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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견과
매일 챙겨 먹기 편한 모닝너츠로 견과류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소리 내 읽으면 꼬인 일도 풀리는 '긍정 확언'
매일매일 소리내서 읽으면 꼭 원하는대로 될거라고 믿어요~~^^ 나는 뭐든지 해낼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매일매일 발전하는 사람이다. 나는 나의 길을 잘 가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정말 가치 있는 사람이다. 나는 한다 하면 반드시 하는 사람이다. 나는 분명 잘될 사람이다.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는 순간마다 습관처럼 말하라! 긍정의 기운은 곧 성공의 기운이다. 책[당신은 반드시 잘될 사람] 중에서... 출처:@jsinbook
냥식집사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
계란 한개 먹었네요 매일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지요
마음그릇
피부위해서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 챙기고 있어요
들꽃7
유산균
공복물과 함께 유산균도 챙겨 먹어요 장건강 위해서 매일 하는 루틴이네요 한주도 화이팅
들꽃7
⭐️ 캐시톡 친구 구해요 KRQHLQZ ⭐️
⭐️ 캐시톡 친구 구해요 KRQHLQZ ⭐️ 매일매일 주고받으실분만!!!!! KRQHLQZ
붕어빵빵빵
“할머니 옷 아니야?” 올 겨울 빈티지 니트·북유럽 가디건이 뜬다
유행은 돌고 돈다더니..ㅎㅎㅎ 다채로운 패턴의 니트과 헐렁한 가디건, 코듀로이 팬츠 등 할머니와 할아버지 옷장이 떠오르는 복고풍 패션이 유행한다고 해요~ 코듀로이 팬츠는 요즘 저도 입는데 편하고 따뜻하더라구요 헛.. 그런데.. 저는 노르딕 가디건 입다가 다 버렸는데.. 다시 재유행이네요 ㅎㅎ 요즘 지드래곤 할머니패션도 젊은이들이 많이 따라한다고 하던데 그건 차마 못하겠네요 ㅎ 리엘 롯지 노르딕 니트 가디건. [사진=W컨셉] 화려한 색감·패턴 겨울옷 대세 ‘노르딕’ 검색량 9.4배 급증 소비침체에 빈티지 감성 유행 박보영·에스파 등 연예인 착용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게 인기 올 겨울 ‘그랜마코어’, ‘그랜파코어’로 불리는 빈티지 룩이 전성기를 맞고 있다. 다채로운 패턴의 니트과 헐렁한 가디건, 코듀로이 팬츠 등 할머니와 할아버지 옷장이 떠오르는 복고풍 패션을 말한다. 지난해 겨울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올드 머니룩’과 올 가을 ‘드뮤어 룩’이 유행을 주도했다면, 이번 겨울은 따뜻한 감성의 노르딕(북유럽) 니트 등이 급부상하는 모습이다. 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북유럽과 캐나다 감성의 직물 패턴이 들어간 겨울 의류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달 ‘노르딕’ 키워드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9.4배 급증했다. 여성 패션 플랫폼 W컨셉과 29CM, 지그재그 등에서도 약 4~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유라고 자카드 후디 가디건. [사진=29CM] 노르딕 패션은 노르웨이, 핀란드 등 추운 북유럽 국가의 겨울 자연 경관에서 영감을 얻은 눈꽃, 순록, 나무 등의 수공예 무늬를 특징으로 한다. 올해 경기침체로 인해 명품 소비가 줄어들고 중고 패션 시장이 활기를 띄면서 과거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 패션의 인기가 더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배우 박보영과 에스파 닝닝 등 인기 연예인들도 노르딕 패턴 스웨터를 착용하면서 특히 여성 소비자가 많은 브랜드들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 헤지스·던스트·리엘 등 노르딕 니트 인기 패션 브랜드들도 과거부터 활용해온 노르딕 패턴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LF의 대표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는 최근 선보인 노르딕 패턴 제품들의 20~40대 구매비중이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빈티지한 느낌의 ‘페어 아일’ 조끼는 2040 비중이 약 7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헤지스의 겨울 시즌 주력 상품인 ‘울 패턴 니트 라인’ 중에서도 노르딕 패턴 니트는 전년 비 약 60%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젊은층이 즐겨입는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의 ‘니트 베스트’도 패턴이 없는 단색 제품보다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주요 사이즈가 품절되기도 했다. 헤지스 노르딕 가디건. [사진=LF] W컨셉에서는 ‘리엘 롯지 노르딕 니트 가디건’은 할인행사인 쓱데이와 더블유위크 기간 가디건 카테고리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특히 W컨셉에서 단독 판매하는 캔디 플로스 컬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차쥐뿔’에 배우 박보영이 입고 나온 직후 매출이 직전 주 대비 30% 증가했다. 노르딕과 함께 캐나다 전통 직물공예를 의미하는 ‘코위찬’ 패션도 인기다. 무신사에서 이달 코위찬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했다. 파르티멘토 우먼의 ‘코위찬 니트 집업 가디건’, 노매뉴얼 ‘코위찬 후디드 집업’, 후브스 ‘코위찬 스노우 집업 니트’ 등 브랜드별로 개성있는 패턴을 담은 니트가 최근 한달 간 판매량이 늘었다. ‘왕의 직물’ 코듀로이 패션도 재유행 북유럽풍 겨울 패션과 함께 ‘코듀로이’ 소재도 그랜드파코어 패션에 활용되며 하의부터 자켓, 셔츠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왕의 직물’이라는 어원을 가진 코듀로이는 과거 프랑스에서 지성인을 상징하는 패션이었으며, 1950년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의 교복으로도 활용됐다. 지난 가을부터 패션업계에서 클래식한 감성이 다시 떠오르며 코듀로이는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29CM에서 코듀로이 검색량은 27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에스파 카리나와 르세라핌 카즈하 등이 여행 패션으로 착용한 코듀로이 재킷이 특히 관심을 끌었다. LF몰에 따르면 헤지스의 ‘알파 스트레이트 폴리 코듀로이 셋업’ 남성 팬츠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7배 이상 증가하고 LF몰 내 일부 사이즈가 품절되는 등 인기다. 또 코듀로이 셔츠를 아이코닉 라인에 새롭게 추가해 클래식 아이템의 폭을 더욱 넓히며 주목받고 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계단운동 매일 하려고 노력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발로소득 만오천보
발로소득 최종 캐시 만오천보 힘들었네요 매일 걸어다니다보니 이제는 만오천보는 걷는거 같아 매번 이걸로 신청하네요
아미134
홈트
매일 홈트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어요 오늘도 열심히
꼼꼼엄마
오늘밥상에도 샐러드 채식으로 먹어봐요
체중 조절후 3년정도 되었지만 요요현상 없고 꾸준히 유지해 간다 매일 샐러드는 꼭 챙겨먹는다 흰밥은 먹지않는다 잡곡밥을 먹는다 그리고두부도 즐거먹는다 샐러드가 질리는 날도 있다 그때마다 올리브유 사과식초등을 가미하면 새로운 맛으로 거듭난다 요요없고 건강지키미 샐러드 삶은계란 챙겨드세요
사랑합니다4
올해 로봇청소기만큼 팔렸다는 두유 제조기
홈쇼핑에 계속 나오던데 그만큼 인기가 많은 상품이었군요
감사하며살자
오늘도 선크림 바르고 피부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 챙기고 있어요
들꽃7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이너뷰티
이너뷰티 유산균과 콜라겐 챙겨 먹었네요 매일 먹어야 효과가 있겠지요
아미12
하루 견과
오늘도 견과류 챙겨 먹었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가볍게 점심
어제 만든 샐러리통밀두부빵에 리코타치즈 발라서 가볍게 ? 점심 챙겨요 두유랑 감 바나나 함께~~ 은근 배부르네요
목표사십구
*견과류만 잘 먹어도 웬만한 영양제 필요 없다.
다양한 식품을 챙겨 먹기 귀찮아 종합 영양제를 살까 고민 중이라면, 견과류가 대안이다. 땅콩·호두·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비타민B·E ▲오메가3 ▲미네랄 과 같이 웬만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하루 한 줌만 먹어도 다양한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매일 견과류 두세 종류를 한 줌 챙겨 먹으면 심장마비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 심혈관질환을 겪을 가능성은 19% 사망할 위험은 23%가량 낮았다. 견과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유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비타민E가 풍부해, 혈관 노화를 늦춘다. 호두는 아르기닌과 오메가3의 일종인 알파 리놀렌산(ALA)이 풍부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아르기닌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ALA는 혈관 벽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다. ✔️관절염 관리에도 이롭다. 염증 완화에 도움되는 ALA가 풍부한 호두가 대표적이다. 호두를 비롯한 견과류를 자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관절염 염증 지표가 낮아지는 것이 5013명을 대상으로 한 하버드대 연구 결과에서 확인됐다. ✔️피부에도 좋다. 견과류를 주 3회 이상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피부 모공이 작았다. 견과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피부 각질층 기능을 도와 모공 크기를 줄이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잠도 잘 잘 수 있다. 불면증을 완화하는 멜라토닌과 근육을 이완해 편안한 상태로 잠들게 하는 마그네슘 덕분이다. 아몬드는 멜라토닌·마그네슘·비타민B가 풍부하다. 마그네슘·멜라토닌·비타민B 섭취가 불면증 개선에 도움된다는 노인 대상 연구 결과가 있다. 피스타치오도 마그네슘과 비타민B가 많이 들었는데,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마그네슘 함량이 가장 높다. ⚠️다만,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다. 대부분의 견과류는 하루 한 줌(약 30g)이내로 먹는 게 바람직하다. 아몬드는 23알 내외, 땅콩은 10알 내외 정도다. 또 매일 견과류를 먹는 사람도 채소는 따로 챙겨 먹어야 한다. 견과류는 웬만한 영양소가 다 들었지만, 비타민A·C만큼은 들지 않았거나 함량이 적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
식후 비타민 챙겨 먹어요 매일 한알씩 먹고 있어요
들꽃7
아침 사과
매일 하나씩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사과 오늘도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도 피부위해서 챙겨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 챙기고 있어요
들꽃7
*CU만근 성공!!😄😄
CU구멍없이 만근성공 했어요~~ 레쓰비가 보상이네요~~^^ 출첵 매일 하는건 나와의 약속인것 같아요. 12월에도 구멍없이 화이팅!!!!
냥식집사
계단운듕
걷기하고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계단운동 매일 하는 루틴이네요 굿 밤 되세요
들꽃7
계단오르기 하는중이요~~♡♡
계단오르기도 만보걷기랑 마찬가지로 매일 해야 하는 매일 빠질수 없는 운동이 되었네염.저녁되기전에 시작 했어영 시작은 2천보 였지만 7천보 넘었어염
우블리에
둘이 함께 못 먹어요~ 😵😵
둘이 함께 먹는 매일 견과는 아닌것 같은데요? ㅎㅎ 이거 둘이 함께 못 먹어요! 혼자 먹는거네~~ 오후 출출해서 직원분이 주시는 견과류 한봉지 뜯어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매일 견과류 꼭 챙겨서 드세요~^^
우리화이팅
☆김밥
매일 한줄씩 재료도 다르게 해서 먹네요.김밥 귀찮지만 맛있어요.
biki
여러분들은 순대국밥 좋아하시나염?😛😛
요즘 추워서 추울땐 일하기가 싫은지라 하는일도 당분간 쉬고 겨울휴가(?)를 갖기로 했어염^^ 세끼 회사 직원식당밥 먹다가 집에서 해결 하려니 매일 먹는문제가 있군용 뭐 ~~먹고 싶은거 먹음 되죵 오늘은 순대국밥으로 추운날 맛있게 얌얌 이집이 김치을 직접 담구시는데 김장 하셧는지 김장김치가 나와서 맛있게 얌얌😁😁
우블리에
샐러리 파뤼~
샐러리 계란찜 샐러리통밀두부빵 샐러리 두유 오늘의 점심 메뉴는 샐러리로 파뤼ㅎ
목표사십구
포인트행운
이게 꿈인지 생신인지 아침에 아무 생각 없이 체중을 등록하고 매일 루틴처럼 했는데 아 1000원이다 아싸 "했는데 눈을 부릅뜨고 보니 공이 하나 더 있네요. 와!~ 저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네요. 설마 했는데 다른 분들 것만 봤는데 헉 완전 행운의 날인거 같아요. 정말 우울했는데 ㅠ 감사합니다.
안델라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비염에 더 좋은 식품들인가보네요 좋은걸로 챙기세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