안 드시고 맛살을 좋아하셔서 파바 크랩 랩 드렸더니 약간 매운데도 잘 드셨어요. 중간에 토마토와 자두도 드리고 도넛도 이것저것 맛이 궁금하신지 조금씩 다 맛 보시고 밥 보다 훨씬 잘 드시네요 그러면서 왜그리 밥은 잘 안 드시냐고 하니 평생을 밥 먹어서 신식이라 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ㅎㅎ 전 불 앞에 안 가도 돼서 편하고 엄마도 가끔씩 별미라 좋아하시고 오늘 저녁은 윈윈 이었네요
러브복동
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제가 면요리 먹고 싶을 때 해먹는 팽이버섯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면발처럼 보이지 않나요 ? ㅎㅎ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면요리 먹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한번씩 나름 특식(?)으로 먹고 있어요 국수나 라면 파스타 등의 면요리는 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날 수도 있고, 정제밀가루 음식은 몸에도 잘 받지 않아 먹을 때는 즐거우나, 위장의 불편함을 초래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는 맛, 먹고 싶은 맛이잖아요 티비에서 면요리 먹는 장면만 봐도 자꾸 머릿속을 맴돌게 되는데요. 이럴 때는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팽이버섯 파스타로도 충분히 면요리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팽이버섯 파스타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해서 준비합니다. 팽이버섯, 양파,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간마늘 (마른 표고버섯을 미리 물에 물려서 부드럽게 해서 사용했어요) 2)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간 마늘을 볶습니다 3) 여기에 표고버섯과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줍니다 4) 저칼로리 케찹(하프케찹) 을 조금 넣습니다 5) 양파를 넣고 익을 때까지 종종 저어줍니다 6) 팽이버섯을 넣고 익을때까지 저어줍니다 7) 팽이버섯 넣고 5분 정도 익힌 후 요리 끝~ 8) 단배질 보충을 위해 계란 2개와 함께 먹으면 한끼 식사로 딱 좋습니다. 팽이버섯이 먹는 식감이 약간 쫄긱하니까 면발같은 느낌이 들어서 면요리 대체로 딱 좋아요. (요리팁) 케찹 넣는거 외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너무 심심하거나 그렇지 않고 적당히 간이 맞는 것도 좋아요 케찹 넣는 양 조절로 농도난 간조절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칼로리를 낮춘 저칼로리 케찹 (하프케찹)을 사용했는데 일반 케찹이면 저보다는 좀 적게 넣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팽이버섯 효능] 면 대체해서 사용한 팽이버섯은 가격도 저렴하고 구하기도 쉬운데요 효능 또한 뛰어납니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높여주고 장건강에 좋고, 체지방 분해 효과도 있습니다. ✔팽이버섯은 혈행관리에 좋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내리는데 도움되고 혈관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차가운 성질이라 위장이 좋이 않을 경우 많이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체질에 따라 팽이버섯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얼큰한 김치만두국
비 오는날 뭔가 뜨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서 오늘 멸치,다시마 육수에 김치만두를 넣어서 끓여 먹으니 정말 시원 하긴 느껴지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이렇게 든든하게 먹으니까 자기 전에 산책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비도 그쳤네요. <다시마의 효능>
동그라미1
수욜 저녁 맛나게 드세요~
저녁 오리로스 볶음밥 만들었네요~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당근
당근과 토마토는 ‘이 방법’대로 먹어야 좋아요 ◇ 당 근 당근은 익혀 먹을 때 맛도 좋아지지만, 건강 효과도 커지는 대표적인 채소다. 김밥을 만들 때 당근을 기름에 볶는 걸 생각하면 쉽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하지만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베타카로틴이 지용성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지용성 영양소란 기름과 함께 섭취했을 때 체내에 더 잘 흡수되는 영양소를 말한다. 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 토 마 토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역시 지용성 영양소다.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우리 몸이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토마토는 익힐 때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마 늘 마늘을 센불에 재빨리 익히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영양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도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항암·항염증 효과가 있다. 다만 알리신은 생으로 섭취할 때 흡수율이 낮다. 또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으로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마늘을 굽거나 볶아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줄여 거부감 없이 섭취하고 체내 흡수율도 높일 수 있다. 다만 살균 효과는 생마늘이 더 강하기 때문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가 지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의 열을 가해도 영양 손실이 적은 채소다.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가지를 기름에 살짝 구우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오히려 영양밀도가 높아진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에 많이 함유됐다고 알려진 항산화 성분 중 하나로, 노화 방지와 항암에 효과적이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클로로겐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힘들게~
오늘은 체육센터 쉬는날이라서 수영도 못하고 라인댄스도 못하고 만보걷기랑 골프연습만 하고 왔네요 오늘 수영장 회식이 있는날이였어서 일찍 맛있는거 먹고 걸었어요 ㅎㅎ 날이 무지하게 더웠어요
향기음악
당뇨관리! 하루 식단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03으로 당뇨전단계 진단 받고 나서 경각심을 가지고! 식단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건 당이 많은 음식을 제한 하는 것도 있었지만 먹는 순서을 가장 신경썼어요! *야채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먹기* 식전에 방울토마토, 드레싱 살짝 넣은 샐러드, 너무 짜지않은 채소 반찬 등을 먼저 섭취하고 계란은 식단에 무조건 넣었어요! 밥은 항상 마지막에먹고 되도록 곡물섞은 밥으로 먹었습니다 :) 이렇게 순서만 지켜서 먹어도 식후에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고, 공복혈당도 95정도로 일주일째 유지 중이에요! 집안 당뇨 내력이 있어서 혈당 낮추기 위한 노력을 평생 해야하지만 습관만 잘 들여 놓는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
네모세모수박
한식에 어울리는 두부 샐러디
두부 샐러디는 한식이랑 잘 어울리는 샐러디예요. 두부는 물기를 닦은 후 들기름에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야채는 상추, 양상추, 당근, 양파, 방울토마토 등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준비하면 됩니다. 소스는 진간장, 올리브유, 설탕, 식초, 연겨자, 참기름, 마늘을 넣어 오리엔탈 소스를 만들어서 뿌려주니 두부샐러디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두부샐러디 만들어 보세요.
myjung9770
오후 과일 🍑황도 복숭아
오후 과일 🍑황도 복숭아 부드럽고 맛있는 황도 복숭아 간식으로 먹어요. 100그램당 49칼로리 변비에 좋다고 하네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유익균)의 먹이 역활을 해서 장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레몬그린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
7/17(수)점심:두부라구야채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님이 두부라구야채찜 만드는걸 봤는데 건강하고 맛나겠어서 저도 따라해 봤어요. 근데 재료가 부족ㅎㅎ 토마토, 연근 들어가면 더 맛있을것 같긴하네요. 저는 가지, 애호박, 감자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소스는 두부, 양파, 토마토소스로 만들기 쉽구요. 냉동실에 있는 통밀식빵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어주니👍👍👍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오늘 점심😀
오늘 점심 야무지게 먹어요 ㅎㅎ 맛있는 분식 풀세트네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구룸구룸
라면 한젓가락 하세요~ㅎ
오전에 병원다녀와서 점심으로 라면 픽했어요ㅎㅎ 맛있는 식사들 하셨지요?? 대파 송송 청양고추 팍팍 넣어서 맛있게 먹네요~
제벌
[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하루 먹을 야채 한그릇을 담아서 그냥 먹는다? 오 하루 이틀 길면 일주일이면 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소스를 올려봅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만 씩 둘러도 괜찮아요 발사믹 글레이즈가 포도농축액이 61% 정도 들어 있고 발사믹 식초도 들어 있어 새콤달콤 맛이 좋거든요 그래도 밋밋하다 싶으면 저칼로리 하프케찹을 툭툭툭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나 통밀시리얼도 부셔서 넣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고 고소하고 맛이 아주 좋아져요 ㅎㅎ 야채가 아주 맛있어 지는 순간이지요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 매번 만들어 먹는 수제요거트도 한몫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제요거트만 넣으면 되요 그러면 요거트도 맛있어지고 야채도 맛있어 지거든요 [수제 요거트] 샐러디 메뉴의 하이라이트 (?) 바프 멸치 아몬드입니다 단연 제가 먹는 메뉴 중엔 최고입니다 전 달거나 짠건 거의 안먹기 때문에 한번씩 먹는 단짠은 입맛을 돋구는데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바프 멸치 아몬드는 단짠이긴한데 짠맛은 약하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멸치는 작은 멸치인데 바삭하니 별로 짜지 않고 비리지 않아 딱 좋아요 악~~~ 너무 맛있어보여요 밋밋하던 야채 한그릇이 재탄생했어요 매번 똑같은 야채한그릇에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다가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미각이 눈뜨게 됩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제야 ㅎㅎㅎㅎ 오 제대론데요 ~^^ 야채 종류를 바꿔서 만들면 또 맛이 다르네요 ~ 집에 있는다양한 야채 모듬으로 만들어서 발사믹 식초 하프 케찹등 소스 뿌리고~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부셔서 넣고~ 위에 요거트도 올리고 바프 멸치 아몬드만 뿌려주면 OK 좀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샐러디 조합입니다
하늘바래기
점심드세요ㅋ
하이라이스 에 밥비벼 먹습니다 튀김만두도 새콤한소스가 맛있는 오댕국과함께한 점심이네요 ᆢ 맛점들 하세요~~~
매직이
가지나물
ㅋㅋㅋ 아침에 그 야채중 가지도 엄마손을 거치더니 맛있는 나물로 변신ㅋ
담율로
혈당일기 7기 7일차인증
어제 스테비아 토마토 쥬스 들깨메밀국수2/1 단백칩 1봉 단백질 아이스크림 넘 많이 먹어서 늦게 자고 싸이클 돌리고 잠듬 아침 등원전쟁 마치고 혈당 정상
워니뚱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