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두유 99.89'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두유 99.89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삼육두유와 식빵
나갔다 오니 배가 고파져서 식빵과 삼육두유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뽀봉
검은콩 두유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는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검은콩두유~
장보고 만보 다 걷고 3:26에 집에 들어왔어요.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 두유 만들어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검은콩두유(진하게 한 거라 두유 2/3컵 담고 뜨거운 물 더해서 한컵 만들었요)와 당근, 견과류, 단백질바 미니 하나 챙기고 오전에 만든 계피차도 따뜻하게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단백질 바는 맛있는 초코렛바처럼 생겼어요. 좀 텁텁한 맛이지만 단백질이 있다니 간단히 먹을 땐 좋을 거 같아서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머리 잘 감는데. 비듬은 왜 생겨요??
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딱 이런 케이스거든요. 하루에 한번 머리를 안감으면 엄청 찝찝하고, 기름기도 잘 생기고, 어느날 보면 각질이 보여서, 스트레스 받아요. 지금은 약용샴푸를 사서 정기적으로 보이면 감아주고 있는데. 약용샴푸를 몰랐을때는 각질때문에 여간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였어요. 매일 머리를 잘 감고 말리는데도, 왜 자꾸 비듬, 각질이 생기는 걸까요?? 비듬이 생기는 이유 ✅피지선의 과다분비, ✅두피세포의 과다증식 ✅호르몬의 불균형 ✅불규칙한 생활습관 ✅과도한 다이어트 ✅샴푸잔여물 ✅지루성피부염 또는 건선 ✅그외 다양함 특히 피부의 정상 세균 중 하나인 '피티로스포룸 오발레'라는 곰팡이가 호르몬, 날씨, 스트레스, 유전등의 요인에 의해 과다 증식되며니서 비듬의주요원인이 되요. 비듬의 증상 대표적인 증상은 가려움 이에요. 작은 각질 조각이 생기는 증상이 함께 동반됩니다. 비듬을 없애는 방법 비듬을 없애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위생관리에요 머리는 하루에 한번정도 감는 것이 좋고, 그중 항진균제등이 포함된 약용삼푸를 일주일에 2~3차례사용하는것이 도움이되요. 만약 지루성 피부염이 이나 건선이 동반된 경우라면 강한 국소 스테로이드제를 단기간 사용하는것도 효과가 있어요. 비듬은 완전히 치료되기 보다, 자주 재발하는 질환이기에 꾸준히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건조해 지지 않도록 관리하는것이 매우 중요해요. 비듬을 최소화하는 일상속 방법 ✅지성 비듬이라면 하루에 한번 머리감아 피지분지를 조절해주세요 ✅비듬전용삼푸를 사용,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 맞춰요 ✅샴푸를할때 손가락끝으로 충분히 마사지해주세요 ✅뜨거운 바람은 피하고 차가운 바람, 미지근 바람으로 말려주세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위주의 불규칙한 습관은 피하세요 ✅가려움증이 생겼을때, 두피를 긁지 하세요 출처 닥터나우
주안맘0413
매일 걸어요
걷기는 건강을 위해 매일 즐겁게!
인생이여만세
매일 ‘1만보’ 걷기 힘드셨죠?…하루 ‘이 만큼’만 걸어도 사망 위험 줄일 수 있다는데
하루에 얼마나 걸으세요? 저도 빨리 뛰는건 못해도 걷는건 참 좋아합니다 최소 하루에 2400보만 걸어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고 해요. 거의 생활걸음까지하면 하루에 이정도는 충분히 걸을꺼 같은데요.. 꼭 많이 걸어야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난다고 하니.. 틈틈히 걸으시는게 좋겠어요~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얼마나 걸어야 효과가 좋을까. 전문가들은 하루 약 2400보만 걸어도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고 조언한다.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연구팀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서 걷기 건강효과는 하루 2300보 이상부터 보이기 시작해 2만보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상한선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루 3967보 이상 걸으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2337보 이상 걸으면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하루 걸음 수가 500~1000보 증가할 때마다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걸음 수가 1000보 증가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5% 감소했고, 500보 증가하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7%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총 22만6889명을 대상으로 한 전 세계 17건의 연구를 메타분석 했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연령은 64세, 전체의 49%가 여성이었고 추적 기간은 평균 7.1년이었다. 바나흐 교수는 “이 연구는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나고 많이 걸을수록 더 좋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심혈관 질환 같은 특정 질환을 표적으로 한 첨단 약품이 점점 더 많이 개발되고 있지만,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에는 식습관과 운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 변화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검은콩 두유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는 검은콩 두유 한 팩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레몬수 매일 마시기 🍋
레몬수 매일 먹기 실천중~ 체중감량/피부개선/소화촉진/면연력 강화/ 심혈관 건강 향상 이런 좋은점들이 있대요~ 매일 먹다보니 사실 맛은 없지만.. 물처럼 먹을만해요~
우리화이팅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산책처럼 가벼운 운동도 뇌의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운동을 하면 뇌 건강에 좋다는 건 잘 알려져 있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중등도에서 격렬한 운동이 인지적 이점이 있다는 것이 일반론이지만 가벼운 걷기를 포함해 모든 종류의 신체 활동이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펜실바니아주립대 의대 연구진은 휴대전화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의 활동 수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루에 여러 차례 인지 처리 속도를 조사했다. 연구진은 운동 강도에 관계없이 일상적 활동을 하면 인지 연령을 단기간에 4세나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참가자들은 7일 동안 휴대전화 앱에서 신체 활동에 대해 하루에 5번씩 설문 조사를 받았고 두 가지 두뇌 게임에 참여했다. 첫번째 게임은 화면 하단에 상단에 표시된 기호와 일치하는 기호 누르기였다. 12라운드가 끝난 후 평균 응답 시간이 앱에 기록됐다. 신체 활동 이후 이 점수가 높아졌다. 두번째 게임은 격자 무늬에 있는 점 3개의 위치를 기억해 표시하는 것이었다. 4라운드에 걸친 게임에서 신체 활동 후 점수는 개선되지 않았지만 참가자들은 부정확하더라도 더 빠르게 반응했다. 이 대학 신경학 및 심리학 조교수 조나단 G. 하쿤 박사 ”나이가 들면 인지 처리 속도가 1년에 최대 15밀리초(ms) 느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은 약 60ms가 빨라졌다. 이는 약 4년간 늦어지는 인지 처리 속도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가벼운 활동(집안일, 반려견 산책, 청소,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한 기타 활동 등), 중등도 활동(활기찬 걷기, 무리 없는 자전거 타기, 조깅 등), 활발한 활동(달리기, 빠른 자전거 타기, 어려운 하이킹 등)으로 참가자의 신체활동을 분류했다. 스포츠 신경과 전문의 버논 윌리엄스 박사는 "단기간 일상적 활동도 이점이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고 말했다. 그는 "고강도 운동과 장기간 운동을 하면 인지 건강에 좋은 뇌의 특정 화학 물질, 신경 전달 물질이 방출되며 심혈관 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면서 "전두엽으로의 혈류 증가는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도 관련이 있거나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 가벼운 산책이 뇌건강에 좋은 영향 어제 오후에 4시넘어서 산책을 했는데 이제는 그시간에 좀 춥던에요 햇살 좋은 시간에 산책하세요
뽀봉
그릭요거트샐러드는 매일
오후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샐러드를 챙겨먹었어요 아침에 누룽지 먹어서 좀 늦게 매일 먹을 견과류랑 블루베리 먹었어요
마음그릇
매일 커피한잔
매일 한잔씩은 마셔야하는 한잔 ㅎ 라떼 따뜻한걸로 손도 녹이고 몸도 녹였지요
아미134
검은콩 두유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검은콩이 들어 있어 담백한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캐시딜 검은콩 두유
캐시딜에서 검은콩 두유 샀어요 먹어보니 맛있어서 재구매 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검은콩 두유
간편하게 단백질 보충하기 좋은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간헐적 절식'이 매일 적게 먹는 것보다 지방간 감소 효과 커"
간혈적 절식 = 일주일 중 5일은 하루 세 번 총 2천∼2천500㎉ 이내의 식사 // 나머지 이틀은 하루 500∼600㎉ 이내로 섭취 지방간 감소에는 간혈적 절식이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지방간 질환은 간에 지방이 침착되는 병인데 그대로 두면 간염과 간암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혹시 건강검진때 지방간 소견 들으신분들은 매일 식사량 조절하시는것보다 간혈적 절식효과가 좋다고 하니.. 힘드시겠지만 이렇게 실천해보시는 방법이 좋겠어요~ 지방간 중앙대병원 연구…"간 지방량 30% 이상 감소 비율, 간헐적 절식 그룹이 28%p 높아" 간헐적 절식'이 매일 섭취 열량을 조금씩 줄이는 연속적 제한 식단보다 대사이상으로 인한 지방간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만·고지혈증·당뇨병처럼 대사질환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은 간에 지방이 침착되는 병이다. 계속 진행하면 간염과 간암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발생 위험도가 높아진다. 중앙대병원은 이 병원 소화기내과 이한아 교수 연구팀이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이 있는 비(非) 당뇨병 환자 63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연구한 뒤 이런 결과를 도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팀은 실험 기간인 12주간 두 그룹 중 한쪽에는 일반적인 학회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한 표준 칼로리 제한 식단을, 다른 한쪽은 간헐적 절식을 시행하도록 했다. 표준 제한 식단은 일반적인 하루 권장 칼로리의 80% 수준인 1천200∼1천800㎉를 매일 섭취하는 식단으로, 연속적으로 칼로리를 제한하는 방식이다. 연구팀이 적용한 간헐적 절식은 일주일 중 5일은 하루 세 번 총 2천∼2천500㎉ 이내의 식사를 하되 나머지 이틀은 하루 500∼600㎉ 이내로 섭취하는 등 간헐적으로 섭취량을 크게 줄이는 방식이다. 그 결과 간헐적 절식을 한 그룹의 간 지방량 30% 이상 감소 환자 비율은 72.2%로, 표준 칼로리 제한 식단을 실천한 그룹의 44.4%를 크게 웃돌았다. 비만 환자들만을 따로 비교해보면 61.1% 대 27.7%로 차이가 더 두드러졌다. 간 지방량 30% 이상 감소 환자 비율 또 비만 환자군 중 간헐적 절식을 한 그룹의 상대적 체중 감소량은 5.5%, 표준 제한 식단을 적용한 그룹의 체중 감소량은 2.9%로 지방간 감소 효과뿐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간헐적 절식이 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수는 "지방간이 흔하다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하면 간염, 간경변증, 간암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적극적인 식단 관리를 통한 예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홈트로 매일 20포
거의 매일 홈트로 20포 받아서 좋아요 덕분에 홈트로 몸매도 다져요
마음그릇
검은콩 두유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기 좋은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검은콩 두유
고소하고 진한 검은콩 두유 마시고 단백질 보충했어요
감사하며살자
매일 먹는 커피 이거 넣으면 '건강식품'된다~😇😇
하루 커피 얼마나 드세요?? 저도 커피 매일 하루 한두잔은 마시는것 같아요 커피 강황.계피.다크초콜릿과 같이 먹음 건강에 좋다네요 시나몬은 많이들 넣어서 드시더라고요 다크초콜릿도 뭐 맛있을것 같구요ㅎ 갠적으로 강황이 궁금하네요~ 저지방 우유의 놀라운 발견이네요😱 가공이 더 되어서 일반우유보다 건강에 그리 좋지는 않은가 봐요 일부러 저지방으로 사다 먹었는데요ㅠㅠ 날이 춥네요~ 따뜻한 차한잔 건강하게 챙겨드셔 보세요~~♡♡
제벌
두유 챙겨 마시기
고단백 고칼슘 두유로 챙겨마셨어요.. 하루에 한팩씩 두유 마시고 있는데 이것도 장기로 복용하면 안 좋을까요??
꼼꼼엄마
청춘농장 두유
청춘두유 구매했는데 물같아요 빡빡한 줄 알았는데 그냥 마시기 좋았어요 고소합니다 알갱이가 느껴져요
붉은레드
검은콩 두유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는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40대, 매일 2시간40분씩 걸었더니…놀라운 결과 나왔다 [건강!톡]
"동네 산책만 해도 오래 산다" 40대 걷기의 놀라운 효과 40대 이후 매일 160분 걸으면 수명 5년↑ 걷기 1시간 더 하면 수명 376분 느는 격 사진=게티이미지뱅크 40세 이후 매일 160분 이상 걸으면 기대수명이 5년 이상 길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체활동을 늘릴 때 기대수명 연장 효과가 가장 큰 사람은 활동량이 가장 적은 그룹이었다. 하루 걷는 시간이 50분 정도로 신체활동이 적은 하위 25%인 사람이 걷는 시간을 상위 25% 수준(하루 160분)으로 늘릴 경우 기대수명은 10.9년 더 늘어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신체활동 하위 25%인 사람은 걷는 시간을 하루 1시간 늘릴 때마다 기대수명이 376분씩 늘어나는 격이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로니엄마
![40대, 매일 2시간40분씩 걸었더니…놀라운 결과 나왔다 [건강!톡]](https://img.hankyung.com/photo/202411/99.17717224.1.jpg?w=280&h=280)
초간단 다이어트 두부두유
초간단인 만큼 재료도 두부 반 모, 두유 한두개면 충분해요~ 먼저 두부 반 모랑 두유 한 팩을 믹서기에 넣고 잘 갈아주세요. 이 상태에서 바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마시거나 아니면 면사리를 끊인 후 얼음과 오이, 계란 등을 넣고 콩국수로 드시면 기가 막히게 맛있습니다. 초간단 레시피 참 쉽고 좋지요~ ^^
로앰
매일 좋은 재물은 ㅎ
매일 재물운이 좋다고해요 ㅎㅎ 좋다고하니 좋은데 진짜 재물이 팍팍 들어오면 좋겠어요
dh6zwglf
두유 만들었어요
여유있는 주말 아침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두유 만들었어요 진하고 고소해요
애플짱
일주일에 한두 번만 운동해도 매일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
일주일에 한두 번만 운동해도 매일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가 있으며 치매 위험도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운동하는 중년 사람들 / Ai로 만든 이미지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의 한 종합병원 연구진은 1만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을 통해 전했다. 이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 중 79.2%는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답변했고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한다는 사람은 7.2%, 규칙적으로 운동한다고 답한 함가자는 13%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인지 장애와 치매 등에 대한 검사를 해본 결과 놀라운 결과를 찾아냈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하는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200개 이상의 질병에 걸릴 위험이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낮게 조사됐다. 명상 하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간헐적 운동이 노년기 뇌 건강 개선과 치매 예방에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도 이번 연구 결과로 밝혀졌다. 나이, 성별, 학력, 소득, 체질량지수등 다른 요인을 고려해 분석한 결과에서도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안하는 사람들 보다 경증 치매 위험이 25% 낮았으며,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경증 치매 위험이 11%낮은것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중년 성인이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운동을 할 경우 중증 치매 환자의 13%가 사라질것으로 추정했다. 전전거 타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그렇다면 올바른 운동법은 무엇일까?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의 혈압을 낮추는 방법을 선택해서 운동하는것을 전문가들은 추천한다. 혈압을 낮추게 되면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을 줄일 수 있다. 본인의 혈압을 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운동 방법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고혈압약 복용중일때: 달리기, 걷기 등 유산소 운동 고혈압인 사람(혈압 140/90mmHg이상)에게는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걷기와 천천히 달리기(일명 슬로우러닝),자전거타기, 수영 등이 적합하다. 전문가들은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압을 낮추면 고혈압약을 한번 먹는 효과이거나 그보다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다 같이 모여 스쿼트 하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높지만 정상 범위: 스쿼트나 스트레칭 같은 동적 저항운동 혈압 수치가 높은 정상범위에 있는 사람(130~139/85~89mmHg)에게는 동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동적 저항 운동이란 큰 근육들을 6개 이상 사용하는 근력운동으로, 맨몸 스트레칭 운동, 중량운동, 스쿼트, 팔굽혀펴기 등이 있다. 근력 운동하는 모습 평소 헬스를 해도 협압을 낮출 수 있다. / Ai 이미지 생성 정상 혈압일때: 악력기 등 정적 저항 운동 혈압이 정상인 사람은 정적 저항운동이 좋다. 정적 저항운동은 근윤의 수축을 이용한 근력 운동으로 대표적으로 악력기 운동이 있다ㅣ. 악력기가 없다면 양손바닥을 쥐었다 폈다 하는 운동을 반복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의 건강을 위해 매일을 못하더라도 일주일에 한두 번 이라도 운동을 통해 다양한 건강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나나나이쁘니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
매일하는 6분 기초 코어운동으로 오늘도 홈트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세븐일레븐 매일 데르뜨 밤티라미수(4,900원)
밤티라미수를 노골적으로 따라한 미투상품 어이없게도 이게 훨씬 맛있음. 매일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일단 마스카포네 치즈&크림의 맛이 다름 정식 콜라보 상품보다 맛있는 짭 ㅋ
야고
11/14(목)“배가 홀쭉해졌다”… 매일 ‘이 음료’ 마신 게 비법이었다?
영국의 한 60대 여성이 복부 팽만감을 해결한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을 겪었다. 그는 배가 부풀어 오르는 정도가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그는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를 실천하기도 했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이후 그 원인이 커피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커피와 함께 탄산음료를 끊었다. 대신 페퍼민트차를 선택했다. 매일 페퍼민트차를 마신 그는 조금씩 배가 홀쭉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페퍼민트차가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 증상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페퍼민트차를 마시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히 차이가 드러났다. 💥다만, 페퍼민트는 모유 생산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임신 또는 수유를 할 경우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위‧식도 역류 질환 환자 역시 증상이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또 다른 차가 있다. 바로 녹차다.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은 지방 생성을 방해하고, 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실제로 남녀 모두 녹차가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여성이 녹차를 즐겨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16% 이상 감소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팀에 따르면, 녹차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녹차를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복부비만 위험이 16% 낮았다.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53세 미만과 53세 이상 여성에서 녹차를 즐겨 마시면 각각 22%, 1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커피/탄산음료를 줄여야 하네요. 저는 커피는 자주는 아니고 디카페인으로 일주일에 2~3번 마시고 탄산은 거의 안마시고 있어요. 페퍼민트차 집에 있는데 마셔야 겠네요.😁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툴 제공=플라멜(AI) 발효하지 않은 일반 우유를 매일 300㎖ 이상 마시는 여성은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허혈 심장질환(IHD)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시는 양이 많을수록 발병 위험도는 증가했으며,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 우유는 IHD 발병과 관련이 없었다. 허혈 심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심장 근육이 망가지는 질환을 통칭한다. 심근경색이 대표적이다. 한편 남성은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위험 증가 사이에 연관성이 없었다. 최근 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의학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를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 54세인 스웨덴 여성 5만9989명과 평균 연령 60세인 스웨덴 남성 4만777명을 대상으로 1987년부터 2021년까지 31년간 추적관찰을 진행했다. 연구 시작 시점에서 이들은 모두 IHD나 암이 없었으며 일반 우유와 발효유 섭취량을 보고했다. 연구자들은 다중변수를 조정한 콕스(Cox) 비례 위험 회귀 분석을 통해 발효유 또는 비발효유 섭취와 IHD·MI 발생 간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기간 동안 총 1만7896건의 허혈성 심장질환(IHD)과 1만714건의 급성 심근경색(MI)이 발생했다. 여성의 경우 IHD 위험 증가가 관찰된 비발효 우유 최소 섭취량은 하루 300㎖였다. 400㎖에선 5%, 600㎖에서 12%, 800㎖에선 21%로 위험도가 높아졌다. 또 하루 200㎖의 비발효 우유를 발효 우유로 대체하면 IHD 위험이 5%, MI 위험이 4% 감소했다. 연구자들은 우유에 함유된 당분인 락토스(젖당)가 시간이 지나면서 신체의 세포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심장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봤다. 또한 이 같은 위험이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락토스를 더 잘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연구 저자인 칼 미하엘손 웁살라대학 의과대학 교수는 "하루 300㎖ 이상의 우유 섭취는 여성의 심혈관 질환, 특히 심근경색 발생률 상승과 연관이 있었다. 남성은 그렇지 않다. 이 위험 증가는 지방 함량과 관계없이 나타났다. 비발효 우유를 적당히 발효된 우유로 교체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구진은 “참가자들이 주로 스칸디나비아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유전자와 유제품 섭취 문화가 다른 인구에서 일반화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찰 연구이기 때문에 여성의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사이의 인과 관계를 직접적으로 입증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 저도 라떼를 아주 좋아하는데, 커피많이 마시는날은 라떼 한잔 더 하기도 하거든요 발효우유? 이건이 중요한가보네요
뽀봉
